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상식 의원 발언

164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10-09-03

김상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향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4회 완주군의회 임시회자치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본 위원회에서는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완주군수로부터 제출된 완주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조직 및 운영조례안등 8건의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농촌활력과, 주민생활지원과, 민원봉사과의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 농 촌 활 력 과 》
먼저, 농촌활력과 소관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추진사항 보고를 청취하시면서 질의하실 내용은 메모하셨다가 보고가 끝난 후, 질의답변 시간에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호 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농촌활력과장 이성호입니다. 제6대 의회가 개원되고 처음 맞이하는 집행부 업무보고의 첫 테이프를 존경하는 이향자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끊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농촌활력과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인 회생을 핵심과제로 공공사업들을 발굴 육성하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에 실천적인, 구체적인 실천수단으로 로컬푸드 육성과 인적자원 확보를 위한 복원, 순환 균형 인력양성, 중앙과 도의 일자리 정책에 맞춘 일자리 대책 추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커뮤니티비지니스 사업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신설부서라서 다소 비체계적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조속한 시일 내에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너그러우신 이해와 관용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농촌활력과 2010년도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현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신설부서의 담당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마을회사육성담당 박병윤 담당입니다. 유원옥 로컬푸드 담당입니다. 정정균 도농순환 담당입니다. 신국섭 지역일자리 담당입니다. 유지숙 커뮤니티비즈니스 담당입니다. 2페이지, 담당별 주요업무는 생략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마을공동체 회사 육성입니다. 정부에서는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의 자율적인 발전정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서 저희 군에서는「완주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육성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였고, 이어서「완주군 마을공동체 회사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저희 사례를 모델로 삼아 2015년까지 공동체회사 3,000개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저희 완주군에서는 군수님 공약사업으로 완주군 마을회사, 공동체회사 성공모델 100개소 육성이 저희 민선 5기 핵심공약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 추진방향은 5단계로 구분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그간 추진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정부와 차별화된 공동체 사업으로 56개 공동체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초적인 맛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은 금년도 하반기에 지침이 마련되어 시행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9월중에 30개 마을을 선정해서 10월중에 시상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후추진계획으로 마을공동체회사 육성 가이드라인을 9월중에 마련하고, 이와 연계된 공동체 회사 지원창구 및 창업보육센터 설립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파워빌리지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마을회사를 육성하기 위한 소득일자리형 마을공동체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까지 총 15개마을이 선정되어 있으며, 금년에 5억 1,4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있습니다. 앞으로 로컬푸드 기획생산에 마을에서 생산된 물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12월에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와 과제토론회를 병행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참살기 좋은 마을 육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파워빌리지를 육성하기 위한 전단계의 소득형 활성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20개 마을에 6억 6,000만원이 투자되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20개 마을에 4억 9,500만원이 투자되었고, 5개 마을에 1억 6,500만원이 미결정 되어 있습니다. 삼례 하리 용전과 용진 신지동 마을은 부지매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사업추진이 어려울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기타 마을은 하반기까지 사업추진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앞으로 마을공동으로 수익이 되는 본 사업을 통해서 다양한 가공시설, 일자리 창업 지원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맛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참살기 마을로 육성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어촌지역에 숨은 맛과 멋을 발굴해서 마을 상품을 브랜드로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 예산은 5,000만원이 편성되어 있고 저희가 구상하는 마을은 30개 마을 정도를 올 하반기에 신규로 선정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옛날 어머니의 손맛, 솜씨자랑, 맛자랑 상품을 10월중에 선정을 하고 정식 품평회를 10월말 대둔산축제와 연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농업농촌 거버너스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농촌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해 나가는 행정 협치를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저희 지역에 있는 여러 의원님과 지역단위 농협, 개발위원, 부녀회, 퇴직공무원, 귀농 귀촌자 등을 대상으로 인재풀을 구성하고 10월중에 거버너스 발굴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구축한 후에 지역공동체 자문과 지도활동을 병행하고, 농촌발전을 위한 의회, 대학, 전문가 등과 협력적인 소통과 자문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 운영입니다. 고산면 삼기리에 고산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지역경제순환센터가 기 오픈되었습니다. 12페이지, 주요업무로 농촌활력정책에 대한 교육, 연구, 실행지도, 주민참여 등 현장에서 직접 지원하는 행정과 주민과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농가레스토랑과 운동장을 추가로 보수해서 지역경제순환센터의 주변 환경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으며, 행정조직과의 효율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건강밥상 꾸러미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지역의 고령농, 소농들의 얼굴 있는 먹거리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 사업은 금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계획에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2010년 5월에 운영주체, 기획생산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금년 9월에 2010년 꾸러미사업에 집중적인 홍보를 직거래장터와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부터는 저희가 500가구를 시범대상가구로 선정하는 계획에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도 마찬가지로 지역 고령농과 소농들의 얼굴있는 먹거리의 상시 거점 판매소를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일부터 3개월 동안 모악산과 둔산공원에 순차적으로 개장되겠습니다. 앞으로 꾸러미사업 가족 팸투어를 11월중 실시하고 사업 진행상황이 발전하면 아파트를 경유한 판매사업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개년에 거쳐 5억을 투자해서 12개 사업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금년도 사업목표 85%를 진행 완료하였습니다. 금회 추진계획으로는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DB구축을 위한 자료조사를 8월중부터 시행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도시민 농촌 유치지원 세부사업은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정부 귀농자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귀농자들을 대상으로 한 주택 신축, 수리 등에 대한 정부의 융자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페이지, 완주군 귀농자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정부의 지원사업과 달리 완주군에서 자체적으로 저희 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현재까지 금년에 20세대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 계획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농촌 노인복지형 두레농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가 계획한 사업은 화산 돈의지구와 구이 상하보지구 2개 지구에 각각 2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화산 돈의지구는 마무리 단계에 있고, 구이 상하보 마을은 사업선정이 늦었기 때문에 사업이 지금 초보단계에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10월중에 돈의농장에 대한 사업을 마무리 하고, 상하보 두레농장에 대한 사업이 조속 확정되도록 계속적으로 독려하겠습니다. 21페이지, 대승한지마을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대승권역에 35억을 투자해서 전통한지제조체험관, 승지관, 고건축, 마을 경관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금년 5월 31일 한지체험관 민간위탁 협약 체결을 완료했습니다. 22페이지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대승한지마을 시험운영은 금년 8월 30일부터 운영 중에 있습니다. 9월 15일 한지마을 개관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개관식 이후에 한지마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여러 가지 다각도의 방안을 강구해서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의 자산가치 상승과 성장 잠재력 확충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회복 촉진 및 일자리 창출에 목적이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 사업으로는 231명을 대상으로 39건에 13억이 투자될 사업입니다.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페이지, 커뮤니티비즈니스 시범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금년 5월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삼례 자율방범대 자율학습방 사업 외 16개 사업에 7억이 투자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 사업에 대한 개념은 지역의 문제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활용하여 해결하고, 그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과 맛있는 마을 만들기의 사업과의 차이는 주민적인 단체, 그 다음에 서로 모임들을 통한 농촌문제, 도시문제해결에 비즈니스모델의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의 전형이 되겠습니다. 26페이지,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완주군에서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곳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역점적으로 완주군 사회적 지역 및 지정받고 예비설계 지역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금후추진계획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만들어서 기금설치, 재원, 용도, 운용 관리내용 등을 확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요건, 절차, 취소 등에 관한 사항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저희 농촌활력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성호 과장은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촌활력과장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의원 있음

재완

박재완의원

예, 박재완 의원입니다. 오늘 자치위원님부터 먼저 질의하시고 저희가 나중에 할려고 했더니, 예, 오늘 애쓰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성호과장님께서 업무파악을 정확히 잘 못하신 것 같아요. 말씀도 잘하시고 그러는데 오늘은 많이 좀 헤매시는 것 같습니다. 내용을 정확히 좀 숙지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여기 보면 귀농자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런데 완주군이, 지금 임정엽 군수님이 5기 들어서서 의욕적으로 시행하시는 사업이 꽤 많습니다. 봉동에 테크노밸리라든지 용진에 군 청사 이전문제 관련돼 있어서 그분들이 이주하셔야 할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귀농 한분 유치하기는 어려운데 이주하시는 분들을 타지로 뺏기기는 쉽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도 좀 갖췄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 것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어서 사실 뭔가 좀, 뭐라 그럴까요? 이주비 주고 어디 본인들 알아서 이주하라는 식이지, 완주 어디에다가 중점적으로 이주시킨다든지, 이주할 수 있도록 설득한다든지, 그런 내용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데도 보면, 기존 주민들을 완주에 그대로 살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테크노밸리 단지조성과 관련된 이주민 대책은 관련사업과 같이 연결해서 판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련부서가, 별도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 부서에서 이주민 이주대책에 대한 부분은 면밀히 검토해서 시행해야 할 걸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의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주대책을 여쭤본 게 아니고 그분들을 이주하면 1,000만원, 다른 데로 가서 이주하면요, 그다음에 같이 마을을 이루어 살겠다하면 그 돈 안주고 택지분양하고 그러잖습니까? 그럼 내가 딸네 집, 아들네 집 아무데나 가도 관계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분들이 완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웬만하면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사업도 필요하다, 그 얘기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그러한 부분들의 사업들은 관련부서, 여러 부서가 겹쳐서 있지 않나 그렇게 지금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는 일단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한정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확대를 한다고 보면 각 부서 간에 업무역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모호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향자위원장

박재완 의원님 질의 다 하셨어요?
재완

박재완의원

예.

이향자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성모

정성모위원

우리 이성호과장님 의회 전문위원으로 계시다가 가셨는데 이렇게 전관예우를 좀 해야 하는데 말이 농촌활력과, 그래서 농촌에 활력을 주고 희망을 주는 그런 과 다 해가지고 제가 몇 가지 참고사항 하라고 이야기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농촌활력과 하면 제가 금방 이야기 했듯이 농촌에 희망을 주고 활력을 주는 과 맞죠? 왜 대답을 안 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맞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런데 이 책자에 보면 여기 금방 업무보고 하신 그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같은 내용입니다, 제가 보면. 그렇게 생각이 안 되세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
성모

정성모위원

자, 쉬운 이야기로 귀농을 하신 분들이 완주군에 농촌에 와서 귀농을 해서 정착을 하고 살수 있게 그분들은 만들어 줘야 됩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정책은 잘 되었는데 이분들의 그런 정책을 세웠으면 그분들이 농사를 짓는데 또 어떤, 농촌에 와서 적응을 하고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데 제가 완주군에 귀농자를 보면 실패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전혀 농사에 대한 지식이 없고, 그분들이 농촌의 환경을 모르고 이사를 오셔요. 그러면 물론 농촌활력과에서 앞으로 얼마만큼 그분들에게 농촌에 적응을 하고 농사기술을 가르쳐서 살게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부분은 농업기술센터 하고 함께 협력사업으로 가야 한다. 그래서 어떤 부분인고 하니 사실 이분들이 와서 농사에 오미자라는 것을 오미자의 특성도 모르고 오미자를 심어요. 단지 1년에 몇 번 심으면 무주에서 어떤 사람이 오미자를 심어서 1억을 벌었다더라. 야, 나도 한 1,200주 심었으니까 내년부터는 1억 벌겠네. 희망과 꿈에 부풀어서 농사를 짓는데 미안한 얘기로 귀농자들 지금 전부 한번 가보세요 완주군 쪽에. 가봤습니까? 안 가봤죠? 가서 보면 오미자가 되었든, 복분자가 되었든, 전부 풀밭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이분들이 와서 지원해주고 뭐하고, 이걸 지원금 받을려고 온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분들이. 귀농을 했으면 와서 소득이 생기고 해야 안 떠납니다. 이분들이 2-3년 내에 땅 내놓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정책적으로 우리가 그분들이 완주군에 정착해서 먹고살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줄려면 먼저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 지원을 해주는 것이 급선무가 아니고 기술을 가르쳐서 그분들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줘야 되고, 또 한 가지 어느 토질에 어떤 작목이 맞는가를 개발해서 만들어 주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농촌활력과에서 부단한 연구노력을 해서 그분들한테 제공을 해줘야 한다. 그 이야기를 하나 하고, 지금 우리 완주군에 파워빌리지를 15개 해가지고 올해 지원금이 상당히 지금 많이 있는데, 5억 1,400만원. 이게 순수하니 우리 군비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우리 군비를 가지고 어느 지역에 파워빌리지라든지 농촌에 지원을 할 적에는 군비 지원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재원지정을 했으면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서 잘못된 부분, 또 그 돈이 어떻게 써졌는가를 한번이라도 가서 감사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없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
성모

정성모위원

있어요? 없어요? 이제 가셔서 잘 모르겠는데, 우리 뒤에 계시는 담당 계장님 감사 한번이라도 해 보셨어요?
담당

육성담당마을회사

박병윤 한번 나갔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아니 한번 나갔다 온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3년 동안 그 금액을 집행했었는데 그 금액을 집행한 내역과 파워빌리지에서 수익한 내역을 따져 보면 그런 부분들을 제대로 돈이 써졌는가를 한번 봤느냐 그런 이야기죠. 안 봤죠? 돈을 주기위한 파워빌리지 사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지역에 진정한 농민들의 소득을 만들 수 있는 파워빌리지를 만드는 것인지 지금도 나는 구분이 안간다 그런 이야기죠. 지금 성공리에 파워빌리지가 되고 있다라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파워빌리지라고 해가지고, 만들어가지고 해준데들이 더러는 있는데,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손을 떼면 셔터 문 내려야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셔터 문 내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겠다, 주는 것도 좋지만 주는 것도 철저하니 관리 감독 해가지고, 그 사업이 진짜 잘되어가지고 농민들의 소득으로 있어야 된다는 것을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자세한 내용은 제가 박병윤 계장하고 먼저 번에 조금 나왔어요. 그래서 박병윤 계장님 좀 알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여기에 계시는 군청에서 공무원님들 밤잠 못자고 고생을 하시지만 더 고생을 하셔가지고 이런 부분들은 잘 가꿔서 진짜 우리가 3년 동안 지원을 하고 3년 뒤에 지원에 손을 끊고 그 사람들이 스스로 셔터 문 내리지 않고 잘 해서 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이야기를 좀 드리고. 지금 보면 참살기 좋은 마을, 맛있는 마을, 완주군 호민관 운영, 농촌 거버넌스 활성화, 완주군 지역경제 순환센터 이게 다 같은 사업이예요. 파워빌리지부터 시작해서 다 똑같은 내용에, 업무보고 지침서에 보면은 내용이 ‘아’ 다르고, ‘어’ 다르고 그 차이밖에 없어요 지금. 다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역에서 어떤 사업을 할 때 이런 부분들은, 같은 사업에 같은 맥락을 가지는 사업들은 말만 바꿔서, 명칭만 바꿔서 여러개 하지 말고 한두개로 전부 압축을 해가지고 정확하니 사업을 좀 했으면 쓰겠다. 그리고 지금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여기에 사전에 충분한 답사와 지식이 있었는가. 우리 과장님 한번 말씀을 해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지금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사업에 금년에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부분은 농가 조직화 부분을 작년하고 다르게 굉장히 그 부분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상대적으로 판매하는 그런 방법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소홀한 부분은 사실 있습니다. 그런데 농가 조직화하는 부분이 워낙 어렵기 때문에 그 자료에 좀 기울어져 가지고 그 부분이 미흡하기는 한데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여러 가지 대안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지금 제가 이야기 하려고 한 것은 그게 아니예요. 로컬푸드 영농조합법이라는 민간인 단체가 하나 탄생했죠? 거기에다가 위탁을 주어서 지금 로컬푸드 판매장을 운영을 하고 있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지금 제가 작년에 그런 이야기를 좀 했을 거예요. 그 로컬푸드 판매장을 하는데 이건 생산자 단체들로 구성이 되어서, 그 분들로 하여금 스스로 조직을 만들어서, 그 일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내가 좀 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로컬푸드 그걸 위탁운영을 주었으면 농가들한테 농산물을 수집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수집을 해서 판매를 하는가 그거 한번 말씀을 해보세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권역별로 지금 나눠가지고 직거래장터 작목을 40개를 지금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권역별로 마을 대표되신 분들한테 필요한 작목들에 대해서 받아가지고 지금 그것을 수집을 해서 판매를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자 그러면 권역별로 받아 간다고 했는데 지금 모악산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만드는 과정부터 잘 못되었죠? 내가 둔산공원은 안 가봐서 모르겠어요. 그런데 잘 못되었죠 거기에? 잘 되었습니까? 못 되었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성모

정성모위원

아니 직거래 장터를 설치하는 그 과정이 초창기 처음부터 제대로 가고 있느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지금 이해를 잘 못하시는 모양인데 제가 쉽게 이야기를 할께요. 위탁영농조합 법인을 만들었으면 그분들이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기 전에 장소라든지 어디에 어떤 부스를 설치해야 어떤 품목이 팔리고 사람이 많이 끌는다는 것을 다 사전답사를 하고 거기에 행정적인 전반수지를 다 해야 하는데 그런 전문적인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 이야기죠. 그 전문적인 것이 있었어요? 없었잖아요? 지금 직거래장터를 그분들이 하다가 보니까 가서 자, 모악산 주차장에다 해야 하겠다, 모악산 상가들이 민원이 있어서 밑으로 더 내려가야겠다,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어저께 내가 가다가 보니까 그 소야 주차장에다가 지금 부스설치를 하고 있더만요. 그 소야주차장에다 부스를 설치를 하고 있는데 과연 거기에다가 부스를 설치해가지고 거기와서 농산물을 사가지고 가는 사람들이 불과 몇이나 있겠냐 그런 이야기예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작년에 설치한 위치 자체도 위치가 적정한 위치가 아닙니다 아니고, 소비자들 한테 물건을 사러갈 때 굉장히 위축을 주는 그런 형태로 되어있고, 텐트가 날아가지 않게끔 벽면에 일부러 붙인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이것도 위치가 잘못되어 있으니까 이것도 바꿔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옮기는 과정에 장터를 활용하는 부분하고 예를 들어서, 주차장 용도하고 맞지를 않아서 자리를 지금내려서 옮겼습니다, 옮겼는데. 저희가 직거래 장터를 물건을 팔아서 수익을 내겠다라는 그런 목적보다는 로컬푸드를 홍보하는 그 부분도 굉장히 저희가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 위치가 나들목 입니다. 차로 왔다갔다 이렇게, 그래서 누구나 다 완주군에 로컬푸드에 대한 운동, 그런 것 들을 볼 수가 있는 위치거든요. 그리고 거기는 또 다양하게 우리 완주군 로컬푸드를 홍보할 수 있는 이런 행사도 주재하여 추진하기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거기보다 그쪽 위치가 제가 판단했을 때는 적정하다고 판단이 되서 그쪽으로 위치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법인에다가 했는데 그쪽에서도 그 부분은 그렇게 인정을 해서 그쪽으로 옮긴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래서 사람마다 보는 시각의 차이점을 제가 이야기를 할께요. 우리가 8일경 거기가서, 거기를 가봅니다. 8일날, 9일날 들어가서 거기 우리 위원님들 제가 모시고 갈 거예요. 그런데 작년에 주차장에다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주차장에다 못하는 이유는 우리 이성호 과장님이 더 잘 아실거예요. 제가 그래서 서로 이런걸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좀 그러니까 제가 그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때 한 이야기만 제가 해줄게요. 작년 행정사무감사때에 뭔 이야기를 했는가 하면 거기 로컬푸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판매장을 1년 년중 할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을 내가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검토를 했더라면은 지금 이야기 했던 자리에 세우는 것과 그 밑에 있는것과 그 차이점은 이 자리에서 이야기 안 해도 알거요. 그런데 그것을 작년에 의원들이 이야기하면, 자! 행정사무감사 일주일동안 하면서 ?군대가서 제대말년에 시계 거꾸로 매달아놔도 간다?고 하듯이 “너희들 해라 우리 듣는다” 하고 그 때 끝나면 땡이예요. 그런 것들이 잘못되었단 거예요. 그때부터 준비를 했더라면 오늘같은 일은 없다, 그런 이야기지. 그래서 앞으로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앞으로라도 그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잘 해가지고 우리 군 모악산 주차장 공원내에 만들자리가 있으니까 검토해서 안되면 그 옆에 땅이라도 하나 사서 만들어요, 그냥. 그래서 농가들이 또 영농조합법인에게 위탁을 주었으면 그 분들이 구이면에, 상관에, 소양에, 이서에, 삼례, 이런 부분들을 전부 다 같다가 물건을 진열해 놓고 다 팔 수 있게. 그래서 구이에서 모악산 등산오시는 분들이 아! 구이 산에를 갔다 내려오면, 거기를 가면은 남부시장보다 싸고, 삼천동 시장보다 싸고, 농산물이 신선하고, 믿고 우리 먹거리를 책임질 수 있는 유기농이고, 무농약이고, 하는 것을 인증서를 붙여가지고 사가지고 갈수 있는 그 자리를 만들어 주라고 하는 이야기지. 지금 소야자리 그 장소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녀. 소야 장소가요 가서보면 나무에 가려서 안보입니다. 미안한 이야기로. 지금 가서 보세요 오후에라도. 내가 어저께 가서 내가 싹 보고 내가 디카 안가지고 왔는데 디카에 찍어놨어요. 행정사무감사때 내가 자료제출 할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대단히 잘못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라도 이런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가 부족했다는 이야기를 내가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농촌에 퍼주기 식 보다는 돈을 주었으면 그분들이 소득에 연결해서 농촌을 안 떠나고 농촌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라고 내가 지금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여태까지는 농촌에다 주었던 돈이 누가 이야기하면 퍼주고, 퍼주고 해서 완주군청 공돈으로 알고 썼어요, 지금요. 내가 이따 농업기술센터도 할 이야기가 조금 있는데 보조사업도 마찬가지요. 어떤 부분에 지정을 해서 보조사업을 해서 하우스를 지어주었으면, 그 부분에 그 작목이 심어졌는가 안 심어졌는가를 확인을 해야 하는데 전혀 아니요. 안 심어졌어도 보조금은 나갑니다, 신청만 하면. 이런 부분들이 잘못되었다고 내가 뭐라고 하는 거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농촌활력과에 몇 개의 안이 있는데 이런 안들은 전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이야기예요. 다 농촌사람들 소득을 올리고 농촌사람들 어떻게 하면 만들어서 잘살게 만들 수 있는가를 지원하는 것인데 쉬운 이야기로 보면 전부 다 똑같은 내용입니다, 이 이야기예요, 이것이. 우리가 고산에 있는 지역경제순환센터 뭐 할려고 만들었어요? 그거 그냥 폼으로 만들어 놓은 것 아니예요. 거기서 연구검토 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지.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다 위탁주고 뭐하고, 위탁을 주었으면 자기네들이 사전에 검토를 해가지고 들어가야하나 검토가 안 되었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잘 하시라고 말씀드렸어요. 참고하시고, 우리 박병윤 계장님은 제가 먼저 이야기했던 부분 싹 적어 갔으니까 그것만 가지고 해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앞으로 연구 검토하시라고 말씀드렸으니까 앞으로 연구검토 잘 하시고 농촌에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그런 농촌활력과가 되었으면 쓰겠다 하는 부탁 드립니다.

이향자위원장

정성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예, 김상식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정성모 위원과 아마 박재완 의원께서도 하셨고, 아마 위원님들이 대체적으로 업무보고를 느끼는 부분들이 좀 거의 공감을 하는 거 같아요. 먼저 우리 이성호 과장께서 능력도 출중하시고 우리 농촌활력과가 신설되면서 지금까지 두 분께서 조례개편 이런 업무들을 잘 좀 정립하고 그 동안에 시행착오를 겪었던 정립되지 않는 사업들을 잘 좀 해보라는 뜻으로 농촌활력과라는 큰 의지를 가지고 행정에서 신설을 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동의를 하십니까? 과장님 입장에서.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그동안에 농촌문제가, 우리가 농촌을 기반으로 하는 지자체로서 기술센터에서 농촌문제를 다 담아내기에는 기본적인 정책이나 실현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요,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원화해서 농촌활력과에서 구체적으로 그런 안을 잘 정비하고 기술센터는 본연의 업무를 좀더 구체적으로 충실하게 실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아마 저는 그런 의지로 좀 받아들이겠습니다. 농촌활력과가 신설된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업무보고를, 저도 똑같은 것을 느꼈습니다마는, 업무보고 내용이 나름대로 분리되면서 사업들이 고유의 특성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저희들이 볼 때에는 중복된 업무가 많지 않느냐? 유사한 업무가? 자꾸 사업을 분리시켜서 한 것이 느끼는 부분이 뭐냐면 우리가 업무보고에서 25쪽에 대표적인 겁니다. 커뮤니티비지니스 사업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금 큰, 완주군에 어떤 전반적인 문제를 좀 잘 할려고, 추스르려고,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를 만들어서 거기에 새로운 인력을 투입했고, 그래서 거기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좀 해야 되는데, 우리가 기대효과에서 보면 주민중심의 공동체사업육성을 통해 지역의 재생과 활성화 유도를 하겠다라는 이게 포괄적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여기에서, 지금 기본적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뭐 여러 가지 전반적인, 구체적인 사안들이 어느 한 부서에서 일관되게 정비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이것들이, 지금 같은 업무가, 똑같은 일들이 많이들 분산되어 있다는 느낌들이 들어서, 저도 앞서 동료의원들이 하신 부분들이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에서, 혹여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단지 업무보고를 받고 오해한 부분이 있다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가 좀 한번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구체적으로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방금 말씀하신 우리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가 해야될 가장 기본적인, 중점적인,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에서 해야 될 업무가 뭡니까? 간단하게 좀.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작년도, 금년도에 CB센터를 만드는 작업을 해 왔는데 본질적으로 CB센터는 지역의, 마을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서 주민들의 힘으로 사업거리를 만들어 가는 그런 사업들을 말하는, 발굴하는, 그런 역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마을단위 어떤 주민들로만 추진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가장 중요한 것들은 우리 지역의 문제가 여러 가지 분야가 있지 않습니까? 환경이나, 복지나, 의료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떤 문제가 되는 부분들, 부족한 부분들,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그런 과정에 있는 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내는, 발굴해 내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에서는 지금까지 행정에, 우리군 전반에 대한 행정에 대해서 과에 관계없이 모든 것을, 실과에서 일어났던 부분들을, 그런 부분들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종합적으로 컨트롤 한다는 걸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문제점들을?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맞습니다. 지금 현재 각 부서별로 진행되는 사업들도 있지만 그런 진행되는 사업들은 저희가 예비사회적기업이나 사회적기업 단계로 갈수 있게끔 저희가 지원이나 안내를 해 드리고, 그렇지 않고 새로 어떤 문제점들이 발견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완주 CB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해 나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거기에, 제가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해야 될 이야기가 있겠습니다마는 업무보고에서, 제가 그러면 거기에 인력이 지금,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가 그런 역할을 해야 될 우리 정규직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에?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직원은 6급 사회복지직 1명하고요 행정직 8급 1명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게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 농촌활력과에 대한, 우리 이성호 과장님이 한 과를 하게 되면 그 과에서 세부적으로 할 수 있는 계가 몇 개씩 됩니다. 그러면 지금 과에서도 일어나는 일들이 어떻게 보면은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일의 중요성을 놓칠수도 있는데 6급, 8급 가지고 전반적인 그런 문제를 해결한다는 자체가, 여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형식은 갖췄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완주군 CB센터를 지금 설립을 했고 지금 거기에 연구원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연구원들이 있기 때문에 CB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문제되는 사업들을 발굴해 내는 그런 작업이……

김상식위원

그러면 총괄은 우리 정규직이 하지만 CB센터에서 연구진들이 몇 명 정도나 되어 있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지금 5명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연구진들이 어느 정도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좀 해줄 수 있어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희망제작소에서 파견된, 활동하다 채용된 직원이 1명 있고요, 저쪽에, 전라북도에 사회적기업 이음에서 기획실장으로 활동했던 분이 사무국장으로 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주로 활동한 사람들입니다, 다 거기에 있는 분들이.

김상식위원

그 연구진들이 전문성을, 자기 전공분야, 지금 현재 자료 가지고 있습니까? 그분들이 지금 현재 포진되어 있는데 전문성이 무엇인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커뮤니티비지니스 센터의 역할이 지금 상당히 보면, 우리 완주군에 어찌 보면, 큰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씽크탱크 역할을 좀 해야 되는 부서로 상당히 홍보도 하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연구진들이나 거기에 있는 인력들이 그런 전문성을 가지고 있냐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우리 환경문제, 경제문제, 농촌문제 이런 문제들 했을 때, 과연 그런 문제들을 정말로 얼마만큼 짚어갈 수 있겠느냐? 그런 문제가, 제가 이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제가 별도로 그 인력에 관한 인적자료는 저한테 개인적으로 좀 주시고, 그런 부분들이 아까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특히 정성모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무엇을 우리 군에서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의욕이 앞서기 보다는, 보다 좀 시간을 두고 구체적인, 아주 좀 그런 계획이 충분해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좀, 본 위원이 그전부터도 적극 주장해왔던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지 않고 시행부터 하다 보니까 하도 시행만 해오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기본단계에서 있는, 기본계획부터 좀 충실히 해줬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말씀드리겠고, 한 가지, 아까 가지고 있는, 중복되어서 유사한 업무가 많다라는 것은 업무보고를 보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뒷 페이지 보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사업 전개 뭐 이런 것들이, 과연 모르겠습니다. 단적으로, 아까 말씀대로요 부분에 대해서 23쪽하고 24쪽이다는 말이예요. 우리가 필기한 것을 보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라고 해서 설명을 했고, 그 다음에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사업 전개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업무가 자꾸 중복되어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과연 이것이 이렇게 까지 해서, 구체적으로 내용에 가서 얼마만큼 다른 내용인지, 꼭 이렇게 나누어서 해야 되는 것인지 그거 한번, 설명한번 해 보세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저희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라고 해서 CB사업을 이야기를 하니까 행정안전부에서 이것을 공동체사업으로 시도에다가 전파를 했습니다. 희망근로사업, 23페이지, 희망근로사업에 따른 명칭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예, 그래요. 그럼 한가지만 더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10쪽에 보면, 농업농촌 거버넌스 활성화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과연 농업농촌 거버넌스에 관한 우리 과장님이 가지고 있는, 어떻게 해서 이 거버넌스 활성화를 해야 될 것 인지 이 자리를 통해서 이 거버넌스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만 좀 설명하실 수 있으면 해보시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저희가 지금, 정부정책 자체가 앞으로는 종합적인 개발사업이 특별보조사업으로 싹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인적자원들을 활용하지 않으면 지역에서 성공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역에 있는, 진짜 지역내에 예술인들, 전문가들, 이런 부분들의 자원을 가지고 있고, 그런 사업아이템이 만들어지면 그런 분들한테 자문을 받고 사업이 만들어 가는 과정도 지속적으로 교류 하면서 해 나가겠다는 그런 뜻으로 이 거버넌스 얘기를 지금 한 것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요. 저도 이 거버넌스가 언젠가 우리 사회에 거버넌스 역할이 정부조직에 보다는 선진국으로 가면서 거버넌스 역할이 크기 때문에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서도 거버넌스 역할을 자꾸 유도를 하는 지자체도 있고 앞서가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과연 이 거버넌스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대개 보면 지금까지 일종의 거버넌스 개념을 가지고 해 왔지만 이 거버넌스 활성화가 되지 않는 부분은 뭐냐면 이게, 거버넌스가 결과적으로 정부조직보다는 민간인들에 의해서 그런 어떤 지역사회문제를 풀어가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취지는 그거잖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그렇죠.

김상식위원

그런데 하다보면, 거기에 참말로 소신있고 그러한 전문성을 가지고 지역의 문제를 풀어야 될 그런 어떤 인력이 되면 좀 하는 것 같으면서도, 대체적으로 보면 행정에서 그런 부분들의 역할들을 100% 주지 않고 또 언젠가 행정 의지대로 가기 때문에 그 역할이 퇴색된다 그 말이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걱정 안 해보셨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그런 거버넌스에 대한 사례들을 많이 만들고 트레이닝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저희 지역내에서 이렇게 해서 진행이 된다라는 그런 사례들이 없기 때문에 설명 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들이 구상하는 부분들은 저희 행정에서도 추진되는 일 중에서 민간에서 추진하는 일들이 더 효율성이 있다고 보면 그런 단체들한테 맡겨서 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나가고 그런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제가 이것은 행정사무감사때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은 제가 별도로 자료를 받겠습니다. 이 부분은, 거버넌스 활성화에 대한 부분이 과연 우리 군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얼마만큼 의지를 가지고, 사업의 성과가 어떻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지. 제가 이것은 왜냐면, 거버넌스 역할이 정말 저는 다른 어떤 사업보다도 우리 지역이 거버넌스 활동에 있어서,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 성패가 갈릴 수도 있고, 시험대에 있다고 저는 중요하게 지금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거버넌스 활성화를 지금 업무에도 넣은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여러 가지 그런 문제점들을 농촌활력과 훌륭하신 우리 이성호 과장을 비롯해서, 지금 새로 이렇게 정말로 훌륭하신 우리 직원님들을 다 선정해서 과를 하나 신설한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농촌과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많은 우리 군민들이 기대를 갖고 행정에서도 그런 어떤 나름대로의 역할을 기대할 걸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에 농업기술센터가 포괄적으로 기획하고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까지 가기까지 그런 버거웠던 문제점들을, 이렇게 과를 신설을, 새로운 과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우리 농촌에 활력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지금 과 신설을 했다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싶은데, 거기에 걸맞게 우리 농촌활력과에서 이런 사안들을 구체적으로 잘 실행할 수 있도록 기대해 보면서 제 질의들을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김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박웅배 위원입니다. 이성호 과장님! 업무파악도 제대로 다 못 했죠 실은. 그런데 문제는 지금 농촌활력과에서 2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부처가 농촌활력과에 몇 개 부처가 해당되는 사업입니까? 예를 들어서 농림수산식품부, 행정안전부……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직접적으로는 농림수산식품부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행정안전부하고도 관련이 있고요 사업의 성격에 따라서 지식경제부나 교육과학기술부 하고도 관련이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래서 지금 대부분 우리 위원님들이, 특히 정성모 위원님, 20개 사업이 대부분 유사한 사업이 많다, 그것 좀 인정합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웅배

박웅배위원

예.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저희 과하고 기술센터 업무하고 업무의 유사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농업에 관한 부분은 기술센터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어있고, 농촌에 관련된 부분은 저희 과하고도 관련이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이 되고요. 정부에서 포괄보조사업 체제로 바뀌면서 마을단위의 개발사업이 굉장히 필요 해졌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연구개발에 대한 노력들이 더 재원도 많이 투자되어야 되고 그런 방향으로 정부가 변해가고 있고요, 일자리사업하고 소득사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각 계별로 사업목표가 그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좀 유사한 부분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런데 문제는 지금 각 부처별로 공모사업을, 지금 계획과 입안하고 있죠? 이 사업들. 지금 공모사업은 전체 몇 개입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현재 여기에서 부처 공모사업은 없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하나도 없는가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없다면 방금도 농업은 기술센터에서 하고, 농촌은 농촌활력과에서 그 업무를 본다. 아마 세부적으로 나누면 그 업무가 확실하게 뭔 효과는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 정부가 이제 와서 서민과 농촌을 위한 정책을 펴야겠다 그렇게 하면 많은, 우리 완주군도 정말로 농업과 농촌 대부분 우리 농촌은 서민층에 들어가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한 가지만, 마치 이게 우리 이성호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예비감사, 같은 업무가, 그래서 지금 정부 귀농자 지원사업과 우리 완주군 귀농자 지원사업이 어떻게 다른 점이 있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정부는 융자중심이고요, 우리는 지원을 보조해 주는 것입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참 답답하고 안타까운 것은 지금 23명이 7,800만원, 한 세대 당 35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 이렇게 지원해 주고 귀농자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게 마치 무슨 행정을 통치해서 이렇게 홍보용으로 넣은 것 아니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서 23명에 350만원 이것을 귀농자 지원한다고 우리 완주군에서 하고 있다. 이런 것은 좀 앞으로 재검토해서 충분하게, 귀농자가 우리 완주군에 정착해서 정말로 잘 소득도 하고 농촌발전을 위해서 한다면은 특별하게 지금 귀농자 지원액수는 세대 당 최고 2억까지 지원하는 데가 있죠. 아! 그냥 대답만 하세요. 최고 2억까지, 정부 정책에 의해서. 아직 파악이 안 되었어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거기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예, 그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각 읍면별로 장기발전계획이라 해가지고 지금 홍보도 하고 추진위원도 지금 공고를 하고 있죠? 방금 말한 거버넌스사업, 이런 사업들은 상당히 긍정적인 사업이지만 지금 농촌의 모든 인력과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개발할 수 있는 인원이 참 부족하다. 지금 농촌센타에서 무슨 사무국장인가 그 분 있죠? 그 분 지역에 돌아다니면서 홍보도 하고 사업설명도 하고 그러고 있죠? 아직 파악 안 되었습니까? 지금 장기발전계획 읍면별로 지금……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저희 책임간사께서 지금 순회하면서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문제는, 이게 우리 군에서는 정말로 농업농촌을 위해서 많은 것을 하려고 하는데 실지 현장에 가면 따라줄 분들이 없다. 이런 부분들도 참고해서 정확하게 실태파악이라든지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서, 정말로 20개 이 업무가 한사업 한사업이 정말로 중요한 사업이지마는 아쉬운 점은, 같은 연계선상에 있는 사업들은 같이 묶어서 정말 전문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들을 하고, 지금 하도 공모사업이 없다 20개 사업 중에서는, 이렇다면 특별히 많은 5개 계가 업무를 보고 있죠? 이런 부분들도 다시한번 연구를 해서 정말 한 가지 사업이라도, 지금 상당히 문제점이 드러난 사업들이 많습니다. 아까 우리 정성모 위원께서도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우리 이성호과장 훌륭하신 분이 오셨으니까 농촌활력과가 정말 우리 완주군에 농촌의 농민들이 전부 활력이 넘치는 그런 기여를 했으면 바랍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제가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한 말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웅배

박웅배위원

예, 그래요.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공모사업이 하나도 없다고 말씀드린 것은 현재 이 자료에 의한 것이고요, 저희가 자료에 빠진 부분이 있는데 비빔밥관련 클러스터가 추진되고……
웅배

박웅배위원

아, 그런 것은 그래서 지금 농업기술센터 계장들과 보조를 해서 하는데 지금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알고 있으면서도 넘어가고 시간을 가지고 잘 파악해서 정말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기대합니다.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저희가 귀농귀촌관계에 지원부분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귀촌자까지 확대하고, 금년에 보니까 180명 정도가 희망을 했는데 재원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예산관계에 있어서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제가 조금 궁금해서 간단하게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농촌활력과 업무내용을 보면, 대승한지마을 사업도 농촌활력과에서 대체적으로 업무를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본위원도 마찬가지지만 농촌활력과가 새로 신설되다 보니까 그런 업무에 대한 뚜렷한 개념이 서 있지 못해요. 그러다보니까 같은 업무라고 해도 지금 보면 일은 해야 되겠고, 일이 너무 과중되니까 같은 일을 막 나눠서 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제가 지금 묻는겁니다. 농촌활력과가 전반적으로 큰 틀에서 간략히 설명할 수 있으면 해보시죠. 그동안에 농업기술센터에 소관 되어 있던 그런 업무를, 구체적으로 어떤 일정부분을 이렇게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어떤 업무를 어떻게 이관해서 농촌활력과에서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 뭐 설명을, 과장이시니까 우리 위원님들 쉽게 이해갈 수 있게, 어떻게 보면 이게 업무분장에 대한 구분을 쉽게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을 해 보시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아까 처음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뭐냐면 마을만들기 사업이 단계적으로 해서 마을 회사를 100개소를 만들겠다는 그런 그 정책과 연계된 마을만들기 사업이 5개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런 마을에서 나오는 농산물들을 판매해 주는 사업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사업이나 꾸러미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꾸러미사업 같은 경우는 4만명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전주시만까지. 그렇게 되면 금액으로 한 400억 이상이 지역경제 창출효과가 있지 않나, 지금 저희가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로컬푸드 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하고 연계해서 역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도농순환정책은 귀농귀촌과 연계해 가지고 지역에 새로운 인력을 수요해 주는 그런 방향으로, 그런 분을 통해서 거버넌스를 활성화시키는 그런 정책, 말하자면 지역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그런 사업과, 그 다음에 도농교류사업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역의 농산물을 판로를 개척하는 부분하고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고 일자리 사업은 전체적으로 우리 일자리를 총괄한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큰 틀에서 우리 농촌활력과에서 역점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마을회사 만들기를 통해서 농촌에 마을만들기, 전체적으로 완주군에서 각 실과에서 연관되어서 했던 사업들을 한데 모아서 마을만들기 사업을 하는데 그걸 모태로 해서 구체적인 사업들을 이루자 그러니까 판매까지, 우리가 유통까지 생각을 한다는 겁니까? 마을만들기에서 생산에서 유통까지 3가지 정도를 가지고……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일관시스템이 우리 과내에 갖추어져 있다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예, 그래서 먼저 과에 대한 업무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그러다 보니까 같은 사업의 맥락에서 계에 따라서도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향은 다를 수 있다고 이해를 하면 됩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물론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대승한지마을 사업하고 이쪽에 마을만들기 사업에 일환이기 때문에 대승한지에 대한 마을조성사업도 이관을 받은 겁니까? 업무적으로?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거긴 지역을 특화시킨다는 그런 사업인데요 그것은 저희가 업무가 이관이 되면서 뚜렷한 업무구조가 없기 때문에 어떤 마을 특화시킨다는 그런 개념으로 저희한테 업무 배정이 된 걸로 이해를 합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먼저 이런 부분이 모든 우리 위원님께서도 그런 과가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이해를 할 때 우리가 지금 질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자꾸만 저희들이 스스로도 오해할 수 있는 부분, 이 업무에 대한 이해가 안되면 열심히 일하는 과에서 자꾸 이렇게 일을 하는가 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제가 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본 의원이 이해가 좀 부족해서 보충질의를 통해서 좀 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사업에 역할이 마을만들기 사업인데 만들어서 생산하고 유통을, 큰 틀에서는 책임지는 그 과정 속에서 해야 될 역할들은 세부적으로 여러 가지 업무가 나누어져 있다. 본 의원은 그렇게 이해를 좀 하겠습니다. 무리가 없겠습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예,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요, 지역에 어떤 특화사업을 추진할 내용들이 있으면 그 업무도 저희 소관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서에서 추진을 물론 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 지역의 특화사업도 저희가 발굴하게 되면 저희 업무일 수가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리고 기술센터에서 기존에 했던 유통이나 이런 부분도 지금 활력과에서 다 합니까? 농산물 유통에 대한 부분.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는 로컬푸드하고 마을하고 연결된 로컬푸드만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한번 궁금해서 한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보면은 참좋은마을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20개 마을을 계획해서 4억 9,5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보조금이 신청을 하지않은 지역도 있고요, 미결정액 5개 마을이 있는데. 아까 과장님으로부터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그런데 삼례 하리 용정, 용진의 신지동 부평, 그리고 동상의 다자미마을, 경천 원용복마을이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이유에서 인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본래 사업을 가지고 있는데도 홍보가 부족해서 인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당초에는, 저희가 이 분들이 사업선정을 할 때에는 부지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가 없는 걸로 그분들이 신청을 했고 저희들이 선정을 했는데,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부지확보가 좀 안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리 용정하고 신지동은 부지확보가 안되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사업포기 와중에 있고요, 내년도에는 저희가 사업지침을 참살기마을도 부지확보가 가능한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마을을 선정하고자 그렇게 지침을 바꿔서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부평이나 동상 다자미 마을은 설계부분을 조금 변경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부지확보가 늦어져 가지고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걸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장

그러면은 사업포기한 마을은 내년으로 이월시켜서 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마을을 선정하고 있는 것인지.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사업을 포기를 했기 때문에 이월되지는 않고 준비가 된다고 하면, 내년도에는 저희가 지침사업으로 부지확보가 된 마을을 중심으로 해서 선정을 해야 되기때문에 예산들이 다 준비가 되면 다시 선정을 하는 그런 절차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그러면은 다른 읍면에나 마을에서 추가신청, 빨리 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그리 가는 겁니까?
성호

이성호농촌활력과장

내년도에 신청하는 마을 중에서 보다 더 주민 호응도가 높고 응집력이 강하고 그런 곳이 있다고 보면, 또 이 부분 저희가 장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내년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어감으로도 참살기 좋은 마을이라는 것은 느낌이 좋은 그런 것인데 왜 이것들이 추진이 안 되고 있는가? 제가 위원장으로서 궁금해서 한번 질의를 해 봤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촌활력과에 대한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만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주 민 생 활 지 원 과 》

11시 07분 정회

11시 12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임규탁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셨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임규탁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을 먼저 소개해 올려드리겠습니다. 복지기획담당 박일근입니다. 통합조사관리담당 김동준입니다. 장애인복지담당 이애희입니다. 노인복지담당 김효순입니다. 여성아동담당 김현순입니다. 드림스타트담당 김경이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민생활지원과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일반현황과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에 있어서 저희 과에서 6개 담당 3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 담당별 주요업무는 참고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입니다. 시설현황입니다. 사회복지시설이 121개소가 있습니다. 그중 법인시설이 54개가 있습니다. 장기요양기관이 37개소, 청소년 시설이 6개소, 사회단체가 28개소가 있습니다. 5페이지,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활근로 및 지역자활센터 내실운영 등 25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자활근로/지역자활센터 내실 운영입니다. 저소득계층의 자활의욕을 고취하고 자활자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완주지역자활센터에 직원 5명이 배치되어 있으며 상관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인원 207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9억 1,700만원으로서 8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농사업단, 톱밥사업단, 웰빙황토벽돌사업단, 로컬푸드, 빨래방, 간병복지, 푸드뱅크, 집수리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명아주재배 청려장 제작 보급입니다. 자활근로사업의 일환으로 하는 사업으로서 군유지에 명아주를 재배해서 청려장을 제작해서 보급하고자 합니다. 용진면 운곡리에 해놨습니다. 2010년도 12월에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500분에게 청려장을 주고자 합니다. 의원님께서 어른들을 추천해 주면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입니다.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의 가구 노인과 아동에 대해서 3억 9,7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 뻔뻔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 농촌노인과 조손가정 사례관리서비스 등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긴급지원 사업입니다. 갑작스럽게 생계유지가 어렵게 된 가구에 대해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주거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서 2억 700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원기준은 소득부분에서 최저생계비의 150%이하, 재산 7,250만원 이하와 금융 300만원 이하가 되겠습니다. 관내 긴급지원대상이 있으면 연락을 주시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번입니다. 이웃돕기 사랑의 고리맺기 추진입니다. 총사업비 1억 9,400만원으로서 공동모금회 기획사업비, 지정기탁금과 사랑의 고리맺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행복나눔 계좌갖기 운동을 해서 2,464만 8,000원을 적립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6번, 『행복e음』에 따른 맞춤형 통합조사관리』입니다. 예전에는 기관별로 조사했던 것이 원스톱 조사하는 시스템으로서 개인별, 가구별 통합관리로 중복 및 누락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따라서 민원해소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중복 누락방지에 총력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번,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활안정 지원입니다. 최저 소득계층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해서 153억 6,000만원을 들여서 생계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장기해산급여와 기초생활수급자의 양곡할인,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 급여 적기지원으로 수급자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저소득층 자녀 교복구입, 수학여행, 통학교통비 지원입니다. 3억 3,700만원으로서 교복구입비와 수학여행비, 통학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 재가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입니다. 집에 계시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서비스로서, 완주군 장애인 등록수가 7,624명입니다. 37억 8,50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사회 재활시설 3개소, 보호작업장 2개소, 장애인 단체 6개소, 서비스 센터 3개소를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소득 장애가정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0번, 장애인 연금지급입니다. 중증장애인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장애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서, 만 18세이상 장애 1,2급과 3급 중복 장애인자 중에서 소득인정액이 선정하는 기준액 이하인 자에 대해서 2만원에서 15만 원까지 차등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총 예산은 8억 7,000만원이 되겠습니다. 8월 장애연금 지급은 1,098명에 1억 4,3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해당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1번,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 추진입니다. 20억 예산으로서 완주 떡메마을과 민들레농장 작업장을 구축하였습니다. 떡메마을은 현재 운영 중에 있고 부족한 것이 해썹(HACCP)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에 2억 요구를 해서 이번 예산에 계상이 되면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민들레 농장에 대해서는 단동하우스에 깻잎과 연동하우스에 당조고추를 재배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12번, 사회복지 생활시설 관리 내실화입니다. 총 시설 33개소에 종사자가 443명, 생활인이 1,373명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은 107억 3,300만원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비와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시설기능보강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운영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13번, 저소득층 의료보장사업 추진입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6,427명 중 1종 수급권자 4,174명, 2종 수급권자가 2,253명입니다. 1종 수급자는 100%지원하고 2종 수급자는 85%에 대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다이용자 집중관리를 통해서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번, 경로당 공동급식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신규사업으로 동절기에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여론을 수렴해서 추후에 방안을 물색하고 의회에 보고를 한 후에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5번, 재가노인 지원사업입니다. 재가복지시설 6개소, 노인 장기요양기관 재가급여 제공기관 24개소, 노인돌봄 등 9개소에 대해서 예산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해소하는데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식사배달사업과 무료경로당 운영, 노인대학, 이러한 것들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16번, 노인생활안정 지원사업입니다. 65세 이상 노인 15,294명을 대상으로 해서 146억 6,300만원 예산을 들여서 기초노령연금지급, 장수수당, 효도수당지급과 노인회지원, 노인일자리사업, 노인일자리 공동작업장 등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수요처 추가발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7번, 경로당 지원입니다. 총 마을 수 486개 중 등록경로당이 405개, 거점경로당이 16개가 있습니다. 기능보강사업과 경로당 운영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18번, 원구만 공동묘지 정비입니다. 국도 17번상에 있는 봉동 구만리 281-1번지 21,234㎡에 대해서 토지이용을 제고로 하는 사업으로서 1,000여기에 대해서 2007년도부터 분묘이전을 시작을 했습니다. 현재 629기에 대해서 8월 20일까지 이장공고를 하였습니다. 공고가 마무리됨에 따라서 입찰을 의뢰 하였습니다. 대로변 인접묘역을 정비해서 군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번, 여성복지 증진입니다. 여성단체 10개 단체 1,500명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4억 300만원 예산으로서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과 양성평등사업추진, 아이돌보미사업,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 이러한 것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증진을 통한 양성평등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번, 다문화가족 지원입니다. 16개국에서 482명이 입국해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결혼이민자가정 지원사업과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 적응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1번,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입니다. 보육시설 63개소가 있습니다. 영유아는 5,273명, 그중 보육시설을 사용하는 영유아는 2,980명이 되겠습니다. 종사자는 477명이 되겠습니다. 보육시설 이용 저소득 영유아 지원과 미이용 아동 양육수당 등을 지급하고 보육시설 운영비와 종사자 지원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료 지원사업비로 육아부담이 경감되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22번, 아동복지 증진입니다. 18세미만 아동이 16,106명이 있습니다. 요보호아동 가정보호 지원사업으로서 공동생활가정 지원과 소년소녀 및 가정위탁세대 지원을 하고 있고 지역사회 아동보호로서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아동복지교사 지원, 아동급식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23번, 새로운 미래의 청소년 육성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4번,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입니다. 자원봉사자 등록현황은 150개 단체에서 10,282명이 있고 2개의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와 여성자원활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봉사시간 확대로 봉사 분위기를 더욱더 알차게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번, 드림스타트사업으로서 저소득층 아동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위한 신체, 인지, 정서, 행동영역의 사전 예방적 통합서비스 지원으로서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국비 전액 3억원으로 삼례, 봉동에 대해서 아동 300명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은 저소득층 아동 0세~12세 아동과 가족에 하고 있습니다. 건강과 학습 예능개발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취약아동들의 개인 잠재능력을 발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임규탁과장은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박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웅배

박웅배위원

예, 박웅배 위원입니다. 16번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에 대해서 당조고추를 재배한다고 했는데 16쪽, 중중장애인 다수고용사업추진, 이 당조고추는 재배하는 방법과 상당히 여러 가지로, 정상인들도 이 사업이 상당히 어렵고 재배가 힘들거든요. 다만, 우리 완주군이 당조고추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써 가지고 작목반을 형성해서 하는데 이런 사업이 실제로 하고 있습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아직은 않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아직은 않고 있죠? 그러면 실지로 계획을, 우리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사업,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게 상당히, 실제 재배하는 과정부터 여러 가지 이런 사업이 문제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은 기술센터에서 재배를 하고 있는데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에서는 조금 적합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삼례 지역에서도 많이 재배를 하고 있는데 좀 실패율이 높아서 그래서 제고를 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예, 그리고 23쪽, 원구만 공동묘지 조성사업, 지금 어제 우리가 국비지원 해 놓고 최규성 국회의원님도 모시고 사업설명을 듣는데 거기에다 지금 우리 토픽하나 있죠? 원구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런데 지금 무연묘,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두 번에 걸쳐서 공고를 내고 그런데 지금 봉안당에다 설치를, 2010년 9월 20일 분묘개장을 하는데 봉안당이 준비가 되어있어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어디에 봉안당을, 납골당?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봉동 구만리.
웅배

박웅배위원

납골당에다? 그럼 납골당이 상당히, 600기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거기가 있구만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여분은 충분합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여분은?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진행실적이 상당히 시끄러운 사업 같은데?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9월 9일날 입찰이 완료되면, 거기에서 사업자가 선정되면, 추석이전부터 사업을 시행을 해서 유연 분묘자들도 사업을 시행하는 것을 보고 빨리 이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들이 유도하려고 사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예, 우리 전주에서 용진, 봉동에 사는 노선에 상당히, 그동안에 보기 흉한, 그렇게 방치를 해 놨었는데 이런 사업들이. 어제 봤더니 이것도 지금 국비사업으로 하고 있죠? 국비 본 사업 아닌가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요, 순수 군비사업입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우리 자체사업인가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관심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계획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대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예, 김상식 위원입니다. 그동안 우리 임규탁과장님, 최일선에서 봉사하시다가 다시 청으로 들어오셔서 그러신가 어려운 과중에 다 쉬운 과는 없습니다마는 제가 겪어보면 그래도 항상 해도 한만큼 만족하지 않고, 행정을 한만큼 요구조건도 많고 항상 부서가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복지를 위해서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라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고,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박웅배 위원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는데 중증장애인, 여기 16쪽에 보면은 떡메마을에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이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떡메마을이 우리가 중증장애인을 고용해서 일을 할 수 있을 만한 여건이 되는 겁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 약 20여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신체적으로 큰 이상이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작업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속도라든지 여러 가지 모양내고 그런 것은 문제점이 있을망정 다량으로 생산하는 단순한 떡, 이런 것은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중증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되어야 중증입니까? 제가 왜냐면 일반적으로 떡공장 같은데 일하는 것이 정상인들도 상당히 힘을 요구하고 체력을 요구하고 여러 가지 하는데 이게 중증장애라니까 고용을, 중증장애인들이 거기 에서 과연 그렇게 힘든 일을, 지금 정상인도 하기 어려운 일을 할 수 있겠냐는 거예요. 아니 뭐 할 수 있다면 다행인데 그런 여건이 중증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일이냐 이거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당조고추도 재배를 해야 된다는데 정상인들도 쉽지 않은 일인데 중증장애인들이 그런 일을 소화할 수 있겠느냐? 이게 가능합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중증장애인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아까 이야기한대로 떡 같은 경우는 지적장애인 같은 경우는 신체는 건강하고 또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분들, 그런 분들도 계시니까……

김상식위원

그럼 어떤 언어나 이것도 중증장애로 들어갑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상식위원

중증장애가 신체적으로 중증장애로 이야기 할 것 같아서, 오늘 뭐 그거야 제가 이해를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우리가 사회복지시설이 우리 관내에 총 현황이 나와 있는데 33개소입니다. 시설이.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상식위원

여기에는 여러 가지 시설이,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정신시설은 뭡니까, 이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옛날 녹지원, 소양에 소재하는 그것을 이야기 합니다.

김상식위원

예? 거기가 정신시설로 들어갑니까? 정신지체.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나머지는 이제 다른 시설, 제가 지금 이 부분을 말씀드릴려고 하는 것은 이번에 이제, 그러기 전에 우리 시설에 대한 보고는, 우리가 군에서 관리감독하고 허가에서부터 지금까지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관리감독 다 하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렀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지금 이렇게 시설을 시작할 때부터 허가에서부터 운영까지 관리 감독을 하는데, 문제는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거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과연 관리감독하는 만큼의 어떤 지원이나, 예를 들어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냐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면 지금 이번에 지난번 수해 때문에 우리 지역에도 시설이 피해를 좀 입었습니다. 제가 몇 차례 가서 보고 여러 가지 해서,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어제도 지금 그런 얘기를 좀 하기도 했는데, 이런 수해나 재해가 입었는데도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다 재해대책에 대한 부분이, 응급복구라든지 아니면 지원을 받는데, 유독 이 시설이 거기에 법의 사각지대라서 전혀 지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과장님?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저도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재난관리과에다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구 했더니 거기에서는 불가하다고 해서 저희도 추가로 사회복지시설 돕는 이웃돕기 성격의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그 분들한테 도움을 줄려고 현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이것이 공동모금이나 성격이 물론 공동모금이 일시적일 수도 있고 공동모금이, 예를 들어서 우리 국민들이 성금이 안되면 못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렇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제가, 그 답변도 좀 해주시죠. 이게 우리 지자체 자체적으로 어떤 일정부분을 어떤 조례를 통해서라도, 법제화를 통해서라도,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국가차원에서 그것이 지침이 안 되어서 못하는 것인지, 그것이 지금 법인이고 그렇다고 해서 재해대책, 재난과에서도 지원을 하고 싶어도 법적근거가 없기 때문에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쨌든 이것을 총괄하고 있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어쨌든 문제 터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그 문제를 좀 100%는 아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재난 재해를 입은 사람에 비해서 형평성에 맞춰서라도 해 줘야 되는데, 그거 우리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수해피해 개념으로 봤을 때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지, 기능보강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건 예산에 성립을 시키면 거기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이 과정에서 보니까 우리 업무하시는 신지영씨, 제가 그분이 상당히 여러 가지 관계된 부처를 다니면서 정말로 발로 뛴다는 것을,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그 공무원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 그런데 문제 해결이 안 되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비근한 예로 지금 어찌보면 시설이 더 중요하고, 한 개인의 주택은 되는데 다중시설, 많은 인원이 모여서 피해를 보더라도 더 많이 보고, 인적피해가. 예를 들어서 어떤 불의의 사고가 나면 더 큰 피해가 되는데도 복구하는데 있어서는 전혀 손길이 못 미치는데, 지금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지금 먹고 마셔야 되는 물을 공급해야 되는데, 그것이 옆에 있는 마을상수도가 있는데 그 상수도, 그걸 지원을 못하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물론 관련부서에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하는데 우리 담당공무원도 한계가 있어서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 공동 모금회만 기다리고 있는데 공동모금회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그 안에 갈증나서 그 해결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떻게 대책을 하고 있어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걱정하는 마음은 위원님이나 저희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긴급히 해야 할 사항은 공동모금회에서 한 500만원이라도 해서 지하수를 우선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상하반기로 연찬회를 해서 어떤 문제점에 있어서 수렴을 하고 있거든요. 그때 저희들이 이런 문제점을 제기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이게 보건복지부의 어떤 법이 안 된다면 우리 자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똑같은 우리 군민이고 피해를 보는 것은 똑같은데, 피해상황이 그러면 이것이 우리지역의 한 군데지만 33군데의 우리시설이 언제 이런 재해가 있을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신속하게 복구가 될 수 있도록, 그래야만이 우리 업무를 담당하시는 우리 공무원들도 거기 맞춰서 일하는 보람도 있겠는데 하고 싶어도 애만 타지 이게 실질적으로 안 되니까, 저도그런 안타까움에서 이것은 제도적으로 좀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도와서 해야 될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제도적으로 일하는데 있어서 같이 한번 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럼 준비를 좀 해주셨으면 하겠구요, 한 가지만 더 우리 지역에서 25쪽에 보면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이 있거든요. 지금 현재 여기 다문화가족 수가 482명, 16개국에 자녀들도 지금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을 이렇게 현황파악을 하셨는데, 이게 우리가 정상적으로 다문화가족을 파악을 하신거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결손, 혹시 가정에 정상적이지 않고 가출이라든가 혹은 지금 파악하고 계십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대체적으로 1대1 결연사업을 해가지고 다 결연을 맺어서 저희들은 충분하게 파악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누락된 부분이 있었다 하면은……

김상식위원

아니 지금 현재 여기가 문제가정, 가출을 했다거나 해가지고 결손가정이 있을 거라는 말이죠. 그 파악을 하고 계시냐고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결손가정은 아직은 없는 것으로 지금 저희들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없어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정상적으로 지금 해서 다 가정생활을……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문제점은 사전에 저희들이 조치를 해서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있도록……

김상식위원

그 파악하신 것 없습니까 사전에? 다문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여러 가정이 있어요, 문제가정이. 그래서 제가 이것은 우리 행정사무감사때 구체적으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마는 업무보고니까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어요, 준비를 하시라고. 지금 대체적으로 보면, 이게 작게는 우리 지역의 문제지만 크게는 우리 국가적인 문제인 것 잘 알고 공감하시죠?. 어느날 이렇게 갑자기 다문화가 일어나면서 준비없이 지역에서 하다보니까 결손가정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가족이 결혼해가지고 같이 살면 되는데 아이를 낳고 가출한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원만한 가정을 못 이뤄서. 어차피 이런 부분도 복지차원에서나 우리 과에서 준비를 하는데, 그냥 그런 부분들이 다문화가정에 현 상황이 어떤가만 파악하지 마시고, 이 분들도 행정의 손이 미치지 못하면 스스로 이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열악하다는 거예요. 정상인들처럼 자기들이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행정도 일부가 책임이 있는 것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너도나도 앞서서 장가보내기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지자체 예산까지 줘 가면서.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일정부분 책임도 있죠? 가정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그렇다고 보면 어느 정도까지는 관리를 할 수 있는, 우리가 다문화가 몇 세대 되었다 인구유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가정이 과연 우리 지역사회에 적응을 어떻게 하는 것인가,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어떻게 해서 이런 문제가 생겼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이제는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그리고 과장님! 같이 공감하십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아니면 뭐, “너는 너대로 살아라” 이겁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멘토멘티 이렇게 해서 맺어서 저는 잘 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한 가정이 최근에 생긴 모양입니다. 그런 부분을 차단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걸 장가보내기 위해서 농업기술센터 쪽에서 사업을 추진해서, 저는 분명히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문제가 실적위주의 몇세대 지원해가지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안가더라도 그 지원이 있으면 이분들이 와가지고, 솔직히 얘기가 그분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라고 100%가 아니지 않습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책임져서 우리가, 우리 행정도 그렇게 보냈다면 그 문제에 관리할 책임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가정 만이라도 건강한 가정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여기까지 해서, 결과적으로 그 사업하다가 실질적으로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같은 행정인데도 이원화돼서 사업했을 때 이런 사업은 어느 한쪽에 해서 일관성 있게 한쪽이 총괄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아마 그 문제를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우리 군민의 전체적인 복지를 위해서 책임지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관심 가져서, 특히나 제가 항상 어찌 보면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에게 참 어려운 업무를 하면서 감사의 말씀도 아울러 드리지만, 그런 업무가 다 손길이 못 미치면 제도적으로 좀 인력충원이라도 해서 이런 부분들을 좀 시대가 가면 거치에 맞춰서 행정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것이 먼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제가정 한번 파악좀 충분하게 한번 해주시죠? 해주시기를 바라겠고, 한 가지만 더, 제가 지금 20쪽하고 21쪽하고 조금 이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재가노인지원이 있고 노인생활안정지원이 있는데 이게 업무가 물론 차이는 있겠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재가노인 지원하고 노인생활안정지원에 대한 큰 차이가 뭡니까 이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큰 차이는 없습니다.

김상식위원

큰 차이는 없습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같이 좀 묶어서 일을, 제가 보기에는 재가노인지원에 대한 부분은 그렇고 노인생활안정지원 이렇게 업무를……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노인생활안정지원 어떤 보조금이라든지 지원중심으로 해서 보고를 드렸고, 재가노인에 대해서는 어떤 프로그램운영과 관련된 부분, 그리고 노인돌보미 24명이 활동하는 것,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보고를 했고……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별도의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이런 부분도 좀 총괄해서 예산을 모아놓으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업무에 좀 그런 부분도 정립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드렸습니다. 하실 말씀이 좀 있으면 하시죠, 제가 이해를 못해서 질문을 한 것이면 과장님! 말씀하십시오.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은 상세하게 2가지로 나눠서 노인분들에 대한 어떤 지원시책에 대해서, 2가지로 나눠서 한다고 표현한 것이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김상식위원

그것이 그것입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상식위원

제가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김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정성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성모

정성모위원

지금 우리 완주군에 경로당 지원하는 사업비 있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월 유류대하고 경로당지원이, 유류대 같은 게 지원하는 부분이 어떻게 세분화가 되어서 나갑니까? 경로당에 지금 나가는 것이 유류대하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잠시만요. 운영비는 분기별로 36만원씩……
성모

정성모위원

아니, 그냥 총괄적으로 운영비.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운영비, 간식비……
성모

정성모위원

그 다음에 경로당에 간식비 나가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다음에 연료비.
성모

정성모위원

예, 연료비하고 그렇게 3가지를 합쳐서 완주군의 경로당에 지원이 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그런데 신규사업으로 지금 올라온 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공동급식.
성모

정성모위원

공동급식 지원사업으로 해가지고 11월, 12월, 1월, 2월 해가지고 월 40만원씩 준다고 해가지고 완주군의 경로당, 거점경로당까지 해가지고 421개소인데 200개소만 이렇게 주겠다라고 예산을 지금 세워가지고 올라왔어요? 제가 아까도 농촌활력과에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무조건 주자는 식의 예산은 세우지 말고 좀 더 효율적인 예산을 세워서 좀 쓰라고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거 경로당 공동급식 지원사업 잘 되었다고 지금 보십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 자체는 시행에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아까 보고에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의견을 들어서 시행에 착수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현재까지 얘기를, 200개소를 어떻게 과연 선정을 할 것이냐, 이것도 문제고. 또 그 부분에서 식당과 관련된 부분을 운영을 했느냐, 안 했느냐, 이 판단도 좀 어려운 것 같아서 이것은 여러 여론을 들어가지고 최종적으로 결정을 해야 할 사항 같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자! 지금 그래서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완주군에 경로당, 제가 이런 소리 해가지고 나가면 노인네들에게 바로 인자 총 맞습니다. 그런데 총 맞아도 할 소리는 해야겠어. 지금 경로당 난방비 주면 여기 3가지를, 난방비하고 운영비하고 간식비를 주는데 그것을 대개는 잘 활용을 하시는 곳도 있지만 이걸 활용을 안하고, 지금 경로당 자체를 운영을 안하고, 이것 돈만 타는 데가 있어요. 조사 해 봤습니까? 안 해봤습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엔가 한번 일괄조사를 했는데 저희들이 조사를 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렇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이게 여기에다가 이 돈을 주어도 지금 남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도. 쉬운 예로 이 돈이 나오면 제대로 노인회 회장님하고 총무하고 쓰면 거기에서,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추석명절, 구정명절, 또 쌀을 보내주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보내줍니까? 안 보내줍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보내주고 있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가끔 떡 보내주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가끔 간식거리 또 줍니다, 이게. 그리고 1마을 담당들이, 저는 다른 동네는 모르겠어요. 저희 동네같은 곳을 보면 1마을 담당이 올적마다 노인네들 반찬하시라고 고등어 같은 것 한보따리씩 사가지고 오시더만. 그런데 이 부분은 예산을 잘 써야지 잘못쓰면 총 맞습니다, 지금.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 예산은 안했으면 좋겠다. 어떤데서 200군데를 아까 말씀하셨더만, 선정해가지고 주는데 어떤 방법으로 관리 감독을 할 것이냐? 공동으로 밥을 해 먹느냐 안해먹느냐 날마다 가서 쳐다볼 수도 없잖아요? 그리고 200군데만 밥을 해 먹고 나머지는 밥을 안 해먹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한번 더 그 예산을 좀, 생각 좀 해봐야 쓰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지금 우리 학생들 교복비, 수학여행비 지금 주죠. 그런데 요번 날 매스컴 보셨어요? 우리 박은호 과장이 매스컴 나와서 답변 하시더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그 삼례여고…….
성모

정성모위원

삼례여고뿐이 아니고 구이 예술고도 마찬가지고, 삼례여고도 마찬가지고, 고산에 있는 고산고등학교인가? 거기도 마찬가지고, 완주고등학교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거기에 삼례한별고등학교 거기 하나에 국한 된 건 아니고 완주군에 있는 고등학교들이 다 똑같이 국한 된 것인데, 그것을 우리 과장님 생각은 솔직하니 한번 말씀을 해보시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저는 박은호과장이 옳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합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렇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그래서 한별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이러신 분들의 이야기 하는 것은 제 개인적인, 우리 위원들 생각도 다 그렇지만,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우리 완주에서 전주나 익산이나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과연 익산시에서, 전주시에서, 애들한테 무료급식으로 해줄 수 있느냐? 그래서 그 확답을 받고 전주시에서 시행을 하고, 익산시에서 시행을 하고 각 전라북도가 다 시행을 하면 우리도 해야죠.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성모

정성모위원

단지 우리 완주군만 안한다고 방송 매스컴에 나온 것은 대단히 잘못되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제가 한 가지 덧붙여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전라남도 화순군에서 이번에 조례제정을 했습니다. 조례제정한지 아세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모르시죠? 관내 고등학생들의, 농촌에 있는 고등학생들의 수업료를 전액 다 대줍니다, 화순군에서. 이번에 조례제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이 한사람 앞에 1년에 한 70만원정도 되더만요. 그런데 그게 해보니까 큰 돈이 아니더라고. 차라리 경로당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하느니 그 사업을 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고 우리 지역 교육에 훨씬 좀 낫겠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 그 화순군에 보면 조례제정 해서 나옵니다. 제가 우리 위원들하고 상의해서 우리 완주군도 조례로 제정할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생각에는 뭐 학비가 아까워서 완주관내 고등학교 넣을 그런 부모는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더 다른, 전주라든지 아니면 다른 학력신장을 위해서 부모들이 수업료 가지고 걱정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성모

정성모위원

아니 수업료 가지고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가 아니고 지금 농촌에 쌀 한가마니 얼마 갑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12만원 정도 간다고……
성모

정성모위원

지금 내려서 그렇게 가죠? 11만 3천원 갑니다, 지금. 쌀 80㎏한가마니 11만원 3천원이 가요. 그러면 과장님, 논 가지고 계시니까 논 200평에서 쌀 몇 가마니 나옵니까? 농사 잘 지었을 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한 4가마.
성모

정성모위원

4가마 나오죠. 거기서 경비를 빼면 얼마 남습니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까지는 계산을 안 해봤는데.
성모

정성모위원

계산 안 해봤죠?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그걸 내가 명확하니 지적을 해줬어요. 쌀 농사를 잘 짓는 사람이 4가마니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3가마니 반이 나옵니다. 4가마니 나왔을 적에 모든 경비를 산출해서 싹 떨어버리고 농사짓는 사람 인건비까지 떨었을 때 논 한마지기에 돈 4만원에 조수익이 생깁니다. 4만원의 순 이득이 생겨요. 그러면 시골에서 농사 30마지기 지면 그 사람이 거창하니 부자죠? 그런데 30마지기를 해서 4만원씩 해서 곱했을 적에 3×4=12해서 120만원이요. 그렇게 농사를 짓고 시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려면 결국에는 농협에 가서 대출해야 하고, 또 아니면 뭘 하든지 어떤 수익을 만들어야 자식을 가르쳐요, 시골에서는. 그런데 지금 그런 걱정들은 안 해보셨을 줄로 압니다. 그러나 시골가면 고등학교 수업료가 나오고, 대학교 수업료가 나오면, 몇 달 전부터 걱정들을 하고, 어떻게 돈을 만들어서 애기들 학비를 줘야 할 것인가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다반사예요. 뭐 수업료가지고 걱정할 일이 없다고 그러는데 아주 다반사입니다,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물론 노인양반들을 섬기고 또 그분들이 있으므로 해서 우리가 있으니까 다 좋다고 그래요,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시급한 것이 이것이지 않느냐. 노인양반들이 수업료 챙기는 것보다는, 그 밥 먹고 이것보다는, 수업료 도와주는 것이 훨씬 낫다.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을 발굴도 좀 해보고, 어떤 것이 나은가를 좀 해보고, 무조건 옛날같이 퍼주는 식의 예산보다는 좀 더 효율적인 예산을 세우는 것이 더 좋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 우리 과장님 생각이 맞는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안 해봤으니까, 시행을 다. 또 어떤 여론조사도 안 해봤으니까.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은 내 개인적인 생각들이 조금 반영이 되었으면 하겠다 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정성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그러면 본 위원이 24쪽에 있는 여성복지 증진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여성인구수가 4만 500명으로 군민의 48%로 되어있습니다. 여성단체수가 10개 단체에 1,500명이 가입이 되어있고요. 그러는데 이렇게 지금 쭉 보면은 사업비 자체도 세워지지 않는 것 같고요, 여기에 쓰여 있는 자료로 봐서 예산을 계산 해봤더니 한 3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노인복지하고 제가 비교를 한번 해 봤더니요 노인생활안정 지원사업에는 146억 6,300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오늘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도 보니까 주민생활지원을 하다보니까 여성들이, 여성담당공무원들이 많이 오셨네요, 다른 과와 달리.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과가 담당하고 추진하는 계획이 가장 많은 걸로 오늘 제가 보고, 시설도 많고, 여러 가지로 굉장히 고생을 하시는 과다, 그렇게 사료가 됩니다. 그런데 여성의 인구가 48%, 거의 50%를 가지고 있고 여성단체수가 10개 단체로 인해서 우리 완주군도 보면 자원봉사단이나 자원단체, 센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성만이 왜 이렇게 소외된 예산을 가지고 지금까지 소외된 계층으로 남아있는지 이게 저로서는 굉장히 심히 불쾌합니다. 그리고 여성단체에서 가장 많은 봉사활동을 여러 단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여성 없는 세상이 불가능한 세상이 되어버렸고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굉장히 요구되고 있는 이 때이고요. 또 우리나라 출산이 굉장히 심각해서 2018년도부터는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러면 출산을 격려는 하는데, 여성들에게 얼마만큼 교육을 시켜서, 여성들이 왜 아이를 낳아서, 출산을 해서 아이들을 양육을 해야 되는지, 얼마만큼 교육에 투자를 했으며, 지금 자급자족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실정으로 봐서 한 1억의 인구가 됐을 때 자급자족이 된다고 해요. 선진국으로 갈려면 어느 정도는 그 나라에서 자급자족을 해야 만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자식이 재산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지금 여성의 몸을 빌리지 않고 아이들을 출산할 수 있는지도 제가 궁금하고요, 제가 지금 할 말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지금 가정경제도 쌍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성이 같이 남자와 맞서서 쌍끌이처럼 그물을 잡아당기듯이 당겨야만 가정경제가 지금 원활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 여성이 직업을 가질려면 가장 문제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내가 맘 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지, 가사도우미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너무나 열악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맘 놓고 일자리를 뛰어들 수 없고,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의 사교육비는요, 유치원 하나 가르치는데 대학교 정도 가르칠 정도의 사교육비가 들어가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 제안하고 싶은 것은, 여성이 이렇게 소외된 계층으로 남아있는 완주군이 아니고, 여성을 위해서 교육도 시키고 또 여러 가지 일자리도 만들어주시고, 이렇게 해서 여성들이 사회참여를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 부서 소관은 아닌지 모르지만, 아이들을 출산을 안 할려고 하는 것은 너무나 양육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에 학급수를 좀 올리는, 많이 만들어서 좀 부담없이 유치원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정책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민주당에서도 첫 번째 저기가 친환경급식인데요, 이런 급식, 이런 문제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무료급식, 무상급식, 이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출산장려금이 지금 우리나라 실정에 너무 적어요. 지금 아이 하나 낳는데 뭐 20만원, 30만원, 둘 이상 낳으면 얼마, 이런 것 보고 절대 여성들이 아이 날 생각 갖지 않습니다. 지금 외국의 예를 들어보면 아이를 가정에서 낳기만 하고 길러주기는 국가에서 길러주는 나라들도 있어요. 그래야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지, 지금 이 정도의 지원을 가지고는 여성들이 출산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여성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음 예산 때는 여성복지를 담당하는 공무원님들께서 좀 많은 아이템을 연구하셔가지고 여성들 교육에도 투자도 좀 해주시고 또 지원하실 여성단체들에게 좀 원활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올리는 것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규탁

임규탁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드립니다. 지금 예산은 저희들이 편성된 것이 4억 300만원이고 여성복지, 노인복지하고 비교를 하셨는데 노인복지 속에도 여성이 50%가 있어요. 남성복지 어떤 예산은 없고 여성복지만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여성을 소외 시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더 이러한 예산을 자꾸, 아까 위원님께서 이야기 한대로 예산을 좀 더 증대를 시켜서 교육을 더 강화시키는 이런 방법으로 운영하는 것이 합당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내년에 예산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 민 원 봉 사 과 》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송금현 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송금현입니다. 먼저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연수 민원행정담당입니다. 박준석 지적관리담당 직무대리입니다. 안용수 토지관리담당입니다. 류준옥 부동산평가담당 직무대리입니다. 손종민 지적정보담당입니다. 강성창 생활민원담당입니다. 완주군 최초로 여성의원이신 이향자 자치 행정위원장님, 그리고 항상 학구적이고 열정적인 김상식 운영위원장님, 너무나 인간적인 송지용 산업건설위원장님, 큰형님처럼 따뜻한 박웅배 위원님, 엔돌핀이 솟게 하는 정성모 위원님, 영국신사 같은 송현중 위원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완주군의회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추진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페이지, 일반현황은 6개 담당에 3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페이지 담당별 주요업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페이지, 주요업무추진사항 12건은 순서대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번, 민원처리기간 단축 및 마일리지제도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민원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우수 직원에 대한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처리기간 2일 이상 유기한 민원 358종에 대해서, 처리기간 30%이상 단축처리한 직원에 대해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접수민원 6,694건을 접수해서 5,389건을 단축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단축실적은 81%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반기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해서 8월 청원조회 때 수상완료 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우수 직원을 선정해서 표창할 계획입니다. 다음페이지 2번,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비지원사업으로서 총사업비 13억 4,000만원을 투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가가 데이터베이스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지자체에서 지방비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공간정보시스템과 행정정보시스템을 연개해서 통합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3차원 공간영상정보시스템과 서버를 구축 완료했고 상반기 이 사업을 신청해서 확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국가공간정보체계 DB구축과 관련해서 자료수집에 최선을 다하고 내년에 군비를 확보해서 응용소프트웨어를 구입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페이지 3번, 디지털 지적구축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토해양부 지원사업으로서 전라북도에서 우리 군만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모든 지적은 일제시대 때 1910년도에 해 놓은 것인데요 이 사업을 현대에 맞게끔 정리하는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소양면 황운리 마수마을 595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사업내용은, 지적 불부합지를 정리하고, 토지조사 특별법을 제정하고, 지적재조사 기반조사를 하기위한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시범구간 실시계획을 확정했고, 현황과 경계조정 측량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토지가격 감정평가를 완료했고요, 현재 토지소유자간 경계청산 합의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경계청산 합의서와 토지이동 신청이 증가할 계획이고, 지역재조사 타당성과 문제점 분석 등 시범사업 결과보고 등을 철저히 해서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번, 지적측량결과도 전산화 DB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도비지원사업으로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연차사업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지적측량결과도 등을 스캔하고 마이크로필림제작, DB구축을 활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상반기에 스캔과 마이크로필림제작, DB구축 했고 지적공부 관리시스템 검색기는 추가로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지적공부시스템에 DB를 탑재해서 관련 업무들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5번, 자연마을 단위 지적기준점 설치입니다. 이 사업은 도비 지원사업인데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연차사업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량은 373개마을 746점 중에서 120개마을 250점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자연마을 단위로 GPS측량에 의한 지적기준점을 설치해서 신속 정확한 지적측량을 하기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지적공부정리와 기준점 측량성과를 고시했습니다. 앞으로 자연마을 지적기준점 측량성과를 9월에 고시할 계획이고, 기 설치한 지적기준점이 훼손 망실되지 않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번, 3차원 공간영상정보시스템 서버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8억 2,4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인데 3차원 공간영상정보 DB활용시스템과 시스템 서버를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3차원 공간영상정보시스템 서버를 구축했고, 한국토지정보시스템과 3차원 공간영상정보시스템 2중화 구축계약을 했습니다. 금후추진계획은 3차원 공간영상정보시스템을 탑재하고 시험운영 오류를 보완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토지정보시스템과 3차원 공간영상정보시스템 2중화 구축 설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지적행정 업무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번, 건전한 토지거래질서 확립입니다. 현재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와 검인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부동산실명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부동산실명제 위반 과징금 4건을 부과해서 2건을 징수했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접수는 3,498건해서 실거래가 자체는 검증 모두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7월 1일부터 특수시책으로 희망나눔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의 협조를 받아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면제 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8번, 개발부담금 부과제도 운영입니다.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현재 개발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택지개발사업 등 10개 사업이 되겠는데, 부과기준면적은 도시계획지역은 990㎡이상이고 도시계획구역 외 지역은 1,650㎡이상이 되겠습니다. 상반기 인허가 개발사업 대상은 총 667건 1,015필지를 조사한 결과 개발부과 기준 대상 토지는 72건에 143필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개발비용 내수를 검토하고, 개발부담금 산정을 철저히 해서 지가상승에 따른 개발이익 환수로 토지투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9번, 합리적인 개별공시지가 조사입니다.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에 활용하기 위하여 현재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공시기준은 모든 토지는 1월 1일 기준이고, 변동 토지는 7월 1일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토지특성조사를 위해서 용도지역변경, 특성변동 등 30,350필지 완료했고요, 가격검증평가는 94,920필지를 완료했습니다. 금후추진계획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지가조사산정을 1,298필지에 대해서 7월 29일날 공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토지정책과 관련한 지가정보를 적기에 제공해서 지가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번, 정확한 개별주택가격 조사입니다. 주택관련해서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부과기준에 활용하기 위해서 현재 개별 주택분은 6월 1일기준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주택특성 조사를 위해서 신축, 특성변경 등 2,325호를 완료했고, 가격검증평가는 18,355호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6월 1일기준 개별주택가격 조사 산정을 134호에 대해서 9월 30일 공시할 계획입니다. 주택특성 일제조사 추진으로 모든 자료를 정리해서 시가를 반영하는 공정한 주택가격 공시로 공평과세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1번, 법적주소 전환을 위한 새주소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가 현안사업이 되겠는데 도로명주소법과 조례에 근거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사업을 시작해서 2012년부터 새주소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새주소 안내 시설물과 마을별 현황판 설치를 495개소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계층별 교육과 홍보를 25회 했고 DB보완 수정도 했습니다. 앞으로 행정안전부 로드맵에 의거해서 올해 하반기에 새주소를 고시할 계획이고, 내년에는 공적장부 주소전환을 해서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끝으로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사회저변층과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서 해결하는 민원행정서비스가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기나 수도, 가스등 무료점검하고 수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마을 엠프방송 설치를 127개 마을 했고, 실내형태극기 교체사업은 403개 마을에 했습니다. 주민생활민원처리를 5,392건 처리했고 4,118명에 대해서 혈압과 혈당 등 건강검진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마을을 찾아가서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고 각종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해당부서에 통보해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송금현 과장은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예, 김상식 위원입니다. 보고하신 우리 송금현 과장님! 물좀 한번 축여보세요, 갈증 나실텐데. 교육도 갖다 오셔서 이제 어찌 보면 가장 우리 완주군의 최일선에서 이미지를 만드는 부서 같아요, 민원봉사과가. 대민봉사에 가장 상징적으로 할 수 있는,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부서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것은 아니고 업무보고 과정에서 한 가지 궁금해서 질의 좀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가 지금 그 책하고 좀 다른 것 같아요, 페이지수가. 자꾸 저기하는데, 업무보고 13쪽에 보시면 합리적인 개별 공시지가 조사가 지금 하셨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공시가 지표는 아마 국토부에서 매년 표준지 선정해서 발표를 하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 지침에 의해서 우리가 이제 변동사항이 있으면 다시 표준지 공시지가를 하고, 그래서 만약에 그게 이의가 있다고 보면 그 절차가 다음 해에 반영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그 당해……

김상식위원

그 당해연도에 가능합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이의신청 안에……

김상식위원

아! 그 기간 안에, 이의신청기간 안에?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런데 혹여 이렇게 표준지가를 국토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해서 발표를 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지가를 자체적으로, 이걸 좀 임의대로 지가를 조정할 수 있는 겁니까? 지자체 자체적으로?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지자체 자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김상식위원

그렇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공시지가 업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상식위원

공시지가를, 예를 하나 들자면, 제가 가지고 있는 땅이, 바른 표기는 아니지만 쉽게 이야기해서 평당 10,000원이다 이말이요. 평당 10,000원 책정이 되었는데 이게 뭔가 적으니까 임의대로, 우리가 자체적으로, 공시지가로 공식화하는 겁니다 이걸 20,000원으로 예를 들어서, 아마 올리는 요율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최대한도 범위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까지 올린단 말이죠. 그리고 이것을 발표를 해서 마치 공신력 있게, 그게 가능하냐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절차로 국토부에서 발표한 이후에 이의신청 절차를 밟아서 10,000원인데 적다 13,000원 이라도 해야 되겠다 해서, 그게 절차를 밟아서 해야 이게 공신력을 갖는데 그걸 무시하고 나 적으니까 임의대로 뭐 13,000원에 했다든지, 이렇게 올려서 발표를 할 수가 있느냐? 지자체 자체에서. 가능한거냐?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아까 그건 1월하고 7월 1일날 발표를 하고 있는데 일단 이것은 표준에 의해서 하고 있고요, 일단 발표를 하고 나면 주민들이랄지 자기 어떤 그게 안 맞는다 하면 이의신청 받아가지고 반영해서 처리하고 있는데, 그것은 감정평가사랄지 다 검증받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또 인근에 땅, 이것도 있기 때문에, 형평성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려해서 이의신청 받아가지고 결정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약간 재량권은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고 또 약간 어느 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그게 그렇게 발표를, 우리 관내에 그런 사례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매년 그게 있습니까? 그 사례들이 있냐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있습니다. 1년에 한 백 몇 건씩 있는데요.

김상식위원

백 몇건씩요?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구체적으로는 안 봤기 때문에 제가 나중에, 여기 끝나고 나서 사례에 대해서는 제가……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백 몇 건씩?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리고 한 가지, 이게 그렇게 공시지가가, 우리가 토지평가를 하게 되면 어쨌든 우리가 담당부서인 민원봉사과에서 그렇게 해서 표준지가 선정해서 공시지가를 발표를 한다는 말이죠. 해서 그걸 기준으로, 그걸 자료로 해서 관련부서가, 토지보상관련 사업을 하다보면 여러 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건설교통과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부서, 그런데 그 부서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아마 그런 토지보상을, 우리 공무원들이 뭐 이런 것 적게 줄려고 하지는 않을 거예요. 민원인들이니까, 웬만하면 우리가 하는 것 주민들에게 충분한 보상 해 줄려고 노력을 하지 그걸 가지고 뭐 깍아서 안주겠다는 그것은 안할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어떤, 제가 염려가 되냐면, 그렇게 하면 임의대로 어떤 관련 부서가 공시지가 공식적으로 나온 것이 만원인데 그런 부서에서 임의대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예를 들자면 우리 자체적으로 그렇게, 그것도 가능한 일입니까?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고시를 해줘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서 자체적으로 공시지가를 올리고 하는 그런게 제도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제도적으로 제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고요, 저희 지가관리 하는 부서입장에서는 원칙적으로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또 왜 그러냐면, 이것들이 대외적으로 나갈 수 있는 거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행정의 공신력도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이야기가 이 자리에서 쉽게 못한다는 것은, 다 우리 위원들이 기관입니다. 그 얘기를 이런 자리를 통해서 분명히 듣고자 하는 거예요. 이거 비공식적으로 해서도 될 일이 아닌 것 같고, 그런 일들이 순기능도 있을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역기능도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분명하게 이 업무가 관련부서가 주 부서에서 협의를 통해서 발표하지 않고 사업부서에서 임의대로 한다면 이것도 법의 맹점이 아니냐는 거죠. 그런 사례가 있을 수 있냐는 겁니다. 아니 원칙적으로 해서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는 안 되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럼 만약에 그것을 거치지 않고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이건 반드시 법적으로 위법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사업부서에서는 그 권한이 없고요……

김상식위원

권한이 없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어차피 저희 과에서 주관하고 협의를 해야 합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은 만약에 협의가 들어와 가지고 그게 협의가, 지가가 상승하고 예를들어 올리는 부분도 아마 이의신청기간에 정상적으로 처리할려면, 공시지가가 국토부에서 발표합니다. 그러면 그 기간이 2주가 되었든, 한달이 되었든, 아마 법적기간이 있습니다.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그러면 조정을 해서, 표준지가 선정이 잘못되었다면 조정을 해서 그걸 아마 할 겁니다. 그러면 지가를 올려서 좋을 사람도 있고 올려서 손해를 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걸 신중하게 판단을 해야 된다는 말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의대로, 그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그렇게 절차를 밟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히 이것은 위법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맞습니다만……

김상식위원

아니, 자체가 분명히 위법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김상식위원

분명히 위법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나중에 문제의 소지, 왜냐하면 이런 문제가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공식석상에서 듣고자 하는 겁니다, 이거. 나중에 이 문제가 안되면 개인적으로 얘기 들어가지고는 이것 나중에 그런 문제 있어서, 해결하는데 있어서, 문제소지가 해결이 안될 것 같아서 이런 자리를 통해서 제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곧 있으면 업무보고가 끝나고 행정사무감사가 있을텐데 지금 그런 문제점, 우리 관내에서도 과연 그런 절차를 밟아서, 이의신청을 통해서 하는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사업부서나 임의대로 이런 지가조정에 대해서 일어날 수 있는 이유를 이 시간 이후에 그 자료를 좀 저한테 좀 개인적으로 좀 갖다 주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상식위원

또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얘기를 하십시오. 이 자리는 공식적인 자리고 이 자료, 발언에 대해서 녹취가 되기 때문에 법적근거가 될 수도 있어요 최종적으로는.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은 공식적으로 듣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자리를 통해서 그 부분을 저한테 혹여나 별도의 설명하실 일이 있으면 과장님께서 이 자리를 통해서 해 주십시요..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없습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별도로 해드리겠습니다.

김상식위원

예, 제가 이 정도만 좀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김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웅배

박웅배위원

짧게, 이번 업무보고가 올해는 마지막 같은 거예요. 그래서 간단하게, 지금 중규모나 대규모사업은 사업비에 측량수수료가 예산에 잡혀있는데 공동의, 말하자면 소규모사업, 예를 들어서 농수로나 도로, 또 심지어 모정하나 지을려고 해도 측량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상당한, 각 부락 간 문제가 있다 그분들이. 불편하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내가 측량수수료를 한번 예산에 반영하면 어떠겠냐 했는데, 어때요 우리 과장님, 내년도 예산에 측량수수료를, 예를 들어서 모정 짓는데 측량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지금 옛날에 농로나 도로, 이런 공동으로 사용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포장이나 농수로를 공사를 할려고 해도 측량에 의해서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측량을 못해서, 이것을 각 부락에 열악한 공동자금으로 측량 신청을 지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도 말하자면 우리 군민들의 열악한 환경 때문에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락간에 주민들의 갈등이 많이 생기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경로당이나 모정이나 이 소규모사업을 군청에서 할때 측량은 우리 군에서 해주는 걸로 이렇게 했으면 어쩌겠냐, 어떻습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그 의견에 대해서 저는 좋게 생각하고요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반드시 여러 관내에 각 부락마다 이런 예가 많을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분명히 좀 예산 반영해서 우리 주민들이 좀 호주머니 돈이 안나가고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그런 부탁입니다.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예,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손 드는」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예, 제가 좀 한 가지 빠뜨려서 그러는데, 아까 이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시지가가 되어 있는데 가능한 것 있죠? 아까 말씀대로 이의신청을 해서 년내에 조정을 할 수 있는 것이 몇 번이나? 한번정도, 아니면 가능할 수 있는 범위가 몇 번이나 됩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1년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모든 토지는 1월 1일 날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변동토지분은 7월 1일 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가 조정이 이의신청을 통해서 이렇게 가능하다. 그러면 감정평가사를 통해서 감정평가를 하는 거죠? 그게 정상적으로 그 간에 법적으로 정부에서 똑같이 100%완벽하지 못하니까 일단 발표를 하고 기준을 통해서 아마 그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표준지 선정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주변에 토지지가를 공표를 한단 말이죠. 거기에 대해서 아까 말씀대로 올라서 좋을 사람이 있지만 지가가 올라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의신청을 한단 말이죠. 그것이 법적으로 주어지는 이의신청 기간 이예요. 그것이 1년에 2번입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1월하고 7월 1일하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그 로드맵이 있거든요. 행정절차가 있는데 기간별로 이의신청기간이 있고 그다음에 아까 열람기간이 있고 다 그런 기간이 있거든요.

김상식위원

그러면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1년에 한번정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두번이라고 하니까, 그러면 1월달에 했던 사람이 1월달에 조정이 됐어. 예를 들어서 이의신청을 했어요. 그럼 중간에 상반기에 조정이 되었다 이 말이예요. 그것도 좀 부적합하다 보니까, 반영이, 어쨌든 간에 원하는 대로 안 되었을 때 다시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1년에 두 번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1월 1일날은 모든 토지에 대해서 하고 7월 1일날은 상반기에 용도지역변경이랄지 순 변동 분……

김상식위원

빠진 것?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빠진 것……

김상식위원

그러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이동이 있는 사항만 하거든요. 이를테면 어떻게 보면 모든 토지를 1년에 한번 한다 생각하시면 되시고……

김상식위원

그리니까 제가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까 말씀을 1년에 두 번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아까 1월달에 기회를 놓쳤다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 아마 업무가 다를 거예요. 그 업무하고 이게, 그래서 개인적으로 봤을 때에는 이의신청 1년에 한번 해서 금년에 부적합하면 그 다음해 다시해서, 그게 원칙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김상식위원

연내에 그것이 토지가, 예를 들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분명히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 가격조정해서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다 이 말이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그거 분명히 좀 제가 이해를 좀 이 자리를 통해서 듣고 싶어서 그랬으니까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재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재완

박재완의원

박재완 의원입니다. 박웅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보충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박웅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소규모사업을 하는데 대부분 다 소규모사업에 자체측량을 안하거든요. 그럼 그 측량을 마을주민들이 부담해서 측량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따른 측량비를, 제가 지금 파악해본 걸로는 건설과에 500만원, 1년에. 이게 워낙 완주군에 많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하기가 좀 상당히 어려운 모양이더라고요. 그것을 여기에서 반영할 수 있냐, 그걸 지금 말씀하신 건데 그걸 해 본다고 그랬단 말이예요.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아니 그건……
재완

박재완의원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그것을 일단은 저희가 측량은 지적공사가 하고 저희부서는 검증, 검사가 잘 되었는지 검사만 하고 있는데요 이 사항은 이 자리에서 제가 구체적인 답변은 못하고, 우리 실무진들 한번 의견도 나눠보고, 그 다음에 윗분들한테 보고 드려서 해야 할 사항이지, 저는 일단 여기서는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고요, 어찌되었든 우리 실무진하고 한번 의견도 나눠보고, 윗분들한테 최종 결재도 맡아야 하니까 그 점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하는데요, 측량수수료는 해당부서에서 반영해야 할 사항이고요, 포괄적인 사항은 어떻게 되었든 이런 의견은 제가 한번 의견도 모아보고, 윗분들한테 이런 사항이 있었다 해가지고 해당부서에 측량수수료를 예산편성 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재완

박재완의원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공동민원에 걸리는 사업, 그게 민원이라는 말이예요. 관련부서, 해당부서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우리 부락에 모정을 하나 지어야겠다 그럴 때 공동으로 민원이 발생된다, 이 말이예요. 거기에는 말하자면 몇 사람은 거기 개인적인 이해관계, 그럴 경우에 그런 예산을 민원봉사과 지적측량 거기에다 넣어라 이 말 이예요. 지금 500만, 몇 만, 수없이 많고 사실은 건설교통과나 그 예산은 그런 소규모에 있는 측량수수료가 아니다 그 말이죠. 그러죠?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말하자면 공동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그런 문제, 예를 들어서 농로포장을 한번 해야겠다, 그런데 말하자면 땅이 옛날에는 3m 이상이 되었는데 지금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2m 50㎝ 이렇게 줄어들었어. 그런데 땅을 확보하라, 관련부서에서는 이렇게 할 경우에는 공동민원의 발생수수료는 민원봉사과에 충분히 넣을 수가 있어요. 다른 시군한번 확인해 봐요.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공동민원이 발생하는 수수료.
금현

송금현민원봉사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에 대한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4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1차 회의를 마치고 제2차 회의는 2010년 9월 6일 오후 2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33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