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춘례 의원 발언
의정홍보에 대해서 성북구의회에 제가 12년째 하고 있는데 거의가 행사장 사진도 의장 위주로 하시고요, 사실 각 지역마다 의원님들이 계시는데 그분들한테도 할애를 해줘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어디를 가나 의장 위주로 현재 다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답변 한번 해 주세요. 물론 의정활동이 다 공식적이지만 예를 들어서 A라는 의원이 지역에서 중요한 민원을 해결하고 중요한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의회사무국에 요청을 하면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그런 것이 전무하잖아요, 우리 사무국이.
그것을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물론 의장이 의회의 대표지만 의장님도 물론 해 줘야 되죠. 그런데 우리 22명의 의원이 없으면 의장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될 수 있으면 의장님 위주로 많이 해주되, 22명의 의원들도 각 지역에서 굉장히 어려운 민원상황으로 지역에서 하루를 죽치고 있고 그럴 정도인데 의회사무국에서는 그것을 전혀 신경 안 써주잖아요.
그래서 우리 역시 요청을 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2018년도에는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셔서 각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데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여튼 지금 말씀이 하겠다는 말씀이죠? 잠깐요, 아까 간담회에서 남은 4, 5개월 동안에 조기나 축기 같은 것을 다시 하느냐, 안 하느냐 얘기가 있었는데 간담회에서는 이번 7대에서는 모든 것을 지금 상황에서 거의 이대로 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것을 못을 박지 말고 의회에 여러 가지 포함된 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