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상식 의원 발언

17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1-07-14

김상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향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환경위생과, 민원봉사과, 보건소의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및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이근형입니다. 그동안 환경위생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쁜 정례회 의사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의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효순 환경정책 담당입니다. 윤재규 청소행정 담당입니다. 강신영 환경지도 담당입니다. 유희택 수질보전 담당입니다. 황정순 위생관리 담당입니다. 제2쪽 일반현황과 제3쪽 담당별 주요 업무현황, 제4쪽 보고순서는 서면으로 가름하겠습니다. 우리 과에서 추진하는 업무가 주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한 환경보전과 안전한 식생활 정착을 위한 업무로써 생활 민원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환경위생과 직원들은 “위대한 도약 미래 창조도시 완주”건설을 위해 주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개선하는데 업무추진 방침을 정하고, 의원님들의 배려와 지도에 부족함이 없도록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가일층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지금부터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마실길 조성사업입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 탐방으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이월된 모악산 마실길과 동상면 고종시 마실길을 3월에 완공했으며, 올해사업으로 구이 광곡 마실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노선은 구이 청명 마을에서 통일신라시대 열반종의 본산인 경복사지터를 경유, 칠암 마을까지 15km를 개설 할 계획이며, 사업내용은 옛길 복원과 쉼터조성, 안내판 등을 설치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생활쓰레기 수거처리입니다. 현재 우리군에서 발생되는 생활 쓰레기는 일일 평균 43.4톤이며, 이중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는 위탁 처리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주요사업은 내년부터 시행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실시준비와 음식물류 폐기물 줄이기 운동 일환으로 지난 6월에 4개 학교와 협약을 체결한바, 추진사항을 분석한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쪽, 폐기물관련 사업장 관리입니다. 우리 군내에는 296개 폐기물 관련업소가 있습니다. 이들 사업장에 대해 폐기물의 적정처리로 환경오염 및 민원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수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위반업소 6개소에 대하여 영업정지와 과태료를 부과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8쪽,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입니다. 관내에는 339개소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있습니다. 이들 사업장에 대하여 장마철 등 취약시기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바 있으며, 자체적으로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이중 12개 위반업소를 적발, 5건은 검찰에 송치하고 7건은 행정처분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9쪽, 오수. 분뇨. 축산폐수 배출시설 관리입니다. 관내에 오수 및 가축분뇨 배출업소는 총 8,641개소입니다. 하절기 악취관리와 민원예방을 위하여 지난 3월 돈사와 오수처리 시설 자에 대해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며, 돈사 밀집지역에 대해 6회에 걸쳐 취약시간대 수시 점검 등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특히 악취민원 저감을 위해 올해를 “악취민원 해소대책 추진 원년”으로 정하고 가용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완주산단 지속발전위원회를 지난 3월에 구성하여 운영중이며, 한국환경공단의 기술진단을 받아 시설개선을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읍면 돈사 악취민원 해결을 위해서도 읍면별 협의회를 구성하여 가축사육자와 인근주민대표가 머리를 맞대고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으며, 군에서도 악취저감 시설인 “원 시스템” 설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4대강 수계 특별법에 의거 시행되는 사업으로 매년 수질오염 총량제 시행계획에 의거 이행 할당 부과량의 준수여부를 평가하고 조치방안을 수립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지난 5월에 2010년도의 총량제 이행평가용역 최종 평가회를 가진바 있으며, 금년도에도 총량제 시행계획에 의거 용역을 발주, 배출 삭감시설과 수질 모니터링을 년말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토양 및 지하수관리입니다. 관내에는 주유소등 127개소 특정 토양오염 유발시설과 지하수 10,791공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하수 오염여부를 측정하기 위해 5개 지점을 지정, 년 2회 측정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 실적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운영한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동안 834공을 접수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안전한 식품위생관리입니다. 우리군 관내의 식품위생업소는 1,892개소가 있으며, 그간 추진실적은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하여 식품위생 집합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소 15개소에 대한 행정처분을 한바있습니다. 다음은 13쪽, 식품접객업소 위생 자율점검제 실시입니다.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에 대한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 위해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자율점검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수시 지도점검을 통하여 식품위해요인 차단과 함께 지난 2월에 식품위생업소 자율점검대장을 배부완료 하였으며, 업소의 자율적인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위원

과장님! 요즘 장마철이라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여러 가지 장맛비로 우리 행정공무원들이 애쓰시고 계시는데 특히 우리 환경위생과 직원들이 더 신경이 좀 많이 예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여름철, 특히 성수기때 정말 고생하시는 환경위생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 두 가지만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물도 한 컵 드셔요 과장님.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고맙습니다. 의원님 배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상식위원

항상 제가 보면 우리 주민생활지원과하고 환경위생과는 주민들의 요구에 한다고 해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2개 부서가 하는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업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페이지에 보면 마실길 조성사업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이거를 우리가 언제부터인가, 불과 얼마전부터 전국이 지금 길 만드는데 혈안이 될 정도로 각 지자체마다 길이 나있는데, 우리 군에서도 여러부서에서 길 조성하는것 알고 있거든요. 지금 이것이 환경위생과에서 시행하는 마실길 조성사업 말고 다른부서에서도 하고 있는것 좀 파악하고 계시는가요?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자료를 제가 가진것이 없는데요, 몇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저는 이것이 길은 이렇게 만들던, 저렇게 만들던, 물론 산림공원과가 등산로 말고는 새로 조성하고자 하는것은 작게는 주민들, 크게는 우리 군민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위주로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 건강을 유지하며 걷기를 위한 길 조성이라고 하는데, 가서 보면 이것을 과연 어디에서, 환경위생과에서 주관적으로 해야 될 길이 따로있고, 또 다른부서, 예를 들면 지역개발과면 지역개발과에서 조성하는 길이 있을테고 또 산림공원과에서는 등산로 개념을 조금 바꿔서 또 이렇게 길 조성이 따로 있을것 같아서 혼돈이 자꾸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길 조성을 일원화 시켜서 해야 된다라고, 과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그것이 지금 예산도 각 부서마다 틀리고요.

김상식위원

아! 그것 때문에 그런가요?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추진부서도 또 틀리고, 길 운영목적도 틀리고, 여러방향이 각각 틀립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 일괄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럼 이 마실길은 환경위생과에서 그렇게 하면 꼭 무슨 목적이…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마실길은 저희가 하는데요.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악산 마실길은 전주, 김제, 완주 해가지고 도에서 시책사업으로 배정된 사업이고, 고종시 마을길은 동상 고종시를 뭔가 테마로 해서 저희가 만든것이고, 올해 시작한 광곡 마실길은 경각사를 중심으로 뭔가 테마가 있는 그런 길을 조성하기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을 제가 한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보면 환경위생과가 이걸 꼭해야만이 된다거나 그런 목적이 있다고 그러면 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그 길이 산길을 통해서 보면 결과적으로 보면 산에서 산으로 연결된 것이고, 그래서 그게 환경위생과하고, 제가 어떤때는 환경위생과에서 꼭 길 조성을 해야되나, 아니면 큰 틀의 환경보존차원에서, 아니면 환경의 큰 틀에서, 그런 정비차원에서 길을 한다면 이해가 가는데, 그것도 아니고 지역개발과나 산림공원과에서는 또 뭐 산림을 조성하니까 그렇게 길을 내는것 같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산림과는 등산로 개설하고 임도의 개념이고요, 생태 탐방로라 해 가지고 재난관리과는 하천변을 뭔가 산책을 하고 그런 개념이고, 저희는 이제 주민소득원하고 마을간 마실길을 편안히 다녀올 수 있는 그런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그런 개념으로 지금 시행하는 길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주민소득하고 연결. 그러니까 테마가 있는 그런 길을 조성해가지고 외부 도시인을 끌어들여서 특산품이라든가 그런것을 판매를 목적으로 개설중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요. 하여튼 어쨌든간에 예산에 특성상 분류가 될수도 있고…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 완주군에서 총체적으로 길 조성이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모악산, 고종시 아까 뭐 한가지 더 있죠?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광곡 마실길 8

김상식위원

그렇게 하고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 하는 것은 산림공원과…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산림공원과에서 등산로.

김상식위원

재난관리과에서 뭐 하는 것 있습니까? 순례질은 뭡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순례길은 민간차원에서 사단법인, 거기에서 개인이 하는것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그것을 제가 볼때에 순례길이 어찌 보면은 상당히 대외적으로 순례길이 홍보가 되고 거기에 또 역할을 대외적으로 상당히 크게 도 차원에서도 프로젝트를 준비해 온걸로 아는데, 만약에 우리 군에서 그 길하고 제가 볼때는 이거 그냥 민간차원에서 할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 전주지역 같으면 전주시가 하겠지만 완주군이 소속되어있는 지역에서는 완주군이, 그저 그냥 이렇게 민간인이니까 바라만 볼수있는 사항이 아닐것 같아요. 그거 지난번에 한번 지사님께서도 말씀드렸지마는 우리 군수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지금 순례길은, 내일입니다. 15일날이면 전주교단에서 천주교의 이병호 주교님께서 야간에 1박 2일 코스를, 신문보도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자체적으로 우리 지자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넘어서서 종교차원에서 로마 교황청하고도, 지금 이게 교황님이 방문하는 것 까지도 협의를 한다고 하는데, 그럴려고 보면 이게 우리가 그냥 민간차원이니까 바라볼수만 없는 일이란 말이예요. 그게 어떻든 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하는 것이라든지 아니면 대안, 어떻게 해야 될것인지 계획이 있으십니까? 그 이야기만 한번.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지금 4대 종교하고 관련되어가지고 개설되어진걸로 알고있고, 또 민간 사단법인이 거기에서 개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에서 지원하면 완주지역만 지원을 하겠는데 이것은 도에서 일부 예산이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도 차원에서 큰 틀에서 로드맵을 정하면 우리 완주군 지역은 전주시에다 줄 수는 없잖아요. 완주군에다가 이 부분에 지원이 되었든, 우리 자체부담이 되었던 간에 예를 들어서 협의가 되면 이걸 어디하고 하냐고. 환경위생과 하고 합니까, 아니면…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문화관광과.

김상식위원

문화관광과?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관광차원입니다.

김상식위원

이거 참 헷갈리네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저희도 지금 마실길 내면서 어차피 길이라는 것이 이어져야 활성화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모악산 마실길도 순례길하고 연결을 해가지고 같이 마실길을 가면서 순례길도 돌아볼수있는 연계성이 있는 길을 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이 한말씀만 좀 드릴께요. 알고 계셔야 되니까. 제가 문화관광과, 진작 알았으면 좀 했을텐데 이게 지금 내일 그런 종교재단에서. 이것을 꼭 특정종교가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를 많이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 자원봉사 차원에서 지금 고산성당에 젊은 청년들이 3일전에 소나기가 내리고 우기속에서도 길을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로 작업을 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말릴정도로 했어도 그 길을 해야만이 되기 때문에 그 작업을 했는데, 이것을 과연 민간차원으로만 바라만 봐야 되겠느냐, 이런 문제도 그런 길이 유명세를 타고 이렇게 또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다면 그저 그렇게 손 놓고만 바라볼수만 없기 때문에, 이거 어딘가가 좀 주관부서가 있어야 긴밀하게 협조를 통해서 좀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제가 좀 전체적인 이야기를 드려봤습니다.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그게 순례길을 주관하는 부서는 아니지만 어차피 사단법인에서 하니까요 그 업무하고 연관은 문화관광과하고…

김상식위원

문화관광과하고 이야기를 해서 협조를 통하면 그쪽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하여튼 제가 길이라고 하니까 이 길, 저 길 하니까 길은 한군데로 통하는 것인데 우리 군은 여러곳으로 통하는 것 같아요 이게. 그러죠?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완주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여러 곳으로 통하는 것 같아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게 아니라 한 길로 통하는 것이 아닌것 같아서 정비를 좀 어느쪽으로 하기는 해야 하는데. 알겠습니다. 이정도로 말씀드리겠고, 하나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9쪽에 보면 이게 참 큰일입니다 이거. 오수분뇨, 가축분뇨, 배출처리, 이게 결과적으로 그 동안에 슬러지나 분뇨 같은 경우는 해양투기, 지금 현재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김상식위원

결과적으로 2012년도부터는 해양투기가 금지가 되는데 지금 얼마 안남았단 말이예요. 불과 1년 남았는데, 이 부분, 우리 군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해양투기라든가 여러 가지 행해왔던 부분들을 어떤 시설을 통해서 처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처리대책은 뭡니까? 지금 세워 놨습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지금 그것이 내년부터 해양투기를 억제를 한다고 하는데 내년부터 딱 중지는 현실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대안이 없어가지고. 그래서 저희 대안은 가축분뇨 시설개선 국비사업을 지금 확보하기 위해서 환경부도 두 번 갔다오고 했습니다. 그것이 개선이 되면 처리용량이 지금 거기에서 100톤정도 처리를 하는데 170톤 정도 처리를 하면은 저희 완주군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돈사 거기에는 어느정도 충족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상식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총량 처리할수있는 기준은 얼마정도가 필요합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한 400톤입니다.

김상식위원

1일 400톤?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400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1일 400톤이면 1일 처리시설을 해야 되는데 이것은 국비가 수반이 되어야죠?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김상식위원

몇% 정도나 국비가 지금 수반이…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저희가 80% 국비 지원을 받아 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사비가 한 35억정도.

김상식위원

그러면 지금 2012년도면 6개월도 안남았는데 이 시설이 지금쯤이면 어느 정도해야되는데, 지금 현재 이 시점에서 예산확보를 한다는 것은 이거 뭐 전혀 대책이 늦지 않나 싶은 생각인데.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현실적으로 지금 좀 늦었다고도 생각하는데요…

김상식위원

안 늦었습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준비를 지금 열심히 해가지고 우리 어려운 재정확보를 위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환경부도 방문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만약에 과장님! 그럴수 없다라고 그렇게 하겠냐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만약에 정부가 시행하는데 있어서 하여튼 초기에는 뭔가를 좀 할겁니다. 그럼 만약에 이것이 제제를 가한다고 했을때 이 문제를 어떻게 하느냐는 겁니다. 거기에 따른 하루에 400톤 물량이 나오는데 처리기능이 지금 현재 가동되는 기능은 몇톤정도나 됩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우리 축산처리장에서 한 100톤정도.

김상식위원

100톤정도. 그러면 300톤이 지금 현재 처리를 해양투기로 가는 겁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그것이 지금 가축을 대사육하는 농가는 자체처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공공기관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가 위탁해서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우리 공공쪽으로 우리 군에서 처리하는 양이 있을테고, 민간이 되었든 누가 되었든 어쨌든간에 처리하는 그 기능, 시스템이 얼마나 되어있냐고요?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처리하는 것이 한 100톤쯤 되고요 처리장에서. 300톤은 위탁처리하고…

김상식위원

민간처리가 다 가능합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퇴비화 하는 것도 있고 그럽니다.

김상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현재 처리는 군에서, 행정에서, 공공기관에서 하는 것은 100톤인데 민간위탁으로 처리하는 용량이 300톤이라는 말이예요. 그러면 그중에서 퇴비화 시키고 뭣하고 해서 예를 들어서 100톤을 뺀다고 하면 나머지 200톤은 민간위탁해서 처리를 원활하게 하냐 이 말이죠.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처리가 다 되는 겁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불법으로 하면 우리가 적발해가지고 고발하고 하니까요.

김상식위원

그게 가능하다 이 말이죠.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다 지금 처리업체에다가 본인이 계약해가지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그것이 우리가 궁극적으로 처리를 축산농가나 이런부분들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시설규모는 총량 나오는 400톤이 아니라, 그 만약에 400톤을 하게되면 민간인이 시설하는 것은 지금 안돌아갈것 아닙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그러죠.

김상식위원

그러면 일정부분이 축산농가가 민간에게 위탁하는 것은 순수하게 지금 민간인들의 자부담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본인이 부담이죠.

김상식위원

본인이 부담이죠? 그러면 비용은 민간위탁을 하는 것이나 우리 행정이 현재 일처리를 하는 것이나 비슷…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우리 행정에서 하는 것이 좀 저렴합니다.

김상식위원

저렴합니까? 그러면 민간인들이 행정으로 갈려고 하지, 민간한테 갈려고는 안할거 아닙니까?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대 농가는 본인이 처리할 의무가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렇게 의무가?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김상식위원

아, 기준이?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우리가 받아주면은 그만큼 받은만큼 군비가 많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 그렇게해서…

김상식위원

그렇게 처리를 해서, 그러면은 우리가 기준에 지금 소농가를 중심으로 한 그 기준에 시설만 하면 되겠다.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그러죠.

김상식위원

그것이 어느정도나, 일 100톤?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170톤 하면은 우리 기준보다도 좀 더 완화해가지고 좀 더 많이 받을 계획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대농가도 조금은 요구를 하겠네요?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대농가를 받다 보면은 뭔가 형평성이 좀 안 맞습니다. 그 사람들은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기 때문에 자체처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까지 받으면은 우리 군비부담이 자꾸 가중되니까 그럴수는 없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것이 염려가 지금 2012년부터 그런 과정이 있으니까 이것을 좀 대책이 어떻게 되는가 해서 제가 궁금해서. 어쨌든 우리가 하루빨리 어떻게 하든 행정에서 필요한 시설을 좀 갖추어야 되겠네요?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예. 저희가 지금 이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해가지고 나름대로 확보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렇지 않아도 비봉면장 하실때에는 머리가 조금 덜 하얀것 같은데 여기오셔 가지고 더 하얀해진것 같아요, 과장님!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좀 시간이 지나서 그런것 같습니다. 업무는 면장할때가 더 많았었는데 여기와서 좀.

김상식위원

골치아픈 일은 더 많은것이 큰걸로 해서.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우리 직원하고 계장님들이 잘 보좌를 해 줘 가지고요, 그리고 의원님들이 배려를 많이 해 주셔가지고 업무하는데는 애로사항이 없습니다.

김상식위원

어쨌든 또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성수기가 오는데 특히 청소행정업무 하시는 우리 계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직원들이 민원성도 많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부족한 인원이지만 필요한 인원이라도 저희 의원들이 좀 도와줄수 있으면 부탁하십쇼. 도와드릴수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잘 하시라고 하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근형

이근형환경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주어진 여건하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민 원 봉 사 과 )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저희 민원봉사과 업무추진사항 보고에 앞서서 각 담당을 소개 하겠습니다. 먼저 박명자 민원행정 담당입니다. 다음 안용수 지적관리 담당입니다. 다음 류강연 토지관리 담당입니다. 김춘만 부동산평가 담당입니다. 손종민 지적정보 담당입니다. 홍의석 생활민원 담당입니다. 그럼 일반현황은 생략을 하고 6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원처리기간 단축과 마일리지 제도 운영입니다. 민원인들에게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서 민원처리기간을 30%이상 단축처리를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해서 표창을 7월중에 실시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처리기간 단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민원행정 신뢰성 제고와 공직자에 대한 사기진작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지적측량결과도 전산화 DB구축입니다. 2010년도부터 2012년도까지 연차사업으로서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지적관련 도면이나 측량관련 자료를 전산화 하는 자료입니다. 금년에는 2,400만원의 도비와 군비를 합쳐서 앞으로 지적측량 결과와 전산화 작업을 하게되면 민원인에 대한 신속한 행정서비스와 주민불편을 해소하리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자연마을 단위 지적기준점 설치입니다. 이 사업 역시 2009년부터 금년까지 계속사업입니다. 현재 마을 진입로까지만 설치되어 있는 지적기준점을 앞으로 각 마을 안에까지 확대를 하므로서 지적측량 기간을 절반정도 단축을 할 수가 있고, 또 지적측량 관련해서 민원을 해소를 할 수가 있으리라 예상을 합니다. 다음 지적공부 미 등록지 신규등록입니다. 현재 완주군 관내 도로나 하천, 이런 공유지중에서 번지가 없는 미등록지가 약 83필지에 53,400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 대한 일제조사를 금년 상반기에 완료를 했습니다. 금년 하반기에 약 2,000만원을 확보를 해서 미등록지에 대한 신규등록을 마쳐서 공유재산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입니다. 2011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우리 관내에 있는 도로나, 하수도나, 상수도나, 이런 지하시설물에 대해서 통합적인 전산화 작업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이 사업을 하므로서 지하시설물 이중굴착에 따른 낭비, 그리고 각종 사업과정에서 시설물 훼손방지를 위해서 이 사업이 상당히 유익한 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30억원의 국비를 포함해서 총 50억원을 투자예정으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현재 금년 7월중에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고 연차사업으로서 금년도에 봉동쪽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11페이지,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입니다. 이것은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에 있는 각종 시설이나, 예를 들자면 문화재, 관광지, 숙박지 이런것들을 국가 통합정보체계로 일원화 하는 사업입니다. 작년도에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해서 10억원의 국비로 통합DB구축을 완료를 했습니다. 금년에는 2억 1,500만원의 군비로 관련장비를 구입할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 12페이지, 건전한 토지거래질서 확립입니다. 관내에는 현재 65개소의 부동산중개업소가 있습니다. 이들에 대해서 거래현황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의무제도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실명제 실시를 하고 부동산 중개회사에 대한 지도단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중에 부동산 실명법 위반 업체에 대해서 이행강제금 2,350만원을 부과를 했고, 또 부동산 실거래신고 2,608건에 대해서 적정성 검토결과 부적정하게 신고한 4건 1,020만원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통지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서 부동산 투기와 허위거래신고, 기타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개발부담금 부과제도 운영입니다.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지목변경등을 위한 개발부담금, 토지개발시 지가상승 일정액을 부과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금년 상반기중에 인허가 개발사업 대상토지를 1,306건을 정해서 상반기중에 3건 1,400만원에 대해서 부과통지를 했습니다. 다음 14페이지, 합리적인 개별 공시지가 조사입니다. 토지관련해서 지방세나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금년도 1월 1일 현재 기준으로 해서 164,000필지를 조사완료를 했습니다. 이중 최고가는 삼례읍 상업지역으로서 ㎡당 142만원, 그리고 최저가가 동상면에 농림지역으로서 ㎡당 105원으로 조사가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하고도 객관적인 지가조사로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정확한 개별주택가격 조사입니다. 금년도 상반기중에 관내 주택 18,084호에 대해서 조사완료를 했습니다. 그중 최고가가 삼례 상업지역으로서 4억 2,400만원, 최저가가 구이 광곡리 559,000원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도 적정하고 균형잡힌 주택가격 공시로 공평과세 구현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 개별공시가격 결정통지문을 활용한 시책홍보 강화입니다. 저희가 평소에 개별공시지가나 개별주택가격 결정통지 결정을 하고나서 각 군민들에게 보내는 결정통지문에 우리가 당면현안업무인 로컬푸드사업이나 건강꾸러미밥상 그리고 와일드푸드축제 이런것들을 도로명주소 뒷면에 활용해서 대군민 홍보를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법적주소 전환을 위한 도로명 주소 사업입니다. 이 새 도로명 주소사업은 2007년부터 금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전 사업체나 가구를 방문해서 직접 새주소에 따른 안내를 고지를 했거나 서면고지를 했고, 서면고지가 안되는 곳은 공시송달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7월 29일 전국 일제고시를 현재 앞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7월 29일날부터 법적주소로 효력이 발생이 됩니다. 아울러서 당초 금년말까지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새주소와 그 기준에 현재주소를 병행하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군민들에게 홍보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방침에 따라서 관련법인 도로명주소법을 현재 개정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법이 개정이 되면 새주소와 기존도로 병행기간이 2013년 12월까지 연장이 되어 병행사용할 계획으로 예정으로 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입니다. 군민들에게 기본생활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서 저희가 생활민원기동반을 현재 주3회씩, 매회당 4명씩 저희 직원들이 직접 나가서 관내 경로당이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서 생활민원을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민원봉사과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한 2가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질의좀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마일리지 이야기는 그동안에 많이 들었어요. 오늘 제가 보니까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직원들이. 우리가 법정기간이 예를 들자면 민원업무가 처리하는데 한 3일이 걸린다, 토지관련해서. 그럼 그 일을 3일 걸릴것을 2일에 처리하고 그런 겁니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포함이 됩니다마는 주로 민원이 최단 하루에서 긴것은 20일, 30일 나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일주일 이상 되는걸로, 저희들이 사실 처리기간이 3일 같은것은 별로 지연되거나 그런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최장 20일이나 일주일 이상 될 경우에, 그 단축처리한 경우에 이런 사례에 의해서 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럼 단기간내에 3일정도나, 예를 들어서 단기간에 3일이나 2일 걸리는 것을 최소화하기에는 어차피 그것은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일주일 걸린다든지 20일 걸리면 마일리지 적용을 법정기간 20일 적용되는데 1일 당겼으면 하루 적립이 되는 겁니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기준을 적용했는데요 30%, 예를 들면 처리기간의….

김상식위원

아! 기간의 30%를 축소했을때, 그러면 이게 가능하다면 그동안의 법정시한을 두고 했을때 30%를 줄였단 말이예요, 예를 들자면.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가능한 이야기다 말이예요, 최대한으로 줄일수 있는 일이. 그러면 그게 전체적으로 때에 따라서는 제가 봤을때 민원봉사과에서 자체적으로 이걸 원스톱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 같으면 좀 더 당길수도 있겠고, 업무량에 따라서. 그런데 관련부서하고 협의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제가 이제 예를 들어서 안용수계장님 업무협조가 왔어요. 안용수계장님을 평소에 잘 지내면 빨리 당겨주는데 안좋으면 더 미루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그럴수도 있지 않아요?

웃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마일리지 이야기 했을때도 그런 부분들이 업무 특성상 여러부서하고 협조관계에 있을때 하고 싶어도, 그것이 결과적으로 민원을 담당하시는 민원쪽으로 왜 빨리 좀 안해주냐고 그럴수도 있을거라는 말이예요.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그것이 단순하게 우리 민원봉사과 직원들만 노력가지고는 한계가 있지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런것을 업무협조를 강력히 요구를 하셔야 겠네요.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확인해봤더니 마일리지, 과연 이것을 어떤 형태로 적용하는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어쨌든 민원행정이, 저희들도 보면은 하여튼 우리 공무원상이 대표적으로 민원봉사과들이 그 얼굴이잖아요. 면사무소를 가도 마찬가지겠고, 군 행정에서도 그러는데, 어쨌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신다고 하니까 일반적으로 우리 주민들도 느끼는 것들이 조금은 달라져서 긍정적인 반응인것 같아서, 어쨌든 민원을 저희들도 일선에서 담당하는 입장에서는 그런부분에서는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좀 더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좀 하셨으면 하는 부탁으로 한번, 애쓰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한가지만 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저희가 지금 현재 지도업무, 다른게 아니라 지적, 아까 말씀하셨는데 GPS문제도 있고, GIS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을거라는 말이예요. 지도업무는 지금현재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지적쪽에서 관장을 합니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혹시 이거 들어보셨는가요? 우리가 지금 국가적으로 재해위험지구 지도가 아마 작성이 되어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있어요. 그거를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알고있나요?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재해위험지구는 재난관라과에서 지금.

김상식위원

아! 그쪽입니까? 별도로.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언제 한번 이런 부분들을 좀 얼마나 활용을 하면 우리가 이럴때, 장마나 태풍때 재해위험지구를 미리 좀 대처를 하지않나 싶어서, 제가 이런것은 현재 장비가 GPS도 있고 GIS도 있고 여러 가지가 지금 발달되었는데 그 부분들을 조금 더, 여기서 보면 자연마을 지적기준점도 지금현재 이런 기계 활용을 해서 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볼때 조금 이 작업도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어요, 상당히. 요즘은 측량도 레이져로 다 해가지고 GIS로 GPS로 다 나오는데 이런 부분들은 좀 하면 근간이 이 작업이 되어야 여러 활용이 되니까 그래서 좀 참고해 주시고, 제가 재해지구도 혹시나 해서 궁금해서 말씀을, 재난관리과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는 이 말씀이죠.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김상식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 우리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해결하는데 좀 일선에 더 노력해주시라는 부탁으로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성모

정성모위원

업무보고를 보니까 완주군 미등기토지가 많이 있네요?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미등록지 신규등록건 말씀하지죠? 지금 의원님이 보신 자료는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유지 미등록지를 저희가 파악을 해보니까…
성모

정성모위원

완주군 전체적으로 5,880건이나 있구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성모

정성모위원

굉장히, 지금 그러면 이게 사유지 같으면 어떻든 개인별 명의가 있을것 아니예요?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1914년도 1918년도 토지조사를 했을때 보존등기를 소유자가 냈어야 하는데…
성모

정성모위원

그럼 그 분들은 하여튼 자기 토지가 있는지도 모르네요?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그 분들은 저희들이 토지소유자 동의라는 절차가 있어요. 제적등본 첨부해가지고 행정절차에 의해서 처리할 수가 있고, 아니면 특별조치법에 의해서 처리할 수가 있어요.
성모

정성모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왜 물어보냐면 너무나 5,880건이고 보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상땅 찾아주기 운동, 그것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토지주들 찾을수 있으면 찾아서 등기를 낼수있게 우리가 통보를 해주고, 미리 사전에 연락을 해주는 것도 한 방편이거든요, 이게. 그래서 그런것들을 지속적으로 이렇게 찾아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 하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리고 우리 면사무소에 지금 주민등록이나 호적초본 자동발급기가 완주군에 몇 개나 있어요?
6군데?
아니, 군청 빼 놓고.
그래서 그걸 각 읍면단위로 좀, 그 기계가 비싸나요?
아! 행정지원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행정지원과에서 해주고, 관리는 그럼 민원실에서 하나요.
그래서 그걸,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각 완주군의 13개읍면 면사무소에 보면 전부 3-4명씩 부족해요. 그래서 면사무소에 가서 보면 면사무소 직원들이 노는것 같지만 그분들이 하는것이 많아요. 참 고생은 많이하고 좋은소리는 못듣고 그러는데가 면사무소예요. 그래서 이런 민원발급기를 가져다 주면 그래도 그 면사무소 직원이 그 부서에 있는 직원을 다른데로 활용을 해서 일을 할수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러면 행정지원과하고 상의해서 없는 면에, 뭐 5군데 있으면 한 8대만 더 사면 되네. 8대 2,500만원씩해야 돈 얼마 되지도 않네. 그렇게 해서 그걸 좀 하실수 있도록 과장님이.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예, 저희도 하반기에 시책사업으로 추진해서 내년도에 예산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예,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길표

홍길표민원봉사과장

2011년도 민원봉사과 소관 1회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11쪽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2011년도 세출예산 규모는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포함해서 17억 6,067만원으로 본예산 대비 1억 1,615만원을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주민등록, 인감 업무추진사업은 신규, 분실자 주민등록증 공급 대금비로 300만원을 증액하였고, 전자이미지서명 입력기 추가 설치비로 100만원을 증액하여 2,74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신규사업으로 공공용지 편입도로 지적정리사업은 3,647만을 편성하였고, 지적재조사 시범사업은 2,20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다음 212쪽, QR코드 솔루션 도입사업으로 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새주소사업은 국비 1,240만원, 도비 491만원, 특별교부세 3,900만원 등 4,566만원을 증액하여 2억 501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보 건 소 )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유효숙 입니다. 먼저 저희 보건업무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향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상식 위원님, 박웅배 위원님, 정성모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성익 보건행정 담당 입니다. 이은실 건강증진 담당입니다. 박현선 예방의약 담당입니다. 엄복님 방문보건 담당입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 보건지소 및 진료소 주간보호기능강화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지소와 진료소별로 10-15명을 선정, 직접 방문하여 환자 상태별로 혈압, 혈당체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였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더 많은 대상자 선정과 방문진료로 보건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증진 및 자가건강 관리능력 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아토피ㆍ천식 시범보건소사업입니다. 2011년도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29개 초등학교 대상으로아토피, 천식 실태조사 및 4개소에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로 선정하여, 아토피 아카데미를 운영 하였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저소득층 친환경 먹거리 지원,아토피 캠프, 아토피 자조모임 현장학습을 추진하여 치료에 대한 정확한 의학지식 습득 및 생활개선으로 아토피 천식 발생과 악화예방 및 사회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풍진검사비 지원사업입니다. 임신초기 풍진에 감염되면 태아도 풍진에 걸려 심장, 눈, 귀에 치명적인 장애아를 출산하는데, 임신전에 검사함으로써 정상적인 아기 출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17세 이상 여학생 및 결혼예정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풍진검사를 실시했으며, 항체 음성인 대상 110명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의료장비 고압멸균기 등 7종을 구입하고, 방문보건차량 1대를 계획대로 구입 완료했으며, 현재 신축중인 경천보건지소는 예년보다 빠른 장마로 인하여 공사가 지연되어 7월말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 건강존 만들기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및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여 군민의 건강수준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읍면별 1개소와 봉동 둔산공원 1개소 등 총 14개소를 대상으로, 주 5회 운영하고 있으며, 꿈나무 가꾸기사업, 어르신건강가꾸기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건강생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모자보건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임산부와 영ㆍ유아,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출산장려금및 양육비 지원 등 9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가임기 여성의 보건교육 강화,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한 주민 홍보에 더욱 매진하여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통한 친화적 가족문화 조성으로 출산율이 높아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구강보건관리사업 입니다. 노인의치보철사업, 실버아카데미 하얀치아 이벤트를 추진하여 저소득층노인들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학교구강보건사업, 불소용액양치사업 등을 추진하여 아동들에게 평생 구강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군민에게 구강질환 예방 및 조기 진단으로 치주를 예방하고 충치의 조기치료로 군민의 구강건강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영양플러스사업 입니다. 저소득층 임산부와 출산수유부, 영ㆍ유아등 220명을 대상으로대상자별 보충식품을 월2회 공급하였으며, 영양위험평가 및 만족도 조사 등을 매월 실시하여 취약계층의 영양문제를 해소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흡연을 예방하고, 흡연자의 금연을 촉진하며,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취학, 청소년, 주민,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금연캠페인 및 홍보관 운영 등 흡연폐해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담배폐해를 인식시킴으로써,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흡연율을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감염병 예방사업 입니다. 방역기동반을 편성하여 1,418개소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및 개인위생수칙 홍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하절기 비상 방역근무를 통한 취약지역 현장출동, 살충, 살균소독과, 행사장 및 어린이집, 학교 등 손씻기 체험교육을 통한 철저한 예방으로 감염병 없는 완주군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영ㆍ유아 선택 예방접종비 지원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A형 간염, 뇌수막염, 폐구균 등 영유아 625명에게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 하였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대상자가 빠짐없이 접종할 수 있도록 접종독려 및 홍보에 주력하여 영ㆍ유아의 건강유지 및 육아 부담 경감으로 출산장려정책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영ㆍ유아 및 성인 예방접종사업 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영ㆍ유아 9,986명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으며, 접종대상자 누락이 발생되지 않도록 1:1대상자별 전화상담, 안내 및 홍보를 하였고,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영ㆍ유아 및 성인 대상자에 대한 예방접종을 누락없이 실시하여 전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취약전 어린이 안과검진사업 입니다. 어린이는 시각장애에 대한 이상증상을 인식하지 못함에 따라,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로 학습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한 사업으로, 만3세-만6세 아동대상으로 91명에 대한 정밀 검진을 실시한 결과 이상자 19명에게 2차 진료 및 수술을 실시하였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149명에 대한 정밀검진과 수술, 안과진료, 시력교정 대상 어린이를 안과병원과 연계시켜 치료하고, 취학전 어린이의 시력장애 문제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보건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06년부터 매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는 국가사업으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기공 체조교실과 사상체질 건강교실을 운영하였으며, 특히 장애인 및 독거노인 한방가정방문 진료에 주력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지역별 필수프로그램 및 지역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성과 분석을 위한 주민 만족도 조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만성퇴행성질환의 사전예방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11년도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재활촉진 및 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장애 최소화와 일상적인 자기생활 자립능력을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대상자 우선순위별 재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예방을 위한 지역주민 대상 홍보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과, 서비스 제공 후 만족도 및 기능평가 교육을실시하고, 재활사업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지역주민에게 보다 질높은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20쪽, 찾아가는 고운 손 봉사단운영입니다. 만성퇴행성질환으로 인한 거동불편 불능자 등 재가 장애인 120명에 대해서, 개인위생 및 청결유지를 위하여 이ㆍ미용자원봉사팀과 연계하여, 이ㆍ미용 서비스 및 말벗서비스 등을 제공 하였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 지속적인 사업추진과 지역사회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는 등 주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소장님 너무 우리 의원님들이 사랑하시는가 봐요. 그리고 열심히 하셔가지고 질의하실게… (『손 드는』위원 있음)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위원

안할려고 했는데 준비를 해오셨는데 안하면 서운해 하실것 같아서 이해를 돕기위해서 몇가지만 묻겠습니다. 아토피사업 있죠? 5쪽에.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이 사업은 지금 간략하게 한번 좀, 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겁니까? 이 사업이.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이 사업이…

김상식위원

간략하게 설명만 한번 해 보십시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간략하게 설명을 하면요. 일반인과 학생 전부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일반인은 의사의 진단서를 받아오면 저희가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고, 학교나 어린이집을 통하여서는 그 선생님이나 어린이집 운영자를 통하여 아토피 어린이를 추천받아서 아이들 프로그램과 성인 프로그램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어떻게 하는가요. 아토피가 현대의학으로도 상당히 치료가 어려운병 아닙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우리가 현재 보건소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 내용이 뭡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일단 아토피가 더 악화되지 않게 사전 먹거리나 약품을 통해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을 그 아동 어머니들을 모아다가 교육을 시키고 7월달에는 캠프를, 아토피는 환경적인 요인이 더 많거든요, 의워님 말씀대로. 그러니까 그 환경을 바꿔주는 그런쪽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달리 궁금한것이 아니고 보건소에서 우리가 약을 처방한다든지, 새롭게 이야기해서 취약계층이라든지. 약을 바른다든지 먹는다든지 해서 치료할 수 있는 부분 같으면 효과가 있는데, 이것은 근본적으로 지금 아까 말씀 하셨지만 현대의학에서도 약이 개발했지만 치료할수있는 약이 획기적으로 개발이 안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이, 과연 이것이 어떤 내용을 가지고 치료해서 이걸 지금 하는 것인가. 결과적으로 이제 내용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방과 치료가.

김상식위원

‘환경개선을 좀 바꿔주십시오’하는 내용이 주가 되는 겁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집 가정생활 환경을 바꾸면 아토피 치료가 악화되지 않는다고요.

김상식위원

그런 내용으로.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그리고 현재 아토피 환자에 대해서는 아토피 치료용품 3가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분들이 지금 우리 매스컴을 통해서나 알겠지만 그걸 굳이 모르고 있던 안할거란 말이예요. 근본적으로 환경을 바꾸기 어려우니까, 생활 경제적인 능력이 되면. 제가 주변에서 그런분을 봤어요. 이제 경제적인 능력이 충분한 사람 같으면 도시에 아파트를 않고 아이 때문에 시골에 와서 정말로 그렇게 하는데, 이게 시골에 사는 사람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 분들은 어디로 가냐고.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자칫잘못하면 아토피사업이 이게 그냥 형식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제가 요정도만, 이것은 제가 12월에 있을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질의 하겠습니다. 9쪽에 보면 건강헬스존 만들기 사업인데 이것도 한번 제가. 여기 보면은 헬스존만들기, 건상생활통합서비스 해가지고 여러 가지 나오는데 이것도 설명한번 해주시죠. 어떤형태, 어떻게 해야하는가, 헬스존이라하면 개념이 무엇인가 한번.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이게 건강지대를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인데요 그 아래 제가 사업을 놓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헬스, 건강체조, 아니면 요가 이런것을 하는 사업인데,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 사업에서 꿈나무가꾸기 사업은 미취학 어린이들 대상으로 어린이집에 가서 건강교실을 열어주는 것이고, 어르신 건강 가꾸기사업은 노인 장수대학이나 경로당을 다니면서 건강체조나 아니면 치료를 해주는 사업이고, 행복만들기 사업은 건강체조 수중교실 걷기동아리대회 이런것을 구성해서 운동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노인건강생활실천사업은 체조, 스트레칭, 요가인데 이것은 도비지원사업으로 완료가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김상식위원

결과적으로 헬스존이라는 것은 새로운 개념의 헬스존이 아니고 그 지역의 우리 경로당, 노인분들을 위한 경로당, 노인대학, 그다음에 꿈나무는 유치원, 유아원 이런데 찾아가서 그걸 체조를 통해서 한다든지 그런겁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금연을 해야된다든지 어른들은, 성인들은 그런겁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금연사업도 병행해서 하고 있죠.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헬스존이 기존의 장소를 찾아가서 우리가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런 운영을, 결과적으로 체조네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사업이죠. 운동이나 이런걸 통해서.

김상식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이 생각보다 사업비가 많네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여기가 강사비, 인건비가 많이 나가요. 강사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김상식위원

아! 우리 직원들이 아니라 전문 강사들 인건비로 간다.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운영은 이것은 아까 말씀하신대로 헬스존에서도 성인들을 중심으로 할때는 금연홍보도 하고 금연 클리닉 운영은 별도로 운영합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중복될 수도 있겠네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런데 이게 중복이 된다기보다는 금연은 금연특수사업을 위해서, 예를 들면 공중집합장소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기는 학교를 순회하면서 운영하는 거예요.

김상식위원

학교를 중심으로?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방차원에서요.

김상식위원

학교를 중심으로? 혹시 이것도 우리가 주관을 가장 요즘 사회적으로도, 오늘 아침에 제가 뉴스를 보니까 아파트 자체가 지금 금연아파트가 생겼어요. 그래가지고 정말로 금연하고 싶은 사람은 아파트를 떠나라고 주민들이 그렇게 했는데 참 심각한, 현재 이 부분을 금연운동을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 하지만 그거 하는데 이게 우리 보건소에서 운영해왔던 실적이, 효과가 있습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금연율이 저희가 51.9%예요.

김상식위원

좋아졌어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왜 그러냐면 저희가 금연을 6개월이상 담배를 안핀 사람을 대상으로 금연성공율로 따지거든요, 등록을 시켜서. 그런데 51.9%의 실적을…

김상식위원

우리 의원님들 중에도 그 효과는 있는데 문제는 우리 청소년들이 효과가 있습니까? 아까 말씀대로 간다고 하는데 학생들이나…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뇨, 일반인들도 금연을 피우는 사람이…

김상식위원

제가 이야기는 이 사업은 지금 학생들, 청소년 상대로 홍보를 중점적으로 하잖아요. 그것만 이야기 해보세요. 일반인들이야 하지 말라고 해도 본인들처럼 이렇게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이 효과가 학생들에게 효과가 있냐는 말이죠. 우리가 중점적으로 하고 계시잖아요, 금연운동을.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러니까 중점적으로 하는게 학생들은 예방운동 차원에서 나가고, 의원님! 중점적으로 하는 것은 현재 금연을 하고 있는 사람을 담배를 끊게 만드는 거예요.

김상식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도 중요한데 학생들이, 지금 학생들이 효과를 보실 때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예방차원에서 했든 어쨌든간에 효과가 지금 가시적으로 나오는게 있냐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저희는 있다고 보죠.

김상식위원

있다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런데 보니까 자꾸 학생들이 오히려 년령으로, 저학년층으로 늘어난다는 거예요, 이게. 이게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런데 그 심각성 때문에 학교까지 들어가는 거 거든요.

김상식위원

기존에 학생들이 올라가면서 피우는 것은 살아가면서 인생에 생각이 많아서 그렇다고 치자고요, 그게. 그런데 저학년으로 갈수록 많다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효과가 과연 어느정도가 있을 것인가. 그래서 이것이 저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중학교 애들은 중학교 2-3학년 정도 되면, 요즘은 중학교가 아니라 초등학교까지 내려오는 과정이니까 과연 이게 금연운동이 효과가 있나, 이것도 사업비가 또 그렇게 되네요. 이것도 제가 한번 다음에 검토한번 해 보겠습니다. 소장님.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런데 이 사업비는 의원님. 금연 금지용품을 주는 거예요.

김상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건 여기서 할 얘기는 아니고 제가 다음에 이건 검토한번 해볼걸로 남겨놓을게요. 소장님. 오늘 제가 이야기 하는것도 너무 서운할것 같아서 제가 이정도만 말씀 드릴게요. 오셨으니까 준비한것 답변은 하고 가셔야 될것 아니예요. 그러죠, 소장님! 제가 준비한 성의를 봐서 이정도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많이 협조해 주십시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김상식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정성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성모

정성모위원

15페이지, 영유아 선택예방접종비 지원사업. 거기에 보면 우리 완주군 관내 아이들 전원 529명을 예방접종을 다 하는데, 밑에보면 뇌수막염하고 폐구균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그 다음에 세자녀이상 가진 다문화 해가지고 212명을 하고 나머지가 317명인데 그 317명은 뇌수막염하고 폐구균을 돈을 주고 맞히는 거예요, 안맞히는 거예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A형 간염은 관내 출산아 전원에게 무료로 주는데요. 뇌수막염, 폐구균은 1인당 접종비가 76만원입니다. 19만원씩 4번을 맞춰야 하니까. 그러니까 관내 출산자 전원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 이렇게 대상을 줄였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1인당 76만원?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이건 비싸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은 완주군만 시행해주고있는 사업입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제가 누가 이야기를 해서 이게 생각이 나서 이야기 하는 거예요. 뭐 병원에를 가서 맞히면 돈을 몇십만원 주어야 하고, 보건소에서 맞추면 돈 얼마 안든다면서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니, 이것은 저희가 병원에 돈을 주고 있는데요. 보건소에서는 못맞쳐요. 뇌수막염하고 폐구균은. 병원에서 저희가 위탁해서 병원에가서 접종하면 저희가 돈을 병원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래서 이걸 2월달엔가 저보고 물어보라고 했었는데 잊어버리고 못 물어봤어. 구이 관내 아기 가지신 엄마들이. 그래서 이걸 완주군에서 보조를 좀 해줬으면 쓰겠다. 그런 이야기예요. 그러면서 차상위계층이나 다문화가정이나 이러신 분들은 가서 다 맞춰가지고 오는데 우리도 사실 그 사람들이나 생활하는것이 어렵기는 똑같다 그 이야기지. 그런데 시골 살림살이가 무슨 논 몇마지기 있다고 차상위계층 안 시켜주는데 그 논 몇마지기 팔아봐야 돈으로 몇푼 되지도 않아요. 누가 사가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누가 사가는 사람 있으면 싹 팔아버리고 차상위계층 하겠다 이거요, 그 사람들도. 그래서 이런 예산은 조금 우리 보건소 소장님이 노력을 하셔가지고 예산확보를 해서 다만 한 60%라도 지원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알았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그렇지 않으면 공짜로 맞춰주면 더 좋고. 그래도 우리 군민한테 혜택이 갈수있는것은 좀 해줬으면 쓰겠다 하는 바램이고, 또 아이 가진 부모님들 그 이야기한 사항이니까 이점을 확실히 좀 하시고, 여기에 보면 예산을 조금 줄여서 할수있는 부분이 있는데 몫이 다르니까 그것은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예산확보를 올 본예산에 확실히 좀 해 주시라고 그 부탁좀 드릴게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알았습니다.
성모

정성모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우리 정성모 위원님의 말씀에 조금 보충해서 제가, 지금 신생아를 낳아가지고 출생해가지고 1년동안에 들어가는 예방접종비가 총 합계를 내면 100만원이 넘는다고 그래요. 그러는데 국가예산이 줄어들었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이향자위원장

이명박 정부가 아이들 예방접종 하는것까지 예산을 줄였기 때문에 저기하는데, 제가 보니까 전염병예방이나 선택예방 아니고 영유아 예방접종 같은것은 국비가 조금씩 지원이 되었는데 선택예방 접종비만 100% 군비로 국가예산없이 군비로 이렇게 하다보니까 접종비는 비싸고, 그러다보니까 정성모위원님 그런것 같아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은데, 왜냐하면 우리가 출산을 장려하는 지금 그런 추세로 가고있는데 예방접종비도 부담이 되면 1년에 예방접종비가 100만원이 들어간다고 그러면 저소득층이나 차상위 이런데 부부들은 아이 낳는 것이 두렵죠. 이거 예방접종비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낳으면 먹여야 되고 뭐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예방접종비만 100만원이다 그러면 진짜 어려운 가정에서는 이것도 굉장히 큰 부담이 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국가적으로도 이런 예산을 깎으면 안되고 또 우리 군에서도 출생아, 신생아 부분에 대해서 그런것은 저도 개인적으로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소장님 잘 검토해 보시고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알았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제1회추경 세출예산 편성 상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각 단위 사업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2011년도 세출예산(안)의 총 규모는 53억 5,776만 6천원으로 제1회 추경에 6억 4,675만 1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215쪽, 보건의료사업지원은 재원이 분권에서 군비로 변경되었습니다. 흡연자 금연지원 프로그램 보조 사업은 총 142만 5천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금연지원프로그램이 당초에는 관내 거점병의원에서 금연클리닉 사업을 시행 하려고 하였으나, 보건소로 금연클리닉운영사업이 변경되어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로 일부 변경하고, 민간이전에 대한 상담비 및 민간위탁금은 삭감 하였습니다. 다음은 216쪽, 임산부 건강관리 사업은 495만원 삭감 하였습니다. 사업내용을 임신육아교실 운영 및 교육용 기자재 구입 등 일부 목 변경을 하고, 임산부 철분제 지원비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충분하기에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217쪽, 출산장려금 지원사업 입니다. 2010년도 대비 지급대상자가 10% 증가하였고, 전년도에는 도비와 군비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도비가 삭감되어 부족분 1억 3,500만원 증액하였습니다. 같은 쪽 산모신생아도우미사업은 도비가 감액되어 468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선천성대상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은 검사단가 인상으로 161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18쪽,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지원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출산취약지역 임산부의 안전분만을 도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위험요인을 최소화 하기 위해 2011년 도 신규사업으로 확정되어 도비, 군비 각 1,421만원씩 2억 8,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건강존 환경조성사업입니다. 영양플러스사업을 타 자치단체보다 활발하게 운영한 결과, 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비로 전액 지원받아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19쪽, 국가예방접종보건소이용자 약품구입비로 보건소 이용자 예방접종 약품비로 B형 수직감염 등 11종 예방접종사업이 병원위탁기관이 줄어 보건소 접종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약품구입비 5,221만 6천원을 증액 하였습니다. 같은 쪽, 국가예방접종병의원 지원사업은 보건소에서 실시 하므로 병원위탁비 2,279만 2천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20쪽, 정신보건사업으로 매월 실시되고 있는 6개월 이상 정신의료기관 및 요양원에서 계속 입원치료여부를 결정하는 정신보건심판위원회 위원 참석수당이 본예산에서 삭감되어 5월까지 지급하고, 예산이 부족하여 21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같은 쪽 방역소독사업입니다. 와일드푸드축제를 포함하여 관내 취약지역 및 관광지 등 전 지역의 효율적인 소독을 위하여 하계방역인건비 240만 9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국가결핵예방사업으로 결핵보균자에 대한 강제입원명령,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의 강제 입원명령시 부양가족생계비, 접촉자검진비 지원사업 등이 신규사업으로 추가되어 1,423만 9천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21쪽, 취학전 어린이 안과검진사업으로 검진대상이 감소되어 21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같은 쪽 자동제세동기 구입비는 국ㆍ도비가 추가 교부되어 14대의 자동제세동기 구입비 7,2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21쪽, 한의약건강허브보건소 사업으로 기공 체조교실 체조복 구입을 위하여 부기명 변경을 하였습니다. 한방기능보건사업으로 인프라 구축사업용 장비구입비로 190만 4천원을 증액하였으며, 다음은 222쪽, 한의약지역보건사업은 한의약보건 사업순회 진료약품 구입비 26만 8천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사업으로 2011년 공모사업으로 선정 된 아토피ㆍ천식 시범보건소 운영사업을 추가하여 국비 1,8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23쪽,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예방 홍보물 제작을 위하여 480만원을 증액하였고, 만성질환등 건강증진교육 중복으로 일반보상금은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224쪽,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기간제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금 부족분으로 281만 9천원 증액하였습니다. 방문보건자원 봉사자 교육비는 자원봉사자 교육이 타 기관과 중복됨에 따라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맞춤형방문건강관리 인건비는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부족분 1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인력교육비는, 변경내시되어 42만 1천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25쪽, 한방진료사업입니다. 한방진료 수요증가에 따라 약품 및 소모품 구입비로 1,776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같은 쪽,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2010년도 12월 말에 2011년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본예산에 편성을 못하고 제1회 추경에 4,208만 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경 세출예산 편성 상황을 설명드렸습니다. 아무쪼록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상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위원

마지막에 보면 우리 국도비가 많이 보조를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국도비를 받아가지고 전액 반납한 사업 내용은 없으시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잔액만 반납했죠.

김상식위원

쓰고 남고 한 부분만 남는데, 또 한가지는 224쪽에 방문보건에 간략하게 제가 이해를 돕기위해서, 제가 보더라도 어렸을때부터 보면은 보건소가 해야될일이 대체적으로 우리가 기억에 남는 것이 방문보건요원들이예요. 그분들 인상이 아!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보건소가. 군에서도. 그만큼 우리 방문보건의 어찌보면 대외적으로 일선에서 해야될 역할이 중요하지만 그 일들이 대표적으로 볼수가 있는데, 제가볼때 우리 보건에서 방문보건은 우리 공무원 가지고 그 수요를 다 감당합니까? 안되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니, 저희가 그래서 기간제 7명 쓰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안되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7명가지고 그게 다 카바가 되어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러니까 현재는 지역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인력이 카바가 되겠냐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카바는 안되는데 중질병, 암환자, 중병으로 인해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아! 선정을 해가지고 그 분들을 중점적으로?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저는 계속보면 우리 보건행정이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아까 말씀대로 그 뭔가를 좀 성과를 하니까 뭘 해야겠다는 사업보다도 우리가 내실있게 실질적으로, 그런데 좀 투자를 더해서 방문보건 하는 분들이 이게 같은 일이라도 이것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업무가 과중되면 사람이 스트레스 받게 되어있어요. 짜증나게 되어 있어요. 5시간을 해야 될일을 6시간, 7시간 해야된다면 하루이틀 같으면 견디겠지만 그 일들이 평상적으로, 그것도 하나의 업무개선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효율을 위해서, 그래서 방문보건, 제가 항상보면 우리 보건요원이 우리 보건소에 대한 직원들 행정이다면 결과적으로 보여지는것이 그분들이 지역에 와서 활동하는 것들이 그분들이 잘하면 잘한다고 하는것이고, 자칫잘못하면 못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라 특별히 좀 그런부분에서, 인력면에서도 그분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그런부분을 좀 신경을 물론 쓰시겠지만 하셨으면 좋겠다는 부탁말씀 아울러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하나만 더 좀, 지금 방역소독사업에 관해서 아까 설명중에 우리가 지금 대외적으로 행사를 앞두고 그분들을 위해서 지금 방역을 하겠다는 뜻은 좋은데 지금 이 방역내용이 뭡니까? 어떤 형태로 방역을 하시겠다는 겁니까 이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 지금 현재 방역은요 지금 취약지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하고 일반지역에 대해서는 읍면에 다 기구하고 방역약이 나갔습니다.

김상식위원

아니, 지금 220쪽에 설명을 하시면서 방역소독을 하는데 우리가 그런 어떤 9월에 있을 대대적인 행사때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오잖아요. 그분들을 위해서 제가, 모르겠어요. 제가 소장님이 설명한것을 이해를 못해서 그러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방역소독을 역점적으로 하시겠다라고 하신것 같은데 별도의 방역하는 방법이 있냐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니예요. 그냥 현재 있는것과 수요가, 약품과 방역횟수가, 저희가 예산이 주 2회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그런데 그 행사를 앞두고는 날마다 방역소독을 해 주어야 하고…

김상식위원

어떤 형태로.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연무하고 연막 다 합니다.

김상식위원

제가 언제인가도 이야기 했지만 연무가 지금도 1960년대 하던 연무가…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니, 그건 연막이죠. 그건. 연기나는 것 말씀하시죠?

김상식위원

예.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건 연막이고, 연무는 물을 섞어서 하기 때문에 연기가 안나는 것이예요.

김상식위원

연막도 하시잖아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것도 지금 효과가…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그런데 그 약에 따라서 연막이 필요한것이 있고, 연무가 필요한 것이 있고, 그러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살충효과가 연막이 더 좋은것이 있고, 살균효과는 연무가 더 좋은것이 있고 그래서 약에 따라서 연무, 연막을 겸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저는 언젠가 제가 처음에 왔을때도 퇴직하신 보건소장님 한테도 그런말씀을 하시다가 저한테 좀 저기했는데, 그 분이 답변을 잘못하셨어요. 그때도. 잘사는 쪽은 좋은것 쓰고 어디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해야될일이 아니고 이게 어렸을때부터 30년, 40년, 50년 전부터 쓰던 약이, 소장님! 개인적 의견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도 현재 연막, 연무를 하던 그대로 써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의원님! 그래서 올해 약을 다 바꾸었어요. 왜 그러냐면 쓰는 약을 계속 쓰면 그 약에 대한 내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 와가지고 작년까지 쓰던 약을 거의 다 바꿨습니다.

김상식위원

그 동안에는 안 바꿨었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니, 그전에는 점차적으로 바꿨죠. 바꿨어야 맞죠.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지마는 서울대 보건행정대학에 무슨 교수님이 퇴직하신 분이 계셔요. 이걸 제가 20-30년 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이걸 전혀 그렇게 해서는 안되다는 거예요. 이 연막은 아무 이게, 거기다 대고 기름넣어가지고 태워가지고 하는 자체가. 그런데도 이게 지금까지도 행해지고 있어서 제가 처음에 의원되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소장님한테. 더 전문가이시니까. 돈 얘기를 하시더라고. 약품이야기를. 그러면 우리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쓰는것이 바람직하냐는 이야기요. 차라리 하지 말아야지, 그렇게 안좋은지 알면서도 비싼약쓰고 좋은약 쓰고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지역나누어서 해야 됩니까? 그래서 제가 염려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인데 여기에도 들어가는 이야기가 우리가 그 행사를 앞두고 방역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방역의 어떤 방법을 새롭게 바꾸는가 했더니 결과적으로 그 방법이라면, 제가 알고있는 말씀만 드리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이 갖고 계시는 것도 이것이 우리 자체적으로 보건소에서 바꾸어서 될일인가, 보면은 농협에서도 하고 어디에서 막 뿌리고 다녀요. 그게 과연 저것을 해도 정말로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인데 별 이상없으니 정부 차원에서 내비두겠죠. 그렇죠?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그리고 의원님, 약품으로 인한 폐해는 물론 교수님이 말씀하셨다고 하지만 사실 소독을 해주면 그 만큼의 효과가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게요?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런데 그분은 전혀 뭐 그런 효과가…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아닙니다, 의원님! 그 제가 용진에 있을 때도 보면 출혈열 이런것 있잖아요. 그러면 소독을 한 지역하고 안한 지역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요. 어쨌든 제가 그것을 논할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이것이 새롭게 의약품이 방역소독하는데 새로운 약품이 나와있는것은 아닙니까?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계속 약품개발을 해요.

김상식위원

그러죠.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어차피 소독을, 이건 다수의, 그리고 지역전체가 봐야 되는데, 그런데 좀 약을 바꿨으면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해야될 일이라고 하면 좋은 약품으로, 그걸 어디 한 지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거 뭐 전반적으로 하니까, 그 부분이 전체적으로 방역소독이 연막이 되었던, 연무가 되었던 간에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을 해야되지 않냐. 제가 이런말씀 드리면서도 우리 기자재가 차별화를 두지 않고, 아니 다른데도 이렇게 차별화를 두고 한다며는 제가 강력하게 이야기 하겠는데, 이게 국가적으로 어디를 가나 행해지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이야기를 강력히 한다고 해서 우리 지역만 개선이 되겠느냐 하지만 만약에 그런 의약품이 새롭게 있다면 우리가 좋은 약으로 소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효숙

유효숙보건소장

참고로 의원님! 올해는 좋은 약 구입해서 주민들에게 전혀 해가 조금이라도 덜 가게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는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6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