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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상식 의원 발언

17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2-02-09

김상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향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일정은 문화관광과, 민원봉사과, 보건소의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면서 질의하실 내용은 메모하셨다가 보고가 끝난 후 질의답변 시간에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옥 보건소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2012년도 의회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건소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012년도 2월 2일자 보건소장 직무대리로 발령받은 이영옥입니다. 이향자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보고순서 중에 일반현황은 생략하고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18건 중 시책과 국가예산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먼저 4쪽, 보건지소 및 진료소 주간보호기능 강화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만성질환자를 지소와 진료소별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환자 상태별로 혈압, 혈당체크, 건강상담 등 방문진료를 추진하여 보건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형평성 확보및 자가관리 능력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및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여 군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건강걷기동아리, 비만예방교실 운영과 미취학어린이 건강교실, 몸짱, 맘짱 튼튼이 교실 운영 등 꿈나무 가꾸기 사업과 경로당어르신 건강가꾸기, 실버체조 교실 운영 등 노인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추진하여 군민모두가 건강생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건강생활 실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모자보건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임산부와 영ㆍ유아,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출산장려금 및 양육비 지원 등 11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통한 친화적 가족문화 조성으로 출산율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선택예방접종비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영ㆍ유아 1,434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 등 3종,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1,498명을 대상으로 폐구균 예방접종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면역력 강화로 감염병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정신보건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11년도 공모사업으로 정신질환자 주간재활프로그램,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보건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2006년부터 매년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국가공모사업으로, 작년에 우리 군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표창을 수상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중풍예방교실, 기공체조, 사상체질교실을 운영하며 특히 장애인 및 독거노인 대상으로 월 2회이상 가정을 방문하여 진료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의약 허브건강마을과 청소년 비염교실 추진으로는 지역별, 일정별로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주2회 3개월 운영하고 사업 성과분석을 위한 주민만족도 조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만성퇴행성 질환의 사전예방을 하는 등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활용가능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의약 의료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통해 주민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은 20쪽,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취약계층 건강위험가구 7,100가구를 대상으로 기초검사는 물론 식사, 약물, 운동요법 등을 지도하고 관리하는 사업으로, 전담인력 7명, 보건소와 진료소직원 29명등 총 36명을 투입하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 위험인자 집중관리, 대상가구 신규발견 및 등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가구별 생애주기별로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1쪽,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2011년도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장애인에 대하여 재활운동, 일상생활동작 등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및 대상자 우선순위별 재활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 운영하여 서비스 제공후 만족도 및 기능평가교육을 실시하고, 장애인에 재활촉진 및 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장애 최소화와 일상적인 자기생활 자립능력을 증진시키고, 재활사업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에게 보다 질적인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저와 우리 보건소 직원 일동은 언제나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한차원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업무파악도 못하였을 텐데 건강부터 챙기셔야 되겠어요. 보건소장은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웅배

박웅배위원

먼저 우리 완주군 보건소에 오신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소장님 업무파악은 다 안되셨죠?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한가지만, 우리 완주군 보건소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죠?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우리 소장님께서는 거기에서 어떤 사업들을 가장 중점적으로 한번 관리를 해서 군민의 건강을 위한다. 대표적으로 한두가지만 말씀을 해보세요. 지금 쭉 업무보고로 말씀하셨잖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지고 군민들에게 접근해서 이런 사업은 더 권장을 해서 한번 추진을 할수있는 그런 사업 한두가지만.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지금 완주군이 군지역이어서 노인인구가 상당히 높습니다. 비율이 높다보니까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중에서 제가 여기 처음에 말씀드렸던, 지금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 사업이 이게 특별사업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것인데요. 이게 읍면을 다니면서 전체적인 건강에 대한, 잠깐만요. 4쪽에 있는 보건지소 및 진료소 주간보호 기능강화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만성질환자를 지소와 진료소별로 대상자를 선정해서 대상자에 따른 적합한 보건혜택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주 적절하고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으로 이게 전반적인 사업이 다 해당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를 말씀드리면 마찬가지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가 접근성이 아주 낮아요. 그러다보니까 보건소에 찾아오는 분들은 꼭 필요한 예방접종이라든가 본인이 당장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찾아오는 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보건사업이라는 것이 발생해서 치료하는 것 보다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찾아가서 문제의식을 갖지 못하는 분들을 찾아가서 검사하고, 예를 들어서 혈압을 측정하고, 혈당을 측정하고 식사를 어떻게 어떻게 하시라는것 교육하고, 이런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군수님도 찾아가서 개인과 함께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시는데, 제 생각도 찾아가서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보건지소, 진료소와 공동으로 보건소에서 찾아가서 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과 보건지소, 진료소 주간보호기능 가능한 사업을 일단은 말씀드리고요. 사실은 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파악을 세부적인 것까지 다 해서 보다 더 효율적으로 보건사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예, 하여튼 우리 소장님께서 전문직으로 쭉 봉사를 하고 오셨잖아요. 그래서 한층 우리 완주군 보건행정에 기대를 합니다. 좀 많이 좀 노력좀 해 주십시오.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재만

이재만위원

소장님! 오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경력이 있으셔가지고 업무보고 잘 하시네요. 읍면 연초순시 다니느라 저도 감기 들었는데 소장님도 감기 들으셨네요. 우리 완주군에 보건소 직원들이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정신질환자, 정신보건센터 운영했는데, 지금 읍면에 알콜 정신질환자를 읍면 지소나 진료소를 활용해가지고 파악을 잘 좀 해 놓으세요. 지금 알콜중독자나 정신이 없는 사람들이 읍면에 몇 분씩 있어요. 그 사람들 특별관리를 좀 해주시고요. 농어촌 행사장에서 귀 넘어 들은 이야기인데요. 농한기를 맞이해서 불법의료행위가 성행한다 해가지고 어떤 주민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작년 11월달에. 의료행위야 뭐 치과겠죠. 그 사람들 이야기 들으니까 그 사람들 이야기는 저렴하고 또 튼튼하고 그래서 내가 깜짝 놀랐는데, 만약에 의료사고가 나면 구제도 못 받잖아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그렇죠.
재만

이재만위원

그런것이 있고, 지금 보건지소, 진료소를 우리 보건소의 본소에는 직원들이 몇 명 안되어가지고, 옛날에 비해서 많이 줄어가지고 출장을 못다니는줄 알고 있어요. 진료소, 지소 직원들을 더 좀 활용을 해가지고 그 지역 관하에 있는, 아까 이야기했지만 소장님도 농촌에는 고령화되어 가지고 갈수록 치매환자, 정신이상 그런 노인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재만

이재만위원

저도 고산에 종교를 다니지만 하루하루 자리가 많이 비어요, 노인들이 아파가지고 안나오고. 그래서 그 관리를 더 활용을 좀, 읍면 지소는 가까우니까 한 동네같고 한 가족 같잖아요. 활용을 많이 해주시고 그렇게 추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만

이재만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위원

소장님! 저희 군에 오신것 환영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감사합니다.

김상식위원

그동안 연초방문에 걸려가지고 그래서 지금 날씨도 추운데 현장에 돌아다니시느라 감기에 걸리신것 같아요. 목 좀 추기셨나요? 차 좀 한잔 따뜻하게 하시죠.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그러겠습니다.
재만

이재만위원

앞서 위원님들이 새로 오셔가지고 깊은 내용은 이야기를 안하신것 같은데 저 역시도 연장선상에서 몇가지만 큰틀에서 말씀을 드릴께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아마 이제 도에 계셨으니까 우리 일선의 한 지역에 있는 것보다는 우리 전라북도에 시군현황은 여러 가지 잘 아실걸로 제가 좀 알고 있습니다. 비교해서.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하신 말씀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우리 군에서, 아까 군수님 공약사업도 있겠지만 정책적으로 무엇을 해야겠다는 정책적인 사업들을 만들어 냈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오시면서, 도에 계시면서 전라북도 전체 우리 14개 시군을 놓고 봤을 때, 우리 소장님 오셔가지고 우리 완주군에 아직 시행되지 않은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시행되었지만 보강해야 되는 사업이 있어서 소장님으로서 이런 사업을 역점적으로 좀 사업을 하셔야 겠다는 사업을 아까 앞서 설명한 중에 그거죠?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래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이 역점사업 중에 20쪽에 맞춤형 방문 보건사업을 이야기 하셨어요. 혹시 업무를 어디까지 파악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하시면서 보강해야 된다거나, 이거 해야 되겠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간단히 한 말씀 하시렵니까? 맞춤형 방문보건. 이대로 시행을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맞춤보건 보니까 이것은 보강을 좀 더 해야 되겠다든지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셨나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지금 업무파악을 사실 제가 완전히 못한 상태라서 개괄적인 것만 지금 계장님들에게 받았고요. 세부적인 것은 다음 주 중에 담당자 1:1로 해서, 아직 세부적인 것까지, 오늘 보고를 하면서 파악을 하려고 제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괄적인 것에서 보니까 정신질환관리센터 업무추진이, 사실 이것도 도에서 아주 중점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광역형 정신보건센터가 작년에 개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와 맞춰서, 우리 군단위에서도 사실 지금 노인 자살문제도 심각하고 청소년들도 물론이고, 정신질환 문제가 사실 심각한 상황이거든요. 치매도 마찬가지이고. 그런데 제가 여기와서 정신보건센터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랬는데 거기에서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장소선정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고 그 부분에서 가능한 장소, 정말 접근성도 있고 여러 가지로 효율적인 장소가 선정될수 있도록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정신보건센터…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제 의견에는 우리가 이제 직원구성 일반현황에 보면, 아까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시대가 자꾸 변해가면서 거기에 맞춰서 정책도 맞춰가야 된단 말이예요. 그중에 하나가 보건의료는 그동안에 찾아오는 우리 군민들이나 이런분들을 했지만, 이제는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찾아오는 분이 아니라 찾아가서 방문서비스를 해야 되겠다는데 거기에 문제점이, 장소문제가 있는데 저는 장소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갈수있는 인력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셨냐는 거예요, 현황을. 제가 보면 방문보건요원이 지금 우리가 인원배치, 단순하게 수치적으로 계산해서가 아니라 보면 인원이 제일 적어요. 그런 인원가지고 양질의 서비스를 하겠냐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소도 중요하지만 방문보건에서 인력이 중점적으로 찾아가야 하는데 그 인원가지고 업무량이 많아지는 과정을, 이 인원이 얼마만큼 찾아가서 해야되는건지. 그럴려면 첫째 충분한 인력보강을 통해서 이런 사업들을 해야 하지 않겠냐, 어떻게 생각하셔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당연한 말씀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대안이나 대책이 있습니까? 혹시 생각해 보셨나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사실 인력문제는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제가 저희 노력하는 한계가 있을것이다 라는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정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의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도와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인력 관리하는 부서에도 제가 노력을 해야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은 시간이 필요하니까 우선은 지금 현재 기간제를 이용을 많이 하고 있어요. 보건소 업무가 워낙 다양하고 복잡하고 많다 보니까 정규직으로 대지 못하는 부분들을 기간제 인력이 대신해서 지금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차선책으로 하고 있는거죠.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면 문제는 우리가 큰 프레임을 만들어서 거기 필요에 대어야 되는데,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중점사항에 우리가 시책을 해야되고 그런 어떤 많은 사업중에서도 역점을 두고 해야 될 사업중에 맞춤봉을 아주 정말 요즘 시대에 맞게 그런 사업이예요. 그런데 문제는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첫째는 기본적으로 인프라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 전문인력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보면 보건직은 다른 부서하고 달라서 특히나 분야에 전문직들이 필요하고, 그런분들이 필요해서 우리 소장님도 오신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아까 말씀대로 이런것을 생각하지 않고 양질의 서비스를 해야겠다라고 하면 자칫 잘못하면 그냥 허구에 지나칠 수밖에 없다는 말이죠. 그럼 그 이야기를 인력이 요즘은 총액인건비제로 해서 아마 전체적으로 지자체에서 인력을 감소하는 추세란 말이예요. 그렇죠?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김상식위원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서 정말 필요한 부분은 늘려서라도 이것은 해야 되는것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과연 얼마만큼 실현가능성이 있는 정책을 하실련가 싶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첫째 중요한 것은 제가 볼때, 제가 보면 일반현황을 우선보면 양질의 서비스, 인원배치가 이 보건소 인원이 이보다도 더 필요하겠죠. 그중에서도 지금 방문보건 6명 가지고 과연 우리 완주군의 섹터를 다 커버하겠냐는 거예요. 그런 양질의 서비스를. 이 상황에서는 불가능하겠죠.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원하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충분한 서비스가 가능하리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닌것. 그럼 이 인력에 대해서 충분한 것을 하루빨리 보강할수 있는것이 최우선의, 보건소가 해야 될 업무 중에 가장 중요한 업무가 아닐까 싶은데 저희 의원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희들이야 이렇게 인력이 수급하는데 있어서 도와드리겠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우리 소장님 의지가 얼마만큼 중요하지 않느냐, 공감하십니까?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공감합니다.

김상식위원

언제쯤 이게 실현가능성 할수있는 대안 마련해서 보고할수 있습니까?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제가 사실 보건소장의 역할이라는 것이 세세한 세부적인 것을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할수있게 지원하고 하는것이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방문보건 지금현재 여기에서는 인원이 보건소 6명으로 되어있어요. 보건소 6명인데.

김상식위원

그 애로사항 다 들으셨죠? 들으셨겠죠, 각 부서별로. 아직도 안 들으셨나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아뇨, 애로사항은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인력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6명에다가 더해서 기간제 7명이 있고요. 보건지소 요원이 12명이 있고, 그리고 진료소 17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36명이 이 사업을 하거든요.

김상식위원

방문보건만?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방문보건만은 아니죠. 보건소 전체적인 업무를 하는데 이 사업에 투입된 인원은 36명이라고 볼수있고요.

김상식위원

그러니까 방문보건에만 투입된 인원이 36명입니까?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36명이고 이 사람들이 방문보건만 하는것은 아니고 다른사업도 물론 하죠. 하는데 방문사업도 같이 하는 인력입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요. 저는 하여튼 이게 이 인원을 가지고 충분하게 그걸 할수있겠냐는데 어쨌든 그런 사업이 잘 진행될수 있도록 하는것은 물론 한사람이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그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하려면 그런부분도 좀 충분하게 인력배치도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본 의원의 생각에서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정도만 하고 하나만 더 하면, 이제 우리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에 언젠가도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잠깐 보건소에 드렸는데 이것도 한번 다음에,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듣는것이 아니고 이런 정책적, 시책적 사업이 과연 우리 완주군에 어떤 형태로 가야될것인지 제가 좀 상당히 궁금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좀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그런부분도 한번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상식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6쪽에 보면 건강생활실천 서비스사업이 있어요. 그런제 지금 경로당에서 체조를 할수있는 인원이 몇 명 정도가 만들어졌을때 보건소에서 지원을 해주는지 궁금해요. 그게 기준이 있는지. 회원수도 그렇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한 개 경로당에서 20명 정도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향자위원장

그러면 그거는 노인들 건강을 위한 경로당 방문 체조 지도잖아요. 그런데 경로당을 이용해서 젊은 여성들이, 노인어르신분들 아니고 젊은 여성분들이 어떤 시설이 없다보니까, 마을에 시설이 없다보니까 경로당을 이용을 해서 체조 같은 것을 배우고 싶어라 하는 그런 뜻들이 있더라고요, 보면.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이향자위원장

그것도 지금 지원이 가능한가요. 사람 명 수에 따라서.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할지라도 우리 군민이 이용을 해야 하면 시간대별로 안배하고 하면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향자위원장

그러면 지금 보건소에서 에어로빅도 하고 있나요? 그러면 큰 마을에 젊은 여성들이 한 20명 정도가 에어로빅을 배워보겠다 하고 신청을 하면 언제나 가능한지. 어떤 절차를 밟아서 신청을 하는지 그것을 한번 말씀을 해주셔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지원가능하고요. 그런데 이제 생활체육과에서도 이걸 하고 있기 때문에 구별이 되면서 저희도 가능합니다.

이향자위원장

그러니까 이원화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지금 체조를 보니까 한군데서 하는것이 아니고 그래서 지금 물어보는 거고, 그러면 일단 보건소로도 신청을 하면 생활체조하고 조율해서 할수있도록 그렇게 안내를 해드리면 되겠네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이향자위원장

그리고 모자보건사업에서 출산전 건강관리.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는 어떤식으로 하고 있나요? 출산전 건강관리.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출산관련해서 지원은 출산장려금 및 양육비 지원이 있고요. 그리고 취약지역, 그러니까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 우리 완주군 같은 경우도 당연히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산부인과가 없는 취약지역에 산모가 급하게 병원을 갈 때 이송지원비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송지원비도 되고 분만할 때 분만비도 되고요.

이향자위원장

누구나 가능한가요? 임부면.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다 가능합니다.

이향자위원장

차상위계층 이런거 없이.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상관없이.

이향자위원장

그러면 임신 몇개월부터?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임신 24주부터 가능합니다.

이향자위원장

24주부터 지원이 가능하다고요?
영옥

이영옥보건소장

예.

이향자위원장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유신봉 문화관광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유신봉입니다. 위원님들이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금년에도 문화관광과 업무에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담당소개는 변동이 없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일반현황과 2012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기구현황입니다. 우리 문화관광과는 담당 4명에 총 41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입니다. 보고는 1번, 문화재 보수정비 및 자원화에서 책읽는 지식도시 완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쪽, 문화재 보수정비 및 자원화사업입니다. 문화재 보유현황은 화암사 극락전 국보 1점을 비롯해서 국가지정문화재 10점, 도지정문화재 29점등 총 39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년 문화재 정비사업 현황은 안심사 대웅전 복원공사 등 총 24억 9천만원으로 원형보존을 통한 역사적 가치 계층과 지역사회의 문화공유 확산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0쪽, 지역 문화예술사업 활성화입니다. 군민에게 생활문화 활성화로 문화향응 기회확대를 위하여 마을단위, 지역단위 문화행사 발굴과 연계 추진하는 주민과 함께 나누는 정겨운 문화예술공연과 완주문화원등 내실있는 지역문화 예술단체육성, 행정지원에 의존하는 관행에서 탈피 창의적인 생활예술과 연계할수 있는 지역문화예술단체 역량강화 교육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문화공간을 활용한 생활문화 확충사업입니다. 지역별 계층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확산을 위하여 문화예술공동체 육성 확대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의집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공연 문예회관 프로그램 기획 추진으로 문화예술회관의 활성화와 공간문화센터를 활용한 마을과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공간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있는 생활문화 확산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2쪽, 와일드푸드 축제입니다. 2번째로 개최예정인 와일드푸드 축제는 제 1회때의 보완점을 적극 개선하여 더욱 내실있고 알찬 축제가 되도록 주차장 확장 등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3쪽, 삼례역 주변 문화예술촌 조성사업입니다. 침체된 삼례역주변을 중심으로 삼례역 구 역사 등의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하여 예술촌 운영조례 조정과 삼례 양곡창고 및 주변 리모델링 실시설계를 6월까지 완료하는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재상사업 추진으로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고산면 읍내리 900번지 일원에 수변테크, 생태하천조성, 문화광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2011년 12월 23일 도 수변공원결정을 위한 도시계획 심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5쪽, 전통문화예술 생태체험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지역에 소재한 전통소리문화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한 교육의 장과 체험공간 확보를 위하여 40억원을 투입하여, 고산면 소향리 162번지 일원에 전통문화체험관, 전통문화교육관, 농경문화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4월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5월중으로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6쪽, 정여립 생가터 스토리텔링 사업입니다. 1,589년 조선시대 기축사옥에 희생된 정여립에 대한 재조명 추세에 따라서 정여립 생가터 복원을 통한 관광자원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생가 복원 및 우물터 복원, 둘레길 조성 등을 하는 사업으로서 4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추진할 예정입니다. 17쪽, 관광홍보 마케팅 사업입니다. 우리지역의 천혜 관광자원 가치와 매력 홍보를 위하여 내나라여행 박람회참가와 10월중에는 완주관광 시티버스 운행, 수학여행 유치 인센티브 제공등을 추진하여 지역관광자원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18쪽,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화산면 생활체육공원 조성 추진은 금년 12월까지 완료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비봉면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위치선정으로 인해서 용역 중지중에 있습니다. 상관면 생활체육공원 사업에 대해서는 금년 7월까지 군관리계획 결정 및 용역수행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9쪽, 생활체육대회 참가 및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체육동호회의 활성화와 체육복지 실현을 위하여 전라북도 생활체육대회 및 도민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 참가와 축구, 게이트볼 등 각종대회 개최를 통하여 공동체 형성 및 스포츠보급 확산에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20쪽, 문화체육시설 운영 및 동네체육시설 확충입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편하게 운동할수 있도록 체육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동네체육시설 확충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1쪽, 중앙도서관 및 둔산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입니다. 현재 중앙도서관은 3층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고 있으며 6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둔산 영어도서관은 2월 16일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내년 6월에 준공예정입니다. 23쪽, 작은도서관 및 학교마을 도서관 활성화사업입니다. 7개의 작은도서관과 3개의 학교마을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경천면 작은도서관 확충으로 생활속 독서문화 환경조성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4쪽, 독서진흥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5월중에는 소셜네트워크 교육과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정세청세 완주유치, 문학작가 파견공모사업, 도서관 사진등 생활도서 전시순회 등의 개최 등을 통하여 군민의 지적 문화수준 향상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Book적 Book적 축제입니다. 미래창조도시 완주 책과 문화지식도시 완주 브랜드 창출을 위하여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추진과 Book적 Book적 축제행사로 북 콘서트, 어린이 책 벼룩시장, 편지쓰기 공모전등을 개최하여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다양한 독서관련 행사로 군민의 문화역량 제고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하는 일중에 가장 중요한 일중의 하나가 우리 지역에 산재되어 있고 아직 발굴되지 않은 여러 가지 문화재, 그런것들을 발굴하는 것도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업무중에 가장 중요한 업무중에 하나죠?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언제가는 지금 한번 그렇게 해서 우리 완주군에 문화재 같은것을 발굴하려고, 발굴보다도 여러 가지 그런것을 찾아내려고 용역도 한번 해서 했었죠? 외부전문가를 통해가지고.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상식위원

제가 한번 전부터 그런 이야기를 한번 하려다가 시기가 여러 가지 적절치 않을것 같아서 제가 제 지역이야기를 안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간단히 한 말씀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보고에도 지난해 예산심의때도 했지마는 정여립 생가터 스토리텔링을 가지고도 예산도 해서 진행하고 계획 잡혀있죠?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2월 18일, 19일 포럼과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이렇게 그동안에 잊혀졌고 관심밖에 있던 일들이 누군가가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또 우리 역사의 복원이라든가 이런걸 하려고 많이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제가 지역의 이야기를 하면 고산에 지금, 군청사가 우리가 그동안에 전주에 있다가 완주군 용진으로 가고 있어요. 금년에. 이제 결정을 하고 있던데, 그렇다면 고산에 그전에 있던 우리 고을현감 복원에 대해서 한번정도 그런 이야기들을 들어보셨고 요구를 받았고, 아니면 그런부분들을 알고 계셔서 언젠가는 이걸 한번 다시 복원차원에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혹시 과장님은 그런 전체적인 관심이나 이야기를 한마디쯤 하실수 있습니까?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고산 현청에 대해서는 향교에서 행사 있을 때 군수님 가셨을 때도 그 이야기가 나왔었고요. 또 봉림사지라든지 거기에 있던 각종 자원들 발굴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미처 실행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현청복원이라든지 그런것은 제 생각입니다마는 충분한 고증자료를 찾아야 되겠고, 고증자료에 대한 복원에 대해서 지금은 지방행정도 어느정도 효율성과 성과가 있어야 되니까, 과연 그게 복원의 필요성이 더 많다면 해야 되겠지만 그런것에 대해서 충분히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받아서 추진해야 될걸로 생각됩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제가 이런말씀은 뭐냐면 그게 복원의 가치를 해야되느냐, 안하느냐 그 차원보다도, 우리가 한 개인이 아니면 한 문중에 이런분들이 역사적으로, 우리가 역사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좀 기리고, 이런분들을 다시한번 기릴수 있는 부분도 자꾸 찾아서 한단 말이예요. 그런데 우리 현청이나 이런부분들은 우리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완주군의 정체성의 문제다는 말이죠. 그렇지 않아요? 우리 완주군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와서 어떻게 쓰는가, 이것은 우리 완주군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거를 지금당장 복원을 그대로 하자, 않자 이거의 문제보다도 먼저 앞서야 될것이 이런것들이 어디어디 장소, 위치라든가,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드렸지마는 거기까지도 지금 진행이 안됐다고 하는것이 참 아쉽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희 지역이고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상황에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거론하고 요구할수 있는 정치적인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기다렸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지금부터라도 그런부분들이 고증을 위해서 말씀하셨는데 충분한 고증이 어디가, 그동안에 우리 완주군이 77년만에 다시 완주군이라는 곳으로 옮겨오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로 지금 어려움이 있었잖았습니까? 하는 과정이. 그동안에도 누차 전임에 있던 분들이 옮기려고 했지만 그런 과정이 쉽지 않아서 여러 가지 하다가 이번에 급기야는 어떤 형태이던지 간에 가는데, 그러려면 그 전에 우리가 전신이었던 우리 완주군이 어떻게 되어 있었는가는, 완주군의 역사가 한눈으로 볼수있는 것이 있다 본인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으로 접근해서 이것은 누구보다도 이 일을 맡아서 하는 문화관광과 담당들이 객관적으로 이걸 찾아서, 우리 완주군의 모두가 완주군민이 아 이랬었구나 하는 것을 좀 역사적인 산물로 할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좀, 아까 말씀했지만 고증을 찾는데, 지금 고증을 하기위해서 노력해보신적이 있나요. 정말 적극적으로 어떻게 어디까지 접근을 해보신적 있나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문화원과 작년, 재작년, 이렇게 구두상으로 협조를 하고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금년부터, 업무보고에서도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단체역량 강화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화원과 적극적으로 해서 복원은 나중에 하더라도 우선 위치라든지 해서 안내도 그런것도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제가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우리가 완주문화원이라는 곳도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연계해서 해야 될 일들이 문화적 가치를 발굴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런 접근이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관심을 받게 될수도 있고 이렇게 할수 있었단 말이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 지금 현재 우리가 우리 지역주민들이 그동안에 선조때부터, 이게 몇백년전 얘기가 아니라 우리가 최근에 일이라는 말이예요. 현재 우리가 지금 이 청사를 쓰고있는 현재 가장 가까운 역사중에 하나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이 이야기들을 보면 그런 위치가 있는 장소가 전해져 내려왔던 부분들이 거기가 이런것들이 준비가 안되다 보니까, 도로가 나버리고, 도로부지로 편입되고.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도로가 나중에 먼저 그런일들이 아무런 준비없이, 아니면 그런것들을 찾지않고 그냥 편리성 때문에 도로계획이 나버렸다면 이후에 그 문제 찾으려면 더 어렵단 말이예요. 그러기 이전에 먼저 이런 부분들을 좀 찾아서 도시계획도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좀 우리 과장님. 지금까지 잘 해오셨잖아요. 특히나 문화적인 관심도 많이 있으셨는데 어떻게 한번 좀.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의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위치 색출이라든지 신경써서 간단한것부터 차근차근 추진해서 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 당장 복원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위치나 장소를 좀 확보해 놓고 연차적으로, 이것이 5년이 걸려도 좋고 10년이 걸려도 좋습니다. 누군가가 와서 그런것을 역사적인 가치를 평가를 해서 잘할 수 있으면, 복원이 되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다른시설이 들어오지 못하게 확보는 해야지 않겠냐. 지금 현재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부분들을 금년에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를 좀 해보겠습니다.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추진해보겠습니다.

김상식위원

과장님! 그런 기대를 좀 갖고 저도 좀 도와줄수 있고, 도와줄 일이고, 제가 나서야 될 일이라면 앞으로 적극적으로 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재완

박재완위원

박재완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시원하게 말씀을 해주셨으니까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현 청사문제는. 아니 현청문제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요즘 소득수준이 높아지다 보니까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생활체육에 대한 동호인들도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데, 지금 읍면에 보면 축구장은 거의 읍면에 하나씩 다 짓고있는 형편이잖아요. 거기에 비해서 다른 종목이 상당히 좀 소외되는 것 아니냐. 적어도 완주군에 하나정도는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예를 들어서 테니스다 그러면 테니스가 거기서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중앙구장이라고 해야하나. 이 정도는 하나정도는 우리 완주군에 86,000명의 인구와 공단에 200만평 이상의 공단을 보유하고 있고 여러 가지 여건으로 봐서도 지금은 준비를 해야 될 때라고 판단을 하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구장이 곳곳에 산재해 있고 일부 구장들은 또 다른 시군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한 형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듣기로는 테니스 구장같은 경우는 순창은 실내구장이 있다는것 같아요. 제가 테니스 동호회 회원들을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항상 하더라고요. 이런 문제를 지금당장 모든 구장을 다 주기는 어렵지만 점차적인 계획을 세워서 뭔가 좀 차근차근 풀어나갈 필요성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지금 신청사 행정타운 부지내에 정확한 면적은 제가 기억이 안납니다마는 13만 8천㎡정도 그 정도를 체육시설지구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완주군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항입니다만 완주,전주 상생 통합때 전주시에다 건의를 해서 우리가 부지는 제공을 하려니까 사업비는 니네가 좀 하고 국비확보는 같이 공동으로 노력을 하자 제안도 해놨고, 우리도 나름대로는 전주시가 안해줘도 국비사업 등 해달라고 우선 시설지구부터 지정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위원

그런데 완주군청에 시설지구를 지정하게 되면 현실적으로 지금 접근성은 현실성이 좀 떨어지잖아요. 뭐라고 할까, 그런데 종합적인 대회만 할뿐이지 현실적으로 동호인들이 취미생활로 즐길수 있는데는 좀 여건이 떨어진다고 보고, 그 다음에 또 한가지는 전주,완주 통합을 대비해서 전주에다 요청을 했지만 과연 전주에서 그걸 들어주겠냐. 지금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하냐. 그래서 우리가 한번더 검토를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 요청은 했지만. 그러면 지금 사실 봉동, 삼례같은 경우도 집중적인 인구 밀집지역이 상당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라도 먼저 선행적으로 수요조사가 필요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가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각 1읍면 1체육공원 조성하다 보니까 우선 축구동호인들이 많아서 어떻게 하다보니까 솔직히 인정합니다. 생활체육공원이 아니고 축구장 중심의 그런 운영 등이 되었었는데, 앞으로 조성되는 비봉이나 상관은 다목적구장쪽으로 족구장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 구장을 넣어서 할 계획이고, 테니스장 그런 문제는 지금 제가 여기서, 장차 계획을 수립해서 하겠습니다마는 여기에서 어디다 몇 면 하겠다 그 말씀은 못드리고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저도 운동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참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읍면별로는 좀 시설이 괜찮은 편인데 중앙집약적인 시스템이 없고 또 테니스라든지 그런 시설들은 좀 부족합니다. 계획적으로는 충분한데도 또 노인 어른신들은 요구를 하는데 가서보면 한두명, 두세명, 많으면 다섯명 운동하고 있는것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완

박재완위원

저희 공모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해서 동호인들이 뭔가 좀 만족감을 느끼고 전천후 체육을 할수있도록, 모든 구장을 실내체육구장으로 하자 그 이야기가 아니고 적어도 한군데정도는, 테니스도 한군데 정도는 있어야 되고, 다른것도 한군데 정도는 있어서 뭔가 좀 대회도 치루고, 눈 오거나 비 올때는 그런때는 그런데서 좀 즐기고, 모든 요건을 다 충족시켜 줄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우리가 군청에서 그런 역할은 해야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신청사 부지내에 지금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웅배

박웅배위원

방금 박재완의원이 이제, 사실은 젊은 사람들은 축구나 배드민턴이나 하는데 사실 노인양반들이 할수있는 운동은 뭐라고 해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게이트볼.
웅배

박웅배위원

우리 완주 관내에도 여러 가지 체육공원이나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혹시 우리 용진 간중리에 지금 게이트볼장 땅 기부체납 들어왔는가요? 그것을 완주군으로 기부체납 해야만 게이트볼장을 지을수 있다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땅을 완주군으로 기부체납으로 해야 된다는 것은 저는 금시초문이고요.
웅배

박웅배위원

부지를 자체적으로 마련해라, 지금 이런 이야기잖아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부지를 자체적으로 마련해주면 더욱 좋겠습니다마는 굳이 마련이 안되더라도 그게 꼭 필요하다면 해야 되겠죠. 그렇잖아요.
웅배

박웅배위원

용진 어르신들이, 용진뿐만 아니라 지금 화산에도 있고, 고산에도 있고. 봉동에도 있고, 삼례에도 있고, 상관에도 있고, 다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 용진지역 어르신들도 몇 년전부터 게이트볼장 하나 지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혹시 무슨 계획이 있나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비가림시설로 게이트볼장을 만들면 2억 5천만원 정도 들어갈겁니다. 고산에도 있고, 봉동 둔산공원 있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수시로 다른일로 출장갈 때 가보면 많이 비어있을 때가 있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5명, 물론 소수를 위해서도 해 드려야지만 그런부분들을 볼 때 투자대 가치가 효율성이 있겠느냐 해서 그것을 거점경로당 많이 하듯이 우선 비가림이 아니라도 하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설치하는데. 꼭 비가림을 원하신다면 조금 더 심사숙고해야 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비가림으로 하면 예산이 많이 드니까 우선 할수있는 터전을 좀 마련해주고, 좀 활성화되고 회원이 많이 늘어나면 그때가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한번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는데.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도 공모사업이라도 추진해서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하여튼 빠른시일내에, 그거 지금 우리 김희영계장 여러차례 들었잖아요, 그거. 들을때 말로만 듣고 끝나버리는가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군수님 연초방문시에 건의되었고.
웅배

박웅배위원

건의 나왔지. 또 우리 장기발전에서도 고시된 조례있고.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지금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해가지고 상당히 여러 가지 하는 사업들이 많잖아요. 이 문화재라는 것은 상당히 특수목적이라, 지금 안심사 대웅전 복원공사, 지금 완전히 없어져버렸어요? 다시 복원을 하는 거예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대웅전이 6.25전쟁때 소실된 걸로 판명이 되어서 지금 문화재청에서 그 사업비를 세워서, 그러니까 없는걸 지금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이런것을 고증을 해가지고 그대로 복원을 한다, 이 말씀이죠?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지금 추진하고 있는가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지금 35억 공사로 건물은 금년이면 끝납니다. 뼈대는 다 올라갔고 기와까지 올렸고.
웅배

박웅배위원

문화재에 대해서는 상당히 어려운 그런 일이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도 관심이 높고, 저기 단청 있잖아요, 단청. 단청 종류가 2가지 있잖아요. 그냥 건물단청이 있고, 단청이 있고. 이 건물 단청공사가 지금 1억이 잡혀있는데 그냥 단청으로만 끝나는가요. 거기에 무슨 특수, 말하자면 건물에 대한 단청으로 하는가요, 계획이. 여기보면 포괄적으로 사업계획이 전체 나왔기 때문에 뭔가 이해하기가 그러네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정수사 극락전 단청공사 1억공사 일반.
웅배

박웅배위원

일반단청?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래서 이런 사업도 사안별로 안심사 대웅전 복원공사, 위봉사 보수공사 이런 사안별로 자료가 있으면 계획서가 있으면 한번 저한테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갖다 드리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2012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민 원 봉 사 과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민원봉사께서 교육중인 관계로 문화관광과장께서 대신 업무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신봉입니다. 민원봉사과장이 교육중에 있어 대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는 변동이 없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민원봉사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2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민원봉사과 기구현황 및 4쪽, 담당별 주요업무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6쪽,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 실현입니다. 스피드행정으로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처리기간 2일 이상 민원 358종에 대해 금년도에도 처리기간 30% 이상 단축처리를 의무화하고, 단축실적 우수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군민편익 위주의 지적행정 구현입니다. 지적공부정리 신청대행과 안내를 하고 처리기간 단축 및 처리결과 알림서비스를 시행하여 지적측량에 대한 주민불편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 지적측량결과도 전산화 DB구축입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사업비 7,200만원을 투입하여 지적측량결과도 등 영구보존문서를 훼손, 멸실 등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적측량에 활용하기 위하여 전산화하는 도비보조 사업입니다. 2012년에는 4,130장의 지적측량결과 등에 대한 전산화 DB구축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완료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신속ㆍ정확한 지적측량 자료 제공으로 주민불편해소와 영구보존문서의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9쪽, 지적측량성과 실지검사 강화입니다. 지적공부정리에 해당하는 지적측량성과분에 대하여 기초측량과 세부측량으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주민에게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지에 대한 측량성과검사, 관련법규 저촉여부, 지적측량성과 부적정 유형 등을 확인하고 사후관리하여 정확한 측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완주 타임캡슐 2112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10만 완주시대를 여는 신청사개원(2012년 5월)과 함께 현재 완주의 역동적인 모습과 생활상을 후대에 전하는 기념비적인 사업입니다. 신청사 부지 내 군민의 동산에 완주군의 전통문화와 역사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고 현재의 생활상을 반영할 수 있는 각종 기념품을 수집 선정하여 실물 및 CD로 제작, 수장용기에 넣어 매설하여 100년 후에 개봉할 수 있도록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며, 주변 공간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군민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입니다. 2011년부터 213년까지 완주군 도로와 상ㆍ하수도 지하시설물 734km에 대한 전산화 DB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시설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지하시설물 공사에 있어 이중 굴착 방지 및 주민 불편해소와 재난ㆍ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2011년 국가보조사업으로 선정되어 봉동읍의 도로기반 지하시설물에 대한 공공기준점설치, 탐사 및 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3년에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입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 각 기관에 분산된 공간정보시스템과 데이터를 통합하는 사업입니다. 2010년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하드웨어 및 응용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공간정보의 통합적 공유를 통한 행정업무의 신속ㆍ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부동산정보포털 구축사업입니다. 부동산의 모든 정보를 완주군 홈페이지 화면에서 무료 열람 가능하도록 「부동산정보포털」 도입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에 우수정보시스템 구축 지원을 신청하고 보급ㆍ사용 등에 관한 협약을 신속히 체결하여 주민들이 행정기관의 부동산정보를 가정에서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건전한 토지거래질서 확립입니다. 건전한 토지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의무제도, 부동산 실명제운영, 부동산중개업소 지도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진방향으로는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 유도하여 투기적 토지거래를 차단하고 부동산 실거래 가격 적정성 여부 검증 및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투기적 토지거래는 차단하고, 부동산 신고가격을 월 1회씩 검증하고, 부동산중개업소지도단속을 수시로 실시하여 공정한 토지거래 정착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개발부담금 부과제도 운영입니다. 개발이익 환수와 관련한 개발부담금 제도는 국가 또는 자치단체로부터 인ㆍ허가를 받은 토지개발사업으로 도시지역은 990제곱미터, 비도시계획지역은 1,650제곱미터 이상인 토지개발에 대하여 부과ㆍ운영되는 제도로, 추진방향으로는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토지를 색출하여 사전에 납부의무자에게 부과기준 등 납부안내를 통보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개발사업 인허가 사항을 관리하고, 부과대상 토지를 철저하게 조사하여,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투기를 억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합리적인 개별공시지가 조사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ㆍ군수가 개별토지의 특성을 조사하여 지가를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의견수렴을 거쳐, 부동산평가 위원회에서 심의하여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결정ㆍ공시하는 것으로, 변경된 토지특성을 조사하여 반영하고, 인접 시ㆍ군과 지가균형 협의회와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기분 공시대상, 16만4,327필지를 5월 31일에, 토지특성변경분에 대하여 공시는 10월 31일에 각각 결정ㆍ공시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현지조사로 정확한 토지특성을 확보하고 각종 지가관련 동향과 의견수렴을 통하여,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된 공시지가가 되도록 결정ㆍ공시 하겠습니다. 17쪽, 정확한 개별주택가격 조사입니다. 정부 보유세 강화정책에 따라 원가방식 과표체계를 개선, 실거래 시가방식으로 전환하고자, 2005년도 시행된 개별주택가격 조사는 매년 변경된 주택현황에 대하여 현지 조사하여 가격을 산정하고, 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정기분 18,804호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에, 주택특성변경건에 대한 공시는 9월 28일에 각각 결정ㆍ공시 하겠습니다. 앞으로 신축, 증축, 용도지역변경 등의 변동내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공시가격의 신뢰성 확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도로명주소 및 국가기초구역 사업입니다. 대상은 완주군 전 지역으로 도로구간 514개, 건물 25,602동이며,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전환하는 법적절차 이행 및 새주소 부여자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각계 각층의 교육 및 생활화홍보로 주소전환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소전환대책반을 편성 공적장부 관리기관 및 부서와 협의ㆍ지원하고 도로명주소 DB와 주소전화 전산시스템을 운영ㆍ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명주소 안내도 및 안내시설물을 제작하여 새주소 생활화를 위한 주민교육 및 홍보활동은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소전환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새주소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쓰기 쉽고 찾기쉬운 도로명주소로 택배 및 물류비 등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여 경제적 효과와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가 있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음은 19쪽, 군민에게 다가가는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입니다. 주민 일상생활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군민 서비스 봉사행정 실천으로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65세이상 노인, 장애인, 사회저변층,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전기, 수도, 기타시설물 및 환경, 복지, 도로, 교통분야, 건강체크 등을 마을에 순회방문 현장에서 직접 처리와 건의사항을 처리하겠으며, 앞으로도 전 마을을 순회 방문하여 사회저변층과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서비스를 위하여 주민밀착 현장행정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은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상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위원 있음

김상식위원

궁금해서 2가지만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아니고 뒤에계신 분들이 답변을 해주세요. 오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11쪽에 보니까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이 들어갔단 말이예요. 이걸 지금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이런일을 합니까?
관리

토지관리

담당 류강연 예,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이게 지금 사실 오래전부터 이런 시설들이 되었어야 되요. 그러니까 이 전산화가 되었어야 효율적으로 일들을 하는데, 이게 아마 우리 지자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런것이 안되다 보니까 우리가 뉴스에서 가끔보면 알겠지만 자칫 공사를 잘못해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이런거잖아요, 그러죠?
담당

리담당토지관

류강연 예.

김상식위원

이게 지금 어느정도 진척이 되어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기획단계인가요?
담당

리담당토지관

류강연 예, 그렇습니다. 정부에서 지금까지는 실적위주로 사업을 했습니다. 군 지역은 10년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군지역은 작년에 7개 지자체가 선정이 되어가지고 그중에 완주군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작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김상식위원

2013년까지 3개년에 걸쳐서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전산화 작업을 하겠다..
담당

리담당토지관

류강연 예.

김상식위원

예, 그래요 이게 진작에 이루어 졌어야 되는 것인데 어쨌든 잘 마무리 좀 할수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요. 10쪽에 타임캡슐문제. 지금 어떻게 준비 잘 되어가고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예,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얼마나 다 어떻게 많이 했습니까?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추가분까지 2,000점 확보했습니다.

김상식위원

이거 하는데 예산의 어려움은 없었습니까?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예, 없었습니다.

김상식위원

어쨌든 또다른 우리 완주군의 역사가 100년후면 후손들에게 어떤 역사가 정말 좋은 역사적인 산물로 될수있도록, 그동안에 여러 가지 고생하신 것을 알고있는데 이 자리를 통해서 정말로 고생하셨다는 말씀, 이게 참 쉽지않은 작업이라는 말이죠. 그러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조금 더 채워서 할수있도록 한번 이 자리를 통해서 격려의 말씀을 드릴께요.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개청을 그쪽으로 이전하면 그때.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하기 이전에 개막식을.

김상식위원

그렇습니까, 지금 어느 단계까지 마무리 되었어요? 공정률로 보면.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수장품은 거의 원래 488점인데요. 저희가 기관.단체 다니면서 많이 홍보를 하고 무엇을 해달라 부탁도 하고 일단은 제안서 평가회 하는데 지금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그래서 지금 처음 계획대비 진행은 잘….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보름정도 빨리 가고 있습니다.

김상식위원

보름정도. 이게 전문가들하고 다 거기에 필요한 자문 받고 가시는 거죠?.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전문가하고 기획단 해가지고…

김상식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또다른 우리 완주군의 역사가 잘 담길수 있도록 마지막 잘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지적관

안용수 예, 알겠습니다.

김상식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아니 아까 문화관광과 소관인데 좀 넘어갔어요. 제가 잊었던게 있어서 과장님이 문화관광과 과장님이시기 때문에, 새로 신청사 짓는 부분에 문화적인 시설을 제가 한번 행정사무감사때 예식시설을 한번 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이야기를 한번 드린 적 있죠?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위원장

그런데 그걸 한번 검토해 보셨어요.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지금 문예회관 명목으로 신청사 앞에 건축하고 있는게 사실은 다목적 회의실 강당입니다. 그런데 청사를 예식장으로 활용하고 않고는, 물론 저희업무가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청사를 관리하는 부서와 협의를 해봐야 되겠고.

이향자위원장

뭐 이거는 전체적으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완주군민이 예식을 하기 위해서 전주시로 다 나와요. 그러는데 예식장이 너무 뷔페식당이나 이런것들이 너무 줄서가지고 식사다운 식사를 하지 못하고 혼주쪽에서는 낭비가 너무 심해요. 예식비로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크다보니까 완주군민이 전주에 가서 소비를 하는데, 그것도 효과적인 소비가 아니고 혼주측에서는 빛만 잔뜩 가지는. 왜냐하면 축의금이나 받은것들이 다 빛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식을 치루고 나면 혼주에게는 실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지않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또 지금 뷔페식당 같은곳이 보통 15,000원에서 28,000원까지 받는데가 있는데 그 정도의 비용을 들여서 식사를 혼주쪽에서 하객들에게 접대를 했으면 하객이 그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와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줄을 서서 너무 짜증스러운 식사를 하고 오면서 소비는 많이 한단 말이예요. 그래서 이런것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가나 이런 분들은 예식을, 우리 청사에서 별도로 예식장을 건축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강당이나 회의실이나 이런곳을 예식을 할수있는 리모델링을 해서 그분들이 이용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제가 해 왔거든요. 그리고 주민들에게도 그런 말씀을 드려봤더니 너무 좋은 생각이다.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완주군민이 너무나 예식을 전주시로만 나가서 하고 교통문제나 또 식사부분이나 이런것들을 굉장히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우리 청사에서 그런것을 해결해 준다면. 뭐 주차장부분 해결해 줄것이고 저렴한 식사로, 이제 식당같은 곳은 민간위탁을 통해서도 할 수 있고, 이렇게 청사밖에서 이렇게 할 수 있고, 그러기 때문에 좀 주민편익을 위해서 좀 좋은 생각이 아닌가 하고, 제 의견도 그렇고 주위 분들하고도 제가 한번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좀 연구하셔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의원님 생각에 저도 적극 동감이고요. 지역개발하고 재정관리과 협의를 해서 최소의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제가 문화관광과 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어떤 예식이나 이런것은 문화나 이런쪽으로 되지않나 생각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였어요. 그리고 또 과장님 검토해보겠다. 신경써보겠다 하고 저한테 약속을 안지키시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만큼은 좀 검토를 한번 하셔가지고 실과장님들하고 의논해가지고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봉

유신봉문화관광과장

예, 바로 의논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에 대한 2012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는 2012년 2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