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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우섭 의원 발언

263회 제운영위원회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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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께서 보고해 주신 의정방향과 목표 속에서 역점시책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통한 전문의회 실현이 있습니다. 지금껏 그랬듯이 자체교육, 외부교육, 다양한 교육들을 시행해 왔는데요. 이와 별도로 성북구 관내 공무원 같은 경우에 성북구 관내에 있는 대학과 협약을 맺어서 장학금을 준다거나 학비를 감액해 준다거나 하는 제도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의회에서도 그런 협정이 맺어져 있습니까? 어떤 규정에 의해서 이렇게 11가지 항목을 지원할 수 있어요? 우리 의원님들 중에서도 본인의 역량강화든 어떤 학습을 원하는 분들이 대학이든 대학원 진학을 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원이 필요한 여러 가지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1가지 항목 속에서 처리할 수 있거나 혹은 방법들을 고민해서 만학도들이 되어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 의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이 마련됐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김오식위원님이 좋은 문제제기를 해 주셨고 이것이 우리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토론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의견 자체로 전달이 돼서 개선이 됐으면 좋겠고 지금까지 제가 봤을 때 총평을 하자면 운영의 묘를 살린다는 목적으로 기존에 있었던 해 왔던 프로세스를 그대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김오식위원님이 문제제기 하신 원래 목적대로의 의원의 추천,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절차를 지켜내는 것이니까요.

이것을 어떻게 적으로 모든 의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고민해서 다시는 이런 의견이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 이야기하고 국장님으로부터도 확답을 받았던 이야기인데요, 아스콘 포장을 할 때 전기차 주차장을 하나 만들자는 의견을 말씀드리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책 입안자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잖아요.

아시다시피 각 주민센터만 하더라도 전기차 주차장이 다 있어요. 충전소가 있는 곳들도 있고 그런데 우리 구의회에는 전기차 주차장 하나가 없습니다. 지금 전기자동차에 대한 보급이나 현재 실질적으로 갖고 다니는 사람 유무를 떠나서 이런 공간이 마련됐을 때 주민들도 전기차라는 것이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상용화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구나 하는 인식도 가질 수 있고 또 의원들도 그런 것을 계기로 해서 전기차 같은 것을 많이 이용할 수 있으니까 전기차 주차장을 꼭 만들어주세요.

충전시설은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확보되면 설치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 전에 전기자동차 주차 구획은 아스콘 공사를 할 때 바로 선을 그을 수 있는 거잖아요? 법적인 강제사항은 없더라도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거예요.

입안자들이 모여 있는 구의회고 동네만 가더라도 다 있습니다. 주민센터마다 다 있습니다. 네.

어떤 말씀인지 알겠고, 행정감사 때 나왔던 이야기이고 말씀드렸던 얘기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것이니까요. 공사 시기는 7, 8월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러면 업체선정은 언제 하죠?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