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구청장
인사드립니다. 이승로 구청장입니다. 오전에 네 분의 의원님들께서, 우리 김세운의원님, 박학동의원님, 임현주의원님, 정해숙의원님, 네 가지 질문을 주셨는데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해당부서와 협의해서 나온 답변을 근거로 해서 답변을 드리겠고, 여기에 제가 미처 알지 못한 파악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질의가 있으시면 부서에서 더 자세하게 의원님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드리기에 앞서서 여러 질의를 해 주신 내용 중에 미처 저희가 파악하지 못한, 또 간과했던, 또 의원님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지혜롭게 많은 부분들을 연구했던 내용들이 아마 우리 성북구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나 질문을 통해서 건설적인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왔고, 특히 저희가 정책에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들은 과감하게 반영을 해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집행을 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먼저 순서대로 김세운의원님 질문 주셨던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전년도에 업무보고나 아니면 감사를 통해서 김세운의원님이 여러 번 지적을 해 주셨던 것으로 제가 들었습니다. 전년도에는 금년도보다는 많은 내용들이 김세운의원님 말씀에 의해서 우리 해당 직원들에게 지적을 많이 해 주셨다고 그래요. 그래서 아마 해당부서에서 금년에는 이런 오류를 없애기 위해서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한 듯한 답변을 제가 담당부서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들이 중간에 예를 들어서 연구원이나 이런 분이 바뀌었을 때 행여 위법의 소지로 인해서 바꾸거나 아니면 다른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규정이나 법률적으로 그런 데까지는 저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이것을 수시로 체크하기 위해서 그 분들이 용역 계약 이후에 중간에 수시로 의원님 말씀처럼 검토하고 관리하면 전부다 발견하고 또 조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다보니까 일부 빠진 부분도 있어서 결과물이 나온 이후에 준공 이후에 발견되다보니까 지나간 행위에 대해서는 주의나 경고 또는 다음에 시정하겠다고 상대 계약자에게 구두로 지적을 했던 내용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과업에 대해서 앞으로 소홀하지 않도록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하도록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아까 의원님 질문 중에 혹시 수의계약, 특히 용역과 관련된 수의계약이나 아니면 관리부실에 따른 또 다른 공무원들이 알고서도 방치한다거나 해태하거나 또는 부정에 가까운 의심의, 이런 내용이 있으면 별도의 정보를 주신다면 이 부분에서는 가감 없이 더 행정적으로 감독 또는 감사를 실시해서 응당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에 보니까 저희가 약 칠백 한 이삼십 건에 대해서 총 계약이 이루어졌더라고요. 그 중에서 의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용역 건은 별도로 한 이백육칠십 건 용역을 했어요. 그런데 의원님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해 주셨길래 그 이후에 담당부서를 통해서 더 파악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우려할 만한, 상당 부분을 방치했다든가 무관심했다든가 이런 부분까지는 아니고 저희가 미처 관리 감독 점검과정에서 약간 빠진 부분이 있었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인식을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끊임없이 관리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드렸는데 미진한 부분은 이따 추가질문하시면 저희 해당 부서 국장님께서 더 소상하게 이해를 돕도록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세운의원님. 다음 질문해 주신 우리 박학동의원님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평소에 저희하고 서로 의견을 개진하고 교감했던 여러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 알고, 다만 아까 의원님 질문 중에, 여러 사항 중에 제가 받아들이는,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 특히 이런 내용들이 정치적으로 이 내용을 왜곡해서 발언한 부분들은 동의할 수 없고,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그 부분은 과감하게 진행하겠다, 이 말씀을 먼저 사전에 답변을 드립니다.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이 내용이 성북구 사업이 아니고 서울시 사업으로 했다라든가 아니면 애물단지라든가, 향후에 이 150억의 예산이 예산낭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제 생각은 한 치도 동의할 수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곡된 사실이다, 제가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이 내용 조사과정이 올바로 됐는가, 이 부분을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하향램프에 대해서는 익히, 아마 성북구 월곡동 종암동 장위동 석관동 부분은 거의 대부분 주민들이 잘 인지하고 있으리라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 예산도 150여억 원, 9월말쯤 실시설계용역이 준공이 되고, 10월달쯤 해서 공사발주 예정이고 계약업체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착공은 12월달에 가능합니다. 이것은 무리 없이 계속 진행하겠다, 이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애물단지가 아니고 이 내용은 우리 주민들을 위한 시설이다,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하향램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시의원 당시 때 이 부분을 여러 번에 걸쳐서 시정질의를 통해서 했어요. 그 내용이 서울시를 위한 행정을 돕기 위한 질문은 아니었습니다. 첫째가 월곡동 일부 크게는 우리 성북구 지역주민들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만든 내용이었고, 아까 의원님 질문 중에서 상부에서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 연결부분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검토를 했습니다. 그 예산이 아까 400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약 900에서 1,000억원이 소요된다고 했어요. 당시에 제가 질문했던 내용이 예산을 가지고 논하지 말자, 예산은 1,000억이 아니라 1조가 들어간다 하더라도 앞으로 미래의 교통체증, 주민들의 건강, 사회적 비용이 낭비되지 않는다면 예산을 가지고 하지 말고 일단 교통체증 해소하는데, 주민들에게 이로운 방법으로 택하자 라고 여러 번 시정질문 했어요. 했는데 아까 의원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상부에서 직접 연결하는 방법을 한번 검토해보라고 하셨는데, 만약에 의원님 말씀대로 상부에서 연결하게 되면 루나벨리를, 의원님 조합장하셔서 그 아파트에 입주해 계시죠. 그 일대 키스트 앞에 있는 월곡2동의 상당 부분, 삼각지형 일반주거지 이 일대가 완전히 고립되는 것은 알고 계시죠? 그리고 현재 월곡로가 있는 지하철 도로, 태릉로 여기에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일반주택이 뒤로 후퇴해야 돼요. 그리고 거기에 많은 교각이 설치가 되어야죠, 기술적으로. 또는 지역주민들의 동시다발적인 집단민원 이것을 감당키 어렵다, 최종적으로 해서. 그것이 의원님 말씀처럼 최선의 방법이기는 하지만 키스트 뒤로 해서 우회로 돌아가는 길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 부분도 지역의 또 다른 더 큰 민원 때문에 차선책으로 하향램프 추가 설치로 결정됐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은 추가 설치해서 오히려 교통체증이 가중된다고 했는데 저희도, 제가 서울시 의원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용역을 준 결과 데이터 자료는 상당 부분이 해소가 많이 됐어요. 지금 생각처럼 완벽하게 해소는 되지 않았는데 상당 부분이 현재 월곡역 일대 교통체증 해소 자료는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별도로 그 부분을 의원님이 요구한다면 그 자료는 제가 서울시를 통해서 갖다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 성북구에서 검토한 내용이 월곡역 하향램프에서부터 키스트 상향램프까지 올라가는 길이 4차선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 성북구하고 종암경찰서하고 서울시하고 끊임없이 계속 협의 검토하고 있는 내용이 4차선 중에서 1차선은 유턴하는 차량, 2차선은 장위 태릉 쪽으로 직진방향, 오히려 지금 4차선에서 상향램프로 올라가는 4차선인데 2차선을 차라리 상향램프로 3차선으로 바꾸고 4차선은 일반버스 내지는 지역주민들이 골목길로 들어갈 수 있는 차선으로 만드는 것이 어떤가, 이런 부분까지 저희가, 전문용어가 차로인지시설 그러니까 칼라라인이라고 합니다마는 이런 부분도 현재 협의 검토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의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거기 상향램프를 폐쇄를 하자고 하는데 저희 월곡동만 생각하자면, 저도 그런 생각을 일부 가졌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만약 폐쇄를 했을 때 서울시에서 감당을 하겠는가, 이 부분도 생각했어요. 몇 번 구두 상으로 저희가 의논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대안으로 저희가 생각하기를 여기 위에 올라가는 램프 미터링이라고 시간대별로 차단기를 설치하는 방법도 저희가 검토 협의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서울경찰청과 서울시와 저희와 계속 협의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그 도로의 정체해소를 위해서는 현재 정류장이 3개가 있는데 정류장으로 인한 체증도 만만치 않다, 정류장이 상당히 요인이 되고 있다, 이 부분도 부인할 수 없죠. 그래서 정류장을 옮기는 방법도 제가 여러 번에 걸쳐서 주민들 이야기도 듣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정류장 옮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절대 결사반대하는 부분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정류장 부분도 폐쇄 내지는 이동 이런 부분까지도 최종적으로는 같이 협의 논의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님께서 아까 질문해주신 중에서 북부간선도로를 없애고 폐쇄하자는 말씀도 계셨죠. 전에 제가 구청장 취임하고 보니까 그 용역이 진행 중에 있더라고요. 제 상식에는 북부간선도로 종암에서부터 월릉교까지 그 북부간선도로 현재 고가도로를 폐쇄를 한다, 라고 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 결과가, 어떻게 용역을 주었는가 저는 이게 조금 의심스러웠습니다. 그 용역비가 1억 가까이 들어간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일대 상당히 교통과 미관상 우리 지역주민들의 여러 가지 소음 민원이 굉장히 쇄도합니다. 우리 주민들 주거시설에 상당히 좋지 않은 시설임에 틀림없죠. 그런데 제 상식에는 그랬어요. 그 북부간선도로를 종암동에서 거기까지 폐쇄가 가능할까? 이 예산 1억의 용역비가 낭비 아닌가? 어떻게 이 용역비가 책정됐느냐, 제가 중간에 용역 취소하라, 라고까지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차라리 그 시설을 다른 식으로, 아까 말씀드린 여러 가지 방법을 보완하는 것이 타당하지, 거기에 있는 북부간선도로를 종암동에서부터 월릉교까지 폐쇄하자, 이 부분은 제가 비록 성북구에 사는 주민이지만, 우리 지역주민들의 민생을 책임지는 사람이지만 그 부분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박학동의원님 질문주신 것 중에 만약에 미진한 부분은 추가질문해 주신다면 더 자세하게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주신 임현주의원님, 임현주의원님 질문주신 것 보니까 굉장히 저희가 소홀했던 부분 또 일부 저희 구 형편상 진행하지 못했던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네요. 그래서 아까 잠시 정회 시간에 부서장님들하고 의논해 보니까 현재 저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에 한 행위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봤어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가 따로 있고 아동영향평가위원회가 두 트랙으로 있어서 이게 잘 안 된 것이 사실이에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차라리 일원화를 시켜라, 일원화시켜서 앞으로 여기서 의원님이 지적하셨던 대로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전략과제라든가 아니면 차기년도의 정책사업이라든가 추진업무라든가 놀이정책 또 놀권리, 놀이시설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연간, 지금 현재 조례상에도 나와 있는 2내지 몇 회 하는 것을 가급적이면 꼭 지켰으면 좋겠다, 의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많이 창출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다만, 의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저희 구의 예산이 연간 약 오십육칠 퍼센트 복지예산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아동, 어린이, 청년, 장애, 일반노인 어르신 이런 복지비용을 넣다 보니까 어느 한곳 소홀하게 할 수가 없죠. 지금 저의 입장에서는. 제가 전에 시의원하면서 보니까 생활형 녹지공원 어린이공원 하나 만드는 데 예산이 적어도 수십억, 약 한 50억 전후가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예산들이 저희 성북구에서 일반회계에서 감당키는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것은 간간히 시설보완이라든가 새로운 업그레이드된 시설을 보완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전년도에 지역 시의원께서 생활형공원녹지를 하나 만들려고 무던히 애를 썼어요. 저도 처음에 위원회에서 상정했길래 어떻게든지 관철시키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최종적으로 안됐어요. 제가 시의원 당시에 이것을 해보니까 연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제가 보니까 매년 한 건 정도 구별로 하더라고요. 전에 제가 시의원하면서 4지역에 하나 설치한 적이 있는데 이제 최근에야 거기 보니까 철거하고 기반시설 갖추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3년 걸린다고 보겠죠. 이 부분은 제가 끊임없이 앞으로 아동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 시설 이런 부분들은 방심하지 않고 의원님 의견주신만큼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질문 주신 것처럼 저희가 미처 모르는 부분도 많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자문해 주신다고 반영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할 때는 정기적으로, 아까 말씀 주신 대로 2년에 한 번씩 안전검사, 전문가를 대동해서 조사를 해요, 검사를 하고. 그리고 그 이외에 또 유지관리나 개보수 때문에 끊임없이 담당 부서 또는 주민들의 제보, 특히 우리 의원님들이 2년 이내에 한 번도 말씀 안 할리가 없잖아요. 한 주에 몇 번씩 현장방문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토대로 해서 저희 해당 부서 또는 동네, 계속 그쪽을 방문하고 있고, 특히 아동이나 어린이들을 위해서 그 지역에 보면 수시로 CCTV도 별도로 부착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안전을 위해서. 또는 출입구라든가 주변에 다른 지장물 이런 부분도 동별로 개선하는 내용들이 좀 있고, 또 시설이 아까 말씀드린 어린이들 아동들에게 이 시설이 유해한가, 이 시설이 유익한가 이런 부분. 또 가장 최근에 중요한 것이 범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가,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어르신들 일자리창출 관련해서 저희가 한 2,848명을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있는데 우리 어린이놀이터라든가 공원에 순찰조를 별도로 그쪽에 편성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수시로 관리하고 문제점 이런 부분도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배밭골어린이공원, 이게 오래 전에 설치했던 것인데 원래는 그게 놀이공원으로 만들었다기보다는 모래사장으로 해서 아이들이 그냥 뛰어놀고 이런 곳이었죠. 그랬는데 2012년도인가 여기에다 놀이시설을 기구도 만들고 일부 했더라고요. 2012년도면 저희가 운동체육시설을 연간 계속 1, 2년 단위로 새로운 시설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어요. 장비도 마찬가지고 기구도 마찬가지고. 거기가 의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263헤베 정도 되는데 거기가 지금 재건축 때문에 계속 상당히 진척이 되고 있죠. 거기가 재건축이 되게 되면 새로 공공용지가 더 추가로 많이 발행할 것으로 봐요. 그러면 현재 그 위치가 도면을 보니까 이화연립 중간쯤 안에 공원부지가 있는데 이것을 차라리 위치선정을 별도로 돌려 빼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앞으로 거기가 재건축이 되면 놀이공간, 공원, 놀이터는 한쪽으로 이동을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더 층수를 올리기 위해서 용적률을 더 인센티브를 줬을 때 공공기여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그걸 추가해서 차라리 반듯한 시설이 들어가는 게 낫지 않느냐, 저는 또 이런 부분을 생각해요. 그 안에 몇 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상당히 재건축이 많이 진전이 되고 있으니까 혹시 이 시설이 놀이기구가 아니라 주민들에게 위해하다, 흉기다, 라고 생각된다면 과감히 철거를 하고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조치는 끊임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릉2동 508단지, 여기가 지금 교수단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생활형녹지공간 어린이 이 부분, 그쪽으로 저도 얼마 전에 순회를 해봤어요. 해봤는데 지대도 상하격차가 좀 있어가지고 부지 매입하는 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 그런데 끊임없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지역 시의원님이 해당 상임위원회에 있기 때문에 아마 다른 데보다 좀 용이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봐요. 이게 전년에 실패를 했는데 금년에라도 계속해서 어떻게든 관철될 수 있도록 저도 끊임없이, 우리 시의원님들하고 저도, 우리 부서에서 노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저도 계속 얘기합니다마는 임현주의원님이 해당 지역 시의원님한테도 강하게 얘기 좀 해주세요.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도록 채근하고 계속 머리에 담아두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끝으로 고가 아래 놀이터 개선방안, 이 부분은 제가 보니까 잘못했어요. 금년 4월달에 했더라고요. 차라리 이걸 하지 말고 다른 방식으로 했어야 되는데 돈은 4, 5천만원 정도 투자한 것 같아요. 사전에 그 위에부분도 잘못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담당부서에 여쭤보니까 도로관리가 북부도로관리사무소에서, 운영주체가 거기거든요. 여러 번 공문을 넣었는가 봐요. 서울시에서는 그 밑에까지는 우리가 책임지지 않겠다, 이렇게 통보가 왔는가 봐요. 저희가 한 번 더 서울시와 의논해보고 안되면, 일단 그것을 전부 철거해서 다른 데로 옮기는 것은 조금 예산낭비 요인이나 행정의 여러 가지 부분 때문에 비둘기들이 배설할 수 있는 장소에다 다른 시설을 해서 밑에서 운동하는 데 지장이없도록 그 부분을 보완하는 식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외에 의원님 혹시 또 다른 좋은 방법 있으면 같이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정해숙의원님 질문해 주셨는데 돈암동은 그거 하나 끝나면 다 되는 거죠? 그거 말고 할 거 없죠? 엘리베이터도 원래 안 되는 거 어렵게, 어렵게 만든 거 잘 아시죠? 저도 매일 하루에 한 번 내지 두 번은 그쪽을 지나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공사는 잘 진행이 되고 있더라고요. 전년도에 한번 의원님이 말씀해 주셔서 거기를 저희가 끊임없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저희가 그 내용을 몰라서 한번 어저께 여쭤보고 현장을 갔어요. 엊그저께 위원회에서 의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통해서 지적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처음에 했던 지저분하고 불필요한 설치물들이 많이 있었는데 다 제거했습니다.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등도 달고 주변을 불쾌하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의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하시고 지적을 하니까 이렇게 바뀐 거예요. 전에는 방치했던 거죠. 그리고 밑에도 정자나무 있는 데 이 일대가 지저분했는데 정비를 했고요. 지하 들어가는 데 넝쿨이나 이런 부분도 정비를 하고 쓰레기도 다 정리를 한 상태입니다. 이 부분은 우리 인력으로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정리를 했고요. 옹벽에 있는 벽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기가 돌이 일반 하얀 경계석이 아니라 새까매가지고 보기에 좀 어둡고 그렇죠. 그래서 등을 달기는 달았거든요. 그래도 좀 그렇고, 여기를 지난번에 주민들하고 같이 현장구청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담쟁이넝쿨이 평소 녹지가 우거졌을 때는 괜찮아요. 그런데 겨울에는 전부다 낙엽이 돼서 사라져버리니까 좀 보기에도 지저분하고 혐오스럽기도 해서 저희가 이 부분을 부서하고 여러 번 의논을 했습니다. 또 여기에 한 3, 4개월 오래 유지 되는 꽃나무가 있다고 해요. 능소화꽃 담쟁이 이것으로 한번 교체해볼까 이렇게도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보도에 있는 가로수를 뽑아서 옹벽 있는 데로 붙여볼까 이렇게 생각도 했어요, 옹벽이 가려지게끔. 그러면 보도 폭을 좀 넓히고 가로수로 해서 주변을 방풍도 되고 또 가로수로 인해서 보기 지저분한, 미관상 좋지 않은 부분을 좀 가리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도 했는데 그 옹벽 바로 밑에 하수시설이라든가 또 야간에 서치라이트 시설 같은 지장물이 많아서 그쪽에 옮겨서 하기는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안 하기로 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능소화꽃 쪽으로 한번, 그 위에 공터에 무단투기하는 여기는 별도로 팬스를 설치해서 쓰레기 투기를 못하도록 조치를 해보려고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옹벽부분은. 그리고 미아리 예술소극장 이 부분은 현장방문을 통해서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전시관, 박물관 여러 형태로 말씀을 주셨는데 현재 다른 용도로 바꾸기에는 규모가 굉장히 작아요. 거기를 보니까 한 60평, 65평 전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차라리 안에 객석 있는 시설들을 지금처럼 허술하게 하는 것보다 좀더 보완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이 방법 하나. 또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거기 있는 시설들을 차라리 전부다 개조해서 다른 방식으로 하는 두 가지. 그런데 거기다 전시관이라든가 박물관 이런 형태는 좀 규모도 작고,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수준의 전시관이나 박물관을 하고자 했을 때는 예산도 몇 십억 단위 이상 소요될 것이다, 그 공간에서.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상당히 서로 토론과정에서 조금 주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앞으로 소극장 생기면 그쪽에서 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여기에서 이용하는 부분들은 우리 성북구의 크고 작은 동아리 형태의 예술단들이 굉장히 많아요. 몇 십 개가 되더라고요. 거기는 현재 7개 동아리들이 모여서 마을기업 형태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전년도에도 6, 7천명이 이용을 했더라고요. 물론 공연도 14개 프로그램을 가지고 꾸준히 했는데 앞으로 차라리 이걸 더 활성화해서 지금처럼 홍보가 안 돼서, 소극장을 돈암1ㆍ2동하고 일부만 주민들이 그쪽을 알고 있는 듯해요. 차라리 더 홍보를 해서 우리구에 이런 반듯한 소극장이 없기에 이 부분을 더 정비를 해서, 주민들에게 더 홍보를 해서 학생들이나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런 소극장으로 거듭나면 어떻겠는가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것은 저희가 여러 경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설명회나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의원님들 같이 의견을 들어서 결정을 하겠지만 일단은 당장에 전시관, 박물관 이쪽으로 개선한다는 것은 좀 여러 가지 전체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정책 결정하기는 조금 부담스럽다, 별도로 이 부분을 검토해서 같이 의논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이 많이 미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잘 메모해서 저희가 행정편의로 방치하는 경우는 절대 없을 것입니다. 의원님들이 주신 내용이 의원님들 생각만이 아니라 주민을, 다수의 성북구 구민들이 편리하다면,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들이라면 이런 부분들을 과감히 개선하고 적용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좀 미진한 답변입니다마는 제가 아는 선에서는 이정도로 답변을 드리고 혹시 더 필요한 사항 있으시면 추가로 아는 선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