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박종관 의원 발언
송지용 위원님께서 방금 상개리 여차 마을건에 관련해서 거기 보면 물론 미세먼지도 중요하지만 대형차들이 왔다갔다 하니까 도로가 아주 엉망이예요. 저한테도 그런 이야기 하신 분들이 많았었는데. 과연 그 도로를 나중에 공사 끝나고 나면 책임지는 사람이 없이 떠나버린단 말이예요.
그러면 결국 그 도로 파손이나, 이런것은 우리 완주군에서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처해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책임 구분을 명확히 해서 다음에 누가 할 것인가를 반드시 공사를 마치고도 그것을 마무리 해주고 갈 수 있는 그런 조치를 취해 달라 덧붙여서 말씀 드릴께요. 지금 도로가 엉망이예요.
엄청 짐 싣고 다니는 시멘트 포장이니까 전부 깨져서 전부 움직일 수 없는 상태고요. 어차피 우리 위원장님 시간을 주셨으니까 전주권 광역쓰레기 매립장에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언제 만들어졌어요?
광역쓰레기 매립장은? 2006년도요? 광역쓰레기 매립장입니다.
매립장? 그거는 96년도 일꺼에요. 아마!
그건 중요 한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 2단계 매립장이 몇 년 도예요? 그렇죠? 그리고, 2단계 매립장은 그 다음에 또 매립만 할 수 있는 연기제만 묻을 수 있는 곳이 만들어 졌고, 그 다음에 3차로 만들어진 것이 소각장인데 처음에 그런 시설들 하면서, 나중에 공사가 종료되면 주민 복지시설등이나 체련시설 같은 것을 만들기로 원래 약속한대로 주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요.
그 기간이 자꾸 처음에 매립을 하고, 우리 서신동 지금 e-편한 세상에 있던 쓰레기가 그쪽으로 와서 대체 매립장이 조성되었고, 또, 그 것을 가져다 지금은 매립을 안하고 소각을 하루에 소각할 수 있는 용량이 400톤 인가요? 그 정도 밖에 안되니까 그것을 전부 매립 된 것을 가져다 치울 려고 하면은 몇 수십년이 걸리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복지시설은 제가 볼 때는 제 생전에 어려울것 같고, 중요한 것은 제가 여러 차례 감사에 걸쳐서 말씀드린 사항이 있어요.
그 옆에 인근 소각장은 직접 우리 이서지역에는 해당이 안됩니다만은 그 조성당시에 돈이 얼마 들은지 알아요? 소각장이 1,400억 들었는데, 이중에 10%는 주민복지나 어떤 형성을 위해서 체련기구를 하게 되어있거든요. 그게 처음에 소각장에 그게 설치 될 때 절대 반대하고 해서 그 인근 광역쓰레기 매립장은 간접피해 주민이 반경 2km고, 소각장은 반경 300m라고 해서 상삼마을 주민들이 50억을 받고 그걸 유치를 했단 말이예요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현금으로 받아가지고 이사간 사람, 그래도 돈 받고 그대로 사는 사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은 아까 주민혜택을 10% 하게끔 되어있어가지고 1,400억원짜리를 140억원에 지금 찜질방이니, 각종 운동시설이니, 체련기구가 있단 말이예요.
그거 찜질방 어디서 운영해요? 전주시에서 직영합니까? 주민협의체 상삼마을에서 운영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도 소각에 관한것은 일부부분 약 7% 가량의 비용 분담을 하고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그것은 그 마을 주민들만 찜질방 무료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인근마을 우리 이서지역도 이만큼 분담금 만큼은 우리도 권리 주장을 해야되지 않으냐? 즉, 이서 주민들에게 가서 소각장이나 일부 다른 외부 손님들한테는 조금 저렴하게 받는것 같은데 우리 이서주민들도 그 마을주민들과 똑같이 그 인근마을에는 피해지역, 인근마을에는 뭔가 해야될 거 아니냐? 한번 생각해봤어요?
그리고, 5~6년에 걸쳐서 줄기차게 이야기 해 왔던거, 우리의 분담금 제가 언젠가도 여러번 이야기했어요. UN본부에 있는 UN에서도 우리가 UN에다가 내는 만큼의 240여명의 직원을 채용을 해요. 다시 말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분담하는 만큼 약 7% 만큼, 우리 기술 인력은 아니더라도 일반 잡일 같은 해당지역 주민들을 채용할 수 있게 끔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지금 고작 하는 것은 광역매립장 입구에 감시반은 6~7명 밖에 안되니까 22개 마을 피해지역에서 1년씩 교대 해가면서 감시반을 하고 있어요. 제가 지금 말씀 드리는 것은 소각장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소각장. 그러면, 우리는 권리를 지금, 제 몫을 다 하고 있고, 제 할 일을 못찾아 먹고 있는 것이다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협의를 해서,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UN 본부에도 242명인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분담하는 만큼 우리 사람들이 거기 가서 근무하고 종사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도 그만큼의 7% 만큼이라도 인력난을 헤매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도 우리 과장님이 노력을 해서 다만 몇 명이라도 할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찾아 먹을 건 찾아먹어야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금년말 안에 될까요?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