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향자 의원 발언

193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3-12-02

이향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우리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경제 수준이 높아지고, 생활이 좋아지면 문화를 추구하게 되는 것들이 우리 인간들의 삶 인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완주군에서도 문화관광과를 담당하셔서 우리 군민의 생활의 질을 높여가시는 우리 과장님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리고요. 우리 의원님들께서 잘못된 점 들을 많이 이제 이것들은 이렇게 시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걱정과 우려의 마음, 또, 문화관광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신문에서도 보니까 삼례예술촌 같은것은 중앙지에서 다룰 정도로 그 일본 양곡창고를 문화의 공간으로 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완주군을 좋은 평가로 해가지고 중앙지에서도 신문에 보도된 걸 보고 마음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완주군에서 우리 문화관광과를 통해서 우리 완주군의 위상이 높아지는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와일드축제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우리 완주군의 대표 축제이기 때문에 우려와 관심과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질의들이 많아 졌던 것 같고요. 그 예산이 거의 소모성 예산 이잖아요?

왜냐하면 시설에 투자한다거나, 앞으로 어떤 장기적인 투자라기 보다는 축제를 위한 소모성 예산이기 때문에 이제 염려가 되고, 이게 매년마다 이런 예산이 지출이 되어야 되는 그런 부분에서 지출대비 예산대비 소득이 조금 미약한 것이 아니냐는 그런 염려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러면 우리가 소득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이런 것도 연구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저 역시도 와일드푸드축제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고민들을 해봤습니다. 음식에 대한 개발도 필요하겠고, 또, 우리 군에서 나는 농산물의 판매나, 가공품의 판매를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까 이런 것도 고민을 해봤는데, 그 와일드푸드축제 기간에 홍보를 하면서 우리 농산물이나 가공 음식물들을 더 많이 판매하기 위해서 인터넷에 올려가지고 택배 배달 이런 것도 프로그램을 해서 우리가 와일드푸드축제때 나오는 농산물들 인기있는 것들이 보면 그 풋 대추 같은거 굉장히 인기 있더라고요.

그리고, 몇가지를 묶어가지고 우리지역에서 나오는 고구마, 생강, 이런 것들을 묶어서 택배로 전국으로 나갈수 있는 그런 홍보, 인터넷을 통해서 그런걸 하면 우리 농산물이 축제를 통해서 더 판매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 과장님 어떠신지 한번 듣고 싶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말씀에 저도 동감을 해요. 처음에 와일드푸드축제에 목표가 뭐냐고 물었을 때 전에 과장님께서 주민의 화합이 첫 번째 목표이고, 두 번째가 주민의 소득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주민의 화합을 위해서 축제를 한다는 것은 공감은 하나, 우리가 이것하고 소득이 연계가 됐으면 더 좋지 않냐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보면은 축제기간에 그래도 음식을 개발해서 그것하고 꾸준히 소득을 올리는 군민들도 있어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뭐 고산에 정말순씨 같은 경우에는 부잣집 김치라는 것을 고산장터에 축제를 통해서 많이 홍보가 되었고, 그것 때문에 그런 가게를 열어서 계속 연중 소득을 올리고 있고요. 그 다음에 소양에 인절미 쑥 인절미 그 할머니도 계속 소득을 올리고 있고, 이런 것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그 축제기간에만 끝나지 않고 계속, 우리 군민의 소득으로 연계가 될 수 있도록 과에서도 더 연구하시고 협조하시고 주민들에게 그렇게 권장하시기를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이제 와일드푸드축제 관련해서는 충분한 질의와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이만하고요.

그 다음에 영어도서관에 이렇게 쭉 제가 월별, 참석인원을 봤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영어도서관을 활용하고 있고, 성과가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르신들도 굉장히 참여를 하는데 이거는 학부형들이 학생을 같이 유ㆍ초등 초등미만에 유치원생들을 손을 붙잡고 와서 참여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르신들이 개별적으로 영어에 대한 관심과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기 위해서 참여를 하는 것인지? 검토 된거 있어요?

예. 잘 알았고요. 영어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쭉 봤더니 굉장히 잘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어요.

영어로 시낭송을 한다거나, 책놀이 특강 같은 것도 있고, 이제 이러는데 기초 회화 같은 거는 이벤트 식으로 연중 몇 회만 하는게 아니라 조금 꾸준히 기초 회화반을 운영을 해야 영어에 회회가 쭉쭉 늘어날 것 같아가지고요. 연중 몇 회 하시지 말고, 이렇게 거기에서 인재발굴도 해가지고 이렇게 이런 것들을 하면 특별히 어학능력이 있는 애들이 눈에 띨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에서 인재 발굴을 해서 지속적으로 그 회화를 가르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군은 도서관 유치를 볼 때 전국에 상위 수준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도서관 운영도 잘해주셔서 좋은 성과 낼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요. 게이트볼 어르신들이 많이 염려하고 복지관이 이동되면서 게이트볼장을 염려를 많이 하시는데, 이것도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관심 가져 주시리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게이트볼장이 이전할 부지가 선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맞나요?

잘 알겠고요. 신월마을 정도로 하는 것은 근린공원도 옆에 있고, 위치는 굉장히 적합한 것 같은데 100평 정도로는 부족할 것 같으니까요. 조금 부지 확보를 하면서 주차공간까지도 잘 할 수 있도록 너무 서두르지 말고, 좀 좋은 곳으로 선정을 하고 넓게 선정해서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주시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우리 환경위생을 담당하시는 과장님 이하 우리 직원 여러분들 지금까지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환경은 건강과 직결이 되고, 건강은 바로 우리의 생명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부서를 담당하시느라고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지금 보면은 화장실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악취, 이런 매연,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 관심 있으셔서 해주셨는데, 어디를 그 집안에 가면은 화장실을 가보면 그 집안에 문화의 수준을 안다는 말이 있고요.

외국에 여행을 가서도 그 나라의 화장실 문화를 보면 그 나라의 문화의 수준을 평가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이제 화장실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우리 완주군의 수많은 공공화장실들이 관리가 잘 되어서 우리 완주군민들도 이용을 하지만 외부에서 오는 다른 관광객들이나 방문 이용객들에게 완주군의 이미지가 떨어지는 일들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관심이 많은 분야는 이제, 음식물 폐기물 종량제 이후에 지금 보니까 음식물 폐기물이 많이 줄지는 않았어요. 종량제 실시를 했던 것이 음식물을 줄이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는데, 폐기물 종량제를 한 이후로 그렇게 많이 줄지는 않았어요.

음식물이요? 그거는 좀 어디에 문제가 있다고 우리 과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량제 실시 이후에 음식물 폐기물 용기를 이렇게 이제 보급을 해줬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지금 많이 손상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자체가 조금 폐기물 용기가 뭐 단단하게 견고하게 만들었다기 보다는 날림으로 됐던 것 같아가지고 뚜껑 같은것은 이중으로 되어 있었는데, 다 분리되서 다 어디로 없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가구 표시를 해가지고 밖에다 쭉 늘어 놨었잖아요. 그런데 뚜껑이 없어지다 보니까 이게 누구 것인지 몰라가지고 다 그냥 가져가고 해서 분실되고, 없어지고, 그런 일들이 지금 너무 많아요.

그리고 그게 플라스틱 용기다 보니까 깨지고 뭐하고 해가지고 이제 용기 자체를 안가지고 있는 가구들도 많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불법음식물 페기물을 밭에나 길거리나 한쪽에 수북수북 쌓아놓고, 그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담당과에서는 어떻게 그거에 대한 실태 조사를 한 거 있습니까?

그런데 이제 자기 것이 없어지다 보니까 그 사람은 또 다른 사람 것을 또 가져가게 되고, 이런 지금 굉장히 좀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냐면 뚜껑이 없어지다보니까 이런 일들이 지금 발생하거든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시행을 하다보니까 용기를 쭉 길거리에다 늘어놓는 것 들이 수거를 해가는 업체에서도 굉장히 일이 많고, 그러잖아요.

하나 하나 그거 다 뚜겅 열어서 그걸 또 수거하면서 악취가 나기 때문에 하시는 분들도 힘들고 그래서 점차적으로 마을단위나 주택별로 묶어서 옛날처럼 큰 통에 갖다 놓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거는 이제 조금 서로가 양보하고 큰 돈이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마을단위로 할 수 있도록 홍보해서 그렇게 하는게 조금 효과적 일 것 같고요. 큰 통 하나 놓아 있는것 하고요. 20개, 30개 거리에 그게 늘어져 있는것 하고는 환경적으로 우리가 깨끗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환경위생과가 있고 이런 것들을 실시하는데 오히려 그게 도움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비용 문제에서는 지금 완주군에서 80%를 하고, 개인들이 20% 부담을 했는데 그 쓰레기 음식물 처리 쓰레기를 하는 비용이 완주군이 예전하고 지금하고 비교해서 종량제 실시 이전과 이후가 비용이 어떻게 들고 있어요? 그러면은 그 업체에서는 거기에 따른 운영이나, 운영비 이런 문제 이런 것을 호소를 안합니까? 이제 종량제 이후에 그 문제점 같은것 을 잘 보완 하셔가지고, 조금 더 이런 것들로 인해서 쓰레기도 줄이고, 또, 환경도 쾌적하게 할수 있는 것들을 좀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지금 매연차량 같은 것이 여기 단속한 실적을 보면, 우리 그 관내에 있는 차가 꽤나 많이 있어요. 4만대 이상 되는데, 단속을 한거 보면은 200대 이상 이렇게 단속을 했는데, 조금 이거는 부진한 실적이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까지 수고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더 쾌적한 우리완주군이 될 수 있도록 더 연구하고 노력하고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마치기로 약속을 했으나, 관심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몇 가지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 숲 및 생태 숲 조성사업이 전국적으로 지금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요? 우리 지역에는 아직은 초기단계라고 봐야 되겠어요?

예. 그래요. 이제 휴양림 일원에 이제 숲이라든가 이제 완주군의 좋은 숲들이 만경강 주변으로도 2000년도 초기부터 이렇게 했고, 강변쪽으로도 있고 그러는데, 조금 학교라든가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 부근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숲가꾸기 사업은 어차피 국비지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자할 때 국비를 예산을 확보 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나요? 그렇겠죠. 무조건 주는 그런 예산은 없으니까 조금 국비 같은 것을 예산 확보를 통해서 아파트 주민들이 밀집해서 사는 지역이라든가 이런데 좋은 숲을 가꾸어 나가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되고요.

임도사업이요. 예전에는 산을 가면 다 산에 길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산에 가서 풋나무 하다가 땔감을 예전에는 때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산에 가면 어느 산을 가나 길이 있어서 그 산을 이렇게 드나들 수 있고, 나물을 채취한다거나, 도토리를 채취한다거나, 여러 가지 약초를 캔다거나 그랬는데 지금은 거의 산들이 길들이 없고 나무로 다 헝클어지고 우거진 상태이기 때문에 임도사업이라는 것이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완주군에도 좀 임도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앞으로도 조금 지금도 잘 하시고 계시지만 추진해서 더 해야되겠다. 이것도 어차피 국가예산 지원이 있는 예산이니까 이런 바램이 있는데 우리 과에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예.

감사드립니다. 좀 노력해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아까 송현중 의원님께서 벌목과 식재에 관한 것을 질의를 하셨는데요.

지금 개인 소유의 땅에 신청을 하면 벌목과 식재가 어느 정도 가능합니까? 면적이 적은 면적이라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아!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