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박재완 의원 발언
예, 박재완 위원입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와일드푸드 축제에 관한 자료요청을 많이 한거 같아요. 저도 와일드푸드 축제에 관해서 자료요청을 했는데요.
와일드푸드축제가 올해로 3회를 맞았습니다. 와일드푸드축제를 개최할때는 우리 완주군의 대표축제로서 뭔가 좀 완주군을 알리고, 이미지를 확고히 굳히겠다는 그런 의미로 딸기축제, 대둔산축제 등 뭐 기존의 완주군에서 일어나고 있는 축제를 다 통합한다는 또 명분도 가지고 한 게 맞지요?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한 해 인가 빼 놓고는 다시 딸기 축제도 하고, 소싸움도 하고 다 하고 있죠?
대둔산 축제만 안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럼 결론적으로는 지원이 다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내야 다 똑같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마찬가지거든요. 그러기는 해도 결과적으로 원래의 목적에는 조금 반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자체적으로 하는데 군에서 지원비는 내내야 똑같이 주는데 무슨 문제가 있어요. 첫 번째, 그걸 좀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 보면 와일드푸드축제에 올해 3회를 맞았는데 지금 투입 지출이 약 7억 정도 지출이 되고, 저희 예산이 5억 5천만원 섰습니다.
맞습니까? 그럼 지금 3회를 맞은 시점에서 중간평가를 좀 한번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거 아니냐? 인원 문제에 있어서는 뭔가 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이재만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실질적인 투입이 7억이 아니라 관계공무원이라든지 그런 모든 것을 따진다고 그러면 아마 10억도 훨씬 넘을 거예요. 이렇게 투자하면서 단지 며칠만을 위한 행사로서 계속 유지하는 것이 과연 맞냐? 그렇지 않으면 1회성 행사보다는 뭔가 좀 지속 가능할 수 있는 뭔가 좀 그런 걸로 축제 방향을 바꿔야되는 거 아니냐 음식도 그때 뿐이고, 거기 즐기고 하는 것도 그때 뿐이어서 지금 모든 것이 소비성 행사나 이런 것을 지향하는 형편에서 이것도 내내야 똑같은 전처를 밟고 있는 거 아니냐는 것이 저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중간평가를 하는 의미에서 뭔가 좀 정확한 용역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료를 토대로 해서 좀 새로운 방향으로 뭔가 지속가능할 수 있는 이런 걸로 좀 바꿔야 되지 않느냐는 것도 제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게 물론 그렇습니다. 축제라는 것이 모든 것을 수입하고 연결할 수는 없는 문제인데, 그렇다고 해서 또 성과를 무시할 수 없는 것도 또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적절히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보자는 것이고, 완주군의 대표 축제로서 뭔가 다른 축제를 배제하면서 까지 야심차게 시작하느니 만큼 뭔가 좀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그 다음에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된다 면은 대둔산 축제나 이런문제도 또 열어줘야 되거든요. 관례 기존 축제와 대동소이 하다면 과연 그런 문제에 있어서 다른 축제들을 배제하면서까지 시작하는 축제가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뭔가 좀 이미지가 남을 수 있고, 과연 완주군의 대표축제로서 참여하고 거기에 따른 결과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높게 과연 평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상대적 소외감만 나타 낼수도 있는거 아니냐.
다하면서 우리는 빠진다는 그런 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더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음식점과 연계해서 기술을 전수한다든지, 어디를 가면 그 음식을 계속 맛 볼수 있다던지, 그때 먹었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던지, 이런게 충분히 좀 홍보가 되어서 지속적으로 연계하고 그 다음에 반찬 같은 경우도 보면 반찬은 또 판매할 수 도 있는 문제일거 같은데 지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물론 팔고 있지만, 그런 전통반찬에 대한 직매장이라든지 그걸 좀 상품화 시켜서 로컬푸드하고 연계시킨다든지 이런 것도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박재완 위원입니다. 우리가 생활수준이 높아질수록 환경문제나 인간의 삶의 질 문제를 거론을 많이 하고 있어요.
요즘, 가장 이슈가 핵 인것 같아요. 일본의 핵 폭발 이후로 핵에 대한 것이 많이 거론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 발 맞춰서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요즘 지하수에 방사능, 라돈 이게 문제시 되어서 그거에 대한 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그 문제가 진행되고 있는 예가 많은데요.
혹시 우리 완주군은 이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 진 적이 있나요? 먹는 물인데, 예를 들어서 상수도 이야기냐, 일반 주민들이 지금도 그럼 지하수를 표본 조사를 한다는 거예요. 전체적인 조사를 한다는 거예요?
아니, 그것은 2년에 물론 의무사항 이라고 하지만은 일반 주민들이 2년에 한번씩 검사하는 주민들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 군에서 적어도 음용수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이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 진적이 있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전체적인 완주군내에 지하수 같은 것도 지금 거의 무허가를 조사해서 기준에 맞춰서 지금 허가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춰서 우리도 음용수, 특히, 가정에서 쓰는 지하수라도 우선적으로 라돈이라든지, 방사능 물질이 함유된 물이 있는가 이런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때다.
그게 안 이루어졌으면 시급히 내년에라도 그 부분이 이루어져서 안전하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줘야 된다고 보고요. 그게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구체적인 것은 조사가 지금 안된것 같은데 완주군에 아직도 시골에는 상수도가 보급이 안된데도 많고요. 상수도가 보급되었다하더라도 지하수를 먹는데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조사가 충분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하나는 지금 완주군에 공단이 완주산업단지, 그 다음에 첨단산업단지, 지금 또 추가로, 테크노밸리 1차를 하고 있고요. 2차를 지금 계획중인데, 지금까지는 주민들이 뭔가 기업활동 하는데 있어서 뒷받침을 해줬다.
뭐냐면 큰 민원을 제기 하지 않고, 그랬습니다만은 앞으로는 이게 환경이라는게 피부에 직접 와 닿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둔산리 주민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완주군에서도 여러 가지 조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환경은 곧 돈하고도 직결되는 문제라 기업체의 돈만 많이 있으면 어 느정도 100%는 아니지만 해결이 되리라 봅니다만 거기에 따른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회사도 있을수가 있다. 우리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산단하고도 산단관리사무소하고도 연계를 해서 공해문제, 환경문제, 폐수문제 요런 것을 적극적으로 더 대체해서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해 주십사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