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재만 의원 발언
금년 한해 문화관광과 직원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체육시설 또, 민원이 야기되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제가 고산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감사 자료를 요구했기 때문에 의심나는 거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사유 토지가 1필지가 매입이 안 되었죠? 누구예요? 구체적으로?
고씨? 안된 사람? 고춘자 씨 인가요?
아! 그 사람은 제가 좀 착각했어요. 처음에 매입할 적에 엄청 너무 비싸게 샀어요.
평당 30만원인가 샀다는데 지금 군에서 평당 얼마 감정가격 얼마정도 나왔지요? 그 보다도 훨씬 적게 나왔지요? 그런데 그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사람 나름대로 그당시 비싸게 산 근거는 있을거 아니예요.
그리고 지금 한창 진행중이고 거기 이제 한 아침저녁에 보면은 80~90%는 완성단계에 있는데 담당계장님 한테도 현지도 가보고, 과장님도 다녀오셨다고 했던가요? 너무나 조경이 조경수가 너무나 진짜 질이 안 좋은 것을 가져다 심어가지고 저 뿐만아니라 고산에도 묘목장사 하는 사람 있고, 나무 생산하는 사람 많이 있는데 진짜 규격이야 설계 용역대로 다 심겠지요. 연수하고 수종은 그렇죠?
틀림없이 그럴거예요. 감사에 걸리니까? 6년, 몇 년 하는데.
너무나 저조한 나무를 그 나무를 가져다 공사 용역 줘서 하는 인부들 그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뭐냐면 경천에서 샀다면서요? 나무를... 거기서 좋은 것은 혁신도시로 가고, 나머지는 여기로 빼라 해가지고 그 이야기를 주민들이 듣고 우리 김상식 감사위원장도 거기 사시니까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너무나 앞으로 관리를 잘 해서 잘하면 좋은데 너무나 진짜 너무 안 좋은 것을 해서 여론이 많아요.
주민들이 A, B등급도 아니고 C등급을 가져다 심은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보면은 오늘 아침 새벽에도 한 5시 반에 운동을 나가는데요. 너무나 지금 공사 완료 기간이 내년 3월이죠? 12월?
토목이나 조경이 너무나 시간이 촉박해가지고 급히 서두르는 것 같아요. 감독을 잘 해줘야 할 것 같아요. 거기 그러면 우리 공무원이 감독하는 가요?
그 공사 감독은? 너무 서두르는 것 같아요. 거기 연못도 만들고, 여러 가지 하더만은 좀 신중히 자주 나가셔서 감독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와일드푸드축제가 3회면 잘하고 있는데, 저도 보면은 그 축제기간 전후해서 한 1주일간 우리 완주군 공무원 800여 명이 다른 행사가 마비될 정도로 거기에 집중적으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죠?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쉬도 못하고 이걸 민간위탁 할 계획은 없어요?
군에서? 너무나 공무원들이 총 동원해가지고 축제할 적에 심지어 음식도 나르고, 그릇도 닦고, 다 하는 거 보면은 우리 공무원들이 총 동원해서 이걸 행사를 하는거 아니냐? 해야 겠지만은 날 새 가면서 주차정리하고, 밤 새 면서 잡상인 관리하고, 죽을 고생을 하고 있더만 거기 주민들 동원하는 분들이 과장님 금방 말씀대로 다 60대, 70대, 80대예요.
몇 년 있으면 거기 나오지 못할 사람도 많이 있어요. 그렇죠? 우리 과장님이 말씀을 잘 하시네요.
하나만 더 의심나는 것이 있어요. 세계 비엔날레 작년에 했지요? 그것도 문화관광과 소속인가요?
그 우리 의원님들 다 계시지만 작년에 과장님 그때 문화관광과장으로 계셨을 때 예요? 우리 의원들이 뭐 하는지도 몰랐어요. 그때.
콘테이너 박스 있고, 속 된 말로 코큰 분들 왔다 갔다 하고 뭐 하냐고 했더니 비엔날레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뭐예요? 그게? 내년 예산 1억 5천 서 있더만요.
여기 있는 콘테이너가 반절은 지금 어디 있는 줄 알아요? 한번도 못봤어요. 저도.
콘테이너 밖에 그림만 페인트로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왜 그러냐면 작년에 그런 큰 행사인데 우리 의원들 진짜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지금 과장님은 그 당시 환경위생과장을 해서 그런 가 몰랐는데 내년도 그 사업을 하는데 한번 그 자꾸 축제만 하고 뭐하는 거 보다 좋죠. 하면 우리 관내 주민들 젊은 층에 문화도, 예술도 좋고, 창조도 좋은데 다만 좀 신중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1시간이 넘었네요.
간단하게 제가 요즘 보고 느낀 것을 한가지 행정에서 해야 할 것 같아서. 갑자기 온도가 한파가 와서 유가상승이나 전기료로 인해서 농촌지역에 화목 보일러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요? 환경에 좋은사업인데 일부 일부 극소에 농가가 제가 어제밤에도 7시, 8시 경에 안개가 자욱한데 사진을 찍을려다 캄캄해서 안나왔어요.
화목을 진짜 좋은 나무를 가져다 때면 하얀 연기가 나와서 냄새가 안나는데 일부 농가예요. 일부. 일부 면에 한두 농가나 될려나?
한 두 농가는 더 되겠네요. 깜짝 놀랐어요. 검은연기가 나오는거예요.
밤에. 밤에 그걸 때면은 그 아래 윗집 인근마을 사람들은 캄캄해요. 그걸 낮에는 몰라요.
우리 공무원 퇴근하니까, 그거 민원이 지금 왜그러냐면 건축 폐자재를 전화만 하면 공짜로 가져다 줘요. 그 사람들은 그놈을 가져다 돈 주고 처리 해야되잖아요. 건축물 폐기물이나 그러다 보면은 비닐도 있고 그런것을 산더미처럼 쌓아 놨어요.
농가들은 좋은 거예요. 왜? 공짜로 가져다가 마당에 놓고 때니까.
잘 안보일때는 농자재 폐자재까지 쓰는 사람이 있어요. 예를 들면, 비닐이나, 잘 안타니까. 처음에는 불 붙이면 제가 그걸 봤어요.
왜 그러냐면 이쪽 6개면이 집중적으로 그런 농가가 많이 있는데요. 참 귀찮거든요. 노인들이 불 때 서 붙일려면, 휘발유 뿌리기도 그렇고, 그걸 가져다 비닐에다 불 붙이면 확 타잖아요.
그러다 보면 동네 전체가 어제 고산 소재지가 2농가가 하더라고요. 제가 집을 가볼려다가 안가보고 연기만 봤는데 원성이 많아요. 왜 그러냐면 이웃간에 말 못해요.
그러다보면 아파트나 그런데 같으면 괜찮은데, 밖에다 빨래를 널고 애들 있는 집은 굉장히 피해가 많아서 고산 6개면 뿐만 아니라, 다른 인근 소양이나, 그런 농가가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낮에는 절대 안 때잖아요. 표시가 나니까.
만약 그거 하다가 걸리면 과태료가 100만원이상 나오지요? 그렇죠? 그래서 군 의원 생각은 그것은 쌓아 놓은것, 만일 건축 폐자재를 자기집 마당에 쌓아놓아도 그것도 걸리죠?
그래서, 이것을 읍면에 지시를 우리가 바쁘지만은 읍면에도 지시를 하셔가지고 저기를 한번 조사해 보세요. 화목보일러 설치 농가를 설치해가지고 대장을 카드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한테 나무를 무엇을 때는지 봐가지고 안내문만 잘 몰라요. 그 사람들이 양심이 있으니까 밤에 때는 거예요.
낮에는 표 나니까. 그러다 보니까 주위에서 민원이 많고 하는데 그걸 해서 안내문 과태료가 한번 걸리면 100만원나온다 또, 폐기물 가져다가 마당에 쌓아놓아도 걸린다. 그것을 모르는 물론 아는 주민도 있겠지만은 그것을 꼭 해주셔야 할 것 같아서 제가 어제도 깜짝 놀랐아요.
여기 밤에 불 난줄 알았어요. 새까맣게 올라오는데 그런 건축이나 농자재 폐기물을 거기다 안 때면은 그런 연기가 안나요. 참고로 하시고 꼭 실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그동안 완주군에서 한 30여년동안 공직 하시느라고 고생도 많고, 휴양림을 맡아가지고 고생 많이 하셔서 병이 난 것도 봤습니다.
금년 말에 퇴직하시는가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만경강 생태숲 조성이라고 남봉교에서 체육공원까지 무궁화를 2천주를 식재를 했어요?
그것을 왜 무궁화 나무를 여기다 심었는가? 주민들이 저도 운동을 하지만은 참 안타까워요. 거기 국토관리청에서 못 심게해요?
가로수를? 가로수를 심으면 여름에는 그늘이 져서 시원할텐데, 무궁화 나무도 좋죠. 좋은데.
무궁화나무가 몸살을 엄청해요. 왜 그러냐면, 잡초가 다 꼬아서 꽃을 제대로 못 피고, 거미줄이 엄청 많아가지고 몸살을 시켜서 크지를 못해요. 나무가.
그것 보셨죠? 지나 다니시다가? 제일 문제는 잡초, 넝쿨이 다 말아가지고 나무가 꽃을 제대로 못 피워요.
그래서 거미줄이 있고, 그래서, 이걸 언젠가 한번 우리 김상식 의원이 여쭤보니까 국토관리청에서 못 심게 해요? 큰 나무를? 거기 다가?
그 구간만 왜 그래요? 저 쪽은 다 심어져가지고 얼마나 좋아요? 보기도 좋고?
그것이 이제 심기가 힘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저는 어차피 무궁화 나무를 심었으니까 꽃이 좋잖아요. 그런데, 사후관리를 그 나무가 잡초가 칭칭감고 그래서 거기다가 거미줄까지 있어가지고 그렇게 했으니까 사후관리를 잘 해주시 바라고요. 지금 휴양림에 가보면 저녁에 자는 사람들 저도 느꼈지만 왜 뒤에 산책로를 차단을 시켰어요?
그 저수지까지 한바퀴 돌 수 있는 산책로가 좋더만요. 자갈 깔아가지고. 그 이유가 뭐예요?
차량 방지턱만 해 놓으면 되요. 방지턱만 못 들어가게. 그런데 철책으로 해 놔가지고 샛길로 다니는데, 거기도 한바퀴 돌기가 참 좋아요.
한 30분. 저수지까지. 한 가지만 더 질의 할께요.
우리가 숙발시설이 7~8월달 에는 엄청 나게 성수기때라 비수기 때도 거의 비슷 하지만요. 지금 많이 오려고 그러는데 거기 숙박업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거 해봤어요? 할 수 있는지?
있어요? 여유가? 여유 부지가?
그 앞에다가 펜션 같은 것을 크게 지어서 위탁할 수 있는 그런 거라도, 왜 그러냐면 성수기때 거기 못 와가지고 전국적으로 전화오고, 여기 의원님들 다 똑같은 전화 받겠지만은 엄청나요. 그런 계획을 한번 수립해보시고, 그 밑에 이 소관이 아닌가요? 세계 캠핑대회 하는 것은 여기 아니예요?
소관이? 그래요. 거기 땅 부지 어떻게 샀어요?
지난번에 우리가 아!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고만요. 아직 본인하고 협의가 안되었죠?
엄청 비싸게 달라고 한다면서요, 내용은 그쪽 이고만요. 땅 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