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안향자 의원 발언

266회 제운영위원회2019-07-25

안향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언론보도가 281건이라고 했는데 그 내용 좀 주세요. 그다음에 노후 방송시스템 고도화추진 해서 1억 1,160만원 정도 잡혀있는데 이것 지금 한 건가요? 20페이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행정력제고 해서 타 지방의회 및 기관벤치마킹 연2회, 10명 의회운영 전반 우수사례 및 주요사업 현장 견학했다고 했는데 어디 다녀오셨어요?

여수시의회는 우리 의회 방문을 그냥 인사차 온 거예요, 벤치마킹한 거예요? 그러면 후반기에 청사시설 개선이 있는데 여수시의회처럼 우리 본회의장을 개선할 생각입니까? 우리가 본회의장에 투표를 하잖아요.

저희가 투표를 했을 때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계를 설치했을 때는 비용이 얼마만큼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자시스템만 바꿀 생각인가요? 본회의장 의원들 자리에 여수시의회 같은 경우는 컴퓨터가 되어 있는데,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요, 의원들에게 노트북을 지급했잖아요.

그런데 노트북이 크고 무겁고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불편하더라고요. 그게 1년 전에 줬나요? 의원들은 수시로 좀 봐야 되는데 너무 부피가 크고 무겁고 하다보니까 가지고 다닐 수도 없고 해서 기간이 됐다면 아이패드나 이런 걸로 바꿔줄 수 없나, 사실 노트북을 우리가 사용해야 되는데 별로 사용할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냉난방기설치 청사시설개선 해서 총7,900만원 정도 잡혀있고, 노후방송시스템 디지털 고도화 추진 1억 1,600만원 정도 잡혀있거든요. 냉난방기 설치는 몇 대 정도 해야 되는 건가요? 그리고 디지털 고도화 추진이 아날로그 방송시스템에서 디지털 통합방송시스템으로 교체하는데 예산이 많이 들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2층에 방송장비실 있잖아요. 거기까지 다 교체되는 거예요?

아무튼 공개입찰 잘해서 의회 환경개선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홍보 얘기를 하고 싶은데 281건 그다음에 언론사별 광고게재실적이 나왔는데 언론사별 광고게재실적은 설명절이라든지 창간기념일, 개원기념일, 추석명절, 신년인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정해져 있나요? 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기타는 뭐예요? 위에도 언론사별 보도실적 해서 기타 20건, 그다음에 밑에 기타 서울일보 1건이라고 나와있는데 우리 1년에 두 번 정례회 기간 있고 의원들의 행정감사도 나오잖아요. 그럴 때 한번, 또 5월은 가정의 달 행사도 많은데 그럴 때 특별히 광고게재 실적이 언론사별로 일정도 있겠지만 그럴 때 정례회 기간도 좀 신경을 써서 게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성북구의회가 이번에도 타깃이 돼서 언론보도 몇 건이 있었잖아요. 해외출장문제도 있었고 그다음에 권익위원회에서 감사도 받았는데 6대 때 터키사건, 7대 때도 사건들이 있어가지고 의장구속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성북구의회가 주민들한테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야 되는데 계속 언론보도가 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우리 성북구의회를 바라보는 시각도 매서울 것 같고 안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구의회가 25개가 있는데 왜 우리 구의회만 타깃이 되느냐, 이런 의원님들의 생각도 있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그것을 막을 수 없었나 하는 생각도 있고 아쉬움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이번에 권익위원회에서 감사를 받았잖아요.

특별히 지적사항은 없는 거죠? 지적사항이 있는 부분도 우리 의원들의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도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지적한 부분들을 충분히 고민하고 앞으로 지적을 받지 않도록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철저히 교육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어요. 왜냐 하면 계속 우리 의회가 타깃이 되니까 열심히 일하시는 의원님들이 많은데 물론 다른 의회도 사소한 문제도 있겠지만 다른 의회도 똑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특별히 우리 성북구의회만 타깃이 돼서 언론에 보도가 되니까 의정활동 하는데 굉장히 지장이 있고 또 그때마다 주민들 얼굴 뵙기가 힘들더라고요.

사실 우리 직능단체 모임 못 갔어요. 그래서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으면 우리 의장님하고 운영위, 임원진, 의원님들한테 알려서 사전에 막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다음에 조례가 집행부에서 올라온 조례가 많거든요.

그런데 항상 집행부에서 올라온 조례는 상임위별로 가잖아요. 그런데 집행부측에서 사전에 상임위원들한테 어떤 조례가 올라오면 충분히 설명하고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필요한 조례가 통과돼야 하는데 상임위에서 보류시킨 조례들이 많은 것 같아요.

국장님이 집행부한테 사전에 조례를 상임위별로 올릴 때 상임위원장을 비롯해서 의원님한테 설명을 해 주십사고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팀장님, 상임위별이라든지 의원들 개인적으로 언론사에서 언론보도가 되잖아요. 그러면 홍보팀에서 일자 같은 것을 다 해 놓고 있는 거죠?

우리 의원님들한테 언론보도 된 자료는 신문으로 주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을 개인홈페이지에 해 놓으면 선거 때라든지 필요할 때가 있는데 찾기가 힘들어요. 저희가 신문을 줘도 다 보관하는 힘들거든요.

그때 보고 버리지, 그것을 보관하는 것들은 힘들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개인홈페이지에 올려주면 안 될 까요? 그러면 찾기가 쉽지 않을까요?

매번 언론보도 홍보자료를 써먹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의회에 요청하면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우리 상임위별로 구청 심의위원회가 한 6개 내지 몇 개가 있잖아요. 그런데 1년에 한 2번 정도 열릴 때도 있고 또 서류로 사인할 때도 있고 한데 또 상임위별로 다르게 가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구청에서 심의위원들 수당을 7만원에서 10만원 정도 주고 있더라고요. 일반 주민들 대상으로 해서, 그런데 저희 의원님 같은 경우에도 교통비 정도는 책정이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을 집행부에서 신경을 안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사무국장님께서 상임위별로 다르게 갔을 때 심의위원회 수당을 줄 수 있는지 일차적으로 집행부하고 얘기해 보시고요, 그렇게 상임위별로 다를 때 수당이 지급되지 않으면 교통비라도 지급할 수 있도록, 다른 위원님들 생각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계속 6, 7대 오면서 이런 것들이 정리가 안돼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집행부와 논의를 해서 이것을 정리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요. 12페이지 업무추진계획에 정례회 운영 총2회 48일 있는데, 이번에도 저희가 행정감사를 했잖아요.

행정감사 회기가 9일 이내거든요. 그래서 하루가 부족하다는 의원님들의 말씀이 있어서 하루를 연장하자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 동행정감사할 때 부족해서 늦게까지 했잖아요.

그런데 운영위원장님께서 그러면 운영위원회 회의 때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구의회가 지금 8대잖아요. 30주년이 다가오고 있거든요.

구청 같은 경우에는 70돌을 맞이해서 로고도 만들고 크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이번에 우리 사무국장님 오셔서 1주년을 맞이하면서 ‘나빌레라’ 해서 의회 내외부에 깃발도 하고 현수막도 걸고 전시회도 해놓으니까 의회가 생동감 있게 움직인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평소에는 의회가 떨어져 있어서 주민들이 오가지도 않고 스포츠센터만 이용하는데 의회는 잘 오시지 않잖아요.

의원님들이 밖에서 의정활동 열심히 하시다가 의회에 오면 차분한 것은 있는데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번에 1주년 행사 준비를 하면서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의원들 활동사진도 있고, 특히 밖에서 보면 의회가 조용하니까 그런데 깃발도 꽂아놓고 하니까 상당히 생동감 있게 좋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내년이 30주년이 되겠네요.

내년에도 기념행사 할 때 특별히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밖에 깃발 같은 경우에 3.1운동이라든지 현충일이라든지 8.15 해방의 날에, 깃발은 얼마 들지도 않잖아요. 그렇게 생동감 있게 뭔가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하면서 의회 홍보도 할 겸 해 주시면 의회 위상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시회도 하고 있잖아요. 주민들도 오셔가지고 관심 있게 보시더라고요. 또 이후에 구청에도 전시할 건가요?

사무국장님을 비롯해서 홍보팀, 의정팀, 의사팀 늘 저희 22명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많이 돕고 이번에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