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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박웅배 의원 발언

20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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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라기 보다도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완주 테크밸리 2단계 사업 있잖아요? 예.

우리가 지금 지분율 20%에서 40%로 출자금 올랐잖아요? 2단계 사업. 지금 우리 토지 및 주자창보상 전부 감정 의뢰해가지고 전부 완료가 됐나요?

가죠? 하나 이것 참 문제가 우리가 효성그룹하고 건설 계약을 할지 효성그룹 내 효성건설 있죠? 효성건설이 지금 단합입찰해가지고 법위를 폐기를 시키고 효성그룹하고 묶였다는 소리에요?

시설공사도 할 수 있고 입찰도 할 수 있고 그렇게 조항이 되어있다고요? 효성그룹에 그룹 내에 건설부분 담당하는 부서가 있다는 이 말씀이지요? 옛날에 효성그룹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교묘하게 단합입찰을 해가지고 입찰 제한을 해버렸어요.

그 법위를 없애버리고 그룹자체로 간다고요? 그래서 그런 우려성이 혹시 그래서 질의를 해본 것입니다. 어쩌다 우리 문화재단이 이렇게 이슈가 되고 말도 많고 이게 진통이 심하도록 좋은 옥동자가 나오는데 방금 우리가 보수규정을 가지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사무국장 팀장, 팀원 팀이 이루어진다면 하나 절속으로 정말로 전문가가 아닌 예를 들어 팀원은 사무보조역활 2천만원에서 2천2백만원 그 선에서 한다. 그럼 한 달에 1백8십만원 이런 사람들이 무슨 격이냐 팀장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돈의 개념보다도 정말로 전문지식이 있고 문화재단에 정말 완주군에 문화재 발굴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하려면 그만한 대가를 줘야한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그래야 일을 하지 이런 일을 이렇게 급여를 받고 얼마나 하겠냐 일을 시키려면 충분히 대가를 줘야한다.

여기에 우리 과장님은 자꾸 지금 이러는데 만약 이렇게 공고를 낼 때 이런 금액을 가지고 제시는 못하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정말로 문화재단이 앞으로 더 어렵게 가겠다. 대우를 충분히 해주면서 일을 시켜야지 이것저것 다 따져 보면 정말 졸속으로 가지 않느냐 확신 있게, 소신 있게 정말로 우리 위원님들이 믿을 수 있고 약속한 그 사항을 이해하고 이런 부분을 하면 좋겠어요.

정말로 문화재단에 완주군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이런 분들이 오게끔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렇게 흔들리고 저렇게 흔들리지 말고요.

소신을 가지고 그렇게 한 번 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