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최등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에 대한 201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와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4H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중옥입니다. 항상 농업과 농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저희 농업기술센터가 원활한 업무추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산업건설위원회 최등원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내년에도 저희 농업기술센터는 돈 버는 농업으로 농업인이 강한 완주 농업 만들기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을 목표로 친환경농업기술보급,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보급, 농업 6차 산업화와 가공산업 활성화 등을 주요 방향으로 삼아 궁극적으로 농업인이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기울이겠습니다. 내년 예산은 우선 국도비를 확보하는데 최우선 과제로 삼아 노력하였고 특허작물 육성과 신규작목 도입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농업소득증대를 꾀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반영하도록 노력하였음을 보고드리며, 배부해드린 2016년 예산편성 세부사업설명서에 따라 내년 반복되는 사업과 일상적인 예산을 제외하고 대규모 사업과 신규사업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촌지원과의 세출예산입니다. 농촌지원과 총예산은 173억3,600만원으로 전년보다 34억7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1,371쪽입니다. 노후 된 청사 창호 교체 등 시설물의 원활한 관리 및 공공운영을 위해 2억8,47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378쪽 농가 경영개선지도와 강소농 교육 및 경영개선 컨설팅 실시를 위하여 강소농 육성 지원사업으로 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382쪽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하여 기초영농기술계획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추진하는 귀농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비 2,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84쪽입니다. 농업인 단체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예산서 페이지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79쪽 농업인 회관 신축입니다. 농업인 단체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 회관을 신축하고자 4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제가 상황별 설명서를 페이지를 하다 보니까…….

이향자위원
예산서를 보고 아시잖아요. 예산서 그냥 보고 지금 친화비로 쓴 거하고 맞추려고 하면 이렇게 끄덕거리니까 예산서 보시고 천천히 하셔요.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579쪽 후계영농세대 영농기반 조성 지원은 젊은 후계농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지특과 군비 5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583쪽 농업인대학 수료생 신지식현장 적용사업입니다. 농업대학 수료생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가공장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 4,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584쪽 일반학습단체 육성입니다. 관내 농업인단체 5개 약 650여 명의 회원에 대한 교육, 선진지 견학, 각종 사업 등을 하기 위해서 총 1억2,7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585쪽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 육성입니다. 현재 저희 관내 15개의 약 650여 명이 그 연구회를 참석을 하고 있는데요. 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라든지 품목별 해외연수 그다음에 각종 교육 등을 실시하기 위해서 1억1,7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587쪽 한국농어민 신문 보급입니다. 농업경영인들에게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농정에 관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해서 한국농어민 신문 보급 7,664만원을 계상하였고 농촌지도자 육성으로 해서 지도자 대회 참가비 600만원, 4-H 정보지 공급 역시 1,8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591쪽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입니다. 농민들이 농작을 하면서 농부증을 앓는 다든지 어떤 그 농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으로 2개소에 1억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팜파티 운영입니다. 농장과 판매와 체험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한 번 실시해 보고자 신규로 1,400만원을 금년도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그다음에 592쪽입니다. 농식품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입니다. 농진청 공모사업으로 지특 2억5천, 군비 7억5천을 계상하였습니다. 2년차 사업입니다. 그다음에 593쪽 농식품산업 육성입니다. 쌀 가공식품 상품화에 8천만원 고부가가치 식품가공 기술개발 지원사업 2,800만원 등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가공 보호가치를 향상시키고자 농식품산업 육성으로 9억1,7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5쪽 지역농업 클러스트사업입니다. 이것도 역시 농식품부 공모사업입니다. 5년간에 걸쳐서 64억이 투자되는 그런 사업인데요. 내년도에는 18억1,100만원을 투자를 해서 소이푸드 육성사업을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596쪽 농식품 가공 우수제품 상품화 지원입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도 농업기술원 콘테스트에 나가서 우수한 상품으로 선발되어서 지원되는 그런 사업으로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감을 가공해가지고 빵을 생산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농식품 우수제품 상품화 지원으로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598쪽입니다.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전통발효기술 응용 퓨전식초 및 소스개발 특화사업입니다. 이것도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입니다.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으로써 식초를 개발하고 상품화하기 위해서 5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99쪽 고품질 농산물 생산환경 기반 조성으로써 공공비축미 수매 그다음에 쌀소득보전 직불제 등을 합하여 총 100억7,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02쪽 우량종묘 기반 조성입니다. 우리가 조직배양묘를 증식해서 농가들한테 공급한다든지 또 우량종자를 공급하기 위한 각종 하우스, 경량 온실 등을 설치 운영하기 위해서 우량종묘 기반조성으로 4억3,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3쪽 과학영농 실증시범포 운영 2억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에는 노후화 된 하우스를 새로 신축하고자 국비를 확보하여서 내년도에 새로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종자증식시설 그다음에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과수 작목 실증시범하기 위한 그런 것입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608쪽입니다.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원입니다. 쌀 경쟁력 제고사업 소규모 육묘장, 우량종자 채종포, 곡물건조기,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 못자리 상토 공급 등에 총 17억3,855만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609쪽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으로 4억3,800만원을 병해충 방제용 농약 공급, 과수 병해충 방제 등을 위하여 4억3,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0쪽 기계화영농 지원사업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그다음에 신규 농기계 공급 등 농기계 교육훈련사업을 위하여 11억5,721만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3쪽 축산기술보급 시범사업입니다. 돼지고기 규격출하 생산기술 보급, 원유품질향상 산유랑 증대기술 시범사업 등에 1억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3쪽에 미래식량 품목개발 보급사업입니다.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산업곤충을 우리 완주 관내에서 실시하기 위해서 유용곤충 사육 실용화 시범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각종 농업인 단체 육성 교육현장체험 등을 하기 위해서 곤충산업 육성에 4억9,305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615쪽 시설원예농업 육성입니다.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 지원,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및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등을 위하여서 40억2,165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617쪽입니다. 채소, 화훼분야 시범산업 육성입니다. 육묘대행 지원사업,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하여서 총 7억5,555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618쪽 봉동생강 명품화사업 봉동 생강을 명품화를 살리고 여러 가지 각종 기자재 재료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2억46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610쪽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작물 실증시범입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 한라봉이라든지 밀감 그다음에 망고 등이 지금 재배되고 있는데 이를 확대를 위하여 실증적으로 하기 위해서 8천만원 예상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619쪽 참송이 재배사 지원사업입니다. 신규작목으로 소득원으로 개발하고자 참송이버섯 재배사 지원사업을 위하여 2억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620쪽 최고급 과일명품화 선도사업입니다. 배 수출 경쟁력 향상 지원을 위해서 배 봉지를 지원하고 과수발전계획을 수립하고자 4억6,2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2쪽 토양개량제 지원공급입니다. 토양개량제 지원, 유기질비료 지원 등을 하기 위해서 6억2,467만7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24쪽 친환경보전농업 새기술 보급입니다. 토양 검정실 운영, 농약 잔류분석실 운영 등을 위하여 8억2,28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소관 2016년도 본예산 편성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16년도 4-H 육성기금 운용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H 육성기금은 4-H 회원들에게 조직적이고 폭넓은 지원을 통하여 복지농촌건설의 일익을 담당할 유능한 4-H 회원을 육성할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2016년도 예산안액은 3억823만2천원으로 예치금이 3억220만2천원이며 이자수입 계획은 603만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영농 4-H 회원들의 영농정착 의욕 고취와 현장 실천학습을 위해 새로운 도입 작목, 묘목 및 영농자재 구입과 학교 4-H 우수졸업생 표창에 6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본예산 및 기금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미흡한 점은 질의하시면 상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께서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본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과 농촌지원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촌지원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이향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자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자리를 비워가지고 제가 먼저 질의를 하게 되었고요. 2015년도에 하여튼 우리 농업발전을 위해서 기술센터에서 우리 소장님도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많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농업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나 행정사무감사 때도 농업예산을 좀 더 늘리자 지금까지도 타 시·군에 비해서 예산액으로 보면 많지만 프로 수로 따지면 좀 미미하지 않냐 해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는 농업에 대한 애정이 그만큼 많아서 그렇게 하는 것 같고요. 요즘에 이렇게 신문을 받더니 행감 때 전주시에서 행감을 하면서 우리 완주군을 어떻게 보면 칭찬을 하는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완주군의 기술센터와 전주시의 기술센터를 비교를 하면서 어떤 예산의 규모나 하는 그런 사업에 왜 전주시는 완주군처럼 그렇게 못하고 이렇게 하는 질책을 했던 내용을 신문에 담는 내용을 제가 보면서 아, 그래도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우리 완주군이 기술센터가 역할을 잘하고 있구나! 그렇게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우리 완주군 기술센터에 근무한다면 어디에 가도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그렇게 갈 수 있는 그런 기술센터의 모습으로 이렇게 거듭나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예산이 지금 농촌지원과는 34억이 증액이 됐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기술보급과는 조금 삭감이 됐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큰 틀에서 소장님께서 한 번 말씀을 해주시죠.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농업기술센터 예산이 양 과를 합치면 전년보다 한 8억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요. 농촌지원과가 한 34억이 증액이 된 반면에 우리 기술보급과가 한 25억 정도가 지금 삭감이 줄었습니다. 그것은 이쪽 고산에 유리온실 지으면서 파프리카 농장 지으면서 관련 지열 냉난방실 15억 정도 되거든요. 이제 그 사업이 금년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줄어든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향자위원
큰 요인으로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그런 하여튼 기술센터 전체적으로 보면 34억이 증액을 해서 어쨌거나 농업·농촌 발전에 여러 가지로 보조도 하고 연구도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보고요. 농업인 회관 신축 이게 몇 평으로 짓죠?
용환
농촌지원과장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1층이 120평, 2층 120평 그래서 한 360평, 3층은 지금 대강당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으로 4억을 좀 계상을 했는데요. 설계비하고 농지전용 비용하고 전기용량 좀 증액하는 부분을 일단 반영을 했습니다.

이향자위원
예, 그래서 4억이고만 평수를 한 200평만 줘도 한 10억 이상이 들어가는데 왜 이렇게 예산이 조금 반영이 됐나? 해서 궁금해서 얘기를…….
용환
농촌지원과장 공사를 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일단 설계비 쪽 이렇게 반영을 했습니다.

이향자위원
내년에는 설계 뭐 이런 거만 하는 겁니까?
용환
농촌지원과장 위원님 그 부분이요. 지금 저희들이 원래 금년도에 공사비를 다 계산을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예산이 20억이 넘다 보니까 도 재정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게 계속 있는 게 아니고 1년에 1번 아니면 2번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 중에 도 재정투융자심사를 받고 난 뒤에 시설비는 세우려고 금년에는 아까 지원과장이 얘기했듯이 설계비 하고 기반 요금만 지금 계상을 한 겁니다.

이향자위원
추경에 반영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가능하면 내년 추경에 반영을 하도록 하겠고요. 그러지 않으면 내 후년에나 가능하면 내년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리고 593쪽에 농업인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지원은 사업이 있어요. 가공사업장. 지금 우리 여기에는 어떤 가공을 감 얘기하기는 건가?
용환
농촌지원과장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기존 가공사업장에 생산제품을 할 수 있는 그 시설 같은 걸 지원해서 품질을 향상시키는 그런 사업이고요. 브랜드 개발이랄지 제품을 새로 개발해서 차별화하고 상품화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예, 그래요? 그 밑에 보면 농식품산업 육성 올해 좀 증액을 많이 시켰거든요, 한 4억 가량. 농식품산업 육성 쌀 가공식품도 뭐 8천만원 세우고 한 부분이요. 그거는 가공식품을 어떤 방식으로 한다는 것인지 좀 자세한 설명을 한 번 부탁드릴게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일단 대상자는 아직 선정이 안 되어있고요. 쌀을 활용한 신규 가공창업 가공생산을 위해서 시설 개보수랄지 장비구입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브랜드 좀 개발하고요. 포장재 홈페이지 구축을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과장님 올해 쌀 한 가마 80kg가 시중에서 가격이 어느 정도 이렇게 유통되는지 아세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지금 한 13만원대에서 14만원 그 사이에 유통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래요. 13만5천원이거든요. 그런데 쌀값이 올라가도 농민들이 힘들을 텐데 지금 쌀값이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서 심각성을 느끼는데 이제 우리가 농사라는 것이 그렇더라고요. 이제는 그냥 농산물을 가지고 유통을 시키면 농민은 죽게 되어있어요. 그래도 뭔가 고소득을 창출하려면 가공을 해서 이제 유통을 시켜야만 그래도 농민들이 좀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어떤 길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보면 올해도 이제 곶감농가가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그분들이 곶감을 깎아서 유통을 시켜야 소득이 되기 때문에 곶감을 깎은 거거든요. 지금 전주 농수산물시장 같은 데에서 15kg 감 1상자 그냥 감으로 따서 대봉시 내보면 경매가격이 8천원에도 나왔어요. 그러니 감 농사를 지어서 그걸 따는데도 힘이 드는데 박스 작업해가지고 공판장에 내놓아가지고 8천원씩 받아가지고 농민이 이거는 완전히 정말 마이너스 농사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 감 농사를 짓던 사람들이 다 곶감으로 해야 그래도 소득이 되니까 그렇게 막 곶감을 깎고 있는데도 이제 기후 때문에 이렇게 이번 같은 경우에는 천재지변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이제 피해를 보고 있는데 가공으로 가지 않으면 이제 농촌이 더욱 갈수록 힘들어져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해야 할 역할들을 어떻게 어떤 종류의 가공을 해서 주민들의 농민들의 소득을 높일까 이런 쪽에 많이 힘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그래서 이제 감 가공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그러는데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옛날에는 감 껍질도 다 드셨어요. 말려서. 우리 어린 시절에. 그런데 그 감 껍질이 굉장히 맛있었거든요. 그래서 곶감을 깎고 나면 감 껍질도 이렇게 건조시켜서 그걸 가루로 해가지고 떡 같은 데에 넣으면 진짜 특별한 맛이 나요. 그러니까 그냥 쌀로만 만든 떡보다는 감 가루도 그러면 그것도 버리지 않고 그런 거는 빠른 시일 2, 3일이면 건조를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이런 피해사례가 있을 때 그래도 조금은 그걸로 충당을 하지 않을까 손해를 그런 것들. 그다음에 이제 전번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지만 요즘에는 감을 넣어서 김치를 많이 담아요. 감에 칼륨 성분이 많이 있어서 나트륨 배출을 시켜준대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소스, 감으로 김치를 담을 수 있는 소스 개발 같은 거 해가지고 이렇게 유통시키고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제 본 위원도 그런 거에 대해서 고민을 제가 제 스스로 한 번 해본 거예요. 그래서 어릴 때 우리가 감 껍데기까지 다 해서 떡에다 넣어서 엄마들이 떡을 했던 것들을 상기시키면서 아, 이렇게 곶감 피해가 쓸 때에는 감 껍질로라도 이렇게 하면 좀 손해를 충당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고 이렇게 했는데 그렇게 하셔가지고 좀 내년도에는 그런 예산이 올라오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다음에 로컬푸드사업은 잘하시고 계시고 지금 여기 596쪽에 보면 하반부에 농식품 우수제품 상품화 지원사업이 있는데 우리 군에서는 지금 가공 우수제품이라고 보면 어떤 것을 뽑을 수 있나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농진청 2015년도 콘테스트에서 공모사업으로 좀 선정된 사업이고요. 봉동에 온드림 브레드라고 하는 그 대표가 김현화씨인데 공모사업으로 좀 선정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이향자위원
예, 내용이 어떤 거예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완주 감빵이라고 그래가지고요.

이향자위원
예, 감빵. 그래요, 여기 이 분은 이미 자기가 이 감빵을 개발했는데 어떻게 빵은 밀가루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떡은 우리 쌀을 소비시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도 잘해서 그렇게 했지만 그렇게 껍질을 가지고 떡에 이용해 본다거나 감을 건조시켜서 같이 해본다거나 그런 것들도 한 번 연구를 해보시면 쌀 소비도 늘어나고 감도 좀 소득을 올리고 그런 거잖아요. 부탁드립니다.
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향자위원
하여튼 농업농촌과에 대해서는 이만큼 하고 기술보급과 할 때 여기 우량종묘 한 가지만 더 물어보도록 할게요. 602쪽에 우량종묘 기반 조성 이 사업이 지금 있어요. 우리 군에서는 우량종묘를 대충 어떤, 어떤 것들을 많이 농민들에게 보급시키고 있는지 한 번 설명을 해줘보시죠.
용환
농촌지원과장 저희가 센터 내에 이제 시범포가 좀 있어가지고요. 감자, 고구마, 마늘 그다음에 칼라, 딸기 지금 6개 품목에 대해서 우량종묘를 갖다가 생산에서 농가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래요. 그런데요, 왜 요즘에는 우리 어릴 때는 집에서 종자를 받아서 그걸 재사용하고, 재사용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예를 들어서 옥수수를 우리 이제 기술센터에서도 까만 옥수수 보급하고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맛이 좋거든요. 검정 찰옥수수 그런데 그거를 씨를 받았다가 다시 다음 해에 심으면 그 맛이 안 나오는 그 이유가 왜 그러는 가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지금 이제 종자회사에서 종자를 생산할 때요. F1 종자는 이제 우수한 형질이 나오는데 그 종자를 받아서 다시 F2로 심었을 때는 열성인자 성분이 나오다 보니까 품질이 좀 떨어져서 상품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향자위원
그래서 이제 종자는 꼭 그렇게 구입을 해서 파종을 해야 되는 그런 저기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종자 우수종묘 이런 사업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요. 농촌지원과는 이만 마치도록 하고 성실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등원위원장
이향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조금 물어보겠습니다. 요즘 상담소 운영을 지금 다들 군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지역에 2개 읍·면을 맡아서 하시는 분들이 있죠?
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최등원위원장
어떻게 해본 게 어떠세요? 센터로 와서 질의 자들이 많습니까, 아니면 지역에 있을 때 와서 문의하는 게 많습니까?
용환
농촌지원과장 센터로 오시는 분들도 있고요. 상담소장님들 찾아오시는 분들도 좀 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제가 봤을 때는 거리에 근접지역 같은 경우는 센터로 가서 좀 물어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센터가 좀 먼 데는 소장님들한테 물어서 기술이나 이런 지도를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을 저는 그때 군수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상담소를 전처럼 그렇게 각 읍·면에 뒀으면 좋겠다. 이제 이런 말씀을 좀 드렸는데 왜 제가 그런 얘기를 하느냐면요, 실질적으로 농사 지시는 분들이 그렇게 옛날처럼 많지가 않아요. 인구수는 자꾸 줄고 농촌을 또 떠나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이제 어르신들이 센터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고 누군가 같이 동행해서 이렇게 가주면 좋은데 그러지를 못하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상담소 운영을 실효성 있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신기술 접목 창조농업 젊은 영농인 육성도 예산이 좀 올라왔네요. 그런데 접목 같은 기술은 사실은 또 이제 농업에서 필요한 기술인데 그걸 어디 포지다 놓고 이렇게 하는 경향이 있어요? 좋은 아이템은 아이템 같은데 지금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선진영농기술 습득 및 경영마인드가 우수한 젊은 후계농 세대한테 영농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축사시설 개선이랄지 원예부자에서는 시설하우스랄지 과수원은 과원 조성, 농산물 저온저장고, 관광농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원하시는 분야에 대해서 농가가 원하는 분야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래서 저는 이제 포괄적인 것보다 이렇게 품목별로 했는데 설명을 드렸는데 이제 예를 들자면 저 같은 경우는 과수 같은 경우는 어디 포지나 뭐 이런 것이 준비되어가지고 접목기술을 이렇게 좀 가르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있냐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접목기술 기술자 양성 쉽게 얘기하자면.
용환
농촌지원과장 기술자 양성이요?

최등원위원장
제가 이제 목을 다 보니까 일은 많이 하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 일 줄 때도 찾아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것도 좀 지원해줄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찾아야 봐야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에…….
용환
농촌지원과장 저희가 이제 2월 달이랄지 3월 달에 과수 전정할 때 현장에 가서 농가들한테 전정도 하고 접목할 수 있는 그런 기술까지 같이 해서 영농현장에서 좀 기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런데 접목이 겨울에 붙이는 게 아니잖아요. 원예는 제가 겨울에 하우스 안에서 붙이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수 같은 경우는 준비가 없으면 실질적으로 실습하기에는 그런 조건이 안 갖춰져 있다. 그런 것들도 실생으로 조금 해서 접착기술을 좀 가르쳐 주면 그분들도 뭐랄까요, 우리 완주군 내에서 과수목 같은 경우에 접목들 하면 이렇게 품을 판다고 하면 표현은 좀 그렇지만 하여튼 그분들한테도 일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지 않냐? 우리가 사실은 접목묘들 같은 경우는 다들 다른 데에서 사 오는 쪽이잖아요. 우리 순종들이 아까 F1 찾고 F2 찾았는데 자꾸 다른 데에서 갔다. 여기 와서 또 하면 또 품질이 아무리 좋게 내려고 해도 안 나타나잖아요. 그런 것을 우리가 센터에서 조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리고 4-H 육성도 사실은 일할 분들이 아까 전초에도 내가 얘기를 했지만 많이 없어요. 지원을 해줄래도 인력양성이 안 돼. 쉽게 얘기하면 우리 센터에도 지원을 쉽게 얘기하면 해줄라도 상대자가 있어야 되는데 사람 인구수가 자꾸 적고 농사를 힘들어서 다 떠나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보완책도 좀 세워서 어떤 지원 방향이 좀 있는지 그래서 이렇게 나가지 않고 자기가 하던 일들에 이렇게 충실히 일해서 소득이 좀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좀 찾아서 했으면 좋겠고요. 우리 한마음대회 할 때랑 본 게 그냥 농기계들 놓고 하니까 참 호응들 좋아서 그런 데는 또 잘 가요, 또. 호응들이 좋고 뭐 타왔네 뭐 타왔네 해가지고 다 좋은데 그런 것들 좀 넓혀서라도 참여를 자꾸 유도시켜서 그런 것도 좀 필요치 않냐? 생각이 들고…….
용환
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으로 이제 청년 4-H 회원을 육성하기 위해서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이런 부분도 예산을 좀 확보해서 내년도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있는 예산 가지고도 잘 좀 쪼개서 그렇게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지금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촌에. 그러니까 떠나지 않고 거기서 살면서 소득적인 것을 조금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사업이지 않냐 제가 그래서 상담소를 얘기했던 부분도 그거예요. 센터에 가도 어려움이 많으니까 상담소장님하고는 아무래도 좀 가깝게 서로들 이야기하다 보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다든가 이랬을 때 편안한 자리를 이렇게 서로가 사람이 접근을 해서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데 거리감 있다 보면 누구든지 ‘아이고 그냥’ 이런 식으로 좀 자기들이 이런 식으로 자기들이 삼키고 말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할 거리도 좀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가 사업적으로도 괜찮지 않겠느냐는 차원입니다.
용환
농촌지원과장 상담소 운영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상담소장님들이 2개 읍·면을 맡다보니까 애로사항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서하고 용진 예산을 반영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서 농가들이 영농 상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마지막으로 603쪽에 과학영농 실증시범포 운영 그래놨어요. 국비가 수반된 것인데…….
용환
농촌지원과장 지금 센터에 하우스가 좀 2개가 있는데요. 좀 노후화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좀 철거해서 400평을 신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아열대과수 실증시범포하고 그다음에 우량종묘 육성한 것을 갖다 순화하는 온실인데요. 최대한 빨리 좀 신축해서 농가들한테 국내육성 시품종 등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런 것은 조금 더 확대를 해서라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포지들을 갖춰놓았냐고 내가 물어봤잖아요. 이런 것들도 지금 우리가 농사를 지으면서 어려운 사항들이 거의들 보면 특별한 게 없어요. 조금만 우리가 좀 거들어주면 잘 될 것 현장에 익숙해서 일을 할 수가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사실은 좀 센터하고 거리를 두는 경향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소장님들을 적극적으로 이렇게 좀 만나서 얘기도 좀 해보고 지금 후계자들이나 4-H들 모임들 보면 거의들 회원 수지 더 늘어나거나 이런 것이 없어요. 왜 안 늘어나가는 가도 이유를 좀 분명히 그런 것은 알아가지고 우리 센터에서 어떤 것을 해주면 좋을 것인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것인가, 이런 것들도 좀 저는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냐. 단순하니 비닐하우스 갈아주고 이런 거는 새로 해주고 이것은 그 사람들이 일하려고 했을 때 그것도 필요한 것이지 일할 사람이 없는데 자꾸 그것만 해주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인력 육성 차원에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저는 이걸로 질의를 마치고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실 거예요? (『손 드는』 위원 있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선배 위원이신 이향자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또 지적도 하시고 또 업무 파악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간략하게 지금 여기 안 나와서 그러는데 우리 597페이지면 후계영농세대 영농기반 조성에 민간자본보조 있거든요. 그게 어떤 건가요, 5천만원 군비하고 지특하고 5대 5로 했는데 후계영농세대 영농기반 조성 지원이라고 해서 그게 어떤 건가요?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이제 시설하우스하고 저온저장고 축사시설 현대화하는 그런 사업내용입니다.

윤수봉위원
예, 그러 고만요. 개인한테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농조합이나?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개인한테 가는 겁니다.

윤수봉위원
개인한테요? 전반적인 우리 농촌지원과 예산은 보니까 한 얼마입니까? 34억 정도 증액이 됐고만요. 그리고 585쪽 보면 우수품목연구회 해외연수 있는데요. 이게 지금 100% 다 우리 군에서 보조하는 거예요, 자부담 조금 있는 가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보조가 70% 고요. 자부담이 30% 해서 30명 정도를 보낼 계획입니다. 내년도에.

윤수봉위원
보통 지금 어디로 갈 예정인가요? 이런 데는.
용환
농촌지원과장 작년에는 일본을 갔다 왔는데요. 아직 내년도에는 계획을 세우지 못 했습니다. 1월 달에 바로 세워서…….

윤수봉위원
보면 가면 이제 그래도 예전하고 틀려서 요즘은 뭐 그런 데 대부분 교육 차원에서 많이 가고 그런데 어느 쪽으로 가서 어떤 걸 배우는 가요? 혹시 한 번 간략하게.
용환
농촌지원과장 우리 군이 이제 다품목소량생산 체계다 보니까 품목별 연구회가 지금 15개가 구성이 돼있고 한 680여 명이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품목에 따라서 해외 가는 것도 좀 작년에 일본을 갔다 왔는데 몇 개국 전문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것도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맞습니다. 지금은 벤치마킹도 많이 하고 그럴 때입니다. 그런데 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갔을 때 제대로 좀 교육을 해서 사실 그렇잖아요. 로컬푸드도 처음에 다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렇지만 거기 가서 한 3, 4일 지나니까 사람 생각이 바뀌잖아요. 그래서 그런 선진지 견학도 반드시 필요한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리고 혹시 농식품 6차 산업 수익모델사업 혹시 질의하셨는가요, 여기 그게 지금 어느 정도까지 됐나요? 우리 정순연 계장님 계속 지금 농식품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 해가지고 추진하고…….
용환
농촌지원과장 지금 도에다가 원가심사의뢰를 좀 했습니다. 설계도 다 완료가 되어가지고 도에다 원가심사의뢰를 했고 내년 초에 이제 동절기에 공사할 수 있는 부분을 좀 하고 동절기가 끝나게 되면 본격적으로 건축물에 신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거기 지금 하는데 문제점이 어떤 건가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저희가 이제 현재 의회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이 오늘 오후에 최종적으로 승인이 날 계획으로 있고요. 내년도 예산으로 한 5억 정도를 저희가 요구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안이 통과되면 일단 도에다 원가심사를 의뢰해놓은 상태고요. 동절기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사할 수 있는 부분은 추진하고 한 3월 달 정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그 복토를 좀 많이 해야 돼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성토 물량이 좀 들어갑니다. 그리고…….

윤수봉위원
성토가요? 한 몇 미터 한 얼마나 돼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한 5m 정도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를 가보니까요. 주차장이랄지 활용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건축물을 갖다가 가장자리에 최대한 뺐거든요. 측량을 해보니까 한 5m 정도 그렇게 성토하는 데는 많은 양은 필요치 않고요. 연약지반이다 보니까 한 19m 파이를 한 61개 정도 박고 그러다 보니까 공사비가 좀 지연이 됐습니다.

윤수봉위원
공사비가 아무래도 조금 더 나오겠죠. 아무튼 선택을 하셨으니까 원만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혹시 소이푸드 이향자 위원님 한 번 했었는가요? 소이푸드 관련해서도 간략하게 설명 한 번 해주세요.
용환
농촌지원과장 소이푸드 육성사업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구이에 콩 종합가공실이 지금 거의 콘크리트 타설 공사도 완료가 되었고요. 동절기 이전에 H빔이랄지 이런 공사가 끝나고 아마 12월에 한 20일 정도부터 해가지고 실내 공사도 좀 추진하고 그다음에 가공장비가 같은 걸 들여와 가지고 내년 2월 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가지구에 직매장 관련해가지고 소이푸드 레스토랑하고 카페가 좀 있어요. 농업농촌정책과 하고 같이 사업을 좀 추진하는데 그 부분도 내년 2월 달이면 공사가 완료가 되어서 3월 달에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597페이지 보면 로컬푸드 가공품 품질관리 지원사업이라고 5천만원이 뭐 비용이야 얼마 안 되지만 5천만원이 지금 있거든요. 로컬푸드 가공품 품질관리 지원사업. 거기도 잠깐 한 번 설명해 주시죠.
용환
농촌지원과장 직매장에 납품되는 식품 가공품에 대해서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서 가공장비랄지 포장재, 포장용기를 좀 개발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로컬푸드 매장에 보면 농산물은 지금 저희들이 안정성 분석실에서 이렇게 다 수거를 해서 분석을 하고 검사를 하는데요. 지금 가공품에 대해서는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있는 가공품을 성분도 분석을 하고 어떤 안정성도 분석을 하고 해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세우는 예산입니다.

윤수봉위원
이건 제가 다시 한 번 시간이 조금 부족하니까 다시 한 번 제가 정확하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지금 몇 가지 체크한 거 있는데 그냥 마무리하면서 아까 최등원 위원장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우리 학습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갈수록 물론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 금방 또 젊은 청년들 육성한다고 하는데 기존에 있는 우리 학습단체들 지도자나 4-H나 생활개선에 적극적으로 좀 갈수록 피폐해지니까 우리 농촌이 육성해서 특히 교육 같은 걸 잘하시고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래야 그분들도 마인드도 찾고 진취적으로 갈 수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 부탁드리면서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윤수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촌지원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4-H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4-H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기술보급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기술보급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이향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자위원
과장님 아까도 제가 찰옥수수에 대해서 좀 잠깐 언급을 했는데 찰옥수수 2기작 재배기술 시범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하네요? 그런데 이 내용을 한 번 말씀하시죠.
석수
기술보급과장 찰옥수수 2기작 재배기술 시범사업은 이제 우리 관내에서 구이나 이런 데에서 찰옥수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 4월 상순에서 하순까지 1차 재배를 하고 그다음에는 안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찰옥수수 품종 중에서는 찰옥1호 같이 이렇게 조생종 품종이 있고 그다음 찰옥4호나 일미찰 같은 경우에는 좀 중만생종이거든요. 그래서 4월 상순이나 하순경에 찰옥1호 같은 조생종 품종을 심고 그다음에 그 뒤에 수확하고 난 다음에 6월 중 하순경에 다시 찰옥수수를 심어가지고 후기까지 계속해서 수확을 할 수 있게 그렇게 하는 시범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5천만원이나 주거든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그 사업 양이 좀 많아요. 한 5㏊ 정도 적용하려고 합니다.

이향자위원
그렇게 한 농가에다가…….
석수
기술보급과장 아니, 농가가 아니라요. 단지를 구성해가지고 그래서 판매에 유리할 수 있도록 그쪽 단지에서 지속적으로 찰옥수수가 출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이거 이모작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거는요. 특별한 기술 제가 볼 때는 없고요. 비닐 씌우면 이모작 가능해요. 맨바닥에다 심으면 조기수확이 안 되고 검정비닐 씌우면요. 풀도 안 나고 그리고 조기수확해요. 제가 올해 시범적으로 내가 먼저 해봤어요. 맨바닥에다도 심어보고 비닐을 씌우고도 심어보고 그랬는데 늦게 심어도 비닐에다 심은 것은 더 먼저 따요. 그 정도로 비닐의 효과는 어떤 이제 지금 농사를 쉽게 짓기 위해서 농민들이 고랑은 풀라고 그래요. 제초제를 써요, 많이. 그런데 이게 이제 환경에도 안 좋고 농산물의 영향을 아무래도 주거든요. 제초제를 많이 쓰면 그래서 비닐 딱 씌우고 하면 조기수확하고 제초제 안 해도 되고 그런 2가지 효과가 있어요. 이제 그렇게 기술 제가 직접 농사진 경험에 의하면 그런 거니까 한 번 권장 한 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그 밑에 바로 보면 고품질 농산물 지원사업으로 해가지고 이제 여기 보면 쌀 육묘장도 지금 8개소를 하고 있고 우량종자 채종포도 4개소를 하고 있고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한 번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줘보시죠.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쌀 경쟁력제고 사업은요. 지금 단위사업이 여기에 있고 그 위에 바로 또 보면 쌀 경쟁력제고 사업 해갖고 지력증진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총 5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저희 군에서는 소규모 육묘장, 육묘장은 잘 아시다시피 대규모 육묘장은 우리 군에서는 면적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별 소용이 없고 개인들이 하는 한 50평∼100평 규모의 소규모 육묘장을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묘장은 한 50평에 1천만원 정도를 지원을 하고요. 그다음에 우량종자 채종포는 사실 지금 우리 보급종이 모자랍니다. 지금 우리 농가들이 원하는 만큼 안 나와서 그래서 모자라는 보급종을 대체하기 위해서 우량종자 채종포를 하는 걸로 그다음에 곡물건조기는 지금 사물벼가 많이 수매를 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도로변이나 이런 데에 많이 말리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건물건조기를 많이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한 번 한 1.5톤 정도를 말릴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갖다가 지금 해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친환경 쌀 생산단지는 현재 이서하고 고산에 친환경 쌀 생산단지가 한 70㏊, 80㏊ 정도 조성돼 있습니다. 거기를 지원하는 겁니다.

이향자위원
예, 알았습니다. 좀 짧게 이제 답변을 빨리 끝내는 주는 모양이니까요. 그럼 이제 못자리 상토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양이면 이 예산가지면 전체 쌀 농가에 못자리 상태…….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원하는 대로 다 해드렸습니다. 원하는 농가 전량 다 했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리고 우리 군에 가장 토질에 맞는 벼 종자는 동진벼 이런 거 있잖아요. 어떤 것이 가장 많아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그런데 지금 우리 토질에 맞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지금 시장에서 원하는 쌀을 생산하지 않으면 사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동진벼하고 신동진벼하고 그다음에 새누리벼하고 수매가 되는 품종 위주로 지금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농기계 임대사업은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고 농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고가의 기계들을 농가에서 다 사서 할 수 없으니까 그때그때마다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은 아주 좋은 사업인데 제가 작년에 요구를 했던 것이 있었어요. 우리 과장님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는데 토요일, 일요일 그다음 조금 시간을 늦게까지 그런 것 반영된 거 있었나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지금 일요일까지는 못하고 있지만요. 토요일 오전 중에 해갖고 거의 농가들 불편하지 않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과 후에는 저희들이 또 수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과 후에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향자위원
하여튼 왜냐하면 공무원들도 요즘에는 보면 시골이 너무 고령화되다 보니까 우리 완주군의 공무원들도 토요일, 일요일이면 부모님들한테 불려 가시는 분들 많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뭔가 가서 직장인들이 이제 공무원에 한정한 게 아니고 토요일, 일요일을 이용해서 부모님들을 돕고 싶으면 농기계를 임대해 다 사용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때가 딱 농번기 철만 이렇게 일요일이라고 하면 몇 주 안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교대근무해가지고 아니면 그때에 계약직이라도 공공근로를 쓴다든지 그런 식으로라도 해서 좀 임대를 하고자 하는 농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농번기에는 현재 그때 말씀하셔가지고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리고 지금 삼례 농기계는 어느 정도 준공됐나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그게 지금 입찰이 끝나가지고 업체 선정되어가지고 내년도 영농철 이전에는 완공을 해가지고 거기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만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체크해 놓은 곳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생강 명품화 사업 여기 이렇게 보면 거의 내용들이 지원해주는 내용들이 마대, 포대 지원해주고 박스 지원해주고 그런 데에 거의 그쳐있는데 이렇게 해서는 생강 명품화 사업 못해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향자위원
생강으로 인한 가공식품 많이 연구해서 가공담당이 누구신가? 왜냐하면 지금 TV에서도 건강 프로그램을 많이 봐요. 그러는데 생강, 마늘, 고추 3가지가 아주 건강식품이에요. 그러면 그걸로 우리 완주군에서 나는 농산물을 가지고 가공식품을 만드는 것 저도 고민해봤는데 마늘, 생강 넣은 고추장 만들면 돼요. 고추장이 마늘고추장도 있었고 그러는데 조림용 고추장으로 해가지고 마늘, 생강까지 넣어가지고 고추까지 넣으면 건강식품에도 좋고 조리하는데 주부들이 아주 편리해요. 생강 따로 찌어놓고 마늘 다시 집어넣고 그렇게 안 하고 그냥 생강, 마늘을 넣어서 고추장을 제조를 하면 그게 바로 한 가지만 넣어서 양념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하셔가지고 생강 명품화사업을 하려면 가공식품까지 연구를 해서 하시고 그다음에 요즘에 생강 연구위에서 보라색 생강, 청색 생강, 약용 생강들을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저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생강 종자도 다른 타 지역에서 하기 이전에 약용 생강으로 해갖고 보라색 생강을 한다든지 청색 생강 이런 거 개발하셔가지고 정말 다른 타 지역에서 우리 완주군 따라가지 못하는 명품 생강을 하는데 마대, 포대 지원해주고 박스 지원 이런 게 명품화사업이 아니에요. 어떻게 해서 주민들의 소득을 올려줄 것인지 건강식품으로 아주 생강을 손꼽는 5가지 안에 드는 것이 생강이니까 그렇게 연구를 하셔서 명품화사업을 한 번 진짜 명품답게 만들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향자위원
저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이향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 드는』 위원 있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지금 607페이지 26억 정도 세출 부분이 좀 감소가 됐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 번 큰 틀에서 짧게 설명바랍니다.
석수
기술보급과장 아까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가장 크게 줄은 부분이 난방비 그러니까 고산에 파프리카 온실에 지중난방시설비가 한 15억 정도 작년에 있었는데 그것이 사업이 끝남에 따라서 그 사업비가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가장 컸고. 그다음에 일반 하우스 저희들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자부담이나 이런 것이 농가들이 제때 못해가지고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예산은 있는데 소진을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반납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 부분에서 약간씩 조금씩 깎인 것이 그렇게 됐습니다. 사업이 많다 보니까 올해는 이제 내실 있게 해가지고 다음 연도에는 더 많은 농어민들이 보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술보급과도 그렇고 농촌지원과도 그렇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운영변경 200씩 잡았잖아요. 소장님. 한 500씩 잡으셔요. 그렇게 하셔야지 200씩 잡으셔가지고는 부족할 것 같아요. 과장님.
석수
기술보급과장 하여튼 부족한 형편대로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렇게 하셔야지 서울 출장비 갖다가 인건비도 안 나오고 가서 한 500은 편성을 해야 가서 그분들 만날 때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 있잖아요. 그래서 참고해 주시고 저는 그다음에 곤충산업 관련해서는 언제 한 번 정리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수
기술보급과장 한 번 별도로 만나 뵙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윤수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장 있잖아요. 지금 권역별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앞으로 삼례 빼고 더 할 데 있어요?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읍·면에서는 일부에서는 얘기를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요. 현실 수요를 볼 때 좀 거리가 멀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계획은 가진 것은 없고요.

최등원위원장
그러면 앞으로 이제 계획을 세우기 전까지는 지금 우리 읍·면별로 보조사업들 해주고 있죠? 농기계 지원사업으로.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 사업들을 다른 읍·면에 배당을 하잖아요. 몇 대씩 이런 식으로. 이것을 혜택이 아직 권역별로 농기계 임대를 내가 못하는 자리들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은 읍·면은 좀 대수를 그쪽에 더 늘려줘서 자부담을 이쪽에 하더라도 그렇게 해갖고 운영을 좀 해야지 저도 이제 제가 소양을 놓고 봤을 때 구이까지 가야 돼요. 아니면 삼례까지 와야 하고 그러면 거기까지 물론 우리가 배송도 해준다고 하지만 좀 그런 것보다도 대수를 한, 두 대라도 더 배정을 해주면 그쪽에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에요.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부분들은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활용성 있게 좀 누구나 써야 할 또 필요성도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이고요. 그리고 중요한 얘기를 하나 해드릴게요. 얼마 전에 우리 소양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 우리가 농약 로컬푸드 납품 문제 때문에 실질적으로 채취해가지고 이렇게 검증들을 하잖아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런데 이것이 로컬푸드의 한계성을 두고 거기까지 했는데 서울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여기서 물건을 사갔나 봐요. 사가지고 거기서 잔류농약소로 걸렸어. 그쪽에서는 우리는 그런 식으로 납품하라고 하지 안 시켰는데 그쪽에서는 그걸 걸고 넘어져가지고 우리 군 변호사들 그쪽에 얘기를 해줬는데 이런 일들이 이제 완주군이 그만큼 로컬푸드 뜨다 보니까 이제 서울에서도 쉽게 얘기하자면 정상적이지 거치지 않고 그런 쪽으로 이렇게 사과가 걸렸나 봐요. 그래갖고 벌금 500만원인가 나왔다고 그래요. 그런 경우가 생기니까 그것도 우리가 앞으로는 대안을 좀 찾아서 그런 농사져가지고 500만원씩 벌금내고 나면 누가 뭐 갖고 오겠어요? 그런데 그 분도 잔류검사 이런 것을 로컬푸드에다 납품을 하면 당연히 했겠죠. 그런데 아닌 사람이 걸리는 거야. 그런데 서울에서는 완주군 로컬푸드하면 그래도 유명하니까 여기 와서 그냥 만든 식자재처럼 그 사람들은 사다가 그렇게 활용을 좀 하다가 문제가 생겼나면 봐요. 그것도 대안을 조금 한 번 찾아보세요.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매장에서 구입해간 것이 그랬다는 것인가요?

최등원위원장
아니죠, 매장에서 있으면 문제가 당연히…….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일반 포장재가?

최등원위원장
그렇죠. 그러니까 시장에 그냥 가서 그 사람들이 와서 구입을 했는데 이제 완주군 로컬푸드가 뜨다 보니까 서울에서는 그냥 쉽게 얘기하자면 상품을 믿고 자기네들이 구입을 했던 부분이에요. 서울 쪽에서는. 그런데 그게 걸렸나 봐 거기서 학교급식으로 가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우리 농산물들이. 그래서 이제 문제가 생겼나 봐요. 그런 것들도 앞으로는 우리가 대안을 좀 세워서 뭔가라도 좀 해야 되지 로컬푸드 납품하는 사람이야 당연히 그렇게 하니까 큰 탈이 없어요. 그런데 이제 일반 재배자들 조금씩 하시는 분들 이제 이런 경향이 있는가 봐요. 그러니까 거기도 뭔 방안을 좀 대책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석수
기술보급과장 저희들이 그래서 시장 출하 전에 검증을 검사를 지금 하는 것을 굉장히 강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시장 출하 전에 그것을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래서 저는 아까 제가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그런 절차를 밟아서 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는데 그런 절차를 무시하고 쉽게 얘기하자면 내가 농사를 조금 텃밭에다 지었는데 그 검증을 안 받고 시장으로 갔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시장에서는 그거 서울 사람이 사 가는지 모르잖아요. 그 사람들은. 그런 것들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로컬푸드에 납품자에 한해서만 하지 마시고 조금 폭넓게 보시라는 얘기예요.
석수
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저도 이걸 마치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소장님과 과장님은 질의·답변 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신 사항이나 추가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16년도 예산안 및 4-H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정회
14시 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6년도 일반회계 및 상수도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혜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은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혜
상하수도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종혜입니다. 오늘 제20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에 201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항상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저희 상하수도사업소를 성원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상하수도사업소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구분 운영되고 있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예산은 국고보조사업 예산 내시에 따른 것으로 총 23건에 261억2,4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입예산 명세서 66쪽 국고보조금은 천호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11건에 224억1,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69쪽입니다. 지역발전 특별회계보조금은 비봉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4건에 36억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6쪽 도비보조금은 용진 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8건에 10억8,0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637쪽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본예산안은 전년 대비 107억5,513만9천원이 감액된 516억4,266만2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상수도 관리 18억4,645만9천원, 지방상수도 관리에 76억4,204만2천원, 하수도 관리에 409억4,808만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상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마을상수도 관리로 시설물 유지보수를 위해 109억7,43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마을상수도 소독시설 및 수질정화장치 설치를 위해 1억7,7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38쪽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으로 5억7,142만9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상수도 관리로 고산면 미급수지역에 상수도 공급을 위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로 10억원을 편성하였고 비봉면에 상수도 공급을 위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로 17억1,428만6천원을 운주면 농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19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39쪽입니다. 화산, 경천면에 상수도 공급을 위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로 10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상수도 급수구역 내 취약계층 급수분기관 설치사업비로 2억1천만원을 농업생산기반시설 목적 외 사용료 납부를 위한 지방상수도 관로점용료로 787만6천원을 지방상수도 지선관로사업으로 1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0쪽입니다.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 및 누수복구를 위한 사업비 3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상수도 배수지, 가압장 등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2억4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수도 관리입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관리로 슬러지 자원화처리 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위탁을 위한 사업비로 61억1,7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1쪽입니다.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를 위해 11억9,638만원을 전주시 하수처리장을 연계 처리하는 상관지역 하수도 처리비 1억8천만원을 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로 연계 처리하는 이서지역 하수도 처리비로 1억5천만원을 공공하수도 준설 및 유지관리비에 1억6천만원을 비봉 천호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비로 11억3,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2쪽입니다. 화산 고성지구 마을하수도사업으로 5억6,3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용진읍 일원 하수관거 정비사업비로 25억3,500만원을 고산, 비봉 및 화산면 일원에 고산 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사업으로 39억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3쪽입니다. 삼례 및 봉동의 일원에 삼례 3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비로 73억9,7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상관면 일원에 상관 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으로 66억5,700만원을 상관, 소양, 구이, 고산 하수관거 등에 민자사업인 완주 임대형 민자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비로 8억4,1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4쪽입니다. 완주 BTL 임대료 지급을 위해 45억7,6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구이면 모악 여성한방특구, 모악 호수마을 등 개발계획에 따라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증설사업비로 25억4,678만원을 편성하였고 고산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비로 15억2,500만원을 소형 빗물이용 처리시설 조성사업을 위한 사업비로 9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5쪽입니다. 기존 공공하수관로 매설부지 사유지 보상을 위한 토지매입비로 3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환경기초시설 주변지역 지원을 위해 삼례읍 원후정 안길포장 등 3개 사업에 2억7천만원을 편성하였고 경천, 용복리, 가천리 일원에 원가천 마을하수도 정비사업비로 4억2,900만원을 이서 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위해 7억1,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6쪽입니다. 상하수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4,694만원을 상하수도사업소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로 6,974만1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지방채 상환을 위해 10억8,9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6년도 일반회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16년도 상하수도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명세서 756쪽 세입예산입니다. 총예산액은 46억5,050만원으로 전년도 43억7천만원보다 2억8,05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경상적 세외수입은 46억2천만원으로 사용료수입 35억4천만원, 사업수입 10억8천만원이며 임시적 세외수입은 3,050만원으로 기타수입 1,050만원, 과년도 수입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69쪽 세출분야입니다. 지방상수도 유지관리를 위한 상수도 요금 부과를 위한 검침비로 1억3,0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노후 계량기 교체, 폐전수용가 급수장치 철거, 송·배수관로 유지관리비로 1,960만원 노후 계량기 교체를 위한 계량기 구입비로 1,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상수도 급수관로 사업비 9억8,400만원으로 재료비 1억4,400만원, 민간대행사업비 8억4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상수도 유지운영비는 34억8,865만원으로 배수지 제초작업을 위한 인건비 900만원, 배수지 무인경비시스템 사용료 등 일반운영비에 34억7,413만1천원을. 770쪽입니다. 상수도협회 행사참석 국내여비로 180만원, 배수지 소독 약품구입비 등 재료비에 3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예비비로 1,244만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2016년도 본예산에 대한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내년에도 상하수도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완벽한 하수처리로 삶의 질 향상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 각별하신 배려와 이해로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제안설명 과정에서 상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는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일반회계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용찬
김용찬위원
김용찬 위원입니다. 어쨌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상하수도 문제는 주민들의 어떤 가장 기본적인 문제들과 접해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행인 것은 우리 강명환 계장님, 염용철 계장님, 송완근 계장님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겠고 한 가지 그러면 물어볼게요. 전년 대비 17%나 감액이 됐어요. 그러면 내가 볼 때는 앞으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왜 이렇게 감액을 하는데 이유가 뭔지 그것을 한 번 얘기해 주시죠.
종혜
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보조사업들이 좀 굵직한 것들이 끝나가고 사업비가 이제 계속사업비를 하다 보니까요. 연차별 지원액이 좀 줄어들은 이런 이유에서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더라도 예산을 좀 세워서 해야 될 것이 많이 있는데 거기를 좀 더 보강을 해주면 좋을 텐데 연차사업은 연차사업대로 완공되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해야 될 일들이 좀 있잖아요.
종혜
상하수도사업소장 할 일들은 계획대로 해나가고 있는데요. 계속사업비가 전년도보다 금년도에 줄어드는 부분이 계속사업비에 이런 부분에 좀 나타나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어쨌건 두 번째로 많은 감액이 된 부서예요. 사실은 중요한 과인데 더 밀접한 주민들과의 저기인데 17%면 많이 감액이 됐어요. 내년부터라도 좀 더 신경 써서 특히 제가 하고 있는 운주 같은 경우는 물론 하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 일들을 해야 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당부드립니다.
종혜
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한, 두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아까 과장님하고도 잠깐 말씀을 나눴지만 우리가 민가들 몇 주택 복원은 솔직한 얘기로 사업 투자하기가 좀 어렵죠. 이제 법정리로 되어있는 마을 중에서도 좀 취락적으로 빠진 마을들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20, 30가구 되는데 그런 데에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까 말씀 들어봐서 저도 알지만 타당성 문제 때문에 우리 군비를 세워서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인지 알지만 그래도 사업비 우리 김용찬 부의장님이 줄였다고 하잖아요. 군비라도 좀 들여서 민원인들 해결을 좀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조금 세우세요. 그런 데는 우리 위원님들도 저기하지 않을 거예요.
종혜
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좀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기본 국비를 받아서 이렇게 하려다 보면 기본계획이 좀 선행이 되어야 되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을 변경을 하려고 들어가다 보면 중앙정부에서는 분명히 거기에 대한 어떤 비용과 편익을 계산해서 BC 분석을 해서 타당성 있을 때에 기본계획을 변경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들이 이제 규정되어 있는 기본계획 정기변경 시기가 아니면 좀 어려움이 있고요. 하수도 부분은 2018년도에 기본계획을 변경하려면 조직도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시기에 가서 저희들이 어떤 논리를 좀 개발해서라도 기본계획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고요. 그 안에라도 준비해야 준다라면 천상 군비를 투자해야 할 수밖에 없는데 막대한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사실 군비로 시작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앞으로 기본계획 변경 때에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논리 개발과 대형이 철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예, 감사드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일반회계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상수도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해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수도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은 질의·답변 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신 사항이나 추가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 소관에 대한 2016년도 일반회계 및 상수도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완주산업단지 소관 2016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김재열 사무소장님은 현재 전라북도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파견 중으로 완주군 권한대행 및 직무대리 규칙에 의거 송문소 운영팀장께서 완준산업단지사무소 소관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소관 2016년도 일반회계 및 공단상하수도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문소 운영팀장님은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직무대리 완주산업단지 사무소 소장 직무대리 송문소입니다. 평소 저희 산업단지 사무소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최등원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도 완주산업단지 사무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완주산업단지 사무소에서는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는 상수도 및 하수도사업으로 나누어져 독립 재산의 원칙에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사무소의 2016년도 예산규모는 총 279억2,300만원입니다. 그중 일반회계 36억8,600만원, 상수도특별회계 158억7,900만원, 하수도특별회계 83억5,700만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629쪽입니다. 산단 공공시설물 유지보수로 16억4,600만원입니다. 그중 시설비 및 부대비는 14억4,900만원으로 산업단지 도로 재포장 2억원, 산업단지 도로시설 내 주차장 조성공사 2억원, 완주산단 테니스장 인조잔디 설치공사 1억원, 둔산공원 경관조명시설 설치공사 1억원 등이며 자산취득비로 구 복지관 사무실 이전에 따른 사무용가구 및 부대시설 설치, 체력단련실 헬스기구 구입을 위해 1억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산단 내 가로수관리 및 도로변 제초작업은 인건비, 일반운영비, 재료비로 3억2,600만원입니다. 완주군 근로자 종합복지관 시설운영 관리는 인건비 및 일반운영비 등으로 4억700만원입니다. 근로자와 함께 하는 문화콘서트 행사로 1억원,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업단지 운영을 위해 5,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2쪽 신규사업으로는 국가보조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빗물 재이용시설 설치공사로 6억7천만원, 국비가 3억3,500, 군비 3억3,500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전라북도 근로자 복지관과 완주군 근로자 종합복지관에 각각 설치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산업단지 사무소의 일반회계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렸습니다. 다음은 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는 사업예산과 자본예산으로 편성되어있는데 먼저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안을 해지순서에 대하여 의거 설명드리겠습니다. 892쪽 상수도사업예산의 사업수입입니다. 상수도사업수입은 40억5,700만원으로 영업수입 38억4,500만원은 사용료수입 36억5,500만원, 영업 외 수입 2억1,200만원은 예금이자 수입입니다. 835쪽 상수도 사업비용은 34억7천만원으로 원수 및 취수비 16억4,600만원이며 정수비 2억2,800만원, 배급수비 1억1,800만원, 급수공사 수용가 부담인 급배수공사비는 1억8,400만원, 일반관리비 12억4,300만원입니다. 다음은 846쪽 상수도 자본예산의 자본적 수입입니다. 일반관리비 9억3,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82쪽 하수도 자본예산의 자본적 수입입니다. 하수도 자본적 수입은 재투자 적립금 8억5,200만원, 이월금 49억입니다. 883쪽 하수도 자본예산의 자본적 지출입니다. 하수도 자본적 지출은 53억9천만원을 편성하였는데 시설비 및 부대비로 폐수처리장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사업 등 3억4천만원, 자산취득비로 4백만원, 예비비로 49억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일반회계와 상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일반회계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김용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예, 김용찬입니다. 대행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하나만 물어볼게요. 근로자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콘서트 이번에는 1억을 세웠어요. 오히려 1천만원을 작년에 비해서 1천만원을 늘렸거든요. 제가 여기 콘서트를 몇 번 갔었는데 사실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보기보다 좀 활성화가 안 되고 참여도도 좀 낮았어요. 그런데 굳이 오히려 1천만원을 늘려가지고 10회를 해서 솔직히 얘기하면 한 달에 한 번 꼴로 콘서트를 하겠다는 얘기인데 이게 굳이 이걸 해야 돼요?
문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직무대리 작년에는 그래도 기업체에서 많이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현대자동차 금속노조하고 같이 협찬을 받아서 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현대자동차에서도 환원사업비가 있어가지고 주민들한테 환원을 해서 하는 그런 기금이 있다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이번에는 기업체에서 좀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그렇게 해서 같이 공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예산을 좀 올려서 같이 해야 하지 않을런가 해서 예산을 좀 올렸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런데 문제는 10회로 해놓았어요. 1천만원씩 열 번을 하겠다. 저는 이제 실효성에 대해서도 좀 의문이지만 굳이 이렇게 10번을 나눠서 행사를 하는 것보다 차라리 한, 두 번을 하더라도 꼭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완주군의 문화 같은 관람의 기회도 좀 제공하고 해서 차라리 1억이면 한 두 번이면 두 번, 세 번이면 세 번 그리고 기업체에서도 같이 참여한다고 하면 그래서 좀 제대로 된 볼거리를 하는 게 낫지 1천만원씩 열 번 쪼개가지고 제가 봐도 가보면 큰 참여도도 없고 큰 의미가 없지 않는가 이것은 한 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방법론 쪽으로도 그러고 선택과 집중도 할 필요가 있다. 열 번에 나눠서 하는 것도 좀 그렇고 또 산업단지의 어떤 활성화 차원은 좋지만 기왕이면 지역주민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들도 해줬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위치는 괜찮아요. 둔산공원이나 이런 건 괜찮은데 제가 안 가보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가봤는데 저는 그다지 갈 때마다 이게 좀 뭐랄까 의문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한 번 같이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열 번을 나누어서 하는 것보다 어차피 꼭 필요하다면 차라리 한, 두 번 제대로 지역주민들과 같이 하는 것이 낫지 그런 생각을 좀 해봤거든요.
문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이제 여기 예산서 말고요.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얘기를 계속 들었을 거예요. 그래도 지역에서 가게를 내고 예를 들어서 운영을 하는데 토요일 날, 일요일 날 노점상들이 둔산공원 쪽으로 많이 배치가 되잖아요. 그것이 왜 관리가 안 되죠? 방법을 찾아서 좀 관리를 했으면 좋겠는데 방법을 찾아서 그것도 한 번 고민해 보시죠.
문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왜냐하면 누구는 가게를 얻고 세금을 내고 정당하게 이렇게 하는데 노점상들은 토요일 날, 일요일 날 그냥 둔산공원에다 펼쳐놓고 말하자면 장사를 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싹쓸이해가다 보니까 결국은 지역의 가게들은 일주일 동안 손을 빨고 있고 문제는 또 더더군다나 그 노점상들이 완주군 사람들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것이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 지역상권이 결국 죽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것은 좀 관리를 해야 된다. 방법을 찾아서라도 필요하면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해야 된다고 봐요.
문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직무대리 예, 지금 평일에는 검사요원들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데 토요일 날, 일요일 날도 같이 그렇게 병행해서 한 번 추진해서 하는 걸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2016년도 일반회계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공단상하수도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해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단상하수도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팀장님은 질의·답변 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신 사항이나 추가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완주산업단지 사무소 소관에 대한 2016년도 일반회계 및 공단상하수도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제5차 회의는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