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계임 의원 발언
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세요? 주민생활지원과장 이계임입니다. 평소 군민 복지향상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을 펼치고 계신 존경하는 정성모 의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과 45명의 직원들은 완주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주민생활지원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홍성삼 복지일자리팀장입니다.
유지숙 희망복지지원팀장입니다. 김동준 통합조사관리팀장입니다. 박도희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이상윤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성진 여성보육팀장입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순으로,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5쪽 일하는 희망공동체 자활사업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들의 자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19억6천만원입니다. 2015년에는 사회서비스형 3개 분야 사업, 시장 진입형 5개 분야 사업 및 자활기업 3개소에 저소득계층 주민 266명이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거점별 자활근로사업장을 적극 발굴하여 탈수급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확대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전문기술 양성이 가능한 직업, 창업 능력개발 위주의 사업단을 운영하여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에 힘써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수요자 중심의 종합복지관 운영입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15년도에는 자격증반, 소득 및 교양 취미 관련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여 106개 강좌에 1,71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016년 제1기에는 44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현재 2월 15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주민들의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자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주민소득과 연계하고 재능기부 기회를 넓혀 수강생들의 자신감과 자긍심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쪽 완주군민 복지 기준선 마련입니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군민이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정한 수준에 기본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전문가 정책 자문 및 간담회를 통해 총 4개 영역으로 소득 영역에 8개 사업, 장애인 영역에 7개 사업, 노인 영역에 9개 사업, 아동 영역에 12개 사업, 총 36개 핵심사업을 도출해냈습니다. 또한, 핵심사업 36개 사업 중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쪽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입니다.
위기상황에 처해 긴급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가구에 의료, 경제, 건강, 주거, 교육, 후원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에는 읍면에서도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과 슈퍼비전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등 효율적인 통합사례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사업 홍보·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등을 활발하게 진행했으며 그 결과 4억4천만원 후원을 받았습니다.
후원금, 후원물품은 총 64개 기관으로부터 접수되어 2,047개 기관, 개인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연말에는 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고, 지난 1월에는 그동안에 사회공헌사업을 수록한 책자를 제작해서 워크숍, 교육 등을 통해 꼭 필요한 곳에 배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을 통하여 점차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기초생활보장급여 안정적 지원입니다. 수급자에게 의복·음식물 및 연료비 등 기타 일상생활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금품 및 저소득층 자녀에게 통학교통비, 수학여행비, 그다음에 교육구입비 지급을 위해서 생계급여 108억, 양곡 3억600만원, 저소득층 자녀 지원에 2억7,700만원을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수급자 및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서 총 98억4,2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주 1회 수급자 방문의 날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복지 운영입니다.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시 맞춤형 급여에 따른 민원인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 필요한 서비스를 누락 없이 일괄 신청토록 안내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맞춤형 급여 개편에 따라서 2014년에 6,724건이었던 조사 건수가 2015년에 9,199건으로 전년대비 130%가 증가하였으며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서 232가구를 구제 보호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는 긴급복지 지원안내 및 직권신청을 실시하고 복지 대상자에 대한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등을 확인하여 급여 지급의 적정성을 제고하겠으며 자격중지 및 급여변동으로 인한 민원 발생 시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보호방안을 강구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장애인 일자리 활동지원사업강화입니다. 장애인의 안정된 생활유지 및 자립지원을 위한 일자리 사업으로 사업규모는 14억원입니다.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은 총 4개소로 105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5년 총매출액은 15억원이며 146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전년도에는 장애등급제 개편 및 떡 카페 사업, 중증장애인 이동 셔틀버스 지원 등 3건에 2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700여명의 장애인에게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올해는 장애등급제 개편 2차 공모사업과 한국장애인개발원 떡 카페 공모사업을 전주 한옥마을에 추진하고, 또한 이동 목욕사업을 200명까지 확대 추진하며 직업 재활시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형 신규 일자리 발굴 및 보급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여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사회복지시설관리강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1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사회복지시설의 생활인 권익향상과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통한 사회복지사업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은 노인, 장애 등 총 27개소로 시설 생활인 1,059명, 시설 종사자 544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사회복지시설 생활관 증축 등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하였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사회복지시설 공모사업으로 2억원의 예산을 확보,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여 시설 운영에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으며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의 권익증진을 위하여 민관 인권지킴이단을 활성화하여 외부 감시체계 기능을 더욱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업무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하여 워크숍 및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역할 정립과 사명감을 부여하여 지역복지의 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 활성화입니다. 활동하는 100세 노인사회 구현을 위하여 다양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22개소를 통해서 1,188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특색 있는 사업으로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완주 시니어클럽을 통해서 소득창출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두레유통 등 시장형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다양한 복지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노후 소득보장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노인복지서비스 토탈케어 추진입니다. 1월 말 기준 노인 인구수 18,391명으로 노인 인구가 19.3%로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하여 노인복지서비스 토탈케어를 추진, 필요한 분들에게 빠짐없이 맞춤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토탈케어 추진사업으로는 매월 기초연금과 효도수당 지원으로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동절기 공동생활경로당 운영 및 노인 돌봄 기본종합서비스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노인대학 및 대학원,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하여 활기찬 노년을 위한 문화 여가생활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사전 현황조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 확충으로 복지 사각지대 방지 및 1대1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공설장사시설 운영 활성화입니다. 봉동읍 구암리 소재에 있는 공설장사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노후시설 보수 및 묘역 환경정비 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겠으며 지난 1월 개장한 자연장을 통해 매장 위주의 장사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 선진 장사문화와 문화정착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조성사업입니다.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본관이 1월 말 준공되었습니다. 행복조리실, 공동육아 나눔터, 안심종합상담센터도 금년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당초 여성문화센터로 명칭 하였으나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성별을 구분 짓는 명칭을 자제하기 위해서 가족문화교육원으로 12월 명칭을 확정하였습니다. 본관은 현재 4개 기관이 입주 중에 있으며 30여 명이 상시 근무할 예정입니다. 행복조리실이 완료되는 4월 말 개관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족복지 거점 운영체계를 구축해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원스톱 가족 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월급 받는 주부 실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근로자 종합복지관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2개 과정에 직업훈련을 실시하였고, 400여 명에 대해서 구인·구직 취업지원활동을 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취업설계사 4명, 직업상담사 1명을 배치하고, 직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 폐백이야기, 홈인테리어, 생산제조품질관리원, 자동차부품제조원 등 4개 과정 6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600여 명의 구인·구직을 목표로 여성직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건강가정·다문화가정 통합지원서비스입니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은 2015년 12월 위탁심사를 통해서 2016년∼2017년까지 2년간 한일장신대학교에 위탁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는 결혼 이주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도모하기 위한 다문화 마을학당 등 15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다문화 방문교육 서비스 사업과 아이 돌봄 지원사업 등 15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안심보육·행복보육 추진입니다. 우리 군은 80개 보육시설에 3,500여 명의 영유아가 안전하게 보육되고 있으며, 600여 명의 보육시설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이서 혁신도시에 공립어린이집 1개소 설치, 보육교사 근무 처우개선사업 2회 추진, 어린이집 80개소에 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CCTV를 설치하는 등 안심보육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 화산 어린이집을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촌 소규모 어린이집으로 신청하고 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구축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완주 만들기입니다. 이 사업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369 프로젝트는 완주군의 주소를 둔 셋째 자녀 이상 만6세부터 만9세까지 가정 322명에 1억8천만원을 월 10만원씩 지급하였습니다.
장난감 도서관, 육아용품 대여점은 2015년 8월에 개관해서 장난감 및 육아용품을 연인원 3,098명에게 대여하였습니다.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 돌보미 36명이 68가구 100여 명에게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저출산을 극복하고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힘써나가겠습니다.
끝으로 23쪽 완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입니다. 삼례읍 수계리 일원, 총사업비 43억원 규모로 3년간 지상 3층 규모의 육아정보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국비 공모사업 신청을 하였습니다. 지역 내 거점기관인 육아정보종합센터 건립으로 놀이체험실, 공립어린이집, 전일보육실, 육아품앗이방, 미니영화관 등 종합적인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육아지원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복명 받아가지고 저희 과에 전달이 되면 저희들은 즉시 출장을 다시 한 번 현장에 나갑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살펴보고 거의 100% 저희들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처리결과가 아직 도 경찰청에서 저희한테 회신은 안 되었는데요. 11월 29일인가 CCTV를 수거를 해갔어요.
해갔는데 전부 분석을 해봤더니 딱 하루만 그런 사례가 있었다. 그렇게 지금 구두로만 저희들이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어린이집 원장들께 매일 CCTV 내용 확인을 매일매일 점검을 하라고 공문으로 지시를 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당초에는 여성문화센터로 처음은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7월 1일 자로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발전기본법으로 변경이 돼서 그러면 양성을 포함하는 그런 명칭으로 어떤 것이 맞겠는가 저희들이 고민을 했는데요.
지금 현재 그 자리에 다문화센터가 들어와 있고 또 건강가정센터가 들어오고, 그리고 또 평생교육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를 전체를 포괄하는 걸로, 가족문화교육원으로 명칭을 정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날 여성 단체 회원들께서 오셨는데 군수님께서 그 자리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공간은 여성만의 공간이 아니니까 남성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라고 했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남성분들께도 개방을 하고 어린이나 학생, 모든 분들에게 개방을 해서 운영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에 많은 공간들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남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을 해서 남성들도 거기에 와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그분들은 이미 전부다……. 예를 들어서 다문화센터나 건강가정지원센터나 예전에는 우석대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던 것을 한일장신대가 받아서 해서 이쪽으로 들어온 것뿐이고 거기에 대한 새로운 급여가 발생되지는 않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예전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2013년까지인가는 공모가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공모 신청을 해서 이 사업이 지원이 되었는데 2014년도, 2015년도에는 공모가 없었어요. 그래서 국회 예결위에서 심사를 해서, 조금 이렇게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국회의원님들께서 쪽지예산으로 해서 몇 군데가 사업을 가져갔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작년에 그렇게 해보려고 김성주 국회의원께서 해당 예결위 간사를 하신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노력을 했었습니다. 직접 공모를 해서 한 건 아니고요. 군수님이랑 저희들이 노력을 했는데 그 부분이 안 됐고,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17개 시·군에서 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1개 시·군, 서귀포시인가 거기만 됐고요 나머지는 안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지금 공문이 와가지고 저희들이 2월 19일까지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을 했습니다. 올해는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10억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서류를 꾸며서 제출을 도에 마쳤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국비 10억은 지금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선정이 되어야 국비 10억이 저희한테 지원이 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도비 10억은 아직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은 잘 됐으면 좋겠고요. 지금 43억은 우리 계획이고 지금 예산에 반영된 금액은 아닙니다.
만약에 이게 선정이 되면 저희들이 추경을 하고 또 삼봉지구가 되면 공유재산관리계획도 저희들이 진행을 해야 되고 절차가 앞으로 많이 남아있고, 이렇게 한번 해보고 싶다는 그런 계획을 저희들이 말씀드린 것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 지금 한 거는 상당히 만족도도 높고 사업도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저희들은 노인 어르신들 일자리 사업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이 국비 50%, 도비 20%, 군비 30%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저희가 이 사업을 확대를 하려면 국가지원을 더 받아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순수한 군비로 늘려나가야 할 수밖에 없어서 사업을 갑자기 늘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이 사업이 전국적인 사업이에요. 그래가지고 각 시도별, 시·군·구별 배정이 되는 사업입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전 경로당에 다 보급하는 걸로 저희들이 그렇게 계획은 세웠어요, 그래서 연차별로 하는 걸로. 그래서 작년에 53대가 지원이 됐고 올해 100개 계획을 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운영비도 드리고 많은 지원을 해드립니다. 그런데 필요한 것을 그때마다 다 해달라고 하시니까 조금 한계가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종사자 자격은 제가 확실하게 준비를 못 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교육으로 가있는 사회복지서비스사업으로 드림스타트사업, 아동친화사업이 도청 직제하고는 조금 달라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도 업무하고 연결이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보육업무가 도청 사회복지과 업무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으로 넘어가도 괜찮을 건지 저희들이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농촌 취약지역에 위치해있는 어린이집이 운주 어린이집하고 화산 어린이집입니다. 그런데 운주 어린이집은 정원에 거의 가깝게 차 있어서 큰 문제가 없고, 화산 어린이집이 저희가 6명 있어요, 정원이 39명인데.
화산 어린이집에 4명의 종사자가 있는데 원장 같은 경우 인건비가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어린이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을 받게 하는 농촌 소규모 어린이집, 그걸 신청을 한번 해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시간별로, 아마 1시간에 5만원씩인가 그렇게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한 20만원. 1번 교육이면 20만원, 2번 교육이면 한 40만원 그 정도.
교육 횟수에 따라서. 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은 없습니다. 아까처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행정지원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마을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쪽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도 좀 하고 있고요. 그래서 프로그램 들어가는 데가 다 있고 저희가 노인들을 하고 있는 것은 노인회에서 하고 있거든요? 직접 하는 것은 없는데 강사는 다 운영하는 파트에서 강사를 모집을 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그거는 한 달에 만원씩을 여기는 걷어요 수강료 외에, 실제로. 학습비를. 주민생활지원과장 2달에 2만원씩 걷어가지고 관련 운영비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이 종합복지관만……. 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한번 알아보고 대처를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지금 거기 보시면 아시는데, 이분들이 교육을 받잖아요? 그러면 1월 달 하고 8월 달에 휴강기간이 있어요, 그때 재능기부를 합니다.
그래서 1월 달에 7개 강좌에 164명이 수강을 하고 있거든요? 자기들끼리 재능기부 해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강좌가 7개 강좌,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 종합복지관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는 잘 모르겠는데요.
주민생활지원과장 국공립어린이집은 지금 이서에 사랑뜰 어린이집 1개를 저희들이 확충을 하고 그 이후로는 올해에 국비로 하나를 받아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넣으려고 준비를 했는데요. 그거까지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코디네이터 운영 관련해가지고 네 분들 교육도 실시하고 홍보도 제대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노인대학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동부교회에서 평생경로대학을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완주노인대학, 구이 모악 제일경로대학, 봉동 제상교회에서 하는 노인대학, 희망노인복지대학 이렇게 해서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여기는 지금 저희들이 군에서 100%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동부 평생경로대학은 동부교회, 그다음에 완주노인대학.
주민생활지원과장 봉동에서, 노인회에서 하고요. 그다음에 모악 제일경로대학은 제일교회 구이. 제상노인대학은 봉동에서 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제상교회 그쪽에. 그리고 희망노인복지대학은 완주군 장애인연합회에서, 장애인 복지관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로 봉동에서 많이 하고 있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이거는 저희들이 신청을 하라고 해도 교회에서 신청을 안 해서 저희들이 못해드리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소양 같은 데도 지금 경로대학을 하고 있어요, 소양 교회연합회에서. 저희들이 작년도 얘기하고 지원해주겠다, 신청을 하시라 권유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안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게 불편하기도 한가봐요. 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사업비가 5,600만원을 나눠서 주고 있거든요? 500만원.
주민생활지원과장 추가로 저희들이 모집을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이거를 오래전부터 해왔어요, 몰라서 안 하지는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각 교회마다 경로대학을 하고자 하는…….
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거기서 회원들이 지금 현재 5개 노인대학에서 525명, 그 정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완주노인대학은 숫자가 많아서 1,800만원 정도. 주민생활지원과장 완주노인대학은 경로식당이 운영이 안 돼서 점심비용이 추가로 지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가스차단기는 저희과에서 말고 재난안전과에서 다 거기는……. 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선거가 끝나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안에는 선거일 60일 전에 많은 활동이 규제가 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거 끝나고 적당한 날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주관을 그쪽에서 해서 저희들이 많이 챙겼거든요? 여러 번 챙겼는데 전달이 잘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