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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21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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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

최상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0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일정은 문화관광과와 교육지원과의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렬 문화관광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이용렬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성수 문화일자리팀장입니다. 1월 10일 자로 새롭게 들어온 문화예술팀 정성엽 팀장입니다. 다음은 유원옥 관광진흥팀장입니다. 홍성희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체육지원팀장은 도청에 회의가 있어서 참석을 못했고요. 술박물관 심미정 팀장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과장님, 우리 계장님들 인사하는 것도 인사요인이 발생해가지고 사람이 바뀌었을 때는 인사를 당연히 시켜야겠지만 다음에 또 와서 할 때는 생략하는 걸로 합시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2명이 바뀌어서 새로 인사드렸습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생략하고요, 5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입니다. 금년에 총 14건에 17억4,65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업은 정수사 일주문 누각 건립사업과 안심사 종합정비계획 수립, 화암사 극락전 석축 정비 사업,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원형 보존을 원칙으로 해서 완벽한 보수정비가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학계나 전문가 등 자문을 받아서 철저한 문화재 보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완주학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완주군의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그동안에 완주군 인물 재조명 사업과 ‘송영구 신도비’, ‘대둔산 동학농민혁명 전적지’ 도 지정문화재를 지정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완주군 향토문화유적 보호조례 개정 계획 및 수립 보고를 지난 2015년 7월 달에 했고요. 봉림사지 긴급 발굴조사 실시와 웅치·이치전적지 기초자료 정밀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향토문화유산 지정 및 보존과 역사 재조명 사업, 완주문화원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1단계와 2단계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1단계는 갤러리와 샵, 공예워크룸, 열린작업실, 공예기반시설을 하는 사업으로서 작년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 대한 총괄 기획자를 모집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건물구조에 대한 안전진단도 실시를 해서 금년에 1단계 공사를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2단계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용역도 2월 이후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비비정 예술열차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비비정 예술열차에 대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작년에 실시를 하였습니다. 원가심사와 인허가 실시 등을 마쳤고요, 금년에는 만경강 철교 및 인근 토지에 대한 매입을 추진하겠습니다. 폐열차 구매도 실시하겠습니다. 비비정 예술열차 사업 추진도 작년 12월부터 금년 6월까지 추진을 하겠습니다. 구 만경강 철교 보수보강에 대한 정비계획도 2월 이후에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문화재단 운영사업입니다. 총사업비 6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 역량강화사업, 마을문화재창조사업, 문화 창조 역량강화사업과 기타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이나 국가 공모사업과 연계한 사업들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하고 국가 공모와 연계된 사업들을 수립해서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문화관련 기관·단체 직원에 대한 역량 교육도 실시를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아트마당 및 문화스튜디오 조성사업입니다. 고산면 읍내리 일원에 실시되는 사업으로서 음향·영상 미디어실, 사진 스튜디오실, 아트홀, 키즈&청소년 감성 문화체험 공간 조성사업입니다. 그동안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했고요, 현재 토지 관련해가지고 사업부지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생활문화센터 조성, 주민참여형 문화공연 제작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서는 문화원 리모델링 공사 착공과 문화예술단체 공연 수요조사, 주민참여형 뮤지컬 공연 등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문화예술촌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서는 전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1시군 1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추진,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열 번째, 책 마을 문화센터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서는 리모델링 공사를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앞으로 유물구입 선정위원회 구성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열한 번째, 삼례 문화 예술촌 2차 조성사업입니다. 앞으로 관광안내센터 조성과 시설 입주자 모집 등을 통해서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삼례 문화예술촌 3차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화시설 결정 용역 발주 의뢰 중에 있고요, 앞으로 군 계획시설 입안 및 토지매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풍농창고 문화시설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사업 구상 및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서 실시설계 완료 후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경천저수지 관광화 사업입니다. 경천저수지 관광지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서요, 앞으로 전라북도 관광개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재정투융자심사 및 탐방길 조성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구이저수지 주변 종합개발사업이 되겠습니다. 구이저수지 주변 종합개발 수립 용역에 대한 완료가 2월 말경에 실시되면 광역관광개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전라북도 공모사업이 있을 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여섯 번째, 어린이모험 테마마을 조성사업은 기본설계를 완료해서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열일곱 번째, 아름다운 순례길 신규 코스 조성사업은 용진면 두억마을에서 소양면 송광사를 거쳐서 동상면 학동마을까지 30㎞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열여덟 번째, 경천 요동지구 관광편익사업은 화장실과 주차장 정비하는 사업으로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열아홉 번째, 제6회 와일드푸드축제 개최사업입니다. 2월 중에 와일드푸드축제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5월까지 와일드푸드축제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스무 번째, 특색 있는 마을 대표 축제입니다. 마을별로 자원을 가지고 있는 축제에 대해서 차별화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소한도 내에서 지원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스물한 번째, 완주 프러포즈 축제는 차별화된 완주만의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계획을 철저히 수립해서 5월 21일에 실시하겠습니다. 대둔산 명소화 산악 문화행사 추진입니다. 이것도 1년에 4번 계획으로 해서 대둔산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축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스물세 번째, 완주 관광 홍보 마케팅 추진사업입니다. 그동안에 홍보책자 발간을 위한 자료를 수집을 했고요, 앞으로 관광안내지도나 관광 홍보기념품 제작 등과 함께 9경8품8미 홍보 안내판 제작을 실시해서 우리 완주군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물네 번째, 완주 풍류마을 운영 활성화입니다. 사랑방 풍류공연 추진과 풍류축제 추진, 어린이 풍류교실, 전통문화 풍류교실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스물다섯 번째, 생활체육대회 개최 참가 지원입니다. 총 29개 종목에 차질 없이 행사가 진행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스물여섯 번째, 다목적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였는데요, 2월 말까지 완료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스물일곱 번째, 혁신도시 문화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이 사업은 지금 토지매입을 했고요, 이 사업 관련해서는 전략산업추진단으로 업무를 인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물여덟 번째, 축구메카 조성사업은 현재 토지매입을 추진 중에 있고요, 앞으로 타당성 용역 등을 실시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스물아홉 번째, 완주 게이트볼장 및 풍물관 건립사업도 동절기가 끝나는 대로 사업을 추진해서 기간 내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른 번째, 동네 체육시설 확충사업도 계획된 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른한 번째,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운영사업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서는 야외 화장실이나 놀이터 조성사업과 테마기획전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해서 박물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다음은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 박웅배 위원님.
웅배

박웅배위원

박웅배 위원입니다. 다른 뜻이 아니고 간단히……. 우리가 예산심의 때, 작년 11월 달의 예산심의 내용하고 이번에 우리 업무보고 때 문화관광과 업무추진 목이 상당히 변경이 됐어요. 예를 들어서, 정수사 일주문 주변 300만원 누각관리, 그런데 여기는 또 정수사 목조아미타불상 주변 정리. 이게 우리 예산심의 때 이 사업 타이틀 명이 금방 업무보고 한 내용하고는 상이하게 틀린 것이 있더라. 송광사 종합 안내판 정비사업, 이렇게 업무보고 한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송광사 대웅전 주변 정비, 예산심의 때 상당히 이 부분이 중요하거든요. 예산심의 때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여기다가 하겠습니다 했는데, 2016년도 업무보고 때는 다른 목이 됐다 이 말이에요. 말하자면 송광사 대웅전 주변 정비하고 송광사 종합 안내판 정비사업, 이것은 굉장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소리에요. 우리가 예산심의를 하면서 송광사 대웅전 주변에 투자를 해서 우리가 해줘야겠다.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하도록 했는데 느닷없이 송광사 종합정비계획사업으로 바꿔서 냈다 이 말이에요. 이런 문제는 이용렬 과장님이 이제 오셔가지고 그렇지만 비단 우리 문화관광과뿐만 아니라 이 예산심의 다시 해버려야 돼요 사실은.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른 타 과도 이상스럽게 목을 변경해가지고 왔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가 끝나면 예산심의 내용을 보고 목, 이게 중요한 부분이에요. 허위로 우리 집행부에서 사업을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다음에 우리 위원회든 그때 이런 부분에 정확히 설명을 좀……. 어떠어떠해서 타이틀이 바뀌었는가.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산 내용을 저희가 바꿀 수는 없고요, 확인을 한번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이렇게 사업한다면 예산심의 때는 우리 의회를 갖다가, 상당히 좀 그런 거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손드는』 위원 있음 ) 류영렬 위원님.

류영렬위원

류영렬 위원입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이신 박웅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이게 상이하다면 그건 대단히 잘못된 것 같고요, 챙겨주시기를 다시 한 번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대승한지마을이 있는데, 지금 문화관광과 업무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저는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대승한지마을을 어떻게든지 활성화시켜야 되고 살려내야 되는데 그 일전에 안동시 지방신문을 보니까 안동시청의 경우는 안동에서 나오는 한지로 임명장, 위촉장 등등 시청에서 쓰는 공공의 종이로 활용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완주군도 못쓸 게 없다. 우리 대승한지마을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임명장과 위촉장 등 우리 완주군에서 하는 일련의 종이를 대승한지마을에서는 한지로 활용을 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곁들여서 지금 행자부에서 하는 위촉장, 임명장, 국가 기록 등등을 한지로 하려고 그래요. 그런데 몇 번 담당 서기관들이 출장을 왔다 갔는데 솔직히 소극적이라는 거예요, 제가 그렇게 들었어요. 완주군에서 뭔가 도와주고 싶은데, 완주군에서 생산되는 대승한지마을의 한지를 갖다 쓰고 싶은데 완주군에서 너무 소극적이다 그런 얘기에요, 실망했다 그 얘기에요. 그래서 지금 그런 것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떻게든지 적극적으로 설득을 하고 저기를 해서 쓰도록 해야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우리 완주군 문화관광 복원사업과 관련해서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꼭지만 적어줄게요. 제가 언제 이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정리를 해온 게 있는데 지금 위봉사 행궁예산이 1억 세웠잖아요. 등등 관련해서 행궁 복원과 활용을 해야 된다. 다행히 우리가 작년 연말에 1억 들어가 있어요, 부지 매입비로. 행궁 그런 문제, 그래가지고 우리 전주에 있는 경기전과의 연계성 문제 등등을 해야 될 것 같고. 큰 틀에서만 말씀을 드리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로컬푸드 1번지 말로만 하지 마을 관광자원하고 연계가 안 돼요, 끊어졌어요. 예를 들면, 김제 같은 경우는 주말에, 10월 달에 하는 벽골제 그걸 선전하고 있어요, 경기전에 와서. 그러면 우리 완주군은 뭐해요? 우리도 그와 같이 좀 공직자들이 힘들지만 주말을 이용해서 아니면 평소에 가서라도 그렇게 유인책을 강구를 해야 되는데. 김제는 벽골제 10월 달에 하는 걸 벌써 팜플랫 나눠주고 오십시오, 오십시오 하는데 우리 완주군은 조용해요. 그런 적극성의 문제. 그래서 결론적으로 한옥마을의 낙수효과를 우리가 누려야 된다, 인접된 군으로서. 우리 문화자원이 참 많은데 그런 게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생활민속촌을 구상을 해보자. 예컨대 운주에 고당마을 제가 갔다 왔습니다, 누가 얘기하길래. 고당마을 같은 데는 조금만 우리가 지원해주고 가꾸어주면 그야말로 생활민속촌으로 할 수가 있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묻혀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제가 정리한 거를 줄게요. 이거 나도 상당히 고민해서 만들었습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래서 이걸 한번 보시고 여기에 상당 부분이 반영될 수가 있지 않을까 우리 완주군에서. 이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언제 한번 이 자료를 드릴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건 그 정도에서 마치고. 그다음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주는 각종 보조금들이 많습니다. 거기 보조금이 들어가게 되면 한 번도 감사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보조금에 대해서. 보조금에 대해서 어차피 정산도 받고 하시지만 이건 집중적인 감사가 필요하다. 엊그제 우리 완주군에 사건이 터졌잖아요. 돈만 주고 마니까 터지는 거예요, 어디라고 얘기는 않습니다만. 그래서 우리 군비가, 국비가, 도비가 들어가는지 그 개인기업이 됐든 단체가 됐든 동네가 됐든 반드시 감사라고 하는 절차를 거쳐야 된다,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거는 제가 행감 때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그래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거든요. 그다음에 문화해설사가 우리가 몇 명입니까? 문화해설사.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8명이요.

류영렬위원

문화해설사도 더 증원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문화해설사도 증원을 해서 아까 김제 분들 와서 노력하는 거 같이 그렇게 해주자. 문화해설사가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래서 8명이 아니라 더 증원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지금 8쪽에 보면요 복합문화공간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지금 저기잖아요? 잠종장.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런데 어떻습니까? 지금 잠종장 부지가 이과장님이 보고해주신 복합문화공간으로 다 쓰고 있다고 생각되시나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현재 추진 중에 있어서, 저희 과만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류영렬위원

그런데요, 이게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2013년 11월 1일 날 완주군에서 고시한 걸 보면요, 지금 용도가 다르게 쓰고 있어요. 이게 완주군에서 도시계획 결정 고시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대로 안 쓰고 있거든요. 또 전라북도지사 김완주 지사와 그때 당시의 군수님과의 매매 계약서 특약조건을 보면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환수한다까지 되어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군에서 이과 저과 복합적으로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게 문화시설 결정 고시가 된 거에 대해서는 별표에 싹 나와 있어요. 정확하게 우리가 부당히 아니라 위법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거 참 문제다. 이거 한번 우리 과장님도 유념을 해주셔야 돼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다음에 야구장 문제 여쭤보겠습니다. 야구장 문제가 봉동에다 한다고 이런 얘기가 엊그제 보니까 저도 모르는 사이에 몇 분 넣어가지고, 군수님 이름 넣어가지고 플랜카드 붙였던데, 율소리로 가시는 건가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지금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면 현재 군청에서 계획하고 있는 그 부지의 소유자가, 그 일대 주변 토지 소유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목록은 별도로 있는데 제가 가지고 오지는 않았는데, 토지 수요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류영렬위원

밖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거기에 유념을 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 토지 수요자가 문제가 아니라 야간에 서치라이트 켜면 농사 못 지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어디로 주장하냐면, 어차피 축구장 쪽으로 다시 증설하니까, 지금 축구장 증설하잖아요. 거기에 집적화해야 된다 그 생각이고요, 그거 유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사 못 짓습니다, 나중에 민원 생겨서 못해요, 서치라이트 때문에 농사 못 짓는다고, 동네 가로등도 하나 못 키게 하는데.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그게 궁극적으로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설치까지는 생각을 않거든요.

류영렬위원

야구장은 서치라이트 해줘야죠, 안 해줘요? 아니 그거는 해줘야 되는 거예요. 어디다 하든지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기본시설이 맞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게이트볼장 여기 업무보고에 있는데 게이트볼장하고 풍물장 만든다고 하는 부지 주차장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뭔 대안을 내놓고 싶으냐면 족구장 부지로 사놓은 것을 주차장으로 하고요. 어차피 현재 축구장으로 그리 간다면서요. 그러니까 그 부지를 추가 확보해서 지금 게이트볼장 인근에 부지 확보하기에는 땅값도 비싸고 어려우니까 축구장 쪽으로 집적화해야 된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요, 거기 지금 공간이 있어요. 한 280㎡ 있는데…….

류영렬위원

그거 안 판다면서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지금 관련 자녀들하고도 다 얘기를 했거든요?

류영렬위원

판대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래요. 그다음에 술테마박물관이 연간 운영비가 얼마 들어가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금년 예산은 5억6천 정도 잡았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면 매년 5억6천을 넣어줘야 되는 거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참 고민이 많거든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얼마 활용했다 그러는데, 제가 가끔 가보거든요. 그런데 조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경천저수지 있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여기를 저는 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지금 국비가 183억이 들어있고 민자가 214억이 들어있어요.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우리 군비야 뭐…….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현재는 추정해서 했는데요.

류영렬위원

예?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추정해서 계상해놓은 것이고 실제적으로 지난주에 용역보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선적으로는 하드웨어 측면보다는 조금은 건물이나 이런 건 지양하고 둘레길이라든지 일단은 자연친화적인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자, 이렇게 의견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류영렬위원

그런데 여러분들 업무보고에 보면 국비가 183억이 들어가고 군비가 들어가고 민자가 214억이 들어간다고 보고를 했잖아요, 우리 위원님들한테.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게 저는 재원조달이 가능하냐 그 얘기입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 얘기를 하고 싶어요. 국비도 그렇고 민자 문제도 굉장히 노력을 해야 된다. 발품을 팔아야 될 사항이지, 국가에서 저수지 개발을 하고 주변 정비하라고 183억 안 주거든요. 그런데 이게 장밋빛 계획보다는 실천의 문제인데 정말 이게 될지 모르겠어요, 780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정말 가능할까, 기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군 차원에서 노력을 해야 된다. 우리 군수님도 부단히 중앙부처에 가셔서 설득을 해서 따와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대충 제가 드릴 말씀은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 아까 그런저런 사업에 대안 제시를 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시고 그다음에 국가나 도비가 들어간 예산에 대해서는 정산만 받을 것이 아니라 분명히 투명한 절차를 거쳐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류영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손드는』 위원 있음 ) 바로바로 준비된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과장님 몇 가지만 간단히 궁금한 거 질의 좀 할게요. 어제 소향리 달집태우기 행사가 있었는데, 지금 보면 인근 부지에 어린이 모험 테마마을하고 청소년 수련관 이렇게 계획되고 있죠?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 시설들 들어가면 지금 현재 달집태우기 한 장소까지 들어가나요? 아니면 그 뒤쪽에 있는 데만 들어가나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그 공간은 지금 않는데 건물이 지어지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어떻게 보면 다들 지금 11회째 되어가지고 달집태우기에 관해서는 완주군 대표축제라고 볼 수도 있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상당히 규모도 있고 내실 있게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고민을 저도 같이 해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건물이 들어선다고 할 때 그런 것 등을 적절히, 주차장 위치라든지 배치를 해서 해줬으면 좋겠고, 또 거기가 저수지도 있고 옆에 수력발전으로 해서 물도 내려오고 그러는데 어쨌든 이게 전라북도에서도 한옥마을에 놀러 온 관광객들을 가능한 우리 완주군으로 끌어들이자, 그런 차원에서 이런 사업도 공모사업을 받고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 그래서 그런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이런 것들이 3박자가 맞춰져야 우리 관광객 하나라도 더 와서 그 지역에, 소위 돈을 놓고 가거든요? 그런 것들을 적절히. 특히 고산지역은 물, 아주 소중한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꼭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달집태우기 행사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각 읍면에 가보면 풍물하고 또 어디는 실버악단 밴드,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활성화되어있어서 많이들 배우기도 하고 많이 즐기시더라고요, 또 그걸 통해서 화합도 하고. 그런데 문제는 이런 것들이 소음이 발생을 하다 보니까 연습장 때문에 서로 갈등도 많이 있고 그러죠? 상당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우리 관공서 건물을 이용해서 아까 말씀하신 풍물이나 악단 같은 경우는 방음장치가 되어야 할 거 아니에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자치센터가 아직 지어지지 않은 곳은 그런 거 할 때 계획을 세워야 되겠고, 보면 특히 고산 같은 경우는 문화원 리모델링이 2월 달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랬을 때 혹시 여유 공간이 있으면 어디 하나를 방음장치를 해서 이런 것들을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만들었으면 하는데. 그리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봐서 13개 읍면이 그런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 같아요, 풍물이나 악기단 밴드 이런 것들은.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일단 장소가 필요한 것 같고요, 아까 문화원 같은 경우에도 일부만 리모델링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예산이 더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협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 거 감안해서 계획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청 복원 관련해서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아마 과가 다르기 때문에, 도시개발과에도 얘기는 했는데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서 집회나 이런 것 등이 조금 어렵다는 얘기를 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도 대부분 내용을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현청 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이미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들어서 있고, 또 그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모 교회에서 부지를 구입하기도 했고, 매입하는데 상당히 어려움도 있을 수 있고 그걸 노력하지만 더불어서 바로 옆에 어린이 공원이 있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어린이 공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그전부터 거기가 고산에 자포, 관동, 부동을 어린이 동산이 서로 구분을 지어서 높이가 높아가지고 서로 접근성도 떨어지고 지역 발전에 상당히 걸림돌이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차제에 거기까지도 같이 용역을 해서, 어찌 보면 바로 인근 자리니까 그 자리도 현청터하고 관련지을 수도 있고 해서 같이 용역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어떻게…….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현재 용역비는 2천만원인데요. 거기에 다 담을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이번 기본적인 용역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남용

서남용위원

그걸 염두에 두고, 다른 과하고 서로 협조해서.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그리고 위원님도 아시지만 거기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떤 건물을 짓는다든지 외형적인 모습을 갖추는 것보다는 현청이 있었다라고 하는 그런 표지만이라도 할 수 있다라고 보면 그건 효과가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현재 있는 토지만 가지고는 그럴 여지가 상당히 부족하니까 인근에 토지를 매입한다든가 그러지 않고…….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토지 확보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거기까지 같이 염두에 두고 업무협조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남용 위원님. (『손드는』 의원 있음 ) 윤수봉 의원님.

윤수봉의원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류영렬 의원님도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요. 작년에 우리가 예산심의를 할 때 소병주 과장님께 얘기를 했어요. 각종 완주군의 단체들 보조금 정산해서 영수증 첨부해서 우리 의원님들 책상에 다 갖다놓으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2월 거의 다 지나가고 있는데도 지금 이 상태로 있어요. 완주군에 지금 보면 무수한 체육단체뿐만 아니라 이런 단체가 있거든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윤수봉의원

그런데 문화관광과에서 관련 있는 보조금을 주는 데에 대해서는 빨리, 그때 예결산위원회 때 소병주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고 또 뒤에 계신 팀장님들도 계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빨리 좀 해결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정산 진행 중인데요.

윤수봉의원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 책상에다가 갖다놓으시고. 그다음에 세 번째, 완주 관광 홍보 마케팅 관련해서 한 가지, 사실 질의하자면 한도 끝도 없는데 완주 관광 홍보 마케팅에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제안 같은 걸 같이 상의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넓습니다 완주군이. 완주군이 넓은데 개인적으로 제안하는 부분은 그 지역의 특색에 맞게 팜플랫을 제작을 한다든가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고산 6개 면을 묶어가지고 그 지역에 맞게끔 하고. 물론 큰 틀에서 보다 보면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완주 9경8품8미라고 해서 다 나와 있는데 저는 완주가 넓다 보니까 그 지역을 나눠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완주군이 축구장도 전주시보다 많잖아요. 그렇죠? 축구장이 더 많아요, 완주군이.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수봉의원

전주시는 지금 아중리, 덕진, 중인리, 세 군데밖에 없어요. 그런데 완주군은 각 읍면에 축구장이 하나씩 다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굉장히 행정도 어려워요, 완주군이 넓고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특색 있게 삼례는 삼례대로…….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한두 장 정도로 해서 그 지역에 특색 있는 관광코스랄까, 우리 계장님 이번에 오셨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제안하고 싶어요. 또 봉동은 봉동에 맞게끔 특색 있게 생강이랄까 양파, 마늘 이런 것들을 한 장 정도 해서, 그렇게 하고 또 우리 이서 같은 경우는 물고기 마을이나 콩쥐팥쥐나 이렇게 한 장 정도로 해서 특색 있게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거든요? 한번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하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예산이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작은 홍보물이지만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의원

저는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 이향자 의원님.

이향자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지금 작년에 우리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조례를 제정을 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래서 국가 지정이나 도 지정을 받지 않았지만 우리 완주군에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해야 할 것들을 전수조사를 계획하고 계시는데, 지금까지 전수조사 시작은 하셨나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아직 시작은 안 했습니다.

이향자의원

아직 시작 안 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러면 심의위원회는 지금…….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향자의원

지금 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아직 안했습니다.

이향자의원

아직 안하고?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러면 전혀 시작을 안 한 단계라고 보겠네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2월 말쯤, 금주 중에 해가지고 3월 초부터는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의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문화유산이라는 것은 우리가 보존해야 할 가치 있는 유산이기 때문에 전수조사가 빨리 되어서 관리도 하고 개·보수도 해야 할 것들은 개·보수도 해서 우리가 보존해야 될 것이기 때문에 진행을 빨리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완주 아리랑 가사를 작사하고 작곡이나 이런 부분을 지금 임동창 거기에서 전부 했나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러면 임동창 그분이 완주군에 대해서 세밀하게 자세하게 잘 안다고 생각하세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자세하게는 아리라고 저도 생각은 않지만, 그래도 많이 완주군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향자의원

그분이 음악 활동을 하시니까 작곡이나 이런 부분은 이해가 되나 작사 같은 거는요, 우리 읍면에 조예가 깊고 잘 알고 하는 사람이 작사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제가 볼 때는요, 고산 6개 면에다가 생강을 붙였어요. 생강이 어디 특산품이에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봉동이죠.

이향자의원

누구나 다 아는 것을 고산인가 경천에다가 생강 나온다고 붙였더만, 가사에다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전문가적인 것은 충분히 작곡이나 이런 부분은 그렇지만 가사를 붙일 때는 그래도 정말 완주군에 역사나 유래나 이런 것들을 잘 알 수 있는 사람이 해야지. 이거를 완주 아리랑 많은 돈을 들여서 저기하면서 그냥 임동창씨가 전부 다 알아서 주물떡주물떡 하게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제가 볼 때는. 그런 거 문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저도 이렇게 접어놨는데 우리 류영렬 의원님께서 축구하고 야구장 게이트볼, 족구장 부분을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축구장 부지 토지 감정가 혹시 나왔나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의원

얼마 정도 나왔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15만원 정도.

이향자의원

15만원.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래요, 좋아요. 그다음에 족구장 부지는 얼마에 매입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아직 그건 매입을 안 했고요.

이향자의원

아니, 족구장.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지금 성동리 쪽에 하는 거요?

이향자의원

예.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가격을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이향자의원

게이트볼장 바로 옆이니까, 게이트볼장이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이향자의원

60∼70만원에 한 걸로 알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향자의원

그러면 봐요, 우리가 축구장 메카로 만든다고 했잖아요, 율소리에. 그다음에 전국에서도 뒤지지 않는 야구장을 조성한다고 율소리 그쪽으로 부지를 매입 예정에 있고요. 그러면 족구장도 그리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류영렬 의원님께서 말씀한 것처럼 축구, 야구, 족구 이런 것이 묶어서 가는 것이 좋다. 그런데 지금 게이트볼장 옆 토지를 자녀들하고 조율을 해가지고 사려는데, 거기 60∼70만원 이상 줘야 사요. 그러니까 거기 족구장 부지 사놨던 거를 주차장 용도변경해서 그렇게 계획을 해보시고 그 싼 땅을 사가지고 족구장 그쪽에다가 하면 누구나 헷갈리지 않고 족구장은 어디에 있고, 찾아가기도 힘들고 축구장은 어디로 가고 하는 것보다는 축구, 야구, 족구 체육의 메카가 그쪽으로 가는 것이 낫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말씀하신 것은 저도 이해를 하는데요. 처음에 거기에다 족구장을 했을 때에는 아마 이유가 있을 거예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향자의원

그때는 축구장 메카 그것도 계획에 없었고 야구장도 그쪽으로 계획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게이트볼장을 만들면서 족구장 요구를 하니까 그쪽에다 게이트볼 부지를 매입하면서 거기에다가 했어요. 그런데 그 중간에 있는 비싼 땅을 주차장으로 하겠다고 한 70만원 주고 사느니, 지금 바로 옆에 있으니까 족구장 부지를 활용을 하고 이쪽에 축구장 감정가가 15만원 나왔다는데 훨씬 널널하게 족구장도 편의시설 갖추어가지고 거기는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변경을 한번 해보는 것을…….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검토를 한번 해보는데요, 그 사이에 있는 땅도 보면 궁극적으로는 필요한 땅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확보를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향자의원

그거는 그렇게 계획을 하는 것은 불만 없어요. 그러나 축구, 야구, 족구 같이 가면 좋겠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철

최상철위원장

이향자 위원님!

이향자의원

예.
상철

최상철위원장

아까 류영렬 의원님이 질문하셨고 또 그런 문제는 그 지역구의 의원님하고 우리 과장하고 토론을 따로 하시는 게 좋겠어요.

이향자의원

알았습니다. 위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하는데, 한번 그거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검토 한번 해보시고 별도로 시간을 가져가지고 같이 의논해보도록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향자 의원님. (『손드는』 의원 있음 ) 최등원 의원님.

최등원의원

최등원 의원입니다. 장시간 수고하시고요, 문화관광과도 사업이 많네요. 하여튼 의원님들이 다들 지역에 대해서 훤히 알고 있어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제시를 해준 것 같아요. 저도 듣는 입장이지만 봤을 때, 그래도 지역구는 과장님보다 더 의원님들께서 많이 알고 하시니까 예산을 짤 때나 현장을 한 번씩 둘러보시고 참조하셔서 예산편성 할 때 다른 얘기 안 나올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의원

저는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최등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류영렬 위원님이 말씀하신 보조금. 문화관광과가 보조금이 굉장히 많이 나가요 각 경기 단체별로. 그런데 이것을 갖다가 아까 류영렬 위원님이 감사를 철저히 해달라고 했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감사해봐야 영수증 첨부하고, 그런 감사는 할 필요가 없다 그 말이에요. 영수증은 아무 데나 가서 돈 몇 푼 줄게 이거 띠어달라 하면 다 띠어주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감사를 해서 어떤 부정행위가 있다든가 이런 것이 나와야 되는데, 집행부에다만 그걸 의존하지 말고 단체에다가 돈을 줬으면 그 단체에서도 어떤 불만의 목소리, 보조금 얼마 나왔는데 어떻게 쓰고 이런 것도 다 들어야 돼요. 보조금 나가는 것이 엄청나게 많이 나가거든요? 보조금 나가는 게 군수 선거 때 공약사업 하다 보니까 필요 이상으로 보조금들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나중에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밥도 대신 먹어줘야 되고 화장실도 대신 갔다 와야 되고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지경에까지 빠지게 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아니요” 소리, “이건 안 됩니다” 하는 그런 공무원들이 있어야 된다고. 무조건 여기는 줘라, 여기 줘라 해도 못 자르는 식으로 하지 말고. 그리고 보조금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아까 여러 위원님들 얘기하셨는데 철저하게 해보라고.
용렬

이용렬

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으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 류영렬 위원님.

류영렬위원

류영렬 위원입니다. 한 가지 빠져서 그러는데, 완주발전 2025 계획이 있어요. 그게 지금 납품이 되었다고 그러더라고요? 전발연에서 한 건데. 그걸 보면 미흡한 것이 많아요. 예컨대 문화관광 쪽만 얘기하게 되면 대둔산, 금당계곡, 고당, 위봉폭포, 그다음에 동상에서 주천으로 넘어가는 칠십리 고갯길, 비비정 참 많거든요. 그래서 큰 밑그림이 그려져야 되는데 아무 내용이 없어요. 그냥 문장 구성이에요. 그래서 큰 그림을 한번 그려보세요. 군수님 공약사업도 문화 문제가 있고 또 우리 정계장 전문가도 채용하셨으니까 큰 그림을 한번 그려보세요, 큰 그림.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약 5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4시 53분 정회

15시 05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교육지원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영숙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교육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애희 인재양성팀장입니다. 서진순 도서관팀장입니다. 안소연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김미숙 드림스타트돌봄팀장입니다. 왕미녀 아동청소년친화팀장입니다. 항상 저희 교육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는 최상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육지원과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작년 7월 17일 개소하여 고산 인재개발관에 현재 운영인력 2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진로직업체험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체험터 97개소를 발굴하여 지정서를 교부하였으며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활동 지원으로 22회 1,84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학교와 마을의 기관, 단체가 학교 교육과정 운영 협의를 위해서 41개 단체가 참여하여 작년 12월 11일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45개교에 완주 관내 교육공동체 37개 단체가 참여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운영 강사비 플러스(+) 버스비 지원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진로 관련 공모 신청과 양질의 진로직업체험터를 지속 발굴하여 학교와 연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창의적 교육특구 추진입니다.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해서 3개 분야에 17개의 과제를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작년도 창의적 교육특구사업으로 4개 분야에 23개 과제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토요 방과 후 마을학교, 지역사회 돌봄교실에 군 교육청에서 공모를 하여 우리 지역에 있는 교육공동체 4개 단체가 참여한 바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완주교육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공교육 혁신분야, 창의인재육성분야, 마을교육공동체 분야 17개 과제를 교육청과 협의하여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외국어 지원사업입니다. 초·중학교 43개교를 대상으로 해서 영어보조교사, 중국어 강사 지원,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 지원, 외국어 캠프 운영, 영어 해외연수 운영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영어보조교사 42개교에 18명, 중국어 강사 28개교에 31명, 글로벌 해외연수 장학생으로 75명이 선정된 바 있었으며 여름방학 영어캠프, 겨울방학 중국어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영어보조교사는 교육청에서 학교에 배치할 계획이며 중국어 강사는 저희들이 선정하여 학교별로 2월 중에 완료 배치토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해외연수는 도청에서 현재 공고 중에 있습니다. 외국어 캠프 운영과 영어 해외연수 운영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완주군 인재육성재단 운영입니다. 97년 6월 20 일 설립되어 현재 임원 16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금은 20억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출연금으로 14억8,400만원입니다. 이 사업으로 장학사업 및 인재육성사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향장학생 선발은 현재 공고 중에 있으며 인재스쿨사업은 한별고와 완주고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캠프와 영어 해외연수는 방학 중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으로 중국어학교, 영어학교, 진로체험캠프 운영을 하고 인재육성사업으로 우리 고장 완주 알기,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운영, 꿈을 여는 개꿈 콘서트, 청소년 음악밴드 운영, TedxWanjuro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금후 추진계획입니다. 2월 중에 2015년도 결산을 위해 인재육성재단 정기 이사회 개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현재 고산면 지역경제순환센터에 사무실이 있는데 2월 중에 잠종장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2층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현재 비상근 센터장 1명 포함해서 6명 운영조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교육자원 발굴 및 육성으로 학부모 동아리 10개를 만들었고,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해서 15회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으며, 교육 통합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을 위해서 7개교에 들어가서 시행한 바 있습니다. 교육 네트워크 구축으로 매개자 교육, 생활의 숨은 고수 발굴 및 육성을 하였습니다. 타운홀 미팅 추진을 위해서 완주군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학생, 교사, 학부모가 100여 명이 참여하여 작년 11월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금년 한 해도 중간지원조직으로서 교육통합지원센터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둔산 영어도서관 증축사업입니다. 2013년 6월 20일 개관된 둔산 영어도서관이 비좁아서 지상 3층에 400㎡ 규모로 어린이 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등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11월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이서 혁신도시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입니다. 혁신도시 내 교육 문화 및 행정 서비스 기능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2,700㎡ 규모로, 총사업비는 55억이 소요되겠습니다. 전년도 의원님들께서 4억원의 군비를 책정하여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지특비 20억을 확보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이 강구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작년도 10월 재정투융자심사를 통과하였고 금년도 1월에는 문화부 공공도서관 건립 운영 컨설팅 공모 신청을 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공공도서관 건립 운영 컨설팅을 시작으로 해서 2018년 3월 준공 목표로 차질 없는 행정절차를 진행해나갈 계획입니다. 12쪽입니다. 용진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입니다. 작년 10월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용진 읍사무소 3층을 리모델링해가지고 금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 개관 열돌, 스무돌 기념행사입니다. 삼례도서관이 1996년 6월 28일 개관되었고, 고산도서관이 2006년 3월 9일 개관되었습니다. 고산도서관은 10주년, 삼례도서관은 20주년 행사를 갖게 됩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도서관 발자취 기념사진첩 제작, 책 읽는 가족 시상 등 도서관에서 공무원에 합격을 했다든가 합격수기 공모 등 도서관이 키운 아이들을 내용으로 차질 없이 준비하여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습형 일자리 100개 만들기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일자리 창출 118명, 일자리 관련 30개 강좌를 개설하여 11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평생학습 강사 완주군민 채용을 90명을 하겠고 작고 소중한 학습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30명을 채용토록 하겠습니다. 일자리 관련 강좌를 20여 개소를 개설하여 자격증 취득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성인문해 진달래교실 운영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20개소 22개 반을 운영을 했습니다. 전국 시화전 및 편지쓰기 대회에 참가하여 어르신들이 8명이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백일장, 문해 골든벨 대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성인문해 교실 5개소를 더 추가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비문해자 자존감 상승을 위해서 한글교실이라는 명칭을 진달래교실, 뜻은 진짜로 달콤한 내 인생을 위한 그런 교실로 명칭을 변경해서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양하고 흥미 있는 신규 프로그램 개발로 해서 찾아가는 은빛 인문학교실, 도서관으로 떠나는 은빛 소풍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목하고자 합니다. 16쪽입니다. 뿌린 대로 자라는 씨앗학교 운영입니다. 주민 창안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1개소에 300∼500만원 10개소를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씨앗학교 프로그램 사업을 위해서 공고 중에 있으며, 3월 15일까지 지역특성을 반영한 강좌를 우선 선정하여 4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희망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농한기 경로당 지원 강좌와 일반 강좌 2종류가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2015년도 지원 강좌 총 142개 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금년 상반기 농한기 강좌는 현재 90개소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일반 강좌는 13개소가 지금 현재 1월부터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입니다. 일반 강좌 30개소를 선정하여 3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른 학습 참여율 향상 및 프로그램 질적 향상 유도를 위해서 주민 평생학습 매니저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하반기 농한기 지원 강좌는 70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금년 한 해도 희망 아카데미를 통하여 재능기부활동, 공연팀 양성으로 지역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드림스타트 촘촘한 통합사례관리입니다. 0세∼12세 관내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초기상담 974명을 통해서 관리하는 인원은 420명이 되겠습니다. 작년도 6월 1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수기관 벤치마킹으로 우리 군을 다녀간 10개 기관에 65명이 다녀간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입니다. 취약계층 아동 DB 구축 및 초기상담을 2월 말까지 완료하여 사각지대 아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과 후 드림스타트 돌봄교실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1대1 가정방문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을 해서 110명이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거점형 돌봄으로 드림스타트 50명, 후정공부방 23명, 지역아동센터에 135명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 체험활동에 800여 명이 이용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1대1 가정방문, 거점형 돌봄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정착입니다. 18세 미만 아동 16,921명, 우리 군에 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아이들의 생존, 보호, 참여, 발달권, 유엔 아동권리 협약을 실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2014년도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2015년도 1년간 준비를 통해서 금년 1월 8일 아동친화도시를 인증받게 되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아동친화도시 네이밍 공모를 하고, NGO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정책 교육 및 홍보에 활용을 하고 찾아가는 주민교육 및 홍보를 통한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서 아동친화 정책 학술포럼 및 우수사례 발표회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입니다. 요보호아동 1,354명, 아동복지시설 17개소가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통해 고산에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를 2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봉에는 방과 후 놀이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3월 중에 완주군 공립지역아동센터를 개관 목표를 두고 있으며 5월 어린이날 행사, 비봉에 방과 후 작은 놀이터 준공, 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워크숍 실시로 아동복지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소년 시설 공간 내실 운영입니다. 우리 군 청소년 시설 현황으로는 완주군 청소년 수련관 등 6개소가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확충사업, 이서 문화의 집 건축을 위해서 지역발전특별회계 2억원을 확보해 둔 상태이며 청소년 문화의 집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016년도부터 2018년까지 민간위탁을 체결하였으며 청소년 수련시설 점검에 대한 행정처분을 2개소에 내렸는데 1개소에는 운영중지, 1개소는 고발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입니다. 청소년 수련시설 확충을 위한 2017년 예산 20억을 확보하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수련시설 지도점검을 통해서 안전한 청소년 활동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준비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 박웅배 위원님.
웅배

박웅배위원

공공도서관 조성사업 있잖아요? 공공도서관 조성사업.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1월 달에 공모사업 신청했죠? 문화체육관광부에다가.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용진…….
웅배

박웅배위원

용진이 아니라 이서 혁신도시 내 공공도서관 신청했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 결과가 언제 나와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지금 무슨 말씀이시죠? 혁신도시 공공도서관 건립 얘기시죠?
웅배

박웅배위원

예, 그거 1월 달에 공모 신청 안 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공모는 아니고요, 용진 작은 도서관 그거를 공모사업에…….
웅배

박웅배위원

제가 말하는 건 이서 혁신도시 내에 공공도서관 조성 기반사업 그래가지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지특하고 군비하고 합쳐가지고 지어야 됩니다. 지특 확보를 20억을 해야 되는데요. 지난 2월 11일 날 문화예술과 도청을 방문을 했는데 10억은 흔쾌히 답변을 하는데, 20억을 지금 당장 확보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20억 확보를 위해서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래서 10억은 이미 확보한다는 결정이 됐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아니요.
웅배

박웅배위원

그것도 안 됐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과장님께서 10억은 오케이를 하는데 우리는 20억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10억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겠어요. 소문을 듣기에는 참 어렵다, 우리 완주군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볼 때. 그럴 경우에는 지특세 10억만 확보가 된다면 다시 우리 군비 10억 충당을 시켜서라도 건립을 해야겠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렇게는 해야 되는데, 군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20억 확보에 최대한 노력을 다 해야죠.
웅배

박웅배위원

정말 발 벗고 뛰어야겠더라.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약간 정보를 들었거든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아는 분들을 총동원해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빨리 다른 대안을 찾든지, 아니면 정말로……. 여기 준 대로라면 4월 달까지 결정해가지고 실시설계 들어간다고 그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스럽다. 10억이 부족하다. 10억도 결정된 것이 아니에요 사실은. 20억을 못 받을 변수가 있다. 대안을 세워야겠다. 정말 이 부분 노력을 많이 해야 됩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 이인숙 위원님.

이인숙위원

과장님 글로벌 인재 양성 외국어 지원사업, 그 부분 보면 학생들이 18명 정해져 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18명 선생님.

이인숙위원

이건 선생님들이세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이인숙위원

그러면 학생들은 몇 명 정도로, 정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학교로 공문을 보내가지고 신청학교만, 지금 작년도 실적으로는 초등학교 28개교, 중학교 13개교, 특수학교 1개교 해가지고 42개교에 선생님을 18명을 배정을 해드렸거든요.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와야.

이인숙위원

신청이 들어와야?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이인숙위원

그러면 학생들은 정해진 게 아니고 그냥 그렇게 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희망자만 하겠죠.

이인숙위원

희망자만. 이것도 시험을 보는 것 같던데.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이것은 교육청에서 하거든요?

이인숙위원

아, 그래요? 이것도 시험을 봐가지고 선발하는 거 그거 아닌가요? 그냥 신청한 학생에 한해서는 다 하는 건가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 부분까지는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이인숙위원

제가 예전에 보니까 뽑는 학생이 정해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중국어는 시험을 볼 수밖에 없거든요. 중국어 방과 후 학교는 시험을 안 보는데 인재개발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시험을 봐가지고, 인원수가 한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학교 교실로 들어가기 때문에 시험을 안 볼 것 같은 데 자세한 것은 알아봐가지고 위원님께 차후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숙위원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서 시험을 보고 몇 명 인원을 선출을 하는가 봐요. 내가 아는 동생의 딸이 그거를 보는데, 굉장히 ‘엄마, 나 그거 떨어지면 어떻게 해’ 하면서 걱정을 많이 하고 가는 그런 모습을 봤는데 그게 굉장히 경쟁률이 세다고 하더라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혹시 방학 때 하는 영어캠프 60명을 선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이인숙위원

그런데 제가 뭔지는 확실하게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보니까 지원자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거는 그러면 학교에서…….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학교로 들어가요, 교실로.

이인숙위원

학교로 들어가니까 그런 건 없겠네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신청하면 아마 다 해줄 겁니다.

이인숙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게 참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 보니까. 그래서 지금 이게 그런 사업인가 싶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이 사업은 아닌 것 같고요, 저희들이 직접 인재개발관에다가 방학 때 하는 영어캠프가 있거든요? 아마 그거는 시험에 응시자가 많기 때문에, 희망자가 많아서 60명 뽑다 보면 시험을 볼 수밖에 없죠.

이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이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 서남용 위원님.
남용

서남용위원

과장님, 간단히 두 가지만 질의 좀 할게요. 고산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지금 3월 중에 개관을 목표로 해서 지금 현재 직원 채용 공고 중에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직원 채용 공고 중에 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직원은 지금 2명. 지금 시설자 공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문화의 집 물어보셨던 거예요?
남용

서남용위원

예.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이거는 아직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를 말씀드렸네요.
남용

서남용위원

그것은 지금 채용 중에 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지금 하반기에…….
남용

서남용위원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준비할 것이 많아가지고 하반기쯤 해서 개관을 계획을 갖고…….
남용

서남용위원

하반기에.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어떻게 많이 늦어졌네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준비할 것도 많고 그 시설을 어떤 이용시설로 할 것인가 그런 것도 더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고, 완벽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하반기쯤이 될 것 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하여튼 완벽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좀 늦어진 건 나름대로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지어진 지가 오래되고 했으니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 우리 평생학습이라든지 이런 강사 채용 거의 끝났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평생학습 강사요?
남용

서남용위원

예, 프로그램 여러 가지 자치센터라든지. 강사 선정 거의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평생학습 강사는 작년도부터 계속 해왔던 분들이 계속 하신다라고 하면…….
남용

서남용위원

주민자치센터의 강사나 이런 부분들 거의 마무리됐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주민센터 강사는 면사무소에서 하고요. 저희들은 대부분이 작년도에 이어서 계속하기 때문에 강사가 모자라는 부분만 더 공고를 통해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읍면에서 채용하는 경우는 우리가 현황 파악을 못하고 있나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읍면에서 가지고 있죠 자료는.
남용

서남용위원

자료는 가지고 있고 우리 군에선, 교육지원과에서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거는 행정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라 행정지원과에 있을 겁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행정지원과고요, 교육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것만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혹시 최근 2∼3년 동안 강사가 우리 관내 주민인 경우하고 아닌 경우하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현황 파악은 되어있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한 3년 치 자료 좀 주시고요. 특별히 강사가 우리 관내에 없어가지고 채용한 프로그램도 많이 있잖아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그런 경우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에 강사분이 안 계신 경우,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타 지역 강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혹시 관내에 있어도 홍보가 안 돼서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모집공고를 하게 되는데요, 공고를 안 보게 되면…….
남용

서남용위원

저는 조금이라도 우리 관내 주민이 강사로 채용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에서 행정지원과에 강사 채용하는 부분은 행정지원과에 가서 말씀드리겠지만,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채용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 조사하셔가지고 읍면에 홍보가 덜 돼서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이장회의를 통해서나, 기왕이면 우리 주민이 자격 갖춘 주민이 강사로 채용이 되어야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득이 되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건 좀 이따가 개별적으로 확인해보겠는데, 관내에 있는데 한번 알아봐달라는 얘기도 있고 그래요. 없어서 주민이 했다는 얘기도 있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 한 번 더 관심 갖고 홍보 좀 해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하면 강사로 채용할 수 있다라는 홍보도 좀 하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많이 부족한 부분들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계획 세워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자료 한번 저한테 개별적으로 주세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다 끝나셨어요, 서남용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 류영렬 위원님.

류영렬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류영렬 위원입니다. 먼저 가벼운 거, 1문 1답 식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청완초등학교 이전 문제가 어느 단계까지 추진이 되고 계신지, 청완초.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도교육청에서 개발계획 변경, 실시설계 승인 등 그게 도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요. 그게 추진이 더뎌가지고 작년 10월 도교육청에서 너무나 추진이 더디다는 요청이 들어와서 작년부터 추진해가지고 바짝 서둘러서, 지금 도에서도 늦어도 3월 말, 좀 늦어지면 4월 초까지 승인을 해줄 테니까 자료를 제때제때 제출을 해달라. 그런 요청을 받아가지고 지금 현재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늦어도 4월 초까지는 완료하는 걸로.

류영렬위원

그럼 2018년도 3월에 개교하는 것은 차질이 없습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좀 어렵다고 합니다. 건물을 짓는데 2년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류영렬위원

그러니까요, 완주군이 업무추진이 안 되는 거예요. 개발계획을 바꿔야죠, 당연히 바꿔야 됩니다, 도에서 바꿔줘야 맞아요. 그러면 도에 문화관광위원회에서 할 텐데, 예컨대 우리 봉동 출신 도의원 계시잖아요, 협조 좀 구하고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주민들은 2018년도 3월에 개교해서 이전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2018년도 되면 통합학군이 없어진다면서요. 그때 이과장님인가요? 도에? 교육청에 무슨 과장이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이승일 과장이요?

류영렬위원

이과장이 그 얘기를 하시더만. 2018년도 신학기부터는 통합학군이 아니기 때문에 둔산에서 못 온다 학교로.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2018년도에 개교가 안 되면 통합학군도 안 되고 둔산에 있는 학생들이 어떻게 갈 것이며 또 거기에 77명인가 있는데 34명이 빠지면 30몇 명 가지고 운영을 해야 돼요 청완이.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정말로 열심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계획대로. 주민들한테 거짓말하지 말고. 물론 자의적으로 거짓말한 건 아닙니다만, 이런저런 사유에 의해서 늦어지지만 정말 추진이 안 돼요, 완주 군정이. 이거 문제에요. 그래서 2018년도 3월에 개교가 안 된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저희들은요, 도교육청에서 2014년도 11월부터 추진을 했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 도청으로 요청을 해서 그런 절차들이 다 이루어지리라 생각을 했고요. 도교육청에서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 협조를 받아서 일정을 빨리빨리 추진을 했어야 되는데 도교육청 행정과하고 저희하고 소통이 되고 도교육청 시설파트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시설파트에서 안 되면 이쪽 행정파트에다가 요청을 해서 빨리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하든지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작년 10월에서야 더뎌서 못 하겠소 하고 연락이 왔어요, 행정파트에서. 그래서 그때 박재완 의원님한테 전화를 해서 이게 지금 이렇게 잠자고 있다는데 이거 어떻게 됐냐 해가지고 그때부터 바짝 서둘러가지고 온 것입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내부적인 얘기이니까, 제가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우리는 결과를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부적인 이런저런 거 구구절절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고, 그러면 개교를 언제 한다는 거예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래서 2018년 개교 목표가 안 되면 어차피 봉서초가 나눠지는 것이니까 다른 파트에서 오는 거 아니고 준공이 됨과 동시에 나눠서 개교를 하는 걸로 하자 그렇게 얘기는 되어가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그렇더라고요, 3월에만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준공이 되면 7월이라도 하자 어차피…….

류영렬위원

그러면 일단 봉서초에서 입학을 시키고 준공이 되면 분교를 시키겠다. 그런…….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봉서초에서 나눠지는 것이니까…….

류영렬위원

궁여지책으로 그렇게 가겠다 그런 얘기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그렇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래서 계획대로 추진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행감 때도 얘기를 했는데, 통합 문제 깊이 있게 검토를 좀 해주세요. 그다음에 페이지 9쪽에 보면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를 잠종장으로 이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그거는 왜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에 있는 교육통합지원센터를 왜 잠종장으로 이전하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쪽 지역경제순환센터에서 장소가 비좁다, 자기네 공간으로 쓰기도 비좁으니까 금년에는 비워줬으면 좋겠다, 요청이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이쪽으로 이전하는 걸로…….

류영렬위원

혹시 말이에요, 거기가 창업보육센터가 되어서 창업보육센터의 민간한테 위탁하려고 그러는데 그거와 관련이 없나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 관계는, 내용은 우리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류영렬위원

소속이 모른다고 하면 안 되지. 확대 간부회의 같은 거 안 들어가세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지역경제순환센터를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하기 때문에…….

류영렬위원

아니 확대 간부회의를 뭐 가지고 합니까? 군수님 주재 확대 간부회의 하면 이과 저과 업무 다 보고받으시잖아요? 창업보육센터 민간에 위탁 주려고 내보낸 거 아니냐 그 말이에요, 본 위원은 그렇게 질문하는 거예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귀농·귀촌센터를 확대하기 위해서 그렇게 추진 중에 있답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창업보육센터라고 변신을 하는데 거기에 지금 위탁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더 깊은 얘기를 못합니다만,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완주군정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위원들이 볼 때는. 제가 볼 때는 100%일 겁니다. 문제점으로 지적하고요. 그다음에 22쪽에 지특 2억이 있거든요? 지특 2억의 용도는 어느 용도에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이서 삼우중학교 앞에 문화체육센터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같이 짓게 됩니다.

류영렬위원

거기 2억이라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 2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류영렬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참고적인 얘기를 해주려고 그래요. 지금 청소년 시설 공간 등 청소년 문화를 우리가 육성을 해야 되는데 한국 마사회에서 설립한 게 있어요. 거기에서 청소년 관련 시설 지원을 많이 해줍니다. 지금도 그 사업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몇 년 전만 해도 했어요. 한국 마사회 기금을 내라고 하기 때문에 이런 좋은 시설, 좋은 자원만 있으면 지원을 해주거든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런 거 활용할 수 있도록 착상을 해보시고요. 그다음에 하나 여쭤볼게요. 좀 무거운 얘기인데, 이 신문 내용 아시죠? 인재육성재단 건.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류영렬위원

이런 건 의회에 얘기 한번 해줄 법도 한 거 아닌가요? 2월 4일 날 완주인재육성재단 간부 수사, 뒷돈 요구, 당사자 부인, 이렇게 나왔는데. 내가 특정인 가지고 얘기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업무협의 차 얘기하는 거예요. 업무 소통, 군수님이 주장하는 소통을 가지고 얘기하려는 거예요. 두 번째 2월 15일 날 사직서 제출. 난 이게 누군지 모르겠어요, 누군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21억에 우리 기본재산, 작년에 출자가 13억이었던가요? 15억이었던가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런 엄청난 돈을 우리가 출자해주고 엄청난 기본재산, 21억이라고 하는 기본재산 플러스 작년에 우리가 13억 해줬던가요? 15억 해줬던가요, 출자를?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15억.

류영렬위원

그렇게 15억이라는 우리 군비를 출자를 해주는데 내적으로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수님한테는 보고를 했을 거 아닌가요? 이 내용을?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 내용을 보게 되면요, 저희들도 모르는 상황이고…….

류영렬위원

군수님한테 내용보고 했어요, 안 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사무실 내에서 일어난 상황이 아니고 작년 12월부터 소문이 있었습니다.

류영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어디서 일어났는가 본 위원이 묻는 게 아니라 이 내용에 대해서 군수님한테 보고를 하셨냐, 안 하셨냐 그 얘기에요. 우리 김과장님이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정리해서 보고를 했느냐, 안 했느냐 그 얘기에요 군수한테. 우리 군수님한테 보고를 안 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작년 12월부터 저희들한테도 소문이 돌았었어요. 그래서 이미 군수님도 알고 계셨는데 신문 거기까지 날 줄은 몰랐죠. 그래서 신문 보도된 것은 보고를 했죠, 이렇게 신문에 났다고.

류영렬위원

그러면 왜 의회한테는 한 번쯤 얘기를 안 해줍니까? 군비가 이렇게 막대하게 들어가는데. 15억이나 우리가 출연을 해주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벌어지고 있는데 우리 의회는 불통이 됐단 말이에요, 먹통이 됐단 말이에요. 군수님한테는 보고를 해주고 예산을 승인해주는 우리 의회에는 먹통이 되고. 나는 특정인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내가 특정인을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군청 집행부와 우리 완주군의회의 소통 문제를 지적하는 겁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신문 보도사항은 홍보계에서 완주군 관련 보고는 다 하고 있거든요?

류영렬위원

김과장님, 이 신문 보도사항 누가 냈냐고 묻는 게 아니고 이 내용에 대해서 군수한테 보고를 하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우리 의원 간담회라도 와서 지금 현재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위원님…….

류영렬위원

작년부터 소문 들으셨다면서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신문에 나가지고 그분을 불렀어요, 이게 도대체 뭡니까 하고. 그랬더니 사실무근이라고 그렇게 주장을 해요.

류영렬위원

그러니까 나는 사실 여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수사 결과가 나와야…….

류영렬위원

그러니까 나는 결과 갖고, 소문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적어도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우리 김과장님은 당연히 상식선에서 군수님한테 보고를 했을 거란 말이에요. 또 두 번째, 작년부터 이런 소문이 있었다면서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소문만.

류영렬위원

소문이 있었으면 군수님한테 보고를 했을 거 아니에요. 동향 보고 차원에서 보고를 했을 거 아니에요, 간부로서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광역단위에서는 임명에 관한 직위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저는 인사청문회가 지방자치법에 조금 벗어난, 광의의 업무라고 봐지는데, 자꾸 이렇게 터지니까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인사청문회를 하자고 나오는 거예요, 검증을 하기 위해서. 특정인 누구인지도 모르고 특정인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런 엄청난 문제가 지금 사실 여부는 모르지만 벌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수님한테는 보고를 하는데 우리 의회한테는 먹통이 됐단 말이에요.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작년부터 결재 전부 다 담당 계장하고 과장이 하는 거 아니에요? 지출 계획서 보니까 과장, 계장이 했더만.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협조죠, 협조.

류영렬위원

그래서 내가 월권이라고 얘기까지 했잖아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런 조짐이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니냐 그 말이에요, 지나고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시점에서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쉽게 말하면, 나쁘게 하면 인재육성재단을 못 믿으니까 담당 계장이 사인하고 담당 과장이 사인한다. 월권이라고 얘기했잖아요. 품의서에 사인한 게 월권이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다른 시·군도 알아봤더니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협조 사인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떤 사업을 하든지 간에 돈이 지출이 되고 하면 부서에서 알고는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협조 사인을 하게 된 거죠.

류영렬위원

제가 볼 때에는 협조 차원이 아니고 과장님이 아까 엉겁결에 답변하셨어요. 문제가 있는 걸 아까 이런저런 들으셨다면서요. 그러니까 불안한 게 한 거여 나쁘게 얘기하면. 그래서 이런 문제는요, 우리 군비가 들어가는 문제에 대해서는 의회에 얘기를 해줘야 맞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기본재산 21억 플러스 2016년도에 출연을 15억을 주는데, 이렇게 문제가 생기는데 의회하고 먹통이 되면 되겠어요? 말이 아닌 거죠.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홍길동이라는 특정인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집행부와 우리 완주군의회가 서로 상생하고 소통하려면 보고를 해줘야 된다 이런 건.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류영렬위원

중요한 거예요, 이게 중앙 같으면요 긴급회의 소집했어요. 앞으로 이런 큰 문제에 대해서는 의회하고 같이 보고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와서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군수님한테 보고할 때 그 보고서를 갖고 와서 이런 문제가 있어서 군수님한테 보고를 했습니다. 의회도 참고를 해주십시오, 하면 얼마나 좋아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류영렬위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숙 과장님, 방금 류영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정말로 귀담아들어야 돼. 왜냐하면, 지금 낙하산 타고 내려온 사람들이 군수 사람이라고 해서 해당 과장이 그 사람들한테 말 한마디를 못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잘못된 짓을 해도 주무과장으로서 말 한마디를 못하는 입장에서 의회에다 보고를 했을 때, 요새 한참 정치권에서 나오는 차도살인, 말하자면 당신네들이 못 하는 것을 갖다가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해서 의원들의 손을 빌려서 목을 쳐버릴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 차원에서라도 이런 건 제대로 보고를 해야지, 자꾸 변명하려고 하고 두둔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지. 공무원 자격증 군수가 줬어? 군수 개인으로 우리 공무원들한테 월급 주는 거냐고. 그건 아니잖아요.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위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정말로 잘못된 것은 군수한테도 보고해야겠지만 의회에도 보고를 해주는 것이 여러분들도 편안하고 업무추진하는데. 그런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지원과장 예.
상철

최상철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6년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0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제5차 회의는 2016년도 2월 23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6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