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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212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6-05-10

최등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등원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완주군수로부터 제출된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고자 합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임용환 농촌지원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임용환입니다.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개정 이유로는 로컬푸드 농식품 가공사업 추진에 따라 신설되는 로컬푸드 가공시설물을 별표에 반영하여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고자 합니다. 신설되는 로컬푸드 가공시설물로는 지역전략산업 육성사업인 소이푸드 육성으로 추진되는 콩 종합가공센터는 구이면 모악산 길에 있는 로컬푸드 가공센터 내에 건축물 150평과 장비구입 등의 사업을 이미 금년 3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농식품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전문가공 농업인 육성센터는 봉동읍 율소리에 있는 완주군 로컬푸드 통합센터 내 금년 6월까지 과실류 및 축산물 가공시설 172평을 신축하고 장비구입 등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으로 추진되는 발효특화 가공센터는 15년 농진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고 16년부터 17년까지 2년간에 걸쳐서 8억2천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금년 시설사업비는 3억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제조시설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 옆 저수지를 용도폐지한 후 성토하여 시설물 60평과 저장 및 숙성시설 30평을 신축하고 금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과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익

임성익

전문위원 전문위원 임성익입니다. 의안번호 49호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로컬푸드 농식품 가공사업 추진에 따라 신규로 신설되는 시설물에 대하여 조례안 제3조의 별표에 추가 반영하고자 하는 것으로써 별표에 의하면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명칭 및 위치기능에 완주 로컬푸드 통합센터 등 9개의 시설물이 표기되어있는데 콩 종합가공센터, 전문가공 농업인 육성센터, 발효특화 가공센터 등 3개의 가공시설물이 신설되어 추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시설물들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 가공된 친환경 농산물과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주민건강증진 및 식량주권 확보를 위해 필요한 시설들로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개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조례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어제 저희가 모악산 소이푸드 육성사업 관련해서 현장을 방문했잖아요. 이향자 위원님도 그때 안 계시고 김용찬 위원님도 안 계셨거든요. 그런데 여기 운영계획에 보면 주식회사 푸드스테이션 괄호 소이푸드 사업단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했거든요? 이 부분에 관련해서 좀 자세하게 먼저 설명을 해드려야겠어요.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이 내용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주시고…….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임 과장이 좀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이 소이푸드 육성사업은 저희들이 2012년도에 농식품부로부터 선정이 되어가지고 사업을 추진했고요. 그다음에 2014년도 9월에 농식품부에서 승인을 좀 얻었습니다. 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 내 소이푸드 사업단을 구성하는 것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결재서류를 올려가지고 2014년 9월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지침에 보면 하드웨어를 이용한 제품생산이랄지 마케팅, 유통 등을 전담할 자회사를 설립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사업지침에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사업지침에 근거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2월 달에 주식회사 푸드스테이션을 설립하게 된 겁니다.

윤수봉위원

그래서 그 대표는 그냥 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사장 안대성 씨가 지금 대표로 되어있다고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윤수봉위원

그 지침을 복사라도 해서 우리 위원님들 나누어 주세요, 정계장님이 하시든가 해서. 지침을 보고 하게요. 여기 지금 저수지 매립비 건축에 사업비가 3억2천인데요. 거기 건축비까지 포함된 거예요, 그냥 매립비만……. 매립 건축비까지 포함된 건가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3억2천이 건축비입니다.

윤수봉위원

건축비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이향자위원

지금 현재 저수지는 어디 땅으로 되어있나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지금 완주군 소유로 되어있습니다.

이향자위원

예, 군유지고만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군유지입니다.

이향자위원

그래서 사업비는 3억2천이 국비 포함해가지고 7천만원 국비 따다가 2억5천 해가지고 지금 3억2천 들여서 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소이푸드 하면 콩을 위주로 해가지고 가공식품을 만드는 건데 여기 발효식품이 추가를 한 것 같아요. 그러죠?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별개의 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예?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소이푸드하고 발효특화는 별도의 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별도의 사업이에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소이푸드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이고요. 발효특화는 농진청 공모사업 작년도에 저희들이 확보한 사업입니다.

이향자위원

그냥 포괄적으로 물어볼게요. 지금 발효특화 가공센터를 여기를 저수지를 매립해가지고 3억2천에 건축비를 들여서 이거를 새로 신축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하는 일들이 여기 퓨전식초 및 소스류 그리고 그다음 어떤어떤 것들을 하려고 하는가요, 거기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는 일단 식초하고 소스류를 만드는 그런 가공공장 형태입니다, 가공시설은.

이향자위원

식초가 여러 가지 농산물을 이용해서 식초를 만들어요. 그리고 식초가 건강 웰빙식품이라고 소문이 나면서 여러 가지 농산물을 가지고 만드는데 주로 여기에서는 어떤 재료를 사용을 해서 식초를 지금 만들어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로 과실 쪽인데요. 포도라든지 블루베리, 블랙베리 우리 완주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실을 이용해서 식초를 만들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것들이 뭐냐면, 지금 완주군에 그래도 대표적인 식초하면 감식초를 들 수 있어요. 그리고 특산품으로 되어있고 감식초가 그러는데 고산 6개면 지역이 감을 생산하는 농가도 많고 또 생산지역이고 또 감식초를 지금까지 하고 그러는데 지금까지 재고량이 50만 톤 있다 그러는데 농협에서 지금 판매하고 있는 것은 1년에 4.5톤 정도 이렇게 하기 때문에 10년을 판매할 재고량이 있는데 이런 시설을 구이에다 해가지고 하면 이쪽에 감식초는 더 재고가 쳐질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을 좀 염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요.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 한번 답변 해주세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시설은 현재 저희들이 동상이라든지 농협 쪽 얘기를 들어봤고요. 사실 감식초가 지금 재고가 많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더 이상의 감식초 관련 제조시설을 투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고요. 더 이상 그쪽으로는 투자를 해서는 아니 되고, 이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감이 아닌 다른 과실을 이용한 식초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이 쪽에다가 이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향자위원

그러면 지금 재고로 남아있는 감식초를 이용해서 소스 개발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그 재고량을 줄이기 위해서.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R&D로 해가지고 별도로 구상 중에 있고 또 진행 중인 것도 있고, 감식초 캡슐 같은 것도 저희들이 용역을 주고 있는 상태이고요. 그 원액으로만 해가지고 감식초로만 판매하는 데는 제약 요건이 많고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형캡슐로도 만들려고 저희들이 그걸 금년도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소모 형태를 좀 다양하게 변화를 줘가지고 판매를 하려고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 감식초를 더 만들기 위해서 동상이라든지 고산에다가 한다는 것은 그건 과잉이기 때문에 더 이상 안 된다, 그런 생각입니다.

이향자위원

그러면 봐요, 동상 고산 쪽에서 소장님 말씀하시는 말에 나는 이의 제기를 한다면 이게 감 농사는 계속적으로 짓고 있어요. 그런데 곶감이라는 것은 단단한 감으로만 이용이 되고 그 나머지 물은 감이 나오는 것은 식초로 밖에 우리가 가공식품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앞으로는 감식초는 생산을 중단한다는 말씀으로 들려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중단이 아니고요.

이향자위원

아니, 개발을 안 한다고 보면 중단하는 것처럼 들려요. 그거는 우리가 더 유통도 트고 그다음에 개발을 해서 어떻게 하든지 감 농가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가야지 이거에 대한 거를 중단하는 것처럼 지금 그렇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중단이 아니고요. 감식초는 현재의 시설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감식초 제조시설 이런 것을 하는 것보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캡슐이라든지 그다음에 다른 소스라든지 그다음에 홍보 마케팅 이런 것들 쪽으로 감식초는 원액보다는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다는 얘기죠. 중단한다는 것은 아니고.

이향자위원

아니, 아까 캡슐 이야기는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별도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왜냐하면, 식초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먹어보려고 하면 너무 시어가지고 마시기가 힘들어가지고 식탁에다 놓고도 잘 안 먹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식초만 많이 먹으면 굉장히 체질도 바뀌고 건강에 좋대요. 그런데 우리가 응용 방법이 꼭 식초는 지금까지 물에다 희석을 해야만 마시는 걸로 지금 우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굉장히 건강식품으로 상시 복용하기에는 힘든 그런 부분을 저도 느꼈거든요. 그런데 캡슐 같은 거를 해서 우리가 먹을 수 있다고 보면 체질도 바뀌고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건 지속적으로 연구해서 정말 우리 지역에서 나는 특산물이고 유명세를 띄고 있고 그러니까 그게 판매를 늘려갈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식초 중에서 그래도 건강 식초하면 감식초가 많이 알려져 있고 으뜸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는데 감식초를 이용해서 소스 개발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좋다고 봐요. 소스로 항상 그냥 드레싱해서 먹을 수 있는 소스 개발을 해서 하면 그냥 맛있기보다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식초는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한 것처럼 모든 과일이라는 과일로는 다 가능해요, 식초개발이. 그러는데 이제 위원님들의 염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감식초가 재고량이 많고 감 주 생산단지가 고산 쪽에 있고 그러는데 구이 쪽에다가 이런 식초를 하기 위한 시설물을 다시 신설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낭비성이 되지 않느냐하는 염려의 소리가 들리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뜨거운 감자로 가지고 있던 느린 양조장 그 시설이 아무 쓸모없이 놀고 있잖아요. 그거 활용 방안에 대해서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동상면 운장산 넘어가는 데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 협의를 해가지고 접근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검토해봤는데 용도폐지를 해가지고 지금 아마 그전에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를 했었는데요. 용도폐지해서 지금 재정관리과로 넘어간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러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그런 놀고 있는 이미 기존의 시설물이 있는데 식초 발효식품을 만들고 그런 것은 그 양조장을 이용을 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왜 구이에다 새로운 예산을 들여서 식초를 만드는 시설을 갖추려고 하는지, 그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거거든 위원님들이.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말씀은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감 관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식초도 많이 생산하고 있지만 또 우리 지역의 많은 과일들이 생산되는데 그 과일 역시 좀 과잉 생산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들이 소모를 하고 또 농가들 소득하기 위해서 식초를 저희들이 구상을 해서 공모를 했던 것이고요. 금방 위원님께서 걱정하셨던 느린 양조도 있고 저도 그 말씀에는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왜 구이에다 하려고 했냐면, 일단은 가공시설을 집적화시켜야 된다라는 저는 그런 나름대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봉동 율소리에 공공급식센터하고 그다음 저희들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 가공공장이 건축 중에 있거든요. 그쪽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구이에 거점가공센터 그다음에 어제 가보셨던 콩 종합가공센터, 발효특화 가공센터를 이렇게 두 군데에다가 집적화를 시켜서 우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들 가공을 하려고 그래서 그렇게 한 것이고요. 꼭 그 감 이외의 다른 그런 과일에 대해서도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조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래서 진흥청에 가서 진흥청을 설득시켜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이향자위원

그러면 이제 충분히 저로서도 왜냐하면, 우리 완주군에서 나는 과일이 감만 있는 것 아니고 다른 농산물도 있는 것도 다 알고 있고요. 그렇게 아는데 거기에 있는 시설도 있는데 먼저 거기도 활용을 하겠다는 약속을 해줘야 이것이 될 것 같아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어떤 시설이요?

이향자위원

느린 양조장 그거 방치해 놓고 또 새로운 시설을 자꾸 한다는 것은…….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 공모를 신청을 할 때요, 위치를 생각 없이 한 게 아니라 위치를 일단 검토를 했었어요. 느린 양조 거기도 검토를 했었고 휴양림 앞에 가공공장도 검토를 했었어요. 사실 거기는 아까 말씀드렸던 각종 과일들이 고산 6개면 정도에서만 난다면 검토가 봉동 쪽으로도 가능한데, 이쪽 구이라든지 이서라든지 소양이라든지 상관이라든지 이 전체적인 과일 생산을 하다 보니까 농가들이 접근하기가 일단 좋아야 되고 또 홍보라든지 아직은 아니지만 앞으로 체험한다든지 이런 것까지 하려면 도시 소비자들도 접근하기가 좋은 곳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구이하고 이쪽 봉동을 나누어서 지금 저희들이 하게 된 것이거든요. 사실은 저희들도 검토를 했었어요. 느린 양조나 휴양림에 있는 가공센터도 사실 농민들도 접근하기가 좀 어렵고, 특히 또 소비자들이 접근하기는 더 어렵고 그래서 그 양면을 다 생각해서 접근하기 좋은 쪽으로 하다 보니까 구이에다 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구이가 다른 전용 가공시설이 없었다면 또 생각을 달리 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이향자위원

그러면 제가 소장님이 잘 파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느린 양조장에 지금 시설물들이 양조시설하고 그다음에 항아리는 몇 개나 있고, 양조시설은 몇 개나 있고 지금 파악하신 것 있나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작년에 가봤었는데 다 철거하고 위탁이었던 업체에서 가져가고 지금 내부는 텅 비어있습니다.

이향자위원

내부는 텅 비어있고 항아리도 다 처분했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항아리도 저희 군 게 아니고 그 시설이라든지 그 항아리들은 배상면주가 업체 것이기 때문에, 제가 가서 봤을 때는 보질 못했습니다. 가지고 다 갔습니다.

이향자위원

가지고 다 갔어요, 지금 현재 하나도 없는 상태예요? 그럼 거기에 지금 시설물이라는 것은 양조시설이라든가…….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건물만 있습니다.

이향자위원

건물만 있고 항아리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고…….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속에는 텅 비었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러면 달리 생각을 왜냐면, 거기는 너무 접근성이 안 좋아요. 처음부터 거기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번에 간부회의 때도 제 의견은 거기는 가장 큰 문제가 접근성이고 또 사람들 왕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거기를 철거를 하고 공원으로 했으면 긴 의자 같은 거 놓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낸 적도 있었거든요. 저희들이 이걸 하기 위해서 사실은 종합적으로 여기저기를 다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공시설을 산재시킨다는 것은 정말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공시설을 좀 집적화 시킨다는 차원에서 봉동 율소리하고 이렇게 구이 가공센터 두 군데로 나누어서 이것만 가지고 또 어디다 둔다면 농가들이 접근하기도 굉장히 어렵고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향자위원

그러면 소장님 저는 한 가지만 질문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지금 감식초가 그렇게 재고량이 많다는데 앞으로도 식초는 계속 늘어날 거거든요. 왜냐면, 감 농사는 계속 짓고 곶감을 깎고 난 나머지 부산물들은 식초로 아니고는 보관도 어렵고 그러기 때문에 식초 양은 계속적으로 나올 건데, 지금까지 재고량이 많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 이거를 소비를 아까 말씀하신 캡슐이나 또 소스를 지금 남아있는 식초를 가지고 소스 개발도 해서 점차적으로 재고량들을 줄여갈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한번 진행을 해보시겠습니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하고 있고요. 우리 인력이 제한되고 그러니까 한꺼번에는 다 못하고 차근차근…….

이향자위원

앞으로 적극적으로 하시겠습니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적극적으로 R&D라든지 그다음 위원님 걱정하시는 홍보라든지 마케팅 이것은 감식초뿐만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 하여튼 특히 감식초가 굉장히 재고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자위원

제가 자꾸 이렇게 길게 질문을 하는 것은 염려하시는 위원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소장님의 이런 정확한 답변을 듣고 또 의견을 모아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질문을 하는 거고요. 지역구이신 우리 부의장님 한번 하실 말씀 있으면,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우리 이향자 위원님이 좋은 말씀 다 해주셨고 저도 같은 것인데 한번 보겠습니다. 같은 얘기예요, 재고가 많이 쌓여있어요. 그런데 다른 과일 물론 제가 큰 틀에서 보면 완주에서 과일이 많이 나는데 특히나 난다면 이서에 배.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다른 과일로 식초를 하려고 한다. 다른 과일이 뭐 뭐 뭐예요, 그럼 어떤 과일로 어떤 식초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우리 구이라든지 봉동 쪽에서 많이 나는 포도 그다음에 굉장히 면적이 많이 들어가는 블루베리 또 블랙베리 이런 과일도 상당히 많이 생산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로 20가지, 30가지 막 이렇게 한꺼번에는 못하고요. 늘려가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면 식초를 개발하고 했을 때 여기처럼 처지지 말라는 법 있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감식초처럼요?
용찬

김용찬위원

예, 감식초도 지금 그런 생각은 하고 하세요? 아니면?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이 물론 그것도 염려 안 한 것은 아닌데요. 그것이 두렵다면 사실 저희들이 이 사업을 공모를 자체를 응할 수 없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그런 부분도 미리 대비를 해서 홍보라든지 마케팅 쪽으로도 신경을 많이 쓰고 농가들 중심으로 교육 같은 것 이미 진행을 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그런 부분은 최대한도로 노력해서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문제는 지금 크게 대안도 없어요, 없는데 일단 해보겠다는 의욕이 있는 거고…….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지금 위원님 이 시설이 대규모 큰 공장이 아니고요. 그래서 최대한도로 처음에는 작게 시작을 해서 우리 직매장이라든지 로컬푸드 매장 이런 쪽으로 연결해서…….
용찬

김용찬위원

그건 알아요, 얘기 안 해도 알겠는데. 문제는 기왕이면 처져있는 감식초를 가지고 그것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더 찾고 그것을 소스로 만든다든지 이런 쪽으로 좀 더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그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캡슐도 있고.
용찬

김용찬위원

그런데 그렇게 해서 재고가 처져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블랙베리나 블루베리 포도를 이용해서 또 식초를 만들고 한다고 하니까 물론 제품의 다양성 그런 것은 어떤 긍정적인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아까 접근성 얘기를 했어요. 물론 감 느린 양조장은 그러면 고산에 있는 것은 그것은 왜 안 돼요? 고산 휴양림 앞에 있는 것은.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고산 휴양림도 가공업체하고 해가지고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현재 다른 데서 사용하고 있다고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마늘가공 쪽으로 해가지고 위탁을 주려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용찬

김용찬위원

위탁을 줘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공장 임대, 우리 완주군 소유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우리 완주군 업체에 대해서 마늘이라든지 이런 건조 일본기술을 해가지고 하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거기다 위탁을 줘서 그 시설을 이용을 해서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마 곧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니까 마늘을 어떻게 한다고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절단해가지고 건조를 시켜서 그런 수요가 많이 있다고 시장조사를 하니까 그게 나와 있어요. 일본에서도 수출 할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이 검증이 되어서 우리 지역에 고산 6개면에 마늘이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한번 가공을 해서 팔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마늘을 가공하고 이런 것은 전혀 다른 건물만 이용하지 새로운 시설들을 또 해나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거기가 원래 최충일 군수 때 포도주 공장을 한다고 해서 어떤 다른 시설들을 가공 쪽으로 해놓았던 건데 차라리 마늘 가공보다는 아까 얘기했던 식초 발효 이런 쪽으로나 이쪽이 그쪽이 맞잖아요. 그럼 차라리 구이를 굳이 새로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또 다른 예산을 투입할 게 아니라 거기를 조금만 리모델링해서 하면 얼마든지 오히려 접근성도 더 좋을 수 있는데 거기는 오히려 다른 데다 임대를 줘버리고 또 새로운 구이에다가 새롭게 또 만들어내고…….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거기는 거기대로 고산 쪽, 마늘 쪽으로 해가지고 장비를 저희가 주는 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업체에서 자기들 장비를 가져오는 것이고요.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니까 고산에 그전에 포도주 공장을 한다고 시설들이 이미 한쪽에 다 있잖아요. 그건 못쓰게 되나요, 그러면?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우리 센터 내에 있는 것을 그쪽에 있던 장비는 지금 6차 수익모델 시범 이쪽 봉동 율소리에 짓고 있는 데로 일부 과실을 가공을 이렇게 옮겨서 활용하려는 계획입니다. 지금 제가 외부인으로부터 들어봤을 때, 우리 완주 로컬푸드라든지 또 완주군이 다른 시·군에 비해서 가공식품이 많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좀 어려운 점 하나가 품목이 너무 다양하지 않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게 사실이고 대개 보면 장류라든지 과자라든지 이런 중심으로 가공식품이 많습니다, 떡이라든지. 그래서 로컬푸드 가공품도 좀 다양화 시킬 필요가 있어서 이렇게 좀 여러 가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리고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나머지 9개에다가 콩 가공센터, 전문가공 농업인 육성센터, 발효특화 가공센터를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에다가 집어넣자는 얘기잖아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집어넣어서 이제 관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면 이걸 결국은 안대성 그쪽에다가 같이 하게 되는 거죠?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니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소이푸드만 아까 우리 임 과장이 얘기했듯이 공모할 때 소이푸드 그쪽에서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가공농업인 육성센터는 우리 농업인들끼리 교육을 해가지고 별도의 과실이라고 축산 분야 모임 조합이 조직이 되어있습니다. 그쪽에서 할 것이고, 발효특화 가공센터는 또 발효하시는 농업인들로 만들어진 조직체에서 할 것입니다. 이 3개가 다 그쪽으로 간 건 아니고요.
용찬

김용찬위원

그러니까 그걸 제대로 해야죠. 그러면 여기에다 묶어놓고…….

이향자위원

안대성 씨가 다 하는 걸로…….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안대성 씨가 하는 것은 콩 종합가공센터 소이푸드 이것만 하고. 전문가공 농업인 육성인데 봉동에서 하는 것은 과실하고 축산 가공을 하는 거거든요. 별도 조합을 지금 만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발효 가공센터도 지금 저희들이 모집을 해가지고 교육을 했는데 이게 조합을 또 만들 거예요. 그래서 그 조합에서 농가들이 하시는 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이 부분 어떻게 좀 설명이 그래서 그렇게 됩니다.
용찬

김용찬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김용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제가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공모사업계획서 갖고 계신가요? 소이푸드 사업단에서.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계획서는 가져오지는 않았고요.

최등원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공모 당시에 사업계획서.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서류는 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나중에 좀 보내주시고요. 그다음에 자회사 얘기를 했는데 지원 자격 및 요건에 보면 농가 계열화, 하드웨어 이용, 제품생산 마케팅, 유통 등을 전담할 수 있는 자회사 권장이라고 그랬지, 꼭 거기 하라는 법은 아닌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보세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표현은 권장이라고 표현이 되어있는데요. 일단 하드웨어랄지 이런 사업이 완료되게 되면, 유통이랄지 판매를 갖다가 전담할 수 있는 그런 조직체를 별도로 만들어서 또 별도로 수익을 창출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 겁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럼 지금 사업단에서 공모하셨어요, 자회사에서 공모하셨어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사업단에서 공모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사업단에서 공모했죠?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예.

최등원위원장

그러면 왜 자회사는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자회사를 만들어서 이렇게 하는 걸로 이해가 가는데 공모는 그렇게 하고 자회사를 권장사업인데 왜 거기에 그 사람들만이 참여를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되어있는지 어제 위원님들 다 같이 걱정했던 부분이 그거예요. 쉽게 얘기하자면 어느 한 사람한테 다 아까 김용찬 부의장님도 얘기를 했고, 이향자 위원님도 했지만 지금 소이푸드에 대해서는 자회사를 3개를 이번에 같이 넣자는 것이잖아요 지금? 별표에. 우리 어제 업무보고……. 내가 그래서 가져오라고 한 것이 지금 푸드스테이션 이게 어느 회사예요?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소이푸드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부분이고요.

최등원위원장

그러니까 괄호 열어놓고 소이푸드 사업단 자회사 이래놓았어요. 그래서 공모는 그분들이 소이푸드 사업단에서 하고, 사업들 벌이는 것은 자회사인 주식회사 푸드스테이션에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식회사 푸드스테이션은요, 유통만 전담하는 회사입니다. 지금은 소이푸드 사업단에서 생산하는, 어제 시음을 하셨던 두유라든지 나중에 콩 관련 각종 그런 것들이 나올 텐데요. 사업단에서 이것을 생산하는 것이고 이 푸드스테이션에서는 전문적인 유통망, 현재는 콩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우리 완주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까지 전문적으로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하여튼 소장님 제가 자회사가지고 물어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회사가 유통도 맡을 수도 있고, 교육을 시킬 수도 있고, 또 제품 연구개발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가 있는데 공모는 소이푸드에서 해놓고 왜 자회사를 권장사업이지 그들이 하라는 것은 아닌데 왜 그들까지 운용계획안에 다 들어가 있느냐라는 얘기예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소이푸드 사업단에서는 교육이라든지 R&D라든지 가공품 만드는, 식품 만드는 R&D 이런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것이고요. 이제 권장으로 해서 유통만을 담당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푸드스테이션을 만드는 거니까요. 그렇게 좀 유통전문회사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러면 법인을 놓고 봤을 때 이사회는 농, 산, 학, 연, 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산은 우리 소이푸드 사업단에 넣을 것이고 학은 어디 학교예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협력하는 분야에 따라서 전북대라든지 호서대라든지 우리 지역 가까운 데 있는 그런 대학들과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럼 관은 우리 완주군에서 일괄적으로 다 들어가서 이 사업들 진행하고 있는 것을 같이 하고 있는가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주관해가지고 사업단하고 같이 하고 있는 거죠.

최등원위원장

그리고 아까 감식초 갖고 서로가 상당히 예민해 있어요. 그래서 감식초를 빼고 사업을 벌였을 때 사업의 타당성 검토는 좀 해봤어요?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블루베리도 하고 초코베리도 하고 포도도 하고 하셨는데, 그게 거기서 그 시설을 갖춰가지고 그 정도의 사업의 실효성이 좀 나타날 수 있을까요? 물론 이제 검증되지 않았으니까 무엇이든지 우리가 해봐서 잘 되면 더 없이 확장을 할 것이고, 그런데 이게 감을 주원료로 삼았다고 봤을 때는 더 생각을 깊이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감이 주원료는 아닙니다. 감식초는 이쪽 동상이나 이쪽에 있기 때문에 감 쪽을 하는 게 아니고요, 다른 과실 쪽으로 하는 게…….

최등원위원장

그러니까 다른 과실로 소장님께서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블루베리, 초코베리, 포도 이런 과실류에서도 발효식품을 만들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이런 사업들을 어디 하고 있는 지자체 있어요? 지금 우리가 최초로 하는 건가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저희가 지금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작년에 공모할 때도 굉장히 진흥청에서 아이템을 잘 잡아온 것으로 호평을 받고 사업비도 등급을 나눠서 주는데 좋은 등급을 저희들이 받은 그런 실정입니다. 이 시설을 대규모로 한 것은 아니고요, 일단 소규모로 한번 하는 것이니까 예산이 그렇게 큰 저기는 아닙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렇다고 보면 지금 우리가 저수지 갖고도 말씀이 좀 나왔는데 이런 사업들 거기다 위치를 하다 보니까 물론 소이푸드에 대해서 가공시설들은 한 자리에 가야 한다고 저도 그렇게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부지가 우리 공모할 당시에 그 주소로 해서 꼭 못을 박았습니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구이로요?

최등원위원장

사업 공모할 때 여기에다 하겠다.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그것은 못을 박은 것은 아니고 추후에 공모로 확보하고 난 후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느린마을 양조장이라든지 휴양림 쪽 다 검토를 하고 나서 그 후에 정한 겁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런데 우리 신구조문 대비표를 보면 지금 별표로 해서 거기다 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그때 당시에 위원님들이 부지를 작년에 다니면서 부지 가지고 서로 얘기를 나눈 적이 있어요, 저수지 부분에 대해서 특히나. 그런데 우리가 그 저수지를 매립을 해서 거기다 짓겠다는 얘기잖아요, 지금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등원위원장

그러면 거기 부지 갖고 괜찮아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 부지가 약 한 1천평?
용환

임용환

농촌지원과장 1,250평 정도 됩니다, 저수지가. 저희가 이제 거기다 시설물을 짓는 게 한 90평 정도 지금 저희가 지으려고 그러거든요. 소규모로 그렇게 좀 지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도 부족하기 때문에 주로 주차장 용도로 좀 쓰고요. 저희가 시설물 60평 하고 저장하고 숙성실 한 30평 해서 90평 정도 저희가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렇다고 보면 앞으로 그 부지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는 얘기인가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현재 거기 발효특화 하고 나면 이제는 주차장도 여유가 있고 그래서 앞으로 먼 장래에 어떤 소비자들 초청해서 체험을 한다든지 하는 것도 가공시설 내에서 그런 것도 충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리고 지금 용도폐지 건에 대해서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있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지금 저수지 관련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끝나고 나면 진행을 할 것으로 그렇게…….

최등원위원장

저수지를 그렇게 이용했을 때 다른 문제점은 없다고 보십니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한번 둘러보고 했는데 현재 저수지를 이용하는, 위에서 농사를 짓는 분은 딱 한 분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분을 관전 같은 걸 해주면 문제없을 것 같고요.

최등원위원장

그럼 위쪽으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위쪽에서는 지금 그물을 이용해서 농사는 안 짓습니다.

최등원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 물은 위에서 내렸기 때문에 큰 탈은 없는 걸로 보는데 때에 따라서는 방주에서 기계를 대고 품어 올려서 농사지을 수도 있는데 그 걱정은 안 해봤어요?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위에는 거의 지금 농지가 전혀 없지는 않지만 그렇게…….

최등원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아래보다 위에가 더 넓더라고요, 농지가.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그 저수지 물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래쪽에서만 이용하지 위쪽에서 그 저수지 물을 극단적으로 책임성 같은 이런 부분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등원위원장

하여튼 하시는 사업 잘 해보시고 지금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조금 많이 있어요. 그거 해소될 수 있도록 대안이랄지 이런 것들 좀 하셨다가 위원님들한테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저는 이걸로 마치고……. (『손드는』 위원 있음 )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정리가 안 되어가지고 그러는데 이따가 끝나고 우리 정계장님하고 잠깐 말씀을 좀 한번 하고 제가 몇 가지 좀. 우리가 보통 구이 가공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거기서 건식류든 습식류든 제품을 포장을 해서 매장에 내보내잖아요. 그런데 꼭 로컬푸드 매장만 내보내야 돼요? 그걸?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가공센터를 이용하는 것은 로컬푸드 매장으로만 나가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렇죠? 지금?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러면 내 생각에는 너무나 소규모로만 되기 때문에 개인한테는 사실 로컬푸드 매장이 지금 몇 개 안 되는데 예를 들어서 교육을 거기서 받고 구이 가공센터나 고산 가공센터에서 예를 들어 거기서 어떤 제품이든 포장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수익이 얼마나 되겠어요? 로컬푸드 매장만 납품을 한다면? 거기에 머무르지 않나요? 제가 항상 그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잖아요, 어떤 분들에 의해서 귀농귀촌을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어떤 건식류든 습식류든 키웠어요. 키워가지고 구이 가공센터에서 포장을 했어요, 거기서 교육을 받고 예를 들어서 포장을 했는데 납품을 로컬푸드 매장이 예를 들어서 몇 개나 된다고 얼마나 팔리겠어요, 그게?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수긍을 하는데요. 그 부분은 우리 담당 계장이 잠깐 설명을 드리면 어떨까요? 허락을 하시면.

윤수봉위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도 그렇고 마찬가지예요, 그 부분에서 연관되다 보면 발효특화 가공센터도 보면 방금 최등원 위원장님이 그 부지 얘기를 했는데 사실 거기가 소이푸드 가공센터가 있고 하는데 앞에 저수지가 사실은 제가 솔직하게 봤을 때는 그 저수지가 물이 올라오는 저수지가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썩을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처리는 해야 돼요. 매입을 해서 상투를 하든 어쩌든 간에 그런 건 해야 되긴 해야 돼요, 그 부분은 제가 보니까. 그런데 여기도 식초 가공한다고 해서 여러 가지 과실류로 그러면 여기도 어떤 조합을 줄 것이고, 협동조합이나 어디 위탁을 할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의 판로는 차후의 문제지만 판로가 그러면 여기 같은 경우는 사실 이것도 판로도 상당히 문제가 되거든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감식초도 그렇잖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어떻게 대안을 세우고 계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잠깐 우선 조금 해가지고 로컬푸드 매장에다 납품한다는데 그것만 가지고 협동조합에서 어떻게 먹고 살겠어요, 이것을. 그렇잖아요, 협동조합이면 그래도 몇 명 이상이 출자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래도 몇 백만원 한 500만원씩 이상 출자를 해서 우리 위탁을 맡을 건데 처음에 로컬푸드 매장 몇 개 납품해서 수익이나 나겠어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그 부분 잠깐 한번 말씀해 주셔야겠는데요, 소장님?
중옥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 부분은 지금 판매분 아까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던 부분인데요. 저희들 나름대로 일단은 직매장이라든지 로컬푸드 매장 중심으로 처음에는 소규모로 시작을 하고 홍보나 마케팅 쪽으로 저희들이 좀 더 관심을 갖고 이게 지금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진흥청 사업인데 내년까지 사업비가 지원이 되는 사업이거든요. 홍보 마케팅 쪽으로 더 관심을 가져가지고 판매하는데 관심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들도 있고 한데 또 농진청 공모사업을 추진해서 한 것은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는 해요, 평가를 하고. 그런데 정립이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저도 그렇고 일단은 저는 이걸로 마치고 저는 우리 정계장님 하고 나중에 한번 이야기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윤수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정회

11시 3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완주군 로컬푸드 시설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석

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 농업농촌정책과장 강평석입니다.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 제정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차별화된 완주 농산물 공동브랜드를 통해 완주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고민을 하게 되었고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2012년 12월에 발주 용역 하였고 2015년 12월에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 24일 특허청에 상표등록출원을 하였습니다. 지난 4월 25일에는 관내 10개 농협조합장님들을 모시고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상표식도 시행하였습니다. 이에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인 완전한 완주 사용 기준을 만들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 제1조는 목적, 안 제2조는 정의를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3조에서는 적용 범위를 규정하였고, 안 제5조 내지 안 제10조에서는 공동브랜드를 심사할 위원회의 기능, 위원회의 위촉, 해제, 위원의 제척, 기피, 회피, 위원장의 직무, 회의, 간사 및 서기에 관한 규정을 하였습니다. 안 제11조에서는 위원회 참석수당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13조 내지 제16조에서는 공동브랜드 사용 신청 및 사용허가, 사용허가 취소에 대해서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17조에서는 공동브랜드 사업관리, 안 제18조에서는 품질관리, 안 제19조에서는 위탁관리에 관한 규정, 안 제20조에서는 사용자에 대한 지원에 관한 규정을 하였습니다. 조례 제정이 완료되면 공동브랜드 사용을 희망하는 농협 및 법인에게 사용승인을 할 예정이며, 브랜드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홍보에도 적극 힘쓸 예정입니다. 앞으로 생산에서 유통까지 군 중심의 규모와 조직화된 브랜드 인프라 구축으로 브랜드 통합 유도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최등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익

임성익

전문위원 전문위원 임성익입니다. 검토보고서 3페이지입니다. 의안번호 48호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제정하는 조례안으로써 모두 22개 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으며 안 제1조부터 3조까지는 목적과 정의 적용 범위 등을 규정하였고, 안 제4조부터 12조까지는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안 제13조부터 제16조까지는 공동브랜드 사용 허가에 관하여 규정하였으며, 안 제17조부터 20조까지는 공동브랜드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 군에서 생산 가공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상표 및 포장지 디자인을 포함한 관리기준을 정해서 생산에서 유통까지 군 중심의 규모와 조직화된 브랜드 인프라 확충으로 브랜드 통합 유도와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기 상표권에 대해서는 누구의 명의냐, 이게 많이 염려가 되는 것 같은데 여념 하셨어요? 내가 보니까 완주군수님으로 했기 때문에 큰 탈은 없는 걸로 보고 있는데, 나중에 그거 가지고 사용자더라 뭐더라 바깥에서 그런 내용들이 있고 그러잖아요, 이게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인데. 거기에 제가 봤을 때는 특별한 것은 없는데 혹시 빠진 것이 있으면 과장님께서 찾아서 보셨으면 좋겠네요.
평석

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 공동브랜드가 필요한 법인이라든지 농협이라든지 그다음에 마을공동체라든지 이런 곳에서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위원회를 두고 위원회에서 심사를 하고 거기에서 결정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규정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문제점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등원위원장

상표권자. 그래가지고 특허권이다, 뭐다 해가지고 그런 일들이 바깥에 한 번씩 이루어지거든요, 보면.
평석

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 완주군수로해서 출현을 완료했습니다.

최등원위원장

혹시나 빠져있는……. 아까 보니까 별표도 있고, 작성 방법도 있고 그러는데 거기에 누락되지 않았나 한번 보시고요.
평석

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장

저는 이상이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완주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1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