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상철 의원 발언
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선 소장님은 나오셔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다음 최등원 위원님.
장 최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은 방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참고하셔가지고 우리 박웅배 위원님 방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해요.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면 일자리,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가 되어야지, 그냥 시간 때우기 그런 식으로 해봐야 시간 때우기 일자리밖에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 사람들. 하루 그 사람들 일당이 얼마인가는 몰라도 아주머니들 딸기밭에 가서 딸기 따면 하루에 한 5만원 받을 거예요.
그것도 안 되는 거 주고 일자리 창출, 몇 개 일자리 창출 해가지고 뭐 수치상으로 자꾸 이렇게 과대광고만 할 일이 아니라, 정말로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돌봄 서비스, 도우미들 쓸 수 있도록. 하나를 만들더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운영을 했으면 쓰겠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 다음은 재정관리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영선 재정관리과장님은 나오셔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류영렬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해서 다시는 이런 지적을 받지 않도록. 또 아까 우리 류영렬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그러는데 저는 정말로 그 책임이라는 말은 힘 있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한테 추궁을 하기 위해서 나온 낱말이 책임이라고 그래요. 그 책임을 진다고 할 것 같으면 모든 살림을 총괄해서 맡고 있는 군수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지, 그 밑에서 군수 보좌하는 사람들이 책임을 진다는 건 또 잘못된 것 아닌가.
또 봉동에 목욕탕 있잖아요. 장 그 목욕탕을 갖다가 꼭 읍사무소에다가 했어야 돼요? 장 그게 제대로 운용이 되어가고 있느냐 그 말이에요.
계속 누구한테 위탁경영 맡겨가지고 관정 파주고 이런 귀찮은 절차 없이 목욕탕 깨끗이 용도변경이라도 해서 사무실로 써버리던가, 그게 개운할 것 같아요. 항상 그 봉동 목욕탕 때문에 처음에 또 서로 하려고 시끄럽고 업자들끼리 시끄럽고, 또 지금 위탁해가지고 하는 사람은 적자난다고 군에다가 뭘 요구를 하고 하는데, 뭐하려고 귀찮은 혹을 자꾸 붙여가지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까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장 그런 여러 가지 순기능보다도 역기능이 더 많지 않겠냐. 좌우간……. 장 처음부터 그 목욕탕 들어온다고 우리 삼례읍사무소에서도 그걸 요구하는 사람 말도 아닌 소리 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장 목욕탕 없는 데는 그게 가능해요. 그런데 목욕탕 있는 데는 자꾸 어떤 불협화음만 생기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정관리과 소관 201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정회) (11시16분 속개) 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순 행정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과장님은 앉아주시고,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아까 우리 박웅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 정말로 빚 얻어다가 맥없이 집에 식구들 생일날이라고 빚 얻어다가 비싼 굴비 사다가 갈비 사다가 이런 생일잔치만 하려고 하지 말고, 정말로 알뜰하게 살림을 하실 생각을 좀 가져줬으면. 정말로 행사가 너무 많아가지고 행사에 참여하는 부녀회장, 이장들이 뭔 행사가 이렇게 많고 이렇게 일도 못하게 맨날 행사에 참여하라고 하는가 그 사람들 입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온다니까요 지금? 이런 것도 좀 고려를 하고 해야지 불요불급한 데, 돈 쓸 데는 많은데 꼭 행사비로 이렇게 돈을 낭비를 해야 되느냐 그 말이에요.
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과장님은 나오셔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다음은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과장님, 의회에 올 때는 업무파악을 제대로 하고 와야지, 여기 와서 지금……. 장 류영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등원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장 수고하셨습니다.
류영렬 위원님! 이거 지역개발과 기부채납을 한다는 건 지역개발과에서 교육지원과가 그쪽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말씀하셨죠? 장 지역개발과하고 이서면에서 우리가 불러서 정확한 내용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돼요.
삼척동자도……. 500평이라고 하면 거기가 지금 몇 백만원씩 해요. 그 변두리 땅을 우리 사위가 380만원씩 주고 샀어요, 변두리 땅을.
그러면 혁신도시 그 안에 있는 땅은 더 비싸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 땅을 500평을 갖다가 내준다고 하는 것은 이병철이 아니고는 그건 어려운 일이고, 그 사람도 어떤 꿍꿍이속이 있으니까. 또 그 사람이 누군가, 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땅은 평수가 몇 평인가.
또 무슨 지역인가. 이런 걸 우리가 검토를 해야지, 잘못하다가는 개인한테 큰 특혜를 주는. 우리 교육지원과에서는 도서관 지을 부지만 확보하면 된다, 이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걸 정확하게 좀 알아보고 해야 될 것 같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교육지원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5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제3차 회의는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