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인순 의원 발언
일단은 위원회에서 조율을 했잖아요. 위원회에서 조율해서 또 각 당에서 입장을 이야기 한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운영위원회로 올라왔잖아요.
입장을 서로 주고받다가 서로 소통이 안 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국민의힘도 어느 특정 위원회에서만 어떤 사람을 찍어서 예결위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다보니까 무리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위원회에서 위원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전반기에 국민의힘에 배려를 했는데 이번에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위원장님의 입장이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다른 위원회에서도 충분히 논의를 했었어야 되는데 특정 인물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그 부분이 운영위원회에서 보니까 이렇게 됐잖아요.
그런데 올라오기 전에 부의장님이 위원회에 와서 조율을 했어요. 저희 위원회에서는 우리 위원장님 입장을 충분히 말씀을 전해드렸고, 그러면 그 분이 다른 위원회에서도 역할을 하셔서 이렇게 올라온 것으로 느낀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