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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양순임 의원 발언

286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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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순찰단 했던 내용 있잖아요? 이분들이 했던 성과 주세요. 환경순찰 실적을 봤어요.

이분들이 동별로 5명씩 있다고요? 현장민원 살피미가 동별로 5명 해서 총 100명이네요. 이분들은 어떻게 선발하나요?

선발해서 이분들이 활동하면 몇 시간씩 하나요? 그게 궁금하거든요. 5명 선발 과정이 어떻게 되며 이분들이 활동하면 인센티브가 나가는지, 그냥 봉사를 하는 것인지 이런 부분을 알려 주세요.

주민공동체과에 행사운영비로 청소년 사회적기업 마을아카데미 6개 교가 어디 어디인지 자료 상세히 주시고요. 그다음에 마을기업육성, 마을기업에 대한 부분 상세내역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71페이지에 보시면 성북구 미래부동산 최고위과정이 있어요.

이것은 올해 몇 회 차인가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 하고 내년 예산 잡아놓은 거죠? 어쨌든 부동산 부분이 예민하기 때문에, 사업장에 계신 분들을 보니까 모임이 있더라고요.

아무튼 내년에는 잘해서 코로나가 없어서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자산물품취득비로 해서 전자복사기가 올라왔어요. *663만원인데 이게 과장님, 436페이지에 행사운영비에서 주민기록단 교육경비인데요.

주민기록단 교육하셨나요? 내년에 두 번째 하는 건가요? 현재 1회차 했고 지금 2회차 잡힌 거죠?

네, 이 전체 사업에 대해서. 주민기록단이 지금 몇 명인가요? 어쨌든 주민기록단 같은 경우 각 동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고요.

많이 홍보돼서 코로나가 풀려서 내년에는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 맞아요. 성북구가 굉장히 상을 잘 타오더라고요.

아무튼 성북 기록의 날, 기록단 교육 이런 부분은 우리 구가 많이 앞서서 노력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청소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이번에 새로 시작한 거죠?

고등학교 학생들이 보니까 지금 거의 줌(ZOOM)으로 하고 있네요? 어쨌든 보면 청소년들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이 사회적기업을 알아야 된다고 봐요. 학생들 분위기가 어때요?

줌(ZOOM)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가 끝나고 일반화 돼서 학교에서 하면, 왜냐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어쨌든 예산이 집행된 만큼 잘 충실히 하셔가지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건 다른 건데요.

이번에 우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이 바뀌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우연치 않게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고 싶다고 그래서 그런 루트를 알려달라고 그러는데, 저도 갑자기 그런 질문을 받아서 어떻게 해야 되냐 싶어서 한번 연락드렸잖아요.

그런데 직통으로 했더니 그분이 오셨어요. 센터장님이 오셔서 주민들이 엄청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사회적경제가 뭐냐”, “협동조합이 뭐냐” 해서 했는데, 저도 많이 배웠어요.

저도 몇 번 강의를 같이 이렇게 해서 동아리를 했거든요. 그거를 어떻게 하냐면 우리만 아는 게 아니라 지금 내년부터 자치법이 바뀌잖아요. 내년 주민자치에도 한 번씩 와서 강의도 해주고.

이렇게 제가 지금 좀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각 동에도 가서 한 번씩 “이런 게 있다, 이렇게 이렇게 있다.”, 왜냐하면 자생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알려달라는 거죠. 협동조합 사회적경제기업이 뭔가, 말로만 우리들끼리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알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와서 교육도 해주고 그런 부분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이 사업을 하든 안 하든 그건 다음 문제인데, 어쨌든 그걸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도 “와, 이거 괜찮다”, 같이 공유하면서 주민들도 우리랑 같이 하면서 모티브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분이 오셨는데, 그분을 개인적으로 아는 것도 아니고요.

보니까 좀 다르더라고요. 열정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만 하는 게 아니라 각 동에 이런 부분을 좀 요청하셔서 멀리에서 교육 좀 한 번 오셔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