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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중옥 의원 발언

218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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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이 옮기려고 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부지 임대사업장 면적이 100평이 채 못 됩니다. 보통 우리 평균 한 150평, 180평, 큰 데는 200평 정도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면적이 좁다 보니까 수리한다든지 작업할 수 공간이 지금 너무나 협소하고요. 그다음에 또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노지에다가 두고 있는 실정이라서 굉장히 지금 옮겨야 할 시급성이 있고.

또 두 번째로는 지금 구이 임대사업장이 상관, 이서에서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우회도로를 타고 오다 보면 굉장히 접근성이, 거리가 좀 멉니다. 그래서 교차로 부분 가까운 쪽으로 옮겼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는 과거 구이면사무소를 쓰던 자리에다가, 그때 땅을 새로 사지 않고요 구이면사무소 자리에다가 짓다 보니까 지금 부지가 좀 좁게 지어진 그런 실정입니다.

그때 땅을 사서 지은 것은 아니고요, 면사무소 자리에다가 지은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구이가 60종, 114대 정도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놓기가, 보관할 장소도 부족하고 작업할 수 있는 장소도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옆에 구이문화센터 같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지금 굉장히 여론이 많이 나오고 있고. 여러 가지로 하여튼 장소가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저희들이 작업하고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그런 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삼례 것은 우리 도내에서 어디다가 내놔도 좁지는 않습니다. 그 주차장 면적도 넓고요. 그 공간도 지금 180평이거든요?

그 정도면 도내에서는 그래도 굉장히 큰 편에 속하는 그런 사업장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임대사업장을 옮겨야 되는 이유는 아까 제가 장소 협소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저희들이 했던 것이고요. 또 사전에 도와 협의를 거쳐서 도에서도 완주군에서 부지를 준비하고 그 사업장 이전에 대한 이런 것들을 준비한다면 승인을 해주겠다는 그런 약속을 저희들이 도에서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좀 늦어졌던 이유는 저희들이 사실 이 부지매입을 갑자기 한 게 아니고 작년 말부터 사전에 준비를, 여러 가지 여러 군데에서 부지를 사실 검토했고 현장을 제가 다녀왔고 여러 가지를 준비했었는데요, 그렇게 마땅한 부지가 없다가 이번에 부지가 나타나서 추진을 하게 되었던 그런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도에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도에서도 또 중앙하고 협의를 한 것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은 도에다가 정식 공문으로 해서 질의 요청을 했고요. 도에서도 검토 후에 저희들한테 정식 공문으로 답신을 해줬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2020년까지 하는 것은요, 일단 장기적으로 목표를 세워놓은 것이고요.

지금 부지매입이 내년도까지 예산이 충분히 반영되어있지 않습니다. 일단 내년도에 계약하고 그 차후년도에 지금 이렇게 땅을 완전히 구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땅이 2018년이면 2019년도까지 다 사질 그런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예산이 충분하다면 내년에 바로 할 수가 있는 그런 부분들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그곳은 철골로 했기 때문에 일부 자재라든지 이런 것들은 옮기는 쪽으로 하다 보니까 일부 이용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건축비가 지금 저희들이 이쪽 삼례 지을 때도 한 7억에서 8억 들었는데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한 5억 정도……. 왜냐하면 일부 철골 같은 것은 해체를 해가지고 또 사용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건축비는 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건축비는 한 6∼7억 정도 잡고요, 부지가 지금 거기가 한 80만원 정도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거기도 한 9억 정도, 그 정도로 부지 구입비가…….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거기 위치가 저희들이 몇 번 가봤는데 성토작업까지 완료가 되어가지고 그런 위치에서 땅을 구입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은가.

아주 굉장히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짓기에는 아주 적절한 그런 땅이라고. 그래서 지금 욕심이 좀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2020년부터 2023년 잡아놨고요.

예산이 된다면 2020년도에도 마무리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면 부지가 2017, 2018년도에 다 사진다면 2018년도 아니면 2019년도에도 가능성이 있는…….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지금 예산 자체가 내년도에 다 완벽하게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은 아니고요, 일단 계약금 식으로 해가지고 편성에 내놨기 때문에 2018년도에 부지매입을, 구입을 좀 더 세워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군비로 해야 될 그런 사업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거기에서 철골이라든지 쓸 수 있는 것은 해체를 해서 할 수 있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지금 내년도에는 계약금 쪽으로 한 2억 정도만 예산을 편성했거든요, 부지매입 계약…….

그러니까 부지를 내년도에 다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내후년까지 예산을 분할해가지고 구입을 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빠르면 2019년도에, 예산이 된다면 2019년도에도 신축은 마무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없는 지역은 국비를 받는다면 그 이전에라도 받을 수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 실정에서는 세 군데 정도 운영하는 것이 가장 어떻게 보면 효율적이다 생각을 하고 지금 그렇게…….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답변드렸다시피 또 추가로 한다는 것은 상당히 저희들 입장에서도 무리가 따르기 때문에 또 다른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다고 제가 그때 위원님께……. 농업기술센터소장 짓는 데 좀 적게 들어가면 지금 구이 같은 데는 한 6∼7억 잡고요.

이제 새로 짓는다면 아무래도 더 들어가겠죠. 기계도 사야 되고요, 또 땅도 구입해야 되고요, 보통 한 30억 이상 들어갑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아니고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부지를 사려고 작년부터 알아봤어요. 그런데 부지가 저희들, 저도 상당히 욕심이 많아가지고 기왕이면 좋은 땅 좋은 위치를 사려고 한 다섯 군데, 여섯 군데를 다녀봤습니다. 그런데 안 나와 가지고 저희들이 공유재산 심의 요청을 못했던 것이고요.

이것이 갑자기 이렇게 보니까 저도 욕심이 나서 조금 무리를 해서 이렇게 요청을 했던 것이고요. 의회를 뭐 그런 차원에서 한 것은 아닙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그 땅이 위치가 좋다 보니까 또…….

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만을 위해서 기다려주는 땅이 아니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그렇게까지는 아니고요. 하여튼 저희들이 임대사업소를 짓기에는 굉장히 좋은 땅이기 때문에 저도 욕심을 내고 좀…….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럴 수도 있죠, 위치가 좋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요, 예산이 좀 그러다 보니까 일단 땅이라도 잡아놓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가진 것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임대사업소 사업 계획으로 땅을 잡아놓는다는 것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저희들이 삼례 지을 때도 다 돌아봐서 아는데요, 삼례에 저 땅을 살 때도 우리 직원들……. 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임대사업장을 짓기에 타당한 그런 것은 없다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단 계약 그런 식으로 해서 2억 세워놓고 지금 그렇게 예산은……. 농업기술센터소장 7억은 2018년도에 하는 것으로 지금, 그러니까 이 계획 자체가 조금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