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상철 의원 발언
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제2차 회의에서는 제1차 회의 시 차수 변경으로 인한 당초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여기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변경안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2차 회의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7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완주군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완주 문화재단 출연 동의의 건을 심사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영선 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고,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시설 용지 기부채납 및 공공 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류영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4분 정회) (10시46분 속개) 3. 완주군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4.
완주 문화재단 출연 동의의 건 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과 검토보고가 있었으므로 바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시설 용지 기부채납 및 공공 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그냥 다 모르고 했다고 그러는데 이거 뻔히 보면 그 사람이 왜 여기다가 그 땅을 갖다가 기부채납한다는 이유가 뭐예요? 아니 내 땅 멀쩡한 것을 갖다가 완주군에다가 기부채납을 하겠다는 어떤 선행 조건이나 이런 건 제시 안 해요, 그쪽에서? 장 그러니까 거기에서 기부채납을 할 때, 내 땅 갖다가 기부채납을 할 때 그냥 자선사업가라고 해서 그냥 군에서 갖다가 쓰시오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 말이에요.
그렇죠? 장 기부채납을 함으로 해서 우리 이 토지 인근을 어떠어떠한 형태로 용도변경을 해주고 하는 이런 요구 조건이 있었을 거 아니냐 그 말이에요. 장 이거 지난번에도 한번 심사를 할 때 기부채납을 한다고 해봐야 결국 그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 주차장이에요.
그 근린생활시설로 병원을 짓는다거나 무슨 다른 용도로 쓴다고 해도 그 사람들이 평생 쓰는 주차장이고, 하나 달라질 게 없어요. 이것이 근린생활시설지구로 바뀌는 거, 그것밖에 없다고 봐요. 그러면 그 사람이 기부채납 미명 아래 그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굉장히 크다고 봐야죠.
이게 아차 한번 잘못하면 큰 특혜 의혹에 휩싸일 수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은 거예요. 장 연대까지 이 문제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다 상의를 했어요. 이건 부적합하다.
부적절하다. 장 아니 그러니까 지역에서 주민들이 필요하다고, 뻑 하면 주민들을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해서 압박을 하려고 그러는데, 과연 그 주민들이 그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몇 사람이나 하느냐 그 말이에요. 주민들 몇 사람 편의를 봐주는 걸로 해서 그 사람은 재산상 엄청난 이득을 취한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가 그런 데에 휘말려야 할 이유가 없죠.
장 그러면 도로에 있는 차들이 다 거기에 수용이 됩니까? 장 50여 대 들어가면 병원에 오는 사람들, 그 안에 건물에 들어오는 사람들, 볼일 보러 온 사람들도 다 거기다가 채울 수도 없어요. 50여 대 가지고…….
장 얘기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손드는” 위원 있음) 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혁신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완주 삼봉 공공주택지구 공공용지 매입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등원 위원님. 지금 보건소는 꼭 해야 할 사업이고. 또 지금 상하수도사업소가 봉동에 있는데 솔직히 거기는 하루빨리 옮겨야 돼요.
주차장도 그렇거니와 그 장소가 굉장히 협소해서 이거 하루빨리 여기는 옮겨야 된다고 거기를 갔다 온 사람들은 다 이구동성으로 얘기를 하고. 또 다른 건 모르겠어요, 거기 보훈회관은 이건 정말로 이 보훈단체 9개 단체가 지금 삼례읍사무소 뒤에 옛날 70년도 초에 삼례 보건소로 쓰던 사무실 방 3개인가 밖에 없는데 이 9개 단체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것은 뭐 선거공약뿐만이 아니라 이 보훈단체는 거기다가 꼭 짓는 걸로 이렇게 얘기해가지고 보훈단체는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사회복지관이나 이런 건 몰라도.
또 오늘도 얘기가 되다시피 나중에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이서에 그것도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는데, 거기가 6천 세대가 들어온다면 최하 못 잡아도 한 집에 2명씩만 계산해도 1만2천 명 아니겠어요? 장 약 1만5천 명은, 아무리 리밋으로 잡아도 1만5천 명은 들어올 것이다 그 말이에요, 거기가. 그러면 거기에 따른 어떤 주차장 확보는 제일 먼저 우선되어야 할 거 아니냐.
장 공공 도서관, 이건 좀 천천히 한다고 하더라도 우선 다급한 것이 주차장, 노인회관, 보건소. 문화체육센터, 장애인 체육관 이거는 지금 당장에 그렇게 시급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 그 말이죠. 실컷 해봐야 공공 도서관에 한 300평 되는고만요.
장 주차장이 9천 평이고. 그다음에 또 거기에 완주 소방서도 우리가……. 장 그렇다면 제가 볼 때는 우선 보건소, 그다음에 보훈회관, 상하수도사업소, 그다음에 시설공원사업소.
이 시설공원사업소가 지금 삼례 운동장 체육관 사무실 조그마하게 쓰다가 지금 봉동 어디론가……. 장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견해나 이런 것들이 다르니까. 다음에 이 땅을 갖다가 우리가 꼭 필요해서 확보를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이보다 엄청 더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될 거 아닙니까?
장 수고하셨습니다. 좌우간 꼭 지금 어떤 시급성을 요구하는 걸 빼놓고라도 문화체육센터, 장애인 체육관, 이런 거……. 솔직한 얘기가 청완초등학교를 갖다가 우리 완주군에서 매입한다고 하면 거기다가 해도 상관없을 거 아니에요?
장 그래요, 저도 삼례라고 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참 말하기가 조심스러운데, 지금 현재 삼례에 거주하는 인구보다도 1만5천 명이 오게 되면 거기에 있는 그 근방 사람들,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 한 5천 명 해가지고 말하자면 한 2만 명 이상이 거기에 밀집되어있다시피 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어떤 유휴공간이랄지 문화시설이랄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데 나중에서야 하려고 보면 땅값이 엄청나게, 지금 막 굉장히 오르더만요 거기가. 장 거의 19만원씩 주고 토지공사에다가 파는 것이 지금 300몇십만원 이렇게 달라고 하는 상황이라고요, 현재 상황이.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깊이 있게 생각을 해서 우선 당장에 돈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 유휴부지(구35사단 유격장) 매입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그런 뭔가를 만들어달라는 거 아니에요. 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6시04분 정회) (16시15분 속개) 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이전 신축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신축에 관한 건은 아까 얘기 다 들었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완주군 청소년 수련시설 부지매입 및 건물 신축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류영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장 31만원?
이거는 지금 여기서 추정가예요, 그렇지 아니면 공시지가예요? 장 완주군에 있는 그 공시지가에 그것이 안 나와 있어요? 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이저수지 수상레저단지 부지매입 및 건물 신축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상레저단지 이것은 지금 도지사 공약사항인가요? 장 35%를 우리가 부담하는데 지금 얼마 들어가요? 96억?
장 총사업비가 96억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35%를 낸다고 보면……. 장 도지사 공약사항이라면서…….
구이 저수지에 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완주군 야구장 조성사업 부지매입 및 건물 신축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세요?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그렇다면 어차피 스포츠타운을 갖다가 조성하려면 기왕이면 야구장도 한 곳에 밀집되어가지고 도민체전을 한다든가 이렇게 할 생각을 해야지 무슨 그 사람들 얘기를 듣고 여기가 접근성이 좋다, 어떻다. 나이 70∼80 먹은 게이트볼장을 할 것 같으면 어떤 접근성도 찾아야겠지만 야구는 젊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차 없는 사람들 하나도 없어요. 야구방망이 들고 다니는 사람들 전부다 차 가지고 다녀요.
그러니까 접근성이나 이런 거 가지고는 별 큰 문제가 안 된다 그 말이죠. 그러니까 땅을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를 해서 하는 게 정말로 우리 스포츠타운같이 형성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장 저는요, 이건 사적으로 제가 얘기할게요.
완주군만 도민체전을 한 번도 안 치렀다고 해가지고 완주군에다가 해야 될 거 아니냐 해서 김태식 의원 있을 때부터 이런 사업들을 해달라고 하는데 저는 적극 반대했어요. 왜? 바로 옆에 전주가 있는데 꼭 완주군 정체성 살리기 위해서 그 엄청난 예산을 투자해가지고 10년에 한 번 돌아오는 전국체전 대비해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야 되느냐.
이거는 정말로 국고 낭비다 해서 저는 적극적으로 그걸 반대를 한 사람이에요. 이거 지어놓고 도민체전 같은 거 하려면 그동안 관리비로 주는 돈이 엄청나요. 이런 거 지어놓고.
전주 월드컵 경기 그 몇 경기 치르려고 한 2천억 들여서 경기장 만들어놓고 1년에 관리비 한 20억 이상 들어가요. 애물단지예요. 장 그러니까 경제논리를 따지는 것은 아니고 저도 체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것이 필요한 것은 알지만 이게 그렇게 불요불급하고 시급한 것은 아니다 그 말이죠.
이것보다 더 시급한 사업들이 산적해 있는데. 동호인들이 한 400명? 완주군 동호인들 400명 중에 한 200명도 안 될 거예요. 50%도 안 돼요.
그러면 전주시민이나 익산시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여기다가 체육관을 만들어야 되느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완주군 사람들이 거기 익산 가서 야구한다고 하면 그리해라, 하느냐 그 말이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테니스장 조성사업 이건 끝났죠? 다음은 삼례 게이트볼장 조성사업 부지매입 및 건물 신축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봉동 주민자치센터 주차장 조성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이 농기계 임대사업소 이전 부지매입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장 최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그 임대사업소를 몇 년도에 준공했죠? 장 세상에 공무원들이나 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몇 년 앞도 못 보고 2년4개월 만에 건물을 또 옮겨서 지어야겠다고 하는 것은 정말로 한치 앞을 못 보는 사람들 아니냐.
거기가 구이만 쓰는 게 아니라 상관, 소양도 같이 거기서 이용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장 왜 처음부터 100평도 못 되는 임대사업소를 갖다가 만들어놓고. 누구 땅 사줄 일 있었는가 보고만요 그때.
장 그렇다면 요새 100평 갖고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하는데 기계를 몇 대나 넣을 수 있어요? 장 그런 것을 반면교사 삼아서 삼례, 봉동 농기계수리센터인가요? 장 알았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23분 정회) (18시04분 속개) 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을 통해서 조율한 결과에 대하여 최등원 간사께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 최등원 간사로부터 수정안대로 처리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재청하십니까? (“재청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또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최등원 간사의 동의안대로 수정가결 처리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7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최등원 간사의 동의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완주군 문화재단 출연 동의의 건에 대하여 앞서 제안 설명과 검토보고가 있었으므로 바로 질의 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완주군 문화재단 출연 동의의 건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무슨 사안이 터졌을 때 그것을 바로 대처를 해야지, 임기가 직원들이 3월 7일 날까지니까 3월 7일 날까지는 가고. 이게 지금 애들 장난도 아니다 그 말이에요. 그런 비리가 발견되고 하면 그 즉시 바로 단죄를 해버리던가 해야지 내가 3월 7일 날이면 나간다는 걸 상대방이 지금 대부분 알고 있을 거 아닙니까?
장 그러니까 계약기간이. 그런데 그 어떤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한테 계약기간이라는 것이 필요합니까? 장 그러면 징계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들 업무를 중단시킨다든가.
장 내가 남달리 이 분개를 하는 것은 저는 정말로 이 문화재단이 설립되기까지 무지하게 나름대로 노력을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겨우 1년 남짓 되어가지고 이런 일들이나 생기고, 1년 동안에 한번 지켜봐 주시라고……. 그러면 1년 동안에 정말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할 거 같으면 봐라,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고 하는데 1년 동안에 이제 시작이라고……. 전문가가 뭐 때문에 필요합니까?
장 아니, 지도감독 차원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건. 전문가라고 해서 뽑은 사람들이 뭐 때문에 그 사람들을 뽑았느냐 그 말이에요. 예산 부족하다고 예산 타령이나 하고 있고, 인원수가 모자란다고 해서 인원수나 늘려달라고 그러고.
이런 식으로 문화재단을 운영할 것 같으면 문화재단을 작년에 만든 거, 우리 문화재단 없어도 완주군 아무 이상 없이 돌아갔어요. 꼭 법으로 그것이 있어야지 완주군에 무슨 발전이 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장 그러니까 맨날 여기 와서 지적받으면 노력해서 하겠다 하겠다 하지만, 지금 정말로 우리 의원들이 기분 나쁜 건 뭐냐, 여러분들이 의회에서 어떤 선행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다 해놓고 와서 우리보고 추인만 하라, 추인만 하라.
이런 식이 몸에 배어버렸어요. 이렇게 일을 여기까지 왔으니까……. 우리 신봉준 국장 잘 들어야 돼요.
의회에 와서 심의를 거쳐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해서 의회에서 통과가 된 다음에 일을 추진해야 할 일들도 의회 제쳐놓고 공무원들이 해놓고 나중에 이렇게 되었으니까 이거 통과시켜 주겠지. 전부 이런 식이다 이 말이에요. 여기 앉아서 잘 못하겠다고 답변하는 사람 한 사람이나 있는 줄 알아요?
한 사람도 없어요. 다 잘하겠다고 해요. 그래놓고 무슨 예산 올려달라는 소리가 나오고…….
장 앞으로 잘하는 건 당연히 잘해야죠. 그렇다고 여기에서 감사실장이 감사를 제대로 해요? 거기에서 힘 있는 사람들이 전부다 군수 측근이라고 하는 사람들,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 가서 어떤 인사 문제를 갖다가 청탁하는 입장인데 그 사람들한테 왜 이렇게 잘못했냐고 추궁을 하고 할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그건 맥없이 여기 와서 하는 소리지. 어떻게 감사를 해요? 맥없이 감사한다고 해야 밑에 힘없는 사람들만 당하고.
돈 지금 불법으로 쓴 거 변상하면 그걸로 끝난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나라 법을 바꿔야 돼요. 도둑놈 아무 필요도 없어요. 들키면 ‘이거 제자리에 갖다 놓을게요’ 하고 갖다 놔버리면 무죄 아니에요? ‘그리고 다음부터 하지 마’, ‘예.’ 일벌백계라고 하는 말 잘 알죠?
장 정말로 한 사람을 갖다가 법대로 과감하게 처단을 했을 때 100명한테 경계를 하도록 만든다고 해서 일벌백계예요. 그냥 흐지부지해요 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문화재단에 대해서 미련이 없어요.
장 그 앞으로 소리는 그만하라니까요. 계속 와서 여기서 앞으로, 앞으로……. 돈 6억 들여놓고 공모사업 한다고 해가지고 2천 몇 백만원짜리 공모사업 하나 하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 일자리 만들어가지고 다 돈 잔치하고 그걸로 1년 동안 끝나버렸다 이 말이에요.
무슨 1년 동안에 열심히 해서 어떤 성과를 내야 그것을 하자고 한 사람들도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는 것이지. 돈 6억 갖다가 뭐 했어요? 나는 입이 천 개라도 문화재단에 대해서 할 말이 없는 사람이에요.
나는 비판적인 시각으로 나가야 돼요, 이제.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장 그러면 문화재단 출연 동의의 건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나 위원장이라도 이런 식으로는 나는 절대 안 하니까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세요.
이상으로 제218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제3차 회의는 2016년 12월 6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