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섭
전문위원 전문위원 송정섭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2쪽 검토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13쪽, 먼저 세입예산 검토입니다. 2017년 제1회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17억7,764만원이 증액된 5,730억6,291만원이며, 자체 재원은 총 85억2,793만원이 증가한 1,357억9,516만원으로 지방세수입 22억1,400만원, 경상적 세외수입 5,794만원, 임시적 세외수입 62억5,599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의존재원은 142억8,966만원이 증가한 4,069억772만원으로 지방교부세 63억7,400만원, 조정교부금 등 3천만원, 보조금은 78억8,566만원이 증가한 2,180억으로 5,472만원 중 국고보조금 77억7,824만원, 시·도비 보조금 1억742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49억6,003만원이 증가한 303억6,003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지방세입니다. 지방세수입은 총 844억5,259만원으로 22억1,4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세는 일반회계 자체 재원의 62.1%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전체 세입예산의 13.8%를 차지하는 등 군의 주요 재원으로써 세입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6%가 증가한 844억5,259만원으로 과목별로는 보통세 838억5,259만원, 지난연도 수입 6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16쪽, 세외수입입니다. 세외수입은 총 843억3,252만원으로 89억3,187만원이 증가하였으며, 과목별로 살펴보면 경상적 수입 25억5,263만원, 임시적 세외수입 63억7,924만원이 증가하였으며, 경상적 세외수입분야 25억5,263만원으로 증가 원인을 살펴보면, 사용료 수입이 24억9,469만원으로 공기업특별회계 이월금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분야는 63억7,924만원의 증가는 재산매각수입 39억7,766만원, 부담금 6,607만원, 과년도 수입이 2억2,324만원, 기타수입이 21억1,186만원 등입니다. 다음 17쪽, 이자수입입니다. 자금 운용 이자수입은 2017년도 본예산 23억3,533만원을 편성하였으며, 6월 말 현재 이자수입액은 5억2천만원으로 예산액 23억3,534만원의 22.2%로 세수결함이 예측되는 사항으로 6월 말 기준 평균 잔고액이 전년보다 309억원이 적고 현재 평균 이자율이 0.5%으로 자금운용 여건이 좋지 않아 이자수입도 매년 감소될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18쪽, 지방교부세입니다. 지방교부세는 1,747억2,300만원으로 63억7,3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 세입규모는 1,747억2,3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3억7,300만원 증가하였으며, 과목별로는 보통교부세 58억8,400만원이 증액되었고, 특별교부세 4억9천만원 중 종합민원과 도로명판 제작비 10만원, 산림축산과 조경수 유통센터 조성사업 6억원, 재난안전과 가뭄대책 저수지 준설 8천만원이 증액되었고, 재난안전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2억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순세계잉여금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은 총 225억7,190만원으로 28억2,809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은 본예산 편성 시 추정액의 일부를 결산 완료 후 추경예산에 잔여분을 반영하고 있는데 2016 회계연도 결산 결과 전체 순세계잉여금은 225억7,190만원 발생하여 이 중 본예산 반영액은 254억원으로 차액분 28억2,809만원을 감액한 바, 이는 매년 발생되는 순세계잉여금액이 근접 치에 접근하고 있지만 고정관념적인 세출추계의 한계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 20쪽, 세출예산 검토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경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77억7,764만원이 증가한 5,730억6,291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기능별로 살펴보면, 예산규모는 사회복지 23%, 농림해양수산 16.9%, 환경보호 9.3%, 국토 및 지역개발 8% 부분이 일반회계 전체 세출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사회복지, 농업분야, 환경분야 등 군의 핵심 과제에 투자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정예산 대비 증감액을 살펴보면, 277억7,764만원이 증가하였으며, 기능별로는 일반공공행정 15억460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20억8,688만원, 문화 및 관광 16억3,700만원, 환경보호 29억9,020만원, 사회복지 15억2,878만원, 농림해양수산 54억4,722만원, 산업·중소기업 53억5,590만원, 수송 및 교통 13억527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 53억5,137만원이 증액되었으며, 교육 2억832만원, 보건 1,806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조직별 편성 내용으로는 기획감사실 44억6,656만원, 행정복지국 69억1,321만원, 경제안전국 214억4,761만원, 직속기관 10억7,775만원, 사업소 25억9,245만원, 읍면 9,792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23쪽, 신규사업 적정성입니다. 순 군비사업 3천만원 이상은 104건에 807억9,827만원으로 1,836억8,75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은 60건에 95억2,84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5천만원, 이차전지 신소재 융합 실용화 촉진사업 3천만원, 농업인회관 로컬푸드 안전관리센터 관리 2억8,700만원,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할 때 금번 추경에 편성해야 할 불요불급한 시급성을 요하는 사업인지, 또한 문화예술과 소관 작은 영화관 주민 시네마 스쿨 운영, 문화재단 출연금은 2017년도 본예산 심의과정에서 삭감되어 금번 추경안에 계상된 사업으로 추경편성의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30쪽, 추경 성립 전 예산집행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부서별 자산취득비입니다. 부서별 자산취득비 예산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총 33건에 8억3,772만원으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57조에 의하면 물품수급관리 계획을 한 회계연도 정수관리대상 물품구입 예정 사항을 진단하여 계획성 있게 집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34쪽, 연구용역비 적정성입니다. 이번 추경예산의 연구용역비 편성 내역은 총 9건으로 6억9,600만원이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연구용역비 편성 시에는 완주군 용역과제심의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적법하게 행정절차를 이행했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35쪽, 예비비 편성 적정성 검토입니다. 예비비는 일반회계 총액의 1% 이내에 편성하도록 되어있는 바 26억8,084만원으로 추후 의회의 결산심사 시 예비비 지출사유 및 사용기한 해당 여부에 예비비 지출시기 등의 적정성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36쪽, 지방채 상환 검토입니다. 현재 우리 군의 채무현황은 지방상수도 사업비 59억6천만원, 신청사 건립 사업비 33억750만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110억원 등 203억3,500만원 지방채 상환으로 건전 재정하게 운영하고 이자 절감된 예산으로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 사업에 투자되도록 노력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 검토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특별회계 예산안은 총 385억2,025만원으로 33억985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공기업특별회계는 24억9,469만원이 증액된 276억8,762만원, 기타 특별회계는 8억1,515만원이 증액된 108억3,263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