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향자 의원 발언
이향자 의원입니다. 우리 행정의 전반을 관할하시는 우리 과장님, 올 한 해에도 건승하셔서 우리 완주군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 바라고요. 자원봉사상도 우리 완주군에서 많이 받았고 지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행사장이나 어디를 가면 정말 연세 드신 분들까지 행사장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굉장히 존경스럽고 저희들이 진짜 낮아지는 느낌까지 드는 그런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내용들을 보면 수지침, 귀반사 네일아트, 국화빵, 묵사발 뭐 이런 것들로 작년에 했던 거, 재작년에 했던 거 또 2018년도에 하는 이런 봉사들이 중복되는 것보다는 새로운 봉사가 있지 않을까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제 그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목욕탕이 없는 오지 읍면 이런 분들이 연세도 많으시고 겨울에 목욕을 한 번도 못하셔가지고 자기도 느끼기에 냄새가 나니까 경로당도 남들이 싫어하고 냄새난다고 피하고 그런 느낌이 사람은 다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못 가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목욕차가 와서 목욕을 해주는 것은 비용이 너무 비싸거든요?
그래서 그 목욕서비스 봉사를 마을에서 좀 거동도 어렵고 목욕탕이 멀고 해서 목욕을 못하시는 분들을 삼삼오오 차로 수송해서 목욕 도우미 같은 걸 해가지고 목욕 봉사를 하는 걸 발굴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한번 자원봉사센터하고 고민하셔가지고 그렇게 하면 조금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소외계층 집수리를 해주는데 2017년도에는 몇 가구나 해줬는가요?
파악은 못했고요? 그런데 그 집수리 하는 현장에 가보면 정말 독거노인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수십 년 동안 치우지 않고 살아가지고 정말 어떻게 보면, 어떤 짐승을 제가 말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우리 같은 곳에서 살았다가 깨끗하게 치워주고 집수리까지 해주고 그렇게 하면 그 해맑게 웃는, 주름진 얼굴에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시는 분들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찾아서 이런 것은 좀 더 독려해야 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통합관제센터를 지금 민간위탁으로 해서 거기에서 하죠? 지금 몇 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3교대 시간이 제가 듣기로는 여성분들이 근무하고 뭐하고 하는데 아침에 7시에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불편한 것들이 많더라.
그 교대시간을 그래도 8시 정도로 해야 집안도 이렇게,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나오기도 바쁜데 7시로 하니까 집안일을 아무것도 못하고 본인만 준비하고 나와야 하니까 가정을 돌보면서 하는 여성들에게 좀 불편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거 접수 받아보신 적 있나요? 어차피 3교대로 하는 거니까 시간을 조금, 뭐 8시에 시작하면 조금 뒤로 밀려질 것이고…….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 많이 해주셨고, 어쨌거나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도 우리 공무원들 친절교육을 좀 신경쓰셔가지고 친절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시상도 해서 좀 우리 완주군 군청을 갔다거나 아니면 읍면사무소를 찾았을 때 정말 웃는 얼굴로 인사 받아서 하루가 기분 좋은 그런 분위기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전통한옥 지원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년도에 보면, 2011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21동을 지원해줬는데요.
지금 한 3천만원까지 지원을 해주잖아요. 이거는 신축할 경우잖아요? 그런데 신축하는 경우가 아니고 보존해야 할 한옥이 있어요, 마을에 가면.
정말 저 한옥은 아깝다. 그런데 좀 폐가식으로 되는 그런 경우에 신축을 꼭 독려하는 것보다는 그 한옥을 잘 수리해서 깔끔하게 보존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 사업은 혹시 안 하고 계시는가요? 1천만원? 1천만원은 좀 적어요. 1천만원 가지고 손댔다 하면 보통 한옥은 제가 생각할 적에 4∼5천 안 들이고는 그거 수리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계획을 세워놓고,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우리가 줄 수는 없고요. 그 상한선을 세워놓고 50%, 50%라든지 자부담 50%, 우리 보조 50%라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 조례를 만들어서 정말 그 마을에 가면 그래도 한옥을 잘 보존한 집도 있고 또 이제 저기들이 떠나다 보니까 참 한옥은 아까운데 방치되어 있는 그런 한옥도 있고요. 그리고 그런 좋은 한옥들은 거의 마을 중앙에 있어요.
옛날에는 집터가 가운데에 있어야 좋다고 그래가지고 그랬는데 그것 때문에 흉물스럽게 남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거는 좀, 한옥을 우리가 새로 짓는 것보다 옛날 것을 보존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연구해보세요. 그러니까 무작정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상한선을 정해놓고…….
그리고 지금 신축 같은 경우에는 한옥이 워낙 신축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2011년부터 2017년도 7개년에 걸쳐서 21동밖에 안 했잖아요. 3천만원을 지원해준다고 해도 한옥으로 지을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건축비가 워낙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데 오히려 그거를 개보수해서 사용토록 권장을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여기 지금 주민생활 밀착형 무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MOU 체결을 해가지고 건축사,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들이 무료상담을 해주고 있는데, 우리 상담 받는 사람도 무료고 재능 기부해서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제 매주 수요일 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작년에 실적을 보면 39회, 36회, 감정평가사는 5회, 이 정도 실적을 냈는데요. 52주 쉬지 않고 지금 수요일이면 계속 하나요? 조금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요.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무료상담 이거를 운행하고 있다는 거를. 홍보를 좀 해서 어려운 분들이 부동산에 대한 지식도 없고 그런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원봉사실은 친절이 최고 우선이에요.
신속도 중요하고 그렇지만 친절을 강조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우리 재정관리과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올해 힘내시고 열심히 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지금 여기 주민자치센터 건립을 세 군데 추진하고 있는데 이거 행복복지센터인가 그렇게 바뀐 거 아니에요? 명칭이 지금 다 바뀌었죠?
여기 책자에도 그렇게 바꿔서, 작은 것이지만 표기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용진이 연초 방문 때도 보니까 토지 문제 협의가 지금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어젠가 들으니까 뭐 협의가 잘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그래서 혹시 그동안에 진행된 사실이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용진에 부동산 하시는 분이 군청에 와서 말씀하셨다는데 잘못된 정보고만요?
그리고 그 화산 주민자치센터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기 위치는 어디로 선정이 되었어요? 이제 계획해서 공청회나 이런 걸 통해서 부지선정 해야 되는고만요?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했기 때문에 저기하는데, 우리 6쪽에 보면 군세 세원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지방세 다음에, 지방소득세 다음에 높은 것이 재산세보다도 자동차세 부분에서 우리가 많이 세수 확충을 하고 있는데, 여기 주행세분에서요 울산광역시에서 우리나라 전국 것을 거기서 안분으로…….
그러면 그 안분이라는 것이 뭘 기준으로 잡고 안분을 해요? 그게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하여튼 세수 확충도 잘 하시고 우리 재정관리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좀 주셨으면 좋겠고,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몇 년 동안 그 마그네다리 옆에 전 소싸움 부지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다가 이번에 농민회한테 또 컨테이너박스를 놓고 사용토록 그렇게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는 우리 재정관리과하고 협의해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그 농민회 사무실 거기에다가 사용토록 했다는 것은 몇 년 동안 거기는 아무런 계획을, 뭐 건축물이나 그런 계획이 없다는 걸로 이해하면…….
그렇게 하면 제가 볼 때는 위치를 좀 측면 같은 데에다가 하면 좋을 텐데 거의 중앙부지에다가 컨테이너박스를 놓아가지고 우리 군에서 뭔가 거기에다가 하고자 할 때 공사 전에 철거를 해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또 그게 예산이 낭비도 되고 그러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 재정관리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 위치를 잡았는가 하고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하여튼 항상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제가 답변을 들었냐면, 거기는 굉장히 금싸라기고 소중한 땅이니까 앞으로 뭔가 시시한 사업을 않고 거대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그렇게 들었으니까 지금 그 주위에 사는 분들이나 봉동읍민들이 늦어지는 만큼 거기에 뭔가 획기적인 것이 들어올 것이다 하고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장기적으로 되더라도 뭔가 계획을 세워서 봉동에 상징이 되는 그런 건축물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저는 기대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새로 우리 환경과장님으로 오셔서 업무수행을 함에 있어서 올해 쾌적한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꼼꼼하게 우리 서남용 의원님께서 다 제가 궁금했던 것을 말씀해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음식물 처리를 이삭하고 해가지고 지금 대행해서 처리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 소재지권이나 인구가 좀 밀집한 아파트 지역은 음식물 처리가 가능한데 그 외 지역 자연부락이나 이런 데는 지금 음식물 처리를 그냥 어떤 방안이 없이 하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앞으로의 어떤 계획은 있으신가요? 지금도 톤당 처리비가 뭐 우리도 전라북도 평균 수준에서는 하고 있는데 익산이나 군산 이런 데는 엄청 우리보다 톤당 처리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음식물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걸로는 마을단위는 불가능하다고 봐요.
그런데 썩는 비닐, 그 비닐봉투를 구입해서 그분들이 어느 일정한 큰 통에다 버릴 수 있는……. 나오면서, 마을에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라도 어떤 대책을 세워줘야죠. 왜냐하면요 지금 농촌 시골 어르신들은 옛날부터 음식을 남기면 죄받는다고 해가지고 했으면 많이 드세요.
그런데 젊은 세대들은 아까운 줄 모르고 그냥 다 버리는데 그 마을단위에 사는 사람들은, 옛날 어르신들은 그래도 텃밭이라도 있고 자기 밭도 있고 농토도 있고 그러니까 일명 거름자리라고 하죠, 그런 데에다가 해서 퇴비하고 섞어서 쓰기도 하고 그냥 밭 한쪽 파고 묻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하는데, 농사도 안 짓고 그냥 시골 단독주택에서 사는 젊은 사람들이랑은 참 이게 막연해요, 처리하기가. 남의 밭에다가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래서 어떤 음식물을 공동으로 버리는 용기가 비치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이런 경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예, 그걸 저는 사용을 해봤습니다. 꽤 오래 되었어요.
한 6∼7년도 더 되었나 그렇게 사용을 해봤는데 그걸 비치해놓고 그냥 싱크대 밑에서 발로 밟으면 위에서 싹 갈아져가지고 하수구를 통해서 나가는데, 그 옆에 미생물 주머니 같은 것이 달려가지고 미생물이 들어가서 완전히 환경오염이 안 되게까지 처리해서 나가는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기계들이 있더라고요. 편리하기는 엄청 편리한데, 쓰레기 그 냄새나는 봉투가지고 안 나가는 것만 해도 엄청 편리한데 고장이 잦고 옛날에 한 거라 모르고. 그리고 뼈라든지 껍질이 단단하다든지 그런 것들을 갈아낼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또 그 기계에다가 갈지 못하고 또 버려야 하는 음식물 처리가 나오기는 하는데, 어떤 지자체에서는 50%, 50% 해가지고 권장하는 지자체도 있다고……. 아파트를 신축할 때 아예 그게 의무적으로 들어가는 데도, 환경오염이나 이런 거 때문에 처리해서 미생물로 해서 오염 안 시키고 폐수처리장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이면 아파트에 의무적으로 그렇게 달아서 하는 아파트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거 한번 검토해가지고 우리 완주군도 한번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어차피 우리가 돈을 주고 음식물을 버리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거하고 예산 비교 차는 얼마나 나는지 검토분석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우리 완주군에 보건, 건강을 위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많이 애써주시고 계시는데 그 제내리 보건진료소 이전 신축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내리 보건소에 대해서는 그 테크노밸리 편입되는 부지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이전 신축을 하게 되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그 제내리 보건소에 대한, 그 제내리 분들에 대한 애정이 굉장히 많이 묻어있더라고요.
벽돌 한 장 한 장 날라서 같이 보건소를 지을 때 부역을 하다시피 했고, 또 토지는 기부채납을 해서 이렇게 만든 보건소기 때문에 애정이 많이 있는데, 지금 거기 보상액은 얼마를 받았나요? 그러니까 실은 그 보건소 토지는 기부채납 했고 또 건축비는 우리 행정에서 지원을 했겠지만 지을 때 제내리 분들이 부역을 해서 지은 그런 저긴데 보상액은 일단 군비로 들어왔어요.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고…….
그런데 제내리 분들이 마을이 다 편입이 되고 지금 제촌하고 신촌부락만 남아가지고 그쪽 부지로 가게 되었는데 실로 제내리 보건소에 인접해서 사시던 분들은 다 뿔뿔이 흩어져서 보건소를 이용할만한 분들이 그쪽으로 이주한 사람은 별로 없는 걸로 알아요. 그래서 참 씁쓸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그분들이 이제 일부는 지금 이미 이사를 갔고 지금 이주를 안 하신 분들이 더 많이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했던 것처럼 건강검진 차량이라도 그 보건소 쪽으로 가서, 이분들이 다 연로하시고 그러신 분들이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시내로 나가서 받는 것보다는 좀 이동차량 이용해서 건강검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도 해서 그분들 위로를 해줘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하루에 다 할 수는 없고 이날, 이날 있으니 예약해서……. 모자보건센터 이런 데에서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지역을 떠나시기 전에 좀 그래도 우리가 대접을 받았다, 그런 마음이라도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신축부지 토지매입비가 한 3천만원밖에 안 들어갔어요. 거기가 평수가 몇 평이에요?
그 땅 산 것만 여기에다가 표시했고만요? 2018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알았습니다.
그런데 건축이 한 45평 정도로 건축을 하는데 건축비가 꽤 많이, 3억7,200만원인데 여기에는 거기 보건소에 들어가는 집기나 이런 것들이 포함된 겁니까? 그래요, 잘 알았고요. 그다음에 우리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여기 426명이 전년도에 이렇게 출산장려금을 줬다는 거예요? 아, 전년도에? 그런데 우리 완주군에서 전년도에 출산은 몇 명을 했어요?
그런데 좀 줄었네요? 예전에 비해서 출산율이 줄었네요? 한 900명 이 정도는 우리 완주군에서 출산을 했는데…….
그러면 고산 6개면 통계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 팀장님들? 몇 년 전에 보면 23명, 24명 6개면 전체에서 이렇게 출산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전년도에 600명 이상이 700명 가까이 출산을 했는데 출산장려금을 받은 사람은 426명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조건이 안 되어서 지금 출산장려금을 못 받았는데, 제가 볼 때는 기간이 미달되어서 그런 사람이 많은 걸로 알아요. 그런데 우리 완주군에서 이 사업을 할 때는 출산을 정말 장려하고 출산장려금을 주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우리 조례가 1년 전에 퇴거가 되어야 맞죠? 그러면 신혼부부가 결혼해서 바로 임신해서 바로 아기 낳으면 원래 280일 만에 낳아요.
그러면 1년이 안 되어서 애기를 낳는데 이 사람이 출산장려금을 못 받으면 이건 억울한 거예요. 출산장려금을 받으려고 한 것도 아니고 우리 완주군으로 결혼해서 와가지고 사는데 이거 1년이 못되었다고 해가지고 출산장려금을 못 받는다. 이러면 아이 많이 낳지도 않고, 요즘에는 한 아이만 낳고 안 낳는 사람도 있고 그러는데 이거에 대한 서운함이 애기 장가보낼 때까지도 있을 거예요 아마.
그러니까 조례를 좀 개정하시기 바랍니다. 그 출산장려금을 받으려고 퇴거까지 하는 사람이면 엄청 소득이 없는 사람이고요……. 사례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고, 그다음에 단서조항을 남자는 계속 완주군에 살았어요.
그런데 결혼해서 여자가 퇴거해서 왔어요. 그런 경우는 그러면 제외……. 그 아이 낳기 좋은 세상을 우리가 서로 노력해서 만들어줘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마음에서 염려가 되어서 이 제안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셋째 아이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한꺼번에 지급을 않고 월에 10만원씩을 주기 때문에 1년이 되는 시점에서는 지급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저는. 그러면 완주군에서 6개월 살다 이전하면 6개월만 받고 떠나는 거고 1년 살다 떠나면 1년 받고 떠나는 거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줘야 맞지, 조금 한달 늦게 이사 왔다고 5년을 그냥 다 못 받아버리고 그렇게 하면 완주군에 와서 이사해서 사는 의미가 없어지잖아요, 그분들이.
불이익을 담았다는 그 불만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형평성 있게, 또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우리 완주군 행정이 예산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인지 그걸 조금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그리고 금연, 금연이 많이 권장되고 있고 또 지금은 금연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도 금연 1년 이상인가 되면 뭐 선물 나가요? 6개월 이상 했으면 선물 나가요?
그런데 그 선물 제가 한번 얘기했는데 얼마 정도……. 그래요. 시정해줘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너무 받고 실망한 분들이, 이 금연이라는 게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런데 6개월 자기네들은 큰일을 했다고 생각해서 보건소에서 뭔 선물을 준다고 하니까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그냥 몇 천원짜리 이런 것을 주니까 실망했던 분들의 이야기가 있었어요. 하여튼 올해는 우리 완주군이 겨울에 엄청 추웠어요.
동절기에.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가장 많이 질병이 발생을 했다면 어떤 종류인가요?
그 결핵이 우리나라에서 완전히 퇴치되었다 할 때쯤 해서 지금 들고 일어나요. 그런데 그 결핵이 면역력이 떨어지면 전염되는 병이기 때문에 좀 그런 것들을 홍보해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뭐 A형 감기가 있고 B형 감기가 있고 그래요, 요즘에? 우리가 생전 들어보지도 않던, 우리는 그냥 ‘독감’ 이렇게만 들었는데 요즘은 A형 감기, B형 감기 나뉘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춥다 보니까 그런 감기들이 발생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하여튼 모든 분야에서 좀 관심을 가지고 어떤 질병들이 새로 생기고 우리 완주군민들이 그걸로 인해서 불편함을 겪는지 그런 거까지도 챙겨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지금 취약지 헬기 착륙장까지 건설을 하면서 응급치료 환자를 빨리 수송을 해서 응급치료를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런 헬기 착륙장까지 건설을 해서 우리 완주군민을 안전하게 응급처치 하려고 하는 이 의지에 대해서 치하를 드리면서, 우리 완주군에 지금 응급실 운영하는 병원이 몇 개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유예기간을 금년 말까지는 연장을 해줬다 그거죠?
그러면 이렇게 헬기까지 해서 응급환자를 빨리 처치하려고 하는 의지가 담긴 우리 보건소에서 올 연말까지의 시한이 있으니까 그 안에 대책을 세우셔서 그 응급실이 폐쇄하지 않고 존속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요, 저도 응급환자를 싣고 전북대학병원을 여러 번 가봤어요. 그런데 정말 기다리다가 환자 애타서 죽습니다.
정말 웬만한 응급환자는 그냥 제쳐놓고 하는데 우리 지역에 응급실이 있다는 것은 웬만한 환자들 거기 가면 바로바로 처치가 되는데 만약에 그런 응급실이 없다고 보면 이제 시내로 갈 수밖에 없는데 애간장 녹아가지고 그거 기다리는 동안에 정말 환자들은 가슴이 타들어가요. 저는 그런 경험을 너무 여러 번 했기 때문에 좀 기간이 그래도 10개월 정도 있으니까 잘 검토를 해서 어떻게 하면 그 응급실, 우리 완주군에서 예산 투자 많이 했잖아요, 거기에다. 응급실.
보조도 많이 해줬고. 그런데 폐쇄하지 않고 존속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 좀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소장님 노력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