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강신영 의원 발언
건설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강신영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건설교통과 팀별로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건설행정팀장 곽인섭입니다. 도로시설팀장 최옥현입니다. 교통복지팀장 장충원입니다.
교통관리팀장 홍순규입니다. 차량등록팀장 김태원입니다. 평소 열정을 다하여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재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오늘 제23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항상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저희 건설교통과를 성원해 주신 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의거, 2018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일반현황과 3쪽,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군도 유지관리사업입니다. 완주군은 223개 노선 575.2㎞의 도로를 관리하고 있으며, 집중호우에 따른 배수설비시설, 속도 저감을 위한 방지턱 설치, 교통사고 추락방지를 위한 가드레일 설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소규모 도로포장 등 도로유지와 관련된 각종 사업과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2018년도 도로 유지보수 6억원, 아스콘 덧씌우기 7억원 총 13억원을 유지보수예산으로 책정하여 가드레일 설치, 맨홀 및 집수정, 배수로 정비, 교량 난간보수, 아스콘 덧씌우기 등 도로 유지관리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급경사지 점검, 안전시설 설치, 과속방지턱 설치, 소규모 도로포장, 아스콘 덧씌우기 등 연중 사업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입니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은 주민들의 원활한 도로통행과 교통사고 위험 해소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8년도 사업은 총 19건, 사업량 21.06㎞, 사업비 66억4천만원을 투자하여 신규사업 4건, 계속사업 15건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 하였으며, 현재 추진실적으로는 신규사업 1건, 계속사업 4건, 총 5건을 사업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교량 정밀점검입니다.
완주군은 8개 읍면에 교량 18개소가 시특법 대상이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1조에 의거, 15개소는 B등급, 3개소는 C등급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억8,100만원이며, 점검내용은 교량의 안전성과 상태평가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정밀점검용역을 완료하여 보수보강계획 수립으로 시설물 유지관리와 사전 사고 예방으로 공중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9쪽, 행복콜버스 통합운영입니다.
우리 군은 이서면 2대, 동상면 1대 총 3대의 행복콜버스가 운행 중에 있습니다. 총사업비 4억9,500만원으로 현재 전라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행복콜버스 연구용역비, 행복콜버스 2대분 차량구입비, 통합콜센터 구축 및 행복콜버스 운영비 등 도비 4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행복콜버스 2대 추가 운행권역을 검토 추진 중에 있으며, 올 8월까지 운송사업자 협의 및 주민설명회를 실시 후 9월부터 콜버스 운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복콜버스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정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행복콜버스 운영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0쪽, 대중교통 운영관리입니다. 우리군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행복콜버스를 관리 운영 중에 있으며, 총사업비는 84억5천만원으로 도비 10억4천만원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전주, 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및 요금단일화 시행에 관련하여 2015년도 1월 13일 양 지자체가 협약을 체결하였고 2015년도 2월 1일부터 요금단일화를 실시하여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약에 따라 작년 2월에 전주, 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삼례, 이서지역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였으며, 현장 모니터링 결과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2월 28일 이서지역 간선노선 2개를 신설하여 재조정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맞춤형 복지택시 운영관리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으뜸택시, 통학택시, 장애인희망콜, 안심택시를 운영 중에 있으며, 총사업비는 7억7,400만원으로 그중 국비 2천만원, 지특 7,500만원, 도비 2억2,900만원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으뜸택시는 2014년도 11월 7개 읍면, 21개 마을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도 지특예산을 확보하여 현재 9개 읍면, 45개 마을로 확대하였고, 통학택시는 2018년 1학기에는 관내 11개 학교 119명의 학생들의 통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희망콜은 2014년고 8월 4대를 시작으로 2016년까지 4대를 추가 확보하여 총 8대가 관내 주요지역에 분산 배치되어 운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안심택시 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택시외부광고를 통해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맞춤형 복지택시에 관하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하여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15만 자족도시 대비 중장기 종합교통계획 수립입니다.
본 계획은 총사업비 1억5천만원으로 금년 1차분 7천만원을 예산 편성하였습니다. 우리 군은 2016년 7월 교통권역에서 도시교통정비지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의거하여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및 중기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는 상황으로 광역교통체계 개선, 교통시설 개선, 대중교통체계 개선, 주차장 건설 운영, 보행환경 개선 등 기존 5년 단위의 교통관련 계획들을 집대성하는 20년 단위의 종합적인 중장기 교통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본 계획 수립을 통해 15만 자족도시 기틀을 마련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시교통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입니다. 교통기반시설 확충 개선 및 유지관리를 위하여 9개 사업 10억2천만원으로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4개소에 대한 2018년 신규사업은 상반기에 완료하였으며, 기타 유개승강장 등의 교통시설물 설치사업은 2억7,200만원 중 1억8,5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보조금 변경 통보된 승강장 조명 등 설치사업은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전기시설물 및 교통시설물 등에 대한 유지보수는 연간 단가계약을 추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신규 시설물 설치 및 교체는 이용객 수요와 현지여건 등을 고려 우선순위에 따라 추진할 계획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2017년도 대중교통시책 최우수 포상금 3억원을 활용 유개승강장 28개소, 탄소발열의자 8개소에 대한 추가설치 작업을 이달 중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쪽,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화물자동차 수요증가로 공영주차장 및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필요에 따라 이서 갈산리 전기안전공사 인근에 581평의 부지매입비를 2017년도에 60%인 18억원을 지급하고 2018년도에 40%인 12억2,500만원을 상반기에 지급완료 이전하였고, 금년도에 인근 공공도서관 신축을 위한 현장사무실 사용과 잔여부지에 대한 임시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2019년도에 주차장을 조성 완료하겠습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봉동읍 제내리 산 88-16번지외 7필지 약 6,050평에 대해 2018년도에서 2020년까지 3년도에 걸쳐 34억을 투자하여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국토부의 대중교통지원을 위한 지특예산 시도 자율편성사업으로 전라북도의 지특 추가지원이 불가하여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하여 연차적 군비확보를 통한 선 부지매입 후 공사비를 반영, 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속 친절한 차량등록 효율적 관리입니다. 총 3개 분야 22종 차량등록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5월 말 현재 차량등록대수 60,598대로 전라북도 내 다섯 번째입니다.
그간 1일 평균 361건의 등록민원을 처리하였고 무보험 운행사건 56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친절한 차량등록서비스와 차량과태료 사전안내서비스 등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보고드린 내용 중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교통과장 지금 저희가 어떻게 보면 둔산공원 입구 쪽에 저희가 지금 26면을 이번에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해가지고요 주차면을 확보했고요.
사실 둔산리의 인구가 기존에 계획된 인구보다 상대적으로 지금 많이 거주하고 살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크게 보면 3가지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가장 분지는 둔산공원 일대에 주차장 확보를 최우선적으로 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둔산 쪽에 중학교, 초등학교 쪽에 수시로 불법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지금 현재 렉시안이나 센트럴카운티 외곽 쪽에 화물 불법주정차를 하고 있는데 밤샘주차를 지금 꾸준히 하고 있고요. 그 건너편 쪽 익산IC 쪽에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화물차고지 아까 주요업무 보고 때 명시시킨 것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인근에 솔라파크 부지 교환되면 거기에다가 임시주차장을 또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큰 축은 3가지 방향으로 잡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저희가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할 때 가장 크게 본 것이 우리 같은 경우에는 획일적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노선개편을 할 때.
그래서 그걸 획일적으로 한 것은 우리 자체 내에서 읍면 간에 연결할 수 있는 내부노선이 중요하겠다. 그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가지고 노선개편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조사를 해보면 지간선제를 할 때 35번, 36번을 삼례에서 고산까지 경유해서 노선이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그 노선을 경유하면서 불편하시더라도 봉동에서 얼마든지 갈아탈 수 있도록 무료환승을 2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전주 시내버스 노선 저희가 체크는 해봤는데 그렇게 많이 줄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참고로 지난번에 류영렬 의원님께서 저희한테 건의한 사항을 이번 업무보고가 끝나게 되면 별도로 그 노선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예, 이 부분은 면밀하게 체크해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지는 제가 알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봤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거기 주차장이 그전에 확보를 했을 때부터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진입할 때 선형이 좀 안 맞아가지고 진입할 때 상당히 위험스럽고요. 그리고 우리가 임대를 하게 되면 전체 조명시설을 다 갖춰야 돼요. 그리고 안쪽에 있다 보니까 궁극적인 것은 그 인근 상가에 받치는 역할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공익적으로 어떤 공영주차장으로써는 현실적으로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만약에 시설을 갖춰가지고 우리가 부지매입은 현실적으로 좀 어렵고 임시로 한다고 해도 여러 가지 그 상황을 고려해봤을 때 주차장으로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가지고 일단 유보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알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 시설을 갖추지 않은 일반 평지에 추가 임시주차장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언제든지 확인을 해가지고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지금 화물차고지 관련해가지고 비용을 받는 지자체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수도권 쪽에는 지금 있는데 지방 쪽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화물차고지를 우리가 조성할 때 화물만 하는 게 아니라 승용차도 겸비해가지고 같이 병행해서 할 계획으로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더불어서 화물 쪽에 문제가 있으면 옆에 카센터까지 같이 겸용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저희가 대토거든요.
일종에 솔라파크 대토를 교환하게 되면 거기를 임시주차장으로 일단 고려하고 진행을 시킬 계획을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로써는 뚜렷한 계획이 없습니다. 일자리경제과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올 하반기에 결정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사실 주변 인근 아파트에 한 세대당 보통 1.87대1이거든요? 그러니까 한 세대당 1대도 못 받치는 실정인데 나머지는 거의 다 밖으로 나와야 하거든요. 그래서 솔라파크 그쪽은 저희가 나름대로는 추진할 계획은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차장으로 확보해가지고 진행을 시키자 그렇게 계획 잡고 진행할 겁니다. 건설교통과장 추가적으로 지금 저희가 큰 틀을 갖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6개면하고 전체 13개 읍면 중에 6개면에 대한 한 축을 잡고 있고 용진, 소양, 상관, 구이 그 축을 하나를 또 잡고 있고요.
그다음에 삼례, 봉동, 이서는 도심권으로 보고 그렇게 권역별로 중심을 잡아서 진행을 시켜야 한다. 그리고 두 번째 로는 지금 앞으로 언론에도 많이 보도되고 기존에 자유형 차량도 나오는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향후에 저희가 한 5년 뒤에는 어떠한 변수가 있을지, 아니면 내년에 어떤 변수가 있을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신속하게 접근한 것이 지금 업무보고 때도 명시가 되어있듯이 우리가 지금 현재 하반기에 시작해서 내년 상반기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대중교통에 대한 어떤 축을 권역별로 접근하는데 지금 용역을 그걸 맞춰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을 저희도 충분히 담아가지고 이번 용역에 적어도 지금보다 완주군에 한 발짝 더 나가는 그런 교통에 대한 큰 축을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복합적으로 질의를 하셔가지고요. 지금 현재 잘 아시다시피 전주시에 5개 회사가 우리 완주군 관내 노선을 83개 노선을 지금 같이 노선권을 갖고 있고요.
지금 숙제 아닌 숙제가 뭐냐면, 행복콜버스는 결국 조그마한 15인승 차량이기 때문에 읍면 단위로 내부 순환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큰 축은 전주하고 어떤 협상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만의 어떤 운송사업자를 선정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다만, 지금 현재 지역에 대한 안배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완주군 군민이지만 전주에 생활권을 갖고 있고 아니면 완주 내부에서 생활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다 분석해서 진행을 시켜야 할 것 같아요. 다만, 지금 현재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를 감안해가지고 기존에 버스노선에 대한 어떤 불필요한 벽지노선 같은 경우는 과감하게 정비할 필요는 있다. 그래서 그 벽지노선에 대한 절감 부분을 행복콜버스 형식으로 해서 전환을 잡고 방향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지금 의원님 정말 고마운 말씀 참 잘하셔가지고 메모 꼭 하겠습니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 지금 현재 기본적인 현황에서 사실 저희가 군도 쪽에 한 62%, 63% 그러고요. 농어촌도로는 거의 한 54%, 55%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정비한 것이 한 60%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군도나 농어촌도로 사업현황이 지금 저희가 31군데인데 올해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게 19군데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31군데는 기본적으로 설계까지 끝났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66억이지만 저희가 내부적으로 모든 걸 다 내년에 적어도 130억 가까이는 세워야 할 거 아니냐. 그리고 신규사업보다도 기존에 주민들 요구사항이 이거 2016년에 끝납니다. 이거 2017년도에 끝납니다.
이거 올해 안에 끝납니다라고 약속을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신규사업은 지양을 하고 가급적이면 계속비 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끝내자. 그 이유는 주민하고 약속한 부분도 있고요. 또 하나는 올 연도가 지나가게 되면 총사업비가 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군비 비용도 만만치 않거든요.
특히나 군도나 농어촌도로는 전체적으로 매칭사업이 아니고 군비사업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계획대로 잡혀있는 대로 계속사업 우선적으로 그쪽을 집중적으로 하겠습니다. 정말 고맙고요. 내년 본예산 때 꼭 130억 세워주면 고맙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갖고 있고요. 저희도 지금 현재 이번에 부군수님 업무보고 때나 기존에 예산부서에다가 저희가 현장에 대한 19건뿐만 아니라 31건에 대해서 건건별로 다 어떤 맹점이 있고 어떤 진행 상황을 보고 일괄적으로 예산계하고 협조를 하고 있고요.
큰 축은 보상이 먼저 끝나고 주민하고 약속했던 그 사업, 그리고 비용이 예를 들어서 3억, 5억 이내에 들어간 마지막 비용 같은 경우는 우선적으로 진행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저희가 현장을 다 확인해가지고요. 사실 저희가 지금 이번에 용진 쪽에 잘 아시겠지만 초포다리 쪽하고 소양 쪽하고 용진읍사무소 쪽 그게 어떻게 보면 완주군에 들어오는 입구이기 때문에 거기를 우선적으로 올해 본예산에 의원님들이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셔가지고 올 상반기에 끝냈습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현재 이 회전교차로 부분은 교통량이 늘 수밖에 없는데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가지고 정밀하게 분석해서 별도로 의원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지금 거기가 사실 살인도로까지는 우리가 생각 않고 있는데……. 건설교통과장 거기 지금 현재 여러 가지의 여건이 옛날하고 틀려졌어요. 뭐냐면, 양쪽으로 지금 현재 전원주택단지가 2개의 단지가 형성되어있고 추가적으로 전원주택단지가 또 들어설 거예요.
그러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인도 부분입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우리가 기본적으로 지방도나 국도 같은 경우에는 지방도는 당연히 전라북도에서 하고 있고요. 국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계속 건의하고 있고, 건의하면서 조금 이게 우리가 밀린다고 하면 권익위까지도 접근을 해서 진행을 시키는데 문제는 군도나 농어촌도로 관계되는 것은 실질적으로 지금 국가에서 어떤 매칭사업으로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군도, 농어촌도로 사업비 미리 2019년도의 예산 부분을 벌써 다 짰어요. 130억 가까이 짠 이유도 이 부분에 이 정도 금액은 적어도 필요하다. 주민하고 약속한 것도 있고.
그리고 또 거기 쪽은 우선 당장은 확포장보다도 인도 부분에 대한 것을 검토할 부분이 있어요. 그것은 군도 유지관리사업 쪽으로 해서 접근을 하는 부분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저희가 아까 명시되어있듯이 지금 군도나 농어촌도로 같은 경우는 전산화작업을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요.
내년도나 지금 조사를 할 때 인도 부분을 먼저 접근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예, 적극 검토해가지고 가급적이면 긍정적으로 진행시키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잠깐만요.
저희가 사실 등급판정 하는 것은 안전성 평가나 상대성 평가에 맞춰가지고 그 점수에 따라서 B등급, C등급을 나누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정밀용역검사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내년도에 정밀점검 보수나 교량계획 수립을 할 때 가닥을 잡아요. 지금 현재 여기에 18개소로 잡혀있는데 실질적으로 1개소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1개소는 지금 하리교입니다. 하리교는 지금 현재 전주하고 완주하고 매칭해서 국비를 받아가지고 120억 중에 저희 완주에서 일부 부담하는 금액이 내년도에 25억이 필요하고요. 그 등급에 따라서, 평가 기준에 따라서 구분이 되는 겁니다.
건설교통과장 있는데요. D등급도 있는데 D등급은 말 그대로 전면적으로 재가설이 필요하고 우리는 지금 현재 그런 시설은 없고요. D등급에 들어가기 전에 하리교는 손을 댔고, 저희가 B등급, C등급은 점수에 따라서 지금 현재 정밀용역을 하고 있는 거죠.
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지금 저희 시특법대상 시설물을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가 지금 시특법대상에 명시되어있는 교량시설은 총 19개인데 저희가 이번에 정밀점검하는 것은 총 지금 18개만 하는 겁니다. 건설교통과장 전체 교량은 제가 파악해가지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사실 지자체에서 우리가 해야 한다고 명시가 안 되어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국도인 경우는 국가에서 설치를 해야 되고 경찰청하고 협의해가지고 지자체하고 같이 설치할 수 있도록 명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데 사실 경찰보다는 거의 대부분 지자체 요구사항이다 보니까 저희가 거의 주민의 어떤 민원이 발생해서 현장조사를 통해가지고 우선순위를 설정해가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지금 현재 민원 접수된 것은 전체적으로 교통시설물이라고 해서 다 파악을 해가지고 진행하고 있고요. 금액이 워낙 크다 보니까 지금 올해는 경천에 하나 했고요. 전체적으로 민선 6기 때 설치한 곳은 네 군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총 다섯 군데죠. 그리고 지금 우리한테 민원접수된 것만 해도 6개가 접수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꺼번에 다 하기에는 부담이 되고요.
기존에 완주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교통사고가 위험지역으로 된 데를 우선적으로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으로 갖고 있고요. 내년도에는 한 두 군데에서 세 군데를 지금 잡고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예.
통상적으로 과속하고 설치하는데 그 비용이 7천에서 8천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신호하고 과속하고 같이 하면 8천 정도 들어가고 과속카메라만 하면 7천 정도 들어가는데 저희가 요구하는 조건대로 다 설치하기는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설치해가지고 안정성이 되고 이상이 없다고 하면 인수인계를 경찰서에서 인계를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유지관리보다도 설치비용이 워낙 비싸고 그리고 또 무분별하게 너무 많이 설치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항 여건에 맞는 데를 우선적으로 설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번에 경천 같은 경우에는 주민 요구사항도 있었고 거기가 또 교통 다발지역이기 때문에 이번에 경천면 오복경로당 앞에 다가 설치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