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이인숙 의원입니다. 역시 뽀빠이 공무원다운 강평석 과장님, 그 이하 우리 공무원들!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것 같고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아파트 르네상스 그 부분에 대해서 활용 못 하고 있는 공간들을 리모델링해서 멋진 공간으로 만들어주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단지 아쉬운 게 있다면 한 번씩 연말에 성과발표회를 하잖아요. 성과발표회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본인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성과발표회만 하면 되는데 그것이 아니고 자꾸 지원해달라고 그러고 하는 그런, 한마디로 귀찮게 하는 부분이랄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또 담당자들한테도 그렇고 전화를 해서 좀 힘들게 하는 부분들이 사실 있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만 보여줘야 되는데 그분들 욕심에서 더 잘 보여주고 싶으신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사실은. 가끔은 이장님들한테 전화 와서 저희한테 막 화낼 때가 있거든요.
이런 걸 뭐 하러 하라고 해가지고 갈등만 일으키느냐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잘하시고 계시지만 더 잘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 2018년 12월에 사업이 완료돼요.
코미디언 귀농귀촌……. 그러면 사업이 완료되면 코미디언들이 귀농귀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관광객들도 완주에 가면 코미디언도 볼 수 있다 하는 그런 기대감을 갖고 가도 되겠네요?
과장님께서 더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셔서 그분들이 빨리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인숙 의원입니다. 과장님 아까 정종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우리 완주에는 큰 피해가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용진에 있다고 하셨어요, 크게는 아니지만. 그런데 용진은 그 용암마을에 그 얘기 들으셨어요? 거기 아무래도 배수로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지금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 어쨌든 우리 재난안전과에서 그렇게 신경을 써주셔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요즘 계속 TV도 나오고 신문도 계속 나오거든요? 살인 진드기에 대해서 지금 사망자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 완주에서 더더욱. 6명이나 사망자가 있는데 완주에서는 또 4명이나 죽었고.
지금 보건소에서 계속 홍보를 하고 다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재난안전과에서 특별하게 홍보를 하고 있고 그런 거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 어르신 분들, 나이 드신 분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많이 더 걸리잖아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경로당 다니면서 많은 홍보도 하고 계시고 하는데, 그렇다고 나가서 일을 안 할 수도 없는 거고. 또 잔디 깎다가, 개하고 놀아주다가 그런 경우도 있고 많이 그렇더라고요? 이게 문제는 문제인 것 같은데 어떻게 과장님께서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인숙 의원입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임시주차장 솔라파크 그 부분은 임시주차장으로 쓰신다는 거예요, 당분간? 둔산리에서 일부 주민들은 솔라파크 그곳을 뭐 ‘스포츠센터로 지어가지고 활용을 하자.’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는 그곳이 주차장으로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교통난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거든요. 그나마 거기라도 주차장으로라도 꼭 들어와야 된다는 생각이 우리 모든 의원님들의 생각이고 또 우리 봉동읍장님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과장님께서 끝까지 고수를 하셔서 주차장으로 꼭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임시가 아닌 진짜 계속 쓸 수 있는 그런 주차장으로. 저는 과장님만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노선버스를 하다 보면 너무 힘이 들다 보니까 행복콜버스를 지역마다 1대씩 넣어주면 어때요? 용진 같은 데도 사실은 상삼리나 그 위쪽으로는 버스가 많이 안 다니다 보니까 굉장히 불편한 사항이 많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께서 항상 저희보다 앞서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좀 더 세심한 배려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용진 초포가든에서 소양 나가는 도로 있잖아요.
그 도로가 군도예요? 그 도로를 용진에서 일명 살인도로라고 하더라고요. 거기가 지금 회전교차로가 생길 거죠?
하이리마을 앞으로 해서. 회전교차로. 그러면 앞으로 거기에 차량이 더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 도로가 넓혀져야 되지 않아요? 아니면 인도가 생겨야 된다든지. 그러면 과장님 군도는 매칭이 안 돼요?
국비 못 받아 오는 거예요? 제가 선거를 치르면서 안호영 의원님을 모셔다 간담회를 좀 했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안호영 국회의원님하고 그런 얘기를 좀 했어요. ‘살인도로라 주민들이 많이 불편해하고 사고가 많다.’ 그러면 군도 같으면 매칭이 안 되면 갖고 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내년 예산은 세워진 게 없죠? 그냥 검토만 하신다는 얘기죠? 그러면 인도 부분이라도 좀 하루빨리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