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강평석 의원 발언
공동체활력과장 안녕하십니까? 공동체활력과장 강평석입니다. 2018년 공동체활력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앞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군민들의 지지로 제8대 완주군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재천 산업건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경제안전국 공동체활력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공동체활력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연주 사회경제팀장입니다.
송미경 도시공동체팀장입니다. 한인주 마을회사팀장입니다. 안형숙 청년정책팀장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2018년 외부기관 평가 공동체활력과 수상내역을 간략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사회적경제팀, 도시공동체팀, 마을회사팀, 청년정책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유공자 표창에서 대통령상, 사회적가치 구현 우수사례에서 공동체 분야 장려상, 그리고 시민참여 분야에서 최우수상, 생생마을 만들기 컨테스트에서 최우상 등 3관왕을 수상하였습니다.
인센티브로 3억2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5쪽, 사회적경제 활성화입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공유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등 완주형 사회적경제 성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2018년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사회적경제조직은 총 182개소 11개 조직이 늘어났으며, 58개의 일자리가 증가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분야 7개 공모사업을 선정 받아 10억2,8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공유자원 조사, 공유특강, 컨설팅, 물품공유 시범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서로 이익을 얻고 소유하지 않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공유문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사회적경제 특구지정을 위한 대규모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대응하겠으며, 완주형 예비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적경제 포럼 운영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역량을 강화시키고 공유경제뿐만 아니라 공유경제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전을 추진하겠습니다. 6페이지, 중앙공모 일자리 창출입니다. 중앙공모 일자리 창출 사업은 지역산업의 고용 관련 기관과 유기적 협력기반으로 고용촉진, 직업능력개발 등을 지원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발굴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가지 투 트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경제 사관학교, 청년고용 프로젝트,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 6개 공모에 선정되었고,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 7억9,400만원으로 국비를 확보하였고 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무한상상실 운영 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2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 새정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일자리 유관기관 등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을 발굴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 창업보육센터 운영입니다.
창업보육센터 운영 사업은 고산면 읍내리 구 예수병원 부설 고산의원 건물을 2012년 7월 리모델링 및 신축하여 입주업체 관리 및 육성지원, 창업 활성화 사업 및 무한상상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스쿨, 시제품 제작지원, 경쟁력 강화지원, 멘토링 교육 등을 지원을 진행하였으며, 1인 창조기업 협업공간 지원사업으로 8개 기업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 주관 무한상상실 운영 사업으로 국비 1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컨테이너 공방조성,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창업 활성화를 꾀하고 무한상상실 운영 장비 확충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의 창의마인드 제고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로컬아트 팝업레스토랑 프로젝트입니다.
로컬아트 팝업레스토랑 프로젝트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공방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의 셰프, 예술인의 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팝업스페이스와 공동체가 협업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상반기에는 공간 조성을 위해 6월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였고, 냉난방기 등 내부집기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동시에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련 단체들과 수차례 논의를 통해 현재 시범 중인 예비창업공동체팀의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7월간 팝업스페이스 시범 운영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8월부터 새롭게 팝업스페이스를 운영할 창업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을 통해 맞춤형 멘토링 지원과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9페이지,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아파트공동체 문화를 복원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2015년에 시작하여 현재 4년 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완주군 전체 46개 아파트단지 중 29개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94개 공동체가 발굴되었고 22개의 활동공간이 조성되었으며, 20명의 아파트 주민 강사를 양성하였습니다. 버섯재배사업은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일자리사업으로 3개소를 2018년에 처음으로 조성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아파트 르네상스에 선정된 36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파트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9월에 실시하고 성과발표회를 12월에 추진해서 공동체관 공유를 통해 살맛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10페이지, 공동체 교류협력 사업입니다. 마을공동체와 아파트공동체, 창업공동체 등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공동체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해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2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2017년 3월에 공동체교류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작년에는 권역별로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축제를 추진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권역별 공동체교류협의회 임원간담회를 4번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을 추진하기 위해서 1권역은 10월 20일, 또는 10월 22일 이서 지사울공원에서, 2권역은 11월 3일 봉동 둔산공원에서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행사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하반기에는 2권역 공동체 워크숍을 어제 추진했고 1권역도 8월 중에 공동체 워크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는 10월과 11월에 마을공동체와 아파트공동체, 창업공동체가 모두 참여하는 권역별 어울렁더울렁 한마당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선진지 견학과 성과공유회를 통해 공동체들이 교류협력하고 서로 도와가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1페이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입니다. 농촌지역에 직면한 고령화와 이농이촌에 따른 과소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들의 소득창출 공동체 복원을 위해 사람 찾는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마을별로, 역량별로 수준에 맞게 발굴 육성 자립단계의 과정을 통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유형으로는 소득형, 문화형, 복지형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굴단계는 기존의 공동체사업 경험이 없는 신규마을을 대상으로 문화형, 복지형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육성단계는 기존 공동체마을을 대상으로 시설장비 교체 및 사업장 리모델링과 상품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종 자립단계에서는 기 육성된 소득형사업 중에서 활성화된 마을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농림식품부 등에서 실시하는 마을기업과 농어촌 공동체회사로 진입 성장할 수 있는 자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봉동 대복마을 등 문화공동형 5개 마을, 봉동 추동마을 등 파워빌리지 6개 마을, 소양 오성마을 소득상품 및 체험개발 등 1개 마을, 마을기업 생생 사후관리 등 22개의 마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공동체사업 재도약을 위해 제2단계 마을공동체 정책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체 자립도모를 위한 국·도비 연계 공모사업 발굴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페이지,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 공모사업으로 14개 시·군 대표 농촌관광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0억원으로 지특 15억원, 군비 15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경천면 오복마을을 중심으로 시설 개보수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역량 강화 등 농촌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현재 전체 공정률은 70%입니다. 2018년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상반기에는 코미디언 귀농귀촌 인큐베이팅시설, 물놀이단 조성, 다목적체험관 신축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생활 교육체험 신축공사도 일상감사를 완료하였고 입찰을 통해 7월 말 착공예정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오복마을을 중심으로 한 마을 간 상생방안 및 새로운 체험프로그램 개발, 코미디언협회와 연계한 농촌관광 활성화 및 귀농귀촌 증대방안을 병행검토 추진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입니다.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 농산어촌 개발 공모사업으로 기초생활기반 확충 등 마을개발을 통해 농촌인구 유지 및 마을별 특허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2017년부터 추진한 계속사업으로 구이, 안덕 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과 소양 인덕 마을단위 환경 경관생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신규사업으로 동상면 밤티마을을 마을단위 공동문화 복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안덕마을은 체험관 증축을 위해 일상감사를 완료하였고 현재 70%의 공정률입니다.
인덕마을은 마을광장 환경개선, 마을안길 정비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현재까지 공정률은 90%입니다. 밤티마을은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마을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일정에 맞추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지역창업공동체 발굴 육성사업입니다.
지역의 문제를 주민공동체가 비즈니스방식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형 소득모델 지원사업입니다. 그동안 7개 분야 45개 공동체를 육성하였습니다. 일자리 191명, 매출액 31억4천만원을 올렸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8개 가우리공동체 등 8개 공동체를 선정해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공동체 현장 면담 등 모니터링을 통해 부진 사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자립육성을 위한 각종 사업 연계, 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교육 추진으로 공동체 간 협력관계 구조화와 내실화를 꾀하겠습니다. 15페이지, 완주 공동체 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완주군에 있는 공동체들의 현장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책개발 등 중간지원조직을 지원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위탁기관 2년 계약으로 공동체 발굴 및 통합지원, 사회적경제 등 정책개발 연구, 주민상담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는 공동체 현장방문을 통한 컨설팅 및 공동체 면담 관리카드를 작성하였고 공동체 교육지원을 위한 공동체 마을학교 기초교육 추진으로 53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주민상담컨설팅은 수시로 지원하고 있으며, 민선 7기 공동체사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개발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위탁운영에 따른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지역주민, 현장중심의 중간조직지원으로 운영되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16페이지, 청년창업공동체 및 청년인턴 지원사업입니다. 청년창업공동체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비즈니스방식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소득모델 지원사업으로 청년창업공동체와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청년창업공동체는 청년 3인 이상이 창업공동체를 지원하면 총사업비 5천만원 범위 내에서 개소당 1천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청년을 채용하는 사회적경제조직에 월 105만원 최대 2년간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사회적경제조직에서 부담하며, 2년 후에 정규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2017년에 6명, 2018년에 9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청년창업공동체 8개소, 청년인턴사업장 9개소 등 총 17개소 사업장을 현장 모니터링 하고 정책사업 성과분석과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청년 쉐워하우스 조성 운영 사업입니다. 주거 취약계층 청년, 근로 청년이나 귀농귀촌 창업 청년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형 건물이나 쓰리룸을 군에서 임대 매입하여 청년들에게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국 기초단체 시·군 단위에서 최초로 완주군에서 조성한 사업입니다. 청년들에게 월 5만원만의 사용료를 받아 청년들에게 연간 400여 만원을 절감할 수 있도록 쉐어하우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삼례 3개소, 이서 2개소, 고산 1개소 총 6개소에 18명의 청년이 입주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봉동지역 또한 수요조사 및 후보지 조사를 통해 신규조성 계획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청년 쉐어하우스를 확대 조성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여 완주 관심 청년에 유입기회를 확대하고 초기 주거비용 완화를 통해 청년의 주거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청년 거점공간 활성화 사업입니다.
완주 청년들이 서로 모여서 활동할 수 있는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형성을 촉진하고 소통교류 및 문화적 공간에 대한 청년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삼례 게스트하우스에 청년 거점공간 1개소를 2017년 10월에 개소하였습니다. 이곳에서 화요만찬 등 금요일엔 영화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3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고산지역 청년 거점공간 조성을 위해 청년 11명이 청년공간 기획단 이음을 결성하여 매주 모여서 공간 구성 및 디자인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고산지역 거점공간을 9월까지 리모델링하고 운영할 계획이며, 이서지역 거점공간은 청년창업 중심공간으로써 권역별 중심공간으로 청년활동과 네트워크 형성 여건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19페이지, 청년참여예산 사업 추진입니다.
청년참여예산 사업은 청년 당사자가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사업을 군 정책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8개 사업 1억8천만원 예산이 반영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청년정책네트워크단 5개 분야 청년들이 제안한 청년 소셜 wing 외 7건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9년도 사업을 위해서 청년창업네트워크단 워크숍을 3회 추진하였고 4억원 상당의 12개 사업이 지원되었습니다. 11월에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토론, 심의회를 통해 공공성과 실현 가능성이 높은 청년정책들이 최종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반영된 사업들 또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동체활력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는 사람의 가치, 공동체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17명의 직원이 똘똘 뭉쳐서 주민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드리고 완주군의 위상을 높이도록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보고드린 내용 중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중간지원조직을 만든 이유는요 2010년도에 저희들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면서 지역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을 발굴했고, 또 거기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을 정책에 담았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확보하고 그다음에 그걸 추진할 수 있는 부서도 만들었는데요. 문제는 행정에서 그 모든 일을 다 하게 되면 전문성도 좀 부족하고요.
그래서 주민들하고 그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지원조직을 만들게 되었고요. 중간지원조직들은 행정에 소속되어있지 않고요.
재단법인으로 되어있고 별도의 공간에서 주민들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주군에 마을공동체사업을 통해서 100개 넘는 공동체가 만들어졌고요. 그리고 아파트공동체가 1995년도부터 시작되었는데 94개 아파트공동체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했고요.
그리고 지금은 사회적경제로 통합 발전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그런 전문가적인 의견과 주민들의 애로사항들, 이런 것들을 도와주고 컨설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알겠습니다. 군비가 투입되어서 저희가 위탁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분들이 역량들을 발휘하고 군민들에게 군민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철저하게 지도감독 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이 182개는 마을공동체, 마을기업 같은 경우 보면 100개가 넘는데요. 그걸 다 반영하지는 않았고요. 현재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조직들만 파악한 겁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공동체사업 자체가 어려운 일이고요. 그리고 제일 어려운 점은 어렵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동체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만들어놓고 있는데요. 그걸 이끌어가는 것은 사람이고 리더인데요.
리더들의 나이가 벌써 한 10살 이상 먹다 보니까 리더들의 연령이 많이 높아졌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애로사항이고요. 그 리더들을 보충할 수 있는 조금 더 적극적이고 중간적인 사람들이 보충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현재 미흡한 상황이어서 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인력과 관련된 부분을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어찌 되었든 저희가 주어진 인력 내에서 공동체를 만들고 그다음에, 지금까지는 주로 만드는데 주력을 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만들어진 공동체들이 서로 결합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마을은 10년 정도 사업을 했기 때문에 경험이 있고요. 아파트 같은 경우는 지금 4년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마을과 아파트와 창업공동체들이 서로 상생하고 윈윈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많이 고민하고 있고, 그런 고민의 연장선상에서 작년부터 3개의 공동체들이 모여가지고 축제를 할 수 있도록 했고, 어제 저희들이 워크숍을 했는데요.
행정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제시해서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참석했던 공동체 대표들이, 공동체 참여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했고 또 어저께 적극적으로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립정신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주민들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성과인 것 같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예,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아파트공동체 사업을 하면서 공동체 교류협력 사업을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지금 반영을 했고요. 다만, 공동체들이 많이 떨어져있기 때문에 권역별로 나눠가지고 1권역은 삼례, 이서, 구이, 상관, 소양, 동상에 있는 아파트와 공동체, 창업공동체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요. 2권역은 나눠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 채울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더 고민하고 보충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공유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했고요. 전라북도 군 지역 중에서는 지금 공유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건 완주군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향후에 공유와 관련되어있는 사업 영역은 확대될 수밖에 없고 또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제 소유가 아니라 함께 공유하고 하는 모델들이 발굴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조례를 만들었고요. 그리고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교육도 했고 향후에는 포럼도 해서, 또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해서 용역도 해서 향후에 완주군이 공유모델을 어떻게 완성시켜 나갈지를 고민할 계획인데 포럼은 그중에 하나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것도 초기에 지금 타당성을 고민하고 있는 단계고요.
다만, 특구를 지정함에 있어서 기존 방식대로 특구를 신청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완주군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특구들이 잘 운영이 안 되어있어서 중앙부처의 시각이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에 국한하지 않고, 또 완주가 자랑하는 것이 그동안 공동체사업을 했고 또 사회적경제 1번지로도 발돋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듬어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그런 준비를 통해서 완주군이 사회적경제 1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또 거기에는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을 국가예산으로 연계해서 저희들이 한 500억 정도 규모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더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아까 대규모 예산과 관련되어서 한꺼번에 투자, 그러니까 연차별로 되도록 분산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없고요. 그다음에 국비하고 지방비 매칭 비율에 있어서 지방비가 불리한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지방비가 유리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추진하는 사업들은 7대3 정도 되는 사업이고 또 지방비가 최소화될 수 있는 사업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 간에 어떤 그 격차에 의해서 소외되는 마을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매월 마을공동체협의회를 통해서 모임도 하고 있고 또 잘나가는 마을이 조금 부족한 마을들을 지도하고 정보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모임들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하고, 공동체를 하는 목적은 특정한 몇몇 마을만이 잘나가고 그런 마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마을들이 고루 그런 혜택을 받고 그게 마을에 좀 돌아갈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완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어떤 영리를 목적으로 한 조직은 아니고요.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이 협동조합은 2017년 12월 23일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목적은 완주군에서 그동안에 로컬푸드, 마을공동체, 창업공동체, 아파트공동체들이 열심히 활동을 했지만 개별적으로 각개전투한 그런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경제조직들이 어떻게 하면 함께 시너지를 내고 향후에 완주군에 사회적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그런 취지로 더 이상 행정에만 의존해서 이런 사회적경제 문제를 풀 것이 아니라 사회적경제조직을 스스로 그런 부분들을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까지 담았습니다. 그래서 작년 2017년 12월에 창립총회를 했고요.
거기에 의사를 동의한 발기인 및 설립 동의한 50개 공동체가 참여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다양한 조직들이 모여서 조직을 만든 사례는 원주하고 완주 두 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원주는 협동조합이 잘 되어있지만 23개 정도 공동체만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완주가 현재 하고 있는 49개 공동체는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큰 규모의 사회적협동조합 규모입니다.
그렇게 시작을 했고 지금 직영부를 통해서 인가를 받았고 사회적경제포럼을 저희들이 완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에 줘서 분과를 구성했고 분과별로 향후에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향후에 완주군의 사회적경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저희 부서하고 또 다른 실과소, 또 이 조직하고 함께 연계해서 시너지를 낼 계획이고요. 궁극적으로는 지금 완주군에서 로컬푸드를 처음 전국에 시작을 해서 12개가 완주군에 있고, 전국에 한 160개소로 확대가 되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은 주로 1차 농산물과 가공품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지역에 있는 군민이라든지, 지역에 있는 소비자들이 필요한 모든 생산물들을 유통하고 판매할 수 있는 형태의 소셜굿즈를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그걸 완성시킬 수 있는 핵심 주체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큰 정책의 틀은 기획감사실에서 했고요.
거기에 필요한 조직을 만들고 거기에 필요한 상품들을 만들고 하는 것은 모든 실과소에서 같이 하는 겁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러니까 비전을 선포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확보하고 방향을 정하는 것은 현재 기획실에서 있는 정책관님하고 기획실에서 하고 있는 역할이고요. 기획실은 실제 사업부서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조직을 만들고 거기에 필요한 상품을 만들고 하는 부분들은 저희 부서나 농업농촌식품과나 그런 다른 부서에서 함께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것은 추후에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면 그 연장선장에서 논의가 되고 거기에서 만들어질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중앙공모 일자리사업은 크게 3개 부처 사업을 저희들이 응모했고요.
첫 번째는 고용노동부사업이고요. 두 번째는 행정안전부 사업이고 그다음에는 과학기술부 사업입니다. 고용노동부 사업은 사회적경제 사관학교 사업, 청년고용프로젝트 사업, 완주 크레이티브 청년창업 플러스사업, 그다음에 완주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청사초롱 프로젝트, 예비 사회적기업 시·군지역 특화사업 등 지역에 어떤 사회적경제라든지 청년과 관련되어있는 이런 것들을 더 지원하고 지역에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하는 사업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군비로만하면 군비가 부담되기 때문에 국비하고 연계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이런 사업들은 국비 부담이 70% 이상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행안부에서 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지역에 있는 공동체들의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행안부에서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러니까 축제코디네이터라고 되어있는데요. 그것은 행안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들을 저희들이 따와가지고 그것을 부서하고 연계해서 부서에서 필요한 일자리사업 중에 축제코디네이터라는 한 꼭지가 있습니다.
그 꼭지를 운영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행안부에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에 청년 축제코디네이터 운영이라든지, 청년활동가 지원이라든지 그런 사업들이 세부적으로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애로사항들은 지금 저희가 요즘에 도시재생 관련된 부분이 굉장히 활성화가 되다 보니까, 또 도시재생 공모신청을 할 때 중간지원조직 있으면 가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시재생 관련되어있는 중간조직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지금 공동체지원센터 내에 도시재생팀을 만들어서 함께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인력도 늘어났고 예산도 늘어났습니다. 향후에는 도시재생 관련되어있는 중간지원조직이 만들어져야 될 것 같고요.
또 애로사항은 전문가를 확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현재 지역별로 중간지원조직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재생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지역에서, 특히 완주 같은 경우 굉장히 공동체들의 레벨이 높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거기에 맞춤형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확보하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직률이 높고 또 사무국장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공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뽑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들 수는 제한되어있는데 중간조직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전문가들을 확보하는데 좀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처음에 저희들이 10개소 정도로 시작해서 4년 만에 94개소 공동체로 정말 많이 늘어났습니다.
단기간에 많은 성과를 이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 아파트 중에 일부 아파트에서 조금 서로 충돌하는 부분도 있고 또 서로 양보하지 않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런 부분들은 이 공동체가 지역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문제 없이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성숙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잡음이 있거나 마찰이 있는 경우에 그런 것들을 어떻게 행정이나 중간지원조직이나 또 아파트 대표나 아파트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이걸 잘 마무리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고요. 현재 일부 아파트에서 주민들 간에 조금 불협화음도 있고 또 마찰도 있지만 그런 부분들도 아파트공동체가 성장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로 조정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더 중간에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만족도는 굉장히 높고요. 지난번 민선 8기 시작했을 때 청년들이 그 쉐어하우스 공간을 더 확대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6개소 18명이 입주해서 초기에 완주로 온 청년들, 또 완주에 있지만 쉐어하우스가 필요한 청년들이 입주해서 청년들끼리 서로 시너지도 내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주로 거주개념으로 쉐어하우스를 제공했는데요. 내년부터는 인원도 좀 더 확대를 하고요.
그 공간을 청년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유형 중에 여러 유형이 있는데요. 이웃사촌형도 있고 동아리형도 있고 아파트형도 있고 뭐 단지연합형도 있고 그런 것들이 있는데, 아파트형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상하반기에 나눠서 2번씩 성과발표회 또는 주민화합행사를 하도록 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아파트형 같은 경우에 최대 5개 프로그램이 들어가서 주민들이 상하반기 활동을 하거든요. 그러면 활동한 내용들을 자기들만 하면 안 되니까 아파트 주민에게도 공유하고 또 그런 것들을 나누는 자리인데요. 그걸 좀 더 잘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는 의원님이 지적해주신 대로 배운 범위 내에서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어울렁더울렁축제를 통해서 배운 것들을 또 자랑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곳에서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업을 통해서 배운 범위 내에서 욕심 없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더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귀농귀촌으로 유도를 하고 있는데요. 우선 바로 귀농귀촌은 어려울 것 같고요. 그 공간을 코미디언들이 내려와 쓰는 거죠.
두 공간을 쓰면서 주민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요. 또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귀농으로도 연결될 수 있을 거라고 저희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예, 인큐베이팅 시설을 저희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분들이 와서 프로그램도 짜고 연습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다 보면 또 여러 팀이 올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그런 것들이 축척이 되다 보면 지역에서 또 체육대회도 할 수 있고 워크숍도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완주에서 모일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늘어날 거라고 기대를 해요. 그래서 그러다 보면 완주에 또 좋은 점들을 보고 완주로 올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예를 들자면 그분들이 허락해주는 범위 내에서 그분들이 와서 연습을 하고 하는 부분들을 일반인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면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더 완주로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소셜굿즈 관련된 조례는 없고요. 저희들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육성 조례가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핵심적인 부분은 현재 군수님께서 비전을 선포했는데요. 그걸 채워가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을 해요. 채워간다는 것은 처음에 저희들이 로컬푸드를 시작해서 농민들에게 공모를 했을 때 3 농가밖에 신청을 안 했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2,500농가로 확대가 되었는데요. 그 핵심은 건물 자체를 지은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농가들을 육성해서 1천 가지가 넘는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상품들이 그 공간에서 유통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오고 그 소비자들이 찾기 때문에 농가에 도움이 되거든요.
소셜굿즈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궁극적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로컬푸드에서 유통되고 있는 1차 농산물과 가공품 중심이 되는 내용들을 지역에서 필요한 생필품이라든지 모든 상품으로 확대한다는 거고요. 그것을 지역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예산도 중요하지만 그것들을 생산해서 공급해줄 수 있는 공동체들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예를 들자면 협동조합이라든지, 사회적기업이라든지, 마을기업이라든지, 아파트공동체라든지, 또 6차 산업 인증을 가진 전문가들이라든지. 그래서 그런 것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부서가 저희 부서하고 농업농촌식품과라든지 이런 부서에서 서포팅을 해주지 않으면 이 사업은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획실과 저희 부서와 농업농촌식품과와 여러 부서들이 함께 연계해서 추진해야 되는데 현재는 그 사업을 기획실에서 주관하고 있을 뿐이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직원들한테 10%라도 써야 되는데요. 군비 여건이 안 좋아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군 여건이 좀 안 좋은 것 같은데요. 저희가 더 노력을 해서 10% 정도는 우리 직원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저희들이 실제로는 마을공동체도 100개가 넘고요.
이 조직이나 종사자는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파악한 종사자는 4대보험이 지원되고 있는 종사자들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인건비가 낮다든지 그런 건 없고요.
어찌 보면 182개 조직, 1,895명이면 대기업 하나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래서 군산이라든지 또 다른 지역에 보면 대기업이 지역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다가 지역에 굉장히 우려를 낳고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직들은 작은 조직이지만 지역 내에서 정말 지역을 지탱해주는 조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조직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또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 조직들은 뺐습니다.
그러니까 훨씬 더 많은……. 공동체활력과장 여기 파악된 조직에 지금 여기에 미치지 못한 조직들이 당연히 이 안에 포함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어찌 보면 지금까지 저희들이 했던 것은 일차적인 수준이고요.
이차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또 어떤 새로운 고민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마을공동체 같은 경우는 지금 2단계 도약을 위한 정책개발을 추진하고 있고요. 아파트공동체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들이 4년을 했는데 4년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더 소득이라든지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해서 하반기에 용역을 좀 추진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청년정책도 지금 청년점프프로젝트를 추진해서 2년 정도 추진했는데요. 미흡한 부분들을 보완하고 더 발전된 방향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점프프로젝트도 저희들이 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거기에서 이런 조직들이 더 성장할 수 있고 이 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계획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런데 1권역이 너무 적다 보니까 그래서 동상을 넣은 것 같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실제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당초에 이 사업을 법인으로 신청해서 30억이 지원되었었는데요. 주민분들이 좀 이의를 제기한 부분이 있어서 사업도 좀 지연되었고요.
이 식생활교육체험관은 주민 분들에게 제공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일부 겹칠 수는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저희가 농촌관광 거점마을을 최초에 공모 지원할 때 전라북도에서 14개 시·군에 공모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마다 1개소씩, 한 시·군마다 30억이 지원되는 사업이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저희들이 최초, 경천면 오복마을에서 제안했던 사업명이 코미디언마을 조성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코미디언마을이라는 것은 코미디언들과 연계해서 코미디언들을 궁극적으로는 귀농귀촌을 시키되, 그런데 코미디언들이 귀농귀촌을 하지 않기 때문에 코미디언들이 완주군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는 중간에 필요한 시설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코미디언들이 완주에 와서 연습도 하고 또 필요하면 거기서 잠도 자고 또 지역주민들하고도 교류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요. 그래서 그 인큐베이팅시설이 들어간 겁니다. 인큐베이팅시설은 거기에 코미디언들이 와서 저기도 짜고 연습도 하고 회의도 하고 쉬기도 하고 그런 공간입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에서 지역에 코미디언들이 오고 궁극적으로 그런 것들이 귀농귀촌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맞습니다. 귀농귀촌을 유도해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완주군을 좀 더 홍보하고 완주군에 좀 사람들이 더 올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했던 사업입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중간지원조직과 연계해가지고요 그동안에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어요. 그래서 매년 코미디언협회 저기를 할 때 군수님이 올라가시고요. 그다음에 완주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 이분들이 내려옵니다.
지난번에 경천면 면민의 날 때 코미디언 5명이 내려왔어요. 그리고 와일드푸드축제 때도 코미디언들이 내려와서 일정 부분 소화를 해줍니다. 그래서 현재는 단순히 아무런 교류도 없이 건물만 지어서 오라고 하는 게 아니고요.
현재 코미디언협회하고 오복마을하고 저희하고 상당 부분 현재 진행하고 있고 그분들이 쓸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예, 코미디언협회 회장이 있고요. 그다음에 총무가 있고 부회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왔는데 열 번도 넘게 왔어요. 그래서 그동안에 굉장히 교류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바탕이 되어서 함께 추진되고 있는 겁니다.
공동체활력과장 가보진 못했는데요. 저쪽 남해에 가면 박원숙, 그다음에 청도에는 정유성 그렇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돈을 많이 들여서 모시기도 하고 자발적으로 본인이 오기도 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돈을 들여서 그분들을 모시진 않고요. 다만, 그분들이 지역에 와서 활동할 수 있는 거점들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저희들이 왜 원로코미디언들에게 접근을 했느냐면 젊은 사람들은 정말 모시기가 힘듭니다.
또 돈을 너무 많이 줘야 되고요. 바빠요. 그래서 원로들에게 접근해서 원로들이 지역에 오면 원로들이 그 젊은 사람들을 부르면, 거기 군기가 엄청 쌔요.
그래서 오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전략을 짰어요. 그래서 현재 원로들하고는 굉장히 유대를 돈독하게 하고 있습니다.
경천에서 공연도 크게 한번 했어요. 공동체활력과장 그러니까 중간에 과정 없이 건물을 짓고 땅을 짓고 시설을 만들어서 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저희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그래서 많이 지금 접촉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사업을 도전할 때 저희도 상당히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어찌 되었든 그때 시·군에 하나 배정된 사업이니까 가급적이면 저희 지역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었으면 좋겠다 해서 그때 고민해서 했던 거고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그런 것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더 신경을 써서 노력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장 저희 부서에서 민간위탁하는 시설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아까 얘기했던 공동체지원센터가 있고요. 창업보육센터라는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곳은 고산면에 있는 옛날에 고산의원을 저희들이 리모델링을 해서 지역에 있는 공동체들이라든지 그런 공동체들이 마땅히 입주해서 활동할만한 공간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또 완주군에는 공동체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창업공동체들이 입주해서 일정 기간 거기에서 사업도 구상하고 또 창업교육도 받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그동안에는 전주대 위탁을 해서 2년간 했었고요. 올해부터는 우석대에 지금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위탁금이 3억4,80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