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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윤수봉 의원 5분자유발언

23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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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더라고요. 우리가 지금 소완섭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보조금을 어떻게 보면 총 따지면 90억 정도 예를 들어서 지급을 하고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이고 굉장히 답답한 심정이에요, 저도. 어떻게 보면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강신영 과장님과 우리 팀장님들 열심히 해주시는 거 고맙고요. 그렇지만 또 지속적으로 우리 군민 한 사람이라도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그래요.

시내버스는 우리집 앞에 100m 승강장 있으면 저 승강장이 우리집 앞에 10m가 와야 돼요. 그렇잖아요. 시내버스가 100m 있으면 저 시내버스가 우리집 앞에까지 와야 돼요.

어떻게 보면 시내버스가 지금은 택시화된듯한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사실 대도시는 진작부터 지간선제를 시행했어요. 저도 서울에서 생활을 했지만 마을버스 타고 나가서 지하철 타고 또 가서 버스를 타고 직장에 출근하고 그런 적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쪽 시골마을은 사실 그런 또 정서는 아니잖아요. 어머니들이 보따리 들고 타는데 굉장히 그건 애로사항이 있고. 그래서 시대가 변하지만 그래도 우리 관련 부서 과장님이나 팀장님들께서는 한 사람도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좀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군도 및 농어촌도로 계획이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이런 완주군에 정주여건이 좋아지려면 이 군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소 지지부진이라는 경향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본 의원의 생각이지만 정말 이런 도시계획도로나 농어촌도로를 빨리 조성하기 위해서는 물론 관련 과가 아닐 수 있지만 지방채를 발행한다든가 그것도 저는 효과적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 계신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도로 뚫는데 예산 깎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우리 과장님 개진해 주시고, 마지막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