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윤수봉 의원 5분자유발언
사실 그렇더라고요. 우리가 지금 소완섭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보조금을 어떻게 보면 총 따지면 90억 정도 예를 들어서 지급을 하고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이고 굉장히 답답한 심정이에요, 저도. 어떻게 보면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강신영 과장님과 우리 팀장님들 열심히 해주시는 거 고맙고요. 그렇지만 또 지속적으로 우리 군민 한 사람이라도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그래요.
시내버스는 우리집 앞에 100m 승강장 있으면 저 승강장이 우리집 앞에 10m가 와야 돼요. 그렇잖아요. 시내버스가 100m 있으면 저 시내버스가 우리집 앞에까지 와야 돼요.
어떻게 보면 시내버스가 지금은 택시화된듯한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사실 대도시는 진작부터 지간선제를 시행했어요. 저도 서울에서 생활을 했지만 마을버스 타고 나가서 지하철 타고 또 가서 버스를 타고 직장에 출근하고 그런 적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쪽 시골마을은 사실 그런 또 정서는 아니잖아요. 어머니들이 보따리 들고 타는데 굉장히 그건 애로사항이 있고. 그래서 시대가 변하지만 그래도 우리 관련 부서 과장님이나 팀장님들께서는 한 사람도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좀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군도 및 농어촌도로 계획이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이런 완주군에 정주여건이 좋아지려면 이 군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소 지지부진이라는 경향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본 의원의 생각이지만 정말 이런 도시계획도로나 농어촌도로를 빨리 조성하기 위해서는 물론 관련 과가 아닐 수 있지만 지방채를 발행한다든가 그것도 저는 효과적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 계신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도로 뚫는데 예산 깎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우리 과장님 개진해 주시고, 마지막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