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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경애 의원 발언

235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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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원봉사센터 직원현황에 대해서 좀 문의하고 싶은데요. 자료를 보면 사무국장이 공무원으로 되어있어요. 민간위탁금이 6억 정도 지원되고 있는데, 민간위탁단체에도 공무원을 파견해도 되는지 묻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전 사무국장이 재채용이 안 되어가지고 고용노동부에 제소하여서 승소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전 사무국장을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의 발생으로 자원봉사센터 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발생할 것 같아요.

어떻게 수습을 하실지. 동료 위원들도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과장님이 잘 해주셔가지고 원활히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립니다.

제가 자료 요청한 구이생활문화센터에 대해서 질의 좀 해보겠습니다. 아까 과장님이 생활문화센터에 대해서 5% 감하는 거에 대해서 가슴 아프다고 하셨는데, 제가 잠깐 이걸 봤어요. 자료요청을 했는데 원본을 갖다 줬다가 또 한 이틀 이따가 가져가더니 어제 밤에 제가 여기서 사무감사하고 올라가니까 갖다 놨어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공부를 하다 말았습니다. 이거 다 제가 볼까 하고 그렇게 하셨는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기분이 별로 안 좋았습니다. 그동안에 공부한 걸로 봐서는 물품 구입에서요 디저트 재료비가 뭔지는 모르지만 6월 15일 날 1, 2, 3, 4로 80만원을 지출을 했어요. 그리고 또 7월 6일 날 6월 디저트 재료비로 해서 또 80만원을 지출했어요.

이런 것도 잘 안 되어있고. 또 잠깐 봤지만 물품 구입하는 데, 그리고 디저트 재료비도 영수증을 하나하나 넣은 것이 아니고 여기 사업자등록을 보니까 카센터 하는 데에서 물품 사업자등록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그 사업자 등록지를 가봤어요, 제가.

그런데 카센터가 제가 세차하는 데고만요. 그리고 거기에다가 물론 또 일반식품 사업자를 밑에다가 단서를 넣어가지고 해도 되는 건지. 제가 잘 이해가 안 가서 물어보는 거예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렇게 되어있기는 해요. 그렇게 되어있기는 한데, 그래서 가봤어요.

거기서 안 판대요. 팔지는 않는대요. 여기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다 별첨해서 재료를 구매한 거래처가 자동차 관리업과 커피, 견과류 가공식품 등에 소매업을 겸업하고 있음, 이렇게 쓰여 있기는 해요. 가봤어요 제가. 그런데 안 판대요.

제가 물어봤어요, 그분보고. 그런데 팔지는 안으나……. 그리고 이렇게 한 가지 한 가지 샀으면 다 영수증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냥 디저트 재료비1 20만원, 2, 20만원, 3, 20만원씩 4로 해가지고 80만원, 6월 15일 날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7월 6일 날 6월 디저트 재료비 또 80만원이 빠져나갔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게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제가 의원 한 지가 지금 6개월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도 문제성이 있고. 또 여기 키보드 구매를 한 게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적은 돈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84만원이니까.

그런데 일반 집에서 우리가 시장 보는 것도 아니고 바로 익산 가서 그날 사고 그날 견적 내고 그날 결제하고, 이거는 내 물건 사는 게 아니잖아요. 견적을 받고 또 그 다음다음날 가든가 다음날에 가든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이런 거며, 제가 잠깐 한 이틀 봤지만 이런 게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생활문화센터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구이만 지금 봤으니까. 사무조사를 제가 여기를 맡아서 여기 한번 자료를 주라 했더니 어제 밤에 갖다놨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일부로 여기다 갖다놨어요.

이거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리고 홈페이지도 완주문화예술원 홈페이지로 같이 사용은 하는데 전혀, 묻고 답하고 게시판 질문에 답변도 없고 여기가 좀 그래요. 그런데 5% 감한다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아까 좀 황당하더라고요.

제가 지금 이거 다 확인 조금씩 했어요, 이틀 동안에. 그런데 이걸 도로 가져가버렸어요. 가져가가지고 다시 다 잊어버리고 그러기는 했는데 앞으로 사무조사 때 좀 더 살펴보기는 할 거예요.

그런데 자료도 이렇게 갖다 주고. 다른 의원이 갖다 주라고 해서 도로 가져가고 이러지는 않았을 거예요. 저니까 이게 좀 그랬나 싶고 그런 게…….

이거는 과장님이 잘 살피시고 5% 감하고 이런 게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여기는 보면. 그리고 사진도 반복 사용한 것도 많이 있고, 또 여기 보면. 출장비에서도 출장을 가면 여기에 식비는 얼마, 숙박비는 얼마 이런 게 영수증이 붙여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없어요, 전혀. 어떤 때는 서울에 갔다 온 차표가 있고 그러기는 해요. 그런데 그게 일괄적으로 잘 되어있지는 않아요.

과장님도 잘 살피셔가지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생활문화센터는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삼례에 살고 있긴 하지만 삼례는 잘하고 있는지, 그렇지만 구이생활문화센터는 좀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사무조사 나중에 할 때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게요. 이상입니다. 이경애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네요. 문화관광해설사가 산업관광홍보관에 배치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산업관광홍보관이 어디에 있어요?

처음 들어봐서. 경천면에 있는 화엄사 극락전이 2011년도에 국보로 지정되었어요. 그래서 많은 방문객들이 오는데 이곳에는 배치가 안 되었네요?

해설사를 양성을 하시든지 해가지고……. 여기도 관광객들이 많이 와요. 그런 저기가 들어와요.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여기도 저기해서 배치할, 내년에라도 배치할 계획이 있는지.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