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담당 의원 발언

300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3-12-11

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게 모자보건 건강관리 기간제근로자 인건비이고요. 이건 구비 100%입니다. 구비 100%인데 2023년에, 제가 1,000원 단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2,230이거든요.

그런데 24년에 32,030으로 잡고 20만 원은 피복비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아까 궁금해하시는 건 왜 인건비가 내려가느냐 이걸 궁금해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구비를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23년에 30,603으로 지급하면 돈이 남으니까 우리 담당자가 20만 원은 24년에도 이렇게 따져보니까 31,908이라 돈이 남으니까 여기에서 피복비로 잡았고요. 23년에는 피복비를 잡지 않았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18일 날 14명에 대한 거는 주민건강검진 사업으로 돼 있는 거고요. 7월 10일 가운 자켓이라고 돼 있는 35만 4,000원은 성북건강관리센터 시선제에 관계되는 겁니다.

그리고 11월 23일날 지급한 거는 주민건강검진 사업 예산으로 집행된 건데 주민건강검진 사업이 17명인데 그걸 또 안 한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원래 다 해줘야 되는데 안 한다는 사람을 뺐기 때문에 7월 18일날 3명이 좀 빠져가지고 돈이 그렇게 지출된 거고 11월 23일도 이제 명수가 10명밖에 안 해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재질에 따라서 이제 여름이랑 겨울이랑은 가격 차이가 좀 단가 차이가 나서, 예, 저희가 이걸 섞어서 만들어서 피복비가 저희 팀 거라 다 이렇게 만들었는데 죄송합니다. 저희가 270 얼마에는 그게 35만 4,000원은 포함이 안 되고 그 사업하고 상관없는 겁니다.

만약 12월달에 또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해주겠습니다. 직원 중에서 처음에 그거 치수 잴 때 옷이나 뭐 이렇게 마음에 안 든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원하는 사람만 해줬습니다. 가운 같은 거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서 와서 치수를 재서 하는데 기존에 같은 흰 가운이나 이런 거 있는 사람들은 필요하지 않다고 안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게 전체 다 해주지는 못했는데, 보통 저 같은 경우도 한 3개는 있습니다.

그전에 이제 더러우면 버리기도 하고 하는데. 자기 그거 있다고 또 안 하는 사람들이 요즘에 좀 있더라고요. 17명에서 14명이 받은 겁니다. 3명이 안 한 겁니다.

옷이 상의 가운만 한 사람도 있고 여름에 수술복처럼 돼 있는 걸로 선택한 사람이 있고 이렇게 해가지고 14명이 해서 3명이 안 한 겁니다. 보통 비싼 거는 뭐 10만 원 넘는 것도 있는데 보통 흰 가운만 해도 요즘에 6~7만 원이 넘습니다. 조금 좋은 걸로 하면 10만 원까지 가고 해서 종류도 요즘에는 다양해가지고 근무복으로 예쁘게 나온 것도 있고 보통 제일 기본적으로는 흰 거 끼는 걸 하는데 반팔로 하는 경우도 있고 요즘에는 좀 색깔 넣은 것도 있고 좀 다양해서 그래서 예산 범위 내에서 원하는 걸로 대상되는 사람들을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보통 가운 업체가 예전부터 간호사랑이 있는데 발전이 안 되니까 사람들이 약간 꺼리는 게 있는데 대상 업체가 없습니다. 맞춰서 해주는 데가 없고 거기가 전국 거의 독점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구에 있는 사람도 다른 데 찾아봐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거기서 하는데 거기서 한 게 있으니까 조금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업체는 많이 찾아보는데 없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