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병기 의원 발언
걷기대회 추가가 있는데요. 혹시 후원해 주는 단체 금액이 다 똑같나요? 183쪽 보건위생과 과징금, 과태료가 예산 세입을 적게 잡았어요.
워낙에 잘 지켜져서 그런 건가요? 저도 지역에서 보니까 식당이나 유흥업소 쪽에서 단속을 심하게 한다고말을 하더라고요. 축산과태료는 원산지인가요?
걷기행사 자료를 받았는데요. 아나운서가 올해는 5월부터 진행했더라고요. 이거 한 분이 계속 고정인가요?
고정적으로 해주는 단체는 해주시고 안 해주는 데는 안 해주는데 후원받기도 힘드시지요? 제가 이번 10월에 평통 행사를 후원해 준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원래는 전통적으로 후원해 준 쪽에서 내빈소개를 하면서 했는데 아나운서가 보다 보니까 솔직히 그분도 초짜예요. 초짜이시고 매끄럽지도 않고.
또 중간에서 저 같은 경우에는 오신 분들, 오신 의원님들을 제가 다 챙겨서 토스를 해드렸어요. 해드렸는데 좀 매끄럽지가 않아요. 후원해준 단체에서는 상당히 뭐라 그럴까, 기분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한 번 후원해 주고 다시는 내가 안 해주겠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아나운서는 제가 봐서는 주최하는, 후원해준 데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의원으로서 가는 것보다 단체 입장에서 가다 보니까 그런 점도 있고, 경품도 보니까 계절에 맞게끔 잘 알아서 맞춰 해주신 것 같아요.
상당히 잘 된 것 같고, 아나운서는 제가 봐서는 내년도에 계획했을 때 고려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래도 후원해 주는 자기 단체에 오신 분들, 간부분들 소개도 하고 하다보면 우리가 후원했으니까 여러 가지로 뿌듯하잖아요? 그런 홍보가 있을 것 같아요.
아마 아나운서가 매끄럽게 하려고 취지도 있고 그분도 MOU 맺어가지고 경험을 쌓기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그건 저희 ‘걷지우’ 단체 자체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사하시면 아마 후원은 안 해줄 거예요. 내년에도 이렇게 행사하시면 저도 저희 단체는 후원을 거부할 거거든요.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니요,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걷지우’ 보건소에서 준비를 하니까 아나운서를 쓰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마이크를 안 잡아도 되겠지요?” 그랬더니 “예, 관계없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알아서 다 하십시오.” 하고 제가 딱 끊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건 그런 뜻이 아니잖아요? 네, 그렇게 하시면 단체에 빛이 나잖아요? 그러면 후원의 지속성이 연속이 되거든요.
강북신협에서 보니까 우리 지역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후원을 한 번 해 줬더라고요. 이런 거 보면 마음이 아파요. 우리도 성북구 단체가 적은 건 아니거든요.
많고 우리도 새마을금고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도 후원을 못 받는 거 보면 뭔가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상입니다.
보니까 길음동이 엄청나게 많아요, 아마 금연거리여서인지는 몰라도. 그리고 종암동도 갑자기 늘었어요. 제가 알기로는 조가 있어서 순차적으로 도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길음동 같은 경우에는 금연거리가 워낙에 길잖아요?
길고 대로변이다 보니까 모르시는 분이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실적 올리기에는 그냥 길음동에 있으면 잡기가 좋잖아요? 그렇지요?
제가 거기에 다녀봐도 담배 필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거든요. 몰라서 그러신 것 같아요, 몰라서. 그런데 금연거리라고 입구에 보면 표지판이 있고 한데 위쪽에 보면 아마 없을 거예요.
그래서 아까 김경이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바닥이라도 알 수 있게끔, 제가 봐서는 걸리신 분들은 몰라서 태우시는 거예요. 그리고 요즘 담배 태우시는 분들이 보면 죄인이거든요. 골목에 가서 펴도 스티커가 붙여 있어요.
금연, 창문으로 들어온다 그러거든요. 담배 태우시는 분들 상당히 조심을 해요. 그런데 이건 제가 봐서는 계속 늘고 있는 상태인 걸 보니까 종암동도 마찬가지이고 정릉동도 그러네요.
정릉동도 아마 천변 쪽에서 그런가 모르겠네요. 그렇지요? 홍보가 안 됐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홍보를 보일 수 있게, 왜냐하면 이런 게 홍보라도 보건소에서 붙여 놓으시면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져가지고 과태료 부과한다고 되어 있으면 안 피거든요. 그러면 역으로 민원이 안 들어오는 거죠. 민원이 들어올 수가 없지요.
예산서 687쪽 상단에 보시면 AI IOT기반 어르신건강사업이 있어요. 집행률을 보니까 84.4%인데 상당히 진행이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업내역을 보니까 블루투스 건강측정기를 활용해서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65세 이상이신데 건강앱을 사용하는 교육을 혹시 하셨나요?
이거 처음에 시작할 때 600명을 하셨더라고요. 600명인데 84.4% 대략 510명 정도 지금 관리를 하시는 것 같아요. 말씀을 들어보니까 도중에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사업계획서 522쪽을 보니까 몇 명 정도 하실 거라고 인원은 체크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혹시 계획 잡히신 게 있나요? 예산서 705쪽 맨 하단에 성북건강관리센터 운영에 대사증후군 서포터즈 활동비가 있어요.
세부내역 자료 요청하고요. 그리고 소형준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신 것 중에 아마 이게 시비 100% 해가지고 예산서에는 안 나온 것 같은데 서울시 건강관리 마일리지 운영이라고 있더라고요. 그거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런데 전년도에 보니까 집행률이 상당히 낮더라고요. 작년에 보니까 93%인데 지금 이게 아마 10월 말 기준인 것 같아요. 25.9%인데 사유가 뭔가요?
그러면 이걸 자료로 주세요. 마일리지 관련된 거 있잖아요. 사업내용하고 전반적인 거 해가지고.
이게 아마 몰라서 안 하신 구민분들도 계시지요? 저도 문자를 받은 것 같아요. 어디 병원에 약을 타러 갔는데 무슨 포인트 해서 5천 원 문자로 오더라고요.
신속대응 교육을 받잖아요. 혹시 실제상황이 됐을 때 업무매뉴얼이 있나요? 교육을 받으면 진짜 재난이 발생됐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뭐든지 업무매뉴얼이 있거든요.
소방점검하면 소방관련 매뉴얼도 있고. 에디스 웨딩홀 뒤에 보면 흡연을 하게끔 오픈되어 있어요. 재떨이를 갖다놨어요.
그런데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거기서 다 담배를 펴요. 그리고 밑에 헬스클럽이라든지 주변 빌라 원룸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담배 피면 뭐라고 안 해요.
그런데 되려 골목에서 피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확인해 보시고 소장님께서 다른 데도 보신다고 하시니까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디스 웨딩홀 뒤 일방통행길에 흡연 부스는 아닌데 거기에서 사람들이 다 펴요, 자동적으로.
재떨이도 있고요. 한번 참고하십시오. 대학병원 어디 병원에 가면 다들 가운 색깔 다 같잖아요.
그런데 어느 의사나 간호사들 옷을 보면 꾀죄죄하게 입은 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보건소는 우리 성북 구민을 위해서 대표해서 이렇게 옷을 입고 있는데 물론 누구는 깨끗이 입어서 필요 없다고 할 수도 있는데 이거는 공익 차원에서 봤을 때는 다 해줘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입든지 안 입든지.
이거는 내가 원치 않아서 안 한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직업관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