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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송이목 의원 발언

23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8-12-04

송이목 의원 프로필 보기 →

농업농촌식품과장 농업농촌식품과장 송이목입니다. 먼저, 농민소득 증대와 가계안정, 그리고 농촌의 활력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김재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제2회 추경 예산은 주로 국·도비 사업의 증감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이 변경된 사항으로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된 신활력 플러스 사업 및 사업의 집행잔액의 증감 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53쪽 국고보조금은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에서 1,108만원이, 54쪽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에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서 4억9천만원이, 58쪽 도비보조금에서 농작물재해보험료 등 5개 사업에서 8,380만3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263쪽 세출 예산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162억5,400만5천원으로 제1회 추경에 8억7,274만2천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인을 위한 농업정책 실현입니다.

농업기술자협회 워크숍을 위해 도비 500만원, 농작물재해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에서 4억4,424만9천원이 늘어나고 여성농업인 생생바우처 사업에서 500만원이 감액되는 등 6개 사업에서 사업비 증감이 있어 총 4억5,005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264쪽 도농순환 활성화입니다. 귀농귀촌자 자녀 장학금은 1,200만원이 늘어났고 귀농귀촌자 지원사업에서는 6천만원을 감하였습니다.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운영인건비와 완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활성화 사업에서 각 1천만원씩 감하였습니다. 다음 265쪽 농축산물 유통입니다. 우리 군 농산물 수출량이 늘어남에 따라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가 1억1,666만7천원 증가하였고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금에도 1,385만1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어서 농업융성프로젝트입니다. 농업융성위원회 농정기획단 운영비를 1,500만원 감하였습니다. 식품산업전략 육성입니다.

맞춤형 농정사업비에서 잔액 3,200만원과 국비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음식테마거리 조성사업 7,2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당초 시설비로 서 있던 완주 청년창업 랩실 조성사업 1억2,472만5천원은 과목을 변경하여 기타보상금과 자산 및 물품 구입비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국비사업공모에 선정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위해 4억9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살고 싶은 농촌개발입니다.

원기지구 전환마을 공원지역 관리를 위한 인부임과 재료비의 집행잔액 582만6천원을 감하였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7쪽 세입 예산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 2019년 국·도비 세입 예산은 63억8,051만1천원이며, 국고보조금은 36억4,777만9천원, 도비보조금은 27억3,273만2천원으로 전년대비 22억5,384만4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증가 요인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농산물 상품화 기반 구축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가 확보되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527쪽 세출 예산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 2019년 세출 예산은 165억3,182만3천원으로 전년대비 32억8,196만8천원이 증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527쪽 농업인을 위한 농업정책 실현입니다.

농업인단체 4개 행사지원 8천만원,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사업으로 9억7,049만3천원, 비비정 농촌웨딩공간 조성을 위해 3억4천만원, 맞춤형 농정 지원사업 4억원, 농업인력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2억7,168만원,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 5억9,027만1천원,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3억4,500만원 등 19억8,439만3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532쪽 로컬푸드 활성화입니다.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금 11억7천만원, 초·중·고등학교 로컬푸드 무상급식 지원 28억4,983만9천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4억3,588만1천원,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2억653만4천원, 소규모 6차 산업화 사업을 위한 민간자본사업보조 1억4천만원 등 58억7,369만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35쪽 도농순환 활성화입니다.

귀농귀촌자 지원을 위한 일반보상금 2억6,360만원, 귀농귀촌 활성화 추진 사업을 위해 1억9,700만원,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와 게스트하우스 운영에 1억1,773만원, 두레농장 육성사업에 1억7,213만원, 텃밭조성사업에 4,810만원 등 10억5,190만6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8쪽 농특산물 유통입니다.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2억5천만원, 농산물 상품화기반 구축사업으로 12억640만원, 농산물 물류 표준화 지원사업 1억8,304만원, 농산물 공동출하 확대 지원사업 1억5,953만6천원, 완주군 통합브랜드 육성을 위해 2억2,880만원, 농산물 공동작업 지원체계 확충 1억3천만원, 농산물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9,500만원,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으로 5,247만1천원 등 27억9,144만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4쪽 농업융성프로젝트입니다. 농업경영체 지원시스템 운영을 위한 사업비 7,900만4천원, 농어업회의소 활성화 지원 1억원,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 6천만원 등 2억4,42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식품산업전략 육성입니다.

신활력플러스 사업운영에 1억원, 개인맞춤형 푸드테라피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밀키트 개발사업에 1억6천만원, 완주 농산물 인증 지정업체 운영에 6,800만원, 전문가 육성과 신활력 플러스 추진단 지원에 5억원, 신활력 플러스 테라피센터 조성에 8억6천만원, 신활력플러스센터 물품 구입에 2억8,500만원 등 25억3,1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548쪽 살고 싶은 농촌개발입니다. 2021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를 위해 5천만원 등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시설물 유지 등 1억2,776만원, 위봉산성 체험센터 태양광 조성 4,788만원 등 2억7,79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49쪽입니다. 도시민 유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촌소득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897쪽입니다.

세입 예산 38억6,975만5천원으로 이자수입 둥 세외수입 1억9,801만3천원, 잉여금 등 보전수입으로 36억7,174만2천원입니다. 다음으로 901쪽 세출 예산 38억6,975만5천원으로 농촌소득사업 이차보전금 4천만원, 예비비 38억1,955만5천원입니다. 그동안 우리 완주군은 지난 10년간 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여 완주라는 곳을 몰랐던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군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는 전국적인 명성을 갖게 하여 금년도에만 191개 단체에서 5,726명이 방문하였고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저희 정책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 저희는 로컬푸드를 넘어 푸드플랜으로 또 한 번 완주신화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농민과 농업, 농촌의 활력을 위해 편성한 예산인 만큼 2019년도 본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업농촌식품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9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지금까지 저희가 1,175톤으로 수출이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12월 안에 이 예산 추경된 것은 집행하려고 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공모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70억 규모로 사업을 하는 거고요. 저희가 안을 가지고, 우리 로컬푸드 기반의 식품을 가지고 새로운 신제품 개발도 하고 그다음에 이것을 그동안에 농업이 생산만 했다고 보면 농업의 기능을 이용해서 치유, 치료도 좀 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제품을 개발한 것을 배달도 하는 그런 사업으로 연결해서 일자리도 만들고 기존에 있던 농산물도 소비도 시키려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현재 센터가 만들어지면 위탁은 주는데, 이 사업은 저희가 당초부터 위탁에 대한 문제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자립을 하는 걸 조건으로 해서 사업 자체를 그렇게 추진해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소이푸드라고 하는 것은 콩을 가지고 그쪽으로 한 거고요. 저희 쪽에서는 아직은 방향만 잡아놓은 거고 어떤 식품을 만들겠다는 것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방향을 잡은 것을 말하자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 또는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그런 식품, 식단 같은 것을 만들고 제공하려고 하는 사업으로써 이걸 꼭 전혀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같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현재 군비는 세워진 게 하나도 없고요. 지금 국비로 온 것만 세우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전체적인 사업이 취소가 되거든요.

저희가 농식품부에서 공모로 따온 그 자체가 무의미해져서요. 농업농촌식품과장 지금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농업농촌식품과장 올해 사업이고, 실시설계 하는데 그 사업비하고요. 총사업비는 9억4천이고요.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총사업비는.

그래서 3개년으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업 선정하는 과정에서 거기가 문화재가 발굴되어서 당초에 하고자 했던 사업을 하는데 약간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약간 늦게 시작을 했고, 실시설계가 이루어지면 본 사업은 내년부터 이월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거기가 지금 카페가 있고 농가레스토랑이 있거든요? 그런데 비비정마을 자체가 경관이 좋기 때문에 결혼식을 많이 합니다, 거기서. 지금 현재도 봄, 가을 되면 결혼식을 많이 해서 결혼식을 하도록 적합화시키지 않았는데도 결혼식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좀 투입해서 결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서 작은 결혼식을 많이 유치를 하려고 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공공급식센터를 만든 목적은 학교에 이런 농산물을 제공을 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공공급식센터하고 학교급식하고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학교에서 쓰는 것이 친환경농산물을 쓰기도 하고 또 친환경농산물이 없으면 일반농산물을 사용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격이 좀 높습니다. 학교에서는 선호를 하지만.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학교에서는 친환경농산물 구입을 안 하려고 하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어서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서 친환경농산물을 살 때는 그 차액 일부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농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공모를 해서 받아온 사업이고요. 총사업비는 70억이고 국비 49억, 지방비 21억원입니다.

크게 5개로 나눠서 사업을 하는데 조직 육성하고 네트워크, 그다음에 치유식품 개발, 공유경제 활성화, 치유농업 확대, 치유시설 운영이라고 이렇게 5개 분야로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조직은 운영할 수 있는 조직이고 치유식품은 아까 말씀드린 밀키트라고 해서 특정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식품을 개발해서 공급하는 거고, 그다음에 공유경제는 미니팜이나 식물들을, 반려동물도 있듯이 반려식물을 재배를 해서 그것을 대여해주고 다시 회수도 해오고 그런 쪽이고. 그다음에 치유농업은 치유농장하고 정신지체인 어린이들이나 장애인들이 농업을 접하면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농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테라피센터에는 리모델링을 통한 식품가공공장 쪽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고산면 인근을 잡고 있고요. 아직 가공공장은 저쪽 고산자연휴양림 입구에 보면 옛날에 포도주공장 한다고 했는데 운영이 안 되는 시설이 있습니다.

그 시설을 리모델링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완주군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공모사업에 대응해서 한 거라서 농식품부에서 어떤 공모 조건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설을 만들면 안 되고 우리 군에서 필요한 사업, 이 사업을 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제안을 해서, 어떤 사업을 내라 그게 아니고 우리 군에서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서 제출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용역을 해서 했는데 방향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저희가 아까 5개 방향으로 잡았고 저희가 있는 시설이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례는 구례에 가면 ‘아이쿱’이라는 거기서 운영하는 단체가 있거든요? 그래서 생산, 가공, 일하시는 분들이 모여가지고 조성해놓은 데가 있어요. 거기도 벤치마킹 했고요.

이게 확정은 아직 안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업 구상을 진지하게 하고 있거든요. 우리 여건에 맞는 꼭 필요한 사업이 뭔가를 지역의 단체들하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이 사업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가령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팔면 거기서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수익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위탁을 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가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여기서 생산된 농산물을, 필요한 농산물을 다른 지역에서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 하는 많은 사업들이 지역의 농산물을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로컬푸드하고 이것을 활용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거기는 같이 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농산물을 살 때 거기치 구입을 한다든지 그런 건 하지만 거기다 위탁주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지역의 농협까지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같이 지금 추진단이 만들어져서 운영이 되고 있고, 저희도 오늘 위원님들께 위원님들도 한 분 추천해서 같이 참여하도록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보셔서, 혹시라도 편중되게 한다고 보면 그런 것도 제재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로컬푸드하고 식품자체는 관련이 있지만 우리가 거기다 위탁을 준다든지 그런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도 지금 수출에 관해서는 군에서 나서서 직접 독려를 하고 있고요. 수출업체들이, 바이어들이 저희 지역에 오면 연관해가지고 수출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멜론도 있고요. 멜론, 그다음에 감식초, 배추도 추진하고 있고요. 딸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품목별로, 수박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홍콩에 주로 하고 있거든요? 홍콩도 하고 대만도 하고 있습니다.

원예업을 통해서 대만에도 나가고 있고, 양파가 지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군에서 수출이라는 것을 물량이나 금액으로 보면 얼마 되지 않지만 이걸 놓아버리면 또 그만큼 농산물의 판로가 적어지기 때문에 수출이라는 것도 앞으로 계속 해야 될 하나의 방향이라고 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공공급식센터에서 납품하는 것이 65%는 완주 건데, 없는 것들은 완주 외에서 가져오는데요.

완주 외에서 가져오는 것은 저희가 알 수가 없어요. 우리는 로컬푸드 인증이라는 것이 있는데. 농업농촌식품과장 청년 일자리사업으로 공모가 있어서 저희가 응모해가지고 선정을 받은 겁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로컬푸드2.0으로 해서 공모사업 낼 때 이름을 그렇게 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15명을 채용해서 운영하고요, 공공학교급식센터에서 4명을 채용해서 운영하는 걸로 지금 신청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주로 매장 쪽이나 그런 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취업을 목적으로 청년들 일자리 늘려주기 위해서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그 인원을 채용하는 걸로 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아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이 사업자체가 로컬푸드협동조합이 아니다 하더라도 다른 회사나 그런 데에서도, 영농조합법인이나 또 다른 데서도 할 수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는 어르신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청년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이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공공급식센터에서는……. 농업농촌식품과장 아니요.

이걸 채용을 전제로 해서 하기 때문에. 농업농촌식품과장 이 모집 자체가, 모집을 할 때 자체가 사회적경제조직이나 출연기관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그렇게 조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출연기관이나 사회적경제조직만 이것을 응모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있었다고 그럽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공모를 할 때 좀 더 많은 데를 알아보고 또 신청이 있을 때 취합을 해서 그렇게 했으면 위원님께서 생각하신 대로 여러 업체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저희가…….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올해 신청해서 내년까지 일은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맨날 있는 게 아니고 정부에서도……. 농업농촌식품과장 이렇게 공모하라고 한 것도 맨날 있는 기 아니고 청년 일자리가 한참 힘이 드니까 지금 정부에서도 청년 일자리 만든다고 해서 이런 사업들을 한 거거든요.

농업농촌식품과장 단체 참가 자격에 완주군 사회적경제조직이나 출자·출연기관, 비영리단체라고 한정이 되어있어서 하다 보면……. 농업농촌식품과장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고요. 이게 아무나 할 수 없는 게, 이 사람을 또 채용을 해야 하잖아요.

농업농촌식품과장 지원금이 끊겨도 계속 이것을 이어줘야 하기 때문에 더…….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그렇게 하라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아시다시피 위원님이 아시는 내용입니다.

일자리경제과에서 취합을 했고 저희는 일자리경제과에다가 신청하고 그렇게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저희가 단독으로 한 게 아닙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가지고 있는 로컬푸드만 합니다, 6개.

농업농촌식품과장 친환경으로 학교급식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친환경농산물 납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거든요? 농업농촌식품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먹는 것은 사실 안전성 기준을 지키면 이상이 없다고 그러거든요? 농업농촌식품과장 도비사업으로 해가지고 공모를 해서 선정된 사업으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봉동농협, 용진농협, 상관농협, 소양농협, 고산농협, 이렇게 농협에도 로컬푸드매장이 또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기술센터에서 하기도 하고 또 품질관리원, 전북대학교에서, 그런 데에서도 다 하고 있거든요, 농약 안전성 검사는. 그런데 한번 한다고 해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고요, 매년 여러 기관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그건 군수님이 연초방문 할 때 동상면에서 건의가 한번 됐었습니다. 귀농귀촌해서 살고 있는데 점빵 하나 없어가지고 화장지 하나 사려면 소양까지 넘어가야 되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것은 어떤 수익보다는 봉동 분이나 동상면 분이나 똑같은 복지혜택을 누려야 되지 않느냐는 것에서 만들어진 사업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텃밭은, 전체적인 평수는 저희가 아직 파악을 못했고 운영되는 개수로는 6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거름 넣어가지고 싹 갈아줘가지고 구획까지 다 해줍니다. 그러면 신청 받아가지고 분양을 해줍니다.

이것도 수익사업은 아닙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농민회에서, 전라북도 농민회 각 시·군마다 조직이 있습니다. 각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이것을 개최하는데 내년에 우리 완주군에서 개최할 차례라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세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농가도우미는 아기를 낳았을 때 여성농업인이 일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때 일할 사람을 얻어서 그 집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농사일입니다.

농사일이고 70일까지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아기 낳으면 농사일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농업농촌식품과장 출산한 여성농업인에 대한 복지사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지금 새로 생긴 사업이라서요. 저희도 내년도에 처음 하는데…….

농업농촌식품과장 주행식 예초기하고요, 그다음에 농작업 할 때 바닥에 앉아서 하잖아요. 서서 일할 수 있는 작업대, 그 두 가지 사업입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신청을 받아가지고 주행식 예초기는 30만원 기준이고요, 그다음에 작업대는 50만원 기준해가지고…….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보조사업입니다. 해서 주는 겁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아니요, 자부담 있습니다. 8대2.

도비가 24%, 군비 56%, 자부담 20% 해서. 농업농촌식품과장 결과는 연말에 받고 지금 현재 모니터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세상을 바꾸는 밥상이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소비자들 모임이고요. 거기에서 한 35명 정도. 농업농촌식품과장 그분들이 돌아다니면서, 직매장을 다니면서 불편한 점이나 그런 상황들을 체크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여기에 고등학교, 작년이랑은 고등학교 학교급식비가 여기에 들어가 있었어요. 고등학교에도 우리가 급식지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도에서 도비사업이 생겨가지고 옮겨졌습니다.

같은 페이지에 보면 로컬푸드 무상급식 지원 초·중·고등학교까지 거기서 한꺼번에 해버리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옮겨져서 이쪽에서 감되고 그쪽에서 플러스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도비에서 이 사업을 합니다, 도비부담을 해가지고.

농업농촌식품과장 예산서 533쪽 위에서 로컬푸드 무상급식 지원 있잖아요. 308에 8.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그쪽으로 옮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두레농장은 처음에 10개를 만들었습니다. 만든 목적은 그 지역에서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목적으로 했고, 두 번째는 로컬푸드 하면서 필요한 것을 기획생산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지금은 기획생산은 농가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별 의미가 없고요. 그다음에 지역의 어르신들이 일하시는 부분도 거기에 가서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좀 젊어서 열심히 하셨는데 나이 들어가시면서 일을 할 수 있는 형편이 안 되고, 그렇다고 해가지고 또 새로운 사람들이 그것을 하려고도 안 해요. 보통 밖에 있는 자식들이 어디 가서 부모님이 일 하시는 걸 싫어하셔서요. 거기에 당초 목적대로 운영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몇 사람이라도 일을 하기는 하거든요? 일을 하는데 거기서 그분들이 일을 다, 이제 어머니들이기 때문에 갈고 거름 넣고 그런 일을 못하세요. 그래서 그런 일들을 대행할 수 있는 관리인으로 두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이것도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따온 거고요. 청년들이 농촌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한 1박2일 정도 해서, 저희가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쪽으로 해가지고 그 주변에서 1박2일 하면서 완주를 좀 알아보는 그런 캠프를 한번 해보려고 신청해서 선정이 됐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완전한 완주라고 통합브랜드를 만들어가지고 지금 홍보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통합브랜드가 만들어지면 이게 많이 퍼지면서 알려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조합공동법인에 가입한 업체하고 거기에 가입하지 않았지만 우수한 농산물을, 가공품을 생산하는 그런 업체에 브랜드를 찍어야 하잖아요.

찍으려면 비용이 좀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포장재의 지원 쪽으로 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홍보를 하려면 홍보비가 한도 끝도 없어서요.

이게 방송하고 또 홍보의 효과가 딱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이게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더라고요, 해보니까. 완주군에 공동브랜드가 없어서 만들기는 했는데 그것을 알리고 홍보하려니까 비용이 엄청……. 요구는 들어와요, 중앙에서.

자기들이 해주겠다고 해서 얘기하는데 몇 억씩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몇 억 들여서 홍보를 했다한들 이게 또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까 해서 저희가 그래도 자체적으로 우선 나가는 상품에 대해서 완전한 완주를 붙여서 하고, 저희가 홍콩에 수출하고 할 때도 아직은 이런 상표를 써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한번 세워놓으면 깎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수요가 있고 또 사실은 이게 농가들한테 가장 피부에 와 닿는 게 포장재사업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요구를 많이 하는데 또 그걸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고.

그렇지만 전혀 안 할 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쨌건 이 공동브랜드를 하면서 일부라도 지원은 해주고 있어서 조금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포장재를 공급한 실적이나 그런 건 있겠지만 이걸로 인해서 매출이 얼마만큼 증가됐다는 것은 저희가…….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저희 계장님들하고 함께 노력해서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지난번에 조례를 개정해서요. 개인에 대한 것만 했었는데 법인에 대한 것도 좀.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이것을 어떤 사업을 하겠다가 아니고 농가들이 필요한 사업을 신청하라고 했는데 주로 많이 신청하는 게 저온저장고가 많이 필요한가 봐요, 시골에서는. 그래서 저온저장고가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1천만원까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이상도 하고 있거든요, 사업에 따라서는?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그러니까 신청하시면 자격만 되면 저희는 저온저장고뿐만 아니고 메뉴에 없는 사업들이면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아니요, 다수가 신청을 하면 순서를 매겨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그렇게 하기도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도 다른 사업에 보조를 받았으면 저희도 안 해주는데 소액 받은 거 있잖아요.

우리가 기준이 1천만원이잖아요. 다른 사업으로 한 몇 십만 원 받았는데 이 사업에 1천만원 이하 신청한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해주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소액 받았는데 60만원, 분무기 있잖아요.

그런 건 한 50만원 가는데 그거는 받았다고 해가지고 배제 안 하는……. 농업농촌식품과장 그런데 사업비가 우리 사업비보다 더 많이 받은 것이 있으면 그건 배제를 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그다음에 연간 사용액이 12만원이었는데 지금 15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좀 늘어났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12만원인 사업이었는데 15만원으로……. 농업농촌식품과장 지금 정산단계는 아직 안 했고요.

지금 현재 99명 파악되었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홍보 많이 해서 집행잔액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대상이 10명인데요. 10명 세웠는데 지금 현재 실적은 3명 받았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출산하신 분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내시되는 대로 일단 세워놓았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조정은 또 나중에 도에서 하기도 합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지금 현재까지 1,175톤이 수출이 됐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본예산에 1억3천 정도 서 있었거든요? 이건 내년 예산이고요.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이건 지금 내년 예산인데 올해 것은 1억3천 서 있다가 지금 또 결산 추경 때 좀 더 올렸거든요? 수출이 늘어나서.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앞으로 귀농귀촌인들은 경쟁력이 저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 관행농사를 지어서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또 친환경농산물로 지으면 우리 공공급식센터에 바로 납품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판로를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지금 이제 귀농인들 끝나니까요.

올해는 이제 끝났고 내년도 프로그램 짤 때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저희가 교육비가 따로, 귀농귀촌 교육비가 있으니까.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저희가 일반인들에 대한 거보다는 귀농귀촌인들에 대한 교육을 할 때 거기다 프로그램을 넣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농촌식품과장 기술센터하고 같이 하거든요? 그 프로그램을. 그런데 아직 저희가 교육…….

농업농촌식품과장 예, 거기에 대해서 인건비 상승하고 그다음에 차량운행비나 시설물들이나, 차 같은 경우도 해가 지나면 노후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운영비 쪽으로 좀 많이 증대가 됐습니다. 인건비하고요.

농업농촌식품과장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도비부담을, 15%를 그동안 부담했었거든요? 학교에. 그런데 20%로 도비가 5%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군비가 35% 하다가 30%로 감소됐거든요? 그런데 고등학교만 보면 그렇긴 한데 전체적으로 1억이 늘어났다는 말씀이죠? 농업농촌식품과장 이게 지금 본예산이 늘어났는데 저희가 결산 추경 했잖아요.

결산 추경 예산대비는 감소했다고 그럽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