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선주 의원 발언
에너지관리팀장 그린홈 사업이 처음에 시작된 건 3㎾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업이……. 에너지관리팀장 처음에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이 시작된 계기가 그린홈 사업이, 이거는 3㎾사업이고 완주군에 독거노인이나 이런 경우는 전기요금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1㎾ 사업을 하면서 중복된 사업은 할 수 없기 때문에 1㎾사업을 추진하면서 이걸 좀 확대 보급하자는, 추진하게 되었거든요.
에너지관리팀장 그래서 이 사업이 추진됐고, 위원님께서 주민들이 보통 1㎾보다는 3㎾를 원하는 분이 많으니까 이 부분을 좀 확대를 하려고, 원래 당초 사업은 1㎾사업으로 하고자 해서 원래 취지 목적하고 다르긴 하지만 주민들 원하는 방향이 있으니까 3㎾까지 확대 추진을 하되 지원비를 1㎾ 사업에 맞춰서 지원한 부분이 있고요.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확대를 하다 보면 이 그린홈하고 중복사업이 되거든요. 그런데 사업비가 지원보조금이 서로 다른 부분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관리팀장 아니, 1㎾는 250정도 되고 3㎾ 했을 때 490 정도. 에너지관리팀장 1㎾ 설치를 하면 보통 한 달에 한 3만원 정도 쓰신다는 가정해서 1만7천원 정도 절감됩니다. 에너지관리팀장 3만3천원 쓰는 가정 하에 보면 평균 한 1만7천원 정도.
에너지관리팀장 그런데 자부담 비용으로만 회수 기간을 계산하니까 6.5년 나왔거든요. 에너지관리팀장 일단 흙건축 교육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흙건축 교육사업은 지금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주로 하는 사업들, 사랑방 짓기하고 어린이집이나 사회복지시설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흙으로 인해서 에너지절감이나 어떤 자연효과가 있을 수 있는 교육사업을 하는 부분이 주가 되고 있고요. 그런 교육 외에 내년에는 저희가 추가로 완주 청년이나 청소년, 그다음에 주민들을 위한 교육을 조금 계획하고 있거든요? 이런 교육을 조금 더 확대 보급을 하는 부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완주 주민이 교육을 받고자 하는 경우 50% 감면혜택을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교육비도 조금은 더 감면하는 부분도 진행을 해서 완주 주민이 좀 더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에너지관리팀장 저희가 지원한 사업비 플러스 교육비를 포함해서 예산 비용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관리팀장 예, 합산해서.
교육비 받는 비용이 자부담 비용으로 해서, 총액으로 해서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에너지관리팀장 이쪽 사업은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화덕이나 보일러나 이런 걸 시공할 수 있는 기술이 있잖아요. 그런 교육을 받으신 분하고 실제적으로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에 있는 조합원들하고 합해서 주민들을 위한 사업도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보일러를 시골 같은 경우는 화목보일러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화목보일러와 온수를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가지고 교육을 신청하시면 보일러가 필요하신 가정에 직접 가셔서 실습교육과 함께 병행을 하고 있고요.
지금 한 사례를 보면 12 가구 정도 지원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분들이 단순한 교육만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한테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실습교육을 주민들 집에 가서, 현장에서 직접 실습을 해서 그분들한테 혜택을 갈 수 있도록 하는 부분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좀 더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저희 사업이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