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심상동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심상동입니다. 사실은 조금 전에, 저도 중간에 들어왔는데 송오성 위원님이 하신 말씀과 성연석 위원님이 하신 말씀에 백번 저는 동의를 하고요.
그런데 6대 전략에 33개의 과제를 여기에 다 녹여 내린다는 것은 한계가 주어져 있는 이야기고, 또 사실은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할 수 있고, 추진할 수 있는, 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범위는 제한적이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인데, 오늘은 제가 볼 때는 자치 분권이 전체적으로 중앙과 지방 정부에 이런 차이가 있고 이런 틀에서 이해하는 자리로 저는 이해하고 싶고요. 앞으로 우리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이 조금 상의를 하셔서 정말 우리 특위에서 다루어야 할 것이 뭔지는, 사업이.
정말 이 6대 33개의 과제를 다 다루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어떤 것을 정말 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사업인지 이런 부분이 조금 명확하게 되고 나서 우리가 거기 관련된 업무를 보고 받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첫인사를 너무 거창하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반가운 모습으로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