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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발언

심상동 의원 발언

회 제자치분권강화를위한특별위원회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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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심상동입니다. 사실은 조금 전에, 저도 중간에 들어왔는데 송오성 위원님이 하신 말씀과 성연석 위원님이 하신 말씀에 백번 저는 동의를 하고요.

그런데 6대 전략에 33개의 과제를 여기에 다 녹여 내린다는 것은 한계가 주어져 있는 이야기고, 또 사실은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할 수 있고, 추진할 수 있는, 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범위는 제한적이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인데, 오늘은 제가 볼 때는 자치 분권이 전체적으로 중앙과 지방 정부에 이런 차이가 있고 이런 틀에서 이해하는 자리로 저는 이해하고 싶고요. 앞으로 우리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이 조금 상의를 하셔서 정말 우리 특위에서 다루어야 할 것이 뭔지는, 사업이.

정말 이 6대 33개의 과제를 다 다루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어떤 것을 정말 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사업인지 이런 부분이 조금 명확하게 되고 나서 우리가 거기 관련된 업무를 보고 받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첫인사를 너무 거창하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반가운 모습으로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상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