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병기 의원 발언
그래서 오늘 아까 단톡방 만들 때, 오중균 의원님께서 어제 회의 중에 얘기하셨다고. 그러면 원래 기존에 화장실이 위에가 없었던 건데 혹시 생긴 건가요? 그럼 배관이 바로 떨어진 게 아니고 이렇게 옆으로 해서 제가 봐서는 배관이 이런 상황이 있어요.
저희 집도 옛날 집이라 2층 집인데 저희는 하수도 배관이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저희가 이제 뚫거든요. 그런데 정화조 청소 혹시 할 때 위에서 한번 쫙 한번 빨아달라고 그러세요.
밑에서만 정화조를 푸는 게 아니고 업소 같은 데 보면 막 이물질 넣잖아요. 그러면 막히거든요. 특히 술집 같은 데 보면.
위에서 한번 쫙 당겨주면 아마 배관에 이물질이 끼어가지고 다 안 내려가서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수압이 약할 거예요. 아니면 그 방법도 안 된다 그러면 하수구 뚫을 때 그걸 한번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답답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래서 한 6개월에 한 번씩 그렇게 하시면 지금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정화조 청소하실 때 위에서 한번 당겨주시고 그때 하시면서 하수도 뚫는 것처럼 그 배관 아마 이렇게 쇠 넣어가지고, 그거 하시면 제가 봐서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수압하고는 관계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