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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병기 의원 발언

306회 제운영위원회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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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아까 단톡방 만들 때, 오중균 의원님께서 어제 회의 중에 얘기하셨다고. 그러면 원래 기존에 화장실이 위에가 없었던 건데 혹시 생긴 건가요? 그럼 배관이 바로 떨어진 게 아니고 이렇게 옆으로 해서 제가 봐서는 배관이 이런 상황이 있어요.

저희 집도 옛날 집이라 2층 집인데 저희는 하수도 배관이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저희가 이제 뚫거든요. 그런데 정화조 청소 혹시 할 때 위에서 한번 쫙 한번 빨아달라고 그러세요.

밑에서만 정화조를 푸는 게 아니고 업소 같은 데 보면 막 이물질 넣잖아요. 그러면 막히거든요. 특히 술집 같은 데 보면.

위에서 한번 쫙 당겨주면 아마 배관에 이물질이 끼어가지고 다 안 내려가서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수압이 약할 거예요. 아니면 그 방법도 안 된다 그러면 하수구 뚫을 때 그걸 한번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답답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래서 한 6개월에 한 번씩 그렇게 하시면 지금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정화조 청소하실 때 위에서 한번 당겨주시고 그때 하시면서 하수도 뚫는 것처럼 그 배관 아마 이렇게 쇠 넣어가지고, 그거 하시면 제가 봐서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수압하고는 관계없을 것 같아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