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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오중균 의원 발언

306회 제운영위원회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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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가 문제가 아니고, 어저께 우리 행정에서 그런 부분을 얘기를 했고, 문자 갔죠? 자기 동에서 일어난 일을 우리한테 전혀 안 알려줘가지고 그걸 강력히 요구해서 앞으로 각 동에 긴급 재난이 있다든가 그러면 의원한테 카톡으로 다 똑같이 공유를 하기로, 그래가지고 이제 카톡이 다 가니까 참고로 아셨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성북소리도 지금 우리가 1면씩밖에 안 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늘려달라 그래가지고 정례회의나 우리가 많이 있을 경우에는 좀 더 늘려주는 것으로 그렇게 했으니까 참고로 운영위원님들은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사생활도 아니잖아요, 우리 의원들은. 의회 화장실에 수압이 낮아서 지금 이게 공사를 한두 번 한 게 아니라 여러 번 한 것 같은데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그 방법이 없어요? 하는 건 다 좋은데,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화장실은 지금 여러 번 했는데도 지금도 한쪽은 약하고 한쪽은 정상적이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수압이, 화장실에 세면대가 2개가 있잖아요. 하나는 정상이고 하나는 지금도 약해요. 이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나도 주택에 사는데 꼭 매입만 할 필요는 없잖아요. 노출로 해도, 그런데 하나는 제대로 되는데 하나는 왜 안 되냐고. 2개가 옆에 붙어 있는데.

아니, 수압 낮은 건 안다니까. 근데 그걸 해서 하나는 됐어요. 한쪽은 안 돼.

세면대가 하나는 세, 근데 하나는 약해. 화장실은 그렇다 치고. 그래서 그 부분은 좀 한번 체크 한번 해보세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