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윤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박병윤입니다. 완주군 문화관광 활성화에 애써주시는 유의식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리 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안소연 문화정책팀장입니다. 정성엽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정수 문화마을팀장입니다. 오성택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이은지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국혜숙 술박물관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6페이지입니다. 내용 보고방식은 시나리오 없이 그냥 내용을 가지고 진행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완주정신 부흥 프로젝트입니다. 본 사업은 완주군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통해서 완주군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사업으로 총 3개 사업에 2억3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완주정신 정립 용역이고요, 두 번째는 완주 근현대 자료 수집 및 기록화 사업입니다. 세 번째는 웅치·이치전투 교육 홍보자료 제작 용역입니다. 이 세 가지 용역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완주정신을 찾는 정체성 용역 진행은 우리 완주군이 초기 철기 금속문화를 중심으로 이서뿐만이 아니라 완주군 전 지역에 2100년 전의 그런 문화들이 지금 발굴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라북도 어느 시군이 가질 수 없는 완주군만의 그런 역사성과 정통성을 가진 자료로 이번 발굴을 통해서 새로운 완주의 역사를 쓰는 그런 시기로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인 관심과 함께, 저희들도 이것이 확정되면 다양한 마케팅과 브랜드 사업을 같이 병행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한 두 번째, 근현대 자료 수집을 지금 읍면별로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 주민들은 한 100여 점을 기증할 의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완주군의 쟁점은 뭐냐면, 현재 수장고가 없는 상태에서 이 수장고를, 건물을 새로 지을 수는 없고, 완주군의 유휴시설이나 이런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는 방법도 강구를 하고 있지만 예산으로 따지면 한 2억4천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적극적으로 상의를 해서 나중에 의견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웅치·이치전투사업인데요. 이 부분에서, 특히 소양에서 기념사업비로 해왔던 부분은 이번에 읍면 초도방문 때 주민들 건의를 반영해서 우리 군에서 직접 하는 걸로 저희들이 결정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이 웅치전적비의 사적화를 위해서 우리가 이걸 그냥 놓을 수는 없고, 전라북도에서도 웅치전적비 국가 사적화를 위한 용역을 지금 8천만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는 완주정신을 새롭게 살리는 그런 측면에서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같이 의견을 모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국립 완주문화재연구소 건립 유치입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완주군이 지금 2100년 전의 초기 철기문화하고 3만5천 년 전의 역사적인 구석기시대의 고증까지도 이렇게 이서지역을 중심으로 전역에서 발굴이 되다 보니 현재 완주군이 가지고 있는 고고학적 역사의 가치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국립 문화재연구소가 지금 현재 삼례에 임시로 거주를 하고 있고, 앞으로 완주 혁신도시 클러스터 6블럭 지구에 문화재연구소가 유치된다면 총 예산이 한 493억 정도가 될 텐데요, 완주군에 다양한 그런 역사적 자원을 가지고 격이 상승되면서 또 한 가지는 국가가 인정하는 우리 완주군에 어떤 역사적 명소화로 우리가 다시 탈바꿈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도 이 지방문화연구소, 특히 완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건립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이게 건립되는 사업인데요, 적극 힘을 보태고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문화재 보존관리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역사적으로 보면 그 위치가 백제와 가야를 끼고 있는, 어떻게 보면 경계지라는 그런 고증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방치하거나 잊고 있었던 백제 초기의 어떤 산성이나 가야 봉수, 이런 것들에 대한 재조명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저희들이 네 가지 테마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백제 초기 산성 매장문화재 조사와 가야 관방유적 매장문화재 조사, 가야 유적조사, 봉수왕국가야 한마당 축제 참여 등 이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성과로 본다면, 예전에 잊혀져갔던 문화들을 조사를 통해서 현재 운주에 있는 탄현봉수, 가야시대 때의 문물인 탄현봉수가 도 기념물 제139호로 작년에 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불명산봉수를 도 지정문화재 신규 지정을 위해서 상반기에 적극 노력을 하면 아마 하반기에는 지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문화재 보수정비 및 안전관리입니다. 완주군 지정문화재가 총 57개인데요, 국가 지정이 15개, 도 지정이 37개, 군 지정이 5개 해서 총 57개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19건에 19억6,85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문화재 수립 및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대부분 사찰에 해당되는 국가 지정과 도 지정, 군 지정문화재에 대부분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본 사업들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찰의 특성상 전통문화재 보존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의 절차가 굉장히 필요하고, 또 그런 복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작년에 많이 이월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우리는 조기집행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전통문화재 활용사업입니다. 우리가 문화재 보수사업 못지않게 중요한 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뭐니 뭐니 해도 이 문화재에 대한, 후손들이나 청소년,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그 문화재를 알고 그거에 대한 역사문화 관점에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도 저희들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올해 3억4천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작년에는 4개 사업으로 진행했는데 저희들이 적극 노력해서 금년에는 다섯 번째, 여섯 번째인 생생문화재 사업과 지역 문화유산 교육사업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알리는 사업이기 때문에 학생이나 성인들한테 더 확대해서 이런 사업은 추진해 나가야 된다고 사료가 됩니다. 아울러서 저희들이 아직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고산향교가, 이번에 국가보물지정을 저희들이 올렸는데 전주향교는 떨어지고 고산향교가 올라가기 일보 직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만약에 공문으로 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다양한 국가사적으로서의 보물의 가치를 높여줄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사료가 됩니다. 여섯 번째,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게 문화 향유를 위한 프로그램인데요, 올해 배정된 것이 4,828명으로 확정 내시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94.7%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에도 100% 다 완결을 하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완주 문화도시 추진입니다. 완주군이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문화도시로서의 꽃을 피우고 있는 그런 와중에 저희들이 뭐니 뭐니 해도 문화도시가 예비도시가 됐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문화도시로 지정하기 위해서 사전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저희가 2017년도부터 추진을 했습니다. 올해는 7억5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요. 이 사업은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를 조성하기 위한 그런 방향이나 내용들을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었고요. 이 단계에서 문화도시 예비도시 신청을 작년도에 해서 저희가 예비도시에 당당히 선정이 됐습니다. 전국에 지금 10개가 선정이 되어있는데요, 올해 2020년도에 그 10개 중에 문화도시를 지정해야 할 그런 관문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이웃 지역에서도 “완주군이 왜 전라북도에서 문화도시 예비도시가 되었을까?” 이거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고, 저희들도 “왜 우리 완주군이 문화도시가 될 수 있을까”를 되돌아보면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이렇게 세워주시고 또 지역에 많은 문화예술 사업을 하려는 여러 가지 구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과 주민들이 그 문화예술 공동체라는 사업들을 해 나가면서 마을공동체와 문화공동체, 생활공동체, 생활문화가 어우러지다 보니 이런 것들이 결국은 완주군에 큰 자산이 되고 그것이 문화도시 평가에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됐다는 내용을 후 보고를 받았습니다. 결국 우리가 이 문화도시로 올해 선정되기 위해서는 현재 여러 가지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도가 먼저 중요하며, 제일 먼저 조례 제정을 3월 이전까지는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그 기반사업 내에 포함되어 있는 문화도시재생센터 설치와 주민 문화 거점 공간 조성사업을 시급히 상반기 안에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문화도시 예비 선정에, 예비도시 선정에 해당되는 사업 중의 하나가 읍면별, 권역별 문화적 기반을 구축하는 공동체 문화사업이 있는데 그 예산이 4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런데 현재 예산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경에 다시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고요. 아울러서 이런 본 사업들이, 주민들이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고 많은 재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 완주문화재단 운영입니다. 문화재단이 2015년도에 설립 이후 복합 문화지구 누에,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문화도시 지정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올해 10억2천만원 정도 출연금을 확보했는데요, 사업 내용으로는 지금 저희들이 4개 분야에 17개 사업 구상을 확정했습니다. 이전에는 문화이모작 사업, 무지개다리 사업, 로컬푸드 사회적모델 발굴 지원사업 등 그런 사업들을 해서 각종 다양한 정부의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2019년도에 법정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선정되는 그런 쾌거도 올렸고요. 이제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앞으로 저희들이 이 문화지구에 지금 현재 잠종장 부지를 갖고 있는 거, 그다음에 삼례 예술촌 이런 것들을 연결해서 우리가 그런 문화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방향을 구상하는 것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 완주군 지역 문화진흥 계획 수립입니다. 지역문화진흥법 제6조제4항에 지방자치단체의 실정에 맞게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시행 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토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시행하고 평가까지 완료토록 명시가 되어있는데요, 본 사업은 문화재단 내 2천만원 예산 내에서 지역문화를 세우는 전략들을 새롭게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 문화시설 운영관리입니다. 여기에는 지금 12개 시설이 적시되어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제가 정리를 해보니 16개 단체의 문화시설에 42억6천만원의 위탁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에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에 지원하는 것은 명문화가 되어있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그런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고, 여기에서 위탁되는 그런 사업들은 아마 그런 취지에서, 완주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총 12개 시설에 대한 임대 및 위탁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각 시설에 따라 위탁 단체별 사업비 지원 내용은 그 표에서 참조를 해주시고요. 올해 동상 생활문화센터, 이서 문화의 집, 풍류학교, 비비정 예술열차, 휴 시네마, 다섯 군데에 대한 위탁기간 종료에 따라 재위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법령과 내용에 의해서 착실히 이것을 준비해 나가도록 하고요. 아울러서 쟁점은, 현재 이서 문화의 집이 월 250만원의 임대료를 내면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또 반면에 혁신도시나 이서지역에는 문화예술을 활용하는 그 수요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이런 측면을 감안한다면 저희들이 새롭게 이서 문화의 집은 신축을 해야 되고, 저희 문화관광과에서는 생활SOC 사업과 그런 것들을 통해서 새로운 공모사업으로 착실히 준비해서 문화의 집이 반드시 설립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나가겠습니다. 열한 번째,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입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완주문화원은 문화원진흥법 제3조에 의해서 육성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총이나 나머지 사항들은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에 의해서 한국예총 완주군지회, 생활문화동호회, 기타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는 근거가 되겠습니다. 총 6억4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요, 실질적으로 이렇게 뭐 ‘문화로 담다’……. 작년에 보면 ‘진달래 화전축제’, ‘단오엔 창포’, ‘끼, 뽐내다’, ‘만경8경 비비낙안 저녁노을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그 예술단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공연문화 활성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군청에 있는 문화예술회관과 주민들한테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2억8,7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군민들의 공연관람 수준이 상당히 높아가고 있고, 있는 만큼 참여도도 대단히 높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총 15회의 공연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내실 있게 주민들이 문화예술 향유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열세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기획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건 생활문화동호회에서 공모사업을 한 건데요, 문관부에 문화가 있는 날 기획 프로그램 공모전에 선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용으로는 만경강의 사계절과 주민들의 삶 놀이를 문화시설과 예술단체가 참여해서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총 1억4천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제가 내용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세심청류, 봉동인락, 신천옥결, 비비낙안 이런 식으로 제안을 했는데요, 나중에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행정과 유기적으로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때 협조해서 주민들이 같이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열네 번째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관광 쪽 영역이 되겠습니다. 삼례 삼색마을 조성사업에 첫 번째 예술인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여기에서 열네 번째, 뒷장에 열다섯 번째, 그 뒷장에 열여섯 번째까지 3개 사업은 삼례 삼색마을 조성사업에 해당이 되겠고요, 서부 내륙권 관광 개발사업에 포함되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199억6,600만원의 사업이 되겠고, 세 가지 사업을 다 합친다면 현재 31억5,8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요. 그 중에 첫 번째, 예술인마을 1단계 조성사업은 그림책미술관과 음악뮤지엄 사업이……. 건물을 짓고, 음악뮤지엄은 지금 짓고 있습니다. 공정률은 한 80% 끝나고 있고요. 예술인마을 사업 같은 경우는 아트체험관, 광장, 하우스, 아트카페로 해서 거기 토지는 100% 매입이 된 상태입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리모델링하고 공정률이 지금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다음 후속단계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그런 형태가 되겠고, 예술인마을 1, 2 사업은 금년 10월 안에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열다섯 번째는, 풍경길 조성사업이 되겠는데 이 부분은 지금 현재 공간이 방촌·후상 예술인마을에서 비비정 길까지 이어지는 도로와 옛 철길 부분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고물상과 편의점이 예술촌과 역사박물관 중간에 놓여있고 장기적으로 먼 안목을 본다면 그런 공간들이 장기적인 문화시설로써 통합이 돼서 우리가 그 공간도 장기적인 어떤 활용대책을 마련해야 된다는 그런 관점에서 저희들이 문화시설지구 군 계획시설을 결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면서 의원님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열여섯 번째,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이것은 수도산 근린공원 쪽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내용상으로는 과수원 부지하고 개인 농가주택 부분이 지금 매입이 안 돼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 매입이 필요하고 협의매수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군 계획시설 결정 용역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6월까지는 마무리를 할 그런 상태에 있고요. 비비정 예술열차 쪽이나 수도산으로 오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얘기하는 것이 “주차장이 부족하다” 이런 쟁점을 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그쪽은 주차장 부지를 더 연결해야 되는 그런 쟁점하고 그쪽을 더 명소화 하는 이런 부분에서 비비정 예술열차가 연결되는 전주시하고 익산청과의 협의도 저희들이 끌어내야 할 그런 쟁점도 같이 아울러 있습니다. 열일곱 번째, 제2차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88억4천만원 중 금년에 2019년도 우수평가 인센티브 3억을 받은 거 포함해서 20억9,4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삼례 예술촌, 책마을 문화센터, 그림책미술관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매년 도비 10억을 저희들이 받으면서 10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예술촌과 주변을 운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삼례 예술촌과 책마을 문화센터가 문화예술의 거점, 완주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밀하게 검토하고 다양한 사업을,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경천 자연 공감 산수인마을 조성입니다. 이 부분은 서부 내륙권 관광 개발사업으로 2016년 8월 달에 경천 저수지 관광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했고, 그 수립한 내용에 의해서 우리가 문체부에 예산을 따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 여러 가지 그런 사업 중에 내용들이 좀 축소가 돼서 이렇게 산수인마을 거점 조성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15억 예산이 지금 편성되어 있고요, 전체적으로 토지면적 중에 40%가 매입이 되어있고, 16필지에 13,617㎡가 아직 매입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매입하는 그런 작업들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되겠고요. 그다음에 그 수변공원 면적이 저희들이 협의가 어렵기 때문에 문화공원시설로 해서 도 승인을 받아 100㎡ 이내의 사업으로 조정해서 1단계를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구이 수상레저단지 조성입니다. 총 사업비 92억 중 20억이 지금 편성되었습니다. 토지매입이 일부 진행되고 있고, 농어촌공사 소유 부지에 임대 또는 무상사용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현재 7필지는 매입이 되어있고, 15필지에 23,078㎡가 아직 매입이 되지 않은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토지를 조속히 매입해서 9월 안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무 번째, 청소년 전통문화체험관 건립입니다. 이건 고산지역에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서 기 운영시설인 놀토피아와 전통문화체험장 2개를 위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현재 건축시설은 거의 완료가 되었지만 내부를 채우는 작업들을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요, 현재 전통무예 체험관, 한옥 숙박 체험관, 야외 무예 체험장, 밀리터리 테마파크를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본 사업들은, 시설들은 금년도에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올해 시범 운영까지 해서 내년도 1월 안에는 전체를 개장 운영토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물한 번째, 이서 콩쥐팥쥐 동화마을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총 48억 중 15억이 편성되었고, 지금 현재 토지매입이 가장 큰 쟁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가터 복원이나 여러 가지 그런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지만 우선은 발을 딛는 절차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유지로 되어있는 은행제 주변에 테마로 정비사업을 올해는 어떻게든 먼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의원님과, 면장님, 지역 유지분들과 적극적으로 상의를 해서 차후에 매입되는 그런 토지에 대해서, 매입해야 할 토지에 대해서 보완책을 마련해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물두 번째,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2차 부지 조성입니다. 총 19억 중 지금 2억이 편성되어서 야외무대, 전시관, 이벤트 광장,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거기 일부는 와일드푸드 축제 때 주차장으로도 쓰고 있는 그런 공간이 되겠고요. 현재 여기는 금년도에 1차분으로 주차장 사업을 먼저 하고, 내년에 2차분으로 예산 편성해서 차근차근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기는 총 33필지인데요, 토지는 전부 매입이 된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스물세 번째, 대아·동상저수지 관광 자원 개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2억 중 12억이 현재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토지매입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지금 가감정가에 대한 토지주의 의견차이가 다소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 토지매입을 하기 위해서 오늘도 거기 지역주민들하고 대화를 했고, 회의가 끝나면 바로 또 거기 현장을 가볼 텐데요, 어떻게든 그 토지매입 선행절차 이후 만경강 발원샘인 밤샘을 복원하는 사업에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2017년도에 대아저수지 주변 관광 개발 사업이라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낭만가도 조성이나 다양한 사업들이 같이 병행이 되어있습니다. 저희들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안 됐지만 차후에 발원샘 조성 이후 놀토피아와 그 동상 낭만가도와 발원샘, 그리고 화심으로 이어지는 그런 명소화를 위해서 큰 그림에서 다양한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토록 같이 의견을 모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완주 방문의 해 추진입니다. 완주 방문의 해는 단순히 관광객을 양적으로 끌어들이는 전략보다는 어떻게 완주군의 정책, 시책, 우리 지역을 알릴 것인가에 대해 초점을 맞춰 나가고 적극적으로 진행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예산에 2억4,600만원이 세워져 있고 지금 현재 조례는 작년 11월 달까지 마무리를 했고요, 그다음에 출범식을 마무리 했습니다. 앞으로 완주군 계획은 완주군 방문의 해를 위한 BI, 그다음에 관광 슬로건을 4월까지 저희들이 개발을 완료하고요, 현재 부서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서 2월 17일까지 확대 전략보고회를 저희 집행부에서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방문의 해 선포식은 완주군민의 날을 이용해서 선포식을 하고요, 그다음에 다양한 여행사, 코레일과 여행협회 등과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절차로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2017년도 강진에서 한 방문의 해를 보니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취지로 했습니다. 목적이 정확히 있었고요. 그다음에 정읍에서 2019년 올해까지 방문의 해를 하고 있는데 목적이 내장산에 오는 관광객들이 그냥 가니까 좀 더 시내에서 체류형으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 또 한 가지는 향기 나는 도시 프로젝트로 벚꽃, 유채꽃, 라벤더, 구절초 축제와 연계한 그런 방문의 해로 지금 정읍이 올해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 방문의 해도 불특정 다수의 관광객을 유치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우리 완주군이 지금 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라든지, 공동체라든지, 로컬푸드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에 대한 정책적 고민들이 있어야 되고, 그런 취지에서 이런 것에 가장 경험이 많은 경북 관광의 해를 지금 현재 총괄 지휘하고 있는 한범수 교수 등과 자문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의견을 모아나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스물다섯 번째, 제10회 와일드푸드 축제입니다. 축제가 제10회를 맞이한 그런 단계에 있고요, 현재 올해 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진하는 걸로 날짜를 확정했습니다. 그런데 이 날짜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추석 연휴가 몰려있고 한 주를 더 연기하면 주민들이 농번기하고 맞물려서 절대적으로 불가하다는 이런 이유 때문에 읍면 행사하고 저희들 행사하고 중복되는 경향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렵게 지금 날짜는 잡았고요. 현재 저희들이 쟁점으로는 10회까지 오면서 이런 쟁점의 콘텐츠를 어떻게 끌어갈 것인가, 와일드푸드의 정체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심도 있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서 교수님들과 많은 전문가들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고, 지금까지 한 3회 정도 교수님들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있고 3월 달 안에는 아무래도 발굴을 위해서 최종적으로 저희들이 아이디어를 결집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물여섯 번째, 사계절 관광 콘텐츠 육성 작은 축제 개최입니다. 여기에는 제5회 프러포즈 축제, 시골마을을 지원하는 작은 축제, 제3회 윈터푸드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러포즈 축제나 윈터푸드 축제는 와일드푸드 축제 이후에 하는 작은 축제들인데요, 이런 축제들이 나름대로의 어떤 특징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축제들이 지역에 어떤 효과와 시너지를 낼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저희들이 심도 있게 고민을 해보고 의원님들과 많은 분들의 자문을 구하면서 축제의 어떤 방향성과 그림들을 같이 그려나가면서 진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스물일곱 번째, 맞춤형 관광 홍보·마케팅 추진입니다. 저희들이 이 관광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면서 그 용어들을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게 팸투어, 전북투어패스, 스탬프 투어, 공정여행, 시티투어버스 이런 프로그램을 어느 시군이든지 다 대동소이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어떻게 차별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고, 또 요즘 관광이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맛 집이나 어떤 명소를 찾는 그런 젊은 시대로 바뀌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방향성을 저희들이 검토해서 완주군 관광 홍보·마케팅도 내년에 완주 방문의 해와 연계해서 추진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물여덟 번째, 술 박물관 운영입니다. 술 박물관은 2015년도에 개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했던 사업이 우리 문화관광과로 이전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박물관 개념으로써 문화관광과로 이전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은 박물관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에는 48,505명의 방문객이 방문을 했고요, 2019년도에는 58,264명이 방문을 해서 전년대비 한 20%가 증가한 걸로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술 박물관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쟁점들이 있고 또 의원님들이 지적해주신 그러한 사항들도 있고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담배 박물관도 폐관을 하고 교육관으로 바꿈과 동시에 시음장 이런 곳들은 홍보관으로 바꿨고요. 의원님들이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주시면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고, 또 저희들도 똑같이 그 의견에 맞춰나가면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박물관 명소화를 위한 방향들은, 저희들이 아직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관광 활성화 포럼 등을 통해서 더욱 자문을 해 나갈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전통주 소믈리에나 양조사 자격증반 등을 확대해서 올해는 술과 관련된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들도 확대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