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표병호 의원 발언
표병호 위원입니다.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 4차 항만 배후단지 종합 개발 착수가 지금 용역에 들어가 있습니까? 용역에 들어가 있는데, 이게 지금 용역 결과가 2022년 9월쯤에 나온다는 얘기죠?
그런데 여기서 아까 4차에 배후단지가 좀 모자랄 경우에 3차 항만 배후단지 종합 개발 계획을 좀 수립한다고 했는데, 이거는 지금 부산신항에 대한 그 배후단지입니까, 아니면 다른 데입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부산신항에 대한 부분은 아까 김진기 위원과 마찬가지인데 부산에 주도권을 뺏기지 않느냐 이런 부분 때문에 얘기를 하는데, 전국 8개라 얘기했는데, 부산신항에 대한 부분입니까, 전국 8개 단지가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국 8개 항만 배후단지 개발 계획 수립하는 데 이 용역이 여기에 포함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걸 배제하고 신항만 할 겁니까? 8개 다 포함해 가지고요.
그리고 사업비가 신항 배후단지 개발에 2조5,700여억원이 들어가는데, 입주 기업이 66개 업체라고 했어요. 이거는 사전 조사한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결정이 된 거예요? 일단 종합 계획에 10조원 이상이 들어가는 그런 광범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물론 경남에도 마찬가지고 국가 예산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도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뿐만 아니라 광역철도망에 대한 부분이니까.
부산도 마찬가지고, 울산하고 협의를 좀 자주 해야 되고. 달빛 빼고 가장 많이 들어가는 게 부울경 순환철도거든요, 사실은. 이게 굉장히 큰 예산도 있지만 이게 부울경을 아우를 수 있는 중요한 노선이라서 우리 물류가 발생하는 게 울산에서도 많이 발생할 것이고, 부산도 마찬가지지만.
배후 도시에 대한 물류를 이쪽으로 유치하고자 하는 광역교통망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신경을 철저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