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심상동 의원 발언
심상동입니다. 방사능 물질 측정망이 사실은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데이터의 객관성 확보라는 것은 전후로 가리기 때문에 당장 몇 개를 더 설치한다고 해서 데이터가 객관성이 확보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그렇고요.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사료도 우리가 수산물로 검사를 합니까? 사료로 쓰는 수산물. 우리가 활어를 하면 사료를 일본에서 수입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리고 또 뭐냐 하면 환경보호는 생산하고 유통과정에서 부분도 사실은 구분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볼 때 이 부분에 데이터의 객관성 확보가 가장 관건일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지금 현재 우리는 먹는 것만 이야기하는데, 우리는 1차적으로 어떤 사료를 가져와서 그 생물을 먹여서 활어를 키워 가지고 2차적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유통과정에 대한 통로라 할까, 경로를 면밀히 조사해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한 번쯤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