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원성일 의원 발언
오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특별위원회 저희들이 첫 활동을 하는데 해당 부서가 상당히 다양하고 많은 것 같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계시는 분 한 분, 부장님, 반갑습니다. 사실은 지금 어찌 보면 전체적인 특별위원회 저희 위원들이 활동을 해야 되고, 집행부에서는 도민들한테 여기 밑에 보면 2주마다 홈페이지 공개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제일 중요한 부분은 저희들 활동, 행동 이런 것 다 중요하지만 이런 소통과 알리는 부분들이, 홍보가 나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요새 보건환경연구원이 지금 코로나19 진단검사 때문에 상당히 거기도 바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방사능 검사까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인력이나 이런 데 별문제 없습니까, 검사하는 데? 그리고 뒤에 보면 제가 의문 나는 게 지금 수산안전기술원에서도 방사능 안전성조사를 하는데 여기하고 보건환경연구원하고 중복되는 부분은 없습니까? 저는 없지 않게 있어 보이는데, 그렇습니까?
이게 인력도 부족하고 조사하는 게 만만치 않기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이 혹시 있다면 국장님 포함해서 집행부 간부께서도 이것 좀 조절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되고, 중복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고 상당히 제가 지금, 특별위원회 저희들이 이제 해야 되지만 해양항만과, 식품의약과, 보건환경연구원, 수산안전기술원, 다양한 부서가 들어가다 보니까 상당히 지금 어찌 보면 우리도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고, 여기 부서도 상당히 다양한 부분이 왔기 때문에 노력한 만큼의, 저희들끼리 하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홈페이지 공개라든지 주민들한테 알리는 이 부분이 어찌 보면 제일 중요한 부분이지 않겠나, 활동이야 저희들의 당연한 의무고,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 다시 한번 더 만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