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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강동복 의원 발언

184회 제2교육사회위원회2004-12-07

강동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여성정책관실 소관 2004년도제3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과 2004년도제2회충청남도기금운용변경계획안, 그리고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2005년도충청남도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어서 청양대학 소관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제3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제2회충청남도기금운용변경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05년도충청남도기금운용계획안중여성정책관실소관심사의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여성정책관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일괄청취하시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영애 여성정책관님 나오셔서 2004년도 제3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그리고 2005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금년 한 해도 각별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시고 도정과 충남여성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히 평소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불구하고 지역 여성들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하시어 보다 발전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등 여성정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여성정책관실 소관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여성발전복지기금 운용변경계획안, 그리고 200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여성발전복지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영애 여성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병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병

김기병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병입니다. 먼저 2004년도 제3회 여성정책관실 소관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기병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먼저 위원님들의 자료요구부터 하시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2004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과 제2회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200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계 위원님.
남계

조남계위원

조남계입니다. 가정폭력 피해자 발생건수와 치료비 내역하고 지원액, 치료 등 피해자를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강동복 위원입니다. 기금운용 마지막에 보면 모부자가정 자녀 대학입학금 지원을 2005년도에 7,500만원의 예산을 세우셨는데, 2004년도 지원현황, 이것이 융자로 주는 겁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냥.
동복

강동복위원

그냥 지급하는 거지요? 2004년도 대학입학금 지원사례, 인적사항을 해서 주시고요. 농어촌 보육시설 차량운영비에 5억3,200만원의 예산을 세우셨는데 2004년도에 원별 차량운영 지원비 현황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도내의 어린이집에서 특수아이들을 위해서 통학반을 운영하면서 지원비가 서 있는데, 지금 도내의 어린이집에 특수교육을 전공한 교사들이 배치되어 있나, 특수교육전공자 배치현황 및 통합시설 운영에 30만원씩 지원을 했는데, 통합시설기관이 어느 기관인가? 그 다음 보육교사수당 5만원씩 120명을 지급했는데 2004년도의 지급내역, 지원사례, 그 다음 2004년도에 대체 보육교사 인건비 지급한 사례를 함께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비 3억8,822만9,000원을 계상했는데 전년도 것을 인건비, 운영비 해서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해서 원활한 예산안 심사가 되도록 전체 위원님 의석에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에 대하여는 일문일답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4년도제3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과 2004년도제2회충청남도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 위원님.

「대답없음」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우선 200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의견에도 나왔습니다만 109쪽 예산안에 대해서, 사실상 그동안 선도보호시설 운영비에서 지원하던 것을 이것이 인원도 축소되었는데 추가로 900만원을 지원했다고 했는데, 추가로 지원할만한 사유가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내년도 예산을 보면 보육시설이 엄청나게 증액이 되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국공립보육시설 같은 경우 지금 농어촌지역 같은 데는 상당히 인원이 미달되어 있는 형편에 있고, 또 지금 개인 사설보육시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작년도 예산이 376여 억원인데 이번에는 196억원이, 무려 200억원 가까이 증액이 되었는데, 물론 국비가 지원된다고는 합니다만 이것이 결국은 또 다른 난립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고, 또 우리 지방자치제의 재원부담이 상당히 가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기능보강사업도 전년도에는 16여 억원이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거의 몇 배입니까? 5배에 가까운 75억5,800만원이 증액되어 있습니다. 과연 보육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이렇게 갑자기 많은 재원이 투입되어야 될 이유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3세대 가정양육지원센터......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2004년도 것만 우선 해 주세요.

차성남위원

그래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2005년도 것이니까 2004년도 것부터 해 주시고.

차성남위원

이거 하나 남았는데 그냥 하지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셔요.

차성남위원

2004년도만 하라고 했는데 제가 잘못 알은 것 같습니다. 1·3세대 가정양육지원센터 설치 1개소로 1억원을 했는데 그러면 시군비하고 2억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이것을 한번 잘 생각을 해 봐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1·3세대라 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인데 과연 충청남도에서 가정양육지원센터 하나를 해서 지원의 효율성이 있겠느냐? 돈만 2억원이나 들어가지, 차라리 이것 간단한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녀 있는데 한다고 하면 보육비를 지원해 준다든지, 보육시설에 가게 한다든지 해야지, 충청남도에는 각 시군이 있는데 하나만 운영해서, 16개 시군을 운영한다고 하면 그것도 엄청난 재원이 들것이고, 또 이것이 어디에 될지는 모르지만, 여하튼간 이 보육시설이 되면 보육선생님이 상담도 하고 지원할 수 있는 어떤 교류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되는 것이지, 이것을 자꾸 무슨 센터, 센터해서는 엄청나게 많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과연 정책으로 입안할 때 효율성이 있느냐, 하나의 전시효과적인 행정으로 운영되어서는 안 된다. 물론 집행부에서는 아니라고 강변 내지는 시범운영 한다고 하지만, 이런 실효성이 없는 것, 지원센터라는 게 별거 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보육시설에도 보육을 전공한 보육교사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상담 할 것은 하고 지원해 줄 것은 해 주고, 또 거기에서 1·3세대 보육시설을 특수하게 해서 프로그램에 의해서 조금씩 도와주면 될 일이지, 이렇게 한다는 것은 예산낭비 내지는 정책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런 분석없이 행정이 어떠한 형식적 내지는 전시효과적인 행정으로 흐를 우려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2004년도 16개 시군별 각종 행사나 여성이 참여한 사회단체 행사에 지원한 국비, 도비내역을 세세하게 세항별로 구분해서 자료를 주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2005년도충청남도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복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복

강동복위원

강동복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자료요구한 내용 중에 특수교육 전공자가 통합반 내지는 통합시설에 배치되어 있는지 자료를 아까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우선 여성정책관님이 이것은 즉석 답변으로 말씀을 주시기 바랍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즉답을 원하시는 거예요?
동복

강동복위원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일문일답식으로 잠깐하십시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특수보육시설이라고 해서 저희가 여기서 말하는 특수보육시설은, 원래 보육시설은 보육시간이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운영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시간을 연장한다든지 야간에 운영을 한다든지 휴일에 운영을 한다든지 하는 것을 특수보육시설이라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당연히 보육교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혹시 장애아 전담 무슨 특수보육시설 외형적으로 말씀하셨다면 당연히 거기 특수전문보육교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현황은 제가 이따 파악을 해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장애아통합반을 운영하는 시설에 특수교사가 배치되어 있는지 본 위원의 궁금한 물음을 여성정책관님께서는 "통합시설에 특수교사가 배치가 되어 있다" 이렇게 즉답을 주셨는데 바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영애 여성정책관님 즉시 답변이 가능하십니까?

「대답없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답변 가능한 부분부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성실하게 작성해서 추가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로 주신 부분은 차성남 위원님께서 추경 예산서 109쪽에 성매매 구조사업 900만원 추가로 지원하는 건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를 주셨습니다. 기존 선도보호시설에 나가는 운영비가지고도 운영이 가능하지 않나 하는 쪽으로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은 정부에서 로또복권기금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성부에서 그 부분 한 파트를 로또복권에서 배정 받아 그 사업 중 하나가 성매매 피해자 구조사업으로 저희가 900만원을 받아 온 것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에 나간 운영비는 내부에서 교육을 시키고 프로그램개발해서 운영하는 사업비가 되겠고요. 이번에 받은 900만원은 별도로 10명의 사업량을 저희가 배정 받았거든요. 그래서 10명에 대해서 별도로 외부교육기관을 이용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900만원이면 한 사람 앞에 90만원인데.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요.

차성남위원

몇 개월 계획서가 작성이 되었을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성립전 예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금년내로 끝나는 사업 아니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금년내로 끝나고요, 저희가 지난번 추경 이후에 이 예산지원계획이 통보되었기 때문에 성립전 예산으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몇 개월, 며칠, 또 피해자에 대한 어떤 내용으로 운영하는 것이냐?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지금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 과목은 미용이 되겠고요, 외부기관에 나가서 지난 9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몇 개월 받는 거예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12월말까지니까 3개월 정도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3개월이면 미용 수강 받는데 미용 수강료가 한 달에 30만원이라는 얘기예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원래는 여성부에서 올 때는 8월 1일부터 하라고 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성립전 예산편성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밟기 위해서 9월부터 시행해서 지금 추진되고 있고요. 지금 거듭해서 반복이 되는 것 같은데 공주에 있는 선도보호시설에서 별도로 미용교육 하는데 학원을 지정해서 매일 나가서 배우고 있습니다. 10명에 대해서 전액 수강료가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한 달에 미용수강료가 얼마냐 말이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3개월 과정에 1인당 90만원씩입니다.

차성남위원

수강료를 잘 알아봐요. 미용을 배우는데 무슨 한 달에 30만원씩 하는 수강료가 어디 있어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재료비도 그 속에 들어가고요, 그리고 이 사업비는 본인이 미용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 교육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됐어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충분하셨습니까?

차성남위원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차성남 위원님께서 내년도 본 예산이 대폭 증액된 사유와 대책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언론을 통해서 미리 여성부에서 발표가 되었기 때문에 대폭적으로 정부에서도 보육예산 50%를 확대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아울러서 저희도 확대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내년도 보육예산 쪽에 달라지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기능보강 사업비도 들어가 있지만 지금까지는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대로 사회복지법인을 법인화 설립을 해서 법인신축해서 운영하는 쪽으로 개인쪽에 지원을 강화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내년도부터는 공보육 쪽으로 방향을 전환해서 가급적이면 그동안 운영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시설이라든지 개인시설이라든지 정부지원 시설은 5년마다 보육시설에 대한 실적인증평가를 해서 정리해 나가면서 아울러서 공교육을 확대하기 위해서 공립보육시설을 확대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부계획은 500개소인데 저희도가 48개소를 받아왔고요. 그 이유는 전국적으로 국공립보육시설 비율이 현재는 5.5%에 해당 됩니다. 그래서 2008년까지 10%까지 올릴 목표로 정부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는 1,012개소 중에 공립보육시설이 아시다시피 31개소로 지금 3.1%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 48개소가 와서 그 예산이 조금 크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울러서 시군 배정문제는 저희가 시군에 보육아동수라든지 현재 있는 보육시설수를 감안해서 시군을 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보육료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여기에 대해서 답변 끝났습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보육료지원이 확대 되겠는데요, 금년까지는 법정, 차차상위, 차상위 계층해서 3계층까지 지원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저소득층에 대한 계층을 올려서 4계층까지 지원이 될 것입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른 보육료가 지원이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차성남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짚고 가겠습니다. 그러면 보육시설이 법인으로 되었든 국공립으로 되었든 개인으로 되었든 이렇게 세 가지가 있지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렇지요.

차성남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총 정원이 몇 명 중에 현재 정원대비 현재 보육원의 어린이가 몇 명이나 됩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저희 충청남도 총 정원은 4만6,260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들어있는 아동정원 4만6,260명 중에 지난 6월 30일자로 파악한 현원은 4만695명이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현재 약 85% 밖에 안 되고 있는데, 앞으로 공립을 48개소 한다고 하면 몇 명이나 더 수용할 것입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공립시설은 원래는 20명 이상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신청이 되겠지요.

차성남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미달되는 데도 많고, 또 아까 얘기했는데 5년마다 정리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입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시설별로 도내 보육시설을 실적인증평가를 합니다.

차성남위원

그래서 어떻게 한다는 얘기예요? 그만 두게 시킨다는 얘기예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렇지요. 시설과 운영이 저조하다든지 하면 정리대상이 되겠지요. 지금까지는 보육시설이 신고제로 그동안 운영되어 왔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난립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내년 1월 30일 이후부터는 인가제로 보육시설이 바뀝니다.

차성남위원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지금 여성정책관은 5년마다 평가해서 한다고 하지만 함부로 그것을 못합니다. 행정력으로 밀치지를 못해요. 여성정책관! 무슨 힘으로 보육원이 저조하다고 해서 폐쇄시킵니까? 무슨 힘이 있어요? 이게 말이 되지도 않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 법인시설이 되었든 개인시설이 되었든 국공립이 되었든간에 애들이 몇 명 평가해서 별로 없다, 그만두라, 특히 법인시설 같은 경우 인원이 적거나 말거나 정원이 정해져서 계속 지원되고 있는데 아마 한 명이라도 끌고 앉아서 시설장 인건비나 이런 것을 다 타먹을 겁니다. 도대체 왜 이런 낭비적인 요소를 하느냐 이거예요. 48개 배정 받았다 하더라도 적어도 필요한 데는 해야 합니다. 그 분석을 정확하게 해라. 48개라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국가에서 지원되는 것도 우리 국민의 혈세요, 또 지방비 부담하는 것도 혈세다 그런 얘기예요. 그렇다고 하면 그 지역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필요한데 정말로 보육시설, 지금 말이지요. 왜냐하면 어린이집과 즉 보육과 유치원 교육이 혼선되어 있어요. 명확한 경계선이 없습니다. 행정적으로 표현한다면 무슨 얘기냐면 유치원에도 유치원 대상이 3세∼5세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상인원을 가지고 전부 전국적으로 따지면 엄청나게 많지만 사립유치원이나 공립유치원이나 병설유치원 거기 유치원 애들 빼고, 또 이쪽하고 하면 거기에 상당히 중첩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또 그런 것들을 감안하고, 또 이것을 할 때 그냥 신청한다고 해서 시군별로 허튼짓 해서는 안 되고, 과연 그러면 공립으로 하면 예를 들어 교육청에서 공립 초·중·고등학교를 운영하듯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세우는 것만 공립이지, 이것이 또 문제가 있다, 법인이나 별 차이가 없다. 법인은 서류등기 내고 형식적 절차만있을 뿐이지, 공립이라고 하는 것을 하려면 적어도 시장 군수가 보육시설 시설장을 직접 임명하고, 또 교사도 직접 임명하고 그 관계부서가 있어야 원칙인데, 이것은 아마 위탁할 겁니다. 그러면 개인이 운영하는 것이나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금 어려운 계층도 많고 할 사업이 많은데, 이것은 각 부처별로 해서 자기 부처 실적 쌓기에 불과한 것이지, 차라리 그러려면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보육원과 어린이집을 좀더 지원 해 주어서 시설보강을 해 준다든지 해서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정책의 방향을 바꾸든가 뭔가를 해야 되는데, 우리 지방자치단체 지금 행정행태가 어떠냐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무슨 반성을 해야 하느냐, 복지부나 여성부 이런 데에서 어떤 정책이 내려오면 아무 비판 없이 그냥 받아들인다. 예를 들어 이런 정책이 운영되고 하기전에 그 정보를 입수해서 우리 실정에 맞는 그만한 돈을 위임 받아서 우리가 필요하게 우리 지방자치에 맞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그런 행정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이것은 진짜 예산을 조금 보류하더라도 그런 정책적 분석 내지는 효율적인 집행을 위한 정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파악하고요. 그 다음 답변하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다음으로 차성남 위원님께서 1·3세대 가정양육지원센터 이용율 실효성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1·3세대 가정양육지원센터를 시범적으로 한 군데 설립해서 운영해 보고자 하는 뜻은 아이들의 엄마, 아버지가 직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도시에 나가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자기 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한테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를 키우는 집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가정이 손쉽게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손녀의 손을 잡고 나와서 하루를 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센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걱정하신 대로 그 센터를 시범적으로 설치해서 운영해 보고 효과와 성과가 있으면 확대 운영할 계획이고요. 또한 그곳에도 보육교사라든지 보육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이거 다 쓸데없는 짓이에요. 여성정책개발원에 무슨 어린이 인성교육원 있지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어린이 인성학습원요.

차성남위원

거기서는 뭐하는 겁니까? 그러면 그런 데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든지......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운영되도록 할 수도 있어요.

차성남위원

운영비는 필요가 없어요. 인성학습원이 설립되었는데, 거기에 보육지원센터도 있지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보육정보센터가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그런 것을 활용해서, 우리 충청남도에 돈이 많아요! 너무 쓸데없는 데다 돈을 쓴다 이거예요. 생각을 해 보세요! 인성학습원이 있으면 인성학습원에 거기에 시설도 있지, 여성정책개발원에 연구원도 있지, 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정책개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연관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프로그램을 연구해 내든지 해야지요. 여성정책개발원에 돈을 십 몇 억원을 주고, 이것은 이것대로 프로그램 교사 한다고 또 하고 도대체 뭐하는 일들입니까? 행정이라는 것이 이렇게 자기네들, 집행부의 공무원들 자세가 어떤 식이냐 자기네들이 뭔가 좀 해 보면 자기들이 최고라고 하는데 우리 주민 입장에서 보면 이것이 최고가 아닙니다, 예산낭비지! 발상이 너무 편협적이고 국가돈을 내 가정살림처럼 하지 않는 정책을 펴느냐, 됐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답변 다 되셨습니까?

차성남위원

들어 봐야 별거 없어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 다 드렸습니다. 자료는 오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런데 기능보강사업에 대해서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제가 아까 답변드렸지요.

차성남위원

기능보강사업이 어린이집 짓는 것입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렇지요. 신축비요. 공립시설이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신축이라고 하지 무슨 기능보강사업이라는 것이.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사업 보기명은 또 여성부를 말씀드려서 죄송한데요, 사업명이 기능보강사업비로 나오면서 신축도 있고 증축도 있고 개축도 있고 개·보수비도 있고 이렇게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우리가 보통 기능보강사업이라고 들을 때는 어떻게 들리느냐 보육원이 있는데 그 기능을 더 보강해서 짓는 것이다 이렇게 느껴진다 이거예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위원님, 저도 처음에 의아해 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면 이것을 괄호치고라도 말이지, 행정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난해한데 그 외의 사람들은 잘못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할 때 괄호치고라도 신축이라든지 해 주어야지 자기네들만 아는 용어를 쓰면 됩니까? 앞으로는 그런 것을 좀 잘해 주세요. 됐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 위원입니다. 예산서 235쪽에 자치단체자본보조에 보육시설기능보강 51개소 91억6,000만원에 대한 것을 설명해 주시고 자료 좀 주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정수 위원님.
정수

심정수위원

내년부터 복지정책과에서 여성정책관실로 영유아보육업무가 이관되게 되어 있습니다. 예산에 보면 32.4배 약 451억원이 늘어나게 되는데 여성정책관께서 이렇게 갑작스런 예산이 늘어 관장하시는데 예상되는 문제점 같은 것은 없겠습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산 더 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예산이야 가겠지만, 여기에 부수적으로 따라붙는 게 많을 텐데 말하자면.....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운영문제라든지, 걱정해 주셔서 고맙고요. 아울러서 타 도에는 없는 보육계를 지사님께서 신설을 해서 주신 겁니다. 그동안 보육계가 없었어요.
정수

심정수위원

여성정책관님이 원하신것 아니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원하기도 했고, 또 도지사님께서 이렇게 조직개편을 해 주신 겁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심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아까 우리 차성남 위원님께서 여성정책개발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준 자료를 보면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게 많은데, 한번 보세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준 자료 9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여성정책개발원의 회계업무가 이렇게 복잡합니까?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쓰는 돈이 얼마나 많기에 1년에 회계사 자문료를 300만원씩 줍니까? 회계사무소에 사업하는 사람도 모든 세무자료를 다 맡겨도 월 10만원∼15만원 주는데, 1년에 회계사 자문료를 300만원씩 주고서 회계업무를 처리하고 있어요? 돈이 그렇게 많아요? 경리직원이 도저히 해결 못할 정도로 돈이 많습니까? 대답 한번 해 보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회계년도가 지나면 예산에 대한 결산을 하는데, 그 결산을 스스로 안 하고 법인이기 때문에 외부 세무서 쪽에 위탁하기 때문에 이 예산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설명이 됩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결산검사료가 이렇게 비싸단 말이에요? 두 번째 그 밑에 법인등기변경 수수료, 법인을 매년 변경합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혹시 이게.....
선흥

정선흥위원

혹시가 아니라, 1년에 1회씩 하는데, 이 내용을 보니까 무슨 법인등기변경 수수료가.....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정관변경이라든지.....
선흥

정선흥위원

정관이 아니지요. 법인이.....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법인등기니까요.
선흥

정선흥위원

여성정책개발원이 매년 이렇게 바뀌어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매년 바뀌는 게 아니고요. 법인 등기속에 정관내용이라든지 대표이사라든지 이사 중에 변경사항이 있으면 법인등기를 변경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이것이 매년 바뀌느냐고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리고 기본재산이 매년 달라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수입증감이 되기 때문에 1년에 한 차례씩......
선흥

정선흥위원

증감하는 거야 그냥 집어넣으면 되는 것이지 무슨 놈의 돈을 주고서 그것을 집어넣어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법인 기본재산이 증감이 되면......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 재산증감에 대해서는 회계상 재산의 증감으로 집어넣으면 되는 것이지, 법인등기변경 수수료라고 했단 말이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법원등기상에도 기본재산이 변경되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정책개발원 기금이, 예산서 앞 페이지에 보면 39억원인가......
선흥

정선흥위원

39억원이든 40억원이든 여성정책관님!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38억원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39억원이든 40억원이든 전체적인 자산에 대한 증가만 표시하면 되는 것이지, 무슨 놈의 등기료를 할 때마다 150만원씩 냅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변경등기하는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렇게 들어가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선흥

정선흥위원

그 액수에 따라서 다른 것 아니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액수에 따라서 다르지는 않을 겁니다. 법인등기는 1개의 법인개체로 보니까요.
선흥

정선흥위원

똑같아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선흥

정선흥위원

1원을 증자하나 2원을 증자하나 마찬가지예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변경사항이 있을 때는, 그러니까 꼭 기본재산 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관변경이라든지.....
선흥

정선흥위원

됐어요. 그 다음 10페이지 한번 넘겨보세요. 회계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유지비 그랬는데 매년 이렇게 프로그램이 회계하는데 바뀌어야 됩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급여 프로그램이라든지, 지금 전산으로 다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선흥

정선흥위원

도청 같은 데는 안 바뀌잖아요. 왜 개발원만 해마다 바뀌어요? 회계프로그램이 바뀔 이유가 없다고, 기본 프로그램이 서 있으면 거기다 삽입만 하면 되는 것이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이해가 안 가고요. 그 밑에 바로 직원채용 공고료 100만원 1회 2개사 그랬는데, 인터넷 통해서 직원모집을 하지 왜 꼭 신문광고를 내려고 해요? 그렇잖아요? 요즈음은 인터넷 두드리면 돈 안 들이고 다 하는데, 뭐하러 100만원씩 주고 2개사에다 광고를 내느냐 이거예요. 몇 사람을 뽑는지는 모르겠는데.....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은 감안해서 저희가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이것은 조정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그냥 넘어가려고 우물우물 예산을 짜놓은 것인데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만약 여성정책개발원이 개인 것 같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개인 것 같으면 이것을 내놓겠어요? 내 것이 아니니까 그냥 우물우물 넘어가는 겁니다. 아까 차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여성정책개발원에서 내놓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내놨어요. 예를 들어 16페이지 보세요. 충남여성어업인 지원방안 강구,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어업을 하는 여성에 대한 지원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저는 무엇을 연구했는지 이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내년도에 충남여성어업인에 대한 지원방안을 연구하겠다는 기본과제로 삼고 추진에 따른 예산을 계상한 것이 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지금 충남어업 여성이니 이런 문제는 소홀히 다룰 문제가 아니에요. 차라리 수협이나 어업협동조합 같은데 줘서 자료를 받아서 별도로 지원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우리가 가서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막연하게 잔뜩 갖다가만 놨는데 참 이것이 의문이 많습니다. 다음 보면 노인정책, 성별 영양분석 평가연구, 아동·청소년 성교육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연구, 아동성교육센터 설립하면 직원 몇 사람이나 채용할 겁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설립한다는 것이 아니고요,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연구거든요.
선흥

정선흥위원

설립 및 운영이라는 얘기는 설립해 놓고 운영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여성정책개발원에서는 연구만 하지 설립은 안 되지요. 연구를 해서 대안 제시를 하겠다는 말씀이지요.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연구를 해서 내 놓으면 이것을 하라는 얘기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 충남 보육발전 5개년 계획서, 이것은 충남발전연구원에서 나올 문제입니다. 이것은 여성정책관실에서 할 것이 아니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저희 여성정책개발원에서 해야 됩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차라리 이런 것을 다루려면 여성정책관실이 충남발전연구원에 가서 다른 부서나 찾아보는 게 나아요. 뭐하러 잔뜩 벌여 놓아요. 그렇잖아요? 이런 과제를 여성정책개발원에서 할 게 아니라 충남발전연구원에 주라고요. 거기는 교육문제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것을 다 다룰 것 아니에요. 우리 여성정책관님께 제가 자꾸 잔소리해서 미안한데, 너무 광범위하게 흐트러 놓으면 나중에 감당 못합니다. 성매매·성폭력상담실 확충, 그래서 아까 그 사례를 제가 보자고 했는데, 이따 그것은 자료를 보고 얘기할게요. 그리고 예산서 238쪽에 보면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해서 민간보육시설 교사 처우개선해서 월 5만원씩 우리가 연 6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게 민간보육시설 교사들만 처우하다보면 국공립보육시설 교사들에 대한 처우가 없기 때문에 형평성이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위원님 아주 좋은 말씀 해 주셨고요. 현재는 국공립이라든지 법인시설은 인건비가 정부지원이 되거든요. 민간시설은 안 되기 때문에, 저도 보육업무를 담당하기 전에는 민간보육시설이 훨씬 잘 하면서 인건비도 많이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자료를 드린 바 대로 그 실태를 파악해 보니까 그래도 국공립이라든지 법인시설은 평균 월 보수액이 115만원 정도가 되고요, 민간시설은 70만원 정도 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힘을 실어주셨기 때문에 민간보육시설 교사에 대해서 처우개선비를 이번 예산에 계상한 것이 되겠고요. 아울러서 국공립과의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국공립 플러스 민간까지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해 주시면 좋을 것이 아니라 하려고 노력을 하세요.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하면서 걱정되는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민간보육시설 운영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소득이 없어서 보육사들 봉급을 조금 줬느냐 하는 문제를 한번 따져 봐야 합니다. 월 60만원 주면 이 사람들 소득이 110만원이나 120만원으로 올라가느냐, 그렇지 않으면 실제로 지급하는 금액에서 연 60만원, 월 5만원씩 깎고서 현상태로 유지되느냐에 대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만약의 경우에 월 5만원씩 연 60만원을 지급했는데 이 사람들의 처우가 개선안 되면 내년도 예산에서 안 주고 깎습니다.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세요. 그리고 국공립보육사들이 이것 때문에 불만이 많은데, 그에 대한 대안을 기왕이면 연구 잘 하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연구하시고 자료 좀 하나 주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선흥

정선흥위원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정선흥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 중에 민간보육시설이라고 제명을 달지 말고, 그냥 "교육시설 교사 처우개선" 해서 다음에 국공립도 같이 줄 수 있도록 여성정책관님, 하실 용의 있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저는 아주 대환영이고요. 처음에 저희도 국공립이라든지 민간을 구분하지 않고 도내에 보육교사들이 지금 2,200여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서에 계상된 것은 예산이 갑자기 많이 요구되니까 민간보육시설 보육교사 1,318명분만 계상한 거 거든요. 그래서 우리 교육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해 주신다면 저는 환영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저희 생각으로는 처우개선비가 특수시책사업인데 이것이 인건비를 보전해 주는 사업이 아니고, 우리 충남에 있는 영유아들을 잘 보살펴서 잘 커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우리 보육시설의 선생님들이 열심히 해 주십사하고 충청남도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치우치면 서로 입장이 곤란하지 않나,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보육시설에 교사분들한테 다 같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가 와야 질의를 하지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자료준비는 다 안 되셨어요?
선흥

정선흥위원

지금 준비하고 계십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지금 준비 중에 있고요, 그냥 자료요구된 부분에 대해서는 오후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자료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정회

13시42분 속개

차성남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남계

조남계위원

4명이 해도 되지요?

차성남위원장대리

여성정책관님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게 남았습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답변은 아까 다 끝났고요. 자료요구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오전 중에 조남계 위원님을 비롯해서 다섯 분의 위원님들께서 자료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남계 위원님은 가정폭력 발생건수 및 치료비 지급내역을 자료요구해 주셨는데, 저희 도내에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이 3개소가 운영되고 있고요. 1월 1일부터 12월 7일 현재로 피해자 보호시설에 입소 됐던 인원이 186명이 되겠습니다.
남계

조남계위원

대략 한 달에 몇 명씩 해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일시 보호이기 때문에 월 별로 들어오고 나가고 해서 여기를 거쳐간 인원이 3개 시설에 186명이 입소가 됐고요. 그리고 아까 가정폭력 피해자 치료비는 몇 명이나 지급 했느냐 했는데, 피해자 보호시설에 있으면서 치료비를 지원받은 인원은 15명이 되겠고, 156만4,000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퇴소 후에도 저희들이 지속적인 상담을 실시하고 있고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피해자 보호시설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 내용은 색종이 접기라든지 사이코드라마 연출이라든지 풍선공예, 원예치료, 미술치료, 에어로빅, 방과 후 아동지도 등이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볼게요. 한 사람이 보호시설에서 5일 있으면 다섯 명으로 집계를 잡은 거지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아니지요.

차성남위원장대리

아닙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실인원이에요. 입소기간이 6개월이고요, 3개월 연장해서 9개월까지 보호가 가능합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알았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다음에 강동복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2004년도에 모부자가정 대입등록금 지원내역, 2004년도 농어촌지역의 보육시설 차량운영비 현황, 또 장애아 통합시설 특수교사 배치현황 및 보육교사수당 지급내역 이렇게 세 가지 자료를 요청 하셨습니다. 저희가 농어촌지역의 보육시설 차량운영비 현황은 추후로 자세하고 세밀하게 파악해서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장애아 통합시설에 특수교사배치현황도 1인 이상 장애아가 있으면 보육교사를 배치하도록 되어 있고 수당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황까지 자세하게 파악해서 추후에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출해 드린 자료는 금년도의 모부자가정 대입등록금 지원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드렸고, 그 부분을 설명드린다면 금년도는 저희가 118명에 대해서 8,220만원을 대학입학 등록금으로 지원을 했고요. 대상은 도내 저소득 모부자가정 자녀 중에 2004학년도 대학에 합격해서 입학한 학생들한테 지원된 것이 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모부자가정 도내에 신청한 사람은 전액 다 준 겁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렇지요. 저희들이 공고를 해서 지원신청한 사람들은 다 준 것이 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이 자료에 보면 70만원씩 일괄지급한 데가 있고, 12번에 보면 순천향대학 교육과학과 김지영 같은 경우는 32만원을 줬는데.....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32만원을 지급하게 된 그 이유는 다른 장학금을 받고 있고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가 32만원을, 중복지원을 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원을 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1년에 70만원 지원한 겁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러니까 입학금등록금만이에요.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니까 처음 입학하는 학생만 모부자가정 학생에게 70만원씩 준다. 그러면 2005년도에도.....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또 내년도 기금사업으로 지원을 하지요. 그래서 아까 보고드린대로 7,500만원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 받아서 저희가 여성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금년에 8,220만원을 지원했는데, 2005년도에 보면 7,500만원으로 하향조정이 됐거든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시중금리가 하락이 됐기 때문에 모부자복지기금에서 발생되는 이자의 범위 내에서 운용을 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내년에 예를 들어서 금년에 지급한 인원보다 인원이 더 늘어난다든지 하면.....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러면 전체적으로 7,500만원 범위가지고.....
동복

강동복위원

예를 들자면 60만원씩 잘라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어느 해는 50만원을 준 적도 있고, 인원이 적게 들어오면 100만원까지도 지원 한 적이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장학금이라는 타이틀은 삭제하고 지원금 이렇게 되어야 되겠네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러니까 모부자가정 자녀 대입등록금을 지원을 해 준 것이 되겠고, 아울러서 저소득 모부자가정 자녀에 대해서는 고등학교까지는 학비가 지원됩니다. 다만, 대학은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아울러서 금년 7월 15일부터 아시다시피 저희가 보육업무를 맡고 저소득모부자가정 업무는 복지정책과로 이관되어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이 자료요구한 것 중에 보면 통합시설 운영비도 같이 자료요구를 한 거니까 참고하시고요. 그 다음에 도내에 특수아동을 전담하는 어린이집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통합보육시설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 어린이집 현황과 특수교사, 물리치료사, 보육교사 배치현황, 또 그 분들의 인건비,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같은 도에, 이 정책이 어린이집 특수교사 보수하고, 또 일반 복지국에서 담당하고 있는 장애시설의 특수교사, 물리치료사의 보수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희가 보령학사 같은 데 현장감사를 갔을 때도 수용인원 대비 직원이 2 대 1로 편성되어 있는 것을 봤는데, 이른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종일반 특수아동 그것도 장애 1, 2급의 중증에 해당되는 아동들을 돌보는 특수교사들이 저임금으로 인해서 그 어린이집 근무를 기피해서 지금 도내에 교사정원이 10명이면 10명을 다 임용 못하고 과보직으로 6명이나 7명을 임용해서 운영하는 시설이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여성정책관실에서 자료를 파악하시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 특수교사나 물리치료사의 인건비가 일반 타 시설에 비해서 현저히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쉽게 얘기 하자면 보육교사하고 호봉을 같이 주고 급여가 똑같고 단지 직책수당 10만원만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봉 1,300만원도 안 되는 열악한 인건비를 가지고 4년제 특수교육학과를 나와서 어린이집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정말 본 위원이 판단할 때도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원이 발생되는 특수아동 어린이집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문제를 여성정책담당관실에서 관심을 가지고 여성부와 협의를 하시고, 또 도내에서 우리 도비로 그 선생님들한테 직책수당을 상향조정해 준다든지 이래서 특수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교사들의 처우개선에 관심을 갖고 해 주시기를 본 위원은 부탁을 하고요. 그 다음에 통합시설도 20군데가 일괄적으로 30만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이것도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잘못된 방법이다. 예를 들어 통합시설에서 1, 2급 중증아동은 5명 운영하는 어린이집도 있을 것이고, 10명 운영하는 어린이집도 있을 것이고, 3명 운영하는 어린이집도 있으면 10명 운영하는 데는 60만원을 준다든지 특수아동수×얼마 이렇게 해서 인원대비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무 자르듯이 일괄적으로 30만원 20개원 이렇게 하는 것은 검토해 보셔야 되고, 또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저도 공감을 하고요. 현재는 위원님 말씀대로 시설당 장애아가 3인 이상 있을 때에 30만원씩 지원하고 있고요. 다만 장애아가 한 사람이라도 있을 때는 그 보육교사 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 주셔서 그 수당도 우리 도 자체사업으로 예산이 확보돼서 지원될 수 있도록 같이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 다음에 우리 조남계 위원님이 먼저 자료요구하시고 질의하신데 대해서 보충질의를 본 위원이 하겠습니다. 천안모이세이주여성의집에는 21명만 시설에 입소했다는 통계로 나오는데요, 인구 50만 천안과 공주는 127명, 약 6배수가 이 시설을 이용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천안에 사는 가정들은 가정폭력이 없어서 이런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공주는 가정폭력 다발시라서 이런 겁니까, 통계가 왜 이렇게 나온 겁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천안모이세이주여성의집은 금년도에 개소된 집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몇 월에 개소 했어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3월에요.
동복

강동복위원

금년 3월에?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그리고 천안모이세이주여성의집은 주로 외국인 피해여성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일반 가정폭력에 대해서.....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가정폭력을 당한 외국인 여성.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내국인에 대해서는 방치하는 겁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내국인도 받고요. 주로 외국인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이 되겠고요. 운영실적이 1년 이상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이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비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 지원할 계획으로 지금 예산에 반영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하느냐면, 2005년도에 천안에 아동폭력상담소를 국고의 복권기금에서 10억5,000만원인가 예산확보를 해서 상담소 건물을 매입하는 것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복지정책과에요?
동복

강동복위원

예, 그런데 이런 보호시설이 말입니다. 가정폭력 따로, 아동폭력 따로, 이거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천안에 충남아동폭력상담소에 11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건물을 매입한다면 상당히 좋은 시설을 만들 수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그렇다고 보면 가정폭력피해센터도 같이 연계해서 운영한다면 예산집행의 극대화도 이룰 수 있고, 또 여성 가정폭력이나 아동폭력이나 어떻게 보면 같이 연계해서 한 센터에서 파트는 나눈다고 하더라도 동일건물에서 같이, 한 지붕 아래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정책담당관실이나 이쪽 복지국이나 같이 이러한 것은 긴밀히 유대감을 가지고 연구검토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정책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옳으시고, 그렇지만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체제는 저희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개별법이 다르기 때문에 설치 기준이라든지 이런 게 다르기 때문에 각각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운영주체가 아동폭력상담소 시설을 운영하고자 하는 자라든지 아니면 가정폭력상담소 시설을 운영하고자 하는 자라든지 그 운영자가 복합적으로 운영될 수는 있겠지요.
동복

강동복위원

지금 도에서 공주나 논산은 시설을 임대해 준 것입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아니요, 본인들이 설치한 것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본인들이 설치하고 운영비만 지원해 주는 거지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동복

강동복위원

그렇다고 보면 아동폭력상담소 같은 데도 11억원 예산을 가지고 하면 천안의 현재 부동산 시세를 보면 300평 정도 규모의 시설을 지금 인수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가정폭력팀하고 아동폭력팀하고 한 지붕에 거주하면서 예산만 지원 받아서, 상담원은 따로 따로 포지션한다고 하더라도 임시 거주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상당히 연관성이 있고 바람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튼 복지파트가 너무 이렇게 세분화 되다보니까 예산에 어떤 경제성과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니까 그러한 면에서 적극적으로 연구 검토해서 같이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유기적인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여성정책관님! 그것은 신중하게 들으세요. 법이 틀리다 하더라도 위임할 때는 복지환경국하고 협의해서 그쪽에서 같이 일을 볼 수 있게 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갖다가 나태하게 이것은 이것이고 그쪽은 그쪽이니까 한다고 하면, 무슨 일을 그렇게 해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 말씀이 아니고요. 도나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시설을 지어서 운영한다고 할 때는 저희가 그렇게 할 수가 있겠지요. 모든 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와서 피해자 보호시설을 운영할 때의 얘기이고,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시설은 개인이나 법인이 하고자 하는 사람이 신고를 해서 하기 때문에 그 운영주체가 그런 시설 이런 시설해서 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것도 구조조정을 하셔야 해요. 왜냐하면 가정폭력상담소에 아동폭력상담이 있으면 거기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서 예산절감하면 될 것 아닙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차성남위원장대리

됐습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다음은 차성남 위원님께서 2004년도 여성인력개발센터 지원 예산집행 내역에 대한 자료요구가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제출해 드린 바와 같이 저희 도내에는 청양, 보령, 논산에 여성인력개발센터가 3개소 운영되고 있습니다. 연간 1개소에 1억2,534만3,000원씩 지원이 되고 있고요. 그 중에 도비가 20% 정도 부담되고 나머지는 국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집행내역으로는 집행액이 지금 9,400만원씩 나와 있는 이유는 9월 30일 현재까지 집행액을 저희가 작성한 것이고요, 내역은 인건비와 관리운영비인데 주로 이런 내역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내년도 사업비가 조금 감액 되었습니다. 내년도부터는 지방이양사업으로 추진이 되고 지방분권 교부세로 교부가 되기 때문에 중앙에서 줄어서 내려 온 것입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여성인력개발센터에 인건비가 있는데 종사원이 몇 명이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개소마다 조금 다른데요, 천안, 보령, 논산이 4∼5명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거의 인건비에 해당되는 예산이 되겠고요, 또 거기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는 참가자들, 프로그램 교육을 받는 수강생들한테 수강비를 받고 운영되는 것이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이것도 순전히 거의 90%가 인건비인데, 과연 인건비를 그렇게 주고, 또 프로그램 운영하려면 수혜자 부담으로 하는데, 이것에 대해 연간 운영실적을 구체적으로 다시 내주세요. 왜냐하면 이 인건비도 월급 주려고 한 것이지, 그러려면 이 돈 다 풀어서 무슨 학원이나 어디다 수강료라도 보태주는 것이 나아요. 일하는 것이 뭐며 구체적으로, 이것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다시 제출해 주세요! 됐습니다. 다음 해 주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다음에는 정선흥 위원님께서 가정폭력 피해 행위자라든지 피해자 10건하고 성매매 피해사례 10건씩 이렇게 자료를 요구하셨는데요, 지금 당장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누구 누구 이렇게 10건 드리는 것은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가 도내에서 발생되는 가정폭력상담이라든지, 또 성매매상담소에서 이루어진 건수를 대체해서 우선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월 1일부터 9월 30일 현재로 가정폭력이 도내에서 5,876건이 발생 되었고, 성폭력은 1,587건, 성매매 피해상담이 이루어진 것이 446건이 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정위원님 답변되셨습니까?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가 하나 안 온 것이 있는데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그 부분은 그렇게 드리고요, 다음은 시군별로 주요행사에 도비지원 내역을 요구 하셨거든요. 그런데 도비로 저희가 시군에다 행사비용으로 준 것은 없고, 다만 여성주간때 여성부에서 내려오는 국비를 저희가 받아서 시군의 사업계획을 받아서 검토해서 시군에 준 내역을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여성부로부터 2,000만원을 지원 받아서 시군별로 사업계획을 받아서 시군별로 150만원∼3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11개 시군에 지원을 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여기에 자료가 없어요.

차성남위원장대리

상담소별 상담실적 건수가 전체 1만9,942건인데 개인정보에 관한 것으로 해서 공개도 못하고 한다면 이거 신뢰성이 있습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상담이었고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아산성폭력상담소의 건수가 무리가 있다 이런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했더니, 여기에 나온 숫자 2,999건 중에 성폭력이 64건이고 성매매가 38건을 상담 했는데, 기타 부분에 2,897건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 그 상담소에서 상담건수를 집단상담한 건수를 잡아서 자료에 이렇게 숫자가 많아졌다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집단상담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은 상담건수에 포함되지 않도록 개별상담건수만 넣토록 이렇게 지도한 바 있습니다. 다음에는 유환준 위원님께서 2005년도에 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내역을 자료요구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아까도 설명드렸다시피 내년도 보육시설 기능보강사업으로 총 85개소가 되겠습니다. 장애아전담 신축이 1개소, 국공립시설신축이 48개소, 증·개축비가 9개소, 시설개·보수비가 9개소, 또 장비비가 17개소, 그리고 시군정보센터 신축 1개소해서 총 85개소가 보육시설 기능보강사업비로 계상된 것입니다. 이상으로 오전에 요구하셨던 자료에 대한 답변은 다 드렸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국비에 대한 것은 안 나왔기 때문에 2,000만원 가지고 나누어 주는 것으로 나왔는데......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여성주간때 지원된 겁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천안은 200명에 200만원, 공주는 700명에 150만원, 아산 700명에 200만원, 서산 같은 데는 1,000명인데 150만원이에요. 지역마다 인원수와 행사비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1일 행사 내용을 봐서 시간수라든지 프로그램 내용으로 토론회에서 오전 오후까지 이어지는 강사수당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조정한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다 할 수는 없고 시군비 부담해서 같이 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위원장님, 질의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대리

말씀하세요.
동복

강동복위원

여성정책개발원에서 3·1정신을 계승하고 유관순 열사의 얼을 되살리는 유관순상 포상사업비를 보면 4,700만원인가 아까 본 위원이 보았습니다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여성정책개발원이 아니고 저희 도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자세한 내역을 여성정책관님께서 설명해 주세요. 4,700만원이 몇 명을 선정해서 하는 것인지, 포상으로 얼마 주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유관순상은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위원님들 저한테 몇 번 말씀을 들으셨기 때문에 제가 거두절미 하고요, 유관순상 본상은 전국대상으로 해서 1명, 또는 1개 단체, 단체도 되고 개인도 됩니다. 선발을 해서 상금은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상을 하는 상이 되겠고, 아울러서 유관순 열사가 순국 당시에 고등학교 여고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연령에 맞는 유관순 횃불상을 정해서 또 시상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있고요. 금년도 같은 경우 제3회 때는 전국에서 6명을 선발해서 1명당 100만원씩 상금을 시상 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충청남도 예산을 가지고 유관순 열사의 어떠한 3·1정신과 독립정신을 계승 홍보한다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굳이 전국을 대상으로 해서 유관순상으로 1,000만원을 주고, 또 전국학생들을, 17세면 여고 1학년이 되겠지요. 유관순 열사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1919년에 투옥되어서 1920년 10월 12일 서대문 형무소 옥중에서 순국하셨는데 이거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왜요?
동복

강동복위원

도비를 가지고, 이것은 국가에서 해야 할 사업 아닙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유관순 열사가 저희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 시작해서, 유관순 열사는 충청남도에서만이 해야 할 인물이 아니고,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 받아서 우리 한국의 전 국민이 이어 받아야 된다는 차원으로 전국대상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고요. 상의 격을 높이고, 또 충청남도지사상으로 흐를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유관순상위원회를 구성해서 위원회 위원장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여성부하고 협의하셔서 여성부에서 주관하세요. 국가적으로 승화시키고 전국민들에게 계도하고 홍보하는 것이 더 격상이 높지, 충청남도에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유관순 열사를 홍보하고 유관순상을 도비로 가지고 한다고 하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격상에 맞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충청남도에서 이렇게 4,700만원 예산을 가지고 하지만 여성부 차원에서 대통령상을 포상한다든지 그만큼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승격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17세 연령에 맞추어서 100만원씩 횃불상을 몇 명 주는 것입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약간 명을 선정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첫 해는 1명을 선정해 주었고요, 금년도는 우수한 학생이 너무 많이 왔기 때문에 6명을 선정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을 잘 이해를 해 주세요. 왜냐하면 유관순 열사의 나이에 맞춰서, 서거한 날에 맞춰서 하면 대부분 고등학교 1, 2학년이 될 것입니다. 유관순상의 대상 1명은 전국적으로 뽑는다고 하더라도 17세 대상 기준으로 하는 것은 도내 여고생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이유는 그 상을 받는 애들이 대학에 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도지사나 교육감, 또는 장관상을 표창을 받은 애들은 수시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그러면 기왕이면 도내에 정말 건실하고 우수한 모범적인 학생을 선정해서 횃불상을 주는 것이 본 위원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관순상 선정위원회하고 좀 심도있게 대상은 전국여성 중에 1명을 한다고 하더라도 학생들 상만큼은 굳이 경상도에 있는 여고생 뽑아서 주고 서울시에 있는 여고생 뽑아서 주고 할 것 없이, 지방화 시대에 우리 충청남도가 타 시도 여고생들까지 챙겨서 상 주고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심도있게 검토하셔서 내년 3월 1일에, 표창을 3월 1일에 합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아니에요. 3월 31일에 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앞으로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 선정위원회하고 선발기준을 심도있게 검토하셔서 반영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2004년도 모부자가정 자녀 입학금을 지원해 주었는데, 청양군은 하나도 없어요. 신청을 안 해서 그렇습니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저소득 모부자가정은 있기는 있지만 대학에 입학한 자녀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선흥

정선흥위원

모르고 신청 안 한 것은 아니에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아니지요. 저희가 시군 읍면동까지 했고 저희 도홈페이지, 시군홈페이지에 홍보해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자꾸 늘어나고 있는 추세거든요.
선흥

정선흥위원

글쎄요, 다른 데는 잔뜩한데 청양은 하나도 없어요. 모르고서 못했는지 제가 한번 알아볼게요.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내년도에 또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르고서 안 받았는지, 달라고 했는데 뺐는지 잘 알아보라고요.

차성남위원장대리

그러면 더 질의없으시지요? 지영애 여성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제3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제2회충청남도기금운용변경계획안, 그리고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의사일정 제4항 2005년도충청남도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의결은 12월 9일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지영애 여성정책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 및 답변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6분 정회

14시36분 속개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의사일정 제5항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중청양대학소관에대한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서재문 학장님 나오셔서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사회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항상 청양대학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대학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심오한 진리와 고도의 산업기술을 연마함으로써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기른다는 이념 아래 지식기반 사회로의 급속한 이동과 수요에 따른 인력양성 요구 등의 산업고용구조의 변화에 부응하여 전문인력의 양성과 재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교직원 모두는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도립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2005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서재문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병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병

김기병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병입니다. 2005년도 청양대학소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기병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먼저 위원님들의 자료요구부터 하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에 대하여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복

강동복위원

청약대학 학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강동복 위원입니다. 청양대학이 대학의 경쟁력 측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 할 것이라고 생각 하면서 일문일답으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 제183회 임시회에서 청양대학 학장님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영어전담 원어민교수를 확보하시라고 촉구를 드린 바 있습니다. 내년도 사업예산에 인건비 포함해서 지금 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전담교수가 아니더라도 원어민교수 강사를 초청해서 교양과목, 영어과목에 투입한다든지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지 학장님의 의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지금 현재로는 가지고 있지 않으나 연구를 해서 반영하는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하여튼 제가 지난번 임시회에서도 촉구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청양대학의 대외적인 이미지, 또 학생들의 영어능력개발을 위해서도 원어민교수를 확보 못한다면 우선 시간강사라도 임용해서 교양과목에 프리토킹(free talking) 시간을 개설해서 원어민강사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다목적관 건립비 나머지 10억원은 내년 5월 추경에 반영하실 겁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연차적으로 계획이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동복

강동복위원

예산파트에서 왜 한꺼번에 안 주는 겁니까? 다목적관 짓는데 27억원이라는 돈이 확보가 안 되어서 금년에 17억1,600만원, 또 차후에 10억원,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청양대학의 학생들 복지와 다양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 다목적관을 650평을 짓는데 예산파트에 강력히 요구해서 한꺼번에 다목적관이 준공 되어야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학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이번에 부지를 선정하고 실시설계를 하고 1차 공사를 끝마치고 내년에 나머지 예산을 확보를 한다고 할 것 같으면 활용하는데는 다소의 시차성은 있습니다만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빨리해야 2007년도나 가능하다는 얘기인데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2006년에 완공이 되는 것이지요.
동복

강동복위원

2005년도 전반기의 신입생부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데, 본 위원이 판단할 때 예산을 이렇게 확보해 가지고는요. 아무튼 예산파트하고 이 다목적관 짓는데의 예산확보를 위해서 학장님이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서 가능한한 빠른시일내에 이 다목적관 프로젝트가 완공 되어서 재학생 및 신입생들에게 좋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용의 있으시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마지막으로 교문사업비가 3억원인데요, 정문초소 수위실 50㎡면 약 16.5평 정도가 되는데 3억원이라는 돈이 본 위원은 상당히 과다하다고 생각하는데, 정문설계도라든지 무슨 상징물을 어떻게 한다든지 가시적인 계획서가 나와 있습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3억원에 대한 가시적인 상징물을 설치하는 것은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다만 폭 20m, 높이 10m, 길이 4m의 구조물을 건립하고 학교의 방어경비에 필요한 50㎡로 약 15평형을 건립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수위실이 15평이면 평당 200만원씩해서 3,000만원에서 3,500만원이면 수위실은 끝나는 거고요. 그러면 약 2억7,000만원 내지 2억6,5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구조물 등을 설치해서 정문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그 돈이 타 예산에 비해서 정문사업비에다 너무 과다한 투자를 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판단되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겁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방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폭이 20m, 높이 10m, 길이 4m의 구조물을 건립을 하는데, 지대를 좀 낮추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문건립비가 2억4,000만원이고 초소건축비가 600만원으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600만원이 아니고 6,000만원이겠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6,000만원이요.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50㎡ 초소건립비가 6,000만원씩, 그러면 17평인데 평당 거의 300만원이 넘지요. 17평형으로 짓는다고 하더라도 300만원이 넘는데 건축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일반가정집 짓는데도 200만원에서 230만원이면 가정집도 짓는데요. 과다한 예산입니다. 50㎡짜리 수위실 짓는데 6,000만원이라는 예산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갑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산집행 과정에서 절감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아무튼 수위실 50㎡에 6,000만원을 계상했다면 이것은 과다한 예산입니다. 6,000만원짜리 50㎡의 건축단가를 자세히 알아보시면 220만원에서 230만원이면, 어떻게 지으실지 모르지만 대리석 붙이고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절감하셔서 학생들 복지쪽에 구조물을 폭 20m에 높이 10m, 10m면 3층 높이 보다도 높은 거거든요. 여하튼 상징성도 중요하지만 청양대학의 예산이, 적은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 거니까 최대한 절약하셔서 학생복지, 내년 예산도 보니까 도서구입비가 1,000만원밖에 상정이 안 되어 있는데 사실 대학에서 도서구입비 1,000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얘기가 안 되는 예산이에요. 그런 데에 더 증액투자를 하시도록 연구와 관심을 가지시고, 여하튼 정문사업비는 최대한 줄여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고맙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학장님께서는 세부사업계획서를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문투시도 나와 있지요? 그것 있으면 하나 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아직 안 나왔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투시도 나오면 하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서재문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차성남 위원입니다. 청양대학은 우리 도립대학으로써 청양대학의 목적은 무슨 심오한 학문연구라든지 이런 것 보다는 청양대학을 나와서 직업전선에서 일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래서 문제는 취업을 어떻게 많이 시킬 수 있는가,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더 심도있게 연구해서 학생들이 혜택을 받아서 취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보면 재원이 부족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부분이 인건비, 청사관리 내지 시설관리 쪽이 많지 학생들의, 물론 기성회비가 있으니까 기성회비로도 일부 지원이 되겠습니다만 예산부서하고도 긴밀히 협조할 때, 예를 들어 자치과면 자치과 학생이, 정말 우리 교수님들이 봉사정신을 가지고 청양대학의 사활을 걸고 애들 취업이 잘 되고, 공무원 시험도 동결됐다가 전보다는 상당히 많이 됐기 때문에 문호가 넓어졌습니다. 앞으로 더 넓어질 겁니다. 그런 변화를 예측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아주 적극적으로, 또 교수님들 대부분은 자기수업이라든지 이것만 하면 끝난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청양대학의 존립이 우수한 학생이 안 되면, 또 지역주민에 대해서나 학생에 대한 봉사라고 할까 이런 기여도가 얕으면 그 조직에 대해서 신뢰를 안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문제를 심도있게 학장님이 진두지휘를 하셔서 학생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된다고 보는데 앞으로 그런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됐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잠깐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선흥

정선흥위원

한 두 가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한 가지는 학교내의 조경관계를 제가 짚고 가고 싶는데요. 지금 청양대학이 개교한지 얼마나 됐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98년에 개교를 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지금 5회입니까, 4회입니까? (○집행부석에서 7년차 되고 있습니다.)
7년차요. 처음 학교를 개원할 당시 나무를 심은 게 많이 고사 되어서 없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7년차쯤 됐으면 조경수가 성장이 되어서 그늘도 만들어지고 학교에 여러 가지 아름다운 측면이 보여야 되는데 전혀 그게 안 되어 있고, 금년 예산에도 보니까 청사조경수관리 등의 재료비 430만원이 서 있는데, 기 심어진 나무도 시비를 해서 나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제 생각 같아서는 해마다 기념수나 식수를 기증 받든지 해서 나무를 많이 심어서 봄 같은 때는 꽃이 좀 화려하게 피어서 지역주민들이 학교 교내를 가서 구경하고, 애들도 데리고 와서 사진도 찍고 이런 쪽으로 해서 주민들의 환심을 끌 수 있는 쪽으로 해 줬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체육관 문제인데, 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잠깐 나오세요. 위원장님!
운용

최운용위원장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지금 금년도에 체육관을 건립하는 면적이 650평, 그런데 이 체육관에 대해 제가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목적체육관은 1차적인 목표가 체육관이 잘되게 되어야지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체육관이 주목적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체육관 내부평수가 몇 평이 됩니까? 체육관 내부평수를 몇 평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700㎡니까 체육관만 약 230평 정도입니다. 준비실이 따로 있는데 준비실까지 하면......
선흥

정선흥위원

230평 체육관이면 청양중학교가 짓고 있는 체육관 내부평수 보다 작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쭈어 보는 거예요. 체육관을 잘못 지으면, 지금 교육청에서 다목적교실이라고 해서 학교에 다목적교실을 세웠는데, 우리가 경제적으로 볼 때는 큰 도움이 되어서 고맙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것이 애물단지로 변했어요. 만약에 실내체육관의 평수가 230평이라고 하면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 설계도면을 적어서 검토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꼭 그렇게 해서 해 주시고, 괜히 내부구조물 이것 저것 집어 넣으면 체육관이 아주 우습게 되어 버려요. 그리고 다른 대학이나 충남대학교에 가서 체육관 지은 것을 보세요. 거기다 다른 시설물을 붙여서 체육관을 아주 버립니다, 버려! 체육관은 체육관다워야 되고 내부시설은 다른 쪽으로 해야지, 그냥 지붕만 번듯하게 해서 가보면 전부다 이것 저것 집어 넣어서 체육관 자체가 잘못 되어서 큰 화를 당하는데 제 생각에는 최소한 내부평수가 350평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무슨 체육활동을 하지요. 이백 몇 평이면 배구, 핸드볼 경기장도 다 못들어 갑니다. 이것은 하여튼 검토를 하시고, 설계를 할 때 저하고 꼭 같이 협의하세요. 다른 시설물은 들어가면 못 뜯어냅니다. 여기다가 괜히 다른 것 오밀조밀 집어넣었다가는 체육관을 다시 지어야 한다는 문제가 생기니까 꼭 좀 한번 해 주시고, 금년에 650평이면, 설계 아직 안 끝났지요? 설계해야 짓는 거지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선흥

정선흥위원

설계한 다음에 얘기합시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설계하시기 전에 대학체육관은 대학체육관으로써 규모와 크기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 교육사회위원회에서 고등학교 강당을 봐도 이것과 비슷한 것 같은데 될 수 있는 대로 규모에 걸맞게 설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설계과정이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가 있는데 기본설계 할 당시에 충분히 협조를 드려서 검토해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결과적으로 얘기하면 예산이 좀 부족할 거다 하는 생각도 하고 있고 하니까......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당초 계획대로 한다면 상당히 부족한 예산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하여튼 증액을 하더라도 체육관은 체육관답게 지읍시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니까 정선흥 위원님하고 미리 상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교육사회위원회하고 상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종결을 선언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2005년도충청남도일반 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중청양대학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의결은 12월 9일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서재문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4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3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