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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조길연 의원 발언

184회 제3건설소방위원회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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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연

조길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교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중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를 다하여 진솔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중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용교 신행정수도건설지원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설명서 1쪽이 되겠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김용교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영수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박영수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영수입니다. 2005년도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박영수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질의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남 위원님.
제남

이제남위원

이제남 위원입니다. 김용교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른게 아니고 신문광고료 등 홍보비가 1억5,000만원이거든요. 이게 어느 신문인지, 중앙신문이 되었든, 지방지가 되었든 세부내역을 해서 자료로 주세요. 이상입니다.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알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질의를......
길연

조길연위원장

예, 질의해도 됩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단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습니다. 지금 세부내역을 보니까 경상적경비와 신문광고료 등 홍보비, 그리고 개발관련해서 예산이 4억6,900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의 중대한 사안인데 지난번 제가 감사시에 말씀드렸듯이 사실 지속적인 토론과 홍보는 한다고 되어 있지만 홍보가 미흡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영남지역이나 호남지역의 반응이 없는 지역에 홍보를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운영이나, 개발지원이나 건설지원은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토론회를 한다고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홍보비와 신문광고료, 또 토론회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려면 단장님, 1억5,000만원 예산가지고는 너무 적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확대해서 정말 이번이 아니면 안 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시고 많은 액수를 투자해서라도 우리는 성공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적지 않나 생각하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우선 현 예산을 가지고 집행을 하고, 지금 도민들이 각급 사회단체별로 모금을 하고 있어서 사실은 홍보비라고 하는 것은 다다익선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영남, 호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언론사와 협의하고 있는 것이 대전, 충남지방의 언론사와 전국 지방신문 24개 언론사와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대전충남의 지방신문이 홍보를 해 주는 것은 대단히 고마운데 우리끼리만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내용을 영남, 강원, 호남, 수도권 제휴신문사와 네트워크를 통해서 충청권의 민심과 격앙된 분노, 여론이 이렇다, 이러한 방향으로 해줘야 되겠다는 것을 지방신문과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많이 효과가 있을 것 같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우선 이 경비와 성금으로 충당을 하고 부족한 것은 대책을 마련해서 홍보사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그러면 단장님, 토론회 개최를 2005년도에는 영남이나 호남지역에서 할 계획은 세워져 있습니까?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지금 충남발전연구원에서 충남발전연구원과 대전발전연구원, 충북발전연구원장들이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3개 시도의 연구원이 상당히 노하우가 많이 축적이 되어 있습니다. 이론이라든지, 논리, 자료 등이 많이 축적이 되어 있어서 연구원이 주축이 되어서 호남권, 영남권, 강원권, 수도권을 홍보투어 하기로 저희들과 협의가 되었는데 그 부분도 일부는 충남발전연구원에서 경비를 부담해야 될 것 같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알겠습니다. 수고들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이복구 위원님.
복구

이복구위원

이복구 위원입니다. 지금 호남권과 영남의 지방신문과 서로 연계가 된다고 해서 다행입니다마는 제 생각에는 지금 중앙언론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중앙언론이 위헌판결에 대한 방해책동을 자꾸 한다고 보면 그런 어려운 문제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입장 때문에 호남과 영남, 충청권의 언론과 같이 네트워크를 한다고 하더라도 중앙언론이 전 국민에게 홍보할 수 있는 부분도 신경을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전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해야만 우리의 목적대로 실현가능성이 있지만 자꾸 방해책동을 중앙언론이 한다고 보면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돼요.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충청권에서 하다 보면 조중동 문제를 자꾸 거론을 해서 오히려 더 이렇게 되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조중동이 협조할 수 있는 방안도 우리들이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홍보적인 차원에서 그것도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이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실질적으로 중앙언론이 움직여줘야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채널을 동원해서 중앙언론에 홍보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있도록 섭외를 하고 결과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전

임상전위원

위원장님!
길연

조길연위원장

임상전 위원님.
상전

임상전위원

좋은 말씀이 많이 나왔습니다. 특위위원장 입장에서 당부말씀 겸 몇 가지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2005년도에는 새로운 각오로 필히 행정수도 정착에 대한 결실을 맺겠다라고 하는 강한 의지가 지금부터 준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문제는 아까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첫째 홍보를 많이 해야 한다, 또 영호남에 홍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위위원 활동과 의장단 활동과 집행부의 활동 등 삼합이 결속이 되어서 움직여야 된다, 그리고 3개 시도 시민연대와 결집이 되어야 합니다. 그 결집된 내용을 하나로 뭉쳐서 홍보를 하자면 많은 홍보와 경비가 소요될 것 같은데, 또 경비가 뒷받침되어야 홍보가 되고, 언론에도 나고 사람도 움직이고 또 많은 학자라든지, 교수라든지, 권위자분들을 초청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지방분권의 당위성, 그리고 헌재의 위헌판결에 대한 비협조적, 또는 관습법에 대한 비논리적인 것을 홍보를 하려면 권위있는 학자들의 머리와 입에서부터 무엇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자면 돈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인건비 정도로 4억6,000만원 정도 세웠는데 이것가지고는 본인이 생각할 때는 어림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이 돈을 가지고 쓰면서 내년도 새해를 맞이해서는 추경이라든지 여기에 적극적인 계획하에 충분한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활동이 되리라 믿고, 또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2005년도에 무엇인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의사이기 때문에 이대로 따라주실 것을 단장님께 말씀드립니다. 가능하시겠어요?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각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이복구 위원님, 홍표근 위원님, 임위원장님 전부 고마운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각별히 노력을 하고 질의나 발언하시지 않은 위원님들도 생각은 같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효과가, 실제 어제도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마는 냉정할 때는 냉정하게 제대로 된 논리를 가지고 수도권이나 영호남 전국을 상대로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 설득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과 도민들 생각이 같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 예산을 가지고 쓰면서 부족하다면 위원님들께 저희들이 협조를 구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전

임상전위원

다시 하나 추가말씀 드린다면 부안사태와 같이 부안은 핵 하나 아닙니까? 3개 시도의 홍보가 하나로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그렇습니다.
상전

임상전위원

충북말 다르고, 충남말 다르고, 대전시 다르면 안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3개 시도의 목표가 하나로 결집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한 목소리가 날 수 있게끔 그것을 제가 부탁드립니다.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잘 알겠습니다.
상전

임상전위원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다른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남

이제남위원

자료부탁한 것은 제가 그것을 보고 홍보매체가 어느 곳인가를 보려고 했는데 타 위원들이 다 말씀이 계셨으니까 자료만 주십시오.
용교

김용교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알겠습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김용교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중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의결은 2004년 12월 9일 계수조정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건설소방위원회 소관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소방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3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