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복위원
천안출신 강동복 위원입니다. 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2005년도 충청남도민을 위한 복지환경 분야에 많은 시책을 제안해 주셨는데요, 첫 번째로 브라스밴드단 설치운영은 어느 곳에 하고, 필요한 예산은 얼마가 소요되고, 또 지도자는 선정이 돼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7페이지 2호 3항에 보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64개소 8억8,900만원이 책정돼 있는데 1식 2,000원으로 1,751명을 지원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요, 얼마 전에 도시락 배달급식에 대해서 사고가 터져가지고 정부에서 500원인가 인상해서 3,000원으로 아동들을 지원한다고 발표난 것을 제가 접했습니다만, 우리 충남에서 저소득 재가노인들한테 매끼 2,000원 가지고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추경에 반영해서 또 아동들처럼 인상을 해서 할 예정인지, 지난해에 우리 재가노인들을 위해서 도내 시군별로 몇 가지씩 몇 끼를 지원했고, 소요예산은 얼마나 집행됐는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3항 1호에 보면 같은 페이지입니다. 7페이지, 독거노인 생활안정지원 대책 추진란에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 추진에서 자원봉사자 결연 가구 700가구를 선정해서 노인어른들의 말벗이 되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러한 가구를 선정한다는데, 2004년도에 결연가구 사업실적은 얼마나 되는지, 일본이나 미국 같은 경우에 제가 방문을 해 보니까 독거노인들이나 혼자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시간을 소요하는데,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시간당 2달러면 2달러 비용을 주고서 이렇게 혜택을 받는 것을 제가 목격을 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원보상자 가구에서 정말 성심성의껏 내부모님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정을 선정해서 표창한 사실이 있는지, 또한 자원봉사자 가족중에서 중고등학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자원봉사 시수를 적용해서 읍면동에서 확인서를 발부한 사실이 있는지 이것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1항 6호에 보면 이것 역시 아동급식 사업관계인데요, 연중 또는 방학중에 1만3,000명에게 23억7,900만원을 지원하는데 우리 도에서는 한 끼당 금년에 어떻게 집행을 할 계획인지, 그러니까 이 문제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이나 담당관들께서 염두에 두시고 검토해 보실 문제를 제가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시락 보다는 제가 여론조사를 해 보니까 대상 아동들이나 거동을 못하는 노인들 외에는 시군 요식업조합과 협력을 해서 쿠폰제를 발행한다든지 또는 동네별로 식당을 지정해서 그 아이들이 식당을 이용해서 매식하는 방법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따뜻한 밥, 따뜻한 국을 먹을 수 있다. 제가 천안시 같은 경우도 많은 식당을다니면서 여론을 청취한 결과 3,000원이라면 저희가 얼마든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오시면 식사를 제공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 얘기는 식사가격이 3,500원, 4,000원이라도 정말 정부에서 밥을 거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독거노인이나 또 저소득층 노인어른, 또 학생들에게는 그렇게 한다면 함께 봉사의 뜻으로 참여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상 아이들이 방학동안에 친구네 집에 잠깐 마실을 갔는데 친구네 집에서 밥 얻어먹기도 찜찜하고, 자기네 집 가서 밥 먹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보면 그 식당에 잠깐 걸어가서 먹을 수도 있는 그런 아동 사기앙양에도 도움이 되는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시고, 차후에 거기에 대한 대안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1페이지, 1항 4호에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점검을 하셨다고 하는데 1,539개소를, 과연 우리 복지환경국의 직원 또 시군인력 가지고 제대로 점검을 했는지 본 위원이 조금 의아심이 갑니다. 그래서 2004년도에 지도점검한 실적, 5항에 보면 마약류 관리강화를 위해서 1,071개소도 지도점검을 했다고 하는데 거기에서 문제점이 있었던 사례라든지 이러한 지도점검 실적을 주시기 바랍니다. 12페이지 2항 4호에 보면 2004년도 제가 8,000만원인가 예산이 세워진 것 중에서 지난번에 행정감사시에 2,600만원인가 얼마밖에 집행이 안 돼 가지고 본 위원이 질의한 적이 있었는데요, 2개 기관에 4,000만원을 지원해서 AIDS 관련홍보, 또 사업을 하신다는데 관련단체가 어느 기관이고, 좀더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업을 할 것인지 자세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15페이지 1호 2항에 보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지도·점검강화, 도내 대상업체수가 안 나와 있습니다. 제조업체가. 예를 들어서 오뎅공장이라든지 무슨 식품 가공공장이 아마 제가 판단할 때는 마트에 납품하는 떡 공장이라든지 이러한 것도 식품으로 분류될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업체수가 얼마나 되는지, 지난해에 업체들을 지도점검 한 실적은 어떻게 되는지, 또한 신고자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그러는데 지난해 우리 충청남도에서 불량식품의 신고 사례가 있었는지, 있었으면 포상금은 얼마나 지급했는지, 또 우수 제조업체에 대해서 지도점검해서 징계를 하고 처벌하는 게 우선이 아니라 잘 하는 업체들을 포상하고, 칭찬하고, 표창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표창사례는 있었는지, 표창을 하셨으면 어느 업체에 어떤 사람이 표창을 받았는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6페이지 하북성과 환경행정 및 민간환경기술 교류추진을 위해서 금년도 10월에 사전협의해서 포럼형식이 됐든 민간교류를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요녕성도 그렇고 하북성도 그렇고 지금 중국의 가장 큰 환경문제는 본 위원이 현지의 고비사막도 다니고 동북아 산림포럼과 함께 제가 NGO활동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만 가장 심각한 중국의 문제는 중국의 사막화입니다. 고비사막부터 사막화가 점점 심각해져 가지고 지금 북경의 약 120km 지점까지 와서 향후 100년 이내에 북경까지 사막화가 될 것으로 환경학자들은 판단을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 이런 하북성이나 요녕성과 민간교류나 또는 도 차원의 교류를 하신다면 사투리로 “낭구”라고 제가 표현 합니다만, 중국에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야만 우리나라에도, 특히 서해안에 불어오는 황사를 천만분의 일이라도 줄일 수 있는 비전 있는 프로젝트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또 하나는 중국의 13억 인구가 하루에 스티로폼 도시락을 약 2억 개를 먹는다고 합니다. 거의다가 재활용이 아니라 소각을 한다고 합니다. 소각을 할 때 나오는 벤젠이나 톨루엔 등 인체에 심각한 환경피해, 그래서 한국의 산성비, 이른 아침에 비닐하우스가 주저앉는 이유가 중국에서 불어온 산성비에 의해서, 안개에 의해서 비닐하우스가 주저앉는 것이 환경학자들의 판단입니다만, 사막화 예방과 스티로폼의 재활용에 의해서 우리 도 차원의 하북성과 요녕성에 환경포럼 또는 교류를 할 때 참고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18페이지에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서 서해 화력발전소, 지난번에도 얘기했습니다만, 업무보고에는 화력발전소 대기 환경오염 측정이나 예측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전무하기 때문에 지금 서해안에 있는 당진, 태안, 보령, 서천 화력 등에 대한 우리 도 차원의 감시체계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답변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21페이지 물 관리 종합대책 수립에, 본 위원이 지난번에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서 현장방문을 천안시 약수터 점검을 위해서 다녀왔습니다만 수질관리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지도점검을 하셔서 도내에 많은 곳이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본 위원에게 개인적으로 자료를 주신 것은 감사합니다만 국민의 건강권, 도민의 건강권과 직결된 물 문제, 특히 약수 문제는 대부분 어떤 사람들이 사용하느냐면 갖지 못한 사람들이 사용합니다. 실 예를 들어서, 집에 정수기가 없는 사람들은 이른 새벽에 산에 가서 물 떠다 먹습니다. 거의 다가 노인어른이라든지 저소득층 주민들이, 수돗물도 못 먹는 것 같으니까, 찜찜하니까, 약수는 그래도 믿겠지 하고 PT병에다 20개, 30개씩 등짐지고, 카터로 끌고 다니며 사용을 합니다. 그런데도 본 위원이 살고 있는 천안시에 10곳이 폐쇄돼야 되고 이렇게 오염돼 있다고 하면 이 문제를 도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150m 이상 250m 암반수를 2,500만원 예산을 세워서 개발해 가지고 저소득층 또 갖지 못한 분들이 약수라고, 좋은 음용수라고 먹는 것을 계속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서 개발할 용의가 있으신지 없으신지? 또 그러한 용의가 있다면 이번 추경에 반영해서 시군에 일부 지원을 해서 시군에서도 추경을 세워서 먹는 물 문제, 특히 약수터 문제를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비하실 용의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