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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유태식 의원 발언

185회 제3건설소방위원회2005-02-02

유태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길연

조길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문섭 종합건설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해에는 대내외 적으로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였음에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충남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도정을 추진한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종합건설사업소에서 2005년도에 추진하여야 할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 등을 하나하나 점검하여 시기를 일실하지 않도록 사전에 완벽한 준비를 함으로써 새해 도정의 알찬 결실에 뒷받침하여야 할 것으로 봅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있고 진솔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업무계획보고의건중 종합건설사업소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문섭 종합건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존경하는 조길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을유년 새해를 맞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에도 위원님들께서 저희 종합건설사업소에 대하여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많은 지도와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5년도 업무계획보고에 앞서 종합건설사업소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본소에 정만영 서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현기 시설1과장입니다. (인 사) 김창헌 시설2과장입니다. (인 사) 박종구 개발과장입니다. (인 사) 공주지소 이우재 지소장입니다. (인 사) 홍성지소 신관수 지소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좌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200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5년도 여건과 과제,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남 위원님.
제남

이제남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예, 하십시오.
제남

이제남위원

12페이지에요, 지역업체 입찰 참가기회 확대 여기에서 2002년도부터 2004년도까지 지역업체에서 하도급 지정해서 공사 발주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다음 자료요구 하실 분이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태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이 업무보고 하신 것이 차질없이 잘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잘 해 주시기 바라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이제 우리가 품질 면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는데 지금 관에서 품질을 관리해 주고 있고 신제품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옛날에는 관에서, 우리가 6.25 이후부터는 관에서 모든 것을 주도해 가지고 해 나갔습니다. 그 때는 민간인들이 할 수가 없는 조건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사업소에도 장비 다 해제시키고 민간인한테 줬는데, 지금 민간업체에서 어떤 신제품을 개발해 가지고 현재 있는 것 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주도해서 개발한 것을 관에서 관철을 시키려고 할 때에, 특히 우리 충청도가 제일 어렵다 라는 민간인 기술자들한테, 또 그런 것을 개발하는 개발업체한테 듣고 있습니다. 즉 무슨 얘기냐 하면 서울이나 부산이나 다른 시도는 그런 것을 개발했을 때에 자기네들이 시험실에서 전부 점검을 하고 얘기를 듣고서 관에서 허용을 해서 써주는데, 우리 충청도 사람이 유독 그러한 것을 싫어한다는 평을 받았어요. 제가 서울이나 부산에 있는 기술자들을 만났을 때. 그래서 우리 충청도에서 왜 그런가를 제가 판단해 보니까 혹시 이 제품이 지금 잘 하고 있던 것 보다 좋다고 해서 했는데 더 나쁘면 어떻게 하나, 또 혹시 이 제품을 선정을 했을 때에 어떤 뒷거래가 있다고 하는 오해를 받지 않을까? 이런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신다고 외부에서 지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자체 개발을 해서 구조물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변경도 하고 모형도 바꾸고, 제가 여러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많이 달라지고 있는데 지금 설계를 자체에서 하시는 것도 있고, 또 건설부에서 해서 설계가 내려오면 그것을 가지고 하시는 게 있지요? 그런데 제가 이런 부분을 건설교통국 할 때에도 얘기를 드렸습니다마는 이제는 그것을 탈피해서 교량이나 어떤 구조물도 좀 더 미적인 감각을 살려서 구조도 튼실하고 예술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지난 번에 저희들이 유럽을 갔다 왔습니다. 로마에 갔을 때에 로마가 2,000년 전에 세운 전차 경기장이라든지 이러한 구조물들이 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서 있다는 것과 800년 전에 세워진 베드로 성당 같은 경우는 그 길이가 184m입니다. 그런 엄청난 구조물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으면서 2000년 전에 세운 건축구조물이나 토목구조물을 아주 관광화 시켜서 전 세계에서 1년에 1천만명씩 와 가지고 지금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관광수입만 가지고도 먹고 산다고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저는 기술공학을 한 사람으로서 기절을 할 정도로 놀랐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2000년 후에 우리 후손들이 그런 구조물 하나만 가지고도 관광산업으로써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미적인 감각을 살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좀 더 관에서도 연구를 하셔야 되겠지만 외부 민간인들이 그런 것들을 해 왔을 때에 과감하게 도입을 해 줄 수 있는,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내가 이것 선정해 가지고 뒷돈 거래를 해서 저 사람하고 무슨 이익을 창출시켜 줬지 않느냐 하는 이런 오해는 소신만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그런 부분을 업무보고 한 것 보다는 미래 지향적으로 내다보고 기술개발 투자 쪽으로, 건설교통국에서도 기술개발 투자 쪽으로 좋은 인력을 가지고 연구비도 책정을 해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용역도 주시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답변되는 대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답변을 요구하시는 겁니까?
태식

유태식위원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길연

조길연위원장

이제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이제남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는데요, 제가 몇 가지 질의도 드리고 소장님께서 현장을 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교통안전을 위한 지방도 유지관리 여기에서 도로 및 부대시설물에 대한 유지 관리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보면 수요자 위주로 도로표지판 정비, 이정표지, 노선표지, 방향표지 등을 하기 위해서 덧씌우기라든가 갓길포장, 차선도색, 안전시설 등을 여러 곳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일부러 현장을 가본 것은 아니고 지나오는 길에 보면 표지판들이 제 방향에 안 있거나 아니면 너무 가까운 곳에 있어 가지고 차량들이 진입하기가, 안전거리를 유지해 가면서 차 속도도 서행으로 하면 되는데 빨리 달린다든가 하는 경우에는 이것을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전거리도 있겠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항상 현장을 가보시고 “아! 이 정도에서는 표지판을 놓으면 좋겠다” 이런 지적을 드리고 싶고요, 또 두 번 째는 9페이지에 2006년 벤처농업박람회 영구전시관, 이게 2005년 상반기에 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공사 발주 예정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하반기라면 2006년이 되려면 6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런데 벤처농업박람회인데 영구전시관이에요. 임시로 쓰는 전시관이 아니고 영구전시관. 그렇다면 6개월 동안 공사를 한다는 것은 너무 짧지 않는가? 그리고 2006년 몇 월에 하는 것인지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제남

이제남위원

아니, 한 가지 또 있습니다. 13페이지에 기상상황별 비상근무체계 구축 운영, 이것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그때그때 하시는 것인지?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되어 있습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계획이 되어 있으면 그것도 설명을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상전 위원님.
상전

임상전위원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장마가 들면 굉장히 위험성이 있는 곳을 제가 몇 군데 보았는데, 먼저도 보고를 받았지만 위험 절개지가 있습니다. 충청남도에 열두 곳이 있는데 열두 곳 중에서 금남의 부용1구하고 2구 강변도로에 절개지가 있는데 그 곳이 하나 들어갔습니다. 얼마 전에 해돋이 가면서 거기를 통과했는데 그 절개지 높이가 30m이상 되니까 봄 해빙기만 되면 산꼭대기 돌이 와장창 내려질 것 같은 위험성을 느꼈는데 이러한 것을 한 번 소장님께서 점검해 보셨는지, 만약에 20m 꼭대기의 돌이 와장창 다 무너지면 거기로 통과하는 차도 위험할 뿐만 아니라 며칠동안 통행이 금지될 수 있는 위험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곳이 충청남도에 열두 군데 있다는 것을 먼저 보고 받았는데 여기에 대한 철저한 현장확인 또 그런 대비를 세우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바로 답변 가능하시지요?

「대답없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10분 정도만 시간을 주십시오.
태식

유태식위원

10분을 주려면 질의하실 분들 질의를 아예 더 받아요.
길연

조길연위원장

그래요. 이복구 위원님.
복구

이복구위원

자료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에 있어서 대죽지방산업단지 물류단지가 3월 31일까지 분양기간으로 되어 있는데 분양공고를 언제 했으며, 신청접수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지금 현재 분양이 된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답변준비와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8분 정회

11시4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문섭 종합건설사업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위원님들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남 위원님께서 2002년도~2004년도까지 공사 하도급 현황 자료제출 말씀이 계셨는데 이것은 건수가 좀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조속한 시간 내에 별도로 작성해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예.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두 번째로 수요자 위주의 도로표지판 정비관계에 대해서 차를 타고 실제 속도가 있을 때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위치에 표지판이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예고표지판은 규정상 300m 전방에 설치되도록 규정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추진할 것이고, 2005년도에 표지판 추진계획이 약 6억원 정도 예산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억원에 대해서 그 표지판을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실제 차를 타고 봐서 확인이 되고 또 그 표지판에 의해서 위치를 확인해서 갈 수 있도록 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소장님이 한 번 현장점검을 나가십시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벤처농업박람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언제부터 확보할 것이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언제부터가 아니고 공사기간이 상반기......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2006년도면 공사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2006년 4월 28일 농업박람회 행사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5월 7일까지 10일간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영구전시관은 약 500평 정도로 1층 규모에 지하 1층하고 해서 농업기술원 현지에 짓습니다. 그리고 막구조는, 예를 들어서 꽃박람회 할 때는 막구조로 주로 만들었거든요. 그 중에 500평 정도 것은 영구구조물로 만들자 해서 500평 정도의 건축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2006년도 3월까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까지는 준공되도록 추진될 것입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발주해서 완료될 때까지 기간이 짧다는 것은, 대개 공사라는 것은 하다보면 1~2개월 정도 연장되더라고요. 그러다보면 박람회 기간까지 여유 있는 기간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2006년도 3월까지 한다는 것은 인테리어까지 다 끝나는 것으로 잡고 있습니다.
제남

이제남위원

공사기간에 잘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기상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준비단계는 1단계로 적설량이 10㎝미만일 경우 각 조별로 5명씩 교대근무를 하도록 되고, 경계단계별 체제로써 2단계로 적설량이 10㎝이상일 경우에는 2개조를 편성해서 13명씩 교대한다든가 3단계인 예상적설량이 20㎝이상일 경우는 전직원이 대비근무를 하는 식으로 각 노선별로 직원과 담당자 또 장비를 지정해 놓았습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유태식 위원님께서 업무보고를 전제로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하라는 당부말씀을 주시면서 전에는 품질 면에서 관에서 모든 것을 주도했었는데 이제는 신기술, 신공법이라든지 이런 부분 개발이 일반회사에서 개발이 되고 하니까 앞으로는 관에서 관철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주시고 또 우리가 시공하고 있는 시설물에 미적 감각을 도입해서 아름답게 만들어서 나중에도 관광자원화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에 아주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여러 가지 설계기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신기술, 신공법에 대해서 벤치마킹도 해서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을 충분히 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또 품질관계도 전에는 관에서만 주도했습니다만 이제는 민간에서도 품질시험한 것을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자꾸 바뀌고 있다고는 말씀을 드리고 가능한 한 미적으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여기 계신 토목기술자 분들 중에 이탈리아 로마를 갔다 오신 분이 몇 분이나 돼요? 소장님은 갔다 오셨어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저는 갔다 왔습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다른 분들도 갔다 오신 분이 많이 있나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갔다 온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안 갔다 오신 분들은 예산을 확보해서 갔다 오시면 좋겠습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고맙습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은 도로관리 하시는 분들이 비정규직이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태식

유태식위원

그 사람들이 지난번에 말썽이 있었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태식

유태식위원

잘 해결되었습니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그 부분도 관에서 구조조정 측면이라는 게 공무원 숫자 줄이는 게 구조조정이 아니거든요. 그런 어떤 용역 부분을 떼어주어서 관에서 그것들을 내 주는 게 구조조정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구조조정 하라니까 공무원 숫자 줄이는 것으로 자랑삼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지금 비정규직이 몇 명이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80명 정도 됩니다.
태식

유태식위원

꼭 필요한 사람들하고, 그것도 사실은 그 비용을 가지고 아예 민간인들한테 용역을 줘버리는 방법도 한 번 검토를 해 보셔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주시고, 이미 국토관리청에서는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아까 전체적으로 계획대로 잘 해 달라고 했는데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내용에 보면 금산IC를 금년 내에 한다고 여기에 아주 못을 박으셨네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태식

유태식위원

2006년도에 인삼엑스포가 있어서 사실은 미리 1년 전 정도에 완공되어서 가동을 해 보아야지, 인원조정 등에 있어서 임박하게 엑스포 한 달 정도 남겨놓고 준공을 금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그렇게 한다고 할 때 그런 부분은 최소한 1년 전에 개통되게 해 주는 것이 좋겠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임상전 위원님께서 장마 들면 절개지가 위험하다, 특히 부용1구와 2구 강변도로에 보니까 위험성이 있더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점검과 정비계획이 있는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여기 위치는 저희 지방도가 아니고 연기군의 군도5호인 군도이기 때문에 저희 도가 아니고 연기군에서 추진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저희들이 하고 있는 절개지가 여덟 군데가 있습니다. 논산의 운주~이인과 서천~경주 또 부리~추부 그러니까 697호, 68호, 601호, 68호 또 96호 또 태안의 원북~반계, 서산 팔봉~오송, 보령의 미산~용수지구 해서 8개 지구를 절개지 위험도로 정비사업으로 올해 추진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복구 의장님께서 대죽산업단지 중 물류단지 분양공고 일자하고 신청접수 내용 또 분양내역이 있는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물류단지는 총 12만평 정도가 됩니다. 8개 블록(block)으로 조성되었는데 1월 24일자로 도청하고 종합건설사업소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분양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주)한서항만에서 약 1만평 분양신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3월 31일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분양을 할 것이고, 만약에 이 때까지 분양이 안 되면 잔여용지에 대해서는 (주)KCC에서 전 면적을 인수토록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그러니까 1차적으로 3월 31일까지 분양해서 입주가 들어오면 그것은 해 준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분양되면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만약에 안 되면 (주)KCC에서 전부 인수해 가도록 협약을 해 놓았습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그러면 (주)KCC에서 인수를 다 해 갈 때 그 후에 또 입주하고자 한다면 (주)KCC하고 서로 체결이 되는 것으로 하는 것이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12만평이 부족 되었을 경우에는 그렇게 하는데 만약에 더 이상 요구가 있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12만평 이상이 되면 다시 변경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인가를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애초에 12만평이 아닌 17만평 아니었습니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17만평이었는데 17만평 속에는 공장용지가 또 별도로 5만평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7만평입니다. 서산시에서 17만평으로 물류단지를 해 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그 물류단지 17만평 속에는 5만평의 공장용지가 포함되어 있는 그런 물류단지로 해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산시에서 요구한 것이 순수하게는 12만평이었습니다. 서산시에서 요구한 그대로 변경을 해서 물류단지로 해 놓았습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그러면 전체사업비 추정액이 1,655억원인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1,655억원으로 용역결과 결정은 되었는데 2월초에 실질적으로 업체들한테 통지는 아직 안 나갔습니다. 2월초에 통지를 하려고 합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그러면 조성원가 596억원 범위내 라는 것은 무슨 얘기입니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596억원은 이게 물류단지인데 이 물류단지는 596억원 조성원가로 분양을 한다는 것입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12만평을 하는데 596억원이상은 안 되고 그 범위내에서만 해야 된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 금액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성원가가 596억원이라는 말씀입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설해대책반 운영하는데 홍성이나 공주지소장들이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폭설이나 설해대책에 그동안 신속대처를 해 주셨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장비나 인원 부분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지금 저희인원이 약간 결원된 것이 채워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인데 그런 정도는 지금 장비로 커버(cover)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실제 어떤 사항에 의해서 보다는 점검의 기능을 장비로 대처를 하고 있고, 다만 지금 현재 10㎝이하 내렸을 때는 큰 무리가 없이 추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작년 3월처럼 폭설이 왔을 때는 실제 그레이더라든지 이런 장비가 필요한데 그런 장비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 도내에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의 장비를 활용하는 게 어려움도 있고, 그것을 치우자고 해서 저희들이 그 장비를 확보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그것은 그 때 그 때 중기업체하고 협의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작년 3월 5일 24시간을 내가 고속도로에 갇혀 있을 때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정말 폭설대비 해서 지금 현재 전반적으로 볼 때 도에서는 지방도만 관리하도록 되어 있지만 사실상 지역에서는 국도, 시군에서도 그렇지만 국도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관리는 시군이나 도에서 관리하는 입장밖에 되지 않지 않느냐 하는 입장 때문에 그런 장비나 인력이나 자재나, 자재 같은 경우는 국토관리청에서, 장비 같은 것은 국토관리청에서 전면 다 커버(cover)를 못할 테니까 그것은 지금 그레이더나 제설장비 같은 경우는 국토관리청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장비를 국토관리청에서 다 못하니까 종합건설사업소나 지소 같은 데 그레이더 같은 장비를 요청해서 보관·관리할 수 있는 그런 조치할 사항은 안 됩니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저희들이 장비를 별도로 구입한다든가 해 가지고 그것을 보관해서 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예를 들어서 홍성지소 관내에 있는 중기업체가 19개 업체가 있는데 백호 1,90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중기업체가 되었든 어디가 되었든 임대를 한다든지 하면 그 비용은 국토관리청에서 줘야만 될 것 아니에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국도는 물론 국토관리청에서 하고 저희들이 가져다 쓸 때는 저희들이 임대할 수 있는......
복구

이복구위원

지방도만 관리할 때는, 지방도 관리를 하기 위해서 하는 임대를 준다고 하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국도까지 하게 되지 지방도만 해 지느냐 이겁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국도는 작년 3월 폭설이후에 계획을 조금 바꿔 가지고 민간업체하고 계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비를 가지고 있는 민간업체하고 국도유지사무소하고 계약이 되어서 눈이 왔을 때는 그 장비를 쓸 수 있도록 사전 준비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결과적으로 대책반운영은 나름대로 잘 되어 있다고 소장님은 생각하시는 거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아주 거기에 딱 알맞은 장비는 아니지만 최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복구

이복구위원

알았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유태식 위원님.
태식

유태식위원

참고로 국토관리청은 워낙 길으니까 커버(cover)를 다 못해서 군별로 다 발주해서 금년에는 민간인한테 다 줬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메인박스에서 나왔냐 안 나왔냐 그것만 지시하고 있어요.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연구해 보세요.
길연

조길연위원장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위원장님.
길연

조길연위원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

위원 입장으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종합건설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현장들이 많이 있는데 편입용지 보상이 잘 되지 않아 가지고 어려운 현장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위원들이 감사 시 나가서 현장을 다니면서 용지보상에 대한 질의를 했을 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 외 사업장에 지금 용지보상이 안 되고 있는 것들이, 소장님! 2004년도에 몇 개 현장이 있었는지 대략 아시나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용지보상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수용절차를 밟고 있는데 네 군데 정도가 수용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수용절차를 밟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2005년도에 예산편성이 잘 되었으니까 시군과 협조해서 소장님께서 그런 일이 없도록 또 2005년도 2월 하반기면 공사중지명령이 해제되잖아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백제큰길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충청남도로 이관이 되었잖아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표근

홍표근위원

그것을 종합건설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지요?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저희들이 이관은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들 보고 “이관을 받아라.” 까지는 결정이 났는데 아직은 받지 못했습니다.
표근

홍표근위원

소장님께서 한 가지 아셔야 할 부분이 그 현장이 국토관리청에서 이관되기 전에 지금 1년이 넘도록 용지보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사기간이 상당히 지연되게 생겼습니다. 이관 받은 뒤에 그 현장을 다녀오셔서 철저하게 공사가 진행되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소장님! 건축설계는, 시설2과장이지요?

「대답없음」

문섭

김문섭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시설2과장! 부여소방서 설계용역비를 먼저 7,000만원해서 지금 설계진행 중입니까?
창헌

김창헌시설2과장

(집행부석에서) 현재 설계를 진행 못하고 있는 사유가 있는데 그것은 현재 소방서 부지가 도시계획용지 지역상 자연녹지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연녹지지역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공공의 청사인 소방서를 짓는 것도 문제가 있고 자연녹지지역에서는 건폐율을 20% 밖에 적용받지 못합니다.
길연

조길연위원장

앉으세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런 게 다 해결이 되면 그 설계를 꼭 일률적으로 빨갛게 하지 말고 부여소방서는 부여의 역사성이나 이런 게 맞게끔 기와도 올리고 설계를 부여에 맞게끔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답변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종합건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문섭 종합건설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보고 된 내용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8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