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환금산세계인삼엑스포사무총장
예, 늘릴 필요가 있느냐 했는데 잘 아시는 것처럼 인삼재배 국가는 세계에서 한국을 비롯해서 5개 나라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소비하는 국가는 15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5개 국가 이상으로 늘리는 문제는 어려울 것으로 실무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 다음에 김기영 위원님, 명귀진 위원님께서 국비 확보계획이 미확보 됐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함께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미확보된 11억원은 내년도 균특회계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전액확보되도록 도와 이를 담당하고 있는 중앙부처의 주무부처인 농림부의 실무자들을 저희들이 찾아가서 노력을 한 결과 그런 답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기영 위원님께서 역시 도지사가 해외에 나가실 때도 하고 그리고 의회차원에 홍보를 활용할 계획은 없으신 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동감을 표시하고 의원님들께서 자매의회라든가 또 는 해외에 나가신다든가 또는 다른 자치단체의회에 방문하실 때에 요구를 하시면 저희들이 적극 홍보물을 드려서 집행부뿐만이 아니라 의회차원에서 인삼엑스포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저희들이 뒷받침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도에 국제인삼심포지엄을 한 번 더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금년 25회 금산인삼축제때에 국내 심포지엄을 소규모로 합니다. 그러나 국제인삼 심포지엄은 고려인삼학회에서도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그래서 아홉 번째로 열리는 고려인삼학회의 심포지엄을 저희 인삼엑스포 타이밍에 맞추어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제인삼 심포지엄을 금년에 엑서사이즈(연습)차원에서 한다는 것은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KOTRA를 통해서 추진 중인 해외무역사무소의 활용방안 실적이나 또는 해외에 자매결연 사무소를 물으셨는데, 지금 KOTRA에서 이달에 협약을 하고 나면, 현재 실적은 가시화된 것은 없습니다만, 해외에 103개 사무소가 있고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해외바이어를 100명을 유치하는데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자기들도 얘기를 하고 저희 실무자들도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해외사무소인 뉴욕사무소라든가 구마모토 사무소를 통해서 적극 활용, 김위원님 당부 말씀대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삼조합의 역할은 전시유치를 저희들이 요청을 연합이 됐든 개별이 됐든 적극 참가한다는 뜻이고 그리고 인삼엑스포를 한국문화의 최고 상품인 고려인삼을 위해서 국가차원에서 해야 되는데, 자치단체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맙게 생각한다는 그런 반응이 인삼유통공사라든가 개성인삼조합 같은 데에서 적극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조합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들이 직접 관람객을 확보 한다든가 홍보하는 데도 활용을 하겠습니다. 조합에서 전시참가만 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면 경기도 포천에 있는 개성인삼조합 같은 경우는 회원 농가가 1,000여명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로 하여금 인삼을 캐는 기간이기는 하지만 다 캐는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여행사를 통해서 적극 인삼의 미래비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저희들의 권유로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습니다. 그 다음에 유영호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고 또 명귀진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원사업비 231억원의 내역이 뭐냐 여기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 231억원 사업내역은 행사장으로 직진해 들어가는 도로를 0.7km 그러니까 700m를 하는데 90억원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그 90억원하고 그 다음에 기존건물인 인삼전시관 리모델링 사업비가 75억원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또 아울러서 1,200개의 인삼약초 상점이 있는 시장에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66억원입니다. 그래서 합계가 231억원이라는 말씀을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유영호 위원님께서 아주 중요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주차장 규모라든가 운영계획, 꽃박때처럼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저희들도 이 문제를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참뱅이 뜰’이 5,000평으로 대중교통을 했다가 1만평으로 늘렸습니다. 그리고 아인리 대단위단지가 8만평인데, 지금 저희들이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4만5,000평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더 많은 자동차가 온다고 하면 나머지 3만5,000평이라는 여유부지가 있기 때문에 주차문제에 대해서는 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셔틀버스를 증가활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또 행사장 주변의 학교 공공기관에 30대, 50대, 60대의 주차규모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지의 금산군과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주말에 관람객이 폭증할 경우 여기에 대비해서 유도요원이라든가 교통소통대책이라든가 이런 것을 심도있게 추진하겠다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유영호 위원님께서는 해외바이어가 지금 현재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 있느냐 했는데, 안내장은 발송을 했습니다마는 시간이 있어서인지 아직까지 직접 참여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한 바이어라든가 업체는 아직 없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KOTRA를 통해서 라든가 또는 해외사무소를 통해서라든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해외업체 유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의 참가희망업체는 12개 조합에서는 소규모 업체의 조합같은데서는 인접, 예를 들면 강화라든가 김포라라든가 포천이라든가 이런데가 있는데 강화하고 김포 업체같은데서는 두 개 조합이 합쳐서 한다든가 하는 이런 의사표시를 하고 있고 특히 ‘비트로시스’라고 해서 산삼조직 배양업체, “앞으로 인삼의 갈 길은 무엇이냐” 그래서 36개 사포닌 함량을 어떻게 조작하고 하는 업체라든가 또는 금산군내에 비티진 업체 같은, 그래서 지금 약 14개 업체가 참가하기를 구두로, 협약은 안했습니다만 신청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산군에서 적극 협조하고 있는 것이 뭐냐, 유영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여러 가지로 플래카드설치라든가 또는 홍보라든가 관광기념품 판매소 설치운영이라든가 군민간 지원협의회 구성이라든가 옥외광고물 정비라든가 이런 18가지 사업에 대해서 순수하게 국비나 도비의 지원없이 자체 군비로서 28억원을 18건의 사업에 적극 투자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성기문 위원님께서는 행사기간 중에 어떤 업체에서 어떤 품목을 얼마나 할 것인지 아직까지 파악이 안 되어 있다면 “이것은 준비를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여기에 대한 세밀한 대책을 강구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추정을 해서라도 가능하면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엑스포 기간 중에 판매되는 것은 주로 인삼을 주제로 한 토산품이라든가 특산품이라든가 여러 가지 품목들이 시장기능에 의해서 1,200개나 되는 인삼약초시장의 상점이 물 흐르듯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너희 얼마 준비해라, 너희 얼마 팔래?” 이렇게 파악하기가 저희 실무진으로서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이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그런 점을 양해해 주시면 어떠실까, 실무책임자로서 그런 소견의 말씀을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개최하는데 타 지역의 인삼을 팔 것인지 말 것인지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고려인삼 하더라도 금산지역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금산 인삼의 부가가치 상승이라든가 인지도 상승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세계인삼엑스포를 하는데 한국에서 생산되는 고려인삼을 제쳐놓고 금산인삼만을 한다고 할 때는 여러 가지 지역적인 반발이라든가 해외에서 볼 때도 국내에서까지 저렇게 지역적으로 자기들끼리 갈등을 갖느냐 하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 끌어안고 전국 12개 조합에서 생산되는 조합의 판매는 이루어지되,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여러 가지 시스템으로 볼 때에 타 지역에서 오는 인삼이 물론 판매가 되겠지만 금산지역에서 수집되거나 금산인근 특히 우리 충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판매량이나 질 면에서 능가할 수 있겠느냐 이런 것을 볼 때 타 지역의 인삼의 판매량이라든가 인지도 확산이라든가 이런 것은 금산인삼 보다는 못할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성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