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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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찬규 의원 발언

187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05-04-21

오찬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종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0만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품질 문화, 관광, 체육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설립및지원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국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존경하는 정종학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애정을 가지시고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자리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의거 충청남도 디지털 문화산업 진흥원 설립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임헌용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은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운

이강운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상정된 안건 충청남도 디지털문화산업 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이강운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유병기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유병기 위원입니다. 문화산업진흥원 설립이 충청남도가 아니고 타시도가 한 예가 있다면 타시도의 투자규모가 얼마이고 거기에 소요된 인원이 얼마인지 자료주시고 충청남도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사업계획이 있다면 총투자규모는 얼마이고 총인원은 얼마정도 소요되는지 자료를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찬규

오찬규위원

예.

정종학위원장

오찬규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오찬규 위원입니다. 설립을 필요로 하는 조례가 제정이 되려면 그 기구는 어떤 형태로 어느 규모로 할 것인지 준비한 게 있으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화관광국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바로 준비하셔서 전 위원님들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셔도 좋겠습니다. 박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논산 출신 박태진입니다. 문화관광국장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안설명에는 문화산업은 21세기 고부가가치 성장동력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우리 지역브랜드 이미지 재고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의 근거가 되는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이 ’99년도에 공포됐지요? 그런데 이것을 이제서 조례로 만들어서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지난번 임시회 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동안 문화산업에 관해서 충청남도가 대응이 상당히 늦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타 시도에 비해서 문화산업 쪽의 물을 조금 늦게 돌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고 그래서 작년도에 제가 조직개편을 해서 문화예술과의 문화산업계를 다시 조직을 해서 이 문화산업에 대한 기반구축에 착수를 했고 이미 연초에 정부에 문화산업클러스터지정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문화산업클러스터 지정이 되면 그 문화산업클러스터를 운영하고 관리해 나갈 조직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 이 조례를 상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도에서 신속하게 지난 ’99년도에 문화진흥기본법이 발효됐음에도 늦은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 그 갭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볍드리겠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99년도에 항시 본 위원이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좀 업무를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고 이래야지 ’99년도면 지금 벌써 6년이 흘렀습니다. 6년이 흐른 지금 시점에서 이제서 이 조례를 제정한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한 번 더 반성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종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이종건 위원입니다. 이번 설립하고자 하는 디지털문화산업 진흥원 관계의 출연금 내역을 보면 도에서 10억원, 균특회계에서 20억원해서 총 30억원을 출연금으로 해서 법인을 설립하려고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앞으로 이 문화산업진흥원이 발족을 해서 운영된다면 국가에서 운영하는데 얼마만큼 더 지원이 되는 것인지, 이게 계속적으로 지원이 되는 것인지 일단 이런 기금출연만 한 다음에는 우리 충남도나 문화원 자체수입으로 운영돼도 운영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이종건 위원님께서는 아마 예산서를 보시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거기에 나와 있는 예산은 이 진흥원이 사용하는 예산이 아니고 문화산업의 전반적인 지원을 위한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반기에 문화산업클러스터가 지정이 되면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고요. 이 진흥원에 출연하는 것은 9억원입니다. 9억원 중에 도에서 4억5,000만원만 출연을 하게 됩니다. 그 조직은 9억원을 가지고 운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이것은 그것과 별개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러니까 나중에 이 진흥원이 문화산업을 펼치는데 필요한 그런 것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문화산업을 펼치는데 필요한데 출연금으로 되어 있어요, 문화산업이.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지금 현재 TP에 영상......
종건

이종건위원

영상미디어 산업단지가 있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것을 활용을 저희들이 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경제통상국에서 맡아서 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각종 영상 관련 장비라든지 또 창업보육이라든지......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이 문화산업지원센터에 건립되는 출연금 30억원은 결국은 지금 현재 아산지역에 설립해서 운영되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천안지역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천안지역의 영상문화산업단지 그 지역......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영상문화산업단지가 아니고 영상미디어센터 그러니까 TP 내에 있는......
종건

이종건위원

이것과는 별개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9억원 가지고 설립을 한다고 했는데 9억원만 주면 나중에 더 출연은 필요 없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9억원은 이 진흥원의 예비비 성격으로 저희들이 재단법이기 때문에 예비비 성격으로 일단하고 운영비는 저희들이 연간 4~5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그것은 매년 저희들이 도에서 지원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지금 우리 도의 경우를 보면 각종 역사문화원이라든가 일반에서 설립하는 문예진흥원 이런 등등의 법인설립을 해서 매년 엄청난 도비를 지원해 주는데, 우리 도의회에서도 그런 것을 전망하지 못하고 전부다 승인해 준 연후에 괜히 지원을 해 줬다는 후회를 하고 있는데 그런 사례도 또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앞으로 이 진흥원설립조례를 통과해 준 연후에 또 다시 막대한 도비를 지원 요구할 경우 그때는 상당한 시비와 논란이 예상되는데, 만약 이번에 설립된 연후에 도의회에서 지원을 안 해 준다고 했을 경우 이 설립되는 진흥원이 제대로 운영될 것인지?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설립되는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은 이 진흥원 자체가 어떤 영업행위를 한다기 보다는 각종 정부정책의 수용 그리고 문화관광부 산하의 문화산업 관련 조직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 조직들과의 연계 그리고 문화산업클러스터 단지 내에서 각종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산업지원센터의 관리운영 이런 것들을 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 진흥원이 직접적으로 영업행위를 해서 손해를 본다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안심을 하셔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물론 이윤을 위해서 설립되는 진흥원이 아니지만 문화라는 것은, 글쎄요. 앞으로 이것을 해 줬을 경우에 계속적으로 도비투자가 요구된다고 그럴 때에 조례승인 해 주고 설립승인 다 해 주고서 안 해 준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게 걱정이 앞섭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종건

이종건위원

또 이 디지털 문화산업 진흥원설립을 않고서 이 진흥원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문화산업지원센터 같은 데에서 맡아서 해 줄 수 없는 것인지 꼭 이것을 진흥원을 설립해야 되는 것인지.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중앙의 각종 진흥원이 많이 있습니다. 영상미디어 또는 문화콘텐츠 또 게임, 애니메이션 이러한 분야별로 진흥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 조직들과의 연계성을 우리가 유지를 하려면 이 디지털진흥원에서 전문가들로 하여금 구성을 해 놔야만 저희들 공무원들이 이 문화산업에 관해서 전문성을 갖추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게임이라든지 영상이라든지 애니메이션 이런 부분에 관해서 전문성을 갖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염려하시는 부분에 관해서는 당초에는 최소한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을 하고 이 사업이 잘된다면 그때 가서 조직을 늘려나가는 그런 방법을 취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관해서 저희들도 충분히 사전에 검토를 해서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매번 법인 설립할 때에는 똑같은 그런 답변을 다 들어왔습니다. 그런 연후에 다시금 도비출연을 요구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충남발전연구원에 있던 역사문화부를 충남역사법인으로 설립해 가지고 분리시켰습니다. 그때 당시도 절대 도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달라고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이번 예산에 지원요구가 또 들어와 있어요. 이런 사례나 이런 것으로 볼 때 이것도 역시 이 법인도 설립된 이후에 그런 전철을 밟지 않는다고 여기서 단언할 수가 없습니다. 본 위원은 이런 법인설립관계를, 물론 국가의 산업과 연계되고 국가의 각종 법인과 연계되어서 우리 지역의 문화산업진흥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인정을 하지만서도 과거에의 법인설립관계는 상당히 우리가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점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이 문제가 조례로 통과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우려를 본 위원은 갖고 있다는 것을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이종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기 공유재산 무상대보는 하지 않습니까, 없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게 지금 천안에 있는 테크노파크에 영상미디어센터가 지금 건립 중에 있습니다. 현재 그 인프라를 저희들이 활용을 하면 기존에 새로이 하는 것에 비해서는 예산투자를 훨씬 줄일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그 시설을 이 진흥원에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러한 조치를 저희들이 하려고 합니다. 현재 미디어센터가 완공단계 가까이 왔습니다마는 아직 구체적인 활용계획이 없거든요. 그래서 마침 우리가 이런 것을 설립하기 때문에 그 시설을 활용을 하면 새로이 투자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 시설을 우선 활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이종건 위원님께서 걱정을 하신 부분에 관해서는 이게 재단법인이기 때문에 또 문화산업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 내의 삼성전자도 있고 영상미디어 부분에 학교나 업체 이런 데를 저희들이 출연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치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도비를 줄이고 관련업체나 학교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유병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충남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설립, 21세기에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게 잘 되어 가지고 하면 소득도 올리고 공해도 없는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사업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지금 현재 어느 시도가 하고 있는지 파악해 보셨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어디가 하고 있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전체적으로는 한 10개의 시도가 지금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발주자인 우리 충남이 유리한 점이 뭐냐면 그 각 시도에서 하는 사업의 틈새를 저희들이......
병기

유병기위원

문화관광부에서 한다면서요. 지금 10개 시도가 하고 있고......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충북......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지금 현재 출연한 액면이 제일 많이 투자한데는 얼마이고 제일 적게 투자하는 데는 얼마인지를 파악해 보셨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얼마 정도 됩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저희들이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한데는 한 20억원, 적게 한데는 10억원 정도, 5억원 한데도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지자체 별로 나름대로 지사나 시장, 시도지사들이 자기 인기관계도 있고 또한 타도에서 설립하니까 해야 한다는 생각도 있고 또 주변에 남은 인연들을 여기에다 취직이라도 시키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현재 타시도 성공한 예로 뭐가 있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부천 같은 경우는 만화로 성공을 상당히 거뒀고......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실소득을 올렸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지역에 상당히, 지금 애니메이션 그러면 부천을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병기

유병기위원

애니메이션 단지를 해가지고 오늘날 거기에 관심이 있어서 특수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래서 그러한 소재를 어떤 것으로 잡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많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지금 부산 같은 경우는 영화가지고 국제영화제까지 하면서 상당히 성공을 거두고 있고요. 어떤 자치단체에서는 단순히 단지조성해서 업체를 유치하는 정도의 사업에만......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니까 경기도나 부산 국제영화제를 하고 디지털문화와 연계성이 있는 데는 당연히 해야 되고 좋습니다. 그렇지만 충남도가 타시도가 한다고 나도 남들 하니까 나도 따라간다고 이제 와서 시작해 가지고......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병기

유병기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물론 도민들한테 문화산업을 육성 발전시킨다는데 도움도 되고 그런다고 생각은 되지만 충청남도에서 그동안의 수익사업으로 한 사업 중에 성공한 사업이 있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이것은 수익사업 아닙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아니, 수익사업도 왜냐하면 지원을 해 줌으로 해서 주변에 인프라를 활성화해 나가고......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주변의......
병기

유병기위원

투자하는 만큼의 부가가치가 있어야지 부가가치도 없이 돈만 갔다 버리면 할 필요가 없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이걸 하는 겁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왜냐하면 우리 충청남도의 자립도가 30%선도 제대로 안되지요? 그렇지요? 국비를 많이 타올 때는 25% 정도로 떨어지고 부담을 덜 할 때는 30%정도 되고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우가 IMF때 망한 원인을 알고 있습니까? 모르지요? 대우가 IMF 터졌을 때 기업들이 헐값이니까 이것저것 잔뜩 다 인수해 가지고, 다른 회사는 구조조정에 들어가는데 거기는 계속 사 들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망했어요. 언제까지 중앙정부에서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서 충청남도가 유지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자꾸 기구를 늘려가지고, 축소해서 어려운 앞날을 생각해야지 디지털 문화산업 육성해 가지고 1년에 4~5억원씩 예산을 낭비시켜야 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한다면 우리는 충청남도가 독자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진흥원을 설립해 가지고 하든지, 오늘 조례제정 주 목적이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조례에 근거해서 예산도 세우고, 이것 없으면 못 세우는 것 아닙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앞으로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그런데 주무 국장님으로서 투자한 만큼 성공해서 우리 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무엇으로 승산이 있습니까? 저는 이것을 1개 팀을 설치해 가지고 예산이 있다면 산학에 도와줘서 고급인력들이 연구하는데 도와주고 그 기술을 충청남도 중소기업으로 와서 상업화 시켜가지고 돈을 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충청남도로서는 좋지......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죄송한데요, 지금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문화산업 클러스터가 바로 그 작업입니다. 이 진흥원 조직이 되어야 그러한 것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조직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작업은 문화산업 클러스터가 조성이 되면 그런 것들을 합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제 얘기는 충청남도 산하 도청 공무원이 몇 명입니까? 모르시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본청만 약 1,200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런데 지금 행정이 바뀌고 시설이 컴퓨터화 되고, 옛날에 수기로 하던 것이 버튼 몇 개만 누르면 나와가지고 도장 하나 찍어서 제증명을 떼는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필요없는 부서를 옛날같이 쥐고 이렇듯 잔뜩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지사께서 유효적절하게 각 부서에 배치해 가지고 현재 있는 인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하나라도 더 인건비 절약하고 예산절감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자꾸 이런 것을 설립해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도 재정형편도 어렵고 어려운 상황에 어떻게 살림을 하려고, 이런 것을 올릴때 국장님들이 자꾸 진언하셔서, “지사님, 우리 팀을 하나 늘리든지 두 개를 늘리던지 해도 됩니다, 자체인력 가지고 해결해 봅시다” 하고 옆에서 조언을 해 주셔야지 자꾸 하나씩 더 늘려서 해놓고, 국장님 이렇게 해놓고 예산 통과하려면 의회와서도 속썩을 일이에요. 그렇지요? 물론 생전 문화관광국장 안 하실테니까 만들어 놓고 떠나시면 되겠지만, 그때 기구 하나 만들면 기구내에서 운영하려면 이것이 필요합니다, 저것이 필요합니다 하면 또 와서 예산 타가야 되고, 그렇지요? 그러면 지사님에게만 타가는 것이 아니라 의회에 와서 예산심의 받아야 되고, 답변해야 되고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충청남도의 자립도나 여러 가지 형편으로 봐서 모든 민원이 바뀌었고 해서 산하에 있는 도청 공무원들로 팀을 한두 개 더 설치하든지 해서 이런 돈 가지고 대학에 지원해서 고급인력들이 연구 잘해서 그 기술을 우리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찬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오찬규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게 설립이 되면 거기에 인원이나 규모는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입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우선 5명 가지고 출범을 하겠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성격이 저번에 어떤 잡지에, 부산 같은 경우는 센터보다는 민간이 참여해 가지고 그 사람들 위주로 운영하는 것 같더라고요. 내가 어떤 잡지에서 한번 본 것 같은데, 도내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을 묶어서 정보도 제공하고 하겠다는 얘기예요, 성격이......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진흥원은 그러한 업무를......
찬규

오찬규위원

연구기능 같은 것은 없는 것이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연구기능은 없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그러면 여기에서는 업무를, 정보를 수집해서 중소업체에 제공하는 역할은 무엇이에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문화산업이라고 하는 것이 분야가 굉장히 넓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그러니까 주로 무엇을, 어떤 것을 중점으로......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정보의 창구 역할, 또 중앙......
찬규

오찬규위원

제가 바로 그 답변을 하시도록 질의를 드렸습니다. 정보 창구 역할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도에서 옛날 개발연대에는 여러 가지 기업에서 정보를 확보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예를 들어서 세계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올려져 있어 가지고 대외적으로 우리 센터에서 확보할 수 있는 정보는 기업들이 먼저 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 생각하셔야 되는 것이 타 도에 했으니까 우리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보다는 지금 예를 들어서 정보통신부, 엊그제 그런 얘기가 신문에 나왔었지요. 정보통신부의 부설연구기관이 삼성전자에서 연구한 것을 복사해서 내놓았다가 난리가 났었어요. 지금 그 정도에요. 행정이 선진기법을 유도하도록 하는 유도행정이 되어야 하는데, 유도행정을 하는데 가진 것이 없으니까 대기업에서 연구한 것을 가져다 복사해서 들키면 그 난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사람 4명이나 5명이 여기에서 물론 나름대로 할 일이 있겠지만 이 분들이 거기에서 만들은, 수집한 정보를 문화사업체에서 필요로 하기까지 느슨하게 요즘 사업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한번 잘 연구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4명이라고 하는데 하다 보면 일거리는 없어도 사람을 자꾸 늘리는 것이 우리 도 산하기관이더라고, 실제로 그만큼 사람이 필요해서 늘리는지, 물론 하는 일은 있겠지요. 그런데 이 분야 저 분야 다 나누어서 바깥에서 하다 보니까 우리 문화관광국의 각 과는 할일이 진짜 하나도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않다고 당연히 말씀하시겠지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위원님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은 고맙습니다마는......
찬규

오찬규위원

정보수집, 예를 들어서 우리 도에서 할 때까지 기업이 느슨하게 엎드려 있다거나, 예를 들어 디지털 중소기업들은 그렇게 하면 그 기업은 몇 년 안가서 거덜납니다. 지금 조그마한 벤처기업들 정보력이 여직원 혼자 앉아가지고 그 분야의 선진사례만 직원이 50명이 되는데도 한 사람은 그것만 컴퓨터 붙들고 1년내내 수집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제 친구 하나가 그런 사업을 하는데, 그래서 저는 여기 충분히 동료위원님들이 질의를 드렸기 때문에 더 말씀은 안 드리는데 공연히 도민의 혈세만 낭비하는 기구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됩니다. 우선 당장 이것 만든다고 예산을 보니까 47억4,300만원 거기에 기금도 포함되어 있지만 예산을 우선 들여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진흥원은 4억5,000만원과 1억9,000만원 운영비 해서 6억4,000만원입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설립경비가 1억9,000만원 여기에 편성된 것 같아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아까 이종건 위원님께서도 문화산업 지원센터하고 문화산업 클러스터 이런 예산을 보시고 말씀을 하시는데 진흥원 설립은 4억5,000만원의 출연금과 1억9,000만원의 운영비입니다. 아까 그 말씀을 해 주셨는데 문화산업에 관해서는 제가 누구한테도 지시받은 바 없고, 제가 문화관광국장으로 와서 문화관광국의 업무를 분석을 해 보니까 가장 뒤떨어져 있는 부분이, 다른 분야에서는 가장 앞서가야 할 문화산업 부분이 없기 때문에......
찬규

오찬규위원

알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도에 권고를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하려고 하는 사업들 물론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 종합연구센터라든지, 아주 들어갈 때 대규모로 예산을 들여서 건물을 지어가지고 거기에 총괄 행정으로 지원하는 사무처장 한명 두고 각 분야별 팀제로 해서, 예를 들어 역사문화원 같은 경우는 역사문화팀, 충남발전연구원은 연구소 소장 해 가지고 행정지원을 한 군데서 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전에는 이것은 내용도 별것 아닌데다 우리 도의 부지사님이나 이런 분들하고 유사한 월급을 주는 원장, 처장 하다 보니까, 또 각 기구마다 관서경비, 지금 우리 도가 이런 식으로 늘리다가 완전 지방자치 되면 그것 때문에 우리 도가 족쇄가 되어서 도정이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새로운 사업도 못하고 주춤주춤하고 인건비하고 관서경비 대다 절절매는 그런 상황이, 예를 들어서 일본 같은 경우 우리 국장님 잘 아실테지만 완전 지방자치가 되다 보니까 그런 곳은 옛날에 만들었던 기구를 자꾸 줄이는데, 줄이는 연구부서를 만들 정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그것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자치단체에서 옆에 체육관을 빌려서 종합경기 같은 것을 할 정도로, 체육관 만드는 것 보다는 버스로 이동을 해서 빌려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곳이 많아요. 우리도 행정이 10년이나 이정도 뒤떨어진 일본행정을 따라 가는데 우리 충청남도 같은 경우는 선진행정 기법을 도입하는 의미에서 그런 쪽으로 가야지, 자꾸 늘리는 것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답변 필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오늘 위원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위원님들에 따라서 시각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의견조율을 위해서 5분간만 정회코자 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11시14분 정회

11시2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진 위원님.
태진

박태진위원

박태진 위원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안에 대하여는 보다 더 심도있는 심사를 위하여 보류할 것을 동의합니다.

정종학위원장

박태진 위원님께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안에 대하여 보다 더 충분한 심사를 위해서 보류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박태진 위원님의 동의안에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위원님이 계셨으므로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안은 박태진 위원님이 동의한대로 충분한 심사를 위해서 보류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은 예산과 연계되는 사항으로 일괄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제1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제1회충청남도기금운용변경계획안중문화관광국소관을 일괄상정합니다. 문화관광국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존경하는 정종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서 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함께 심도있는 심의에 감사를 드리면서 조언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앞으로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국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연초에 보고드렸던 모든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함께 올립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의 기본방향은 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의 변경에 따른 사업비 조정과 도내 문화산업기반 조성 및 문예진흥사업 확충, 충남체육의 재도약과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의석에 놓아드린 문화관광국 소관 200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임헌용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위원님들께서 검토보고 숙지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핵심적인 부분만 간단하게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운

이강운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문화관광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이강운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유병기 위원님 자료요구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문화산업센터 건립 규모와 인원, 차후 예산이 얼마나 소요되는 것인지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자료준비와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괜찮겠습니까? 그러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대답없음」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3분 정회

14시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또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중 문화관광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홍성 출신 이종건 위원입니다. 예산서 76페이지 세입분야에 보면 백제문화권 문화유적정비 사업비가 상당히 감됐는데 감됐어도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는지 그것을 설명해 주시고, 79페이지 보면 공주 금강배다리 재현을 하는데 이게 무려 1억5,000만원이나 순수한 도비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사업조서에서 봤지만 더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고, 81쪽에 보면 문화관광 축제 5개 축제가 2억원이 감됐습니다. 그 다음 기금에 4억2,000만원이 증 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재원대체를 하는 것인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은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 예산도 전부 삭감이 됐고 그 밑에 백제대왕행차 관계도 전액 삭감이 됐는데 삭감된 사유와 그 사업추진 하는데 지장이 없는지 이 분야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 예산서 84페이지 도청 체육팀 육성에 2억4,2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이 분야에 대해서도 사업조서 설명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니 더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90페이지에 보면 제일 윗줄에 생활체육시설 환경개선사업의 사업조서에 보면 국립대인 공주대의 잔디포장 조성하는 것으로 이렇게 사업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국립대에 왜 우리 도에서 5억원이라는 막대한 도비를 지원해야 하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위원장님이 질의하래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까? 페이지 73쪽을 보면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전통무용단이 8월에 개최되는 세계청소년무용제에 참가하기 위해서 무용을 하는데 우리 도에서 초청해서 공연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거기서 어느 곳에서 실시할 것인지 그것도 좀 설명을 요합니다. 그리고 77쪽 보면 충남역사문화원 수장고 신축사업비가 있는데 이것은 아까 동료 위원이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참 문제점이 많습니다. 2004년도에 제3회 추경예산에서 10억원을 계상했고 2005년도 본 예산에는 30억원을 추가계상을 했고 이번에 추경예산은 24억원을 지정재원으로 변경해 가지고 이렇게 계상이 되어 있는데 이걸 한번에 세우지 못하나요? 그 수장고 같으면 예산이 어떻게 해서 어느 정도 된다는 것을 알텐데 이것을 계속 예산 때마다, 추경 때마다 계속 넣고 있으니 이거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찬규 위원님.
찬규

오찬규위원

잠깐 일문일답으로 해도 됩니까?

정종학위원장

예.
찬규

오찬규위원

국장님 그 백제문화사 대계 편찬사업 지금 추진하고 계시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찬규

오찬규위원

이게 당초보다 규모가 줄었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편수는 더 줄었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글쎄, 편수가 왜 줄었는지?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당초에는 자료편을 많이 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었는데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해 보니까 자료편을 그렇게 많이 할 필요는 없겠다 그래서 좀 줄였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본 위원이 지금 다른 데서 이런 연락이 왔는데 담당하는 교수님들이 자료편에 대해서는 학식이 없어서 자기네들이 모르는 분야를 서술하기가 어려워서 그것을 줄이려고 한다는 얘기가 들리거든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이게 처음에는 일부 편찬위원회가 전부 구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부 전문가들이 이런 정도는 있을 것이다”라고 판단을 했는데 편찬위원회를 구성해서 각 교수님들에게 의견을 들어보니까 기왕에 자기들이 연구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여기서 애당초에 예상했던 그런 분량은 안나온다, 우리도 조사를 많이 해 봤지만......
찬규

오찬규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한번 살펴보셔야 할 게 본 위원이 듣기로는 지금 편찬을 주관하는 교수님들이 백제역사 이전 것에 대해서 자료도 모자랄뿐더러 거기의 전문 분야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서술하려고 하면 전 역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한테 자문을 구해야 하니까 자기들 자존심 때문에 그 분야를 빼도록 하고 그러다 보니까 편수를 줄이려고 한다고 그러는데......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지 않고요. 편찬위원회에 고대사 그러니까 백제역사 이전 전문가들도 다 포함시켰습니다. 그런 우려가 나중에 편찬하고 나서 있을 것 같아서......
찬규

오찬규위원

물론, 혹시 그런 제보를 하는 사람들이 자기네들이 거기에 참여를 못해서 불만스러우니까 얘기할 수도 있다고 본 위원은 이렇게 유추를 합니다. 그러나 혹시 지금 참여하는 분들이 자기네들 상식으로 서술해서는 모양새가 안 좋을 것 같으니까 백제역사 이전 내용을 이렇게 뚝 자르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 깊이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됐습니까?
찬규

오찬규위원

예.

정종학위원장

저도 한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74쪽에 보면 천연기념물 동물치료 및 보호활동에 국비가 300만원이 섰는데 이게 기정예산액이 없다가 다시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천연기념물 동물치료 및 보호활동은 우리 도에서 안했는지 이것에 대해서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300만원 가지고 되겠는지에 대해서도 좀 설명을 해 주시고요. 또 예산서 89쪽에 보면 시군청 체육육성비 33억8,000만원을 당초 예산에 반영하고 33.4%에 해당하는 11억3,000만원이 추가로 계상하고 있는데 그 증액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국장님 답변 바로 되겠습니까? 잠깐만요. 이종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두 가지만 물어봐야겠어요. 예산서 79페이지 위에서 두 번째 줄 보면 한국포크송 페스티발 이라고 해서 1억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걸 실시할 장소는 어디이고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세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요. 한 가지는 예산서 87페이지 보면 청소년에 관한 예산이 거의가 국도비를 다 삭감을 했는데 왜 당초 예산에 계획돼서 예산승인까지 받은 이 사항을 국비는 무슨 원인으로 감액이 됐으며 도비까지 왜 전액 감액을 하는지 꼭 할 사업이라면 국비가 감액되면 도비라도 보충을 해서 도비로 전액 확보를 해야 본래의 계획했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이 될텐데 전액 국도비를 삭감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찬규 위원님.
찬규

오찬규위원

오찬규 위원입니다. 우선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79페이지 보면 고건축박물관 기능보강 해서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이 고건축박물관 본 위원도 현장방문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그런 고건축이 실제로 사찰이나 이런 데 지어져 있는 것도 있지만 영상프로그램으로 그게 설령 없어지더라도 재현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지금 문화재청에는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 정도가 아니라.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렇게 민간인이 자기 개인사업으로 추진하는 저런 모습으로 하는 데를 지원해 주지 않더라도 설령 그런 고건축물이 손실 된다고 하더라도 재현하는데 지금 현 사례만 가지고서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정예산에도 이쪽에 조금 지원했었는데 이번에 예산이 또 올라왔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특정인 개인사업에다가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는지, 거기 그 사람은 관람료 받아서 운영이 가능한지 안한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설령 운영이 어렵더라도 거기서 운영의 묘를 찾아야지 이렇게 특정 개인사업이나 유사한 그런 데에다가 무슨 고건축 보존차원에서 지원하는 것 같은데 그걸 보존할 필요가 있는지 하는 게 지금 본 위원의 질의 요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을 해 주시고요. 이제 체육회 예산 때문에 본 위원이 하도 자주 얘기를 해서 저도 될 수 있으면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이번 추경에서도 ‘도청체육팀 육성’하고서 예산이 2억4,200만원이 왔습니다. 그런데 체육회 같은 데는 전년대비 예산이 얼마 필요하다고 하는 게 일목요연하게 한번에 나옵니다. 그리고 물론 우리 도의 체육이 전국체전에서 상위권에 올라가는 것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 도 체육이 우리 도세에 비해서 예산을 그동안도 많이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매년 하는 체육이기 때문에 본 예산에서 금년에는 체육회 얼마 지원하겠다고 해서 예산이 딱 되면 그 범위 내에서 체육회에서도 꼼꼼하게 편성을 해서 그 예산가지고 체육성적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해야지 예산심의 때마다 체육회는 이렇게 듬뿍듬뿍 예산이 계속 지원됩니다. 이게 솔직히 얘기해서 체육성적 올라가면 그날 언론에 나올 때 도민자긍심이 1년 내내 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체육에 사실 너무 쏟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2006년도부터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국체전이 너무 과열돼서 자치단체에 부담을 준다고 해 가지고 종합성적을 내지 않고 종목성적만 내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 그동안 우리 충남이 자신있는 몇 개 종목에서 몇 개 상위권에 가면 되는 거지 그동안 같이 충남이 3등이다, 4등이다 하는 것에 너무 집착하고 많은 예산을 쏟아 부을 필요가 있는 것이냐 이거 우리 도 형편으로 볼때 지금은 오히려 체육성적보다는 복지충남도를 도민이 더 원하는 것 아니냐, 해서 체육회에 너무 지나치게 예산 쏟는 것은 전시행정의 전형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솔직한 얘기로 우리 도 전반적으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입장에서 얘기인데 체육회에 지나치게 예산투자 하는 것 아니냐 이것 그래서 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 체육회에 얼마입니까? 왜 이렇게 번번이 예산 때마다 예산을 요구하는지 이게 설령 예산이 꼭 줘야 한다면 본예산에 얼마 편성하고서 그 예산 가지고 1년을 운영하게 해야 체육회도 계획성 있게 도체육회를 이끄는 것 아니냐 우리 체육관련 공무원들한테 정말 권고하고 싶습니다. 의회에서 진정하게 올바른 얘기하면 받아드릴 줄 알아야지 의회에서 무슨 얘기하든 “너희는 해라, 우리는 간다”하는 식으로 하게 되면 앞으로 곤란합니다. 주인이 하자는 얘기는 올바른 얘기도 안 듣고서 머슴이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겠다는 얘기하고 뭐가 다릅니까? 이건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저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예산서 84페이지 보면 전국국민생활 대축전 천안에서 열리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정종학위원장

천안에서 열리는데, 지금 이전 근무를 몇 명이 지금하고 있고 또 준비가 잘되고 있는지 또 당초예산에 2억5,000만원으로 했다가 예산을 삭감했네요. 그 삭감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전부 바로 답변 되겠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종건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신사항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백제문화권 유적정비사업을 감액한 것은 늘 매년 예산심의 때마다 이런 일이 발생을 합니다마는 당초 전년도 예산을 비교해서 저희들이 본예산에 편성을 합니다. 그 이유는 정부예산보다 저희들 예산이 먼저 하게 되니까 정확한 액수를 사실 반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 먼저 예산편성을 해 놓고 국비가 확정됨으로 해서 그 확정된 국비에 따라서, 이제 추경에서 정리를 하게 되는데 그 정리하게 되는 그런 과정이다 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공주의 배다리 재현은 지금 잘 아시다시피 공산성이 이제 내부에 민가를 전부 철거를 하고 정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백제문화제라든지 또 법화나루 전통축제라든지 연간 공산성에서 여러 가지 축제를 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공산성 진입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주차장에서 사면을 타고 올라가게 되는데 그 진출입도 문제가 되지만 공산성에 좀 더 많은 관광객을 오도록 유의하자 라고 하는 차원에서 과거 우리 옛날에 강을 건널 때 배다리를 많이 활용을 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재현을 해서 관람객들의 편의도 도모함과 동시에 옛것을 재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만 이것을 한번 쓰고 말 것이 아니라 우기 때는 보관을 하고 행사 때 다시 설치를 하는, 그래서 조금 튼튼하게 반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들고자 이번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전부 3억원 정도가 지금 필요한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도비 50%, 시비 50%해서 반반씩 부담을 하는 것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국장님.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전체 약 430m정도의 길이가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순수하게 배로 연결되는 부분은 약 150m 또 뱃사장에 진입로를 말뚝을 세워서 한다든지 하는 그 부분이 한 280m 그리고 폭 3~4m 정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국장님, 그 금강이 고정된 물이 나가는 강이 아닙니다. 금강 줄기 상류지역이 어디입니까? 역시 대청댐 하류 지역으로 봐야 되는데 그 지역에다 배다리를 놓아가지고 그게 영구적으로 갈 것 같습니까? 물론 우기 때에는 철수한다고 했는데 그 철수 누가 하겠습니까? 물론 430m에 폭 4m 정도 되면 아무리 가벼운 목재로 한다든지 다른 것으로 하더라도 그것은 비가 온다든지 우기가 되면 철거하기가 힘들고 또 필요할 때는 또 시설해야 되고 하는데 이 시설비보다도 나중에 그렇게 운영한다면 철거했다가 다시 재설치하는 비용도 상당히 들 것이고 물론 역사를 재현한다는 데는 이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금강 배다리 자체의 시설에다가 나중에 운영하는 데는, 시설하는 것 보다는 나중에 운영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작은 것도 아니고 430m라면 길이가 얼마나 됩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위원님, 배로서 다리를 놓는 것은 150m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어느 정도의 수량에서는 뜨고 가라앉고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주 장마철이 아니면 대략 활용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설치가 됩니다. 그래서 비가 올 때마다 철거한다든지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이제 강수량을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감안해서 설치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부교식으로 하겠다 그런 얘기인데 이거 본 위원이 볼 때는 재현한다고 해놓고 사실 문제 거리를 지금 만드는 것 같아요. 더 한번 신중한 검토를 해 보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런 부분은 사전에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더 예산이 자꾸 들어간다든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81쪽에 5개 축제 예산에 2억원을 감액을 했는데 그 감액사유가 뭔지 또 수문병 교대식과 대왕행차 이런 것들이 삭감됐는데 삭감 이유가 무엇인지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문화관광축제가 문화관광부로부터 지정된 5개 축제가 있습니다. 이 5개의 축제가 전년도의 실적을 감안해서 문화관광부에서 평가를 하게 되는데 금년도에 최우수 축제였던 축제들이 우수 축제로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금산인삼축제하고 강경젓갈축제가 우수 축제인데 그 지역육성 축제가 한산모시문화제, 보령머드축제 이렇게 해서 그 등급이 변경이 됐기 때문에 당초 예산에서 최우수 축제로 예산계상을 했던 것을 우수축제에 맞는 사업비로 조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약간 삭감이 됐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금년도 수준으로 봐서 저희들이 4억2,000만원 정도를 지원받는데 전국에서 2위 정도의 규모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작년도 2004년도 페이스(face) 정도는 지원이 되는 거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 다섯 개 축제가 조금씩 다른데요. 성웅이순신축제가 약간 하향이 됐고 강경 젓갈 축제가 오히려 상향이 됐습니다. 그리고 한산모시, 보령머드, 금산인삼축제는 한 단계씩 하향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년도하고 그렇게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약간씩 하향조정이 된 겁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 수문병 교대식하고 백제대왕......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수문병교대식하고 백제대왕행차는 이것이 문광부로부터고 상설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정을 받은 그런 행사입니다. 그래서 관광진흥기금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받습니다마는 금년도 선정결과도 당초 2개 선정되어 있던 것이 선정이 됐습니다마는 1개 프로그램당 전년도에 5,000만원이 지원이 됐었는데 문광부에서 금년도 1,000만원씩 삭감을 하고 4,000만원씩 지원을 하는 것으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의해서 저희들이 삭감을 하는 그런 절차가 됐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중앙......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중앙기금지원의 단수로 인해서......
종건

이종건위원

중앙기금지원이 삭감됨에 따라서 도비도 그 비율에 따라서 삭감하겠다 이런 얘기 아니에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렇다면 작년 페이스(face) 지원이 안 되는 거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안 되는 건데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수문병 교대식 같은 경우 그 행사가 수문병 교대만 하는 것이 아니고 초기에 대왕행차도 곁들여서 하고 있는데......
종건

이종건위원

이벤트가 곁들여지겠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것을 줄여가지고 액수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다시 변경을 하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이 분야에서는 문화축제를 더 육성발전 한다는 것 보다는 더 축소가 되네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문광부의 금년도부터의 방침이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 그러니까 지원을 하는 데는 좀 집중적으로 많이 지원을 하고 그전에 분산해서 지원하던 것을 가능하면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방침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작은 행사들이 조금씩 줄어드는 그런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 분야는 알았습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리고 체육팀 육성에 관해서 이종건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고 오찬규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체육팀 육성은 이번 예산편성 한 것이 아까 오찬규 위원님께서는 기존에 체육회에 주는 것으로 오해를 하셨는데......
찬규

오찬규위원

체육회에 주는 것 아닌지 알고 있어요. 도청 체육팀에 지원한다면서요. 그러니까 이런 체육팀 지원에서부터 모든 체육예산이 이건 예를 들어서 체육팀이 최근에 만들어진 것 아니잖아요. 당초에 있었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있었고......
찬규

오찬규위원

그 체육팀을 기정예산에 넣어서 체계있고 계획성있게 육성을 하든지 해야지, 그것은 당초예산에 얼마 있을텐데 당초예산에서 모자라게 해 가지고 이번에 또 요구하느냐, 번번히 예산요구 할 때마다 체육예산이 계속 들어가다 보니까 문제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도청체육팀 육성이라고 하면 매년 있는 것이니까 그 사람들에게 1년에 들어가는 예산 뻔한데 그러면 당초예산에 편성해 가지고 연초부터 계획성있게 훈련도 하고 관리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 그런 뜻입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년도에 제가 본예산 편성 때 말씀드렸다시피 12월말까지 저희들이 팀을 대대적으로 재편을 했습니다. 재편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위원님들께서 일찌감치 예산을 확보해 주셨기 때문에 우수선수를 많이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선수가 더 늘어서 훈련비가 더 추가되었다 그런 말씀입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예산이 조금 전에 얼마였었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전부 2억4,200만원입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그런데 몇 명 늘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많이 늘어났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저희들이 우수선수 5명을 영입하고 교체를 한 선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교체를 하면서 부진선수를 방출하고 전년도 전국체전이나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을 영입하다 보니까.......
찬규

오찬규위원

그러면 질 높은 선수라 인건비가 상향조정 된 겁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아무래도 그렇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그래도 그렇게 예산이 선수 급여 때문에, 훈련비는 똑같을 것 같고......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훈련비는 거의 같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급여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2억4,000여만원이 더 들어갈 만큼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했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이렇게 엄청나게 들이고 올해 3등 안에 못들면......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반드시 3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그것도 국장님, 책임지시는 것이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책임진다고 하고 국장님 자리 물러나면 후임국장이 책임져야지 내가 계속 지느냐고 하더라고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찬규

오찬규위원

국장님도 연말에 다른 곳으로 가시면 후임국장이 책임져야지 국장님이 안 지잖아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제가 못 가도록 건의를 해 주십시오.
찬규

오찬규위원

국장님이 더 승진하려고 할테지 그 자리 계속 계시려고 하겠어요. 제가 엊그제 백남훈 전 국장님 기획관리실소관 할 때 출석하도록 한 것도 국장이 자리 바뀌니까 후임국장한테 책임을 미뤄서 전임국장은 앞으로 계속 불러서 모실 거예요. 책임 안지면, 우리 국장님 하여튼 자리 옮겨도 책임지시는 거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찬규

오찬규위원

알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도청육성팀 육상, 배드민턴은 기존에 있던 팀에 대한 연봉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나와서 그러는데 이미 선수별로 연봉이 다 배정이 되었었고 하니까 연초에 선수들하고 당초 연봉계약 한 것이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이번에 2억4,200만원의 배분내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연말까지 선수들하고 재계약을 하는데 전년도 성적을 반영해서 철저하게 성적 좋은 선수는 올려주고, 성적 나쁜 선수는 동결내지는 삭감을 하고 했습니다. 코치진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변동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육상하고 배드민턴 두 개 팀입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도청에서 가지고 있는 팀은......
종건

이종건위원

글쎄, 이번에 2억4,200만원이 그 두 개 팀에 대해서 들어가는 것이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거기에 우리가 그동안 불참하고 있었던 국가대표급 투창선수를 하나 영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수 하나만 해도 1년 인건비가 수천만원 들어가기 때문에 증가수요가......
종건

이종건위원

자료로 주세요. 내일 계수조정 하기 이전까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다음 답변해 주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다음에 공주대가 국립대학인데 왜 도비를 투자하느냐 하는 말씀이신데 전에는 저희가 단국대 선수단에 대학팀을 의존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도내에 국립대로서 공주대가 역할을 많이 해 줘야 되겠다, 그래서 최근에 팀도 많이 창단을 하고 바로 엊그제도 육상 높이뛰기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할 정도로 활발히 최근에 체육팀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주대 운동장이 우뢰탄이 깔려있지 않습니다. 대학부 육상팀을 저희들이 육성해야 전국체전 성적을 올릴 수 있는데 우뢰탄 시설이 안 되어서 학생들이 훈련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에 저희가 순천향대학에도 하키장을 해 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내의 국립대학교지만 우리 도내의 체육시설로 봐서 일부 도비를 지원해서 도 체육전력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전에 단대에서 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면 단대에도 해 줬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아니요. 단대는 거의 적은 여기에 두고 있습니다마는 캠퍼스가 서울에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수요가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대에는 지원을 안 했습니다마는 공주대는 캠퍼스가 여기밖에 없기 때문에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지금 단국대학은 오히려 서울 본교보다 천안분교가 더 큰데 체육시설이 더 열악했으면, 당시에 거기에도 해줬으면 이유가 없는데 왜 단대있을 때는 안 해 주고 공주대만 이 지역에 있다고 해서 국립대인데도 불구하고 5억원씩이나 지원해 주느냐고, 솔직히 말해서 여기 지원해 주는 것이 지사님께서 공약한 것 아닙니까? 약속한 것 아닙니까? 약속 이행하느라고 하는 것이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아닙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솔직히 말씀하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공주대 총장께서도 우리 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중에서 체육팀 육성도 있다고 생각해서 육상팀을 열심히 육성하겠다, 대신 운동장이 열악하니까 학교도 부담을 할테니 도에서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해주는 것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왜 충남도를 대표하는 각종 팀을 육성하고 있는 곳이 이곳뿐만이 아니고 각 시군에 종목별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이런 환경개선 사업을 해 달라고 많이 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곳은 안하고 유독 이번에 공주대만 큰 금액을 지원해 주는지......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다른 부분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논산공설운동장이라든지 예산이라든지, 지금 운동장으로서 불비한 곳, 쉽게 말씀드리면 공인을 받기 어려운 쪽에 예산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 종합운동장은 국제기준에 맞추기 위해서 시설하는 것이고, 이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잔디포장 시설비란 말이에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우뢰탄입니다. 잔디포장 하고 전부다 하는데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명목은 육상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도록 트랙에 우뢰탄을 하는데 일부 지원하는 것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충남도 대표팀으로 육성되고 있는 각 학교나 시군 체육시설 환경개선사업으로 그동안 지원해 준 현황을 자료로 주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예산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자료로 주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다음에 박태진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폴란드 전통무용단 초청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폴란드 전통무용단은 저희들이 초청했다기 보다는 사실 답방형식입니다. 지난해에 저희들 글로리아 합창단이 폴란드에 가서 세계 청소년합창대회에서 은상을 탄 일이 있습니다. 그때 폴란드에서 체제비 일체를 부담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폴란드 전통무용단이 우리 도에 오기 때문에 “우리가 답례형식으로 부담을 해 주는 것이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공연장소가 어디입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공연장소요?
종건

이종건위원

보나마나 또 공주일테지, 공연시설 건축하면......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잠정적으로 2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천안 1회, 공주 1회로 해서 잠정적으로 되어 있고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 8월 방학기간동안 이틀정도 할 예정입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국장님, 지금 동료위원이 얘기했지만 무조건 무엇을 하면 공주만 나와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특별한 이유 없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무대시설이 다른 곳은 조금 미약할지 모르지만 보령같은 경우는 문화예술회관이 국제공인을 해도 될 만큼 잘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하면 안돼요. 뭐 하면 공주야......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런 점은 앞으로 유념을 해서 보령의 문예회관이 잘 지어졌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각 지역을 그보다 못 하더라도 문화예술이라고 하는 것은 오지를 찾아가면서 그 사람들을 자꾸 깨우치는 것이 우리 사업입니다. 꼭 시설이 잘되어 있고, 관객이 많다고 해서 양지만 찾을 것이 아니라 음지도 찾아서 그런 곳도 문화혜택을 볼 수 있게끔, 그러면서 느끼게끔 해주는 것이 우리 도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다음에 역사문화원의 수장고 신축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작년에 했던 것은 저희들이 국비에서 10억원을 받을 때 수장고 신축명목으로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국립박물관으로 사용하던 공주에 있는 박물관을 리모델링하는데 사용했던 것이고, 이번에 예산편성을 한 것은 저희들이 아쉽게도 많은 출토유물을 지금 보유하고 있는데, 금벽초등학교 가 보셨겠습니다마는 그곳에도 수장고를 지금 가지고 있고, 또 일부는 운수종사자연수원에도 가지고 있고 해서 상당히 유물보관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장고가 상당히 많은 부분이 필요한 형편입니다. 그런데 중앙에서 특별교부세 30억원을 저희들이 받아서 그것으로 현재 박물관을 짓는다고 할 수도 없고 해서 수장고를 신축하는 예산으로 계상을 하는 것입니다. 지난 연말에 30억원이 내려왔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반영을 못 했던 것입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국장님이 설명 안 해도 그 내용은 위원들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수장고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장고를 지난번 첫 번 의회 시작할 때 도유재산변경계획안에 대해서 부결되었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태진

박태진위원

부결되었으면 지금 어디인가는 지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막대한 돈을 들여서 공주쪽에 박물관 있는 자리에 수장고를 만든다는 얘기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태진

박태진위원

또 거기에서 옮겨야 될 경우 어떻게 합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아니요, 지금 구 국립박물관 리모델링 하는 것은 도사박물관으로 계속 사용할 것입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역사문화원하고 같이 사용합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아니요, 거기에 역사문화원이 다 못 들어갑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을 감안하셔 가지고 조금 어렵더라도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어렵더라도 우선 수장고를 같이 이용하든가, 이제까지 했으니까 그렇게 하고 확정적으로 도청이 이전되고, 올 안으로 계획이 확정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때 예산을 세워서 완벽하게, 그리고 수장고라는 것은 설계서가 미리 나와 있을텐데 또 올리고 올리고 하니까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과 달리 수장고 예산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여기에 올라와 있는 것은 연말에 받는 30억원을 재원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종건

이종건위원

재원대체 하는 것이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지원변경 하는 것으로 해서 여기에 올라와 있더라고, 알고 있는데......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지금 걱정해 주시는 새로운 역사문화원 신축하는 문제는 나중에 관리계획이 확정이 되면 그때 가서......
태진

박태진위원

글쎄, 그렇기 때문에 염려되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얘기하는 것이지 수장고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은 위원들이 다 알고 있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다음에 위원장님께서 물음을 주신......

정종학위원장

오찬규 위원님 답변 하시고 하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찬규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신 고건축 박물관 기능보강 문제는 특정 개인사업인데 사실 필요성이 있느냐 하는 말씀이십니다. 지난번에 영상물 제작에도 저희들이 지원한 바 있습니다마는 오찬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각종 자료는 지금 문화재청이라든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실물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 시연해 놓은 곳이 국내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각종 고건축 연구가들이라든지, 고건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여기를 상당히 많이 옵니다. 그리고 이 고건축 박물관을 개인이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공공성이 있고, 또 입장료를 받아가지고는 운영이 태부족입니다. 그래서 거의 사비를 들여서 해놓고 있는데 이것이 습도라든지 온도조절이 잘 안되면 빠른 시간내에 썪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방지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이번에 기능보강을 하는 것입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본 위원이 그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원래 목조건물은 비만 안 맞으면 실내에 전부 전시되어 있어서 습도가 안 맞는다고, 원래 목조건물은 습기가 많으면 빨아들이고, 습기가 적을 때는 내뱉는 것이 목조건물의 특성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의 구실이지 특정개인한테 지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 하셔도 알겠습니다. 그렇게 개인이 하는 곳에 보존가치가 있고, 필요하다고 해서 건축하는데 지원해 주는 것이면 본 위원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나름대로 운영계획이 있어서 했을텐데 본예산에 한번 줬으면 되었지, 1년에 두 번씩 지원해 주는 것은 특정인한테 너무 특혜를 주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이 점만 구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만들어져 있는 것들이 완벽한 건축물로서 된 것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습기가 많으면 빨아들이고, 습기가 없으면 약간씩 틀어지기도 해서 원형을 유지하지만 일부 부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은 그런 역할을 사실 못합니다. 그래서 항온항습 시설이 꼭 있어야 원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연구용으로 하려면 원형이 정교하게 유지되어야만 한다고 하는 사실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알겠습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체육팀 육성에 관해서는 아까 말씀을 드렸고, 위원장님께서......
찬규

오찬규위원

잠깐 위원장 질의에 답변하시기 전에 하나만, 보니까 89페이지에도 자치단체 경상보조 해서 시군체육팀 23개에서 11억3,000만원이 편성되었지요. 일일이 따지고 답변 듣기 전에 생활체육 따로, 시군체육 지원 따로, 도체육회 운영 세 가지로 분류해서 “체육”자 들은 예산 자료를 우리가 계수조정 하기 전에 총괄적으로 빼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제가 사석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았습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 그렇게 자료만 제출요구 합니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다음에 정종학 위원장님께서 물음을 주신 사항입니다. 천연기념물 동물치료비 3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이 부족하지 않느냐 하는 말씀입니다. 천연기념물 동물치료는 2000년도부터 문화재보호법이 개정되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천연기념물을 저희들이 찾아다니면서 치료하거나 보호하는 것이 아니고 가끔 독수리라든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이 조난을 당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조난을 당하면 그 동물을 수의사에게 맡긴다든지 보호소에 보호를 한다든지 할 때 쓰게 되는데 사실 이것은 연중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전년도 실적을 대략 감안해서 하는데 작년도에 4회 226만원을 저희들이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300만원 정도면 가능할 것이다 해서 전년도와 동일하게 3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천안에 근무중인 인원이 몇 명이고 준비는 잘되고 있는지 하는 물음이십니다. 월액여비 500만원을 저희들이 감액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말씀이신데 현지에 나가서 근무하는 인원은 7명입니다. 그저께 전체 관계자들이 다 모여서 보고회를 갖기도 했습니다마는 현재 차질없이 준비가 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액여비 500만원을 감액한 것은 월액여비 잉여분을 국내여비로 변경해서 편성함으로써 대축전에 출장여비로 재 계상을 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삭감을 해서 일반여비로 증액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액수상의 변동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생활체육대축전이 5월 14일부터 시작됩니다마는 전국체전 때와 거의 동일하게 모든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고, 다만 개회식때 초청인사에 관해서만 아직 확정이 안 되었고 나머지는 거의 준비가 완료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이종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내가 추가질의 한 것이 있는데, 87페이지 청소년 수련비 삭감된 것 하고 한국포크송 페스티발 1억원 지원된 것......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두 번째 질의하신 것이요, 죄송합니다. 우선 포크송 페스티발의 장소는 대천입니다. 지난 3월에 아마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통기타 가수로 유명한 윤형주의 “조개껍질 묶어”라는 노래가 최초 만들어진 곳이 대천 해수욕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3월에 노래비를 거기에 세우고, 노래비도 독지가의 도움을 받아서 기증을 받아서 세웠습니다. 세우고, 그날 저녁에 통기타 가수들이 무료로 대천, 아까 박태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아주 좋은 문예회관이 있어서 거기에서 하루 공연을 했습니다. 공연을 해 보니까 멀리 군산, 익산에서까지 와서 거기를 들어오려고 성황을 이루고, 100% 입장을 다 못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여름에 해수욕철 머드축제가 끝나는 시점 즈음해서 통기타 가수들이 모여서 공연도 하고 전국 포크송, 그 분들이 부르는 노래를 포크송이라고 하는 장르로 표현을 하는데 포크송 경연대회를 하고 하루는 공연을 하고 해서 이틀 정도 행사를 함으로 해서 대천이 그야말로 포크송의 메카가 되도록 앞으로 다져나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그 행사를 대천에서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고, 진행은 첫날 일반 아마추어들의 경연대회가 있고, 이튿날은 전국에 유명한 포크송 가수들이 3~40명 정도 됩니다. 그 사람들 중에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연을 해서 대천 해수욕장에 관광객을 좀더 많이 끌어들이는 전략으로 저희들이 행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다른 시군에서도 이와 같은 행사를 한다면 도비에서 앞으로 계속 지원을 할 것입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러한 메리트가 있다고 하면 얼마든지 지원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왜 본 위원이 이것을 지적하느냐 하면 특정지역에서 잘 한다고 해서 도비를 지원해 주기 시작하면 한이 없습니다. 각 시군 잔뜩 있습니다. 저희 지역 홍성에서도 작년도에 큰 축제 하나 한 것 있어요. 그런데 순수하게 시군비 부담을 했습니다. 1억원 넘게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무대시설만 하는데도 1억원이 든다고 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런데 특정지역만 이렇게 주고, 어떤 지역은 안 주면 형평성을 잃은 예산편성이 아니냐, 도에서 또 예쁜 시군은 주고 미운 시군 안주는 그런 계획이 돼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그렇지는 않겠습니다. 관광객을 모으는데 효과가 많은 것을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뭐, 이걸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닌데 이런 선례를 남기면 앞으로 계속 줘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거 우리들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나중에 어느 시군은 주고 왜 우리는 안주느냐는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에 이 예산문제 계상에 시군의 형평성문제를 잘 고려를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지적을 합니다. 알았어요.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하나 더 남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다음 특별지원 청소년 복지지원사업이 삭감된 사유가 뭔가 물음을 주셨습니다. 문화관광부로부터 청소년복지지원법 제12조 및 제13조에 의해서 국비 1억4,687만5,000원이 내시가 작년도 10월에 됐었습니다. 그런데 그 50%중에 도비가 25%가 되겠습니만 7,443만8,000원을 본예산에 편성을 했었는데 문화관광부에서 다른 신규사업을 하기 위해서 국회예산심의 과정에서 이것을 반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액 국비가 삭감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 도비도 그에 따라서 삭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청소년복지에 관해서 이쪽은 삭감을 했습니다마는 상담이라든지 기타청소년들을 위한 사업 중 다른 사업에는 저희들이 도비를 증액을 해서 청소년들에게 쓰여지는 전체적인 예산에 대해서는 삭감을 저희들이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만 삭감이 됐을 뿐이지 다른 쪽에서는 오히려 증액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면 이 학교청소년 직업훈련 지원이라든지 비행청소년 교육선도 또 청소년 건강진단 이 사업은 아 예 사업자체가 없어진 거예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종건

이종건위원

딴 분야예산은 증액됐다가......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다른 분야 예산에......
종건

이종건위원

물론 국비가 삭감되니까 도비도 같이 따라서 부담비율에 의해서 삭감되는 것은 예산편성상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청소년들의 비행을 볼 때에 이 비행청소년 교육선도에 대해서는 국가사업보다도 지방사업이 더 중요하다고 인정이 됩니다. 이런 문제는 다른 곳보다도 더 예산을 증액해서 사회를 맑게 하기 위해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비행을 막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사업이 안 된다면 앞으로 사회의 비행을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이게 걱정이 됩니다. 하여튼 이 분야에 대해서는 도비에서라도 지원을 해 가지고 이 청소년들 선도하는 데는 각별한 그런 예산배려를 해 줄 것을 주문을 하면서 답변 안 해도 좋습니다.

정종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태진

박태진위원

저기 위원장님! 이건 예산하고는 상관없지만 문화관광국 소관이기 때문에 하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국장님!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태진

박태진위원

유림회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계룡시에 있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계룡시에 있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태진

박태진위원

내가 사석에서 얼마전 모 고위 간부님한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유림회관을 지금 관리는 어디에서 하고 있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유림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유림회에서 하고 있어요? 순전히 유림에서 그것을 관리를 합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태진

박태진위원

그러면 그 감독기관은 어디예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물론 도에서 감독을 합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러면 유림회관만 지어주면 그것은 뭘 하든지 간에 상관이 없다 이 말씀이지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 위원님이 사석에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바로 조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앞에 표지판이라든지 사무실을 쓰고 있는지 여부 또 사무실을 그냥 임대로만 하는지 여부 이런 것들을 조사를 해서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우려하신 그런 내용에 대해서 시정을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고 아마 지금 시정작업이 다 됐는지는 아직 확인은 못했습니다마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림회사무실도 현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은 확인을 했습니다. 다만 그것이 유림......
태진

박태진위원

현장에 있어요? 유림회관이 있어요?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태진

박태진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사무실 그 뒤쪽에 있었다고 그럽니다. 우리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아니 지금 얼마 전에 한 열흘 전인가 그 정도될 겁니다. 그걸 우연한 기회에 가는 길이 있어서 일부러 한번 들려봤더니 그대로 있어요. 유림회관이 그 회관의 구실을 못하고서 그렇게 있는 것을 볼 때 그 도비 지원을 약 15억원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그 본연의 임무를 내가 그래서 거기 있는 취지문을 아주 발췌해 가지고 왔어요, 전부 써가지고 왔습니다. 뭐, 다 생략하고 “충남민의 기상인 바 수백년 지켜온 그 명성과 자긍심을 회복 발전시키고 충·효·예의 교육도장으로서 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본 회관을 건립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건 전혀 다른 거예요, 가보니까. 뭐, 가보셨다니까 지시했다니까 더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앞으로 이렇게 도비를 투자해서 한 사업에 대해서는 한번 정도, 아무리 유림에게 맡겼다고는 하지만 돌아보고서 관심있게 본 위원도 관심 있으니까 그곳을 가봤습니다. 가보고서 그것이 잘됐고 잘못 된 것은 바로 시정을 하고 남들이 보더라도 유림회관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아요? 다른 것 하고는 틀립니다. 지금 여기 있는 취지문 그대로 ‘충효예의 교육도장’인데 전부다 상가를 임대해 주고서 그냥 그렇게 어디 사무실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어요. 빈 공간에 쇼파 하나하고 개인의자하고 그냥 정리정돈도 안 된 상태로 있는 것을 볼 때 이거 너무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으니까 여기 공무원들도 많이 와계신데 우리 다 같이 그런 것은 내 집 살림이다 내가 한번 지켜봐야겠다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건 위원님.
종건

이종건위원

하나만 더 의문있는 것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서 77페이지 보면 민간행사보조위탁으로 연정선생추모행사 충남사랑 티켓사업을 당초 예산에 계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목 정정을 해서 이번에는 자치단체경상보조금에다 두 가지 사업을 다시 계상을 했는데 왜 민간에게 위탁하려고 했다가 그 보조금은 자치단체로 다시 예산을 이전한 사유는 무엇인지 한번......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연정선생이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일주기 추모 행사를 저희들이 계획을 해서 그냥 연정국악원에서 행사하는 것으로 당초 이렇게 계상을 했다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시에서 주관을 해서 행사를 하는 것이 뜻있고 예산을 규모있게 쓸 수 있겠다 싶어서 공주시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목을 변경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충남사랑 티켓사업은 저희들 한 3만매 정도 발행할 예정입니다만 중앙기금하고 저희 지방비하고 이렇게 매칭해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도비 3,0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만 중앙기금이 1억2,000만원으로 확정을 했기 때문에 자체사업으로 당초에 편성이 됐던 것을 3,000만원을 과목 조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전체액수는 1억5,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러니까 당초예산에 도비 3,000만원으로 계상했던 충남사랑 티켓사업은 중앙기금이 1억2,000만원이 더 와서 거기다 3,000만원을 목 변경해서 1억5,000만원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목을 변경한다?
헌용

임헌용문화관광국장

예.
종건

이종건위원

알았습니다.

정종학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중 문화관광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예산안을 보다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서 문화관광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계수조정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한 의결은 오는 4월 22일 제6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7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0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