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영환 의원 발언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청양대학 소관의 발전계획 보고청취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그리고 교육사회위원회 소관의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 등 세 건에 대하여 심의를 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청양대학발전계획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정휘영 청양대학장님 나오셔서 청양대학발전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사회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항상 우리 대학에 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각별하신 지도와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해서 청양대학 학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말씀을 드리기에 앞서 우리 대학 간부 직원 및 교수들을 위원님들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교무과장 정진헌 교수입니다. (인 사) 학생지원과장 김선진 교수입니다. (인 사) 대외협력과장 서상구 교수입니다. (인 사) 행정지원과장 서정호 사무관입니다. (인 사) 이어서 청양대학 발전방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첫 번째 우리 대학의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주요 당면과제 및 문제점과 세 번째 우리 대학의 발전방안 순으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휘영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별도의 답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청양대학 발전계획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천안출신 강동복 위원입니다. 정휘영 학장님, 부임하셔서 청양대학의 새로운 대학 발전 방안을 아주 잘 준비하시는 것 같습니다. 먼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청양대학 교수 및 교직원 청양읍내 주민등록 등재현황, 그러니까 현재 청양대학 인근에, 읍내에서 거주하시는 교직원과 그렇지 않은 교직원을 별도로 분류해서 명단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자료는 신속하게 위원님들 책상에 놓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학장님, 보고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까 몇 가지 언급을 하셨는데, 저희가 봐도 처음에 대학이 개교할 당시에는 뷰티코디네이션과라는 게 학과 개설하기도 쉽고 또 지원자가 많이 있었겠지만 실제로 보면 이게 전문대학으로써 이제는 각 대학마다 많이 있어서 포화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전망도 그렇게 썩 좋은 것도 아니고 해서, 아까 몇 가지 의료보건계통 학과를 언급하셨는데 전에도 몇 번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어떻게 됐든 전문대학은 취업이 우선이거든요? 그런다고 보면 지금 우리 홍성의료원하고 연계를 하면 간호학과 신설 같은 경우는 사실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거기에 와 계시는 분들도 나름대로 그냥 단순한 홍성의료원의 해당 진료과목 과장보다는 도립청양대학의 예를 들어서 교수라는, 강의도 조금씩 맡기고 하면 되니까, 그래서 실습은 그쪽에 의존하는 것으로 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간호학과가 되면 3년제가 기본인데 그것을 하면서 연관성 있는 취업이 요즘 그쪽이 그래도 아직 잘 되거든요? 그런 것을 좀,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는 학과를 개설하자고 하면 도에서 또 난색을 표명할 텐데, 거기에서도 물리치료과라든가 보건행정이라든가 요즘 취업이 잘 되는 데는 비용이 많이 안 들고, 아까 몇 가지 말씀하시더만 치위생과나 치기공과 이런 데는 잘못하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그것은 특수성이 있어가지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검토하셔서 적극적으로 빨리 협의를 해서 필요한 과는 개설을 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취업이 잘 안되는 과는 인원을 좀 줄여나가시면 기존 교수님들이 전임이 많은 비율이 아니기 때문에 학과 개편을 한다고 해서 지금 계신 분들의 신상에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거예요. 적극적으로 구조조정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즉답을 해도 되겠습니까?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일문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그 문제 때문에 제가 보건복지부를 갔다 왔습니다. 처음에 보건복지부에 제가 요구한 과가 어느 과냐면, 바로 간호학과하고 물리치료과를 요구했는데요, 충남에 간호원하고 물리치료사가 사실 전국단위로 볼 때 적습니다. 그런데 보건복지부에서 지금 못해주는 이유가, 전국단위의 각 사립 전문대학, 심지어는 모든 대학이 간호학과하고 물리치료학과를 요구하기 때문에 우리 하나를 해 주면 모든 국회의원들이 들고 일어나서 우리는 왜 안 해 주냐 해서 정치적으로 못해주는 것이 바로 간호학과하고 물리치료과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어느 정도 타협을 보고 있는 것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 치위생과하고 작업치료과. 작업치료과는 사실상 물리치료과하고 비슷한 성격입니다. 작업하다 다친 것을 물리치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업은 작업치료과를 나와서 작업치료사 자격증을 얻어서 물리치료사로 가는 거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물리치료과 대신에 작업치료과를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이 되면 위원님들께 일단 상의를 드리겠습니다마는 해당 대외협력처장이나 교학처장 전부가 가서 보건복지부에 들러붙어서 살려고 그럽니다. 왜냐하면, 출근할 때마다 문 앞에서 인사하고 퇴근할 때마다 문 앞에서 인사하면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귀찮아서. 그렇게 달라붙어야지, 실제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타 도립대학이나 사립전문대학을 보면 실제로 문 앞에 가서 1년간 인사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제가 최운용 위원장님한테 들었습니다마는 공주간호전문대가 지금 서울대학에 인턴을 할 때, 서울의대에서 뭐가 부족해서 공주간호전문대 인턴을 받았겠습니까? 그 학장이하 전 교직원들이 가서 1년간 매달렸다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깡통 들고 1년간 구걸했기 때문에 받아 준 거예요. 우리도 그렇게 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전체가 다 경쟁이니까. 그래서 이것을 일단 신청을 해 놓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뛰어보고, 안되면 할 수 없지만 하여튼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말씀 내용을 저도 모르는 게 아니에요. 요즘 주로 취업이 잘 되는 과 개설이 정치적인 논리에 많이 하기는 하는데, 어떻게 됐든 우리는 4개 의료원 중에 특히 홍성의료원 같은 경우는 시설현대화가 되어 있어서 학생들 실습정도 시키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전문대에서 요청하는 데 하고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 노력을 하시면, 또 의료계통 협회나 이런 데에서 그런 의료기사나 간호사 이런 인력양성 하는 데는 반대를 안 하거든요. 실제로도 인력이 많이 모자라요. 그런데 치위생과나 치기공과는 생각을 잘 하셔야 된다는 게, 그것을 개설하게 되면 추가시설을 많이 해야 돼요, 기본적으로. 그런 것을 정확히 검토하셔 가지고 잘 추진하십시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심정수 위원입니다. 도립대학은 다른 대학보다는 고정 정교수 대비 강사 수가 교수에 비해서 상당히 많지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지금 저희가 전체 전임강사 수가 22명이 있습니다. 시간강사 57명이고, 그 다음에 겸임 초빙해서 20명 있는데, 대체적으로 전임교수 비율이 저희가 낮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전임교수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 거의 도에서 인가를 안 해 줬습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재정적 뒷받침이 안 되니까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그렇지요. 그리고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청양대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아서 지사님한테 결재 올릴 때마다 전임 늘려달라고 하면 그렇게 좋은 소리 못 듣고 그래서 실제로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저도 전임 늘릴 생각 없습니다. 왜냐하면 대학이 어느 정도 잘 나가야 전임 늘려달라고 얘기를 하지, 대학이 이런데 가서 무슨 염치로 전임 늘려 달라고 하겠습니까?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게 법적으로는 어떻게 되어 있지요? 교수 확보비율이?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거의 마지노선에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25명당 한 명씩이지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그래서 마지노선에 와 있습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제가 간단하게 보니까 전문대학은 상당한 부분에서 서로간의 열등의식이라든지 학생들한테는 학생들의 능력저하와 의욕이 떨어지는 입장입니다. 학생들의 능력도 떨어지는 상태에서 의욕까지 떨어지고, 자격증 욕구 충족도 본인들 스스로 포기상태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어제 바로 연무대 기계공고를 방문했었거든요? 그 학교가 지금까지 학생들이 상당히 자격증에 관심이 없다가 작년부터 학교 교장선생님이 열심히 뒷받침을 해 줘 가지고 지금은 한 사람이 무조건 자격증 두 개 이상씩 따게 만들어 가지고 130%가 됐어요. 그러면 한 사람은 무조건 자격증 하나 이상은 갖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대학도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또 취업하고 싶으면 취업도 능력에 따라서 자신 있게 취업하는 길이 작년부터 서서히 열리는 학교로 평가를 받았는데, 우리 청양대학도 이제 대 수술을 가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먼저 제가 느낀 바가 바로 그것인데 교수의 질 향상, 그러면 전임강사라든지 시간강사보다도 어떻게 해서라도 지사님을 찾아뵙고 재정능력을 확보해서 교수배치를 좀 더 하시고 또 질 높은 학생들을 차지하기 위해서 바로 이런 자격증, 70~80%의 자격증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조건 90% 이상대로 올리고, 또 학교도 지금 벌써 50%대로 자격증이 떨어졌고요, 또 입학생들도 계속 떨어지고 있고, 학교 학력수준을 올리려면 새로 학장님께서 부임하셨으니까 하나의 숙제로 가지고 금년부터 다시 한 번 시작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금 심정수 위원님이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지금 보고에 2005년도 대학발전 방안에서 교수님들의 질 향상, 교육부분에 대해서 그게 빠져 있거든요? 저희가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지사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든 학장님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교수님은 스물두 분이시고 시간 강사가 쉰일곱 분이고, 초빙교수라고 하셨는데, 그 분들은 시간 때우고 가면 애교심이 사실 없기 때문에 학생들과의 끈끈한 정이 없을 거예요. 될 수 있으면,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에서도 훌륭한 교수님들을 초빙하고 또 교수님으로 채용하고 해서, 그 대학 이미지가 교수님들 이미지도 상당히 강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발전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이 아까 청양대학 교수, 교직원에 대한 주민등록 소재지 현황을 자료로 요구했던 이유를, 아직 자료가 시간이 걸리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 주변에서 많은 분들의 말씀이 이번에 청양대학에 지난번에 동료선배 위원이신 정선흥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다목적 체육관을 제대로 증축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일부 언론계나 또는 주변에서 보는 시각은 수능 100점도 안되는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없어져야 될 대학에 뭐하러 혈세를 투자하느냐 이렇게 아주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장님이 새로 오셔서 지도자가 어떤 리더십과 마인드를 가지냐에 따라서 학교가 살아 숨쉬느냐 그렇지 않으면 수면하느냐, 이것은 여기에서 본 위원이 더 얘기 안 해도 공직에 계시면서 그런 것을 많이 체험하셨을 것으로 압니다. 청양대학이 아직도 위기의식을 갖지 못하고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실 예로, 제가 작년부터 청양대학에 원어민 교수를 채용해야 된다, 교수채용이 어렵다면 강사라도 공주대학이나 인근 대학의 원어민 강사를 초빙해서 청양대학 학생들이, 지금 수능 100점 미만이라면 중학교 2학년 애들이 하는 성문영어 조차도 아마 시험 보면 몇 점 안 나올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그러면 지금 학장님은 학과조정, 삼성 이런 대기업에 학생들의 취업 연계, 영어 못해가지고 삼성에서 받아 줍니까? 최소한도 2년 동안 80학점 기본학점 플러스 최소한 20 내지 40학점은 야간 보충수업을 통한, 쉽게 얘기하자면 토익․토플시간 강좌를 개설한다든지 또 자격증 라이센스를 따기 위한, 고등학교로 얘기하면 보충수업반이라든지, 청양대학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동기부여를, 그래서 생동감이 넘치는 청양대학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학장님 이하 전 교직원이 노력을 해야 됩니다. 더군다나 오늘 보고서에 보면 학부모 가구당 월 150만원 미만 기초생활수급에 해당하는 자녀들이 거의 60%에 이른다는 얘기는 이 아이들 자체가 기가 빠져 있습니다. 가정환경이 그렇다 보니까 어떤 삶에 대한 도전성이라든지 변화를 추구하려는 그런 에너지가 소진된 학생들입니다. 그런 그네들에게 청양대학에서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야 될 것인가? 또 전체학생의 약 95%가 도민의 자녀라면 많은 장학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도내의 유수한 기업들이 많은 장학금을 출연하고 있습니다. 학장님 이하 교직원들께서도 도내 기업들이 이러한 15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 자녀들이 청양대학에 이렇게 많이 있는데 이네들의 변화를 위해서 장학금을 출연해 주십시오, 기업과 사회단체, JC나 로터리나 라이온스, 각종 사회단체에서도 장학 사업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청양의 청양로터리클럽이 있습니다. 거기를 방문해서 이렇게, 이렇게 도서실에서 침식을 하면서 지내는 학생이 있는데, 우선 청양사회단체에서 장학금 출연부터 합니다. 적극적으로 장학금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셔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우리 교수들도 그렇고 교직원도 그렇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하면 “아이고, 청양대에서 이거 되겠습니까?, 애들이 이렇고 우리가 이렇고 그런데”.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 이 사람아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하늘도 안 쳐다 보고 어떻게 별 딸 생각부터 하냐?”, 그래도 뭐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어, 제가 얘기했더니 영어 안 된다는 겁니다. 지금 영어 해봤자, 지금 우리가 토익 700점 만점에 최고 잘 맞는 학생이 330점 맞아요. 서울은 보통 500점, 600점 다 넘습니다. 그리고 토익 100점 미만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우리 영어 강의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토익 강의를 하고 있어요. 토익 강의를 하고 있으니까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지금 강위원님 말씀대로 “This is a book” 정도 밖에 아는 사람이 숫하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토익을 강의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에 있어요. 수업영어1, 수업영어2, 수업영어3, 이렇게 계획을 짠 게 뭐냐면, 기초반, 중급반, 고급반을 만들어서 집어넣어라, 그 다음에 강사가 없으면 교수가 가서, 교수들 다 박사 받은 사람 아니냐? 기초반은 교수가 하고, 시간강사도 필요 없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계획을 짜고 있는데요, 계획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게 또 학과간 조정을 하려니까 교수들간에 알력이 많아요. 자기 의견 굉장히 냅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하루에 영어단어 10개씩을 외우면 1년이면 3,000개를 외우고 2년이면 6,000개 외우면 되지 않느냐, 왜 안 된다고 하느냐?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지금 제가 5월까지 계획을 짜 가지고 6월경부터는요,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는데 무조건 책부터 가르치면 애들이 사전 찾다가 시간을 다 보내거든요? 그리고 사전 찾아서, 사전에도 뜻이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사전 전체를 읽어보면 어느 뜻에 이 단어가 맞는지 모르니까 우선 애들한테 뭐부터 알려 주느냐면 영어 단어부터 알려줘요.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계획을 전부 짜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짜는 것이 저는 간단한 줄 알았더니, 또 학생들까지 의견을 들어봐야 돼서 한 5월 정도면 이것을 다 짤 것 같고, 그 다음에 장학금 출연은 저도 청양대에서 출향인사까지 전부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사실 나서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5월만 지나게 해 주시고 6월 되면 제가 직접 쫓아다니면서 출향인사들을 만나서, 단돈 100만원이라도 내고 50만원 내시는 분들 감사패 하나씩 드리면서 저희가 적극 나서려고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은 전부 그렇게 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가능하면 기숙사에 살도록 교수들한테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전에서 왔다 갔다 하면 피곤하지 않습니까? 저도 사실은 서울인데요, 지금 저희 집사람까지 전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선거 전에 저도 주민등록 좀 이쪽으로 옮겨 놔서 완전히 청양사람 되려고 그럽니다. 그 점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대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학장님이 대단한 의욕을 갖고 계시는데요, 청양대학 화장실에 식당에 단어․숙어 도배해 놓으시고, 그렇게 역동적으로 캠퍼스가 움직이지 않으면 자멸할 수밖에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교수님들 안일하게 대처했다 청양대학 나중에 100점 미만짜리 바글바글 오면 도민들이 문 닫자고 합니다. 의회에서 문 닫자고 하면 교수님들 다른 대학으로 보따리 장사를 하든 떠나야 돼요. 그러한 절박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아까 학과도 인기학과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전국적인 추세가 노인복지와 아동복지가 정부에서 대단히 예산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조기교육, 그 다음에 도내에도 치매병원을 비롯한 노인 전문요양시설을 엄청 지금 국가 또 도에서 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인기과에도 물리치료학과라든지 그런 것을 복지부에 가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세요. 복지세상이 뭐냐, 노인 전문병원이 우리 도내에 이렇게 이렇게 증설이 되고, 또 어린이집이나 조기교육센터, 유아교육과 같은 경우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들이 수고비 모자랍니다. 그러한 과도 연구하셔서 청양대학에 하시고, 제가 전부터 얘기했던 전원주택과라든지, 현장에 나가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생산성 있는 그러한 과를 연구하셔서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정말 참으로 학장님 취임 후에 6개월 지나면 소용없습니다. 어디든지 6개월 지나면 다 그게 그거요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확 청양대학을 바꿔서, 진짜 본 위원이 시간내서 가겠습니다. 화장실에 생활숙어, 식당에 정말 영어로 도배를 해 놨나 안했나, 그렇게 해서 학생들이 정말 중학교 1학년 과정부터 새로 하는 기초반, 중급반, 고급반해서 나눠 가지고 제대로, 그래야 삼성에서 토플 최소한 500은 돼야 “아이고! 전문대 학생이 500점 나왔으면 삼성와도 되겠네.” 하고 그래야 받아주지요. 영어 어느 정도 되나, 생활영어 제대로 회화정도 못하면 요즘 어디서 받아주는 데 없습니다. 누구보다도 학장님이 잘 아실 테니까 교수님들한테 주민등록 옮기고, 주말부부 하시더라도 정말 학생들과 같이 캠퍼스에서 뒹굴면서 청양대학을 역동적인 그러한 학교로 만들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하겠습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고맙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학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모처럼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서 본 위원도 흐뭇합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몇 가지 참고사항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료위원님들께서도 여러 가지 주문이 있었습니다마는, 우선 학과개편을 하려면 그것이 미래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가, 수요에 대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본 위원은 봅니다. 그 다음에 또 수요가 적다 하더라도 특성화 시켜서, 다시 말하면 실력있는 사람을 양성시켜서 진출시키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 했지만, 앞으로 사회복지시설이 상당히 늘어나는데 사회복지과 같은 것, 무슨 물리치료나 이런 것 보다도 사회복지사 쪽에도 아마 많이 필요할 겁니다. 그것을 한번 분석을 해 보셔서 참고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어떤 고정관념을 이제 버릴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학생 1,000명이라고 하면 꼭 1,000명을 고수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예를 들어서 도립대학이 어차피 공익기능으로 봐서 지방자치단체가 돈을 대줘야 됩니다. 그런데 무슨 이게 적정 기업체라면 손익분기점처럼 이것 따져서는 안 된다, 정말로 우리 도민이 수혜받아서 자기 직업선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도움을 받는, 즉 학교만 졸업했다는 그러한 학위만 가지고 있다는 어느 학교 졸업했다는 그 학력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나와서 실질적으로 취업과 연결되는 그러한 학과를 정예화 시켜서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 과별에 따라서는 예를 들어서 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소방과나 행정자치과는 200점 미만에서 인원찬다고 해서 소용없는 겁니다. 그것은 암만 공부해도 소용없어요. 지금 공무원 수준이 시험을 봐서 선생님들이 암만 열심히 해도 그 사람의 능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분석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자치과 좋습니다. 5학급, 거의 찰 거예요, 그거.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분석좀 잘 해 주셔서 과감하게 두 학급이면 두 학급 알차게 해서 전국으로 가서라도 당당하게 어느 시험을 봐도 합격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또 특채를 많이 하면 이게 안 될 것 같아도 그렇게 됩니다. 지금 학장님이 노력하시는 시군 순회해서 지금 자치행정과 3명 뭐 이렇게 됐는데, 공채 몇 명 되고 했는데, 그것이 안정적으로 한 30명중 딱 자치과에서 한 열댓명만 되더라도 지금 성적수준의 배 이상은 엄청 뛸겁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게. 그래서 그런 문제를 인원만 차기 위한 대학이 아니라 그것을 좀 하시고, 학과를 세웠는데 미래의 직업변화라든지 수요를 정확하게 진단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학교에서도 어떤 고정관념은 버려야 된다, 그래서 지금 있으니까 이것은 고쳐야 한다. 이것도 버리고 제로베이스에서 한번 백지에서 그림을 그린다는 그런 생각으로 노력을 해 주시고, 여하튼 이제 기대해 보겠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기대하는 청양대학이 되기를 바라면서, 학교에서 노력하는만큼 사회적으로 행정기관이라든지 일반주민이, 즉 자기 협조자를 많이 만나야 그 학교가 발전하는 겁니다. 버림받는 청양대학이 안 되고, 청양대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 그런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학장님 이하 여러 교수님들, 또 행정하시는 분들 수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것 같은데 그만큼 우리가 살신성인한다는, 또는 내 생존을 위해서 복합적인 것을 비교역량해서 과연 내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을 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연기 유환준입니다. 모처럼 정휘영 학장님이 부임하셔 가지고 그동안 참 도민들이 또는 의회에서 침체된, 걱정되는 청양대학을 아주 새로운 비전을 갖고 새로 혁신적으로 대학운영의 발전방안을 보고듣고 정말 고무적입니다. 동료위원들께서 좋은 말씀해 주셔서 서두는 빼고, 저는 이런 생각을 또 한번 해 봅니다. 청양대학의 입장과, 학장님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한계점이 또 있을 겁니다. 전문대학이라는 것이 수준을 4년제 대학, 일류대학과 같은 선상에서 목표를 지향하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그것대로 그 방향은 하시더라도, 부족한 점을 지적해서 추진하시더라도, 충남의 산업인력을 담당할 수 있는 산업전사로서, 또한 전문대학을 졸업한 후에 자기생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이런 방안도 모색을 해서 추진해 나가는 방안이 또한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에 위원님들은 좋은 방향, 성적도 올리고, 좋은 대기업에 가고, 공직에 진출하는 것 그 방향은 그렇게 하더라도 거기에 안 되는 현실에 맞는, 부응할 수 있는 산업체 인력이라든지, 자영업을 해서 영위할 수 있는 이러한 쪽에도 본래 전문대학의 목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도 맞는 정책을 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학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환 위원님.
영환
전영환위원
저는 질의보다 오늘 보고에도 그렇고, 해마다 홍보예산이 부족하다고 작년에도 말씀을 하시고 그러던데 홍보예산은 제가 봐도 조금 증액이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이런 발전방안이 어느 정도 구체화가 돼서 나오면 꼭 필요한 예산은 과감하게 집행부에도 요구를 하시고, 또 사전에 우리 교사위에도 협조부탁을 하십시오, 그러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많이 좀 도와주시고요. 제가 사실은 여기 위원님들께 취임하자마자 전화로 인사를 드리고, 그 다음에 첫날 도의회에서 인사드린다고 제가 사실 언론사를 전부 방문했습니다. 언론사를 방문했더니 언론사에서 그런 얘기를 해요. 청양대학장 처음 왔다고, 여태까지. 그래서 청양대에서 그동안에 언론사를 안 찾은 것도 사실인데요, 저희가 지금 광고를 내 받자요, 도립대학 광고 내 받자 우리 예산에 비해서 너무 많이 들고요, 딱 하나 방법은 뭐냐면 지금 기자하고 언론사하고 협력관계를 잘 형성해서 청양대학의 발전방안, 그리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이런 사항을 신문기사로 싣는 것이 최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7월부터는 저희가 수시모집이 있거든요. 그때까지는 어떻게 접촉하려고 하는데 요, 사실 이게 되려나 모르겠어요. 저희가 지금 현재 TV나 언론사 광고로 얼마가 있냐면 광고비 3,0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3,000만원 갖고 광고해 봤자 어떠한 효과 날리도 없고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쓸까 고민중에 있는데요, 차라리 지금 솔직한 얘기로 말씀드리면 3,000만원 갖고 사실 언론사 가서 로비해 가지고 신문기사 한 쪽 쓰는 게 훨씬 나을 것이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에요. 다만, 지금 제가 홍보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있냐면 우리 대학 입시홍보 한다고 고등학교 찾아가면 어디 깡통들고 거지 오는 줄 알고 문전박대 하는 데가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 대학만 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전략을 바꾸고 있어요. 어떻게 바꾸냐 하면 지금 우리 도내 학교에서 경진대회 열거든요, 경진대회를 많이 열어가지고 경진대회를 열면 지사님 상도 있고, 도의회 의장님 상도 있고, 우리 교육사회 위원님 상도 있고, 죽 상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교사들도 초청하고, 그런 다음에 그것을 고등학교별로 순회전시를 하려고 그럽니다. 순회전시를 하면 거기서 어떤 작품이 왜 좋은가를 특강을 할 수가 있거든요, 거기서요. 특강하면 자연적으로 뭐가 되냐, 학교 선전이 돼요.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하여튼 좋은 것을 많이 구상하셔서 하시는데, 참고적으로 도립대학이니까 우리 도청에 공보관실이나 이런 홍보팀 하고도 협조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받으시고, 또 도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예를 들어서 무슨 도교육청에 관련 고등학교 선생님들 내지는 무슨 학생들 행사도 청양대학에서 할 수 있으면 그런 것을 협의해서 찾아서 하신다든가 하면, 예산이 필요한 것은 요구를 하시고, 또 그 외에도 머리를 짜내서 다른 기관하고 협력을 해서 하실 수 있는 게 있으면 그렇게 노력해서 하십시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그리고 지난번에 위원님들하고 잠깐 식사중에 우리가 학교를 방문할 때에는 위원님들한테 연락을 취하라고 해서요, 가능하면 저희가 위원님들께 연락을 취하고 시간이 있으시면 학교에 같이 모시고 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위원장님!
운용
최운용위원장
심정수 위원님.
정수
심정수위원
딱 한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아까 맞춤형 교육은 제가 바람직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대기업과 맞춤계획을 한 회사만 하지 말고 몇 개 회사를 찾아가서 한번 집중적으로 해 보겠다는 것을 상의하시고, 추가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홍보비 3,000만원이면, 잘만 활용하면 10배의 소득을 얻을 수 있어요. 제가 신문사 운영을 한 십몇 년 해 봤기 때문에 잘 아는데 광고를 공식적인 방법으로 하시지 말고, 대충 조금은 아시는 것 같은데 기사, 기사라면 뭐가 있냐면 행사기사, 탐방기사 그 다음에 특별기획기사가 있는데, 셋 중에 아무 것을 택해도 상관없어요. 기자를 여러 명을 잡으려고 하지 말고 사회부 기자 한 사람만 같이 소주 한 잔 하면서 “도와 주십시오.”, 그래서 학교에 초청을 해 가지고 학교 자랑을 하시고, 그러면 그 분한테 이러이러한 것은 맨트로 좀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그것을 갖다 자료를 충분하게 해서 넘겨주면 자랑거리만 추려가지고 탐방이나 기획기사가 나갑니다. 그러면 그것은 광고비가 회사로 들어 가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한테 어떤 서비스차원에서 협조해 주는 요청비 그 정도만 지급하면 되니까 3,000만원 가지면 한 20~30개 신문사 다 활용해도 그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 보세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정휘영 학장께서 청양대학에 제 자리를 찾아온 것 같습니다. 옛날 어른들 말씀에 머슴을 부려먹으려면 머슴보다 주인이 더 일찍 일어나서 머슴을 부려먹을 준비를 해야 된다고 그랬고, 또 머슴을 일을 잘 시키려면 일의 현장에 가서 연장도 챙기고 여러 가지 부려먹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야 한다고 그랬는데 우리 학장께서 그동안에 바다로 말하면 태평양에 떠 있는 큰 항공모함마냥 이렇게 관리하는 제독이 우리 조그만 청양대학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제가 환영을 드렸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 청양대학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사항을 아주 소상히 밝혀 주신데 대해서 아주 대단히 제가 찬사를 드립니다. 또 마음 한편으로 기쁨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청양대학이 개교되고 처음에 또 청양대학이 설립될 때부터 제가 특히 반려했었는데, 청양대학이 그동안에 안고 있던 여러 가지 문제는 제가 나중에 사석에서도 다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제가 청양대학을 관심 있게 남 모르게 가서 쳐다보고 있고, 특히 기숙사 부분에도 밤에 가서 보고 아침에도 보고 있는데요, 1998년도에 개교할 적에 입학한 학생들의 발걸음 모습하고 지금 현재 청양대학에 다니는 재학생들의 발걸음은 전혀 달라요. 처음에는 진짜 청양대학에 들어 왔기 때문에 도립대학에 들어와서 자기들이 뭐를 좀 얻어가지고 자기들 생활에 앞으로 보탬이 돼야겠다는 빠른 발걸음을 걸어왔는데, 지금 그 학생들의 발걸음은 빠른 발걸음이 아니고 그냥 세월가면 졸업장 하나 주겠지 하는 그런 형태의 발걸음을 걷고 있어서 마음속으로 제가 상당히 아팠습니다. 뭐 큰 말씀은 제가 안 드리고, 신입생 내신등급표를 보더라도 이 사람들의 발 걸음은 이렇게 걸을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것을 제가 느끼고 있어요. 학장님 오시기 전에 제가 작년도에 학생들 입학성적표를 받아가지고 있었는데, 그래서 참 안타까움이 많았고, 지금 여러 위원들이 대학발전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청양대학의 그동안에 가장 큰 맹점은 뭐냐면 청양대학이 안고 있는 일을 청양대학 내에서 해결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까 우리 학장님 말씀대로 어떤 사람한테, 지사님한테 야단을 맞든, 또 무슨 관리측면에서 어떤 부서한테 견책을 당하더라도 어떤 문제가 있었으면 밀고 나가야 하는데 거기 그냥 누가 “청양대학 줄 돈 없어.” 그러면 그냥 나자빠져 버리는 거예요. 이따도 예산할 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청양대학에 체육관 같은게 없으면 말이지요, 청양대학은 가만히 있고 저 혼자 떠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이 뭐라냐면, 가까운 위원들이 “형님 뭐 때문에 청양대학 때문에 떠들어 가지고 집행부에서 예산 때문에 욕먹고 그래요.” 그러는데 난 욕 먹었단 자체가 나빠서가 아니라 청양대학에서 그렇게 의욕이 없고, 뭐를 이렇게 해결하려는 추진력이 약해요. 그러니까 맨날 밀리는 거예요. 지금 청양대학이 개교한 지가 7년이 됐는데 뭐 하나 시설 변한 것이 없을 겁니다. 그냥 주면 받아먹고, 안 주면 말고 이런 식이 돼 가지고 제가 안타까운 거예요. 근래에 와서 제가 한 2~3년 잔소리 비슷한 말을 많이 하는데, 그동안에 청양대학에서 예를 들어서 내년도 예산을 뭐를 반영시켜야 할 텐데 뭐를 하는지 제가 하나도 몰라요. 예산서 들어와 보면 안다고. 그래가지고 되겠느냐 얘기예요. 그리고 또 우리 학장님께서 큰 물에서 노시던 분이니까 다 지금 저보다는 앞에서 쳐다보고 계시겠지만 대학에서 우리지역 도의원이나 지역 군의원이나 또 지역 국회의원이나 대학을 설립할 때 기여했던 분들을 제대로 활용해야 하는데, 그게 이상하게 말이에요, 청양대학이 개교한 때...... 제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조부영 먼저 국회 부의장이 엄청난 기여를, 그 양반때문에 청양대학 생긴거예요. 그런데 대학 개교식하는 날 보니까 대학설립하는 데 기여한 공이 많다고 엉뚱한 놈이 감사패 받고, 내 생각에는 대학에서 그런 분, 그 양반도 연대 정외과 나와 가지고 학식적으로나 정치적인 경륜이나 사회적인, 회사의 사장도 하셨으니까 상당히 참 좋은 경륜을 가지고 계신 분을 난 모셔다가 특강이라도 시켰으면 좋겠는데 하라고 해도 못하더라고. 그러니까 청양대학이 지역에서 관심이 떠나고, 그런 분들의 관심이 떠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교육부예산을 한 8년동안 봐 왔는데, 청양대학이 그 양반들 활용해서 예산뜯어온 것 없을껄요? 홍성은 굉장히 활용하더라고. 그런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어쨌든 우리 학장님께서 머슴들을 잘 부려먹는 주인의 입장에서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저희들과 협의하셔 가지고 좋은 결과가 되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선흥 위원님이나 전영환 위원님이 좋은 말씀 하셨는데, 저희 의회는 항상 청양대학 편이라고 학장님 생각하시고 어려운 것 있으시면 저희하고 상의하시고, 또 저희들이 힘이 돼 드릴 테니까 너무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저희한테 늘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저희 학교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위원님들 현장에 직접 찾아뵙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대학 발전의 3대 요소라고 보고해 주셨는데 입시, 교육, 취업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아까 위원님들이 몇 분 말씀해 주셨는데 제 4요소인 교수님들도 학장님께서 잘 하셔서 훌륭한 교수가 많이 청양대학교에 오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청양대학발전계획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휘영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보고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소기의 목적이 이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다각적으로 검토 보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청양대학발전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제1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중청양대학소관의건을 상정합니다. 정휘영 학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차성남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제가 부족한 데도 불구하고 대학이 발전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격려해 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전 교직원이 일심동체가 돼서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의 심의에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우리 청양대학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말씀주신 바와 같이 21세기가 요구하는 특성학과 중심의 경쟁력 강화와 입시 및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나가는데 저를 비롯한 교직원 모두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2005년도 청양대학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휘영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배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배
김기배전문위원
청양대학 소관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기배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먼저 위원님들이 자료 요구부터 하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를 갖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되 답변준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별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흥
정선흥위원
제가 물어볼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아마 학장님께서는 잘 모르실 것 같은데, 서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세요. 정선흥 위원님 질의에 서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금년도에 우리가 다목적관 건립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예산이 얼마가 됩니까?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지금 17억8,000만원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17억8,000만원? 그러면 이 설계가 언제까지 끝나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이 설계가 당초에 28억원이었다가 38억원으로 증액됐는데요, 설계비가 추가 소요돼서 이번 추경에 요구를 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추가 설계비는 애당초 설계 했었어요? 그 돈 가지고?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아니요.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니까 증액한 데 대한 설계를 하는 것이지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아니요, 근본 설계부터 해야 되지요.
선흥
정선흥위원
글쎄 근본설계라니까 28억원에 대한.....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38억원에 대한 설계를 이번에 다시 해야 됩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제가 우리 충청남도의 교육시설도 그렇고 대학도 마찬가지인데, 작년 재작년도에 충청북도에서 전국체육대회 할 때에 옥천을 가 보니까 옥천공고하고 옥천고등학교에서 운동경기를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시설이 돼 있더라고요. 이번에 제천에서 대학배구가 있어서 가 보니까 전부다 고등학교에서 운동경기를 하는 데도 조금도 적지가 않아요. 손색이 없더라고요. 38억원을 가지고 하는 체육관에 실내 평수가 얼마 됩니까? 순수하게 체육관만?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순전한 체육관만은 1,104㎡로, 평으로 하면 334평이 됩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334평?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그렇게 되면 모든 실내경기는 할 수 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폭은 얼마이고 길이는 얼마나 돼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아직 설계가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46m × 24m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충분해요. 축구만 빼놓고 다 해요.
선흥
정선흥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먼저 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까 학장님께서 충청남도의 여러 가지 사업을 대학에서 유치해 가지고 하도록 하는 것으로 도민들에 대한 관심도에 기여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애당초 제가 체육관을 증액시킬 때에도 그런 목적에서 증액 시킨 것이니까 체육관 설계할 적에 제가 별로 쓸모없는 사람이지만 운동 경기장을 나만큼 많이 다녀본 사람도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설계할 적에 참여를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첨부의 말씀을 드릴 것은 학교에서 체육관을 지으라고 하면 체육관은 별 필요 없이 지어놓고 거기에 부대시설을 잔뜩 붙여놓고 쓸데없는 예산을 낭비하지 말아요. 그리고 체육관에 삐죽삐죽 각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전혀 그런 데에 예산을 투자하지 않도록 하세요. 체육관은 체육관다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장께서 몇 군데 돌아다니셔 가지고 우리 하고 비슷한 학생수를 가진 대학들의 체육관을 가서 보라고 하세요. 보셔 가지고, 이것 한번 잘못 지으면 청양대학 없어질 때까지 원망 듣습니다. 아시겠지요, 서과장님!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선흥
정선흥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경하는데 내가 청양대학 동아리 활동비로 3,000만원을 넣으려고 했는데 못 넣었어요. 그 얘기 들었어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나중에 들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데 그것 왜 주는 데도 못 받아먹어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3,000만원을 의회 특별......
선흥
정선흥위원
내가 예를 들어 공주교대 동아리 활동비를 우리 충청남도 교육청에 준 예가 있어요. 그래서 청양대학 학생들에게 내가 동아리 활동비를 줘가지고 하다못해 학생들이 백두산에 갔다 오면 애국심이라도 고취가 될 것 아니냐 해서 내가 예산을 집어넣었더니 예산부서하고 청양대학 하고 잘못 맞춰가지고 못 받아먹더라고. 그거 안 되는 것 되게 하는 것 아니에요. 돈 주는 것도 못 받아먹으면 어떻게 해요? 내년도에는 내가 무조건 넣어 줄테니까 무조건 받아먹으세요. 알았지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중 청양대학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휘용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심사결과에 대한 계수조정은 잠시 후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제1회교육사회위원회소관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대한계수조정및의결의건과 의사일정 제4항 2005년도제1회교육사회위원회소관기금운용변경계획안계수조정및의결의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제1회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 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에 대단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 그동안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의하여 주신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겠습니다마는 먼저 계수조정을 위하여 소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위원장이 위원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차성남 위원님, 강동복 위원님, 심정수 위원님, 유환준 위원님, 전영환 위원님 이상 다섯 분 위원님을 계수조정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소위원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4분 정회
14시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부서 200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의에 대하여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차성남 위원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계수조정소위원회 차성남위원입니다. 저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조정한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중 교육사회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계수조정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조정하였습니다. 저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을 하면서 국고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연초에 계획된 사업들이 조정되어 저소득층 및 장애자에 대한 지원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소외 계층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예산을 지원하여 주시고, 충청남도의 보육정책이 수요자 중심의, 지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 저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조정한 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조정한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은 이의가 없으신데, 여성정책관님! 아까 위원님들이 간담회 장소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금은 3개월후에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취업하면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간담회에서 한 약속대로 그렇게 하실 수 있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애
지영애여성정책관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이의가 없으시므로, 2005년도제1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중 복지환경국, 여성정책관실, 보건환경연구원, 청양대학 소관과 2005년도제1회충청남도기금운용변경계획안 중 복지환경국 소관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의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7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