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규경제통상국장
계속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카드 기술지원센터의 성과라든지 이런 것을 질의 주셨는데 현재 수출된 실적은 한 15억6,000만원 정도로 저희들이 집계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해 가지고 고유브랜드 신제품으로 카페트생산을 시작으로 해서 10월부터는 양산판매가 될 것 같고요, 그 외에 같은 시리즈로 해서 넥타이라든지 와이셔츠라든지 여러 가지 생산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허출원도 헤드타일 다마스크라든지 갑사한지라든지 이런 12가지를 특허 출원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 앞으로 실험농 확충하는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를 추가적으로 지원도 해 줘야 되고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무국외여행 성과와 관련해서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요, 간단하게 만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94건에 180명이 공무여행을 했고 청소년같은 경우도 교류를 해 오고 있습니다. 갔다오고 나면 보고서를 써가지고 저희 인터넷에 넣어가지고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누구든지 그러니까 우리 도청공무원이 아닌 일반인도 우리 국제통상과에 와서 갔다오고 난 보고서를 다 체크해서 볼 수 있고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청소년 방문사항같은 경우는 우리 도에서 외국에 나간 연수가 금년에 세 번에 걸쳐서 64명, 독일에서 한번 39명이 왔는데 주로 오는 청소년들은 교포자녀나 2세, 3세, 어떻게 보면 모국을 이해하고 한국을 가르쳐 줄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많이 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들에 대해서는 총괄적으로 우리 도나 이런 데에서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아까와 똑같은 방법으로 실어서 공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기업도시 추진위원회 명단이라든지 이것은 자료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김기영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도권 규제완화 문제는 분명히 수도 권 규제가 풀리면 저희 도가 영향을 받고요, 특히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명백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혜택으로 인해서 우리 도도 앞으로 미래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첨단 산업들이 많이 와있고 앞으로도 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금년에 25개 업종의 외투기업에 대해서는 지금 신·증설이 허용된 상태고요, 대기업의 경우는 14개 업종에 대해서 100% 범위내에서 증설만 허용되고 나머지는 지금 규제를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드려서 서울하고 경기도하고 인천, 경기도에서도 연천, 포천이나 이쪽의 평택, 안성쪽은 별개의 성격입니다. 그런 쪽에서는 규제완화를 강력하게 건의하고 있고 나머지 13개 시도는 적어도 균형발전 차원에서 균형발전이 가시적인 성과가 나고 난 다음에 어떻게 보면 수도권 규제완화를 논해야지 그것을 지금 단계에 논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 그런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행정중심 복합도시라든지 이런 것들이 구체화되려면 적어도 2012년 이후에 가능할 것이고 국가가 지금 하고 있는 공공기관 이전사업들도 앞으로 10년 이상 계속될 텐데 그런 사업들이 국가의 균형발전에 구체적인 성과가 난 다음에 수도권의 규제완화를 논의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13개 시도의 공통적인 건의이고, 그래서 같이 모여서 회의도 하고 시도지사 연명으로 건의도 하고 공동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금년도 지사님 해외순방 성과는 간략하게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미국에 8박 9일로 한번 다녀오셨고 일본과 러시아를 묶어가지고 5박6일 다녀오셨는데 미국에 가셔서는 가장 중요한 게, 지난 여러 해 동안 슈라이너병원하고 참 많은 것을 해 왔습니다. 적어도 72명의 아동들을 시술해 가지고 돌아와서 완치된 아이도 있고 치료 중에 있는 아이도 있고 대기 중에 있는 아이도 있고, 이것들이 혹시 도지사가 바뀌더라도 이런 좋은 일들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겠다 하는데에 대해서 우리도의 어떻게 보면 의지를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가서 방문해 가지고 특별히 우리 도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이런 입장에서 관계를 맺고 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샌프란시스코 농축산전에서는 6억원 정도의 판매와 계약실적을 올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웬스코닝하고는 1,000만불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미시간 주립대학을 방문해서는 내년도 우리도의 농업테크노파크의 벤처농업 박람회와 관련해서 기술적인 여러 가지 교류협의 이런 것들을 해 왔습니다. 나머지 사항들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 러시아 방문에서는 주로 아이젠박람회에서 우리 도의 홍보관을 방문해서 격려해 주시고 보령머드팩하고 백제문화를 홍보하는데 지사님께서 관심과 격려를 해 주셨고 러시아하고 관련해서는 몇 가지 구체적인 협의사항이 나왔는데 특히 버섯농가를 기술지도하는 문제하고 아무르주의 공무원이 우리 도에 와서 같이 연수를 받아서 인적 교류를 강화하는 문제 그리고 우리 도내에 있는 중고 자동차 업체가 러시아 아무르주에 진출해 가지고 실제로 거기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문제 이런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를 해서 지금 하나하나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아무르주의 철광석같은 것을 우리도에 호의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길이 없는가 이런 분야도 모색을 해 가지고 9월이면 저희 도하고 관련업체의 기술진들이 아무르주를 방문하도록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에 대한 답방으로 해서 11월 중에 코르코프주지사하고 의회의장을 포함해서 방문단 12명이 저희 도를 방문하도록 계획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신나게 기업하는 것과 관련해서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규제완화라고 해서 특별히 저희 도에서 한 것은 없고 다만 저희 도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기업들한테 편의를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공장창업 설립기간을 최대한 단축해서 통상적으로 45일 정도 걸리던 것을 20일 정도 단축했던 사례 그 다음에 산업단지 조성시 국비지원 범위를 종전의 100만 스퀘어미터 (㎡) 이상에서 50만 스퀘어미터(㎡) 이상으로 완화시켜주고 지방이전 수도권 기업의 세제혜택을 2002년말까지 한시적으로 되어 있던 것을 금년말까지로 늘려주는 역할들을 해 오고 있고 나머지 지속적인 규제완화를 위해서 몇 가지 건의를 하고 있는데 특히,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 확대를 위한 보증한도를 늘려주는 문제라든지 수도권 공장의 지방이전시 세제를 늘려주는 문제 그 다음에 입지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문제 이런 문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중앙에 건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김기영 위원님께서 도의 균형발전 문제를 통렬하게 지적해 주셨고 박영조 위원님께서도 같은 취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업유치나 산업의 유치에 있어서도 빈익빈 부익부가 가속화되고 있어서 저희 스스로도 기본적으로는 안타까운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선은 SOC 확충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전략적으로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문제라든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라든지 철도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 노력해 나가고 있고 또 그 다음에 어떻게 보면 좀더 낙후된 지역을 포괄적으로 묶어서 국비를 받아내 가지고 어떻게 보면 발전의 계기를 만드는 방안이 없겠느냐 그런 쪽의 하나로 우리 백제문화권 사업이라든지 내포문화권 사업같은 것들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기업하고 관련해서는 실제로는 기업이 선호하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저희 도가 권유는 할 수 있지만 강제하기는 상당히 어려운데 어떻게 보면 도가 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참 좋은, 같은 길이 있다고 하면 저희들은 낙후지역에 기본적으로 배려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하고 생각이 똑같고 안타깝습니다만, 이것이 현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중소기업 자금사정이 어떤 지 이 말씀에 대해서는, 지금 사실은 업체들이 현실적으로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실제로 50~60% 정도는 현실적으로 자금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저희 도에서 정책자금이라든지 이자가 나은 자금을 추천해 주는 역할을 많이 했습니다만, 기업들이 핵심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은 “신용보증을 늘려주십시오”하는 얘기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도에서 빚보증을 좀 많이 서 주십시오” 하는 그런 쪽에 있다 는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을 늘려가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 기보나 신보도 부실채권 부담을 안아가지고 굉장한 로스를 안고 있고 저희도 무작정으로 지역신보에 실링을 높여갈 수도 없고 또 제도상으로 50% 재보증 문제라든지 중소기업청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문제를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볼 때는 그렇습니다. 중소기업들도 어떻게 보면 첨단산업 쪽에 붙어가지고 잘 갈 수 있는 것들은 잘 가는데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워서 중소기업 분야에서도 양극화가 뚜렷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고 이 문제는 저희들 새로운 시책의 구상을 한 번 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우리 중소기업 자금지원 시책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봤으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특화발전 특구에 대해서는 성기문 위원님도 같은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것은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특별히 중앙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게 전혀 없습니다. 다만 어떻게 보면 예외를 한 두개 적용해 주는 겁니다. 쉽게 예를 들면 보령시장이 “야, 삽시도는 차가 없는 섬으로 만들자” 이런 것을, “자동차가 못 들어 오는 길을 열어주십시오” 이런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규제완화라든지 그런 특혜를 주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시군에서 관심이 작다하는 말씀을 드려보고요, 도 역할이라는 것은, 시군이 신청한 계획에 대해서 우리 도는 어떻게 보면 중앙정부의 의견요청이 있을 때 도의 의견을 내는 소극적인 역할에 머물고 있는데 저희들이 시군에 자체적으로 교육도 많이 하고 그래 가지고 가급적이면 시군의 특성을 살려서 이런 것들을 많이 하라고 교육도 많이 하고 지도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하나는 지정이 되어 있고 하나는 지정 신청 중이고 나머지는 준비 중이고, 구체적으로 자료는 아까 말씀 드렸듯이 별도 자료를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특구문제는 기본적으로 매리트가 작아가지고 관심이 좀 작다고 보시면 틀림없다고 판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