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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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차성남 의원 발언

190회 제2교육사회위원회2005-09-01

차성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업무보고 청취와 현장방문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청양대학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국가발전과 지역개발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정휘영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청양대학소관2005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정휘영 학장님, 나오셔서 그동안 추진하여 오신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존경하옵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사회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위원님들께서 우리 대학에 항상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각별하신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셨으며, 더구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저희 대학을 직접 방문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우선 위원님들께 우리 대학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교무과장 정진헌 교수입니다. (인 사) 학생지원과장 김선진 교수입니다. (인 사) 대외협력과장 서상구 교수입니다. (인 사) 행정지원과장 이완수 사무관입니다. (인 사) 이어서 청양대학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제가 별도로 작성해 드린 보고서에 의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향후 중점추진계획, 당면 현안사항, 도의회 관련사항 처리상황 등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휘영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먼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부터 요구하신 후 질의답변 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천안출신 강동복 위원입니다. 학장님의 부임 이후에 청양대학이 많이 변화가 되는 것을 업무보고를 통해서, 또 관계자들의 이야기, 전언을 통해서 제가 많이 접했습니다. 도립대학인 청양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 하시는 학장님과 교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제가 오늘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질의에 앞서 치위생학과와 작업치료과를 개설하기 위해서 현재 교수 세 분을 전공 전환교수로 임용하시겠다고 업무보고해 주셨는데......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교수 한 분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한 분을?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두 분은 채용해야 되고요.
동복

강동복위원

두 분을 채용해야 되고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그 분의 현재 보직과 전공은 무엇인지 그거를 자료로 주시고요, 그 외에는 다른 위원님들 자료요구 받은 다음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는 바로 되시겠지요?

「대답없음」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자료는 신속하게 위원님들 책상 위에 갖다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 받은 청양대학 소관의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정수 위원님.
정수

심정수위원

심정수 위원입니다. 학교발전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시는 학장님과 교수 여러분께 치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두 가지 궁금한 사항과 또 앞으로의 바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입생을 모집 할 때 교수인사에 반영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신입생 모집을 적극적으로 애쓰신 분들에게 인사발령과 곁들여서 조금 더 생동감 있게 노력할 수 있도록 어떤 포상금 제도라든지 기타 좋은 방법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어느 일부 사립학교에서는 이런 제도가 지금 도입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쉬는 시간에 좀더 적극적으로 학생모집에 앞장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두 번째는 학과 신설면에서 우리 청양대학이 날로 발전되는 것은 참 좋은 현상입니다만, 지금 소득, 취업 말고 별도로 나가서 자격증 하나 가지고서 많은 소득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직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무슨 장례사에 관련되는 장제학과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인원수는 부족한데 취업이나 또는 자신의 사업부분에서 뛸 수 있는, 필드에서 직접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새로운 학과를 한 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자격증 문제에 있어서 자격증은 지금 고등학교를 제가 몇 군데를 다녀 보니까 80~90%대 자격증을 따는 학교도 있고 또 학교에서의 노력성과에 따라서 50% 미만도 있습니다마는 최소한도 대학과정에서 만큼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자격증 취득문제는 50%, 60%를 육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게 아쉽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문제만큼은 반드시 한 두 개 이상은 가지고 나가야 직장에서도 불이익을 최소화 시킬 수가 있고 또 자신의 앞날에 많은 계발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 만큼은 물론 신입생을 많이 받아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업문제도 똑같은 문제입니다마는, 자격증만큼은 절반이상은 한두 개 이상 꼭 따갖고 나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여기에 대안이 있으시면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심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아까 인사를 했으니까 인사말씀은 생략하기로 하고요, 업무보고에 치위생과와 작업치료과를 개설하는 준비를 하시는 걸로 아는데요,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서 꼭 청양대학에 이러한 인기를 받고 있는 학과가 개설되기를 바랍니다. 본 위원이 천안에 성환고등학교가 관광경영학과 또 교육인적자원부하고 협의해서 간호학과를 신설해서 내년에 신입생을 뽑습니다. 그건 뭐냐면 인문계 고등학교도 이제 사회에서 필요한 라이센스(자격증)시대에 현장에 투입될 그러한 인력을 만들기기 위해서 금년에 어렵게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T/O를 받아 가지고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간호학과라든지 제과제빵 요리학과, 천안의 조그마한 분식점을 하는 자녀가 천안 농고에 요리학과를 나와서, 혜전대학요리학과 나와서 세계기능올림픽에 가서 동메달을 따 가지고 롯데호텔에 연봉 6,000만원에 취업을 했습니다. 특별한 사례겠지만 이렇게 연계성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도내에도 주산농고라든지 천안농고라든지 이런 데에 제과제빵 요리학과가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더 심화과정을, 청양대학에 만약 그러한 과가 있다면 와서 저렴한 학비와 기숙사가 있는 데에서 이렇게 학생들이 계속 연계성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청양이라는 청정지역에 연계된 전원주택학과라든지 목조주택과라든지 지금 상당히 웰빙시대에 인기가 있는 그러한 학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청양대학 보고를 받으면서 제가 참 간절히 느끼는 건데, 여기 혹시 청양대학 재학생 중에 도내의 시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혹시 있나 파악해서 답변을 주시고요. 본 위원이 지금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뭐냐 하면 도내의 15개 아동보호시설에서 만18세가 돼 가지고 국비 100만원, 도비 200만원, 토털 300만원의 정착 자립금 갖고 나오는 얘들이 연 50명~60명입니다. 그런데 그 냉혹한 사회에 내몰리는 청소년들이 영아기에서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국가에서 먹여 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가르쳐주고 이 애들이 18살 되면 의무적으로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냥 사회에 나와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유혹에 빠져드는, 그러기 때문에 본 위원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소년 교도소에 지금 입감되어 있는 그러한 청소년들도 있는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우리 도립대학이 이런 학생들을, 고등학교 졸업할 때 시설에서 50명 내지 60명이 매년 나옵니다. 본 위원이 통계를 갖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학생들 중에서 정말 학업을 계속하고 싶은 학생들은 우리 청양도립대학에서 적극 유치해서 또 입학하는데 부가점을 부여해서 특혜를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최소한도 제대로 교육을 받아서 여기서 라이센스를 따가지고 취업도 하고 또 건전한 그러한 인성이 심화될 수 있도록 우리 청양대학에서 각별한 관심과 그러한 시설에 홍보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산학협력체제를 삼성을 비롯해서 몇 군데 하셨다고 그랬는데요, 천안에 호서대학과 단국대학은 삼성전자로부터 학생들이 협력지원금을 거의 학자금의 2/3를 받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협력업체에 학자금 지원도 학교측에서 좀 협력을 하셔 갖고, 청양대학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상당히 많이 지금 다니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청양이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그 학생들이 알바를 할 수 있는 이러한 지역의 여건도 어렵고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고통 받는 걸로 보는데, 저소득 자녀들에게 이러한 산학협력체에서 장학 또는 학자금 보조 이러한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시고요. 졸업생 동향파악이 안 되고 있다고 아까 보고를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최소한도 지금 동창회가 구성이 안 돼 있지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지금 졸업생이 어디에 취업하고 있나 이것을 제가 보니까 자료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우리 ‘진영근’ 교수가 설계를 했습니다. 컴퓨터로 설계를 해 가지고 지금 어느 과를 졸업한 학생을 딱 누르면 어디에 근무하고 또 그 회사를 누르면 그 회사상태가 어떻고, 그 다음에 어느 지역에 우리 청양대학생 몇 명이 근무하고, 그래서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하고 복잡하게 설계가 되어 있어요. 다양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이것을 졸업생들한테 지금 일일이 전화하고 우편 보내고 해서 약 70% 정도 입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중에는 우리 졸업생 현황이 다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학장 입장으로서도 뭐냐하면 우리 학생들이 어디에 몇 명 취직되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번에 파악해 보고 삼성전자에 5명 들어가 있는 거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 졸업생 중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졸업생이 약 2,000여명밖에 안 되니까 이것이 파악이 가능하지 1만명 넘으면 파악도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파악하면 완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알겠습니다.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시에 홈페이지가 이제 9월에 완성이 된다고 보고를 받을 때 제가 현대사회는 홍보의 전쟁 시대에 살고 있는데, 청양대학이 아직도 홈페이지가 구축이 안 됐다는 것을 아까 보고 받고 깜짝 놀랐는데 조속한 시간내에 홈페이지 구축을 해서 거기에 졸업생 동정란이라든지 졸업취업란이라든지 이런 것도 연계해서 또 특히 청양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고 취업을 한 학생들만이라도 장학생 동문회를 구성한다든지 그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시에도 말씀을 했고 또 아까 학장님이 보고를 주셨는데요, “이 학교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달린다.” 지금 회화능력이 부족하면 어디 가서 사람대접 못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원어민 교사를, 교수채용에는 인건비 문제에 있어서 어렵다면 시간강사라도 초빙해서 해달라고 주문한지가 벌써 1년 다 돼 갑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해결 못한다는 것은 상당히 영어과에서 원어민 교수 오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여하튼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서 여기 청양대학 학생들이 뭐 정 거기하면 야간시간에도 프리토킹 시간을 갖는다든지 뭔가 입을 열 수 있게 이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서산시 출신 차성남 위원입니다. 오늘 학장님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우리 도립대학인 청양대학이 많이 발전하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져보고 또 노고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학 구조조정 문제를 보고해 주셨는데 이제는 시대 변화에 맞는 물론, 여러 가지를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그건 참고사항이 많이 되실 것이고 더 구체적으로는 용역을 준다든지 아니면 대학에서 더 적극적으로 개발을 해 가지고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그런 것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리고요, 그러나 어떤 조직이든지 자꾸 인원을 늘리려고 하는 속성이 있다, 잘 아시겠지만 이제 저출산 시대가 도래했고 이것에 대비한 우리 대학의 대비가 필요한 시대다, 그런 것들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공공부문 진출자 확대심화를 위한 심화학습실 설치운영을 하시는데 잘하고 있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기 바라는데 문제는 학장님이 더 수고 하셔 가지고 시장, 군수와 협의해서 특별채용할 수 있는 인원을 더 확대해야 되겠다. 왜냐, 앞으로는 작년부터 인가요, 지금 상당히 공개경쟁채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국가도 그렇고 지방자치단체도 그렇고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대학 여러분들이 수고하시면 적어도 각 시군에서 두 명 정도는 가능하지 않느냐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렇게 해서 취업이 잘 되고 한다면 공채만하더라도 “우리가 불가능하다, 약 50%만 합격해도 다행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지 마시고 적어도 자치행정과 80명, 소방안전관리과 40명 했으면 “특채와 공채를 해서 100%도 가능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수인재를 확보하면 충청남도에 80명 공채합격할 수 있는 재질을 가진 사람이 없겠습니까? 충분히 있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유인체계를 강화하는데 장학금 확충을 위해서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이제 적어도 청양대학은 우리 충청남도민의 위상과 관련된 문제로서 충청남도립대학을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발전시킨다고 하면 출향인사라든지 기업체라든지 해 가지고 적어도 장학금을 약 100억원 정도만 확보하신다면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해 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우리 도민의 복지에, 교육복지에 기여한다는 그러한 큰 생각을 해 주시고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이 다목적관을 건립추진한다고 하는데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셨는데 한 가지 묻겠습니다. 무상제공이 가능하다는 법적검토를 하셨는데 이것이 도청의 관계부서하고도 협의된 사항입니까?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도하고는 아직 협의를 안했습니다.

차성남위원

왜냐면 우리가 어떤 의견을 법적검토 하면 우선적으로 상급관청과 관계 청양군과 협의하고 이게 우리가 법적으로 가능해도 실질적으로 많이 운영해 본 것을 자문도 해 줘야 할 것 같은데, 그런 문제가 없다면 우리 지역주민이 바라고 또 대학이 바라고 하면 그렇게 추진해도 가능할 것 같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 가지 추진사항 궁금한 거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지적한 것에 대해서 학장님의 어떤 소신이나 각오, 비전을 간단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만 위원님.
광만

김광만위원

김광만 위원입니다. 보고서 9쪽에 보면 자립정예대학 기반구축이라고 해 가지고 고추브랜드화 이익금의 80%를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으로 준다고 했는데요, 여기에서 얻어진 소득은 어느 정도 되고, 앞으로는 국가에서 대학에 지원하는 지원금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학은 학문을 연구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이런 마인드를 가져야 되고 그래서 학교 나름대로 어떠한 물품을 개발하고 그거로 인한 리베이트 같은 것을 받아서 학교를 운영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인근 아산을 보면 호서대학교 같은 데는 청국장 같은 것을 개발해서 브랜드화 해 가지고 엄청난 소득을 올리고 있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경쟁시대에 대학이 가려면 그러한 것들을 많이 개발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우리 청양대학은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계획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광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환 위원님.
영환

전영환위원

전영환입니다. 학과 구조조정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데요, 신설학과 정원이 언제 결정되지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현재로 봐서는 10월 정도는 가야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염려스러워서 한 말씀만 드리겠는데, 지금 치위생과하고 작업치료과를 신설하려고 신청하신 모양인데, 만약 신설하시게 되면 실습실 확보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어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그래서 저희가 기자재 확보니 전부 자료를 뽑았습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기자재 구매계획에 치위생과하고 작업치료과는 나와 있는데 실습실, 별도로.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실습실을 하고, 저희가 현재 그거에 대비해 가지고 우선 실습실, 강의실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현 범위 내에서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현재 가지고 있는 건물 내에서도 가능해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영환

전영환위원

왜 그러냐면, 전에도 와서 말씀드렸지만 사실 지금 치위생과나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이런게 취업이 잘 되는 과에요, 실제로. 지금 전국에 몇 십개 전문대학에 치위생과가 있지만 인원이 모자라는 상황인데, 제가 염려하는 건 계획을 세우실 때 공주의료원이든 홍성의료원이든 가까운 의료원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실습 및 강의 지원도 받고 충분히 임상실습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연구해 보시고, 대충 제가 신설학과 기자재 구매계획을 봤을 때, 물론 이걸 타 대학에 나름대로 검토를 해 보셨겠지만 이런 정도로 해 가지고는 실습 제대로 못해요. 하여튼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는데 기왕에 하려면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제대로 완비를 해서 준비해 줘야지 이거 3년 금방 가요. 연차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첫해에 할 것, 2년차에 할 것 해 가지고, 타 학교 커리큘럼을 보면 거의 알 수 있으니까 충분히 대비를 해서 해 주셔야지, 여기 계획 보면 하여튼 승인만 떨어지면 2006년도부터 학생을 모집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전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자료하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6페이지 보면 산학협력체계 구축, 265개 업체와 산학협력 체계를 과거에는 했었잖아요? 거기에 청양대학에서 취업한 학생들이 있으면 자료 좀 주시고, 각 과별로 금년에 졸업생들 취업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김광만 위원님이 청양 고추랜드 생산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저희 충청남도 교육사회위원회에서 학교급식식품비 지원 조례를 작년에 제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내산 우수 농산물을 학교 급식에 사용하려고 저희들이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데 아까 명품 브랜드화를 하신다고 했는데 만약에 명품 브랜드화를 하면 그 브랜드가 학교급식에 사용될 수 있도록 충남도 교육청과도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면서, 그런 계획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기숙사 유휴실을 개선하신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2인 1실로 하면 예산을 얼마나 더 확보해야 되나, 만약에 자료가 있으시면 이따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충남 도내에 대기업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당진에 INI스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아까 장학금을 확보하시라고 말씀하셨는데 265개 협력업체가 소규모 중소업체하고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그것을 개편할 의향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이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흥

정선흥위원

간단하게 일문일답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질의만 우선 해 주시고 이따가 답변을 같이......
선흥

정선흥위원

간단하니까 그냥...... 9페이지, 아까 김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지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고추랜드에 우리 대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로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따가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게 많으시니까 같이 답변 듣는 것으로......
선흥

정선흥위원

이거는 그냥 답변 들으면 돼요, 자료도 필요없고.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고추랜드에서 지금 약 2억원 정도의 각종 고추장을 만들었어요. 제가 먹어본 것 중에 제일 맛있는 게 표고 고추장이고, 구기자 고추장, 화분고추장, 보리쌀 고추장 해서 여섯 가지인가 만들었는데, 그것을 지금 저희 대학에서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인터넷으로 판매를 하고요 1차적으로, 그 다음에 인터넷 판매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면 그것을 홈쇼핑으로 해서 우리가 판매를 하는데 학교 인증마크를 붙여 가지고 학교에서 인증을 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기본적으로는 고추랜드에서 우리가 구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얼마를 팔던 간에 얼마를 주고, 명품화 시켰어요. 얼마를 팔든지 간에 남은 이익의 80%는 대학의 발전기금으로 쓰고 20%는 고추랜드에 되돌려 주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가 먼저 해야될게 뭐냐면, 고추장의 용기포장, 디자인, 이런 것을 다시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군에서 신활력 사업해서 그 예산이 서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금년도에 먼저 받아가지고 금년도에는 지금 뭐를 하려고 하느냐면, 용기포장을 하고 디자인을 새로 개발을 하고, 내년도에는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가지고 인터넷 판매를 1차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1차적으로 MOU는 체결해 놓은 상태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학장님, 구상은 참 좋은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 지금 여기에 과가 식품영양학과라든지 식품가공학과가 없잖아요. 구조조정 할 적에, 만약에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그런 학과를 설치해서 청양에서 생산되는 구기자, 고추를 명품화 하는데 과를 만들어서 하겠다, 이게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연계가 안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따 답변해 주시고, 또 정선흥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다목적관 때문에 말씀 안 드리려다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목적관이 한 1년전부터 가시화되어 가지고 예산도 서 있고 그런데, 애당초에 학장님이 오시기 전부터 계획했던 사업인데 사실은 학사촌 개발을 할 적에 왜 학사촌 개발을 했느냐면, 대학하고 청양시내에 있는 상권하고의 연계 때문에 학사촌을 만든 겁니다. 이 길을 안 만들어 놓으면, 주요시설이 전부 다 이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많아 가지고 이쪽으로 직선도로를 냈는데 이때, 여기에 보면 조금 이상한 말이 있는데 애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이것을 개발할 때 구획정리방식으로 해 가지고 채비지를 만들어서 이 대학에서, 우리 도가 그 땅을 사 가지고 거기에 다목적관을 짓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여기에 보니까 전혀 다른데요? 군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은 문화시설 용지를 충남도 환지계획에 반영하여 보전등기하고 환지청산금은 우리 군에서 부담하여 다목적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한다는데, 그러면 결국 환지금이라는 게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데 환지금이라는 게 나왔네요? 그렇게 했는데, 지금 대학이 안타까운 것은 제가요, 전부다 “다목적관을 이리 옮기는 문제는 정선흥 의원이 키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을 보면 옮기는 문제를 도청에 있는 실무진들 하고 전혀 협의가 없이 지금 청양군에서 떠드는 것 때문에 주민도 상대하시고 그랬는데, 이것은 우리 위원회에서 승인해야 되지만 사전에 실무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원칙이 먼저 결정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이것을 결정하든지 하지, 지금 그냥 서류만 왔다 갔다 할 뿐이지 움직이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빨리 가시화 해 가지고 빨리 좋은 쪽으로 가도록 해 주셔야 되고, 하여튼 이게 저는 걱정이 뭐냐면 지금 체육관을 짓는데 이 체육관이 체육관 다운 체육관을 지어야 되는데 여기에 군더더기가 붙어 가지고 잔뜩 뭐를 붙여 놓으면 체육관의 본질이 또 훼손됩니다. 그러니까 이 다목적 교실은 정말 체육관을 주로 한 시설이 되도록 해 주셔야 하고, 그래서 제가 설계도면을 보자고 했는데, 이게 작년도 예산을 가지고 여태까지 집행을 안하고 우물우물 넘어가면 또 1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가니까 이것을 빨리 하세요. 학장님 오시기 전에 여기 입학생들이 와 가지고 청양대학에 가니까 문화시설이 없어서 가야겠다고 하는 사람이 잔뜩 합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학장님, 즉시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답변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먼저 위원님들께서 격려해 주시고 학교발전을 위해서 조언을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저 역시 다시 한 번 각오를 해서 학교발전을 위해서 진력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먼저 심정수 위원님께서 평가가 좋은 교수들에 대해서는 포상금 제도 등을 시행하라고 그랬는데 저희가 지금 이것도 하나의 시스템화 해서 움직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신입생 유치성과가 몇 %, 얼마 될 때에는 해외연수를 보낸다든지 포상금을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하려고 지침을 만들려고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학과 신설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수들에게도 적자생존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학과가 입시경쟁률이 떨어지고 취업경쟁률이 떨어지면 저는 여지없이 그 과는 퇴출시키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수는 재교육 시켜서, 재교육에서 못 돌아오면 교수 그만 두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경쟁력이 있는 학과를 다시 신설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시면 알겠지만 인원수를 어느 학과는 대폭 줄여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과감하게, 학교가 살려면 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이 심위원님께서 50% 내지 60%에 육박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어느 과 보면 옛날에는 한 40% 정도 자격증을 땄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 약 15%로 떨어져 버렸어요. 그래서 그 교수를 굉장히 질책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공채반 못지않게 자격증 대비 공부를 해서 보통 밤 11시 반에 자격증 반이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교수들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격려하고 위로할 사항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강동복 위원님께서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신설학과를 위해서 저 역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진행상황을 말씀드리면, 보건복지부하고는 일단 타협을 봤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인원을 정해서 교육부로 주면 교육부에서는 충남도에서 신청한 여러 대학이 있습니다, 치위생과를. 거기에 또 배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교육부하고 로비를 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지금 가재영 계장을, 행정계장이었다가 기획교무과로 발령을 내서 이것 끝내면 바로 교육부에 가서 살라고 그랬습니다. 학과 신설 못하면 돌아오지 말라고, 그런 각오로 해서, 그래서 지금 상당히 경쟁이 치열하게 붙은 상황인데 하여튼 열심히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강동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관광과, 간호학과, 요리학과, 이런 문제 등을 심도있게 검토해서 경쟁력 있는 과로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 저희 학교에 아무 대책 없이 다니는 학생이 약 50여명 됩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고향에서 돈이 하나도 안 올라 오는 학생들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이게 급해 가지고 우선 내년도에는 장학제도를 대폭 바꾸려고 합니다. 어떻게 바꾸냐면, 그런 학생들은 성적 우수자여야만 장학금을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도립대학으로서의 정체성에 문제점이 있다 해서, 그렇게 대책없이 다니는 학생, 시설로부터 온 학생들에게는 성적에 관계없이 장학금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금년도에 학장은 10만원 내고, 보직교수는 2만원인가 3만원 내고, 나머지 직원들은 5,000원인가 이렇게 전부 내가지고 뭐를 했느냐면, 이 대책 없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어요. 우리가 식당에 가서 보면, 식판 놓고 둘이 먹는 학생이 있습니다, 밥 많이 퍼 가지고. 그 학생이 대개 대책 없이 다니는, 시설이나 이런 데에서 다니는 학생인데, 제가 이거 막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협력업체로부터 장학금을 받도록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청양대학이 되다 보니까 협력업체가 그동안 대부분이 영세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장학금이 거의 나온 것이 없어요, 협력업체에서. 그래서 지금 저도 소규모 영세업체 해 봤자 아무 실익이 없어요. 와서 싸인만 했지 돌아오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한군데라도 대기업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고, 저도 2학기부터는 대기업을 직접 다니면서 대기업과 협력관계를 체결해야 뭐가 생기는 게 있지, 그것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고, 홈페이지 구축 문제는, 제가 여기 부임을 하니까 저 아는 사람들이 전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세상에 그렇게 촌스런 홈페이지는 처음 봤다 이거%kh%kh그리고 홈페이지에 청양대학에 들어오는 길이 홍성하고 대천밖에 들어오는 길이 없어요. 경부선에서 들어오는 길은 홈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가지고 세상에 되겠느냐, 이래 가지고 없는 예산에서 쪼개 가지고 7월인가 그때부터 홈페이지 구축하려고 3,000만원 예산을 들여서 지금 하고 있는데 9월에는 아마 납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다시 한 번 하고, 영어능력 관계와 원어민 시간 강사를 구하려고 하는데 지금 잘 안 오려고 그럽니다. 저희도 열심히 구했는데, 교통편이 그래서 그런지, 가능하면 이번 2학기 중에 채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차성남 위원님께서 구조조정 관계를 말씀하셨고, 저출산에 대비해서 고등학생 수가 줄어드는데 구조조정에 대비해서도 용역을 주든지 해서 저희도 장기 계획을 세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심화학습실 문제인데요, 지금 특채를 제가 와서 한 열 명 정도 확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한 십여 명은 지금 돌아다니면서, 제가 열심히 시장 군수님 방문해서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만 어려운 게 있습니다. 거기에 대학이 있는 경우에는 특채를 안 해 주려고 해요. 그 대학에서 뭐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고, 그 나마 몇 개 한 것도 사실 시장 군수님들이 욕을 먹어가면서까지 해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차위원님 말씀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겠고, 우리가 지금 특채에 대비해서 공채반을 만들어 놓으니까 지금 자연적으로 공채는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봐서 성적 우수자에게는 장학금을 주도록, 인센티브를 주도록 해서 공채자가 많이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만 위원님께서 고추브랜드 명품화를 위해서 우리가 MOU를 체결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학교가 도에서 매년 30억원씩 지원을 받는데 사정이 어떻게 돼서 도에서 지원이 끊길 가능성을 저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추랜드 김기수 사장을 만나 가지고 청양에 청양대학이 없으면 젊은이가 어디 거리를 돌아다니겠느냐, 그래서 당신이 좀 도와 달라 이래 가지고 우선 MOU를 체결했습니다. 다만 제가 뭘 걱정하느냐면, 고추랜드의 고추장이 과연 실익성을 가지고 있느냐, 그러니까 청양에서 나는 제품으로 만들어야만 나중에 우리가 깨지지를 않습니다, 인터넷 판매나 홈쇼핑을 할 때.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또 하나 문제는 뭐냐면 지금 고추장을 2억원어치 만드는데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런데 만일 저것이 인터넷 판매나 홈쇼핑에서 한번 나가기 시작하면 2억원은 금방 팔립니다. 그래서 이 많은 물량을 어떻게 대느냐 이런 문제까지도 지금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와 곁들여서 이게 많이 나갈 때는 우리 대학에 학과를 신설해야 됩니다. 식품영양학과라든지 전통음식과라든지 이런 것을 선택해서 신설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그것은 그래서 우리가 용역을 줘서 별도로 하려고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전영환 위원님께서 치위생과 문제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이것을 저희가 한번 치위생 전문가 또는 타 대학에 벤치마킹 해 가지고 저희가 모자라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운용 위원님께서 우리 농산물, 교육청과 협의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가 협의를 해서 고추와 고춧가루 그리고 고추장이 학교를 통해서 급식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숙사를 현재 3인실을 2인실로 했을 때 예산이 얼마나 필요할 것인가를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우리가 학생들 하고 협의를 해 봐야 합니다. 지금 3인실에 들어갈 때는 한 사람 앞에 60만원을 냈는데 이 사람들이 둘 씩 쓰면 너희들 얼마 더 낼래 해 가지고 타협을 해 봐야 됩니다. 그것에 따라서 도 지원액수가 조정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여튼 유휴시설은 지금 노는게 없으니까 학생들에게도 편리하고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학 협력업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하여튼 제가 2학기 때부터 발 벗고 대기업이나 공기업 중심으로 다니면서 실질적인 산학협력, 학교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그리고 취업과 연계되는 산학협력이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선흥 위원님께서 다목적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1차적으로 제가 도지사님한테 구두보고를 드렸습니다. 구두보고를 드려서 지사님 구두승인은 받았지만 구체적으로는 교사위원회에서 보고를 드린 다음에 도 실무자와 협의를 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충분한 체육실이 들어가도록 설계에 충분히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휘영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환 위원님.
영환

전영환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성의료원이 현대화가 되어 있고 규모가 크기 때문에 공주의료원보다는 홍성의료원하고 연계해 가지고 대학을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면 쉬운 방안이 많이 나올 거고, 너무 어려운 쪽으로만 침체되어서 생각을 하시는데 어차피 여담입니다만 도청이전이 이루어지게 되면 상식적으로 봤을 때 청양은 아니더라도 서해안 지역으로 도청이 오게 되면 지리적으로는 청양대학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겁니다, 언젠가는. 머지않은 시간에 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 가지고 학장님이 장기적으로 대학발전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연구를 해 주십시오. 그러면 청양대학도 그렇게 어려운 부분만 있지는 않을 거예요.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고맙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아까 제가 금년도 졸업생 중에서 각 과별로......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그것은 자료를 별도로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금 바로 안 되나요? 소방학과 하나만 해 줘 보세요. 강동복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추가질의 보다도 고추랜드에 대해서 제가 아는 상식에서 학장님한테 어드바이스를 하겠습니다. 아까 50여명 아이들이, 학자금이 안와 가지고 밥을 나눠먹는 그런 현실을 얘기를 접했는데, 천안 삼성만 이번 추석선물을 3만개를 구입합니다. 3만원짜리 3만개면 9억원입니다. 순천향병원, 단국대학병원이 3만원 짜리 1,500개를 구입합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뭐 인터넷 판매, 홈쇼핑, 청양고추 이게 전국적으로 브랜드화 되어 있지만 우리 청양에, 청정지역에 우리 충남 도내의 유수한 기업, 또는 유수한 기관, 여기만 비즈니스 해도 2억원이 아니라 내가 볼 때는 20억원도 팔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정말 청양대학에서 자구노력을 해서 고추랜드 연계 사업을 우선 맛이 있어야 되고, 아까 옹기를 특색있게 한다든지, 디자인을 잘 한다든지 이래 가지고 구기자 고추장, 된장고추장, 세 종류 약 3만원정도 하면 엄청 팔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만원짜리, 1만원짜리부터, 또 옹기 크기도 다양화해서 일단은 인터넷 판매, 홈쇼핑 이것도 중요하지만 학장님이나 또는 도지사님도 금산 무슨 술을 선물로 보내고 그러는데 도지사님부터 고추랜드 청양고추장, 된장, 예를 들어서 선물로 한다면 이게 굉장히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비즈니스를 해서 남는 돈으로, 잉여금으로 정말 고향에서 장학금 안 온 아이들 도와주는,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감사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저는 의견을 달리하는데요, 청양대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어떤 사업이든지 다 손을 대려고 하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분명히 식품가공학과든지 식품과가 있어 가지고 그 학생들을 위해서 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얼마든지 좋지만 아무 관계도 없는데 장사하겠다고 하면 청양대학이 되겠습니까?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연계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조리학과 만들라고 그랬으니까 연계해서, 전통조리학과 만들어서 고추장, 된장, 그런 식이면 돼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학교 학생들한테 도움이 될 적에 그것이 필요한 것이지 그것이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주객이 전도되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휘영

정휘영청양대학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리고 소방안전관리과 같은 데는 특히 충청남도에 취업이 잘 되잖아요? 제가 아까 산학협력 체계 아까 대기업에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것을 제가 질의드린 이유는 INI스틸도 소방시설, 상당히 규모가 큽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그리고 충남에 있는 보령화력이라든지 서천화력에 소방관리시스템이 엄청나게 규모가 큽니다. 도단위 소방, 각 시군에 있는 단위처럼 상당히 큰데, 그런데도 우리 소방학과 학생들이 100% 취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보니까...... 소방안전관리과는 금년도에 100% 취업이 됐네. 하여튼 다른 과도 취업이 100%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업이 100% 된 데는 교수님들이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셨겠네요, 학장님도 고생을 많이 하셨겠고. 하여튼 우리는 교육기관이 훌륭한 교육을 해서 우리 학생들이 산업현장이라든지 사회생활 하는데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데 정휘영 학장님,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청양대학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휘영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 중 미비한 사항이나 개선을 요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적극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소기의 목적대로 이용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청양대학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5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