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정선흥 의원 발언

192회 제2교육사회위원회2005-12-02

정선흥 의원 프로필 보기 →

각 시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보육원이나 어린이집이 있지요? 종사자들 급료 현황을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예산서 223페이지 한 번 열어 보세요. 제일 윗줄에 보면 여성통·리장 교육 참가보상 그랬는데, 남성 이장들은 교육을 안 시키고 여성들만 특별히, 그리고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이고, 이장들은 봉급이 나가기 때문에 준공무원이에요. 왜 자치행정국에서 안하고 여기서 특별히 관리합니까?

얘기를 들어 보니까 안 맞는데, 왜냐하면 여성이 정치하는 여러 행정문제는 자치행정과에서 해야지 왜, 여기서 하느냐 이거예요. 잘라다가. 여성정책관실에서 지금 일이 없으니까 자꾸 잘라다가 뭐 하는 것 같은데, 이거 하지 마세요.

정치집단 무슨 교육시키는 거예요. 왜 안 하던 짓 합니까? 이게 자치행정국에서 할일을 여성정책관실에서 잘라다 하는 거냐고요.

돈이 작고 크고 문제가 아니에요. 아니, 5,000명이 되든, 1,000명이 되든 그건 자치행정 쪽에서 해야지, 왜 여기서 하느냐 이거예요. 이거 누가 세웠어요?

아니, 이장·통장하는 데 여성, 남성 구별합니까? 여성이기 때문에 한다는...... 다른 국에서 할 일을 잘라다가 여기서 하느냐 얘기야, 뭐야 이거 정치성을 띤 거야!

지방자치 기본교육 시킨 다는데 말도 안 되는 짓 하고 앉아 있어! 안 그래요, 생각을 해봐요. 이해할 일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여기 보상금이 있는데, 왜 이·통장들은 일당 2만원 주고, 여성자원봉사자대회 공연보상 3만원 주고, 여성자원봉사자대회 참가보상은 왜 5,000원밖에 안 줘요? 제가 과장님한테 건의를 할게요. 앉아서 들으세요.

지금 우리 청양대학 뒤에 산이 많이 있지요? 임산 관리를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돈이 더 들어 간다고 칡넝쿨, 잡목제거하는 거 이런 돈을 활용해서 한 번 연구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은데, 거기 지금 칡넝쿨하고 잡목하고 제거해 가지고 수목관리에 이용을 했으면 좋겠네요. 참고하세요.

지금 현재 기숙사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기숙사를 그냥 사용하려고 합니까? 다시 변경해 가지고 확보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두 번째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관사 비슷하게 우리가 재산취득해 가지고 운영관리 하는데 있지요? 왜냐하면 마지막에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또 옥상방수공사 4,000만원 있는데, 이거는 경쟁입찰할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기명해 가지고 수의계약할 겁니까? 그러면 이거는 그 지역에 있는 업체들한테 주세요. 왜냐하면 청양지역에 있는 업자들이 청양대학 들어왔어도 아무것도 못한다고 불만이 많아요.

누구 주라고 하라는 얘기는 못하겠는데, 그걸 찾아가지고 나누어 주시라고요.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릴 사항이 있는데, 우리 학장님이 오셔 가지고 청양대학 전체 학사문제가 아주 급성장해 가지고 많은 변화를 하고 있는데 행정지원이 이걸 못 따라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예산을 확보하셔가지고 재정적인 지원을 해 주시고 해야지, 지원이 못 따라 가는 것 같아요.

특히 지금 말이에요, 우리 학장님 관사가 25.8평이면 우리 도청 국장님들 관사보다 적어요. 이거는 우리 학장님 위상도 있고 그러니까 청양에서 제일 큰 아파트로 바꾸세요. 아냐, 그래야 지역 사람들 와서 차도 마시면서 대화도 하고 하지......

바꾸세요. 말이 안 되게 25.8평. 우리 학장님이 말이에요, 태평양 가운데에서 놀던 양반이 청양 촌에 와서 25평짜리 살게 됐어요.

행정지원과장님이 뒤에서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하시라고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