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규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황인규입니다. 저희 2개 담당관실 및 기획관리국 소관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광만 위원님이 세 건의 질의를 해 주셨는데 지금 안 계시기 때문에 이것은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심정수 위원님이 세 번째 천안에 한마음고 사태 해결을 위해서 그간 어떠한 조치를 취하였으며,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먼저 충남교육청 입장에서 이런 한마음고 같은 사태가 일어난 것에 대해서 담당국장으로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마음고등학교는 2002년도에 법인허가를 내서 2003년도에 개교해서 지금 3년차 들어가는 학교입니다. 그 당시에 대안학교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정상적인 학교교육을 받을 수 없는 소외된 학생들에 대해서 특성화 고등학교로 대안교육을 충실히 해 달라는 입장에서 저희 도에 4개의 학교가 신청이 들어와서 그 중에 하나인 한마음고에 법인 허가를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태의 발생은 2005년 10월 21일 학부모, NGO단체, 교사들로 구성된 한마음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학교의 회계처리가 불투명하다, 또 타 학교에 없는 학생들한테 예탁금을 받고 졸업 때 준다든지, 또 교직원에 대한 인권침해 등의 이유로 특별감사 요청을 했고 학교장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005년 12월에 학생들이 중국의 체험학습 중 밀수혐의가 있다는 것이 언론에 크게 보도되어서 저희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2005년 12월 31일부터 3회에 걸쳐서 특별감사, 또 추가 보강감사를 통해서 비리발생 된 사안에 대해서는 변상, 반환, 또는 임원해임 요구 등 신분상 및 행·재정상 조치를 취하였고, 공금 횡·유용 혐의부분은 사법당국에, 또 밀수혐의에 대해서는 관할관세청에 수사의뢰한 상태에 있습니다. 저희 교육청에서 2005년 12월 26일 관리국장을 팀장으로 해서 15명의 정상화 대책팀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고, 가칭 비상대책위원회 하고도 한마음고 사태 조치방안에 대해서 상호 의견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선 이런 사태를 한편 수습해 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우선 학생들의 정상적인 학사운영이다 해서 학교장학이라든지 학교 회계분야에 대해서 담당자를 저희 교육국, 관리국 지정해서 행정지도를 지금 하고 있으며, 회계절차도 지금 교감이 대행체제로 해서, 또 담당교사 중에서 1명을 회계직 공무원으로 임명해서 투명하게 현재 학교회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1월 24일까지 법인 측에 앞으로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정상화방안 요구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보고, 또 저희들이 감사지적사항으로 내보낸 사항이 있습니다. 감사 지적사항 이행여부, 그리고 사법당국의 수사결과를 보면서 다각적인 방안을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 비상대책위원회측에서는 임시이사를 즉각적으로 파견해 달라는데 여러 가지 검토해 보니까 관내에 아시다시피 송죽학원 정의여고 사태 때도 저희들이 임시이사 전원을 해임조치하고 투입을 했습니다만, 법원판례에 임원 하나의 구체적인 위법사례가 있어야 가능하지 이렇게 학교가 비정상이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임시이사를 투입한다는 것은 재량권을 이탈했다 해서 저희들이 진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비상대책위에 충분히 설명을 했고, 또 저희들은 이런 것 뿐 아니라 이 학교가 사실상 수업료를 자율학교라 해가지고 보통 사립학교의 4배 가까운 돈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사립학교의 수업료가 보통 80만원 정도 되는데 그 학교는 30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돈 가지고 자기들이 교육청의 지원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고 정관에도 나와 있고, 자기네들이 운영한다고 했습니다마는, 보도된 것처럼 회계처리 부적정이라든지 공금 횡·유용사건, 선생 채용에 있어서 여러 가지 법적인 하자문제 등이 일어나서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감독청에서도 3년마다 감사주기기 때문에 올해 감사를 하려고 할 찰나에 몇 개월 앞두고 이게 터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전연 저희들한테 이런 얘기가 없다가 문제가 터졌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재정지원을 안 해줬기 때문에, 또 학교 측에서도 재정지원을 계속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감독을 철저히 못한 것에 대해서는 자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태는 지금 재단 측에서 수익용 재산이 마침 있기 때문에 지금도 학부모들한테 줘야 될 예탁금이라든지 그 나머지 문제는 저희들이 비공식으로 들은 바 있으면 바로 변상을 하고 회계문제도 책임지도록, 그리고 법적인 문제는 사법당국에 의해 따르고 해당자는 파면조치를 우리가 하겠습니다. 본인도 사직의사를 표명을 했고요, 그래서 조금만 시간을 주시면 저희들이 제대로 된 것을 가지고 위원회에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하 간에 결과적으로 이런 문제가 제기된 것은 저희 교육청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심정수 위원님께서 네 번째 질의하신 앞으로 시군으로부터 지원받은 교육경비가 계속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지속적인 증대 확보방안, 교육비 확보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아까 강위원님이 걱정해 주신 내용인데요, 저희들도 2005년도에 조사를 해 보니까 2004년도에 저희들이 약 78억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에 각 지역교육장님들이 여기에 협조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약 2.2배에 달하는 약 172억 4,000만원의 돈을 작년에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지방분권화에 발맞춰서 우리 청에서도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강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조직적으로 교육재정 확충계획을 재정지원과, 행정지원과와 같이 팀원을 구성해서 성과분석도 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도 세우고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2006년도에는 저희가 도청과 협력할 수 있는 협력관을 파견해서, 지금 여기 김선욱 주사가 와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더 보강을 해서 그런 협력관계로 해서 이런 문제뿐만 아니라 학교급식 문제라든지, 학생복지 문제, 교육여건 개선문제 등 해서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지역교육청별로도 교육발전기획단을 구성해서 그 지역의 의원님들이나 지역 유지 분들과 함께해서 보조조례 등도 같이 제정하고 하는 등 교육경비 확대방안에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교육경비를 확보한 우수기관 및 개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인센티브제를 도입해서 예산 재원배분 시 특별성과급도 주고, 이렇게 함으로써 보이지 않게 서로 경쟁도 시켜가면서 혼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교육발전을 위해서 지금까지도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마는, 더 힘을 보태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심정수 위원님께서 다섯 번째 질의하신 폐교재산 대부료가 연체되고 있는 현황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도내 총 62개교 약 4억 2,000만원 정도 대부료 고지를 했는데 그 중에서 예산과 홍성지역에서 약 2,000만원 정도를 연체했습니다. 그리고 또 금년도 1월중에 납부를 하기로 확약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연체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현행 대부료 납기일이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로 되어 있는 것도 사용일 이전으로 개정해서 연체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도 저희들이 법적으로 보완을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폐교재산 대부료 연체뿐 아니라 하여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심정수 위원님께서 여섯 번째 질의하신 BTL사업 추진상 문제점은 없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아주 어려운 사항인데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2005년 BTL사업 추진현황과 BTL사업 추진계획은 별도로 유인물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3개년에 걸쳐서 저희들이 약 3,500억원 정도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현재 큰 문제점은 없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사실상 저도 이 업무를 보면서 PQ심사라든지, 또 사업제안서 제출이라든지 사업서 제출을 한번 하면 평가라든지, 또 평가가 끝난 후에 협상완료를 하 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가 중앙기획단들과 협의를 해서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년 후에 공사가 완공이 되어도 A/S문제가 있습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저희 도나 타 시도나 똑같습니다. 처음에 서울시 교육청이 제일먼저 시작했는데요, 저희들도 배워가면서, 연구해 가면서, 또 각종 정보를 들어가면서 BTL사업에 대해서 걱정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유환준 위원님의 세 번째 질의하신 행복도시내 위치한 기존학교의 학생수용대책과 행복도시 건설로 인한 학교신설 계획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저희도 여기에 대해서는 아주 특별히 별도대책을 수립하고 있는데 지역의원으로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청의 행복도시 건설지역내 학교가 5개교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잘 아시다시피 연세, 연양, 당암초등학교가 있고, 중학교는 사립인 성남중학교, 성남고등학교가 있습니다. 현재 초등 3개교에 대해서는 최종 이주 시까지 학생수업을 한 후에 폐교할 예정으로 수용대책에서는 큰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주민이 가는 데로 어디 학교로 가는 것은 그때 문제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사립학교인 성남 중·고등학교는 현재 교육개발원에서 학교시설에 대해서 연구 용역 중에 있고 그 결과를 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초등학교는 토지가로 약 140억원 정도 통보가 왔습니다. 그런데 건물이 있기 때문에 건물과 플러스 알파해서 하는데 저희들로서는 최대한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보상을 받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립인 성남 중·고등학교는 지금 비공식적으로 100억원 정도의 돈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물이 이주할 경우 건물비라든지 거기에 대해서는 행복도시건설청에서도 확실하게 얘기를 안 해 준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볼때 100억원하고 플러스 얼마가 올지 모르는데......